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구리 GS 작년 12월 구리 코멘트 [Key Takeaways] 1) 2026년 가격 조정 및 하단 지지 전망: 최근 기록적인 고점 대비 2026년 구리 가격은 다소 하락하겠으나, 전력망 및 AI 인프라 등 견고한 구조적 수요로 인해 $10,000~$11,000 밴드는 유지할 전망 2) 공급 과잉 축소되나 부족은 아님: 2025년 500kt 과잉에서 2026년 160kt 과잉으로 수급 균형에 가까워지지만, 당장 공급 부족 국면으로 진입하지는 않을…
골드만삭스는 좀 더 보수적인 톤
- 구리가격 26년도 하락 이후 상승 전망
- 28년까지 공급 과잉 뷰로 다른 기관보다는 공급 현황을 낙관적으로 보는 중
- 구리가격 26년도 하락 이후 상승 전망
- 28년까지 공급 과잉 뷰로 다른 기관보다는 공급 현황을 낙관적으로 보는 중
#반도체
삼성전자, 1분기 낸드 가격 100% 인상
1)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낸드 플래시 공급 가격을 전 분기 대비 100% 이상 인상하며 1월부터 적용을 시작함
2) AI 인프라 확대로 기업용 SSD(eSSD) 수요가 급증하고, 온디바이스 AI 열풍으로 모바일 및 PC용 고용량 저장장치 수요가 몰리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됨
3) 반면 제조사들의 보수적인 투자와 공정 전환 영향으로 공급량 확대가 제한적이어서 낸드 품귀 현상이 발생함
4) 삼성뿐만 아니라 SK하이닉스, 샌디스크 등 주요 글로벌 낸드 제조사들도 유사한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하거나 계획 중임
5)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폰과 PC 등 소비자용 기기의 최종 판매 가격 인상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https://www.etnews.com/20260123000221
삼성전자, 1분기 낸드 가격 100% 인상
1)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낸드 플래시 공급 가격을 전 분기 대비 100% 이상 인상하며 1월부터 적용을 시작함
2) AI 인프라 확대로 기업용 SSD(eSSD) 수요가 급증하고, 온디바이스 AI 열풍으로 모바일 및 PC용 고용량 저장장치 수요가 몰리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됨
3) 반면 제조사들의 보수적인 투자와 공정 전환 영향으로 공급량 확대가 제한적이어서 낸드 품귀 현상이 발생함
4) 삼성뿐만 아니라 SK하이닉스, 샌디스크 등 주요 글로벌 낸드 제조사들도 유사한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하거나 계획 중임
5)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폰과 PC 등 소비자용 기기의 최종 판매 가격 인상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https://www.etnews.com/20260123000221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전자, 1분기 낸드 가격 100% 인상…“공급이 수요 못 따라간다”
삼성전자가 1분기 낸드 플래시 메모리 가격을 2배 이상으로 올렸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낸드 기반 저장장치 수요가 폭증했지만 공급은 크게 늘지 않아서다.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나는 지상에 천국을 만들고 싶다.
하인리히 하이네는 사후의 보상이 아닌 현재의 삶 속에서 인간이 존엄을 누리는 세상을 꿈꿨다.
나는 팔란티어의 기술이 단순히 이윤을 내는 수단을 넘어, 인류가 실존적 위협에서 벗어나 정의를 만끽하는 ‘지상 천국’의 기초가 되길 바란다.
팔란티어 알렉스 카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하인리히 하이네는 사후의 보상이 아닌 현재의 삶 속에서 인간이 존엄을 누리는 세상을 꿈꿨다.
나는 팔란티어의 기술이 단순히 이윤을 내는 수단을 넘어, 인류가 실존적 위협에서 벗어나 정의를 만끽하는 ‘지상 천국’의 기초가 되길 바란다.
팔란티어 알렉스 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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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LNGC 발주 러시
▪️신조선가지수 184.76pt(+0.07pt), 중고선가지수 195.23pt(+0.99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Stealth Maritime으로부터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과 LR2 P/C 2척을 총 $326.8m에 수주. 척 당 선가는 각각 약 $88m, $75m 수준. 이 중 LR2 P/C는 HD현대베트남조선에서 건조될 예정. 해당 계약은 스텔스 마리타임이 지난 11월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에 발주했던 계약에 대한 옵션 행사 물량
▪️HD현대삼호는 그리스 JHI Steamship으로부터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85m 수준이며, 첫호선은 4Q28, 2번째는 2Q29 인도 예정으로 알려짐
▪️한화오션은 그리스 Alpha Gas로부터 LNGC 2척을 척 당 $250.5m에 수주, 인도는 ‘29년 6월 예정
▪️Danaos Corp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5천만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으며, 해당 LNG 수출에 필요한 최소 6척의 LNGC의 건조 및 운영에 대한 ‘우선 협력업체’로 선정
▪️지난 1월 15일 EPS(Eastern Pacific Shipping)는 중국 쟝난조선소에 175k-cbm급 LNGC 2척을 발주
▪️중국 LNGC를 용선 해본 적 없는 Shell은 중국 산둥해운과 용선계약 체결. 산둥해운은 해당 용선에 필요한 175k-cbm급 LNGC 4척 건조에 대해 중국 쟝난조선소와 협의 중. 선가는 $230m보다 낮은 수준으로 알려짐
▪️그리스 TMS Cardiff Gas는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최대 6척(확정 4+옵션 2)의 174k-cbm급 LNGC를 발주. TMS Cardiff Gas가 중국 조선소에 LNGC를 발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로써 지난 2주 간 글로벌 선주들은 최대 12척의 LNGC 신조에 대해 중국 조선소와 계약 체결 혹은 검토 중
▪️또한 지난 12월, NLNG의 Bonny Gas Transport가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발주했던 174k-cbm급 LNGC 3척은 최대 6척 신조계약(확정 3+옵션 3) 중 일부로, 옵션 행사 시 해당 3척은 ‘30년 이후 인도 슬롯에 채워질 예정
