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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마카세
이제 미국 현물 ETF 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수는 100만개에 가까워지는 중 ⚪️
현재 비트코인 발행량이 약 1970만개 정도니까, 미국 현물 ETF가 5%를 보유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미국, 주식시장 장기 장기 호황 끝났나?
골드만삭스 "향후 10년간 美주식 연평균수익률 3% 그칠 것"
<기사 내용>
- 미국 증시가 지난 10년간 누려왔던 장기 강세장이 끝났으며 향후 10년간 평균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을 넘기 어려울 것이란 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전망이 나왔다.
-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코스틴 수석 주식전략가가 이끄는 골드만삭스의 주식전략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의 총수익률(배당재투자 포함)이 향후 10년간 연평균 3%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 이는 S&P 500 지수의 역사적인 장기 연평균 총수익률인 11%에 크게 못 미치는 수익률이다.
- S&P 500 지수는 최근 10년 들어 장기 평균을 웃도는 연평균 13%의 총수익률을 기록해왔다.
- 골드만삭스는 10년 뒤인 2034년 S&P 500 지수의 투자 성과가 미 국채 수익률에 뒤질 확률이 72%에 달한다고 평가했다.
- 나아가 10년 후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에도 미치지 못할 확률이 33%나 된다고 분석했다. 이는 물가 상승분을 차감한 실질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확률이 3분의 1에 달한다는 의미다.
- 골드만삭스는 지난 몇 년간미국 증시의 강세가 소수의 대형 기술주에 의해 집중돼 이뤄진 점을 향후 수익률 하락의 주된 배경으로 꼽았다.
# 코멘트
- 미국 증시의 장기호황 마감 가능성은 Commodity 사이클을 그렸던 저희 보고서에서 한번 그려본 적이 있습니다.
- 실물경제와 금융경제가 서로 사이클이 맞물려돌아가는데요, Commodity big cycle은 30년 주기였습니다(40년, 70년, 2000년)
- 지금은 코모디티 소사이클 경합구간으로 점차 실물경기(인플레이션, Commodity)가 주식시장 퍼포먼스를 상회하는 구간으로 진입한다는 판단은 같습니다.
골드만삭스 "향후 10년간 美주식 연평균수익률 3% 그칠 것"
<기사 내용>
- 미국 증시가 지난 10년간 누려왔던 장기 강세장이 끝났으며 향후 10년간 평균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을 넘기 어려울 것이란 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전망이 나왔다.
-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코스틴 수석 주식전략가가 이끄는 골드만삭스의 주식전략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의 총수익률(배당재투자 포함)이 향후 10년간 연평균 3%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 이는 S&P 500 지수의 역사적인 장기 연평균 총수익률인 11%에 크게 못 미치는 수익률이다.
- S&P 500 지수는 최근 10년 들어 장기 평균을 웃도는 연평균 13%의 총수익률을 기록해왔다.
- 골드만삭스는 10년 뒤인 2034년 S&P 500 지수의 투자 성과가 미 국채 수익률에 뒤질 확률이 72%에 달한다고 평가했다.
- 나아가 10년 후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에도 미치지 못할 확률이 33%나 된다고 분석했다. 이는 물가 상승분을 차감한 실질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확률이 3분의 1에 달한다는 의미다.
- 골드만삭스는 지난 몇 년간미국 증시의 강세가 소수의 대형 기술주에 의해 집중돼 이뤄진 점을 향후 수익률 하락의 주된 배경으로 꼽았다.
# 코멘트
- 미국 증시의 장기호황 마감 가능성은 Commodity 사이클을 그렸던 저희 보고서에서 한번 그려본 적이 있습니다.
