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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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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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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코리아2025 키워드 10가지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트렌드코리아2025 키워드 10가지
이번 트코는 또 어떤 투자 아이디어를 줄까요
제목 : GE 베르노바, 수익성 개선 낙관 - 구겐하임 & 레이몬드 제임스 *연합인포맥스*
CNBC는 “구겐하임은 GE 베르노바(GEV)가 투자자들을 위해 수익성을 개선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겐하임의 조셉 오샤 애널리스트는 GE 베르노바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00달러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오샤 애널리스트는 “GE 베르노바의 주가가 현재 상대적으로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동사는 수익과 잉여현금흐름 마진을 개선할 충분한 기회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당사의 견해로 동사가 직면한 문제는 향후 몇 년 동안의 개선 가능성으로 인해 동사 주식을 소유할 만큼 가치가 있는지 여부이다. 그리고 당사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당사 연구에 의하면 GE 베르노바는 여전히 수익성 개선 초기 단계에 있다. 그리고 투자자들에게는 동사가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에 참여할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동사의 미래 주요 성장 동력은 가스 터빈과 전기 인프라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먼드 제임스의 파벨 몰차노프 애널리스트는 “GE 베르노바의 더 많은 잉여현금흐름으로 인해 12월에 동사가 첫 배당 정책을 실시할것이다”고 예상했다. “현금흐름은 배당금, 자사주매입, 소규모 인수합병에 사용되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높은 배당률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분기별잉여현금흐름은 불규칙하여 경영진이 초기에는 보수적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Forwarded from PL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금일 새벽에 진행된 Micron FY4Q24 실적발표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주가는 시간외 12.8% 상승 중입니다.


▶️FY4Q24(6~8월) 실적 리뷰
- 전사 매출액은 78억불(YoY +93%, QoQ +14%)로 가이던스 상단 수준에 부합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DRAM 매출액은 53억불로 전분기대비 14%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10%중반대 상승한 반면, Shipment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NAND 매출액은 24억불로 전분기대비 15%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한자리 후반% 상승하고, Shipment는 한자리 후반% 증가.


▶️차기분기 FY1Q15(9~11월) 가이던스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는 85~89억불로 시장 컨센서스(83억불)를 상회.

- 전사 EPS 가이던스는 1.66~1.82불로 시장 컨센서스(1.52불) 상회.


▶️FY4Q24 전방시장별 동향 및 전망
- Compute/Networking 30억불(YoY +152%, QoQ +17%): HBM을 포함한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 때문. 한편 PC 시장은 2025년 상반기까지 건전한 재고 수준을 유지할 것. 2025년은 AI PC 및 Window 12 런칭으로 하반기에 교체 주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전망.

- Mobile 19억불(YoY +55%, QoQ +18%): 계절적 수요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증가.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존 예상대로 한자리 초반% 수준 증가하고 2025년도 성장할 것. 최근 Android OEM 업체들은 AI 스마트폰 내 DRAM 탑재량을 12/16GB로 기존(8GB)대비 크게 늘리는 중.

- Storage 17억불(YoY +127%, QoQ +24%): Data center향 SSD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지속되는 강한 수요와 더불어 동사의 점유율이 올라갔기 때문. Traditional Server 시장내 SSD 수요 증가세도 향후 성장에 긍정적일 것.

- Embedded 12억불(YoY +36%, QoQ -9%): Automotive향 수요가 4개 분기 연속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기 때문.


▶️Capex 및 메모리반도체 수급 동향
- FY2024 연간 Capex는 81억불로 기존 예상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FY2025 Capex 역시 금년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 HBM과 Infra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참고로 향후 중장기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Idaho/NY 투자를 진행하기만, 단기 FY2025/2026의 생산 Bit에 기여하는 바는 없을 것. 동사는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Capex를 집행하고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


▶️HBM 관련 업데이트
- FY2024 동사는 HBM 판매를 통해 수백만 달러 매출을 기록. 2025년 연내 HBM의 동사 점유율은 DRAM 시장 점유율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 한편 글로벌 시장 기준 HBM Bit 기여도는 2025년 6% 수준으로 증가하고, TAM은 250억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HBM3e 12단 36GB 제품을 주력 고객사에 출하하고 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양산은 2025년 초에 시작할 예정.

2024/2025년 HBM은 Sold out 된 상태이며 가격도 이미 정해진 바. 2025년 연내 12단 제품의 비중을 지속 높여나갈 것. 2025~2026년은 HBM3e 기반으로 고객과 제품 다변화를 추구할 것.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투자 가해자 펭구
홀텍 승 (현건 승)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7658
여기에는 재미있는 사연이 있습니다.

