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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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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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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엔비디아 기술적 분석 - 오늘 종가가 추세선 위에서 마감하게 되면 엔비디아 신고가 + 관련 밸류체인 (AI, 변압기 등)도 신고가 같이 갈 확률 up - 이번 사이클 종료 여부는 엔비디아에 달려있다고 생각함
이제 엔비디아 신고가는 달성했고, 매크로 이슈만 없다면 국내 변압기도 신고가 노려볼만 합니다.

전반적인 투자 전략으로는, 엔비디아가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보면서 트럼프 리스크 Off를 위해 수익난건 분할매도하면서 대응해볼까봐요
이번주 주요 일정

1. 현대일렉트릭 3Q 어닝콜 10월 25일
- 현대일렉 YoY 성장은 확실하지만, 상반기가 워낙 압도적이라 QoQ 실적 성장은 크게 기대 안함. 다만 컨콜 내용이 좋다면 투자경고 해제와 함께 변압기 섹터 랠리 기대해볼만 할듯

2. 한화엔진 3Q 잠정실적발표 10월 25일

- 한화엔진 실적은 좋을거라고 예상중인데, 조선 엔진 기자재도 물들어와주면 좋겠네요
트럼프 시나리오 상승

불확실성


미국 대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승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결과 예측 모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538명의 선거인단 중 과반을 확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262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확률은 54%, 해리스 부통령의 당선 확률은 45%로 나타났다.

이코노미스트의 예측 모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확률이 해리스 부통령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지난 8월 초 이후 2개월 만이다.

미국 컬럼비아대와 함께 개발한 이코노미스트의 선거 예측 모델은 각 주(州) 단위의 여론조사에 해당 지역의 경제 통계와 과거 선거 결과, 인구 특성 등 외부 요인을 추가해 시뮬레이션하는 방식이다.

코멘트

트럼프 2.0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박빙상황이기에 예측은 쉽지 않습니다. 다만, 중국 정부에게 트럼프 재집권은 "불확실성의 확대", 미중 통상마찰 문제에 봉착하는 어려운 시나리오입니다.

미국 대선 이후 경기부양패키지 발표를 예상하는 이유는 트럼프 시나리오를 감안한 것입니다. 강한 부양, 환율전쟁 가능성이 잠재된 복잡한 경우의 수입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이제 미국 현물 ETF 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수는 100만개에 가까워지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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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마카세
이제 미국 현물 ETF 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수는 100만개에 가까워지는 중 ⚪️
현재 비트코인 발행량이 약 1970만개 정도니까, 미국 현물 ETF가 5%를 보유하고 있음
미국, 주식시장 장기 장기 호황 끝났나?

골드만삭스 "향후 10년간 美주식 연평균수익률 3% 그칠 것"


<기사 내용>

- 미국 증시가 지난 10년간 누려왔던 장기 강세장이 끝났으며 향후 10년간 평균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을 넘기 어려울 것이란 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전망이 나왔다.

-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코스틴 수석 주식전략가가 이끄는 골드만삭스의 주식전략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의 총수익률(배당재투자 포함)이 향후 10년간 연평균 3%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 이는 S&P 500 지수의 역사적인 장기 연평균 총수익률인 11%에 크게 못 미치는 수익률이다.

- S&P 500 지수는 최근 10년 들어 장기 평균을 웃도는 연평균 13%의 총수익률을 기록해왔다.

- 골드만삭스는 10년 뒤인 2034년 S&P 500 지수의 투자 성과가 미 국채 수익률에 뒤질 확률이 72%에 달한다고 평가했다.

- 나아가 10년 후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에도 미치지 못할 확률이 33%나 된다고 분석했다. 이는 물가 상승분을 차감한 실질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확률이 3분의 1에 달한다는 의미다.

- 골드만삭스는 지난 몇 년간미국 증시의 강세가 소수의 대형 기술주에 의해 집중돼 이뤄진 점을 향후 수익률 하락의 주된 배경으로 꼽았다.

# 코멘트

- 미국 증시의 장기호황 마감 가능성은 Commodity 사이클을 그렸던 저희 보고서에서 한번 그려본 적이 있습니다.

