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이란 사태 이후 중국 오전장 정리】
1. 지수는 낙폭 점차 축소
- 상해종합지수는 -0.5%까지 하락했다가 플러스 전환.
홍콩 항셍테크는 -3.0%까지 급락 후 현재 -2.1%로 낙폭 축소
2. 에너지/해운/방산/우주 강세
1) 지정학적 리스크에 유가가 상승하며 직관적으로 석유 등 에너지(+6.4%) 업종 상승폭 뚜렷. 또한 해운업과 천연가스도 동반 강세
2) 안전자산 선호에 금 가격 상승하며 귀금속(+3.7%) 업종도 강세, 단 장초반 대비 상승폭 축소
3) 항공우주 급등. 이번 이란 공습에서 스타링크가 미군과 이란 내부 반정부 세력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전략 자산으로 활용되며 중국로켓(+10%), 중국위성(+6.5%) 등 위성 관련주 강세
3. 홍콩 성장주 급락
- 항셍테크는 글로벌 S/W 조정에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되며 매도압력 확대
- 메이퇀은 중동 배달사업 영향으로 -3.0% 하락했고, 포니AI(-7.3%), 샤오미(-5.0%), 바이두(-3.0%), 알리바바(-2.7%)등에도 매도 물량 출회
1. 지수는 낙폭 점차 축소
- 상해종합지수는 -0.5%까지 하락했다가 플러스 전환.
홍콩 항셍테크는 -3.0%까지 급락 후 현재 -2.1%로 낙폭 축소
2. 에너지/해운/방산/우주 강세
1) 지정학적 리스크에 유가가 상승하며 직관적으로 석유 등 에너지(+6.4%) 업종 상승폭 뚜렷. 또한 해운업과 천연가스도 동반 강세
2) 안전자산 선호에 금 가격 상승하며 귀금속(+3.7%) 업종도 강세, 단 장초반 대비 상승폭 축소
3) 항공우주 급등. 이번 이란 공습에서 스타링크가 미군과 이란 내부 반정부 세력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전략 자산으로 활용되며 중국로켓(+10%), 중국위성(+6.5%) 등 위성 관련주 강세
3. 홍콩 성장주 급락
- 항셍테크는 글로벌 S/W 조정에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되며 매도압력 확대
- 메이퇀은 중동 배달사업 영향으로 -3.0% 하락했고, 포니AI(-7.3%), 샤오미(-5.0%), 바이두(-3.0%), 알리바바(-2.7%)등에도 매도 물량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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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시추장비 회사였던 베이커 휴즈도 이젠 데이터센터용 가스터빈을 수주하네요..
요즘 미장에서 가장 관심있는건 에너지와 AI 두 섹터 교집합에 걸친 기업들
#BKR #WMB
바꿔말해, 현재 에너지 섹터의 강세와 데이터센터를 위한 오프 그리드 발전의 수혜를 동시에 받는 기업이다.
리서치를 더 해야되긴 하는데, 이 친구들은 리레이팅, 즉 가치주에서 성장주 밸류에이션으로 변모하는 과정에 있는거 같다.
#BKR #WMB
바꿔말해, 현재 에너지 섹터의 강세와 데이터센터를 위한 오프 그리드 발전의 수혜를 동시에 받는 기업이다.
리서치를 더 해야되긴 하는데, 이 친구들은 리레이팅, 즉 가치주에서 성장주 밸류에이션으로 변모하는 과정에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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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반도체 #구리 스탠 드러켄밀러 인사이트 [Key Takeaways] 드러켄밀러 현재 Pick = 한국, 일본, 구리 롱 Q. 지금 당장 백지상태에서 펀드를 시작한다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드러켄밀러: 1) 미국 경제는 대규모 부양책 등으로 인해 이미 강력하며 앞으로 더욱 강해질 전망 2) 연준(Fed)은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으나 현재 자산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고점 부근에 위치함 3) 지난 10~15년간 침체되었던 매크로…
#매크로 #반도체 #구리
드러켄밀러 인터뷰 풀버젼 요약
- 현재의 재무 지표보다 '향후 투자자들의 인식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를 예측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테바 제약이 복제약 중심에서 바이오시밀러(성장 동력)로 경영 전략을 전환하고 있을 때, 가치 투자자들은 성장 전략을 싫어해서 팔고 성장 투자자들은 아직 전환이 완료되지 않아 사지 않던 공백기를 포착했습니다.
