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PLTR
현재 팔란티어+클로드라는 AI를 레버리지하여 미국이 보여주는 핀셋 타격 능력은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보여줌
특히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전쟁이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걸 생각하면, 국가 안보/방산의 미래는 AI라는걸 다시금 상기시키는듯
현재 팔란티어+클로드라는 AI를 레버리지하여 미국이 보여주는 핀셋 타격 능력은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보여줌
특히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전쟁이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걸 생각하면, 국가 안보/방산의 미래는 AI라는걸 다시금 상기시키는듯
과거 오사마 빈 라덴: 약 10년 (추적부터 사살까지 )
최근 베네수엘라 마두로: 약 6시간 (전력 마비 후 생포 및 압송 완료)
최근 이란 하메네이: 약 15시간 (전격 공습부터 사망 공식 확인까지)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지휘부 참수 실패 후 현재 만 4년(48개월) 이상 장기 소모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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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wf4Gh
미국-이란 전쟁 관련 산업 코멘트: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 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탱커 관문인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 가장 큰 영향은 조선업 전방 산업인 해운업, 그 중 탱커 섹터에 긍정적.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됐기 때문
- 호르무즈 해협은 전세계 원유 물동량의 38%, 원유 제품의 19%, 화학 제품의 13%가 오고 가는 중요 관문. 유조선 운임은 올해 들어 사이즈 관계없이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으로 인해 꾸준히 상승해왔지만, 이제 중동 걸프만 국가들의 원유 운반 물길까지 막히게 된 것
■ TD3C 항로 중심 탱커 스팟 운임 급등, 선주 영업이익률 94%로 추정
- 탱커 선주들이 본격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시기. 운임이 역사적인 고점을 경신하고 있기 때문. VLCC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중국(이하 TD3C) 스팟 운임은 2026년 2월 27일 218,154달러/일, Worldscale 기준 224.72로 상승
- Worldscale 협회에서 제시한 TD3C 항로 2026년 기준 운임(WS 100 Flat rate, 97,078달러/일)에 비해 2.25배 높은 운임이며, 연초(WS 53.5) 대비 4.2배 상승
- TD3C 항로 1항차(voyage) 당 VLCC 1척으로 발생하는 순 매출액을 계산하면 1,178만달러, 선원 급여, 보험료, 정기 수리비 등 OPEX를 차감해도 영업이익률은 94%. TD3C 운항이 재개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 미국 걸프만-중국(TD22)과 서아프리카-중국(TD15) 운임 또한 영향을 받아 상승 중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높아, 이론적으로 역사적인 고점 경신 가능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이 강해질 것. 이에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해서 수주할 것. VLCC, Suezmax, Aframax 등 유조선 대표 선형 모두 역사적인 고점을 향해 꾸준하게 상승할 것
- 탱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 IRR을 계산. 현재 VLCC 계약 선가는 1척당 128.5백만달러. 선박을 받고 나서, WS 225에 1년, WS 50(2026년 WS 100의 50% 수준, 현재 운임은 WS 225)에 4년 운용하고, 5년째 중고선 시장에서 매각(신조선가 80%)할 경우 IRR은 9.4%
- 계약 선가를 역사적인 고점(162.0백만달러)까지 높여도 IRR은 6.3%에 달하며, 5년 만기 미 국채 금리와 비교해도 초과 수익권. 선박을 인도받는 기간 동안 시장이 안정화될 것을 감안해, 모든 가정을 보수적으로 하고 계산
- D/F 채택 시 선가 상승(컨벤셔널 선가 대비 15% 이상 상승)까지 감안하면, 조선사들이 LNG 운반선처럼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wf4Gh