- 실물경제와 금융경제가 서로 사이클이 맞물려돌아가는데요, Commodity big cycle은 30년 주기였습니다(40년, 70년, 2000년)
- 지금은 코모디티 소사이클 경합구간으로 점차 실물경기(인플레이션, Commodity)가 주식시장 퍼포먼스를 상회하는 구간으로 진입한다는 판단은 같습니다.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미국, 주식시장 장기 장기 호황 끝났나? 골드만삭스 "향후 10년간 美주식 연평균수익률 3% 그칠 것" <기사 내용> - 미국 증시가 지난 10년간 누려왔던 장기 강세장이 끝났으며 향후 10년간 평균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을 넘기 어려울 것이란 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전망이 나왔다. -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코스틴 수석 주식전략가가 이끄는 골드만삭스의 주식전략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의…
향후 미국 증시 퍼포먼스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1) 신냉전 시대인 현재 중국+러시아 vs 서방국가가 더욱 대립할수록, 그리고 2) 기후변화가 심각해질수록 공급망 교란은 더욱 심화될 것. 이러한 과정 속에서 공급망 or 에너지 수급에 차질을 겪는 기업들은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고 코모디티가 아웃퍼폼할 수 있다는 뷰에는 동의함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해보면,
1) 양측 모두로부터 꽃놀이패가 가능한 '인도' 경제 고성장 수혜가 가능한 기업에 투자하던가
2) 에너지 안보가 정말 중요한 와중에, 어떤 원자재가 핵심이 될지 고민해보는 것도 좋을듯 (ex. 원자력의 구조적 성장과 한정된 우라늄 공급망)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해보면,
1) 양측 모두로부터 꽃놀이패가 가능한 '인도' 경제 고성장 수혜가 가능한 기업에 투자하던가
2) 에너지 안보가 정말 중요한 와중에, 어떤 원자재가 핵심이 될지 고민해보는 것도 좋을듯 (ex. 원자력의 구조적 성장과 한정된 우라늄 공급망)
👍3
Forwarded from 몰?루 (몰 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보고서명 :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회사명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 114990억)
일자 : 2024-10-22
구분 :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공시링크 :https://kind.krx.co.kr/external/2024/10/22/000376/20241022001037/68810.htm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회사명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 114990억)
일자 : 2024-10-22
구분 :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공시링크 :https://kind.krx.co.kr/external/2024/10/22/000376/20241022001037/68810.htm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Naver
HD현대일렉트릭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풍력
맥킨지도 지적한 해상풍력의 한계
1) 바람을 인간이 컨트롤 할 수 없음 ->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 저장 수단으로 사용하는 방법 모색 중
2) 해상풍력 비용은 여전히 비쌈
3) 태양광보다 (6달) 오래걸리는 건축 기간(2년)과 프로젝트의 복잡성
KW당 cost 비교
- 태양광 플랜트 $900
- 해상풍력 터빈 $3,200
- 육상풍력 터빈 $1,400
https://www.mckinsey.com/featured-insights/mckinsey-explainers/what-is-wind-energy?stcr=BAA4358BDDED4EE182CD0DAE8DB2A57F&cid=other-eml-alt-mip-mck&hlkid=b38957fae456451baf71f76eff79e8b4&hctky=14044017&hdpid=9f4154fb-935d-48a3-beea-b3d37abe6cc2
맥킨지도 지적한 해상풍력의 한계
1) 바람을 인간이 컨트롤 할 수 없음 ->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 저장 수단으로 사용하는 방법 모색 중
2) 해상풍력 비용은 여전히 비쌈
3) 태양광보다 (6달) 오래걸리는 건축 기간(2년)과 프로젝트의 복잡성
KW당 cost 비교
- 태양광 플랜트 $900
- 해상풍력 터빈 $3,200
- 육상풍력 터빈 $1,400
https://www.mckinsey.com/featured-insights/mckinsey-explainers/what-is-wind-energy?stcr=BAA4358BDDED4EE182CD0DAE8DB2A57F&cid=other-eml-alt-mip-mck&hlkid=b38957fae456451baf71f76eff79e8b4&hctky=14044017&hdpid=9f4154fb-935d-48a3-beea-b3d37abe6cc2
McKinsey & Company
What is wind energy?
Wind energy is a renewable source of electrical or mechanical power that could help transform the energy sector.
👍1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www.gevernova.com/news/press-releases/ge-vernova-reports-third-quarter-2024-financial-results
#GEV FY 24.3Q 실적발표
매출 : 8,913M(8,760m, beat)
EBITDA : 243M(524M, miss)
EPS : -0.35 (1.02, miss)
FCF : 968M(822M beat)
24년 직전 가이던스 유지
매출 : 34b-35b
EBITDA Margin : 5~7%
FCF : 1.3-1.7B
#GEV FY 24.3Q 실적발표
매출 : 8,913M(8,760m, beat)
EBITDA : 243M(524M, miss)
EPS : -0.35 (1.02, miss)
FCF : 968M(822M beat)
24년 직전 가이던스 유지
매출 : 34b-35b
EBITDA Margin : 5~7%
FCF : 1.3-1.7B
Gevernova
GE Vernova reports third quarter 2024 financial results | GE Vernova News
Third Quarter 2024 highlights: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65999
엔비디아 불화 찌라시와 별개로, TSMC는 그냥 대체불가능한 존재.. 어짜피 엔비디아 뿐만 아니라 다른 빅테크들도 자체 ai칩 개발하려면 TSMC한테 생산 맡겨야함. TSMC보다 삼전 따위에 비중을 더 실었던 과거의 저를 반성합니다. (지금은 둘다 매도)
올해 반도체 투자로 느낀건, 역시 콩고물 얻을 생각하는 것보다 압도적인 해자를 가진 회사에 투자하는게 더 낫다는걸 재확인했습니다.