- 남들이 알아채기 전 경영진의 실행력을 믿고 선제적으로 투자하여 큰 수익을 얻었습니다.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리더의 역할은 모든 복잡한 과학적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분야의 '진짜 전문가'를 팀에 두고 그들의 판단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 훌륭한 팀원들이 강한 확신과 열정을 보일 때, 이를 바탕으로 주저 없이 방아쇠를 당겨 실행에 옮기는 결단력이 투자자의 진정한 무기입니다.
- 자본을 복리로 불리는 특정 재능은 타고나는 부분이 분명히 있지만, 그것을 극대화하려면 '위대한 멘토'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조지 소로스 밑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시장 예측 방향(맞고 틀림)이 아니라 포지션 사이징이었습니다.
- 즉, 내 판단이 맞았을 때 얼마나 크게 수익을 내고, 틀렸을 때 얼마나 손실을 최소화하는지가 투자의 성패를 가릅니다.
- 미국의 견조한 경제와 금리 인하 기대감이라는 디스인플레이션 성장 환경을 기반으로 다양한 매트릭스를 구성합니다.
- 매수 관점: 광범위한 글로벌 주식(일본, 한국 포함), 구리(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 및 공급 부족 반영), 금(지정학적 리스크 헷지).
- 매도 관점: 미국 달러(외국인들의 과도한 롱 포지션 및 무역 수지 반영), 채권(경제 성장으로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경우를 대비한 포트폴리오 헷지 수단).
- 기본적으로 18개월에서 3년의 장기 뷰를 유지하는 철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현대 시장의 노이즈와 거친 변동성에 정신적으로 피로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폭력적인 변동성은 내 투자 논리가 맞을 때 오히려 훨씬 더 유리한 '진입 기회'를 제공한다고 역발상적으로 접근합니다.
- '역발상 자체'는 시장에서 과대평가되어 있습니다. 대중의 방향이 80%는 맞기 때문입니다.
- 대중과 반대로 가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오직 철저한 분석에 의한 '극단적 확신'을 추구합니다.
- 나의 논리가 확고하고 추세가 이를 뒷받침한다면 그 트레이드가 아무리 붐비는 인기 종목이어도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 스탠포드 인재들이 암호화폐에서 AI로 대거 이동하는 흐름을 포착하고 젊은 팀원들의 분석을 신뢰해 선제 투자했습니다. 챗GPT 출시 이후 메가 트렌드를 확신하며 비중을 계속 늘렸습니다. 그러나 단기간에 주가가 150달러에서 800달러로 폭등하자 이 압도적 성공을 심리적으로 감당하지 못하고 2~3년 장기 보유 원칙을 스스로 깨며 너무 일찍 매도하는 우를 범했음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 시장 참여자들의 수준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과거의 공식들이 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차트에만 의존하는 '기술적 분석'은 과거 대비 효용성이 20%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 또한, '최악의 실적 발표에도 주가가 오르면 6개월 뒤 무조건 더 오른다'와 같은 뉴스-가격 반응 공식 역시 이제는 모두가 알게 되어 초과 수익을 내는 엣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경험을 통해 지혜와 도구는 늘었지만, 30~40대 시절 주저 없이 거대한 베팅을 감행하던 용기가 다소 무뎌진 것을 가장 아쉬워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간 톱 티어를 유지하는 멘탈의 원천은 병적으로 지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하는 승부욕이며, 이를 파괴적이 아닌 생산적 동력으로 치환하고 있습니다.
- 1999년 닷컴 버블 당시 고점을 정확히 예측해 잘 빠져나와 놓고, 시장의 광기를 견디지 못하고 감정에 휩쓸려 최고점에서 다시 매수했던 실패를 꼽습니다.
- 투자자는 아무리 뛰어나도 끝없이 실수를 하고 감정적인 고통을 겪습니다. 핵심은 15년 넘게 자신을 괴롭힌 '가면 증후군'을 떨쳐내고, 실수를 한 뒤 스스로를 자학하지 말고 최대한 빨리 털어내고 다음 기회로 나아가는 멘탈 회복력입니다.