미국-이란 전쟁 관련 산업 코멘트: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 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탱커 관문인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 가장 큰 영향은 조선업 전방 산업인 해운업, 그 중 탱커 섹터에 긍정적.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됐기 때문
- 호르무즈 해협은 전세계 원유 물동량의 38%, 원유 제품의 19%, 화학 제품의 13%가 오고 가는 중요 관문. 유조선 운임은 올해 들어 사이즈 관계없이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으로 인해 꾸준히 상승해왔지만, 이제 중동 걸프만 국가들의 원유 운반 물길까지 막히게 된 것
■ TD3C 항로 중심 탱커 스팟 운임 급등, 선주 영업이익률 94%로 추정
- 탱커 선주들이 본격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시기. 운임이 역사적인 고점을 경신하고 있기 때문. VLCC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중국(이하 TD3C) 스팟 운임은 2026년 2월 27일 218,154달러/일, Worldscale 기준 224.72로 상승
- Worldscale 협회에서 제시한 TD3C 항로 2026년 기준 운임(WS 100 Flat rate, 97,078달러/일)에 비해 2.25배 높은 운임이며, 연초(WS 53.5) 대비 4.2배 상승
- TD3C 항로 1항차(voyage) 당 VLCC 1척으로 발생하는 순 매출액을 계산하면 1,178만달러, 선원 급여, 보험료, 정기 수리비 등 OPEX를 차감해도 영업이익률은 94%. TD3C 운항이 재개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 미국 걸프만-중국(TD22)과 서아프리카-중국(TD15) 운임 또한 영향을 받아 상승 중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 높아, 이론적으로 역사적인 고점 경신 가능
- 탱커 신조선가 상승 압력이 강해질 것. 이에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해서 수주할 것. VLCC, Suezmax, Aframax 등 유조선 대표 선형 모두 역사적인 고점을 향해 꾸준하게 상승할 것
- 탱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 IRR을 계산. 현재 VLCC 계약 선가는 1척당 128.5백만달러. 선박을 받고 나서, WS 225에 1년, WS 50(2026년 WS 100의 50% 수준, 현재 운임은 WS 225)에 4년 운용하고, 5년째 중고선 시장에서 매각(신조선가 80%)할 경우 IRR은 9.4%
- 계약 선가를 역사적인 고점(162.0백만달러)까지 높여도 IRR은 6.3%에 달하며, 5년 만기 미 국채 금리와 비교해도 초과 수익권. 선박을 인도받는 기간 동안 시장이 안정화될 것을 감안해, 모든 가정을 보수적으로 하고 계산
- D/F 채택 시 선가 상승(컨벤셔널 선가 대비 15% 이상 상승)까지 감안하면, 조선사들이 LNG 운반선처럼 탱커 슬롯을 전략적으로 할애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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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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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탱커 신조선가 강세 전망]
오늘 발간한 자료에서
현재 높아진 운임이
지속될 수 없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클락슨 시세(128.5백만달러)대로
발주한다 가정하면
선주들 IRR이 9.4%라 산출했습니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의 IRR이기 때문에
조달 mix 변화 시
IRR은 훨씬 높아집니다.
보수적인 가정하에
이론적으로 계산하면,
사이즈 관계없이
모든 탱커 신조선가는
역사점 고점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VLCC
고점: 162.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26.1%
Suezmax
고점: 100.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4.9%
Aframax
고점: 82.5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3.8%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전략적으로 탱커에 많은 슬롯을
할애해서 영업할 것이라 전망하며,
대한조선의
2029년 납기 Suezmax 선가 또한
상승 압력 크다고 판단합니다.
오늘 발간한 자료에서
현재 높아진 운임이
지속될 수 없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클락슨 시세(128.5백만달러)대로
발주한다 가정하면
선주들 IRR이 9.4%라 산출했습니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의 IRR이기 때문에
조달 mix 변화 시
IRR은 훨씬 높아집니다.
