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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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운임 미쳤네요 초초초초초초초호황.... 물론 지금으로선 단기 급등일 확률이 높지만!
- 기억은 휘발되기 쉬워 기록으로 남기고자 시작한 채널이 구독자 1,000명을 달성했네요. 감사합니다.
- 텔레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장 수혜받는 건 결국 저 본인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리서치와 단상들을 계속 남기다보면, 정보의 파편들이 서로 이어져 결국 나의 인사이트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 요즘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개인투자자의 시계열 우위였습니다. 개미의 최대 장점은 시계열을 스스로 통제하며 길게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 시계열이 짧아질수록 주가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개별 기업이나 섹터의 이슈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매크로 변수까지 가격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즉,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아집니다.
- 반면에 시계열이 길어질수록 단기적인 매크로 노이즈의 영향력은 점차 희석됩니다. 결국 타이밍 싸움에서 벗어나 기업/섹터의 본질적인 '성장 방향성'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정보력이 부족한 개인 투자자가 승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메인 포트는 투자아이디어 꺾일때까지 홀딩한다는 마인드로, 1-2년 넘게 장기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 여기저기 공유해주셨던 다른 채널주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 잠깐 어지러운 장이지만, 다들 잘 살아남아서 큰 수익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
- 텔레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장 수혜받는 건 결국 저 본인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리서치와 단상들을 계속 남기다보면, 정보의 파편들이 서로 이어져 결국 나의 인사이트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 요즘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개인투자자의 시계열 우위였습니다. 개미의 최대 장점은 시계열을 스스로 통제하며 길게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 시계열이 짧아질수록 주가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개별 기업이나 섹터의 이슈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매크로 변수까지 가격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즉,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아집니다.
- 반면에 시계열이 길어질수록 단기적인 매크로 노이즈의 영향력은 점차 희석됩니다. 결국 타이밍 싸움에서 벗어나 기업/섹터의 본질적인 '성장 방향성'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정보력이 부족한 개인 투자자가 승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메인 포트는 투자아이디어 꺾일때까지 홀딩한다는 마인드로, 1-2년 넘게 장기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 여기저기 공유해주셨던 다른 채널주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펭구님
여고생님
피카츄님
메모장님
몰루님 등 그외 모든 분들!
- 잠깐 어지러운 장이지만, 다들 잘 살아남아서 큰 수익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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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네티카 글로벌 투자공방
[Baker Hughes: 데이터센터 매출 기회 확대와 신규 계약 - Citi, 26.02.11]
(1) Twenty20 Energy로부터 10대의 Frame 5 가스 터빈 및 관련 발전 기술을 수주했다고 발표. 이는 텍사스와 조지아주의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최대 250MW의 전력 발전 용량을 지원하기 위함.
(2) Twenty20와 전략적 합의(Strategic Agreement)를 향한 진전이 있음을 언급. 해당 합의가 성사될 경우,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지원하는 장비를 공급하게 될 전망.
(3) 이번 수주는 Baker Hughes가 O&G(석유가스) 시장 외부에서 Frame 5 터빈을 판매할 수 있는 면제를 획득했다는 점에서 중요. 기존 NovaLT 라인업을 넘어 비(非) O&G 전력 매출 기회를 확장하는 계기.
(4) 광범위한 전략적 합의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면제가 필요하지만, 보도자료에서 이를 언급한 점을 고려할 때 확보 가능성은 높음.
(5) 초기 수주 금액은 2억 5천만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며, 인도는 2027년으로 예정. 전력 매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뉴스로 평가.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이벤트분석 #Buy유지
https://news.1rj.ru/str/Synetika
Twenty20 Energy로부터 데이터센터용 가스 터빈 수주 성공. 비(非) O&G 전력 매출 확대의 신호탄.
(1) Twenty20 Energy로부터 10대의 Frame 5 가스 터빈 및 관련 발전 기술을 수주했다고 발표. 이는 텍사스와 조지아주의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최대 250MW의 전력 발전 용량을 지원하기 위함.
(2) Twenty20와 전략적 합의(Strategic Agreement)를 향한 진전이 있음을 언급. 해당 합의가 성사될 경우,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지원하는 장비를 공급하게 될 전망.
