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트럼프 트레이딩으로 주식 시장(미장 기준)이 잘 가고는 있지만, 축포가 끝난 뒤에 하락장이 온다면 저는 이번 트리거가 인플레이션 재점화일거 같아요. 미대선도 끝났고, 올 겨울 계속 조심하자는 마인드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독일 도이치방크, 비용 절감 차 100명 이상의 #은행 고위 관리직 해고
https://www.ft.com/content/56b9ad41-a91e-4d5d-89d3-d7165a179e42
다른 건 몰라도, #유동성 시장이 악화되고 #국채 #금리 가 상승하면 그만큼 은행 주식은 위험에 빠집니다.
#역레포 잔액이 이제 거의 다 소진되어 가는데, 그 이후 어딘가에서 파열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56b9ad41-a91e-4d5d-89d3-d7165a179e42
다른 건 몰라도, #유동성 시장이 악화되고 #국채 #금리 가 상승하면 그만큼 은행 주식은 위험에 빠집니다.
#역레포 잔액이 이제 거의 다 소진되어 가는데, 그 이후 어딘가에서 파열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Ft
Deutsche’s private bank fires over 100 senior bankers in cost-cutting drive
Frankfurt-headquartered lender has imposed demanding targets on underperforming unit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411120056
한화오션 MRO 수주 소식
@ 발주: 미국 해군
@ 함명: 유콘(USNS YUKON)
@ 소속: 미국 해군 7함대
@ 함종: 급유함
@ MRO scope: 정기수리
한화오션 MRO 수주 소식
@ 발주: 미국 해군
@ 함명: 유콘(USNS YUKON)
@ 소속: 미국 해군 7함대
@ 함종: 급유함
@ MRO scope: 정기수리
(주) 서울경제티브이
한화오션, 美 해군 함정 두 번째 MRO 수주
한화오션이 미국 해군 함정의 MRO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K-해양방산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한국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비에이치아이 ⚙️
시가총액 : 4,252억원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2,349억원 / -306억원 / -346억원
22년 3,302억원 / 81억원 / -191억원
23년 3,674억원 / 151억원 / 75억원
24년F 3,771억 / 220억 / 127억
25년F 4,521억 / 319억 / 228억
26년F 5,034억 / 398억 / 327억
2024년 11월 12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금일 비에이치아이는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1,220억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1조 5,137억원입니다.
24년 2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8,309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5건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2900267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시가총액 : 4,252억원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2,349억원 / -306억원 / -346억원
22년 3,302억원 / 81억원 / -191억원
23년 3,674억원 / 151억원 / 75억원
24년F 3,771억 / 220억 / 127억
25년F 4,521억 / 319억 / 228억
26년F 5,034억 / 398억 / 327억
2024년 11월 12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금일 비에이치아이는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1,220억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1조 5,137억원입니다.
24년 2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8,309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5건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2900267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원화기준 코스피는 2,500을 깨고 내려간 수준이지만,
달러환산 코스피는 이미 8월저점도 깼으니, 2,400도 깨고 내려간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달러환산 코스피는 이미 8월저점도 깼으니, 2,400도 깨고 내려간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12 16:06:35
기업명: 케이에스피(시가총액: 1,73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9)
매출액 : 190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32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190억/ 32억/ 25억
2024.2Q 206억/ 42억/ 39억
2024.1Q 214억/ 39억/ 38억
2023.4Q 233억/ 42억/ 62억
2023.3Q 197억/ 33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2000341
기업명: 케이에스피(시가총액: 1,73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9)
매출액 : 190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32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190억/ 32억/ 25억
2024.2Q 206억/ 42억/ 39억
2024.1Q 214억/ 39억/ 38억
2023.4Q 233억/ 42억/ 62억
2023.3Q 197억/ 33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2000341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크립토 시장에 신규 자금이 쓰나미처럼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7일간 스테이블코인 유통 공급량은 3.3% 증가
(약 59억 달러, 한화 약 8조 2500억)
스테이블코인 = 카지노 칩
대불장이 찾아올 조건 중 하나는 막대한 신규 자본 유입
트럼프의 미 대선 승리 이후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자금 유입이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7일간 스테이블코인 유통 공급량은 3.3% 증가
(약 59억 달러, 한화 약 8조 2500억)
스테이블코인 = 카지노 칩
대불장이 찾아올 조건 중 하나는 막대한 신규 자본 유입
트럼프의 미 대선 승리 이후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자금 유입이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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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트럼프, 기후협약 유지해야”…엑손모빌 CEO 쓴소리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29366639085064&mediaCodeNo=257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대런 우즈 엑손모빌 CEO는 인터뷰에서 파리협약에서 #미국 이 재탈퇴한다면 불확실성을 야기해 기후 변화에 전 세계의 노력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우즈 CEO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은 기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는 것이 기업에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그것은 극도로 비효율적이며 많은 불확실성을 초래한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 폴 샌키는 “주요 #에너지 회사들이 ‘드릴 베이비 드릴’ 전략을 지지하지 않고 주주들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이러니”라면서 “그들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했으며 모든 규칙과 규정이 다시 바뀌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짚었다.