올해 반도체 투자로 느낀건, 역시 콩고물 얻을 생각하는 것보다 압도적인 해자를 가진 회사에 투자하는게 더 낫다는걸 재확인했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조선] 미 하원의원 70여명 중국 조선 규제 촉구 서한 제출
https://blog.naver.com/a463508/223631470303
https://blog.naver.com/a463508/223631470303
NAVER
[조선] 미 하원의원 70여명 중국 조선 규제 촉구 서한 제출
(이전 관련글)
YM리서치
[조선] 미 하원의원 70여명 중국 조선 규제 촉구 서한 제출 https://blog.naver.com/a463508/223631470303
조선은 미중갈등의 수혜 받고 한번 더 가면 좋겠네요
#반도체 #메모리
이번 SK하이닉스 어닝콜에서 중요한 포인트
Q: 중국 공급업체들의 캐파 확장 우려. 중국 메모리 시장 진입에 대한 회사의 입장은? sk하이닉스 중국 우시/대렵팹 향후 운영 방향은?
-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공급증가로 D4/LPD4 중심의 경쟁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 다만 D4,LPD4를 채용하는 시장은 D5/LPD5로 크로스오버 되고 있음. 후발업체의 기술력/제품력 측면에서 여전히 격차가 있음. 응용처에 따라 성능보다 가격 경쟁력이 중요할 수 있지만, PC/스마트폰에서도 AI기능 탑재 확대될수있도록 고성능/고사양 메모리의 필요성이 커질 것. 당사는 경쟁환경 감안하여 Legacy 생산 축소하고 중장기 고성장하는 시장에 선택과 집중할 것. LPD5/D5에더 더 빠른 스피드 가능한 제품 개발을 통해서 격차를 유지해 나갈 것.
-> 하이닉스야 HBM을 잘하니까 괜찮은데, 삼전은 HBM 아직도 헤매는 중 + 모바일/PC 수요도 안좋은 와중에 중국 메모리 시장 진입 공식 인정까지.. 아직 기술격차로 DDR5는 한숨 돌렸다지만 진짜 빡센 상황인거 같네요. 이제 남은 강점은 레거시쪽 최대 캐파 정도인데, 이를 활용할 환경이 전혀 아닌듯 합니다. PBR 관점에서는 이미 바닥권이긴 하지만, 삼전 외인 지분이 언제까지 빠지는지 확인이 필요해보임. 일단은 지켜보는걸로.
이번 SK하이닉스 어닝콜에서 중요한 포인트
Q: 중국 공급업체들의 캐파 확장 우려. 중국 메모리 시장 진입에 대한 회사의 입장은? sk하이닉스 중국 우시/대렵팹 향후 운영 방향은?
-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공급증가로 D4/LPD4 중심의 경쟁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 다만 D4,LPD4를 채용하는 시장은 D5/LPD5로 크로스오버 되고 있음. 후발업체의 기술력/제품력 측면에서 여전히 격차가 있음. 응용처에 따라 성능보다 가격 경쟁력이 중요할 수 있지만, PC/스마트폰에서도 AI기능 탑재 확대될수있도록 고성능/고사양 메모리의 필요성이 커질 것. 당사는 경쟁환경 감안하여 Legacy 생산 축소하고 중장기 고성장하는 시장에 선택과 집중할 것. LPD5/D5에더 더 빠른 스피드 가능한 제품 개발을 통해서 격차를 유지해 나갈 것.