최초에 삼성물산이 뉴스케일파워에 지분투자를 고려할때 현대건설이 입찰에 들어오면서 가격을 많이 높였죠. 그러다가 현건은 혼자 홀텍으로 넘어가고 삼성물산은 현건이 투자하기로 했던 물량까지 다 받는 조건으로 비싸게 뉴스케일에 투자하게 됩니다.

심지어 투자에 따라오는 조건도 좋지 않았습니다. 현대건설은 투자로 홀텍 글로벌 EPC 독점권을 확보했지만, 삼성물산은 국내에 들어오는 뉴스케일 제품에 대한 EPC 권리밖에 확보하지 못합니다. (뉴스케일 글로벌 파트너는 서구권=미국의 모 건설사, 동양권=일본의 모 건설사)

뉴스케일이 경쟁사 중 가장 빠르게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한다고 알려졌던 29년 완공 프로젝트는 무산되었고, 다른 새로운 사업들도 이렇게 탈락하면 걱정이 많이 되긴합니다.

실제로 예전에 SMR 프로젝트의 경제성을 분석해본 경험이 있는데, 초기에는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탄소세가 부과되면 기존 발전원과 스프레드가 줄어들긴 하지만.. 탄소세에 대한 부분도 불투명해지는 기조 속에서는 SMR의 개화에는 시간이 좀 필요해보입니다.

저는 원자력 발전이 가장 이상적인 발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향후 10년 20년 뒤에는 SMR이 주요 분산형 발전원이자 열원(열이 필요한 곳은 굳이 전기만들어서 다시 열로 변환할 필요가 없죠, 유전, 제철소 등에 활용되기도 좋습니다.)이 될거라 굳게 믿고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지금 SMR은 UAM 수준의 진척도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참고: 주요 건설사나 관련 벨류체인 업계에서는 홀텍, 엑스에너지 두 업체가 가장 준비를 잘하고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모두 비상장)
안녕하세요.
저희 에너지/유틸리티팀 조연주 위원이 전력기기 섹터를 이닛했습니다.
작년 풍력 자료를 함께 쓰면서 디벨로퍼와 터빈사들을 같이 봤었고, 함께 에너지 전문성을 높여가고 있는 팀원입니다.
오랜 시간과 노력 끝에 발간된 자료이니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력기기 - 신규/비중확대] - BIG WAVE

미래에셋증권 조연주

- 최선호주: HD현대일렉트릭(목표주가 49만원, 상승여력 +58%)
- 차선호주: 효성중공업(목표주가 46만원, 상승여력 +36%) 

- 산업은 타이트한 공급 상황과 구조적인 수요 성장세가 이어지는 전례 없는 호황기
- 22년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이며, 23년부터 본격적인 호황 사이클에 진입
- 사이클 초입은 노후 변압기 교체 시기 도래에 따른 수요 확대로 시작
- 그러나, 지금의 호황기는 탄소중립 트렌드에 따른 원전, 신재생 등 신규 발전원 증가 및 AI 산업 고성장에 따른 실질적인 전력 수요 증가와 맞물려 침투 가능한 시장(TAM)의 확장 국면을 맞이했다고 판단
-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변압기 추가 수요 증대도 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의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향후 해당 업종의 주가를 견인할 Catalyst는 1) 기업별 리드타임에 따른 수주 성장세, 2)수출 비중 확대, 3) 지속 가능한 높은 영업이익률
- 추가적인 증설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CAPA 여력이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수주 성장세가 가파를 것으로 예상
- 하반기는 늘어나는 수주잔고에 따라 개선되는 이익의 가시성이 중요해지는 시점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han.gl/OAvrC
이젠 현대일렉트릭 49만원 콜이 나오는군요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Surging AI Demand Could Spark Global Chip Shortage – Report - Tekedia

Bain & Company 레포트 결론 : GPU 수요 20% 증가하면 반도체 전체적인 공급 쇼티지 발생할 수 있다.



“Surging demand for graphics processing units (GPUs) has caused shortages in specific elements of the semiconductor value chain. If we combine the growth in demand for GPUs alongside a wave of AI-enabled devices, which could accelerate PC product refresh cycles, there could be more widespread constraints on semiconductor supply”.

The report emphasized that a 20% increase in demand could disrupt the delicate balance of chip production, potentially leading to shortages. “The AI explosion across the confluence of the large end markets could easily surpass that threshold, creating vulnerable chokepoints throughout the supply chain”, the report added.

https://www.tekedia.com/surging-ai-demand-could-spark-global-chip-shortage-report/
빅테크 데이터센터 CAPEX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