(3) 이번 수주는 Baker Hughes가 O&G(석유가스) 시장 외부에서 Frame 5 터빈을 판매할 수 있는 면제를 획득했다는 점에서 중요. 기존 NovaLT 라인업을 넘어 비(非) O&G 전력 매출 기회를 확장하는 계기.
(4) 광범위한 전략적 합의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면제가 필요하지만, 보도자료에서 이를 언급한 점을 고려할 때 확보 가능성은 높음.
(5) 초기 수주 금액은 2억 5천만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며, 인도는 2027년으로 예정. 전력 매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뉴스로 평가.
Baker Hughes의 핵심인 가스 터빈 기술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으로 확장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가속. 2027년 EBITDA 기준 PER 11.3배 수준으로 목표주가 64달러 유지.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이벤트분석 #Buy유지
https://news.1rj.ru/str/Synet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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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꾸린 'K원팀'은 이날 캐나다 연방정부에 최종 제안서를 제출하며 막판 승부수를 던졌다.
-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군 당국은 독일 TKMS의 ‘Type-212CD’ 6척을 도입해 대서양 연안 순찰에 배치하고,
- 한국 한화오션의 ‘KSS-III(장보고-III) 배치-II’ 6척은 태평양 연안 및 인도-태평양 작전용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과거 "단일 함대 운영이 효율적"이라며 기종 혼용에 부정적 견해를 밝힌 바 있다.
- 군수 지원 체계의 복잡성을 우려하는 군 전문가들의 반발이 마지막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이 매체는 최종 사업자 선정이 이르면 4월 초, 늦어도 6월 중에는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3057?sid=101
-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군 당국은 독일 TKMS의 ‘Type-212CD’ 6척을 도입해 대서양 연안 순찰에 배치하고,
- 한국 한화오션의 ‘KSS-III(장보고-III) 배치-II’ 6척은 태평양 연안 및 인도-태평양 작전용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과거 "단일 함대 운영이 효율적"이라며 기종 혼용에 부정적 견해를 밝힌 바 있다.
- 군수 지원 체계의 복잡성을 우려하는 군 전문가들의 반발이 마지막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이 매체는 최종 사업자 선정이 이르면 4월 초, 늦어도 6월 중에는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3057?sid=101
Naver
'60조 캐나다 잠수함' 한국·독일 6대6 쪼개서 발주하나…업계 '당혹'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 한국 기업들이 참여한 '팀 코리아'가 지난 3월 2일(현지 시간) 최종 제안서를 제출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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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유럽 TTF 가스 +41% 상승하면서, 유럽 디젤 선물가격 +15% 상승을 견인. 즉, 브렌트유/WTI +8% 보다 디젤 가격 상승률이 높은 이유는 가스강세 때문
**아시아에서는 JKM(LNG spot) +56% 강세로 Thermal Coal(연료탄) 가격 +10% 상승을 견인
**아시아에서는 JKM(LNG spot) +56% 강세로 Thermal Coal(연료탄) 가격 +10% 상승을 견인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하루 약 1,900만배럴(원유 약 1,600만배럴 포함)과 글로벌 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송로를 멈추게 하는 사건으로, 공급 “규모”보다 봉쇄 “지속 기간”이 유가와 경기 방향을 좌우하는 결정 변수
‒ JPM 계산에 따르면 걸프 7개국(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카타르·오만)의 육상 저장 약 3.43억배럴과 걸프 내 대기 유조선 약 5,000만배럴을 합쳐 최대 약 25일 버틸 수 있으며, 이 25일이 정책·군사적 해결의 시간 한계로 제시
‒ 사우디(5mb/d)·UAE(1.5mb/d) 우회 파이프라인이 존재하나 실제 전환 가능 물량은 약 3.3mb/d에 그쳐, 전면 봉쇄 시 약 1,580만배럴의 수출이 대체 경로 없이 고립될 전망