보수적인 가정하에
이론적으로 계산하면,
사이즈 관계없이
모든 탱커 신조선가는
역사점 고점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VLCC
고점: 162.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26.1%
Suezmax
고점: 100.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4.9%
Aframax
고점: 82.5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3.8%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전략적으로 탱커에 많은 슬롯을
할애해서 영업할 것이라 전망하며,
대한조선의
2029년 납기 Suezmax 선가 또한
상승 압력 크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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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 앞으로도 탱커 선주들 돈벌어서 조선사에 신규 탱커선 발주도 지속될 것
#탱커 #조선
탱커 시장은 타이트한 공급 구조 때문에, 작년 11월에도 일부 노선은 20만불 운임이 나오곤 했음
조선사로 신규 탱커선 발주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고, 이란 사태가 그걸 더 가속화하는 단계
탱커 시장은 타이트한 공급 구조 때문에, 작년 11월에도 일부 노선은 20만불 운임이 나오곤 했음
조선사로 신규 탱커선 발주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고, 이란 사태가 그걸 더 가속화하는 단계
작년 탱커 현황
[수요] Dark fleet 제재 효과가 나타나면서 이란산, 러시아산 원유 포기 -> 정규 시장 물량 확대 -> 톤마일 증가 -> 운임 증가
[공급] 현재 탱커 노령화는 심각한 수준이며, 공급 보틀넥은 27-28년까지 지속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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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이란 전쟁 관련 이슈 자료 공유드립니다. 전쟁 시나리오별 매크로·금리·환율 전망과 한국 증시 대응 전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약]
* 이란 전쟁 리스크는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과 금융시장 변동성 고조
* 베이스 시나리오는 4주내 마무리. 미 중간선거 영향으로 장기화 가능성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 인플레 상승 우려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
* (매크로) 단기 FX, 금리 변동성 장세 불가피.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 (한국 증시) 단기 조정은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기회. 기업 실적 개선, 증시 친화적 정책 기조, 머니무브 등 구조적 리레이팅 흐름은 불변. 단기 조정 시 유가 상승 수혜 업종 비중 확대와 반도체 등 기존 선호 업종은 매수 기회로 활용
▶️ [Market Issue]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요약]
* 이란 전쟁 리스크는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과 금융시장 변동성 고조
* 베이스 시나리오는 4주내 마무리. 미 중간선거 영향으로 장기화 가능성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 인플레 상승 우려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
* (매크로) 단기 FX, 금리 변동성 장세 불가피.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 (한국 증시) 단기 조정은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기회. 기업 실적 개선, 증시 친화적 정책 기조, 머니무브 등 구조적 리레이팅 흐름은 불변. 단기 조정 시 유가 상승 수혜 업종 비중 확대와 반도체 등 기존 선호 업종은 매수 기회로 활용
▶️ [Market Issue]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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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이란 전쟁 관련한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애널리스트 전원의 코멘트가 담겨있습니다.
️[산업] 이란 전쟁 섹터 별 영향 분석
https://han.gl/QYbq5
[투자전략]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란 전쟁 관련한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애널리스트 전원의 코멘트가 담겨있습니다.
️[산업] 이란 전쟁 섹터 별 영향 분석
https://han.gl/QYbq5
[투자전략] 이란 전쟁 시나리오와 대응 전략
https://han.gl/AHWI3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보도
‘regardless of cost’
화주들이 비용에 상관없이
탱커를 예약하려한다는 보도입니다.
@ 선형별 운임
1) VLCC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1년 기간 용선료는
130,000달러/일 상회
2) Suezmax
250,000달러/일 상회
3) Aframax(LR2)
100,000달러/일 상회
@ 대체 노선 수요
베네수엘라, 캐나다 서부, 미국 걸프 등
중동 외 지역 원유 확보 수요 증가하면서
해당 노선 선박 운임 동반 상승 중
@ 실제 계약 성사 여부
호가와 실거래가 다른것처럼,
기록적인 운임에도 불구하고
fixture 사례는 제한적인 모습
‘regardless of cost’
화주들이 비용에 상관없이
탱커를 예약하려한다는 보도입니다.
@ 선형별 운임
1) VLCC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1년 기간 용선료는
130,000달러/일 상회
2) Suezmax
250,000달러/일 상회
3) Aframax(LR2)
100,000달러/일 상회
@ 대체 노선 수요
베네수엘라, 캐나다 서부, 미국 걸프 등
중동 외 지역 원유 확보 수요 증가하면서
해당 노선 선박 운임 동반 상승 중
@ 실제 계약 성사 여부
호가와 실거래가 다른것처럼,
기록적인 운임에도 불구하고
fixture 사례는 제한적인 모습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운임 미쳤네요 초초초초초초초호황.... 물론 지금으로선 단기 급등일 확률이 높지만!
- 기억은 휘발되기 쉬워 기록으로 남기고자 시작한 채널이 구독자 1,000명을 달성했네요. 감사합니다.
- 텔레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장 수혜받는 건 결국 저 본인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리서치와 단상들을 계속 남기다보면, 정보의 파편들이 서로 이어져 결국 나의 인사이트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 요즘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개인투자자의 시계열 우위였습니다. 개미의 최대 장점은 시계열을 스스로 통제하며 길게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 시계열이 짧아질수록 주가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개별 기업이나 섹터의 이슈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매크로 변수까지 가격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즉,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아집니다.
