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curve Research – Telegram
Mid-curv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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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curve Research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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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빗썸 스토리텔러 캠페인 예고

당신의 안전한 금융 파트너, 빗썸이 여러분과 더 가까이 함께하기 위해 커뮤니티 유저 모두가 함께 보상을 나눠가질 수 있는 특별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커뮤니티 유저(70%)와 KOL(30%)이 함께 보상을 나누어 가지는 축제입니다. 즉,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채널의 보상 규모가 커지고, 모두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10/2, 빗썸 스토리텔러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jundeu)
쟁글(Xangle) 이벤트 채널
[소닉SVM <> 쟁글 에어드랍 이벤트]
🎁 총 상금: 3,500만 원 상당 $SONIC
🏆 총 보상 인원: 1,005명
📅 기간: 2025-09-16 ~ 2025-10-14
소닉 SVM 대혜자 에어드롭

정보

1. 총 보상 인원: 1,005명
2. 현재 신청자: 189명
3. 최소 보상: 48 $SONIC (1.4만원)
4. 최대 보상: 47,780 $SONIC (1400만원)

방법 (기본)

1. 쟁글 에어드롭 페이지 접속
2. 걍 시키는 대로 딸깍
3. 문제 정답 관심 뭐시기
=> 1,000 명 안에 들면 1.4만원

방법 (심화)

1. (기본)이랑 방법 동일 + 스테이킹
2. 500 $SONIC 이상, 2주 스테이킹
+ 쟁글 앱 설치시 확률 증가(?)
=> 1등 1,400만원
=> 2등 420만원
=> 3등 170만원
=> 4등 70만원
=> 5등 42만원


스테이킹 하는 법 (심화용)

⚠️주의: 언스테이킹이 1일~90일 걸림
1. 솔라나 체인에 약 $120치 SOL 필요
2. 501 $SONIC으로 스왑 (약 $100)
3. SonicSVM 체인으로 브릿지
4. 500 $SONIC 2주 이상 스테이킹
5. 10월 14일 이후 발표 대기하기

이거 진입장벽 은근 높아서 노려볼만 할지도? 전 스테이킹 해서 1,400만원 받을게요 수고

귀찮으신 분들은 그냥 딸깍만 해서 1.4만원 받아가세요

#AD 아님.. 광고 대환영..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안드레 크로녜가 새롭게 시도하는 Flying Tulip 펀드레이징 모델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200M 시드 라운드를 SAFT 형태로 조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는 언제든 토큰을 소각해 초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온체인 상환 권리(perpetual put) 를 부여했습니다. 이 구조는 프로젝트가 모은 자금을 직접 쓰지 못하게 만들고, 대신 자금을 Aave, Ethena, Spark 등 저위험 디파이 전략에 예치해 연 4% 수준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 수익으로 운영비, 인센티브, 바이백을 충당하는 셈입니다.

이 방식은 두 가지 특징을 제공합니다.
1.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금 보호 장치가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됩니다.
2.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발생한 이자 수익을 바이백과 인센티브에 사용하며 성장 플라이휠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Lemniscap의 코멘트처럼, 이는 기존 토큰 펀드레이징이 가진 단발성 자금 조달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금 구조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금을 묶어둔 만큼 자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결국 팀이 실제 제품군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야만 이 모델이 정당화된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습니다.

결국 Flying Tulip은 원금 보호를 바탕으로 한 장기 부트스트래핑 실험이며, “토큰은 곧 제품”이라는 크로녜의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독특한 해법입니다.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크로녜다운 창의적 발상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출처1: https://www.theblock.co/post/372787/andre-cronje-flying-tulip-funding-crypto-token-valuation?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출처2: https://x.com/Lemniscap/status/1972711856646082599
벼랑 위의 포뇨
안드레 크로녜가 새롭게 시도하는 Flying Tulip 펀드레이징 모델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200M 시드 라운드를 SAFT 형태로 조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는 언제든 토큰을 소각해 초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온체인 상환 권리(perpetual put) 를 부여했습니다. 이 구조는 프로젝트가 모은 자금을 직접 쓰지 못하게 만들고, 대신 자금을 Aave, Ethena, Spark 등 저위험 디파이 전략에 예치해 연 4% 수준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
저도 이런거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베라체인이랑 소닉에 이런 비슷한 모델 프로젝트(Eggs Finance, Bread, Womo Finance)들 좀 있어서 여러 개 참여해봤었는데, 두어 달 못가서 토큰을 홀딩할 이유가 크게 없어졌었네요.