‒ 봉쇄가 3~4주 지속될 경우 저장 제약으로 강제 감산(shut-in)이 불가피하며, 브렌트는 배럴당 100~120달러 구간으로 상승 압력이 열리고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이 급격히 확대됨
‒ 가격 반응은 근월물 중심 급등과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기존 약 10달러 반영)로 나타났고, OPEC-8의 1.65mb/d 자발 감산 해제 여지는 충격을 상쇄하기엔 제한적
‒ 미국은 전쟁위험보험 보증이나 해군 호위(1차대전 BWRI, 1980년 카터 독트린) 등으로 통항을 재개한 전례가 있어 정책적 완충수단을 보유하나, IRGC 통제 약화·헤즈볼라 보복 등 예측불가 리스크가 상존
‒ 역사적으로 공급 충격 초기 1개월 평균 공급 손실은 약 2%에 불과했으나 6개월 평균 23%까지 확대되며, 유가는 3개월 내 평균 30% 상승 후 높은 수준에서 고착되는 패턴을 보였음
‒ 한편 미국 에너지주(XLE)는 YTD +25%로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했으나 EBITDA 추정치 상향은 2.7%에 그쳐 지정학 리스크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었으며, 해협 이슈가 조기 해소될 경우 에너지주가 가장 빠르게 되돌림을 맞을 가능성
‒ JPM 계산에 따르면 걸프 7개국(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카타르·오만)의 육상 저장 약 3.43억배럴과 걸프 내 대기 유조선 약 5,000만배럴을 합쳐 최대 약 25일 버틸 수 있으며, 이 25일이 정책·군사적 해결의 시간 한계로 제시
‒ 사우디(5mb/d)·UAE(1.5mb/d) 우회 파이프라인이 존재하나 실제 전환 가능 물량은 약 3.3mb/d에 그쳐, 전면 봉쇄 시 약 1,580만배럴의 수출이 대체 경로 없이 고립될 전망
‒ 봉쇄가 3~4주 지속될 경우 저장 제약으로 강제 감산(shut-in)이 불가피하며, 브렌트는 배럴당 100~120달러 구간으로 상승 압력이 열리고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이 급격히 확대됨
‒ 가격 반응은 근월물 중심 급등과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기존 약 10달러 반영)로 나타났고, OPEC-8의 1.65mb/d 자발 감산 해제 여지는 충격을 상쇄하기엔 제한적
‒ 미국은 전쟁위험보험 보증이나 해군 호위(1차대전 BWRI, 1980년 카터 독트린) 등으로 통항을 재개한 전례가 있어 정책적 완충수단을 보유하나, IRGC 통제 약화·헤즈볼라 보복 등 예측불가 리스크가 상존
‒ 역사적으로 공급 충격 초기 1개월 평균 공급 손실은 약 2%에 불과했으나 6개월 평균 23%까지 확대되며, 유가는 3개월 내 평균 30% 상승 후 높은 수준에서 고착되는 패턴을 보였음
‒ 한편 미국 에너지주(XLE)는 YTD +25%로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했으나 EBITDA 추정치 상향은 2.7%에 그쳐 지정학 리스크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었으며, 해협 이슈가 조기 해소될 경우 에너지주가 가장 빠르게 되돌림을 맞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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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대만 침공 가능성을 낮추는 확실한 수
#에너지 #Oil
중국, 이란 전쟁 속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 촉구(Bloomberg)
1)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행이 사실상 마비되자, 이란의 최대 경제 파트너인 중국이 선박의 안전한 통행을 공식 요청함
2) 세계 최대 에너지 수입국인 중국은 원유 수입의 절반이 해당 해협을 통과하는 구조적 취약성을 지니고 있어 공급망 보호가 절실한 상황임
3)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중국 LNG 공급의 30%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라스라판 시설이 30년 만에 처음 가동을 중단하며 에너지 안보에 비상이 걸림
4) 중국 당국은 이란 측에 카타르 등 인근 수출 허브를 타격하거나 에너지 운송을 방해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막후에서 강력히 전달 중임
5) 경제적 파급력은 아직 인플레이션 상승 등 관리 가능한 수준이나, 이번 사태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과 외교적 타격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china-gas-buyers-say-beijing-pushing-iran-to-keep-hormuz-open
중국, 이란 전쟁 속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 촉구(Bloomberg)
중동 에너지가 중국의 약점이라는걸 보여주는..