- 반면에 시계열이 길어질수록 단기적인 매크로 노이즈의 영향력은 점차 희석됩니다. 결국 타이밍 싸움에서 벗어나 기업/섹터의 본질적인 '성장 방향성'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정보력이 부족한 개인 투자자가 승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메인 포트는 투자아이디어 꺾일때까지 홀딩한다는 마인드로, 1-2년 넘게 장기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 여기저기 공유해주셨던 다른 채널주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 잠깐 어지러운 장이지만, 다들 잘 살아남아서 큰 수익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
- 텔레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장 수혜받는 건 결국 저 본인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리서치와 단상들을 계속 남기다보면, 정보의 파편들이 서로 이어져 결국 나의 인사이트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 요즘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개인투자자의 시계열 우위였습니다. 개미의 최대 장점은 시계열을 스스로 통제하며 길게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 시계열이 짧아질수록 주가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개별 기업이나 섹터의 이슈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매크로 변수까지 가격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즉,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아집니다.
- 반면에 시계열이 길어질수록 단기적인 매크로 노이즈의 영향력은 점차 희석됩니다. 결국 타이밍 싸움에서 벗어나 기업/섹터의 본질적인 '성장 방향성'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정보력이 부족한 개인 투자자가 승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메인 포트는 투자아이디어 꺾일때까지 홀딩한다는 마인드로, 1-2년 넘게 장기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 여기저기 공유해주셨던 다른 채널주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펭구님
여고생님
피카츄님
메모장님
몰루님 등 그외 모든 분들!
- 잠깐 어지러운 장이지만, 다들 잘 살아남아서 큰 수익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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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네티카 글로벌 투자공방
[Baker Hughes: 데이터센터 매출 기회 확대와 신규 계약 - Citi, 26.02.11]
(1) Twenty20 Energy로부터 10대의 Frame 5 가스 터빈 및 관련 발전 기술을 수주했다고 발표. 이는 텍사스와 조지아주의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최대 250MW의 전력 발전 용량을 지원하기 위함.
(2) Twenty20와 전략적 합의(Strategic Agreement)를 향한 진전이 있음을 언급. 해당 합의가 성사될 경우,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지원하는 장비를 공급하게 될 전망.
(3) 이번 수주는 Baker Hughes가 O&G(석유가스) 시장 외부에서 Frame 5 터빈을 판매할 수 있는 면제를 획득했다는 점에서 중요. 기존 NovaLT 라인업을 넘어 비(非) O&G 전력 매출 기회를 확장하는 계기.
(4) 광범위한 전략적 합의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면제가 필요하지만, 보도자료에서 이를 언급한 점을 고려할 때 확보 가능성은 높음.
(5) 초기 수주 금액은 2억 5천만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며, 인도는 2027년으로 예정. 전력 매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뉴스로 평가.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이벤트분석 #Buy유지
https://news.1rj.ru/str/Synetika
Twenty20 Energy로부터 데이터센터용 가스 터빈 수주 성공. 비(非) O&G 전력 매출 확대의 신호탄.
(1) Twenty20 Energy로부터 10대의 Frame 5 가스 터빈 및 관련 발전 기술을 수주했다고 발표. 이는 텍사스와 조지아주의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최대 250MW의 전력 발전 용량을 지원하기 위함.
(2) Twenty20와 전략적 합의(Strategic Agreement)를 향한 진전이 있음을 언급. 해당 합의가 성사될 경우,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지원하는 장비를 공급하게 될 전망.
(3) 이번 수주는 Baker Hughes가 O&G(석유가스) 시장 외부에서 Frame 5 터빈을 판매할 수 있는 면제를 획득했다는 점에서 중요. 기존 NovaLT 라인업을 넘어 비(非) O&G 전력 매출 기회를 확장하는 계기.
(4) 광범위한 전략적 합의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면제가 필요하지만, 보도자료에서 이를 언급한 점을 고려할 때 확보 가능성은 높음.
(5) 초기 수주 금액은 2억 5천만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며, 인도는 2027년으로 예정. 전력 매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뉴스로 평가.