▪️중국 조선소들의 중국 선주가 아닌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 트랙레코드가 쌓여가는 것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우 우려되는 일. 하지만 아직 유의미한 수준의 점유율까지는 아니며, 중국 조선소들의 단납기 슬롯이 상당히 부족한 상황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낮은 선가 때문. 현재 Clarksons 데이터에 중국 조선소들이 수주한 LNGC의 계약 선가가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글로벌 업계 관계자 및 언론에 따르면 $230m 보다 낮은 수준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는 최근 한국 조선 3사가 수주하고 있는 최소치인 $250m보다 약 8% 이상 낮은 수준
▪️앞서 언급한 Shell과의 용선계약을 맺은 산둥해운과 TMS Cardiff Gas 물량, 그리고 후동중화조선에 발주한 NLNG의 옵션물량까지 고려하면, 중국 조선소의 ‘30년까지의 인도 슬랏은 약 20척 밖에 남지 않은 상황 [차트 2]
▪️유일한 운항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후동중화조선의 ‘30년까지의 가용 슬랏이 매우 제한적인 점을 고려하면 추후 ‘29~’30년 생산 스케줄의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물량은 조선 3사의 확정적인 수주 물량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판단. 상대적 단납기를 기반으로 $250m 보다 높은 레벨의 선가로 수주할 가능성 높음
▪️‘24년 4분기부터 글로벌 LNGC 선가는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해당 구간에서 국내 조선 3사의 ‘원화환산’한 실제 수주 평균 단가는 꺾이지 않은 상황 [차트 5~8].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jalnvF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LNGC 발주 러시
▪️신조선가지수 184.76pt(+0.07pt), 중고선가지수 195.23pt(+0.99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Stealth Maritime으로부터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과 LR2 P/C 2척을 총 $326.8m에 수주. 척 당 선가는 각각 약 $88m, $75m 수준. 이 중 LR2 P/C는 HD현대베트남조선에서 건조될 예정. 해당 계약은 스텔스 마리타임이 지난 11월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에 발주했던 계약에 대한 옵션 행사 물량
▪️HD현대삼호는 그리스 JHI Steamship으로부터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85m 수준이며, 첫호선은 4Q28, 2번째는 2Q29 인도 예정으로 알려짐
▪️한화오션은 그리스 Alpha Gas로부터 LNGC 2척을 척 당 $250.5m에 수주, 인도는 ‘29년 6월 예정
▪️Danaos Corp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5천만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으며, 해당 LNG 수출에 필요한 최소 6척의 LNGC의 건조 및 운영에 대한 ‘우선 협력업체’로 선정
▪️지난 1월 15일 EPS(Eastern Pacific Shipping)는 중국 쟝난조선소에 175k-cbm급 LNGC 2척을 발주
▪️중국 LNGC를 용선 해본 적 없는 Shell은 중국 산둥해운과 용선계약 체결. 산둥해운은 해당 용선에 필요한 175k-cbm급 LNGC 4척 건조에 대해 중국 쟝난조선소와 협의 중. 선가는 $230m보다 낮은 수준으로 알려짐
▪️그리스 TMS Cardiff Gas는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최대 6척(확정 4+옵션 2)의 174k-cbm급 LNGC를 발주. TMS Cardiff Gas가 중국 조선소에 LNGC를 발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로써 지난 2주 간 글로벌 선주들은 최대 12척의 LNGC 신조에 대해 중국 조선소와 계약 체결 혹은 검토 중
▪️또한 지난 12월, NLNG의 Bonny Gas Transport가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발주했던 174k-cbm급 LNGC 3척은 최대 6척 신조계약(확정 3+옵션 3) 중 일부로, 옵션 행사 시 해당 3척은 ‘30년 이후 인도 슬롯에 채워질 예정
▪️중국 조선소들의 중국 선주가 아닌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 트랙레코드가 쌓여가는 것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우 우려되는 일. 하지만 아직 유의미한 수준의 점유율까지는 아니며, 중국 조선소들의 단납기 슬롯이 상당히 부족한 상황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낮은 선가 때문. 현재 Clarksons 데이터에 중국 조선소들이 수주한 LNGC의 계약 선가가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글로벌 업계 관계자 및 언론에 따르면 $230m 보다 낮은 수준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는 최근 한국 조선 3사가 수주하고 있는 최소치인 $250m보다 약 8% 이상 낮은 수준
▪️앞서 언급한 Shell과의 용선계약을 맺은 산둥해운과 TMS Cardiff Gas 물량, 그리고 후동중화조선에 발주한 NLNG의 옵션물량까지 고려하면, 중국 조선소의 ‘30년까지의 인도 슬랏은 약 20척 밖에 남지 않은 상황 [차트 2]
▪️유일한 운항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후동중화조선의 ‘30년까지의 가용 슬랏이 매우 제한적인 점을 고려하면 추후 ‘29~’30년 생산 스케줄의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물량은 조선 3사의 확정적인 수주 물량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판단. 상대적 단납기를 기반으로 $250m 보다 높은 레벨의 선가로 수주할 가능성 높음
▪️‘24년 4분기부터 글로벌 LNGC 선가는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해당 구간에서 국내 조선 3사의 ‘원화환산’한 실제 수주 평균 단가는 꺾이지 않은 상황 [차트 5~8].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jaln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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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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