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Oil #단상 - 참고로 이 시나리오는 시장이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있는 역발상(Contrarian) 투자 방식이라, 공급 리스크가 언제 반영될지는 아무도 모름 - 만약 여길 투자할거면 본인 컨빅션 레벨에 따라 포트에 5-20% 정도 취향껏 담아놓고 잊어버리는걸 추천 - 맞추면 대박 틀려도 본전인 손익비 좋은 투자라고 생각 - 현재 시점에서는 에너지 대장 #XOM과 해양시추 교집합 #FTI 좋게 보는 중 - 위 차트에 따르면, 5년 평균…
#에너지 #Oil #단상
잠재적인 에너지 붐에 대한 시그널을 계속 기록해왔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미국이 이란 칠걸 1월에 어떻게 알겠습니까 😇
그냥 구조적인 오일 쇼티지를 대비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던게 헷지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주네요. 이란 파동 전부터 에너지 주가는 올해 내내 강세를 보여줬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마무리 되면, 다른 포트가 끌어주니까 그거대로 나쁘지 않구요
‘맞추면 대박 틀려도 본전인 손익비 좋은 투자’가 이렇게도 발현될수도 있구나 라는걸 배웁니다.
잠재적인 에너지 붐에 대한 시그널을 계속 기록해왔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미국이 이란 칠걸 1월에 어떻게 알겠습니까 😇
그냥 구조적인 오일 쇼티지를 대비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던게 헷지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주네요. 이란 파동 전부터 에너지 주가는 올해 내내 강세를 보여줬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마무리 되면, 다른 포트가 끌어주니까 그거대로 나쁘지 않구요
‘맞추면 대박 틀려도 본전인 손익비 좋은 투자’가 이렇게도 발현될수도 있구나 라는걸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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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엔비디아, 루멘텀 & 코히어런트 지분 투자
엔비디아는 루멘텀(LITE) 및 코히어런트(COHR)에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고성능 광학 기술 개발 및 공급망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2.0B를 투자해 미국 내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 설비 확충, 차세대 광학 R&D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루멘텀과 코히어런트는 이 투자를 바탕으로 레이저 및 광학부품 생산 용량을 대폭 확장한다.
$LITE Pre +7.2%
$COHR Pre +6.2%
엔비디아는 루멘텀(LITE) 및 코히어런트(COHR)에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고성능 광학 기술 개발 및 공급망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2.0B를 투자해 미국 내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 설비 확충, 차세대 광학 R&D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루멘텀과 코히어런트는 이 투자를 바탕으로 레이저 및 광학부품 생산 용량을 대폭 확장한다.
$LITE Pre +7.2%
$COHR Pre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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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나가는 양은 19 mbd인 반면, 이를 우회할 수 있는 운영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용량을 다 합쳐도 그 절반에 못미치는 수준
즉, 해상 경로(특히 호르무즈)가 봉쇄될 경우 파이프라인만으로는 아시아(특히 중국) 석유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을 시사
발등에 불 떨어진 건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도 트럼프지만, 시진핑도 매한가지
즉, 해상 경로(특히 호르무즈)가 봉쇄될 경우 파이프라인만으로는 아시아(특히 중국) 석유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을 시사
발등에 불 떨어진 건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도 트럼프지만, 시진핑도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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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LTR
현재 팔란티어+클로드라는 AI를 레버리지하여 미국이 보여주는 핀셋 타격 능력은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보여줌
특히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전쟁이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걸 생각하면, 국가 안보/방산의 미래는 AI라는걸 다시금 상기시키는듯
현재 팔란티어+클로드라는 AI를 레버리지하여 미국이 보여주는 핀셋 타격 능력은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보여줌
특히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전쟁이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걸 생각하면, 국가 안보/방산의 미래는 AI라는걸 다시금 상기시키는듯
과거 오사마 빈 라덴: 약 10년 (추적부터 사살까지 )
최근 베네수엘라 마두로: 약 6시간 (전력 마비 후 생포 및 압송 완료)
최근 이란 하메네이: 약 15시간 (전격 공습부터 사망 공식 확인까지)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지휘부 참수 실패 후 현재 만 4년(48개월) 이상 장기 소모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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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wf4Gh