1)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행이 사실상 마비되자, 이란의 최대 경제 파트너인 중국이 선박의 안전한 통행을 공식 요청함
2) 세계 최대 에너지 수입국인 중국은 원유 수입의 절반이 해당 해협을 통과하는 구조적 취약성을 지니고 있어 공급망 보호가 절실한 상황임
3)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중국 LNG 공급의 30%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라스라판 시설이 30년 만에 처음 가동을 중단하며 에너지 안보에 비상이 걸림
4) 중국 당국은 이란 측에 카타르 등 인근 수출 허브를 타격하거나 에너지 운송을 방해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막후에서 강력히 전달 중임
5) 경제적 파급력은 아직 인플레이션 상승 등 관리 가능한 수준이나, 이번 사태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과 외교적 타격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china-gas-buyers-say-beijing-pushing-iran-to-keep-hormuz-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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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트럼프의 플레이북: 투자자를 위한 단계별 가이드(The Kobeissi Letter)
1) 트럼프의 모든 갈등은 실제 행동 1~2개월 전부터 '딜'을 촉구하는 강력한 언어적 압박(Step 1)과 군사 자산 배치 등 물리적 위협(Step 2)에서 시작됨
2) 협상이 결렬될 경우 시장의 패닉을 최소화하고 투자자들이 소화할 시간을 벌기 위해 주로 금요일 밤이나 주말에 기습적인 타격 또는 정책 발표(Step 3)를 감행함
3) 초기 시장 반응 이후 트럼프는 '영원한 전쟁' 가능성을 언급하며 공포를 극대화(Step 5)하는데, 이는 상대의 양보를 끌어내기 위한 고도의 협상 전술임
4) 트럼프는 증시 폭락과 인플레이션(에너지 가격 상승)이 자신의 정치적 입지에 미치는 악영향을 매우 잘 알고 있으므로, 시장의 비관론이 극에 달했을 때 조건부 완화 신호(Step 7)를 보냄
5) 모든 분쟁의 결말은 트럼프가 '전략적 승리'로 포장할 수 있는 형태의 '딜(Step 9)'로 마무리되며, 이때 방어적 포지션을 취했던 시장에서 급격하고 강력한 가격 재조정(Step 10)이 발생함
6) 현재 이란 전쟁은 시장이 장기전을 반영하기 시작한 6단계에 있으며, 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거나 증시가 5% 이상 하락할 경우 '딜'을 위한 협상 국면으로 전환될 확률이 높음
-> 아직 조정이 더 남았다는 얘기로 들리는군요...
Source: The Kobeissi Letter
트럼프의 플레이북: 투자자를 위한 단계별 가이드(The Kobeissi Letter)
1줄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분쟁 패턴은 '압박-충격-협상-딜'의 10단계 공식을 따르며, 궁극적으로는 경제적 목표(저유가, 인플레이션 억제) 달성을 위한 '딜'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음
1) 트럼프의 모든 갈등은 실제 행동 1~2개월 전부터 '딜'을 촉구하는 강력한 언어적 압박(Step 1)과 군사 자산 배치 등 물리적 위협(Step 2)에서 시작됨
2) 협상이 결렬될 경우 시장의 패닉을 최소화하고 투자자들이 소화할 시간을 벌기 위해 주로 금요일 밤이나 주말에 기습적인 타격 또는 정책 발표(Step 3)를 감행함
3) 초기 시장 반응 이후 트럼프는 '영원한 전쟁' 가능성을 언급하며 공포를 극대화(Step 5)하는데, 이는 상대의 양보를 끌어내기 위한 고도의 협상 전술임
4) 트럼프는 증시 폭락과 인플레이션(에너지 가격 상승)이 자신의 정치적 입지에 미치는 악영향을 매우 잘 알고 있으므로, 시장의 비관론이 극에 달했을 때 조건부 완화 신호(Step 7)를 보냄
5) 모든 분쟁의 결말은 트럼프가 '전략적 승리'로 포장할 수 있는 형태의 '딜(Step 9)'로 마무리되며, 이때 방어적 포지션을 취했던 시장에서 급격하고 강력한 가격 재조정(Step 10)이 발생함
6) 현재 이란 전쟁은 시장이 장기전을 반영하기 시작한 6단계에 있으며, 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거나 증시가 5% 이상 하락할 경우 '딜'을 위한 협상 국면으로 전환될 확률이 높음
-> 아직 조정이 더 남았다는 얘기로 들리는군요...