-> 하이닉스야 HBM을 잘하니까 괜찮은데, 삼전은 HBM 아직도 헤매는 중 + 모바일/PC 수요도 안좋은 와중에 중국 메모리 시장 진입 공식 인정까지.. 아직 기술격차로 DDR5는 한숨 돌렸다지만 진짜 빡센 상황인거 같네요. 이제 남은 강점은 레거시쪽 최대 캐파 정도인데, 이를 활용할 환경이 전혀 아닌듯 합니다. PBR 관점에서는 이미 바닥권이긴 하지만, 삼전 외인 지분이 언제까지 빠지는지 확인이 필요해보임. 일단은 지켜보는걸로.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아시아 전력장비 미국/유럽 마케팅 후기 (JPM)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대한 소개('teach-in')였는데, 이는 대형 브로커의 커버리지 부족과 언어 장벽 때문이라고 생각
1. 미국 관세 영향에 대한 평가
지난 2주 동안 투자자들이 트럼프 승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가격을 책정하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잠재적인 무역 관세 인상의 영향에 대한 것
전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국과 중국의 전력 장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1) 한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한 영향:
미국은 지난 10년 이상 한국산 전력 변압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옴
그러나 관세 수준은 2012년 30% 이상에서 현재 약 5%로 감소했는데, 이는 미국 내 장비 부족으로 한국 기업이 제공하는 변압기 가격이 상승한 결과
지난 10년간 정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무역 관세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미국은 정전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직면해 있고 AI로 인한 전력 수요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국산 전력 장비에 대한 추가 관세는 없을 것으로 예상
2) 중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해:
무역 관세가 인상되더라도 당사 커버리지 대상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대부분 대미 사업 노출이 없거나 미미한 수준(24E 이익의 1~2%)에 불과하기 때문
몇 년 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이후 중국 기업들은 미국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2. 한국 장비 종목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현재 포지셔닝은 낮아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에 따라 한국 전력 장비 기업에 대한 관심도 상당
다만, 미국/유럽의 많은 투자자들은 GE Vernova, 지멘스 에너지, 히타치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주로 투자해왔기 때문에 한국 기업에 대한 포지션은 아직 학습 단계에 있는 반면, 한국 기업의 특성상 작은 자본과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하지만 한국 종목이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히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해
투자자들은 주로 ASP 추세, 사이클 정점 시기, 전력 변압기 용량 캐파에 대해 질문
이전 마케팅 피드백에서 언급했듯이 전력 장비에 대한 수요가 수년간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의 기업이 연간 용량 확장 계획을 발표한 이후 공급 전망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
3. 중국 종목에 대한 컨센서스는 롱 포지션이지만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은 제한적
투자자들은 중국의 구조적 성장과 신흥국의 해외 노출도 증가로 인해 중국 장비 종목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시각
많은 투자자가 글로벌 전력 장비 종목에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 종목은 비용 우위와 규모의 경제로 인해 신흥국에서 증가하는 장비 수요를 포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이 제한적이었고,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 심리가 개선되면서 일부 포지션을 정리하고 순환매 종목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
4.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관심은 미미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유럽/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은 거의 없어. 이는 거시적인 우려와 엄격한 ESG 요건 때문이라고 생각
저희가 만난 EU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가스 유통업체를 포함한 화석연료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에 신중한 태도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대한 소개('teach-in')였는데, 이는 대형 브로커의 커버리지 부족과 언어 장벽 때문이라고 생각
1. 미국 관세 영향에 대한 평가
