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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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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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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피 #조선

오늘 케이에스피 주담 통화를 해봤습니다. 생각보다는 친절하시네요

Q: 연초에 단가 계약한게 일년 내내 그대로 가는건지?
A: 보통 연말에 단가계약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재협상 없음, 올해 연말까지 없다고 보면 됨

Q: 올해 니켈 가격하락에 따른 영입이익 확대를 기대해볼 수 있을지?
A: 가능함

Q: 조선소는 휴가로 인해 3분기가 약간 비수기인걸로 알고 있는데, 케이에스피도 조업일수에 영향이 있는지? 감소했다면 어느정도 공백이 있는지?
A: 여름휴가 1주일 (7월말 - 8월초)

Q: 3공장 증설 후에 7월부터 가동들어간게 맞는지?
A: 9월부터 가동시작

Q: 증설 전 3공장 최대 캐파일때 매출이 어느정도 되는지?
A: 답변 불가능

Q: 최근 4개분기 동안 수주잔고가 플랫한데, 증설 후의 물량을 채우기 위해서 선별 수주하는거라고 이해하면 될지?
A: 선별수주는 항상 하고 있고, 이익이 안나오면 계약 절대 안함. 추가 수주 노력 중

Q: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쪽으로도 고객사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있는지?
A: 요즘은 HD현대마린엔진 쪽으로 노력 중, 한화엔진 또한 앞으로 노력해야함
#반도체

트렌드포스의 수석 부사장 Avril Wu는 DRAM 가격이 지난 두 분기 동안 약세를 보였지만, 전체 평균 판매 가격은 2025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습니다. Wu는 HBM이 기존 DRAM 생산 용량을 점점 더 차지함에 따라 다양한 제품의 가격이 변동할 수 있지만, HBM의 침투 증가가 DRAM 시장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내년 전망에 대해 덜 비관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모건스탠리랑 상반되는 전망 - 트랜드포스쪽 전망이 맞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9/19/news-morgan-stanley-predicts-dram-winter-but-trendforce-remains-less-pessim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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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파

- 카스파 KRC-20 거래량이 솔라나와 이더리움을 앞지름

- PoS 네트워크와 달리 분산화나 보안을 희생하지 않고도 높은 거래량을 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음

- 지난 24시간 동안 이더리움 110만, 솔라나 300만, 카스파 1600만 거래량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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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파 레인보우 차트 리마인드
비트코인 급등에 때맞춰 발간된 블랙락 보고서
: 비트코인은 유일한 분산투자처

1. 투자자들은 "전통 금융자산과 비교했을 때 비트코인이 가진 유일한 특성과 짧은 역사" 때문에 '얼마나 어떻게 투자해야 되나?'를 고민하고 있음

2.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개별 자산 기준(standalone basis)으로 보면, 위험한 자산인 것은 맞아. 하지만, 전통자산이 움직이는 요인과는 따로 노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3. 비트코인이 가진 희소성, 탈중앙화된 글로벌 자산이라는 성격 때문에 일부 투자자들은 지정학적으로 파괴적인 이벤트가 있을 때 대안(a flight to safety option)으로 생각하고 있음

4. 길게 봤을 때 비트코인이 채택되는 궤적을 보면, 글로벌 화폐시스템의 안정성, 지정학적인 불안 정도, 미국정부 재정의 지속가능성 등의 영향을 받아왔음. 근데 이건 전통적인 위험자산의 성격과는 완전히 달라~!

https://www.blackrock.com/us/individual/literature/whitepaper/bitcoin-a-unique-diversifier.pdf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js h)
[탐방스케치 - 피팅산업: 태광, 성광벤드 /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허준서]

보고서: https://vo.la/fvmRVH
텔레그램: t.me/jsheo

피팅산업: 유체가 흐르는곳엔 다 쓰인다.
- 피팅: 관과 관사이를 이어주는 관이음쇠,
- 정유/화학, 조선/해양, LNG, 수소, CCUS 등 다양한 전방산업
- 북미와 중동 LNG 수출 터미널과 국내 조선사 LNG선 발 수혜 기대

- 관련종목 1)태광: 하반기 수주 모멘텀 기대
- 2Q24 매출액 655억원, 영업이익 98억원(각각 -20.2%, -25.7% yoy)기록
- 지난 3, 4분기 고금리로 인한 부진했던 수주가 원인
- 1, 2분기 수주 증가세 확인, 하반기도 수주 견조
- 2024년 예상실적기준 PER 7.5배, 증익사이클과 과거밴드 상단 고려시 저평가 판단

- 관련종목 2)성광벤드: 수익성 높은 스테인리스강 소재 중심 믹스 주목
- 2Q24 매출액 669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으로 경쟁사대비 높은 영업이익 달성(OPM 30%)
- 북미 LNG, 해양플랜트 프로젝트향 매출비중 높아 호실적 기록, 수익성 높은 스테인리스강 소재 중심의 매출
- 북미 LNG 프로젝트 팬딩 이슈에도 불구, 꾸준한 수주물량 증가세 확인
- 2024년 예상실적기준 PER 7.4배, 증익사이클과 과거밴드 상단 고려시 저평가 판단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Forwarded from TNBfolio
BOJ 성명서 요약

1. 통화정책 (Monetary Policy)
- 일본은행은 무담보 콜금리를 0.25% 수준으로 유지할 것을 권장함.