물론 개쩌는 하위 디파이앱들을 후속적으로 론칭해서 수수료 바이백 구조가 하이퍼리퀴드처럼 다이나믹하게 돌아갈 수도 있겠지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닐테고,

스케일 키워서 한다고 폰지 생애주기가 길어진다는 것에도 의문이 드네요.

초기 세일 참여할 수 있으면 하는데 못하면 그냥 관심 끌 생각입니다.
👍2
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키네틱 최종 k포인트 분배 10월 16일

프로그램 시작: 2025년 7월 15일
프로그램 종료: 2025년 10월 16일
스냅샷: 매주 화요일 촬영
배포: 매주 목요일 진행
주간 발행량: 800,000
kPoints : 배포 방식: 온체인 활동, 스테이킹 참여, 디파이 연동, 생태계 기여도를 기반으로 분배

13주 X 800,000 =
총 10,400,000 kPoints 분배됨.

40% 에어드랍 가정
FDV 250M: 1 kPoint ≈ $9.62
FDV 500M: 1 kPoint ≈ $19.23
FDV 1B: 1 kPoint ≈ $38.46

생각보다 빨리 끝났네요
먹여다오! 다들 몇 포 모으심?

https://x.com/kinetiq_xyz/status/1972981418059075810?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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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akkucap 트윗:

오늘 Kinetiq 발표 이후 Khype와 VkHype YT 가격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온라인에 여러 해석이 돌았지만, 큰 그림을 놓친 내용이 많아 보입니다:

1. 두 YT 모두 기초 자산의 APY(underlying APY) 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가격의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2. 발표 전까지는 기초 수익률 대비 프리미엄, 즉 포인트에 대한 기대가 붙어 있었습니다. YT-Khype는 약 5.6%, YT-VkHype는 약 6.2%였습니다.
3. 투자자들은 이 포인트 보상이 6주간 이어질 것으로 가정했으나, 실제로는 2주만 지급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패닉성 매도가 나왔습니다.

이 상황을 단순히 계산하면, 프리미엄을 3분의 1로 줄였을 때 YT-Khype는 약 3.7%, YT-VkHype는 약 8.9% 수준이 됩니다.

다만 여기에는 몇 가지 추가적인 요소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1. 아무도 보상이 이렇게 짧게 끝날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실제 포인트 공급량은 약 1,100만 개에서 멈추게 되며, 이는 당초 예상 대비 최소 25% 이상 줄어든 수치입니다. 따라서 포인트 1개의 가치가 높아졌고, 이를 반영하면 YT-Khype는 약 4.2%, YT-VkHype는 약 9.5% 수준이 됩니다.
2. 오늘 스냅샷이 이미 진행되었는지 불확실합니다. 만약 3주차가 인정된다면, 이는 또 다른 프리미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보상이 일찍 끝나는 대신 YT에 더 높은 멀티플라이어를 부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 프리미엄은 다시 상승할 수 있습니다.
4. 이번 시즌이 최종인지도 확실치 않습니다. 만약 추가 시즌이 나온다면, 프리미엄은 더 크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요소를 고려했을 때, 저는 균형점(equilibrium) APY를 YT-Khype 약 5.5%, YT-VkHype 약 10.5% 수준으로 봅니다. 이는 발표 이전보다 낮지만, 여전히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실제로 시장도 같은 결론에 수렴하며, 양쪽 YT는 패닉 저점 이후 상당 부분 반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이번 조치가 YT 보유자들에게 불리했을까요? 제 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이전 주차에서 지급된 포인트가 지금보다 높은 가치로 환산되고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전에 받은 보상이 현재 손실을 상쇄하고도 남는 구조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조정은 YT 보유자들에게 손해라기보다 보상 구조의 재배분에 가깝다고 판단됩니다.

https://x.com/Akkukap/status/1973064255889879198
마침내 족쇄를 푼 이더리움 : SEC의 이더리움 증권성 판단의 의미

이번에 SEC는 스테이킹과 리퀴드 스테이킹(liquid staking)을 증권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기관이 DeFi 생태계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이는 단순히 규제가 풀린 것이 아니라, 기관이 유동성 고갈로 인한 시스템 붕괴를 막는 최종 대부자(lender of last resort)가 되어 이더리움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로 작동할 수 있다. 이에 이더리움은 단순히 온체인 영역을 넘어, 본격적으로 실물 경제와 전통 금융의 영역을 침투하며 전세계의 자본을 연결하는 단일한 금융 네트워크 레이어로 거듭날 수 있다.