- 실물경제와 금융경제가 서로 사이클이 맞물려돌아가는데요, Commodity big cycle은 30년 주기였습니다(40년, 70년, 2000년)

- 지금은 코모디티 소사이클 경합구간으로 점차 실물경기(인플레이션, Commodity)가 주식시장 퍼포먼스를 상회하는 구간으로 진입한다는 판단은 같습니다.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미국, 주식시장 장기 장기 호황 끝났나? 골드만삭스 "향후 10년간 美주식 연평균수익률 3% 그칠 것" <기사 내용> - 미국 증시가 지난 10년간 누려왔던 장기 강세장이 끝났으며 향후 10년간 평균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을 넘기 어려울 것이란 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전망이 나왔다. -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코스틴 수석 주식전략가가 이끄는 골드만삭스의 주식전략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의…
향후 미국 증시 퍼포먼스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1) 신냉전 시대인 현재 중국+러시아 vs 서방국가가 더욱 대립할수록, 그리고 2) 기후변화가 심각해질수록 공급망 교란은 더욱 심화될 것. 이러한 과정 속에서 공급망 or 에너지 수급에 차질을 겪는 기업들은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고 코모디티가 아웃퍼폼할 수 있다는 뷰에는 동의함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해보면,
1) 양측 모두로부터 꽃놀이패가 가능한 '인도' 경제 고성장 수혜가 가능한 기업에 투자하던가
2) 에너지 안보가 정말 중요한 와중에, 어떤 원자재가 핵심이 될지 고민해보는 것도 좋을듯 (ex. 원자력의 구조적 성장과 한정된 우라늄 공급망)
👍3
Forwarded from 몰?루 (몰 루)
Georgia Power,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그리드 강화를 위한 1억6천만 달러 확보

https://blog.naver.com/cybermw/223629464553
보고서명 :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회사명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 114990억)
일자 : 2024-10-22

구분 :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공시링크 :https://kind.krx.co.kr/external/2024/10/22/000376/20241022001037/68810.htm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풍력

맥킨지도 지적한 해상풍력의 한계

1) 바람을 인간이 컨트롤 할 수 없음 ->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 저장 수단으로 사용하는 방법 모색 중
2) 해상풍력 비용은 여전히 비쌈
3) 태양광보다 (6달) 오래걸리는 건축 기간(2년)과 프로젝트의 복잡성

KW당 cost 비교
- 태양광 플랜트 $900
- 해상풍력 터빈 $3,200
- 육상풍력 터빈 $1,400

https://www.mckinsey.com/featured-insights/mckinsey-explainers/what-is-wind-energy?stcr=BAA4358BDDED4EE182CD0DAE8DB2A57F&cid=other-eml-alt-mip-mck&hlkid=b38957fae456451baf71f76eff79e8b4&hctky=14044017&hdpid=9f4154fb-935d-48a3-beea-b3d37abe6cc2
👍1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www.gevernova.com/news/press-releases/ge-vernova-reports-third-quarter-2024-financial-results

#GEV FY 24.3Q 실적발표
매출 : 8,913M(8,760m, beat)
EBITDA : 243M(524M, miss)
EPS : -0.35 (1.02, miss)
FCF : 968M(822M beat)

24년 직전 가이던스 유지
매출 : 34b-35b
EBITDA Margin : 5~7%
FCF : 1.3-1.7B
Forwarded from 양파농장
퀵하게 뜯어보니 풍력에서 말아먹고 전력기기랑 가스쪽은 그대로 잘나옴. 다만 최근에 너무 급하게 올라서 실망 매물은 소화하고 가야할듯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65999
엔비디아 불화 찌라시와 별개로, TSMC는 그냥 대체불가능한 존재.. 어짜피 엔비디아 뿐만 아니라 다른 빅테크들도 자체 ai칩 개발하려면 TSMC한테 생산 맡겨야함. TSMC보다 삼전 따위에 비중을 더 실었던 과거의 저를 반성합니다. (지금은 둘다 매도)

올해 반도체 투자로 느낀건, 역시 콩고물 얻을 생각하는 것보다 압도적인 해자를 가진 회사에 투자하는게 더 낫다는걸 재확인했습니다.
#반도체 #메모리

이번 SK하이닉스 어닝콜에서 중요한 포인트​


Q: 중국 공급업체들의 캐파 확장 우려. 중국 메모리 시장 진입에 대한 회사의 입장은? sk하이닉스 중국 우시/대렵팹 향후 운영 방향은? ​

-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공급증가로 D4/LPD4 중심의 경쟁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 ​다만 D4,LPD4를 채용하는 시장은 D5/LPD5로 크로스오버 되고 있음. 후발업체의 기술력/제품력 측면에서 여전히 격차가 있음. 응용처에 따라 성능보다 가격 경쟁력이 중요할 수 있지만, PC/스마트폰에서도 AI기능 탑재 확대될수있도록 고성능/고사양 메모리의 필요성이 커질 것. 당사는 경쟁환경 감안하여 Legacy 생산 축소하고 중장기 고성장하는 시장에 선택과 집중할 것. LPD5/D5에더 더 빠른 스피드 가능한 제품 개발을 통해서 격차를 유지해 나갈 것.