드러켄밀러 인터뷰 풀버젼 요약
Q1. 특정 주식(Teva 제약) 투자 사례와 핵심 의사결정 과정은 무엇이었는가?
- 현재의 재무 지표보다 '향후 투자자들의 인식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를 예측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테바 제약이 복제약 중심에서 바이오시밀러(성장 동력)로 경영 전략을 전환하고 있을 때, 가치 투자자들은 성장 전략을 싫어해서 팔고 성장 투자자들은 아직 전환이 완료되지 않아 사지 않던 공백기를 포착했습니다.
- 남들이 알아채기 전 경영진의 실행력을 믿고 선제적으로 투자하여 큰 수익을 얻었습니다.
Q2. 바이오테크 같은 틈새/전문 분야에 투자할 때 펀드매니저 본인이 해당 분야의 전문가여야 하는가?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리더의 역할은 모든 복잡한 과학적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분야의 '진짜 전문가'를 팀에 두고 그들의 판단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 훌륭한 팀원들이 강한 확신과 열정을 보일 때, 이를 바탕으로 주저 없이 방아쇠를 당겨 실행에 옮기는 결단력이 투자자의 진정한 무기입니다.
Q3. 압도적인 투자 성과는 선천적 재능인가, 학습의 결과인가?
- 자본을 복리로 불리는 특정 재능은 타고나는 부분이 분명히 있지만, 그것을 극대화하려면 '위대한 멘토'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조지 소로스 밑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시장 예측 방향(맞고 틀림)이 아니라 포지션 사이징이었습니다.
- 즉, 내 판단이 맞았을 때 얼마나 크게 수익을 내고, 틀렸을 때 얼마나 손실을 최소화하는지가 투자의 성패를 가릅니다.
Q4. 지금 당장 백지상태에서 펀드를 시작한다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 미국의 견조한 경제와 금리 인하 기대감이라는 디스인플레이션 성장 환경을 기반으로 다양한 매트릭스를 구성합니다.
- 매수 관점: 광범위한 글로벌 주식(일본, 한국 포함), 구리(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 및 공급 부족 반영), 금(지정학적 리스크 헷지).
- 매도 관점: 미국 달러(외국인들의 과도한 롱 포지션 및 무역 수지 반영), 채권(경제 성장으로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경우를 대비한 포트폴리오 헷지 수단).
Q5. 시장 참여자(알고리즘, ETF 등)가 다양해진 현대 시장에서 당신의 투자 시계열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 기본적으로 18개월에서 3년의 장기 뷰를 유지하는 철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현대 시장의 노이즈와 거친 변동성에 정신적으로 피로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폭력적인 변동성은 내 투자 논리가 맞을 때 오히려 훨씬 더 유리한 '진입 기회'를 제공한다고 역발상적으로 접근합니다.
Q6. 남들과 반대로 가는 '역발상(Contrarian)' 투자를 더 선호하는가?
- '역발상 자체'는 시장에서 과대평가되어 있습니다. 대중의 방향이 80%는 맞기 때문입니다.
- 대중과 반대로 가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오직 철저한 분석에 의한 '극단적 확신'을 추구합니다.
- 나의 논리가 확고하고 추세가 이를 뒷받침한다면 그 트레이드가 아무리 붐비는 인기 종목이어도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Q7. 2022년 말 엔비디아에 대규모 베팅을 했던 과정과 조기 매도 이유는 무엇인가?
- 스탠포드 인재들이 암호화폐에서 AI로 대거 이동하는 흐름을 포착하고 젊은 팀원들의 분석을 신뢰해 선제 투자했습니다. 챗GPT 출시 이후 메가 트렌드를 확신하며 비중을 계속 늘렸습니다. 그러나 단기간에 주가가 150달러에서 800달러로 폭등하자 이 압도적 성공을 심리적으로 감당하지 못하고 2~3년 장기 보유 원칙을 스스로 깨며 너무 일찍 매도하는 우를 범했음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Q8. 수십 년 전에는 통했지만 지금은 폐기한 투자 기법이 있다면?
