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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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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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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BofA Securities

- 삼성전자 목표가 100,000원 -> 80,000원으로 하향
- 메모리 ASP 하락으로 2024년 3분기 영업이익은 9.9조 원, 4분기는 9.7조 원 예상
-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8.8조 원, 2분기 8.5조 원 예상
- EPS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30-40% 하락 전망
- SK하이닉스 HBM 시장 점유율 50% 예상, 삼성은 30-40% 예상

https://www.investing.com/news/company-news/samsung-stock-downgraded-as-memory-asp-cuts-weigh-on-earnings--bofa-93CH-3610853
Forwarded from 🌸Crypto Judy🐰🌸
현재 삼전 상황

비메모리는 TSMC에 완전 따이고 격차 벌어지는중.
메모리 HBM쪽은 하이닉스에 따임.
핸드폰은 아이폰에 완전 따임.
가전도 LG에 따임.


#삼전 #현상황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일반글] 마이크론 때문에라도 머잖아 미국에서 CXMT 조지려고 할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8979&s_type=search_name&s_keyword=%EB%BF%8C%EC%9E%89&page=1

결국 CXMT가 쳐들어오면 약한 회사일수록 더 큰 타격을 받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가장 취약할 수밖에 없음.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마이크론은 인텔 다음으로 국가안보에 핵심적인 기업이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받는 타격이 선을 넘는다 싶으면 본격적으로 CXMT 짓밟기에 나서리라고 봄. 이럴 때 보면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이 디램 시장에 존재하는 게 천만다행임.

[일반글] 2분기 난야 영업이익률이 -26.45%거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9011&s_type=search_name&s_keyword=%EB%BF%8C%EC%9E%89&page=1

난야 주력 공정이 D1y이고 CXMT는 D1x라는 점을 감안하면 CXMT 영업이익률이 난야보다 나쁘면 나빴지 좋기는 힘듬. 한편 같은 분기 삼하 디램 영업이익률은 거의 40%에 육박하고 있는데, 선도 업체들과 이렇게 기술력과 영업이익률 격차가 큰 시장에 진입을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시장경제논리 측면에서 아예 말이 안 되는 일임. 중국 정부의 보조금이라는 게 재무제표에 공시되는 오피셜한 것들 말고도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들도 엄청나게 많은데, 다 합치면 CXMT에 최소 수십 조 원 이상 지원해줬을 것으로 봄.
기억보단 기록을
#반도체 https://blog.naver.com/ske4548/223583258882
요거보고 생각나는 미국 회사는 CACI international 이 있네요. 미국 정부와 국방부에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고, 최근에 나사와 미국 국방부로부터 대규모 수주를 받았습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전력 수요 증가와 관련해서, 에너지 안보를 고려했을때 원전 비중이 높은 발전소가 가장 좋아보임. CEG 정도? 아쉬운건 이미 AI랑 같이 밸류가 꽤 올라가버린것.

미국 입장에서 당장 빠르게 전력 생산량을 올릴 수 있는 발전원은 태양광+BESS or 천연가 쪽인데, 태양광과 BESS 모두 중국 덤핑에서 자유롭기 어렵다고 보기 때문에 천연가스 발전 관련 회사도 기회는 있지 않을까 싶음. 비스트라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보면 천연가스 60%, 석탄 20%, 원전 13%로 구성.
Forwarded from SNEW스뉴
오라클 래리 엘리슨 회장의 컨퍼런스 콜 중 Q&A. 좋은 인사이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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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들의 AI 관련 질문이 엘리슨에 집중됐는데요. 엘리슨은 거침없이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언제 AI 수익화가 시작되느냐?) 사람들이 AI를 별도로 판매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는 걸 안다. 하지만 따로 파는 게 아니다. 우리의 애플리케이션은 주로 AI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다. 사실상 모든 것이다. 어떻게 모든 것에 대해 별도로 요금을 청구할 수 있을까. 그런 질문을 들으면 당황스럽다.

(AI 투자가 지속할 것인가?) AI 시장에서 경쟁하고자 하는 기업이 진짜 프런티어 모델을 출시하기 위해 써야 하는 진입 가격은 약 1000억 달러다. 이 게임을 하려면 4~5년에 걸쳐 투자해야 하는 돈이다. 엄청난 돈이고, 더 줄어들지 않는다. 아마도 이것은 몇 개 기업과 한 국가가 앞으로 5년 이상, 아마도 10년 동안 싸워야 할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계속되는 싸움이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둔화나 변화는 없다.

(AI 언어 훈련이 곧 끝나는 게 아닌가?) 이렇게 말하겠다. 많은 사람이 아이를 대학에 보내고 나면 끝이라고 생각한다. '교육은 끝났다. 4년 동안 교육을 받았고, 그 아이를 직장에 보내면 이제 추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한다. 그러나 그건 사실이 아니다. 이 경쟁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헬스 케어를 보면 사진 스캔을 통해 암을 발견하는 모델이 있고 혈액 검사를 통해 찾는 모델도 있다. 매우 특수화된 모델들이 많고 그렇게 점점 더 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보게 될 것이다. 당신이 앞으로 5년, 10년을 본다면 '이제 필요한 모든 모델을 훈련시켰고 추론만 하면 된다'라고 걱정하지 않을 것이다.

엘리슨은 그러면서 "우리는 지금 162개의 데이터센터를 갖고 있다. 나는 전 세계적으로 1000개나 2000개 넘는 오라클 데이터센터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중 많은 곳은 개별 은행이나 통신 회사, 기술 회사 또는 국가, 주권 클라우드, 그 비슷한 것에 전체를 빌려주는 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I 투자가 정점을 찍을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는 얘기였었습니다. 번스타인의 마크 모어들러 애널리스트는 엘리슨이 AI 수익화에 답한 뒤 "래리. 당신이 그런 식으로 설명한 첫 번째 사람인 것 같아요. 고마워요. 아주 잘 이해가 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110943i
SK하이닉스의 DDR5-5600 64GB RDIMM 서버용 메모리 가격 추이입니다. memory.net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트렌드이고 여기만 보면 서버용의 아직 수요는 꺽이지 않은것 같습니다. 아래의 삼전의 DDR5-5600 64GB RDIMM서버용 메모리도 가격추세가 괜찮네요.

반면 제일 아래 사진의 DDR4 디램의 가격은 쭈욱 하락하는중입니다.

https://memory.net/
기억보단 기록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33853
소비재 투자할때는 위 칼럼의 논지대로 단순히 마케팅에 치중하는 회사보다, 소비자에게 가성비 혹은 가심비 어느 한쪽을 충분히 만족시키는 '가치'를 전달하는 회사를 찾는게 중요함. 가성비 좋은 한국 인디브랜드의 글로벌 수출 성장 / 나이키의 부진과 호카, ON의 약진 / 애매한 명품 브랜드의 매출은 줄어들고 있지만, 에르메스만이 견고하게 성장을 이어나가는 것이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