Baker Hughes의 핵심인 가스 터빈 기술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으로 확장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가속. 2027년 EBITDA 기준 PER 11.3배 수준으로 목표주가 64달러 유지.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이벤트분석 #Buy유지
https://news.1rj.ru/str/Synet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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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꾸린 'K원팀'은 이날 캐나다 연방정부에 최종 제안서를 제출하며 막판 승부수를 던졌다.
-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군 당국은 독일 TKMS의 ‘Type-212CD’ 6척을 도입해 대서양 연안 순찰에 배치하고,
- 한국 한화오션의 ‘KSS-III(장보고-III) 배치-II’ 6척은 태평양 연안 및 인도-태평양 작전용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과거 "단일 함대 운영이 효율적"이라며 기종 혼용에 부정적 견해를 밝힌 바 있다.
- 군수 지원 체계의 복잡성을 우려하는 군 전문가들의 반발이 마지막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이 매체는 최종 사업자 선정이 이르면 4월 초, 늦어도 6월 중에는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3057?sid=101
-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군 당국은 독일 TKMS의 ‘Type-212CD’ 6척을 도입해 대서양 연안 순찰에 배치하고,
- 한국 한화오션의 ‘KSS-III(장보고-III) 배치-II’ 6척은 태평양 연안 및 인도-태평양 작전용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과거 "단일 함대 운영이 효율적"이라며 기종 혼용에 부정적 견해를 밝힌 바 있다.
- 군수 지원 체계의 복잡성을 우려하는 군 전문가들의 반발이 마지막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이 매체는 최종 사업자 선정이 이르면 4월 초, 늦어도 6월 중에는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3057?sid=101
Naver
'60조 캐나다 잠수함' 한국·독일 6대6 쪼개서 발주하나…업계 '당혹'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 한국 기업들이 참여한 '팀 코리아'가 지난 3월 2일(현지 시간) 최종 제안서를 제출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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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유럽 TTF 가스 +41% 상승하면서, 유럽 디젤 선물가격 +15% 상승을 견인. 즉, 브렌트유/WTI +8% 보다 디젤 가격 상승률이 높은 이유는 가스강세 때문
**아시아에서는 JKM(LNG spot) +56% 강세로 Thermal Coal(연료탄) 가격 +10% 상승을 견인
**아시아에서는 JKM(LNG spot) +56% 강세로 Thermal Coal(연료탄) 가격 +10% 상승을 견인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하루 약 1,900만배럴(원유 약 1,600만배럴 포함)과 글로벌 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송로를 멈추게 하는 사건으로, 공급 “규모”보다 봉쇄 “지속 기간”이 유가와 경기 방향을 좌우하는 결정 변수
‒ JPM 계산에 따르면 걸프 7개국(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카타르·오만)의 육상 저장 약 3.43억배럴과 걸프 내 대기 유조선 약 5,000만배럴을 합쳐 최대 약 25일 버틸 수 있으며, 이 25일이 정책·군사적 해결의 시간 한계로 제시
‒ 사우디(5mb/d)·UAE(1.5mb/d) 우회 파이프라인이 존재하나 실제 전환 가능 물량은 약 3.3mb/d에 그쳐, 전면 봉쇄 시 약 1,580만배럴의 수출이 대체 경로 없이 고립될 전망
‒ 봉쇄가 3~4주 지속될 경우 저장 제약으로 강제 감산(shut-in)이 불가피하며, 브렌트는 배럴당 100~120달러 구간으로 상승 압력이 열리고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이 급격히 확대됨
‒ 가격 반응은 근월물 중심 급등과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기존 약 10달러 반영)로 나타났고, OPEC-8의 1.65mb/d 자발 감산 해제 여지는 충격을 상쇄하기엔 제한적
‒ 미국은 전쟁위험보험 보증이나 해군 호위(1차대전 BWRI, 1980년 카터 독트린) 등으로 통항을 재개한 전례가 있어 정책적 완충수단을 보유하나, IRGC 통제 약화·헤즈볼라 보복 등 예측불가 리스크가 상존
‒ 역사적으로 공급 충격 초기 1개월 평균 공급 손실은 약 2%에 불과했으나 6개월 평균 23%까지 확대되며, 유가는 3개월 내 평균 30% 상승 후 높은 수준에서 고착되는 패턴을 보였음