보수적 전략가이자 트럼프 집권 1기 당시 인수위원회에 참여했던 마이런 에벨은 에너지 대기업들이 탄소 배출량 감축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공급 제한을 통해 가격을 높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는 우즈 CEO 보다 독립적인 석유회사들의 의견에 더 귀 기울일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기후 변화 회의론자인 소규모 미 셰일 가스업체들로부터 대규모 선거 자금을 받았다고 WSJ는 짚었다.
#ESG 는 대기업들의 경쟁자 제거 명분으로 쓰이고 있는 중.
예전 머스크가 #컨테이너 선사 업계에서 그랬고, 엑슨도 그랬던 바 있고요.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29366639085064&mediaCodeNo=257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대런 우즈 엑손모빌 CEO는 인터뷰에서 파리협약에서 #미국 이 재탈퇴한다면 불확실성을 야기해 기후 변화에 전 세계의 노력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우즈 CEO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은 기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는 것이 기업에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그것은 극도로 비효율적이며 많은 불확실성을 초래한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 폴 샌키는 “주요 #에너지 회사들이 ‘드릴 베이비 드릴’ 전략을 지지하지 않고 주주들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이러니”라면서 “그들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했으며 모든 규칙과 규정이 다시 바뀌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짚었다.
보수적 전략가이자 트럼프 집권 1기 당시 인수위원회에 참여했던 마이런 에벨은 에너지 대기업들이 탄소 배출량 감축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공급 제한을 통해 가격을 높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는 우즈 CEO 보다 독립적인 석유회사들의 의견에 더 귀 기울일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기후 변화 회의론자인 소규모 미 셰일 가스업체들로부터 대규모 선거 자금을 받았다고 WSJ는 짚었다.
#ESG 는 대기업들의 경쟁자 제거 명분으로 쓰이고 있는 중.
예전 머스크가 #컨테이너 선사 업계에서 그랬고, 엑슨도 그랬던 바 있고요.
이데일리
“트럼프, 기후협약 유지해야”…엑손모빌 CEO 쓴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백악관 재입성으로 미국의 파리 기후변화 협약(파리협약) 탈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에너지회사 엑손모빌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은 기후협약을 유지해야 한다”고 12일(현지시간) 말했다.(사진=AFP)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Polaristimes
“트럼프, 기후협약 유지해야”…엑손모빌 CEO 쓴소리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29366639085064&mediaCodeNo=257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대런 우즈 엑손모빌 CEO는 인터뷰에서 파리협약에서 #미국 이 재탈퇴한다면 불확실성을 야기해 기후 변화에 전 세계의 노력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우즈 CEO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은 기업에도…
기껏 돈 때려박아서 탈탄소 로드맵 그리고 있는데 이제와서 롤백하라고 하면 열받긴 하겠네요.
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바이든 행정부, 2050년까지 미국 원전 3배 확대 발표. 200GW 추가
COP28에서 채택된 2050년까지 원전 용량 3배 확대 선언문에 의거한 투자 계획으로, 데이터센터발 전력난 완화 위함
2024년 7월 기준 미국 원전 용량은 96.8GW, 94기 가동 중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biden-admin-details-roadmap-to-triple-us-nuclear-power-by-2050-add-200gw/
COP28에서 채택된 2050년까지 원전 용량 3배 확대 선언문에 의거한 투자 계획으로, 데이터센터발 전력난 완화 위함
2024년 7월 기준 미국 원전 용량은 96.8GW, 94기 가동 중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biden-admin-details-roadmap-to-triple-us-nuclear-power-by-2050-add-200gw/
DCD
Biden Admin details roadmap to triple US nuclear power by 2050, add 200GW
As long as the incoming Trump one doesn't scrap it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13 09:59:01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2,66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9)
매출액 : 3,313억(예상치 : 3,276억/ +1%)
영업익 : 146억(예상치 : 168억/ -13%)
순이익 : 77억(예상치 : 115억/ -33%)
**최근 실적 추이**
2024.3Q 3,313억/ 146억/ 77억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2023.4Q 3,565억/ 148억/ 29억
2023.3Q 2,855억/ 158억/ 1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3000067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2,66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9)
매출액 : 3,313억(예상치 : 3,276억/ +1%)
영업익 : 146억(예상치 : 168억/ -13%)
순이익 : 77억(예상치 : 115억/ -33%)
**최근 실적 추이**
2024.3Q 3,313억/ 146억/ 77억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2023.4Q 3,565억/ 148억/ 29억
2023.3Q 2,855억/ 158억/ 1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3000067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단기 시장 대응 및 전략
11월 시장이 속절없이 밀리고 있습니다. 바닥 가늠을 위한 밸류에이션 등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착시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11월 들어 KOSPI는 5% 하락했지만 시가총액의 12.1%를 차지하는 삼성전자 보통주가 14.2% 하락했기 때문인데요. (지수 하락의 3분의 1 정도는 삼성전자 한 종목 때문)
이것은 안타깝게도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보면 지수가 아직 그리 많이 빠진 것은 아니라는 뜻이고
반면, 삼성전자 반등이 시작되면 지수의 upside risk와 레버리지가 커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1) 아직 Panic selling 징후 없어 : 통상 한국시장은 VKOSPI 변동성 지수 28~35 수준에서 저점이 형성. 그런데 현재 장중 VKOSPI 레벨은 24로 아직은 매도 클라이막스가 감지되지 않아
- 풋콜비율(Put-call ratio)도 8월 초, 9월 초 약세장보다 낮아 : 오늘 장중 풋콜비율은 130%로 8월 초~9월 초 매도 클라이막스 당시 150%보다 아직은 낮은 수준
2) 밸류에이션상 Rock bottom은 KOSPI 2,360~2,400 추정 : 2018년 이후 KOSPI 저점은 12개월 Trailing PBR 기준 0.84~0.86배 수준에서 형성 (2020년 3월 코로나 0.66배 제외)
- 현재 기준으로 환산하면 0.84배는 2,343선, 0.86배는 2,399p에 위치해 있음. 따라서 8월과 같이 2,400선을 하향 돌파한다면 매수 권역
3) 문제는 삼성전자 : 삼성전자를 제외한 KOSPI는 2,650선 정도이며 현 지수대(2,420선)과의 9%p 괴리는 오로지 삼성전자 때문에 만들어진 것.