지난 2주 동안 투자자들이 트럼프 승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가격을 책정하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잠재적인 무역 관세 인상의 영향에 대한 것
전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국과 중국의 전력 장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1) 한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한 영향:
미국은 지난 10년 이상 한국산 전력 변압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옴
그러나 관세 수준은 2012년 30% 이상에서 현재 약 5%로 감소했는데, 이는 미국 내 장비 부족으로 한국 기업이 제공하는 변압기 가격이 상승한 결과
지난 10년간 정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무역 관세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미국은 정전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직면해 있고 AI로 인한 전력 수요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국산 전력 장비에 대한 추가 관세는 없을 것으로 예상
2) 중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해:
무역 관세가 인상되더라도 당사 커버리지 대상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대부분 대미 사업 노출이 없거나 미미한 수준(24E 이익의 1~2%)에 불과하기 때문
몇 년 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이후 중국 기업들은 미국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2. 한국 장비 종목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현재 포지셔닝은 낮아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에 따라 한국 전력 장비 기업에 대한 관심도 상당
다만, 미국/유럽의 많은 투자자들은 GE Vernova, 지멘스 에너지, 히타치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주로 투자해왔기 때문에 한국 기업에 대한 포지션은 아직 학습 단계에 있는 반면, 한국 기업의 특성상 작은 자본과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하지만 한국 종목이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히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해
투자자들은 주로 ASP 추세, 사이클 정점 시기, 전력 변압기 용량 캐파에 대해 질문
이전 마케팅 피드백에서 언급했듯이 전력 장비에 대한 수요가 수년간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의 기업이 연간 용량 확장 계획을 발표한 이후 공급 전망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
3. 중국 종목에 대한 컨센서스는 롱 포지션이지만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은 제한적
투자자들은 중국의 구조적 성장과 신흥국의 해외 노출도 증가로 인해 중국 장비 종목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시각
많은 투자자가 글로벌 전력 장비 종목에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 종목은 비용 우위와 규모의 경제로 인해 신흥국에서 증가하는 장비 수요를 포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이 제한적이었고,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 심리가 개선되면서 일부 포지션을 정리하고 순환매 종목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
4.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관심은 미미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유럽/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은 거의 없어. 이는 거시적인 우려와 엄격한 ESG 요건 때문이라고 생각
저희가 만난 EU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가스 유통업체를 포함한 화석연료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에 신중한 태도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아시아 전력장비 미국/유럽 마케팅 후기 (JPM)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정리하자면, 한국 변압기 섹터는
1. 트럼프가 당선되어도 관세 영향없을거고
2. 아직 외인 업사이드 남았고
3. 중국 경쟁에서 자유롭다
땅땅
1. 트럼프가 당선되어도 관세 영향없을거고
2. 아직 외인 업사이드 남았고
3. 중국 경쟁에서 자유롭다
땅땅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아시아 전력장비 미국/유럽 마케팅 후기 (JPM)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보자면,
전력기기 수요는 해외 전력기기 업체들의 컨콜들어보면 아직도 초강세인 상황이라 전혀 걱정안됨. 그렇다면 슈퍼사이클 지속 여부는 공급에 달려있는데, 초고압 쪽 증설은 아직 영향을 줄 정도의 규모는 아닌 것으로 보임. 또한 증설이 가파르게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숙련공 보틀넥이 상당하여 쉽게 ramp-up 되는 것도 아니라서 아직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닌 듯. 이쪽 섹터는 글로벌 증설 뉴스 정도만 팔로업하면 되지 않을까