이에 본 글에서는 SEC의 규제 완화가 이더리움의 DeFi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해 조명해보고, 앞으로 이더리움이 전체 금융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 쟁글에서 '마침내 족쇄를 푼 이더리움 : SEC의 이더리움 증권성 판단의 의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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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사업 확장 하더니 채용도 본격적으로 하나 보네요. 블록체인 서비스 전 직군 집중 채용 한다고 방금 올라왔네요.

관심 있으신 개발자 분들 봐보시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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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안녕하세요 :)

쟁글에서 리서치도 하고, 때로는 이것 저것 만들기도 하는 KP입니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요?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번에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채널을 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제 생각을 정리하는 데 ‘글’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짧게라도 꾸준히 글을 쓰면서 스스로의 생각을 다듬고, 또 다른 분들과도 생각을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우연히 좋은 인연이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나이가 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야 한다고 해서… 여기서라도 조금 떠들어보려는 이유도 있습니다…)

인류 문명은 0.1%의 창의적인 천재와, 그들을 알아보는 통찰력 있는 0.9%가 이끌어왔다고 합니다. 나머지 99%는 그 변화에 적응하느라 바쁜 ‘잉여 인간’으로 규정되고요. (출처: 박경철 의사의 ‘W를 찾아서’) 실제로 자동차 산업의 태동기, 인터넷(WWW)의 등장, 모바일 시대 그리고 지금의 Web3까지 — 세상의 큰 변화는 늘 이 1%가 주도해 왔고, 대부분의 부가가치를 누렸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은 앞으로의 W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1%에 속할 수 있는 ‘생각의 힘’을 함께 키워보면 좋겠습니다. 채널명도 그래서 W3네요. 물론 제가 있는 업계 특성상 주로 Web3 이야기가 많겠지만, AI나 K-Culture 등 다른 산업과의 접점도 폭넓게 다뤄보려 합니다. 크립토만 보다 보면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놓칠 때가 많거든요.

마지막으로, 쟁글 전현직 리서처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은데요.

Mid-curve Research, 생각하는 사람들, 코인승부사 아이린, 크새, 동남풍은 분다, 벼랑 위의 포뇨, 낭만적 인본주의자까지 — 쟁글 리서치 출신들이 각자의 채널에서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작게나마 시작해 꾸준히 해보자 다짐했습니다. 정말 청출어람인 친구들입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케이피의 W3
안녕하세요 :) 쟁글에서 리서치도 하고, 때로는 이것 저것 만들기도 하는 KP입니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요?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번에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채널을 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제 생각을 정리하는 데 ‘글’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짧게라도 꾸준히 글을 쓰면서 스스로의 생각을 다듬고, 또 다른 분들과도 생각을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우연히 좋은 인연이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쟁글의 CSO인 KP님께서 텔레그램 방을 오픈하셨네요.

KP님은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분 중 한 분입니다. 실제로 많은 리서처들을 성장시켜 국내 웹3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셨고, 비즈니스에 대한 명확한 관점과 통찰력으로 늘 깊은 인사이트를 전해주고 계십니다.

웹3의 매스 어돕션과 비즈니스의 가치, 그리고 성공 요인 등을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께 입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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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채널에서 첫번째로 공유드릴 글은 추석 연휴 동안에 쓴 <Web3는 시대정신>이라는 글입니다.

업계 종사자로 항상 “Web3가 왜 필요할까?”라는 질문을 품고 지내왔는데요. 이 글을 통해 질문에 대한 저만의 답을 풀어내 보았습니다…

Web3의 대중화는 탈중앙화라는 철학보다는 실제 사람들의 ‘먹고사니즘’을 해결하는데서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70% 토큰 분배로 커뮤니티를 열광시킨 하이퍼리퀴드, 야핑으로 먹고 사는 전업 야퍼들의 등장, K-밋업 메타의 성행은 모두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는데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이 Web3에 들어오기도 했고요. 이 현상들의 기저에는 Web3의 ‘분배’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차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21세기에는 이 ‘분배’라는 키워드가 요구될 것이며, Web3는 시위와 폭력이 아닌 평화적 분배의 수단으로 부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Web3에서 그 가능성을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읽어주세요 :)
https://xangle.io/research/detail/2334
쟁글 대장님이 채널여니까 74명
초미녀분이 채널여니까 바로 천명

포워딩 숫자는 비슷해보이는데 코인충 이 솔직한 새끼들
참뇌 참뇌 나원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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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쩝
최근 핫한 Kite AI, TGE 곧인 것 같으니 XP 쌓아두시죠.