- 시장 참여자들의 수준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과거의 공식들이 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차트에만 의존하는 '기술적 분석'은 과거 대비 효용성이 20%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 또한, '최악의 실적 발표에도 주가가 오르면 6개월 뒤 무조건 더 오른다'와 같은 뉴스-가격 반응 공식 역시 이제는 모두가 알게 되어 초과 수익을 내는 엣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Q9. 젊은 시절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투자자로서 잃은 것과 변치 않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 경험을 통해 지혜와 도구는 늘었지만, 30~40대 시절 주저 없이 거대한 베팅을 감행하던 용기가 다소 무뎌진 것을 가장 아쉬워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간 톱 티어를 유지하는 멘탈의 원천은 병적으로 지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하는 승부욕이며, 이를 파괴적이 아닌 생산적 동력으로 치환하고 있습니다.
Q10. 투자 커리어 전체를 통틀어 가장 뼈아픈 교훈(Hard Lessons)은 무엇이었나?
- 1999년 닷컴 버블 당시 고점을 정확히 예측해 잘 빠져나와 놓고, 시장의 광기를 견디지 못하고 감정에 휩쓸려 최고점에서 다시 매수했던 실패를 꼽습니다.
- 투자자는 아무리 뛰어나도 끝없이 실수를 하고 감정적인 고통을 겪습니다. 핵심은 15년 넘게 자신을 괴롭힌 '가면 증후군'을 떨쳐내고, 실수를 한 뒤 스스로를 자학하지 말고 최대한 빨리 털어내고 다음 기회로 나아가는 멘탈 회복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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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Oil #단상 - 참고로 이 시나리오는 시장이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있는 역발상(Contrarian) 투자 방식이라, 공급 리스크가 언제 반영될지는 아무도 모름 - 만약 여길 투자할거면 본인 컨빅션 레벨에 따라 포트에 5-20% 정도 취향껏 담아놓고 잊어버리는걸 추천 - 맞추면 대박 틀려도 본전인 손익비 좋은 투자라고 생각 - 현재 시점에서는 에너지 대장 #XOM과 해양시추 교집합 #FTI 좋게 보는 중 - 위 차트에 따르면, 5년 평균…
#에너지 #Oil #단상
잠재적인 에너지 붐에 대한 시그널을 계속 기록해왔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미국이 이란 칠걸 1월에 어떻게 알겠습니까 😇
그냥 구조적인 오일 쇼티지를 대비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던게 헷지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주네요. 이란 파동 전부터 에너지 주가는 올해 내내 강세를 보여줬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마무리 되면, 다른 포트가 끌어주니까 그거대로 나쁘지 않구요
‘맞추면 대박 틀려도 본전인 손익비 좋은 투자’가 이렇게도 발현될수도 있구나 라는걸 배웁니다.
잠재적인 에너지 붐에 대한 시그널을 계속 기록해왔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미국이 이란 칠걸 1월에 어떻게 알겠습니까 😇
그냥 구조적인 오일 쇼티지를 대비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던게 헷지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주네요. 이란 파동 전부터 에너지 주가는 올해 내내 강세를 보여줬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마무리 되면, 다른 포트가 끌어주니까 그거대로 나쁘지 않구요
‘맞추면 대박 틀려도 본전인 손익비 좋은 투자’가 이렇게도 발현될수도 있구나 라는걸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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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엔비디아, 루멘텀 & 코히어런트 지분 투자
엔비디아는 루멘텀(LITE) 및 코히어런트(COHR)에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고성능 광학 기술 개발 및 공급망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2.0B를 투자해 미국 내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 설비 확충, 차세대 광학 R&D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루멘텀과 코히어런트는 이 투자를 바탕으로 레이저 및 광학부품 생산 용량을 대폭 확장한다.
$LITE Pre +7.2%
$COHR Pre +6.2%
엔비디아는 루멘텀(LITE) 및 코히어런트(COHR)에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고성능 광학 기술 개발 및 공급망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2.0B를 투자해 미국 내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 설비 확충, 차세대 광학 R&D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루멘텀과 코히어런트는 이 투자를 바탕으로 레이저 및 광학부품 생산 용량을 대폭 확장한다.