Source: The Kobeissi Letter
X (formerly Twitter)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on X
President Trump's CONFLICT Playbook, An Investor's Step-by-Step Guide:
❤1
#조선
중동 분쟁 장기화와 조선업계 수혜 전망
1) 이란의 카타르 LNG 시설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천연가스 및 원유 가격이 폭등하며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가 심화됨
2) 카타르산 LNG 공급 차질 시 미국과 호주 등의 증산이 불가피하며, 이는 운항 거리(톤마일) 증가로 이어져 신규 LNG 운반선 발주 수요를 자극함
3) 해상 운임 상승에 따라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의 추가 발주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 조선사들이 실질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임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3/03/LMWWPPLRHFBJJH7ZNOW4G5MYJQ/
중동 분쟁 장기화와 조선업계 수혜 전망
1) 이란의 카타르 LNG 시설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천연가스 및 원유 가격이 폭등하며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가 심화됨
2) 카타르산 LNG 공급 차질 시 미국과 호주 등의 증산이 불가피하며, 이는 운항 거리(톤마일) 증가로 이어져 신규 LNG 운반선 발주 수요를 자극함
3) 해상 운임 상승에 따라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의 추가 발주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 조선사들이 실질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임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3/03/LMWWPPLRHFBJJH7ZNOW4G5MYJQ/
Chosun Biz
조선업도 호르무즈 봉쇄 영향 받나… “LNG선 발주 늘어날수도”
조선업도 호르무즈 봉쇄 영향 받나 LNG선 발주 늘어날수도 LNG 공급 부족해 美가 생산 늘리면 이동거리 멀어져 LNG선 수요 늘 수도 해상운임 증가로 PC선 발주 가능성도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장문 컨텍스트 추론(long-context inference)의 확산으로 NVMe eSSD 및 고용량 HDD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
#반도체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
1)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서버·PC·모바일용 범용 D램 공급 가격을 전 분기 대비 평균 100% 인상하기로 최종 확정함
2) 지난 1월 협의된 70% 인상안에서 불과 한 달 만에 상향 조정된 수치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한 메모리 수요 폭증이 원인임
3) 제조사 생산 능력이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집중되면서 일반 D램 공급이 제한되었고, 이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음
4) 극심한 공급 부족과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기존 연간·분기 단위였던 메모리 공급 계약이 월 단위로 짧아지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함
5) 가격이 두 배로 뛰었음에도 글로벌 빅테크들이 물량 선점을 위해 대기 중이며, 2분기에도 D램 및 낸드 가격의 지속 상승이 전망됨
6) 핵심 메모리 부품의 가격 폭등은 향후 AI 스마트폰, AI PC 등 IT 기기 전반의 제조 원가 상승 압박으로 직결될 것으로 보임
https://www.etnews.com/2026030400030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
1)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서버·PC·모바일용 범용 D램 공급 가격을 전 분기 대비 평균 100% 인상하기로 최종 확정함
2) 지난 1월 협의된 70% 인상안에서 불과 한 달 만에 상향 조정된 수치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한 메모리 수요 폭증이 원인임
3) 제조사 생산 능력이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집중되면서 일반 D램 공급이 제한되었고, 이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음
4) 극심한 공급 부족과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기존 연간·분기 단위였던 메모리 공급 계약이 월 단위로 짧아지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함
5) 가격이 두 배로 뛰었음에도 글로벌 빅테크들이 물량 선점을 위해 대기 중이며, 2분기에도 D램 및 낸드 가격의 지속 상승이 전망됨
6) 핵심 메모리 부품의 가격 폭등은 향후 AI 스마트폰, AI PC 등 IT 기기 전반의 제조 원가 상승 압박으로 직결될 것으로 보임
https://www.etnews.com/20260304000301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 1분기 D램 가격 100% 올렸다
삼성전자가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을 100% 이상으로 확정했다. 지난 1월 70% 수준으로 협의했던 가격 인상 폭이 한 달 만에 더 커졌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폭증 후폭풍이 D램 가격의 월 단위 변화까지 불러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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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TRDJrn