테스트넷 가입하고 트위터랑 디코 연결, 팔로우, 리트윗 등등 하면 쌓을 수 있음.

테스트넷 링크


외에 이것저것 포인트 쌓는 방법은 링크 참고
Mid-curve Research
최근 핫한 Kite AI, TGE 곧인 것 같으니 XP 쌓아두시죠. 테스트넷 가입하고 트위터랑 디코 연결, 팔로우, 리트윗 등등 하면 쌓을 수 있음. 테스트넷 링크 외에 이것저것 포인트 쌓는 방법은 링크 참고
Kite AI에 주목해야할 이유를 짧게 설명하면

최근 AI 에이전트가 상품을 검색하고, 리뷰를 검토하며, 여러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한 뒤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결제(Agentic Payment)가 차세대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음. 구글,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이미 이 잠재력을 인식하고 시장에 뛰어든 상태

그러나 현재 결제 인프라에서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신뢰, 결제 효율성, 안전성 등에서 근본적인 한계가 드러남. 이러한 이유로 블록체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Kite A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이전틱 결제에 특화된 전용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시함.

구체적으로 Kite AI는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신뢰 인프라를 제공하고, 초고빈도·저비용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며, 안전성과 신뢰 보장을 위한 여러 기능들을 지원함

또한 Kite AI는 PayPal Ventures가 주도한 시리즈 A 라운드를 통해 누적 3,30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음. 향후 페이팔이 가진 유저 베이스를 활용할 가능성도 있음

https://xangle.io/research/detail/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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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중앙화 이슈 이후 타오도 관심을 받고 있네요

참고로 타오는 토크노믹스가 비트코인과 같아 2100만개로 고정이고, 첫 반감기를 올 연말 앞두고 있습니다

디스카운트가 있는 부분은 역설적이게도 AI 파트인게 서브넷 생태계가 아직 초창기이고, 디타오 알파토큰 접근성도 떨어지는데다가 탈중앙 개발팀들과 프로덕트 역량 문제, 타오 에미션을 먹고 성장한 프로젝트의 생태계 탈주 문제 등 다양한데요 (현재진행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래(?) 블록체인과 소위 Web3적 오픈소스 개발 생태계에 부합하는점이 많고, 일단 핵심 뒷배가 비트코인부터 해먹어온 플레이북을 구축하고 성공해온 배리 쉴버트 등이라는 점도 재미있습니다 (물론 탈중앙될수록 이해관계자간 다툼도 치열하지만 나름 건강한 업앤다운이 보임)

이 모든것이 “연말 반감기 온다”로 귀결되는 구간인데, 급할필요는 없는것이 타오는 어차피 장기적으로 해먹는 Long Cook 이라서 (i.e. 초창기엔 계속 에미션이 크고 이걸 AI 개발 서브넷팀들이 먹고사는 구조) 만약 포트폴리오에 담는다면 한번에 크게 보다는 DCA 해보는것이 좋겠습니다 (nfa)

*참고로 비텐코/타오코리아 에서 재미있는 얘기 많이 하고있고 이번엔 const 서울올때도 만나봤네요 많관부: https://news.1rj.ru/str/bittensorkr
TAO 반등 도랐네요 ㄷㄷㄷㄷ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여러 중앙화 이슈 이후 타오도 관심을 받고 있네요 참고로 타오는 토크노믹스가 비트코인과 같아 2100만개로 고정이고, 첫 반감기를 올 연말 앞두고 있습니다 디스카운트가 있는 부분은 역설적이게도 AI 파트인게 서브넷 생태계가 아직 초창기이고, 디타오 알파토큰 접근성도 떨어지는데다가 탈중앙 개발팀들과 프로덕트 역량 문제, 타오 에미션을 먹고 성장한 프로젝트의 생태계 탈주 문제 등 다양한데요 (현재진행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래(?) 블록체인과 소위…
조금 덧붙이면

최근 1) DCG가 비트텐서 생태계에 약 1,0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발표한 것, 2) 그레이스케일이 비트텐서 신탁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TAO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 같네요.

저도 지난 1~2분기에 TAO 생태계에 활발하게 투자했었는데요, 너무 낮은 dTAO 알파 토큰 접근성과 에미션으로 인한 매도세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상승 여력이 크지 않겠다고 판단하고 일단 발을 뺐습니다.

다만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이 앞으로 중요한 섹터가 될 것이라는 점, 올해 말 첫 반감기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 DCG에서 강하게 밀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슬 다시 봐야할 시기가 오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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