미국-이란 전쟁 관련 산업 코멘트: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 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탱커 관문인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 가장 큰 영향은 조선업 전방 산업인 해운업, 그 중 탱커 섹터에 긍정적.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됐기 때문
- 호르무즈 해협은 전세계 원유 물동량의 38%, 원유 제품의 19%, 화학 제품의 13%가 오고 가는 중요 관문. 유조선 운임은 올해 들어 사이즈 관계없이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으로 인해 꾸준히 상승해왔지만, 이제 중동 걸프만 국가들의 원유 운반 물길까지 막히게 된 것
■ TD3C 항로 중심 탱커 스팟 운임 급등, 선주 영업이익률 94%로 추정
- 탱커 선주들이 본격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시기. 운임이 역사적인 고점을 경신하고 있기 때문. VLCC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중국(이하 TD3C) 스팟 운임은 2026년 2월 27일 218,154달러/일, Worldscale 기준 224.72로 상승
- Worldscale 협회에서 제시한 TD3C 항로 2026년 기준 운임(WS 100 Flat rate, 97,078달러/일)에 비해 2.25배 높은 운임이며, 연초(WS 53.5) 대비 4.2배 상승
- TD3C 항로 1항차(voyage) 당 VLCC 1척으로 발생하는 순 매출액을 계산하면 1,178만달러, 선원 급여, 보험료, 정기 수리비 등 OPEX를 차감해도 영업이익률은 94%. TD3C 운항이 재개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 미국 걸프만-중국(TD22)과 서아프리카-중국(TD15) 운임 또한 영향을 받아 상승 중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높아, 이론적으로 역사적인 고점 경신 가능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이 강해질 것. 이에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해서 수주할 것. VLCC, Suezmax, Aframax 등 유조선 대표 선형 모두 역사적인 고점을 향해 꾸준하게 상승할 것
- 탱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 IRR을 계산. 현재 VLCC 계약 선가는 1척당 128.5백만달러. 선박을 받고 나서, WS 225에 1년, WS 50(2026년 WS 100의 50% 수준, 현재 운임은 WS 225)에 4년 운용하고, 5년째 중고선 시장에서 매각(신조선가 80%)할 경우 IRR은 9.4%
- 계약 선가를 역사적인 고점(162.0백만달러)까지 높여도 IRR은 6.3%에 달하며, 5년 만기 미 국채 금리와 비교해도 초과 수익권. 선박을 인도받는 기간 동안 시장이 안정화될 것을 감안해, 모든 가정을 보수적으로 하고 계산
- D/F 채택 시 선가 상승(컨벤셔널 선가 대비 15% 이상 상승)까지 감안하면, 조선사들이 LNG 운반선처럼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wf4Gh
미국-이란 전쟁 관련 산업 코멘트: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 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탱커 관문인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 가장 큰 영향은 조선업 전방 산업인 해운업, 그 중 탱커 섹터에 긍정적.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됐기 때문
- 호르무즈 해협은 전세계 원유 물동량의 38%, 원유 제품의 19%, 화학 제품의 13%가 오고 가는 중요 관문. 유조선 운임은 올해 들어 사이즈 관계없이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으로 인해 꾸준히 상승해왔지만, 이제 중동 걸프만 국가들의 원유 운반 물길까지 막히게 된 것
■ TD3C 항로 중심 탱커 스팟 운임 급등, 선주 영업이익률 94%로 추정
- 탱커 선주들이 본격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시기. 운임이 역사적인 고점을 경신하고 있기 때문. VLCC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중국(이하 TD3C) 스팟 운임은 2026년 2월 27일 218,154달러/일, Worldscale 기준 224.72로 상승
- Worldscale 협회에서 제시한 TD3C 항로 2026년 기준 운임(WS 100 Flat rate, 97,078달러/일)에 비해 2.25배 높은 운임이며, 연초(WS 53.5) 대비 4.2배 상승
- TD3C 항로 1항차(voyage) 당 VLCC 1척으로 발생하는 순 매출액을 계산하면 1,178만달러, 선원 급여, 보험료, 정기 수리비 등 OPEX를 차감해도 영업이익률은 94%. TD3C 운항이 재개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 미국 걸프만-중국(TD22)과 서아프리카-중국(TD15) 운임 또한 영향을 받아 상승 중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높아, 이론적으로 역사적인 고점 경신 가능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이 강해질 것. 이에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해서 수주할 것. VLCC, Suezmax, Aframax 등 유조선 대표 선형 모두 역사적인 고점을 향해 꾸준하게 상승할 것
- 탱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 IRR을 계산. 현재 VLCC 계약 선가는 1척당 128.5백만달러. 선박을 받고 나서, WS 225에 1년, WS 50(2026년 WS 100의 50% 수준, 현재 운임은 WS 225)에 4년 운용하고, 5년째 중고선 시장에서 매각(신조선가 80%)할 경우 IRR은 9.4%
- 계약 선가를 역사적인 고점(162.0백만달러)까지 높여도 IRR은 6.3%에 달하며, 5년 만기 미 국채 금리와 비교해도 초과 수익권. 선박을 인도받는 기간 동안 시장이 안정화될 것을 감안해, 모든 가정을 보수적으로 하고 계산
- D/F 채택 시 선가 상승(컨벤셔널 선가 대비 15% 이상 상승)까지 감안하면, 조선사들이 LNG 운반선처럼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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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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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탱커 신조선가 강세 전망]
오늘 발간한 자료에서
현재 높아진 운임이
지속될 수 없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클락슨 시세(128.5백만달러)대로
발주한다 가정하면
선주들 IRR이 9.4%라 산출했습니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의 IRR이기 때문에
조달 mix 변화 시
IRR은 훨씬 높아집니다.