Maple story: 불확실한 12척(60조) vs 확실한 6척(30조)
■ 12척 규모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 제기
-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이 제기. CPSP 사업자 선정에 대한 첫 단서. 한국 One Team과 독일 TKMS는 2026년 3월 2일에 CPSP 수행을 위한 최종 제안서를 캐나다 정부에 제출. 이르면 2026년 4월 4일, 늦어도 6월 안에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
- 정부 관계자(senior government)의 발언을 인용해서 캐나다 현지 언론(The Globe and Mail, 2026년 3월 3일 기사)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12척 중 6척을 TKMS의 Type-212CD, 6척을 One Team의 장보고-III Batch-II로 구매하는 방안도 검토 중
- Type-212CD 6척은 대서양 연안에 배치해 NATO 동맹국들과의 상호 운용성을 높이고, 장보고-III Batch-II는 태평양 연안에 배치해 인도-태평양 지역 작전에 투입하려는 구상
■ 유럽 및 아시아 국가와의 경제적 연대, 신속한 전력 확보 목적일 것
- CPSP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방위적인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상일 것. 미국에 대한 과도한 경제적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 핵심 국가인 독일, 한국 모두와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목적
- 한국과 독일 모두, 잠수함 건조를 위한 캐나다 현지 공급망을 확보한 상태이며, 독일은 배터리 공장(폭스바겐 자회사), 수소 연료전지 인프라(현대차) 구축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 6척을 분리 발주해서 양국이 동시에 건조할 경우, 빠르면 2037년안에 최신 사양의 재래식 잠수함 12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 확실한 6척으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는 것이 바람직
-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라는 Binary event를 벗어나야 할 필요. 분리 발주 가능성으로 얻을 수 있는 함의는 불확실성 제거. 결국, 불확실한 12척과 확실한 6척 중 무엇을 택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
- 확실한 6척을 확보해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고, 앞으로 있을 미국 함정 시장 개방 기대감과 LNG 운반선 및 탱커 수주 사이클에 집중해서 조선주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 발주 방식에 대해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바 없지만, 확실한 6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점 이후로 계획해 둔 조선주 진입 시점을 앞당길 만한 재료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TRDJrn
Maple story: 불확실한 12척(60조) vs 확실한 6척(30조)
■ 12척 규모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 제기
-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이 제기. CPSP 사업자 선정에 대한 첫 단서. 한국 One Team과 독일 TKMS는 2026년 3월 2일에 CPSP 수행을 위한 최종 제안서를 캐나다 정부에 제출. 이르면 2026년 4월 4일, 늦어도 6월 안에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
- 정부 관계자(senior government)의 발언을 인용해서 캐나다 현지 언론(The Globe and Mail, 2026년 3월 3일 기사)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12척 중 6척을 TKMS의 Type-212CD, 6척을 One Team의 장보고-III Batch-II로 구매하는 방안도 검토 중
- Type-212CD 6척은 대서양 연안에 배치해 NATO 동맹국들과의 상호 운용성을 높이고, 장보고-III Batch-II는 태평양 연안에 배치해 인도-태평양 지역 작전에 투입하려는 구상
■ 유럽 및 아시아 국가와의 경제적 연대, 신속한 전력 확보 목적일 것
- CPSP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방위적인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상일 것. 미국에 대한 과도한 경제적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 핵심 국가인 독일, 한국 모두와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목적
- 한국과 독일 모두, 잠수함 건조를 위한 캐나다 현지 공급망을 확보한 상태이며, 독일은 배터리 공장(폭스바겐 자회사), 수소 연료전지 인프라(현대차) 구축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 6척을 분리 발주해서 양국이 동시에 건조할 경우, 빠르면 2037년안에 최신 사양의 재래식 잠수함 12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 확실한 6척으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는 것이 바람직
-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라는 Binary event를 벗어나야 할 필요. 분리 발주 가능성으로 얻을 수 있는 함의는 불확실성 제거. 결국, 불확실한 12척과 확실한 6척 중 무엇을 택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