$LITE Pre +7.2%
$COHR Pre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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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나가는 양은 19 mbd인 반면, 이를 우회할 수 있는 운영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용량을 다 합쳐도 그 절반에 못미치는 수준
즉, 해상 경로(특히 호르무즈)가 봉쇄될 경우 파이프라인만으로는 아시아(특히 중국) 석유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을 시사
발등에 불 떨어진 건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도 트럼프지만, 시진핑도 매한가지
즉, 해상 경로(특히 호르무즈)가 봉쇄될 경우 파이프라인만으로는 아시아(특히 중국) 석유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을 시사
발등에 불 떨어진 건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도 트럼프지만, 시진핑도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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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LTR
현재 팔란티어+클로드라는 AI를 레버리지하여 미국이 보여주는 핀셋 타격 능력은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보여줌
특히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전쟁이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걸 생각하면, 국가 안보/방산의 미래는 AI라는걸 다시금 상기시키는듯
현재 팔란티어+클로드라는 AI를 레버리지하여 미국이 보여주는 핀셋 타격 능력은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보여줌
특히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전쟁이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걸 생각하면, 국가 안보/방산의 미래는 AI라는걸 다시금 상기시키는듯
과거 오사마 빈 라덴: 약 10년 (추적부터 사살까지 )
최근 베네수엘라 마두로: 약 6시간 (전력 마비 후 생포 및 압송 완료)
최근 이란 하메네이: 약 15시간 (전격 공습부터 사망 공식 확인까지)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지휘부 참수 실패 후 현재 만 4년(48개월) 이상 장기 소모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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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wf4Gh
미국-이란 전쟁 관련 산업 코멘트: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 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탱커 관문인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 가장 큰 영향은 조선업 전방 산업인 해운업, 그 중 탱커 섹터에 긍정적.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됐기 때문
- 호르무즈 해협은 전세계 원유 물동량의 38%, 원유 제품의 19%, 화학 제품의 13%가 오고 가는 중요 관문. 유조선 운임은 올해 들어 사이즈 관계없이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으로 인해 꾸준히 상승해왔지만, 이제 중동 걸프만 국가들의 원유 운반 물길까지 막히게 된 것
■ TD3C 항로 중심 탱커 스팟 운임 급등, 선주 영업이익률 94%로 추정
- 탱커 선주들이 본격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시기. 운임이 역사적인 고점을 경신하고 있기 때문. VLCC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중국(이하 TD3C) 스팟 운임은 2026년 2월 27일 218,154달러/일, Worldscale 기준 224.72로 상승
- Worldscale 협회에서 제시한 TD3C 항로 2026년 기준 운임(WS 100 Flat rate, 97,078달러/일)에 비해 2.25배 높은 운임이며, 연초(WS 53.5) 대비 4.2배 상승
- TD3C 항로 1항차(voyage) 당 VLCC 1척으로 발생하는 순 매출액을 계산하면 1,178만달러, 선원 급여, 보험료, 정기 수리비 등 OPEX를 차감해도 영업이익률은 94%. TD3C 운항이 재개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 미국 걸프만-중국(TD22)과 서아프리카-중국(TD15) 운임 또한 영향을 받아 상승 중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높아, 이론적으로 역사적인 고점 경신 가능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이 강해질 것. 이에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해서 수주할 것. VLCC, Suezmax, Aframax 등 유조선 대표 선형 모두 역사적인 고점을 향해 꾸준하게 상승할 것
- 탱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 IRR을 계산. 현재 VLCC 계약 선가는 1척당 128.5백만달러. 선박을 받고 나서, WS 225에 1년, WS 50(2026년 WS 100의 50% 수준, 현재 운임은 WS 225)에 4년 운용하고, 5년째 중고선 시장에서 매각(신조선가 80%)할 경우 IRR은 9.4%