2. 일본 경제 현황 (Japan's Economic Condition)
- 일본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일부 약점도 관찰됨.
- 수출과 산업 생산은 거의 변동이 없으며, 기업의 이익 개선에 따라 고정 자본 투자도 완만하게 증가 중임.
- 고용과 소득 상황이 개선되고 있음.
- 민간 소비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으며 완만한 증가세를 보임.
- 주택 투자는 약세, 공공 투자도 거의 변동이 없음.

3. 물가와 인플레이션 (Prices and Inflation)
- CPI 상승률은 최근 2.5-3.0% 수준을 기록 중임.
- 서비스 가격과 임금 상승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있음.
-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4. 경제 전망 (Economic Outlook)
- 경제 성장률이 잠재 성장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있으며, 중기적으로 물가 안정 목표와 일치하는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 해외 경제와 가격 동향, 국내 기업들의 임금 및 가격 설정 행동이 불확실성을 증가시킬 수 있음.
- 환율 동향이 과거보다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https://news.1rj.ru/str/kkkontemp/962

왼쪽 어깨 탈골 난듯 😅

내일 미국 옵션 만기지만 - 이건 따로 정리해줄게

내년 1월 미국 옵션 만기 (달의 세번째 금요일) 까지 SPX 6000 모드

포인트는 숏장은 아닌듯 - 중간 중간 조정이 좀 있을 수 있겠지만 buy the dip 전략이 다시 유효할듯 (내년 1월까지)

주요 이유는:

1. 포지셔닝: 경기 침체 우려 + 9월 약한 계절성 + 대선전 10월 약한 계절성 콤보로 헤지펀드들 주식 편입비중 여전히 낮음 (자세한건 위 글들 참조) + 엔캐리 청산으로 기계적 주체들 비중도 낮음. 빠질줄 알고 비웠는데 안빠진다?

2. 경기: 미국 주택 경기가 바닥 신호를 보여주고 있음 (금리 인하 하기 전에도). 자세한건 위 블로그 포스팅 참조
심각한 전기차 캐즘

독일 전기차 판매 70% 급감

<기사 내용>

김문성 기자 = 유럽에서 전기차 인기가 급격히 식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는 지난달 유럽 지역에서 신규 등록된 전기차는 9만2천627대로, 1년 전보다 43.9% 감소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유럽연합(EU)에서 각각 1, 2위 전기차 시장인 독일과 프랑스에서 전기차 판매가 부진에 빠진 탓이 컸다.

독일의 8월 전기차 판매량은 2만7천24대로 70%, 프랑스는 1만3천143대로 33% 각각 줄었다.

영국에서도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둔화하고 있다.

# 코멘트

미국/유럽의 전기차 캐즘이 심각합니다. 중국 전기차는 침투율 50%를 넘어 고공행진하는데 선진국은 왜 이럴까요? 자동차 백년만의 대변화가 촉발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내연자동차(레거시) 최강자가 순조롭게 전기차로 이동하지 못합니다. 겉모습은 비슷한데 전혀다른 상품입니다. 내연차 기술력 0 기업이 전기차 최강자입니다. 테슬라, BYD입니다.

시장 관점에서는 내연차에 대한 애정이 "0"인 중국이 인프라 구축과 전기차 보조금(이구환신)에 적극 나서서 대도시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전기차 가격도 내연차보다 쌉니다. 소비자의 선택은 싸고 편리한 전기차로 이동했습니다.

선진국은 레거시의 무게가 아직 너무 무거워보입니다. 소비자가 불편합니다. 충전이 어렵고 전기료가 비싸며 신차 모델도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중국과 선진국의 전기차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 향후 3~5년 내 시작될 자율주행시스템에서 선진국은 모빌리티의 약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동차/배터리 산업의 구조조정은 점점 더 큰 파고로 산업계를 강타할 것으로 보입니다.

t.me/jkc123
BofA: AI와 전력망 캐파
AI는 장기적으로는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지만, 충분한 전력이 확보되어 규모를 갖출 때까지는 스태그플레이션을 야기할 것입니다. 우리의 견해로는, 예상되는 전력 공급과 수요 사이의 15GW 격차는 신뢰할 수 있는 기저 부하 전력에 대한 상당한 투자 없이는 해소하기 어려울 정도로 큽니다.
전기 가격은 널리 예상되는 AI 데이터 센터 구축 이전에도 이미 주요 우려 사항입니다. BofA의 유틸리티 분석가들은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자인 PJM의 청산 가격이 2026년에 695.8달러/MW-일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이는 오타처럼 보일 정도로 극적인 전망입니다. 이는 2025년 경매에서 이미 충격적인 상승(+800%)을 보인 후, 가격이 불가능해 보이는 +2,300%까지 증가한 것입니다.
CEG 마소와 20년 계약으로 프리장 13퍼 상승 -> 원전 짱짱
저평가된 GenAI 미국 전력 인프라 (MS)

1. 다가오는 미국 데이터센터의 심각한 전력 용량 부족

2. 데이터센터 개발 및 구축 역량 부족

3. 데이터센터 산업의 탄소 발자국 증가와 그에 따른 탈탄소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

4. GenAI 기업과 데이터센터 소유주가 추구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전략의 잠재적 차이, 특히 이들 중 일부 기업이 천연가스 화력 옵션을 선택할 가능성

5. 데이터센터 개발자가 취하는 자금 조달 방식으로 리츠의 가치 과소평가

6. 송전 및 변압기 용량에 대한 수요 증가

7. 미국 대규모 재생에너지의 매력적인 성장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