- 확실한 6척을 확보해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고, 앞으로 있을 미국 함정 시장 개방 기대감과 LNG 운반선 및 탱커 수주 사이클에 집중해서 조선주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 발주 방식에 대해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바 없지만, 확실한 6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점 이후로 계획해 둔 조선주 진입 시점을 앞당길 만한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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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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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TRDJrn Maple story: 불확실한 12척(60조) vs 확실한 6척(30조) ■ 12척 규모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 제기 -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이 제기. CPSP 사업자 선정에 대한 첫 단서. 한국 One Team과 독일 TKMS는 2026년 3월 2일에 CPSP 수행을 위한 최종 제안서를 캐나다 정부에…
저도 이 뷰에 동의. 어짜피 캐나다 잠수함은 독일이 가져가는게 정배였어서 잠수함 6척이라도 확정짓는게 낫지 않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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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블루아울 캐피털의 위기와 사모 신용 시장의 균열(FT) [Key Takeaways] '영구 자본'이라 믿었던 소매 자금의 대규모 인출 사태와 내부 경영진 갈등이 겹치며, 공격적인 확장을 거듭하던 블루아울이 사모 신용 위기의 진앙지로 부상함 1) 자산 규모 3,070억 달러의 블루아울 주가가 지난 1년간 약 50% 폭락하며 상장 이후 쌓아온 200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할 위기에 처함 2) 소매 투자자 대상 펀드인…
#매크로
BDC의 1,430억 달러 규모 레버리지론, 시장 리스크 초래 (Bloomberg)
1)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BDC가 보유한 레버리지론 규모는 1430억 달러로 일반 레버리지론 펀드의 보유량인 1200억 달러를 크게 상회
2) 프라이빗 크레딧의 핵심 타겟인 소프트웨어 산업이 AI로 인해 사업 모델에 타격을 입을 것이란 불안감이 커지며 최근 BDC 전반에서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이 증가
3) 세계 최대 사모신용펀드를 운용하는 블랙스톤은 주력 펀드에서 통상적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하는 7.9%의 사상 최대치 환매를 허용
4) 대규모 환매가 지속될 경우 사모 부채 운용사들이 자금 마련을 위해 보유 대출을 강제로 청산해야 하며, 이는 거센 매도세와 시장 전반의 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질 전망
5)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CEO 마크 로완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 부실 증가를 지적하며 사모신용 업계에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대규모 구조조정이 임박했다고 경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bdcs-143-billion-of-leveraged-loans-pose-market-risk-db-says
BDC의 1,430억 달러 규모 레버리지론, 시장 리스크 초래 (Bloomberg)
[Key Takeaways]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소프트웨어 산업 위협으로 BDC(기업개발회사) 펀드에 대한 환매 요청이 급증하면서, 이들이 보유한 1430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론 강제 매각 및 신용 시장 전반의 리스크 확산 우려가 커짐
1)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BDC가 보유한 레버리지론 규모는 1430억 달러로 일반 레버리지론 펀드의 보유량인 1200억 달러를 크게 상회
2) 프라이빗 크레딧의 핵심 타겟인 소프트웨어 산업이 AI로 인해 사업 모델에 타격을 입을 것이란 불안감이 커지며 최근 BDC 전반에서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이 증가
3) 세계 최대 사모신용펀드를 운용하는 블랙스톤은 주력 펀드에서 통상적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하는 7.9%의 사상 최대치 환매를 허용
4) 대규모 환매가 지속될 경우 사모 부채 운용사들이 자금 마련을 위해 보유 대출을 강제로 청산해야 하며, 이는 거센 매도세와 시장 전반의 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질 전망
5)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CEO 마크 로완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 부실 증가를 지적하며 사모신용 업계에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대규모 구조조정이 임박했다고 경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bdcs-143-billion-of-leveraged-loans-pose-market-risk-db-says
Bloomberg.com
Private Credit’s $143 Billion Leveraged Loan Pile Poses Market Risk, DB Says
Business development companies are sitting on a massive pile of leveraged loans, which could be sold to meet redemption requests and push spreads wider, according to Deutsche Bank AG analy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