- 계약 선가를 역사적인 고점(162.0백만달러)까지 높여도 IRR은 6.3%에 달하며, 5년 만기 미 국채 금리와 비교해도 초과 수익권. 선박을 인도받는 기간 동안 시장이 안정화될 것을 감안해, 모든 가정을 보수적으로 하고 계산
- D/F 채택 시 선가 상승(컨벤셔널 선가 대비 15% 이상 상승)까지 감안하면, 조선사들이 LNG 운반선처럼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wf4Gh
미국-이란 전쟁 관련 산업 코멘트: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 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탱커 관문인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 가장 큰 영향은 조선업 전방 산업인 해운업, 그 중 탱커 섹터에 긍정적.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됐기 때문
- 호르무즈 해협은 전세계 원유 물동량의 38%, 원유 제품의 19%, 화학 제품의 13%가 오고 가는 중요 관문. 유조선 운임은 올해 들어 사이즈 관계없이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으로 인해 꾸준히 상승해왔지만, 이제 중동 걸프만 국가들의 원유 운반 물길까지 막히게 된 것
■ TD3C 항로 중심 탱커 스팟 운임 급등, 선주 영업이익률 94%로 추정
- 탱커 선주들이 본격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시기. 운임이 역사적인 고점을 경신하고 있기 때문. VLCC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중국(이하 TD3C) 스팟 운임은 2026년 2월 27일 218,154달러/일, Worldscale 기준 224.72로 상승
- Worldscale 협회에서 제시한 TD3C 항로 2026년 기준 운임(WS 100 Flat rate, 97,078달러/일)에 비해 2.25배 높은 운임이며, 연초(WS 53.5) 대비 4.2배 상승
- TD3C 항로 1항차(voyage) 당 VLCC 1척으로 발생하는 순 매출액을 계산하면 1,178만달러, 선원 급여, 보험료, 정기 수리비 등 OPEX를 차감해도 영업이익률은 94%. TD3C 운항이 재개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 미국 걸프만-중국(TD22)과 서아프리카-중국(TD15) 운임 또한 영향을 받아 상승 중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높아, 이론적으로 역사적인 고점 경신 가능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이 강해질 것. 이에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해서 수주할 것. VLCC, Suezmax, Aframax 등 유조선 대표 선형 모두 역사적인 고점을 향해 꾸준하게 상승할 것
- 탱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 IRR을 계산. 현재 VLCC 계약 선가는 1척당 128.5백만달러. 선박을 받고 나서, WS 225에 1년, WS 50(2026년 WS 100의 50% 수준, 현재 운임은 WS 225)에 4년 운용하고, 5년째 중고선 시장에서 매각(신조선가 80%)할 경우 IRR은 9.4%
- 계약 선가를 역사적인 고점(162.0백만달러)까지 높여도 IRR은 6.3%에 달하며, 5년 만기 미 국채 금리와 비교해도 초과 수익권. 선박을 인도받는 기간 동안 시장이 안정화될 것을 감안해, 모든 가정을 보수적으로 하고 계산
- D/F 채택 시 선가 상승(컨벤셔널 선가 대비 15% 이상 상승)까지 감안하면, 조선사들이 LNG 운반선처럼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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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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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탱커 신조선가 강세 전망]
오늘 발간한 자료에서
현재 높아진 운임이
지속될 수 없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클락슨 시세(128.5백만달러)대로
발주한다 가정하면
선주들 IRR이 9.4%라 산출했습니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의 IRR이기 때문에
조달 mix 변화 시
IRR은 훨씬 높아집니다.
보수적인 가정하에
이론적으로 계산하면,
사이즈 관계없이
모든 탱커 신조선가는
역사점 고점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VLCC
고점: 162.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26.1%
Suezmax
고점: 100.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4.9%
Aframax
고점: 82.5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3.8%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전략적으로 탱커에 많은 슬롯을
할애해서 영업할 것이라 전망하며,
대한조선의
2029년 납기 Suezmax 선가 또한
상승 압력 크다고 판단합니다.
오늘 발간한 자료에서
현재 높아진 운임이
지속될 수 없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클락슨 시세(128.5백만달러)대로
발주한다 가정하면
선주들 IRR이 9.4%라 산출했습니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의 IRR이기 때문에
조달 mix 변화 시
IRR은 훨씬 높아집니다.