보수적인 가정하에
이론적으로 계산하면,
사이즈 관계없이
모든 탱커 신조선가는
역사점 고점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VLCC
고점: 162.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26.1%
Suezmax
고점: 100.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4.9%
Aframax
고점: 82.5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3.8%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전략적으로 탱커에 많은 슬롯을
할애해서 영업할 것이라 전망하며,
대한조선의
2029년 납기 Suezmax 선가 또한
상승 압력 크다고 판단합니다.
오늘 발간한 자료에서
현재 높아진 운임이
지속될 수 없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클락슨 시세(128.5백만달러)대로
발주한다 가정하면
선주들 IRR이 9.4%라 산출했습니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의 IRR이기 때문에
조달 mix 변화 시
IRR은 훨씬 높아집니다.
보수적인 가정하에
이론적으로 계산하면,
사이즈 관계없이
모든 탱커 신조선가는
역사점 고점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VLCC
고점: 162.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26.1%
Suezmax
고점: 100.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4.9%
Aframax
고점: 82.5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3.8%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전략적으로 탱커에 많은 슬롯을
할애해서 영업할 것이라 전망하며,
대한조선의
2029년 납기 Suezmax 선가 또한
상승 압력 크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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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 앞으로도 탱커 선주들 돈벌어서 조선사에 신규 탱커선 발주도 지속될 것
#탱커 #조선
탱커 시장은 타이트한 공급 구조 때문에, 작년 11월에도 일부 노선은 20만불 운임이 나오곤 했음
조선사로 신규 탱커선 발주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고, 이란 사태가 그걸 더 가속화하는 단계
탱커 시장은 타이트한 공급 구조 때문에, 작년 11월에도 일부 노선은 20만불 운임이 나오곤 했음
조선사로 신규 탱커선 발주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고, 이란 사태가 그걸 더 가속화하는 단계
작년 탱커 현황
[수요] Dark fleet 제재 효과가 나타나면서 이란산, 러시아산 원유 포기 -> 정규 시장 물량 확대 -> 톤마일 증가 -> 운임 증가
[공급] 현재 탱커 노령화는 심각한 수준이며, 공급 보틀넥은 27-28년까지 지속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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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이란 전쟁 관련 이슈 자료 공유드립니다. 전쟁 시나리오별 매크로·금리·환율 전망과 한국 증시 대응 전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약]
* 이란 전쟁 리스크는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과 금융시장 변동성 고조
* 베이스 시나리오는 4주내 마무리. 미 중간선거 영향으로 장기화 가능성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 인플레 상승 우려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
* (매크로) 단기 FX, 금리 변동성 장세 불가피.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 (한국 증시) 단기 조정은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기회. 기업 실적 개선, 증시 친화적 정책 기조, 머니무브 등 구조적 리레이팅 흐름은 불변. 단기 조정 시 유가 상승 수혜 업종 비중 확대와 반도체 등 기존 선호 업종은 매수 기회로 활용
▶️ [Market Issue]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요약]
* 이란 전쟁 리스크는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과 금융시장 변동성 고조
* 베이스 시나리오는 4주내 마무리. 미 중간선거 영향으로 장기화 가능성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 인플레 상승 우려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
* (매크로) 단기 FX, 금리 변동성 장세 불가피.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 (한국 증시) 단기 조정은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기회. 기업 실적 개선, 증시 친화적 정책 기조, 머니무브 등 구조적 리레이팅 흐름은 불변. 단기 조정 시 유가 상승 수혜 업종 비중 확대와 반도체 등 기존 선호 업종은 매수 기회로 활용
▶️ [Market Issue]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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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이란 전쟁 관련한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애널리스트 전원의 코멘트가 담겨있습니다.
