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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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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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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최태원, 손정의와 저녁…’제2의 AI 깐부’ 회동?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과 만나 반도체 분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관측

- 최 회장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손 회장과 저녁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짐

- 최 회장은 지난 10월 손 회장의 초청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별장인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투자 유치 행사에도 참석하는 등 인연을 이어오고 있음

- 업계에서는 글로벌 ‘큰 손’인 손 회장과 최 회장이 만나는 배경을 두고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게 아니겠냐는 추측을 제기

- 손 회장은 이날 오전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한국과 AI 및 반도체 관련 투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짐

- 손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는 오픈AI와 공동으로 약 5,000억 달러(약 736조 원) 규모의 미국 AI 인프라 구축 사업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관련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픈AI에 225억 달러(약 33조 원)를 추가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발표

- SK그룹 또한 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AI 데이터센터 건설 등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만큼 양자 간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는 분석

- 글로벌 AI 수요 확대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지면서 생산설비 확충 필요성이 확대되었기 때문

- 실제 최 회장은 지난달 16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미 관세 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600조 원 이상이 소요될 수 있다고 언급

- 이는 120조원이던 예상 투자비가 환율 상승, 원자재 가격 급등 등으로 5배 이상 늘어난 것

- 그러나 올해 3분기 기준 SK하이닉스의 현금성 자산은 30조 원에 못 미쳐, 투자 속도를 끌어올리기에는 제약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

- 이에 정부도 150조 규모로 조성한 국민성장펀드의 첫 투자처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고려하는 상황

- 한 IB업계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총수의 만남을 계기로 한·일 반도체 협력이 현실화할지 관심이 모인다”고 언급

https://buly.kr/1n51BGc (동아일보)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차량용 반도체 리드프레임 업체 CWTC (해성디에스 Peer) 매출액 1,167.4백만대만달러(+2.7% MoM, +7.9% YoY) 발표

- 하이엔드 리드프레임에 대한 고객 수요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며 11월 실적은 높은 수준을 유지

- 또한 현재 주요 고객들과 가격 조정을 논의 중이며, 가격 인상 효과는 2025년 4분기부터 점진적으로 반영되어 매출 및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

- 다만 12월로 접어들면서 보급형 리드프레임에 대한 수요가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연말 재고 점검으로 12월 실적은 불확실함을 언급

- 현재 대만과 중국에서 QFN 리드프레임 패키징 생산 능력 확장 중이며, 초기 계획으로는 월 생산 능력을 현재 270만개에서 400만개로 확대할 예정

(자료: CWT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CCL 제조사 ITEQ 매출액 2,996.7백만대만달러(+9.0% MoM, +11.0% YoY) 발표

- 중저가 CCL 가격 인상 효과와 태국공장 가동 효과로 역대 2번째 최고 매출액 달성

- ITEQ는 2026년에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차세대 M9 등급 Low CTE(저열팽창) 초저손실 기판 소재를 출시할 예정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애플/화웨이 렌즈 공급업체 Largan 매출액 5,320.9백만대만달러(-15.3% MoM, -11.8% YoY) 발표

- Largan은 12월 출하 모멘텀도 11월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 최근 실적 설명회에서 Largan은 내년 스마트폰 시장과 카메라 모듈 업그레이드 방향으로 다음과 같이 제시

1. 대부분의 플래그십 신모델이 3~4분기에 출시되기 때문에 상반기 변화는 제한적

2. 내년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의 핵심 업그레이드는 가변 조리개 기술이 될 전망

3. 현재 생산능력은 풀가동 상태지만, 이는 주문 확대 효과가 아니라 공정 복잡도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

4, 잠망경 렌즈는 경쟁자 진입에도 올해 하반기 지난해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의 물량을 유지

5. 내년 잠망경 렌즈는 대부분 기존 설계를 유지하며 일부 소수 모델만 디지털카메라에 가까운 고난이도 구조를 적용하면서 부품 수그 증가하는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 중

(자료: Largan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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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애플/엔비디아 서버 OEM HonHai (Foxconn) 매출액 844,275.8백만대만달러(-5.7% MoM, +25.5% YoY) 발표

- MoM 기준 Components and Other Products만 증가, 나머지 제품군들은 보합 혹은 감소

- AI 서버향 Cloud & Networking 매출은 AI 서버랙의 견조한 풀인 모멘텀이 지속되었음에도, 거래 모델 다변화와 타 제품군 실적의 영향을 받으며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을 기록

- 아이폰이 포함된 Smart Consumer Electronics 부문은 전월, 전년 대비 매출이 동반 감소

- 4분기 전망 관련 AI 서버랙 출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ICT 제품은 성수기 효과로 가시성은 지난달보다 개선되었고 전반적인 실적도 시장 기대와 부합하는 흐름임을 언급

(자료: Foxconn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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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BG Peer) 매출액 8,129.1백만대만달러(+0.7% MoM, +28.3% YoY) 발표

- 4분기 AWS향 물량 감소를 구글 및 엔비디아향 물량 증가로 상쇄 중

- 또한 AWS Tranium3 신모델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상반기부터 강한 분기 성장세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

- 현재 EMC는 GB300·TPU V7·Trainium 등 세 가지 핵심 플랫폼 전부에서 주문을 확보한 유일한 CCL 공급사로 자리매김

- AI향 공급망의 경우 고객사들이 세컨 벤더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중장기적으로 AI 서버 내 시장 점유율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강조

- EMC는 M9 등급 CCL 제품이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산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출하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

- M8등급 CCL의 경우 ASIC/GPU 기반 AI 서버 확산과 800G 스위치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2026년 출하량이 월 10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자료: EMC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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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만 CCL 업체(EMC, TUC, ITEQ) 합산 매출액 추이

- 11월 대만 CCL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 대비 +3.5%, 전년 대비 +25.3%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

- EMC·TUC·ITEQ 모두 중저가 CCL 가격 인상, 신규 공장 가동률 개선, 하이엔드향 출하 확대가 동시에 작용하며 10월 대비 매출이 일제히 증가

(자료: M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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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서버용 베이스보드 관리 컨트롤러(BMC) 공급업체 Aspeed Technology 매출액 840.3백만대만달러(+15.0% MoM, +23.4% YoY) 발표

- AI 서버향 수요 증가 효과로 월 최고 매출액을 재차 경신

- Aspeed는 AI 서버 수요가 매우 견조하며 4분기 실적은 3분기 대비 개선되고, 내년 1분기 매출도 낙관적인 가이던스(26억 대만달러 ~ 27억 대만달러)을 제시

- 또한 T-글라스/BT 기판 공급망의 공급 병목 현상이 없었다면 출하 실적은 현재보다 더 높은 수준을 기록했을 것이라고 언급

- BMC 시장은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Aspeed는 2030년에는 AI 서버 내 BMC 채택량이 범용 서버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내년 전망과 관련해서는 AI 서버의 고속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범용 서버 또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자료: Aspeed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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