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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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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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Surging AI Demand Could Spark Global Chip Shortage – Report - Tekedia

Bain & Company 레포트 결론 : GPU 수요 20% 증가하면 반도체 전체적인 공급 쇼티지 발생할 수 있다.



“Surging demand for graphics processing units (GPUs) has caused shortages in specific elements of the semiconductor value chain. If we combine the growth in demand for GPUs alongside a wave of AI-enabled devices, which could accelerate PC product refresh cycles, there could be more widespread constraints on semiconductor supply”.

The report emphasized that a 20% increase in demand could disrupt the delicate balance of chip production, potentially leading to shortages. “The AI explosion across the confluence of the large end markets could easily surpass that threshold, creating vulnerable chokepoints throughout the supply chain”, the report added.

https://www.tekedia.com/surging-ai-demand-could-spark-global-chip-shortage-report/
빅테크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기억보단 기록을
23년도 - 24년도 상반기까지 현대일렉트릭 투자할 당시, 직접 계산했던 밸류수준이 주가 35만원 정도였는데, 최근 상향된 26년 컨센으로 다시 계산해보니 주가 45-50만원까지도 나오긴 하네요. 지금은 25년 밸류까지는 반영된거 같습니다.
올해 내내 컨콜에서 영업이익이 상고하저 형태로 나올거라고 가이던스를 준 점, 여름 휴가계절 조업일수 감소로 인한 약간의 다운사이드를 고려하면 3Q 실적이 1-2분기 만큼 잘나올지는 모르겠음. 그럼에도 최근 수급이 쏠리고 있기 때문에 어닝콜과 함께 셀온 나오기 전까지는 트레이딩 유효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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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JPMorgan, TSMC(비중 확대)에 대해 언급

"우리는 TSMC가 2024년 3분기에서 강력한 실적을 보고할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은 가이던스 범위 상단을 약간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JPMe 233억 달러 vs 가이던스 224억 ~ 232억 달러), 그리고 총이익률도 상단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JPMe 54.8% vs 가이던스 53.5% ~ 55.5%), 최근 대만 달러(TWD) 강세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TSMC가 2024년 4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10% 성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N3(계속되는 아이폰 생산 및 미디어텍과 퀄컴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상승)와 N4(AI 가속기 주도)에 의해 강력한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TSMC가 N3에 대한 강력한 수요 동향과 첨단 패키징, 특히 CoWoS의 지속적인 수급 격차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는 2025년이 TSMC에게 강력한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믿으며, AI 가속기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애플 외의 N3 계약 확대, 그리고 N3E 수율 개선 및 가격 인상으로 인한 총이익률 상승이 예상됩니다."
EQT, AI가 천연가스의 신규 최대 수요처가 될 것(Bloomberg, 9/26)


- 미국 최대 천연가스 생산업체 EQT의 CEO는 AI 관련 전력수요가 단기적으로 +6~13Bcf/d의 가스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이는 미국 소비량 100Bcf/d 대비 +6~13%의 수요 증가 요인


- 참고로, 2024년 상반기 기준 미국 전체 천연가스 수요는 YoY +2.3% 성장. 이 중 44%를 차지한 발전용 천연가스 수요는 YoY +5.2% 성장했음


- 즉, CEO는 향후 천연가스의 발전용 수요 증가가 YoY +14~30%까지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단순 계산 상)


- 그 근거는 미국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 시장인 버지니아에서 새로운 고객 유치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실제, EQT는 Marcellus 분지(펜실베니아+웨스트버지니아)에서 버지니아로 가스를 운반하는 Mountain Valley Pipeline을 가동


- 미국 남동부 및 오하이오/웨스트버지니아에서도 기회를 보고 있다고 밝혀. 해당 지역들은 석탄발전 설비가 폐쇄되었으나, 석탄을 가스로 전환하기만 하면 더욱 빠르게 전력 공급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


- CEO는 미국 천연가스(Henry Hub) 가격이 현재는 공급과잉으로 2~3$/mmbtu에 머물겠지만, 공급과잉 해소에 6개월이 걸릴 것이라 밝혀


- 중장기적으로 석탄발전소 영구 폐쇄로 석탄-가스 간 대체 발전이 어려워지면서 중장기적으로 HH는 max 9$, 파이프라인 제약이 있는 뉴욕/보스턴은 20$까지 급등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