‒ 한편 미국 에너지주(XLE)는 YTD +25%로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했으나 EBITDA 추정치 상향은 2.7%에 그쳐 지정학 리스크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었으며, 해협 이슈가 조기 해소될 경우 에너지주가 가장 빠르게 되돌림을 맞을 가능성
‒ JPM 계산에 따르면 걸프 7개국(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카타르·오만)의 육상 저장 약 3.43억배럴과 걸프 내 대기 유조선 약 5,000만배럴을 합쳐 최대 약 25일 버틸 수 있으며, 이 25일이 정책·군사적 해결의 시간 한계로 제시
‒ 사우디(5mb/d)·UAE(1.5mb/d) 우회 파이프라인이 존재하나 실제 전환 가능 물량은 약 3.3mb/d에 그쳐, 전면 봉쇄 시 약 1,580만배럴의 수출이 대체 경로 없이 고립될 전망
‒ 봉쇄가 3~4주 지속될 경우 저장 제약으로 강제 감산(shut-in)이 불가피하며, 브렌트는 배럴당 100~120달러 구간으로 상승 압력이 열리고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이 급격히 확대됨
‒ 가격 반응은 근월물 중심 급등과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기존 약 10달러 반영)로 나타났고, OPEC-8의 1.65mb/d 자발 감산 해제 여지는 충격을 상쇄하기엔 제한적
‒ 미국은 전쟁위험보험 보증이나 해군 호위(1차대전 BWRI, 1980년 카터 독트린) 등으로 통항을 재개한 전례가 있어 정책적 완충수단을 보유하나, IRGC 통제 약화·헤즈볼라 보복 등 예측불가 리스크가 상존
‒ 역사적으로 공급 충격 초기 1개월 평균 공급 손실은 약 2%에 불과했으나 6개월 평균 23%까지 확대되며, 유가는 3개월 내 평균 30% 상승 후 높은 수준에서 고착되는 패턴을 보였음
‒ 한편 미국 에너지주(XLE)는 YTD +25%로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했으나 EBITDA 추정치 상향은 2.7%에 그쳐 지정학 리스크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었으며, 해협 이슈가 조기 해소될 경우 에너지주가 가장 빠르게 되돌림을 맞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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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대만 침공 가능성을 낮추는 확실한 수
#에너지 #Oil
중국, 이란 전쟁 속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 촉구(Bloomberg)
1)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행이 사실상 마비되자, 이란의 최대 경제 파트너인 중국이 선박의 안전한 통행을 공식 요청함
2) 세계 최대 에너지 수입국인 중국은 원유 수입의 절반이 해당 해협을 통과하는 구조적 취약성을 지니고 있어 공급망 보호가 절실한 상황임
3)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중국 LNG 공급의 30%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라스라판 시설이 30년 만에 처음 가동을 중단하며 에너지 안보에 비상이 걸림
4) 중국 당국은 이란 측에 카타르 등 인근 수출 허브를 타격하거나 에너지 운송을 방해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막후에서 강력히 전달 중임
5) 경제적 파급력은 아직 인플레이션 상승 등 관리 가능한 수준이나, 이번 사태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과 외교적 타격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china-gas-buyers-say-beijing-pushing-iran-to-keep-hormuz-open
중국, 이란 전쟁 속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 촉구(Bloomberg)
중동 에너지가 중국의 약점이라는걸 보여주는..
1)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행이 사실상 마비되자, 이란의 최대 경제 파트너인 중국이 선박의 안전한 통행을 공식 요청함
2) 세계 최대 에너지 수입국인 중국은 원유 수입의 절반이 해당 해협을 통과하는 구조적 취약성을 지니고 있어 공급망 보호가 절실한 상황임
3)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중국 LNG 공급의 30%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라스라판 시설이 30년 만에 처음 가동을 중단하며 에너지 안보에 비상이 걸림
4) 중국 당국은 이란 측에 카타르 등 인근 수출 허브를 타격하거나 에너지 운송을 방해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막후에서 강력히 전달 중임
5) 경제적 파급력은 아직 인플레이션 상승 등 관리 가능한 수준이나, 이번 사태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과 외교적 타격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china-gas-buyers-say-beijing-pushing-iran-to-keep-hormuz-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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