보수적인 가정하에
이론적으로 계산하면,
사이즈 관계없이
모든 탱커 신조선가는
역사점 고점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VLCC
고점: 162.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26.1%
Suezmax
고점: 100.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4.9%
Aframax
고점: 82.5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3.8%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전략적으로 탱커에 많은 슬롯을
할애해서 영업할 것이라 전망하며,
대한조선의
2029년 납기 Suezmax 선가 또한
상승 압력 크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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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 앞으로도 탱커 선주들 돈벌어서 조선사에 신규 탱커선 발주도 지속될 것
#탱커 #조선
탱커 시장은 타이트한 공급 구조 때문에, 작년 11월에도 일부 노선은 20만불 운임이 나오곤 했음
조선사로 신규 탱커선 발주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고, 이란 사태가 그걸 더 가속화하는 단계
탱커 시장은 타이트한 공급 구조 때문에, 작년 11월에도 일부 노선은 20만불 운임이 나오곤 했음
조선사로 신규 탱커선 발주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고, 이란 사태가 그걸 더 가속화하는 단계
작년 탱커 현황
[수요] Dark fleet 제재 효과가 나타나면서 이란산, 러시아산 원유 포기 -> 정규 시장 물량 확대 -> 톤마일 증가 -> 운임 증가
[공급] 현재 탱커 노령화는 심각한 수준이며, 공급 보틀넥은 27-28년까지 지속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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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이란 전쟁 관련 이슈 자료 공유드립니다. 전쟁 시나리오별 매크로·금리·환율 전망과 한국 증시 대응 전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약]
* 이란 전쟁 리스크는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과 금융시장 변동성 고조
* 베이스 시나리오는 4주내 마무리. 미 중간선거 영향으로 장기화 가능성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 인플레 상승 우려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
* (매크로) 단기 FX, 금리 변동성 장세 불가피.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 (한국 증시) 단기 조정은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기회. 기업 실적 개선, 증시 친화적 정책 기조, 머니무브 등 구조적 리레이팅 흐름은 불변. 단기 조정 시 유가 상승 수혜 업종 비중 확대와 반도체 등 기존 선호 업종은 매수 기회로 활용
▶️ [Market Issue]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요약]
* 이란 전쟁 리스크는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과 금융시장 변동성 고조
* 베이스 시나리오는 4주내 마무리. 미 중간선거 영향으로 장기화 가능성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 인플레 상승 우려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
* (매크로) 단기 FX, 금리 변동성 장세 불가피.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 (한국 증시) 단기 조정은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기회. 기업 실적 개선, 증시 친화적 정책 기조, 머니무브 등 구조적 리레이팅 흐름은 불변. 단기 조정 시 유가 상승 수혜 업종 비중 확대와 반도체 등 기존 선호 업종은 매수 기회로 활용
▶️ [Market Issue]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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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이란 전쟁 관련한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애널리스트 전원의 코멘트가 담겨있습니다.
️[산업] 이란 전쟁 섹터 별 영향 분석
https://han.gl/QYbq5
[투자전략]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란 전쟁 관련한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애널리스트 전원의 코멘트가 담겨있습니다.
️[산업] 이란 전쟁 섹터 별 영향 분석
https://han.gl/QYbq5
[투자전략]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보도
‘regardless of cost’
화주들이 비용에 상관없이
탱커를 예약하려한다는 보도입니다.
@ 선형별 운임
1) VLCC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1년 기간 용선료는
130,000달러/일 상회
2) Suezmax
250,000달러/일 상회
3) Aframax(LR2)
100,000달러/일 상회
@ 대체 노선 수요
베네수엘라, 캐나다 서부, 미국 걸프 등
중동 외 지역 원유 확보 수요 증가하면서
해당 노선 선박 운임 동반 상승 중
@ 실제 계약 성사 여부
호가와 실거래가 다른것처럼,
기록적인 운임에도 불구하고
fixture 사례는 제한적인 모습
‘regardless of cost’
화주들이 비용에 상관없이
탱커를 예약하려한다는 보도입니다.
@ 선형별 운임
1) VLCC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1년 기간 용선료는
130,000달러/일 상회
2) Suezmax
250,000달러/일 상회
3) Aframax(LR2)
100,000달러/일 상회
@ 대체 노선 수요
베네수엘라, 캐나다 서부, 미국 걸프 등
중동 외 지역 원유 확보 수요 증가하면서
해당 노선 선박 운임 동반 상승 중
@ 실제 계약 성사 여부
호가와 실거래가 다른것처럼,
기록적인 운임에도 불구하고
fixture 사례는 제한적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