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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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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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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모건스탠리 0915 D램 패대기 레포트 요약

일요일 올라온 모건스탠리 레포트는 크게 3가지.

첫째, 글로벌 테크 - "메모리, 겨울은 항상 마지막에 웃는다" (=겨울이 끝날때까지 감기 등의 고생을 피할 수 없다는 의미)
둘째, SK하이닉스 - "겨울이 짙다 - UW로의 더블 다운그레이드" (PT 26만→12만원으로 반토막)
셋째, 중화권 테크 - "D램 다운턴의 함의" (난야 등 D램 관련 중화권 테크주 이야기)

이거 말고도 "AI 기회로 인한 ASE 비중확대", "ASM은 아웃퍼폼할 것" 등등 개별주 레포트도 나오긴 했는데,
일단 큰 레포트는 저거 3개.

주요 논지는 "AI 수요 강한건 알겠지만, PC OEM 등의 수요 부진으로 D램은 (예전처럼) 사이클 하락을 겪을 것" 이라는 논리
따라서, AI 관련주는 여전히 선호주 유지하지만, 전통 D램 메모리 관련주는 패대기 쳤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9660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받)
말씀드린김에 좀 더 덧붙이면
개인적으론 이번 반도체 다운텀은 6~7개월로 짧다고 봐요

이전 싸이클하고 달랐던게
이전에는 소비재 (모바일,PC) 판매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오르고 재고가 줄어든게 증설로 이어지면서
다운텀이 왔는데

이번에는 AI만 좋고 소비재는 3년째 수요가 늘지 않는 상황에서
슈퍼사이클 가정한게 증설이 없는 상황에서
AI 수요가 증가 -> 레거시 캐파를 잠식 -> 레거시공급부족+가격상승 시나리오였는데

하이퍼스케일러쪽에 전력문제도 발생하고
블랙웰 설계문제 등으로 AI쪽이 지연되면서 기스가 나서
다운텀이 발생하였습니다.

주문이 늘어야 재고가 쌓이는데 소비재는 주문이 증가한게 없고
HBM은 주문자생산방식이라 재고가 쌓인게 없어서
AI 지연됬던 투자가 다시 정상화되면 바닥찍고 업사이클이 올것으로 생각됩니다

소비재가 이미 3년 쉬었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부터는 소비재쪽도 좀 돌기 시작할거라 생각이 되고요.
삼성,닉스 증설한거 생산되는게 26년이라 소비재만 조금만 돌아도 공급이 부족해질것으로 보여요

내년 상반기에는 반도체 관심가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원자재 (오일, 구리, 은 등) 쪽에서 벌써 가격 상승으로 반응 중 -> 인플레를 완전히 잡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함
#매크로

역사적으로 9월 15-30일 기간이 1년 중 가장 수익률이 좋지 않음
#매크로

9월 지나면, 4분기는 전통적으로 강세. FOMC에서 25bp 인하와 양적긴축(QT) 종료를 시사해준다면 9월 바이더딥 전략은 더욱 유효할듯
- 엔비디아 삼각수렴은 여전히 유효
- 추세선 하단에서 다시한번 반등
GEV,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TP $200 → $300으로 상향 (Bofa)

전력망 관련 지출 증가는 전기화 부문에 잘 알려진 순풍. 그러나 가스 발전 서비스(매출의 29%)는 투자자들에게 덜 평가받고 있다고 생각. 가스 전력 서비스의 빠른 수익 성장에 힘입어 2025/2026년 추정치를 상향 조정

미국 전력 수요 증가 = 가스 발전 서비스 증가

미국 복합 사이클 발전소의 발전량은 연평균 5.1%(2014~24년) 성장했으며, 단순 사이클 가스 터빈은 연평균 11.6%의 성장률을 기록

가동률 상승은 이미 GE의 트랜잭션 서비스의 빠른 성장 (20~23년 연평균 8%)을 견인

가스 발전 서비스의 성장은 HA(하이 어드밴스드) 가스터빈 제품군, 가격, 추가 업그레이드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예상

앞으로 많은 분기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12월 10일 투자자 이벤트가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것

경영진이 중기 목표를 상향 조정하고 초과 현금이 쌓인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미국의 전력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며, GEV는 동종업체에 비해 미국 노출도가 더 높아

'25/'26년 EBITDA 추정치 상향 조정, 시장보다 훨씬 높음

가스 전력 서비스에 대한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 추정치를 감안하여 2025년 조정 EBITDA 추정치를 0.5억 달러에서 36억 달러로, 2026년 추정치를 11억 달러에서 54억 달러로 상향 조정

이는 현재 컨센서스보다 각각 16%, 27% 상향 조정된 추정치
아마존 재택근무 폐지😱 과연 실리콘밸리 재택근무 폐지의 변곡점이 될지..
골드와 비트코인 차트의 유사성 -> 컵앤핸들?
엔비디아 내부자 거래 현황, 확실히 고점에서 젠슨황을 비롯한 내부자 차익이 많이 나오는 중
미연준 금리인하 이후 S&P500 주가 (1957년 이후 평균)

- 리세션 1년안에 왔을때 vs 안왔을때
Forwarded from 올바른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인터뷰 : 지금 AI 가속기는 우리가 쓰기에도 부족하다
: https://naver.me/GL8wBQ3b

-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은 9월 11일 All in Summit에서 최근의 AI 업계와 구글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디테일을 말했습니다.

- 기업들의 AI 컴퓨팅 수요는 한계가 없어보이지만, 구글이 내부적으로 쓰기에도 컴퓨팅이 부족하기에 그들에게 할당해줄 GPU/TPU가 없다는 내용이 놀라운 부분이었습니다.

- 생성형AI Boom이 발생하고 나서 매일 구글로 출근하고 있는 세르게이 브린이 엔비디아 CEO가 최근에 말했던 트렌드를 유일하게 확인해준 인터뷰였기에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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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골드만삭스 컨퍼런스 : AI 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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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90년대 후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 금리인하를 시작하는 시점이 그 당시 주가의 고점인 경우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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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90년대 후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 금리인하를 시작하는 시점이 그 당시 주가의 고점인 경우가 많았음
금리인하 직후라기보다는 1-2개월 이내 고점을 기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미대선전 마지막 한방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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