️[산업] 이란 전쟁 섹터 별 영향 분석
https://han.gl/QYbq5
[투자전략]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란 전쟁 관련한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애널리스트 전원의 코멘트가 담겨있습니다.
️[산업] 이란 전쟁 섹터 별 영향 분석
https://han.gl/QYbq5
[투자전략]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보도
‘regardless of cost’
화주들이 비용에 상관없이
탱커를 예약하려한다는 보도입니다.
@ 선형별 운임
1) VLCC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1년 기간 용선료는
130,000달러/일 상회
2) Suezmax
250,000달러/일 상회
3) Aframax(LR2)
100,000달러/일 상회
@ 대체 노선 수요
베네수엘라, 캐나다 서부, 미국 걸프 등
중동 외 지역 원유 확보 수요 증가하면서
해당 노선 선박 운임 동반 상승 중
@ 실제 계약 성사 여부
호가와 실거래가 다른것처럼,
기록적인 운임에도 불구하고
fixture 사례는 제한적인 모습
‘regardless of cost’
화주들이 비용에 상관없이
탱커를 예약하려한다는 보도입니다.
@ 선형별 운임
1) VLCC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1년 기간 용선료는
130,000달러/일 상회
2) Suezmax
250,000달러/일 상회
3) Aframax(LR2)
100,000달러/일 상회
@ 대체 노선 수요
베네수엘라, 캐나다 서부, 미국 걸프 등
중동 외 지역 원유 확보 수요 증가하면서
해당 노선 선박 운임 동반 상승 중
@ 실제 계약 성사 여부
호가와 실거래가 다른것처럼,
기록적인 운임에도 불구하고
fixture 사례는 제한적인 모습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운임 미쳤네요 초초초초초초초호황.... 물론 지금으로선 단기 급등일 확률이 높지만!
- 기억은 휘발되기 쉬워 기록으로 남기고자 시작한 채널이 구독자 1,000명을 달성했네요. 감사합니다.
- 텔레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장 수혜받는 건 결국 저 본인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리서치와 단상들을 계속 남기다보면, 정보의 파편들이 서로 이어져 결국 나의 인사이트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 요즘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개인투자자의 시계열 우위였습니다. 개미의 최대 장점은 시계열을 스스로 통제하며 길게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 시계열이 짧아질수록 주가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개별 기업이나 섹터의 이슈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매크로 변수까지 가격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즉,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아집니다.
- 반면에 시계열이 길어질수록 단기적인 매크로 노이즈의 영향력은 점차 희석됩니다. 결국 타이밍 싸움에서 벗어나 기업/섹터의 본질적인 '성장 방향성'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정보력이 부족한 개인 투자자가 승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메인 포트는 투자아이디어 꺾일때까지 홀딩한다는 마인드로, 1-2년 넘게 장기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 여기저기 공유해주셨던 다른 채널주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 잠깐 어지러운 장이지만, 다들 잘 살아남아서 큰 수익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
- 텔레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장 수혜받는 건 결국 저 본인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리서치와 단상들을 계속 남기다보면, 정보의 파편들이 서로 이어져 결국 나의 인사이트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 요즘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개인투자자의 시계열 우위였습니다. 개미의 최대 장점은 시계열을 스스로 통제하며 길게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 시계열이 짧아질수록 주가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개별 기업이나 섹터의 이슈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매크로 변수까지 가격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즉,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아집니다.
- 반면에 시계열이 길어질수록 단기적인 매크로 노이즈의 영향력은 점차 희석됩니다. 결국 타이밍 싸움에서 벗어나 기업/섹터의 본질적인 '성장 방향성'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정보력이 부족한 개인 투자자가 승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메인 포트는 투자아이디어 꺾일때까지 홀딩한다는 마인드로, 1-2년 넘게 장기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 여기저기 공유해주셨던 다른 채널주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펭구님
여고생님
피카츄님
메모장님
몰루님 등 그외 모든 분들!
- 잠깐 어지러운 장이지만, 다들 잘 살아남아서 큰 수익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