- 따라서 삼성전자가 지수에 착시를 주고 있으며,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지수가 그렇게까지 많이 빠졌다고 보기 어려움
- 현재 KOSPI의 Trailing PBR은 0.87배지만,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0.80배이며 전자를 제외한 최근 3년 저점 PBR은 0.73~0.76배였음
- 이를 굳이 해석하자면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 이외 종목의 하락 룸이 더 커지는 국면이 나올 수도 있으며 // 이런 징후가 나온 이후에야 Index의 rock-bottom을 볼 수 있다는 의미 (아직까지 put-call ratio 등에서 panic selling 징후가 안나타난 까닭)
4) 전일 발표된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 2개월 연속 하락 : 기업실적 하향 조정, 경기둔화 압력 등이 반영되는 구간
** 결론 : 단기적으로는 달러 인덱스(DXY) 방향 전환 여부가 중요. 하지만 삼성전자 자체적 반등 동력의 trigger가 만들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11월 시장이 속절없이 밀리고 있습니다. 바닥 가늠을 위한 밸류에이션 등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착시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11월 들어 KOSPI는 5% 하락했지만 시가총액의 12.1%를 차지하는 삼성전자 보통주가 14.2% 하락했기 때문인데요. (지수 하락의 3분의 1 정도는 삼성전자 한 종목 때문)
이것은 안타깝게도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보면 지수가 아직 그리 많이 빠진 것은 아니라는 뜻이고
반면, 삼성전자 반등이 시작되면 지수의 upside risk와 레버리지가 커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1) 아직 Panic selling 징후 없어 : 통상 한국시장은 VKOSPI 변동성 지수 28~35 수준에서 저점이 형성. 그런데 현재 장중 VKOSPI 레벨은 24로 아직은 매도 클라이막스가 감지되지 않아
- 풋콜비율(Put-call ratio)도 8월 초, 9월 초 약세장보다 낮아 : 오늘 장중 풋콜비율은 130%로 8월 초~9월 초 매도 클라이막스 당시 150%보다 아직은 낮은 수준
2) 밸류에이션상 Rock bottom은 KOSPI 2,360~2,400 추정 : 2018년 이후 KOSPI 저점은 12개월 Trailing PBR 기준 0.84~0.86배 수준에서 형성 (2020년 3월 코로나 0.66배 제외)
- 현재 기준으로 환산하면 0.84배는 2,343선, 0.86배는 2,399p에 위치해 있음. 따라서 8월과 같이 2,400선을 하향 돌파한다면 매수 권역
3) 문제는 삼성전자 : 삼성전자를 제외한 KOSPI는 2,650선 정도이며 현 지수대(2,420선)과의 9%p 괴리는 오로지 삼성전자 때문에 만들어진 것.
- 따라서 삼성전자가 지수에 착시를 주고 있으며,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지수가 그렇게까지 많이 빠졌다고 보기 어려움
- 현재 KOSPI의 Trailing PBR은 0.87배지만,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0.80배이며 전자를 제외한 최근 3년 저점 PBR은 0.73~0.76배였음
- 이를 굳이 해석하자면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 이외 종목의 하락 룸이 더 커지는 국면이 나올 수도 있으며 // 이런 징후가 나온 이후에야 Index의 rock-bottom을 볼 수 있다는 의미 (아직까지 put-call ratio 등에서 panic selling 징후가 안나타난 까닭)
4) 전일 발표된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 2개월 연속 하락 : 기업실적 하향 조정, 경기둔화 압력 등이 반영되는 구간
** 결론 : 단기적으로는 달러 인덱스(DXY) 방향 전환 여부가 중요. 하지만 삼성전자 자체적 반등 동력의 trigger가 만들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