소형 변압기는 중국이나 대만과 경쟁하는 부분이 있어서, 추가 업사이드는 제한적일듯. 초고압 쪽에서만 매매하는게 좋아보임 (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전력기기 수요는 해외 전력기기 업체들의 컨콜들어보면 아직도 초강세인 상황이라 전혀 걱정안됨. 그렇다면 슈퍼사이클 지속 여부는 공급에 달려있는데, 초고압 쪽 증설은 아직 영향을 줄 정도의 규모는 아닌 것으로 보임. 또한 증설이 가파르게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숙련공 보틀넥이 상당하여 쉽게 ramp-up 되는 것도 아니라서 아직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닌 듯. 이쪽 섹터는 글로벌 증설 뉴스 정도만 팔로업하면 되지 않을까
소형 변압기는 중국이나 대만과 경쟁하는 부분이 있어서, 추가 업사이드는 제한적일듯. 초고압 쪽에서만 매매하는게 좋아보임 (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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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정연우] 글로벌 인프라 Issue
[글로벌 인프라/Issue] 원자력에 주목하기 시작한 미국 전력시장
▣ 데이터센터향 전력 확보 총력전
- 2024년 9월 기준, 올해 전 세계 기업 PPA(전력구매계약) 체결 규모 30.9GW(vs ’23년 9월 20.9GW)
- AI 개발에 필요한 전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PPA 시장 활황이 이어지는 중
- AI 개발의 선두 주자인 Open AI도 기존에 사용 중이던 데이터센터만으로는 컴퓨팅 역량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데이터센터 확장에 나섬
▣ 원자력에 주목하기 시작한 미국 전력시장, 전력 Value Chain 호성과 장기화될 전망
- 기후 목표 달성을 약속한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막대한 양의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태양광, 풍력 위주의 PPA 계약을 체결해옴
- 다만, 태양광과 풍력의 경우 발전량이 일정하지 않다는 한계 존재. 이에 24시간 내내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원자력 PPA가 체결되기 시작
- 지난 9월 20일, Microsoft는 미국 최대 원전 IPP(독립발전사업자)인 Constellation Energy(CEG US)와 835MW 규모의 PPA 체결
- Microsoft 외의 빅테크 기업 모두 원자력을 새로운 데이터센터향 전력 공급원으로 주목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SMR(소형모듈원전)까지 관심이 확대되기 시작
- Google은 SMR 스타트업 Kairos Power와 500MW 규모의 PPA 계약을, Amazon은 다수의 기업과 SMR을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
- 향후 원자력 발전소를 보유한 전력 공급자를 향한 PPA 계약 시도가 많을 것으로 예상
- 전력 수요가 빠르게 상승하는 경우에는 짧은 시간 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가스 발전이 다시 주목 받을 가능성 또한 존재하며, 단기적으로는 원자력 발전소를 보유한 IPP 업체들의 우수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전력 인프라 Value Chain 전반의 호성과는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주간 글로벌 인프라 시장 동향
- 지난주 글로벌 인프라 지수 총 수익률 +2.01%. 예상보다 양호한 미국 소비 지표가 발표되며 상승 마감
▣ 본문 보기: https://m.nhqv.com/c/poou0
[NH/정연우(글로벌 인프라/기후금융, 02-2229-653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정연우] 글로벌 인프라 Issue
[글로벌 인프라/Issue] 원자력에 주목하기 시작한 미국 전력시장
▣ 데이터센터향 전력 확보 총력전
- 2024년 9월 기준, 올해 전 세계 기업 PPA(전력구매계약) 체결 규모 30.9GW(vs ’23년 9월 20.9GW)
- AI 개발에 필요한 전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PPA 시장 활황이 이어지는 중
- AI 개발의 선두 주자인 Open AI도 기존에 사용 중이던 데이터센터만으로는 컴퓨팅 역량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데이터센터 확장에 나섬
▣ 원자력에 주목하기 시작한 미국 전력시장, 전력 Value Chain 호성과 장기화될 전망
- 기후 목표 달성을 약속한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막대한 양의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태양광, 풍력 위주의 PPA 계약을 체결해옴
- 다만, 태양광과 풍력의 경우 발전량이 일정하지 않다는 한계 존재. 이에 24시간 내내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원자력 PPA가 체결되기 시작
- 지난 9월 20일, Microsoft는 미국 최대 원전 IPP(독립발전사업자)인 Constellation Energy(CEG US)와 835MW 규모의 PPA 체결
- Microsoft 외의 빅테크 기업 모두 원자력을 새로운 데이터센터향 전력 공급원으로 주목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SMR(소형모듈원전)까지 관심이 확대되기 시작