-> 하이닉스야 HBM을 잘하니까 괜찮은데, 삼전은 HBM 아직도 헤매는 중 + 모바일/PC 수요도 안좋은 와중에 중국 메모리 시장 진입 공식 인정까지.. 아직 기술격차로 DDR5는 한숨 돌렸다지만 진짜 빡센 상황인거 같네요. 이제 남은 강점은 레거시쪽 최대 캐파 정도인데, 이를 활용할 환경이 전혀 아닌듯 합니다. PBR 관점에서는 이미 바닥권이긴 하지만, 삼전 외인 지분이 언제까지 빠지는지 확인이 필요해보임. 일단은 지켜보는걸로.
아시아 전력장비 미국/유럽 마케팅 후기 (JPM)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대한 소개('teach-in')였는데, 이는 대형 브로커의 커버리지 부족과 언어 장벽 때문이라고 생각

1. 미국 관세 영향에 대한 평가

지난 2주 동안 투자자들이 트럼프 승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가격을 책정하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잠재적인 무역 관세 인상의 영향에 대한 것

전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국과 중국의 전력 장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1) 한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한 영향:

미국은 지난 10년 이상 한국산 전력 변압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옴

그러나 관세 수준은 2012년 30% 이상에서 현재 약 5%로 감소했는데, 이는 미국 내 장비 부족으로 한국 기업이 제공하는 변압기 가격이 상승한 결과

지난 10년간 정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무역 관세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미국은 정전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직면해 있고 AI로 인한 전력 수요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국산 전력 장비에 대한 추가 관세는 없을 것으로 예상

2) 중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해:

무역 관세가 인상되더라도 당사 커버리지 대상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대부분 대미 사업 노출이 없거나 미미한 수준(24E 이익의 1~2%)에 불과하기 때문

몇 년 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이후 중국 기업들은 미국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2. 한국 장비 종목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현재 포지셔닝은 낮아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에 따라 한국 전력 장비 기업에 대한 관심도 상당

다만, 미국/유럽의 많은 투자자들은 GE Vernova, 지멘스 에너지, 히타치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주로 투자해왔기 때문에 한국 기업에 대한 포지션은 아직 학습 단계에 있는 반면, 한국 기업의 특성상 작은 자본과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하지만 한국 종목이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히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해

투자자들은 주로 ASP 추세, 사이클 정점 시기, 전력 변압기 용량 캐파에 대해 질문

이전 마케팅 피드백에서 언급했듯이 전력 장비에 대한 수요가 수년간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의 기업이 연간 용량 확장 계획을 발표한 이후 공급 전망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

3. 중국 종목에 대한 컨센서스는 롱 포지션이지만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은 제한적

투자자들은 중국의 구조적 성장과 신흥국의 해외 노출도 증가로 인해 중국 장비 종목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시각

많은 투자자가 글로벌 전력 장비 종목에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 종목은 비용 우위와 규모의 경제로 인해 신흥국에서 증가하는 장비 수요를 포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이 제한적이었고,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 심리가 개선되면서 일부 포지션을 정리하고 순환매 종목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

4.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관심은 미미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유럽/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은 거의 없어. 이는 거시적인 우려와 엄격한 ESG 요건 때문이라고 생각

저희가 만난 EU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가스 유통업체를 포함한 화석연료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에 신중한 태도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아시아 전력장비 미국/유럽 마케팅 후기 (JPM)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보자면,

전력기기 수요는 해외 전력기기 업체들의 컨콜들어보면 아직도 초강세인 상황이라 전혀 걱정안됨. 그렇다면 슈퍼사이클 지속 여부는 공급에 달려있는데, 초고압 쪽 증설은 아직 영향을 줄 정도의 규모는 아닌 것으로 보임. 또한 증설이 가파르게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숙련공 보틀넥이 상당하여 쉽게 ramp-up 되는 것도 아니라서 아직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닌 듯. 이쪽 섹터는 글로벌 증설 뉴스 정도만 팔로업하면 되지 않을까

소형 변압기는 중국이나 대만과 경쟁하는 부분이 있어서, 추가 업사이드는 제한적일듯. 초고압 쪽에서만 매매하는게 좋아보임 (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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