- 참고로, 회사의 천연가스 손익분기점은 2$/mmbtu


- 최근 글로벌 Top-Tier 가스터빈 업체 GE Vernova, 미쓰비시중공업의 신고가 행진도 비슷한 맥락에서 해석 가능
Forwarded from Buff
일본 신임 총리, 이시바 시게루 주요 정보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주요 키워드
- (비교적) 온건파 우익
- 균형재정, 탈아베노믹스 => 긴축우려?
- 밀덕 수준의 방위 전문가
- 한중 등 주변국과 우호적 외교 강조



ㅁ 주요 정보 정리
1. 기본 정보
- 이름: 이시바 시게루 (石破 茂)
- 출생: 1957년 2월 4일, 일본 돗토리현
- 소속 정당: 자유민주당(자민당, LDP)
- 학력: 게이오 대학교 법학부 졸업
- 정치 경력:
- 방위청 장관(2002-2004)
- 농림수산대신(2008-2009)
- 자민당 간사장(2012-2014)
- 방위대신(2007-2008)
- 자민당 내 대표 경선에도 여러 번 출마했으나 아베 신조와 스가 요시히데에게 패배한 바 있음

2. 정치적 성향
- 전반적으로 보수적 성향: 자민당 소속인 만큼 이시바는 보수적 성향을 보이며, 특히 국가 안보와 방위 문제에 대해 강경한 입장. 일본의 군사적 자립을 강화하는 데 중점.
- 중도적 입장: 자민당 내 보수파 인물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유연한 입장. 경제 정책이나 사회 문제에 있어서 중도적 성향을 보임.
- 탈아베 신조적 입장: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정책, 특히 아베노믹스에 대해 비판적. 자민당 내에서 아베와 여러 차례 경쟁 관계를 형성.

3. 경제 정책
- 균형 있는 경제 발전 추구: 일본 경제의 지역 균형 발전을 중시. 도쿄 중심의 경제 성장보다는 지방 경제 활성화를 강조.
- 기술 및 혁신 투자 중시: 일본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과 혁신 투자 강조. 제조업과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 목표.
- 재정건전성 중시: 일본의 국가 부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있으며, 정부 재정 지출의 효율적인 운영을 강조.
- 경제 격차 해소 추구: 지역 간, 소득 격차 문제에 대한 해결책 모색. 일본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격차 해소 중요시.

4. 국방 및 외교 정책
- 강경한 국방 정책: 일본의 군사적 자주성을 강화하고, 헌법 9조 개정을 통해 자위대 활동 범위 확장 지지. 일본이 국제 무대에서 독립적으로 군사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미국과의 동맹 강화 중시: 대외적으로는 미국과의 동맹 강화 지지. 아시아 국가들과의 관계 중시하나, 특히 중국과의 긴장 관계에서 강경한 입장을 보임.

5. 개인적 이미지 및 대중 평가
- 이시바는 온화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국민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도. 아베 신조와의 경쟁에서도 대중들로부터 어느 정도 지지를 받았으나, 자민당 내에서 강력한 세력을 형성하지 못해 지도자로 부상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옴.

6. 한국에 대한 입장
- 안보 및 역사 문제에 대한 강경한 입장: 한일 관계에 있어서 역사 인식 문제와 안보 문제에서 강경한 입장을 보임. 특히 일본의 군사적 자주성 강화와 관련해 한국과의 협력보다는 자국 중심의 안보 정책을 중시.
- 경제 협력에 대한 실용적 접근: 한일 경제 협력에 있어서는 실용적인 접근을 추구. 양국의 경제적 상호 의존성을 인정하며, 경제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선 긍정적인 태도.
- 역사 문제에 대한 보수적 관점: 일본의 과거사 문제에 있어 전통적인 자민당 내 보수적 관점을 따름. 위안부 문제나 강제 징용 문제 등에 있어서 한국 측 입장에 비판적.
- 한일 관계 개선에 소극적 태도: 한일 관계 개선에 있어 적극적인 화해나 문제 해결보다는 일본의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소극적 태도를 보임.
금리인상 지지하는 쪽이라 엔캐리 청산의 방아쇠를 당길수도..
오늘 이시바 차기 총리가 금리인상 지지 발언 직후 엔달러 지수 급락 -> 국내 증시도 하락
Tradewinds 인용

대만 컨테이너 선사인
Wan Hai Lines가

HD현대삼호와
컨테이너선 신조를
계약합니다.

@ 크기: 8,700TEU(추정)
@ 추진 사양: 메탄올 D/F
@ 수량: 4척
@ 선가: 128백만달러/척
@ 납기: 2027년

가장 최근(2024년 9월 20일 기준)
7,500-8,500TEU급
메탄올 D/F 컨테이너선 시세가
척당 119백만달러입니다.
시세 대비 약 8% 높은 선가로
계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