- Google은 SMR 스타트업 Kairos Power와 500MW 규모의 PPA 계약을, Amazon은 다수의 기업과 SMR을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
- 향후 원자력 발전소를 보유한 전력 공급자를 향한 PPA 계약 시도가 많을 것으로 예상
- 전력 수요가 빠르게 상승하는 경우에는 짧은 시간 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가스 발전이 다시 주목 받을 가능성 또한 존재하며, 단기적으로는 원자력 발전소를 보유한 IPP 업체들의 우수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전력 인프라 Value Chain 전반의 호성과는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주간 글로벌 인프라 시장 동향
- 지난주 글로벌 인프라 지수 총 수익률 +2.01%. 예상보다 양호한 미국 소비 지표가 발표되며 상승 마감
▣ 본문 보기: https://m.nhqv.com/c/poou0
[NH/정연우(글로벌 인프라/기후금융, 02-2229-653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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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정연우] 글로벌 인프라 Issue [글로벌 인프라/Issue] 원자력에 주목하기 시작한 미국 전력시장 ▣ 데이터센터향 전력 확보 총력전 - 2024년 9월 기준, 올해 전 세계 기업 PPA(전력구매계약) 체결 규모 30.9GW(vs ’23년 9월 20.9GW) - AI 개발에 필요한 전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PPA 시장 활황이 이어지는 중 - AI 개발의 선두 주자인 Open AI도 기존에…
원전 새로 지으려면 너무 오래걸리는게 흠이지만, 현재 인프라 구조상 전력 공급 안정성은 원전 »»»»»»» 넘사 »»»»»» 태양광/풍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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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71526639056200&mediaCodeNo=257&OutLnkChk=Y
그나마 가스 발전 + 원자력 수혜 모두 가능한 국내주식은 비에이치아이
그나마 가스 발전 + 원자력 수혜 모두 가능한 국내주식은 비에이치아이
이데일리
비에이치아이, 글로벌 SMR 기업 대거 방문… “사업 역량 선보여”
비에이치아이(083650)는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들이 경남 함안 본사를 대거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방문 기업으로는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와 테라파워(TerraPower), 시보그(Seaborg), 앳킨스레알리스(Atkins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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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3Q24 실적발표 컨콜 요약]
1. 3분기 재무실적
-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3,229억원
- 영업이익 1,199억원
- 세전이익 717억원
2. 매출액
- 3분기 매출액 2조 3,229억원(-8.3% QoQ)
- 하계 휴가 및 9월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7% 감소 영향
- 3분기 누계 매출액 7.2조원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9.7조원은 4분기 매출 2.5조원 이상이면 달성 가능한 상황
- 4분기는 조업일수 증가 및 Product mix 개선에 따른 매출 단가 증가 예상돼 가이던스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
3.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 1,199억원(+OPM 5.2%)
- 일회성 영업이익 190억원 제외시 경상적 영업이익 1,009억원
- 2분기 경상 영업이익 1,057억원과 유사
-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감소한것을 감안할 때 이익률 개선세 지속되는중
- 3분기 일회성 이익하자보수충당금 환입액 510억원 발생
- 3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임금협상타결에 따른 320억원 비용 발생
- 3분기 누계 영업이익 3,285억원
- 4분기 저선가 컨테이너선 물량은 축소되고, LNG선 및 해양프로젝트 매출 비중은 소폭 확대될 것
- 손익 개선 트렌드 지속될 전망
- 연초 가이던스 연간 영어비익 4천억원 초과달성 전망
4. 재무상태
- 9월 말 기준 자산총계 15조 760억원
- 부채총계 11조 3,448억원
- 자본총계 3조 7,312억원
- 총차입금 3.9조원, 기말시세 7천억원, 순차입금 3.2조원
5.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수주실적
- 조선) 54억불 수주(수주목표 72억불 중 75% 달성)
- LNG 운반선 21척, VLAC 2척, 셔틀탱크 1척 등 총 24척 수주
- 해양) ENI 코랄 FLNG 프로젝트 관련 발주처와 사전 예비 작업 계약 체결한 후 설계 작업 진행 중
(2) 주력 선종별 4분기 영업현황
가스선)
- LNG에 대한 중장기 수요 증가 및 전세계 LNG 프로젝트 감안할 때 연 70척 수준의 발주 당분간 지속될 것
- 미국 연말 대선 이후 LNG 수출 승인 재개 가능성 높을 것
- 조선소의 타이트한 슬롯 상황 고려시 LNG운반선 선가는 현재 수준 유지할 것
- 인도의 LPG 사용 촉진 정책 및 동남아시아 인구증가에 따른 LPG 수요 증가 전망
- 암모니아 또한 선박용 연료 및 혼소발전 용도의 수요확대 예상돼 VLGC, VLAC 발주 지속될 것
컨테이너선)
- 운임상승에 따른 컨테이너선 대량 발주는 마무리 단계라고 판단
- 친환경 선박 발주가 저조한 일부 선사 중심으로 12,000TEU 이상급 친환경 교체 발주 지속될 것
- 올해 9월 클락슨 전망 자료에 따르면 25~29년 12,000TEU 이상 연평균 53척 컨테이너선 발주 전망
유조선)
- EU의 중동 및 미국산 원유 대체 도입으로 톤마일 증가
- 이에 더해 미국의 대이란 제재 등 지정학적 이슈가 겹치며 더욱 증가하는 추세
- 용선료 역시 높은수준에서 유지되며 신조 발주에 우호적 환경 조성
- IMO의 CII 환경 규제 강화 및 EU ETS 발효로 노후선 해체가 촉진되고 있음
- 또한 선대 대비 낮은 발주 잔량과 높은 노후선 비중으로 유조선 발주 강세 전망
해양)
- 세계 인구 증가 및 저개발 국가의 경제성장에 따른 구매력 확대로 글로벌 에너지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배럴당 70~80불 수준 유지
- 해양부문 투자는 20년 123억불 기록하며 최근 10년내 가장 많은 투자 집행
- 24년~33년까지 10년간 연평균 1천억불 규모 투자 진행 예상
- 해양투자는 가스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방향으로 전망
- 당사 주력 제품이 FLNG 시황은 견조한 상황이라 판단
- 당사는 코랄 및 델핀 FLNG를 비롯해 웨스턴 LNG 등 현재 시장에서 논의되고 있는 FLNG 프로젝트 대부분과 연결
- 이 외에 아르헨티나 지역과 멕시코 지역 등에서 진행 예정인 신규 FLNG 프로젝트의 피드 입찰에도 참여할 예정
- 매년 한분기 FLNG 꾸준히 수주해나갈 것
1. 3분기 재무실적
-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3,229억원
- 영업이익 1,199억원
- 세전이익 717억원
2. 매출액
- 3분기 매출액 2조 3,229억원(-8.3% QoQ)
- 하계 휴가 및 9월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7% 감소 영향
- 3분기 누계 매출액 7.2조원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9.7조원은 4분기 매출 2.5조원 이상이면 달성 가능한 상황
- 4분기는 조업일수 증가 및 Product mix 개선에 따른 매출 단가 증가 예상돼 가이던스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
3.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 1,199억원(+OPM 5.2%)
- 일회성 영업이익 190억원 제외시 경상적 영업이익 1,009억원
- 2분기 경상 영업이익 1,057억원과 유사
-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감소한것을 감안할 때 이익률 개선세 지속되는중
- 3분기 일회성 이익하자보수충당금 환입액 510억원 발생
- 3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임금협상타결에 따른 320억원 비용 발생
- 3분기 누계 영업이익 3,285억원
- 4분기 저선가 컨테이너선 물량은 축소되고, LNG선 및 해양프로젝트 매출 비중은 소폭 확대될 것
- 손익 개선 트렌드 지속될 전망
- 연초 가이던스 연간 영어비익 4천억원 초과달성 전망
4. 재무상태
- 9월 말 기준 자산총계 15조 760억원
- 부채총계 11조 3,448억원
- 자본총계 3조 7,312억원
- 총차입금 3.9조원, 기말시세 7천억원, 순차입금 3.2조원
5.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수주실적
- 조선) 54억불 수주(수주목표 72억불 중 75% 달성)
- LNG 운반선 21척, VLAC 2척, 셔틀탱크 1척 등 총 24척 수주
- 해양) ENI 코랄 FLNG 프로젝트 관련 발주처와 사전 예비 작업 계약 체결한 후 설계 작업 진행 중
(2) 주력 선종별 4분기 영업현황
가스선)
- LNG에 대한 중장기 수요 증가 및 전세계 LNG 프로젝트 감안할 때 연 70척 수준의 발주 당분간 지속될 것
- 미국 연말 대선 이후 LNG 수출 승인 재개 가능성 높을 것
- 조선소의 타이트한 슬롯 상황 고려시 LNG운반선 선가는 현재 수준 유지할 것
- 인도의 LPG 사용 촉진 정책 및 동남아시아 인구증가에 따른 LPG 수요 증가 전망
- 암모니아 또한 선박용 연료 및 혼소발전 용도의 수요확대 예상돼 VLGC, VLAC 발주 지속될 것
컨테이너선)
- 운임상승에 따른 컨테이너선 대량 발주는 마무리 단계라고 판단
- 친환경 선박 발주가 저조한 일부 선사 중심으로 12,000TEU 이상급 친환경 교체 발주 지속될 것
- 올해 9월 클락슨 전망 자료에 따르면 25~29년 12,000TEU 이상 연평균 53척 컨테이너선 발주 전망
유조선)
- EU의 중동 및 미국산 원유 대체 도입으로 톤마일 증가
- 이에 더해 미국의 대이란 제재 등 지정학적 이슈가 겹치며 더욱 증가하는 추세
- 용선료 역시 높은수준에서 유지되며 신조 발주에 우호적 환경 조성
- IMO의 CII 환경 규제 강화 및 EU ETS 발효로 노후선 해체가 촉진되고 있음
- 또한 선대 대비 낮은 발주 잔량과 높은 노후선 비중으로 유조선 발주 강세 전망
해양)
- 세계 인구 증가 및 저개발 국가의 경제성장에 따른 구매력 확대로 글로벌 에너지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배럴당 70~80불 수준 유지
- 해양부문 투자는 20년 123억불 기록하며 최근 10년내 가장 많은 투자 집행
- 24년~33년까지 10년간 연평균 1천억불 규모 투자 진행 예상
- 해양투자는 가스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방향으로 전망
- 당사 주력 제품이 FLNG 시황은 견조한 상황이라 판단
- 당사는 코랄 및 델핀 FLNG를 비롯해 웨스턴 LNG 등 현재 시장에서 논의되고 있는 FLNG 프로젝트 대부분과 연결
- 이 외에 아르헨티나 지역과 멕시코 지역 등에서 진행 예정인 신규 FLNG 프로젝트의 피드 입찰에도 참여할 예정
- 매년 한분기 FLNG 꾸준히 수주해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