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 이벤트 일요일 자정 마감! + 백팩 전략 고민 중 🤔
1. 저번 주에 그리드 봇(레인지 잡고 거미줄 쳐서 그 안에서 횡보하면 거래량 계속 채울 수 있는 봇) 베타가 나오면서 채굴 효율이 살짝 안 좋아진거 같은데.. 그래도 다른 시즌 대비는 아직 꿀인 느낌? 아마 그리드봇 완전 활성화 되면 채단가는 더 높아질듯.. 채굴 좋게 하려면 이번주 ~ 다음주 하고 마무리 잡아야겠다 싶어요
2. 초기에 돈 소액 태우는 것보다, 거래량을 맥스로 태웠을 때 확실히 포인트 채굴 효율이 떨어진다는 제보 다수..
3. 여기서 생각이 2개로 갈리는데, 수수료 대충 $1,200 정도 태우면 다이아는 무난하게 달 수 있어 보이는데, 챌린저를 달려면 거래량 많아지면서 비효율이 발생하는거 같기도 한데..
4. 와중에 얘네가 포인트 정비례로 토큰을 줄지, 아니면 달성한 티어에 비례해서 기본 보상을 더 줄지를 모르곘음..
5. 이런거 저런거 따져보면 가족 다계로 다이아 정도 여러개 달아두는게 정답인가? 하는 생각도 좀 해봤습니다 🤔
아울러 제가 새롭게 고안한 페이백 모델 + 100 USDT 환급은 일요일 자정까지 마무리합니다!
구글폼 꼭 제출하시고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70B_fsT-UChScuG9y2jceCGDBiC36O14jbNfTELw9KDB9ow/viewform
기한 내 거래량 250K 안채우신 분들은 지급되지 않으니, 아직 KYC만 하고 거래량 안채운 분들도 주말에 거래량 채워주셔요!
👉 머니스택식 수수료 환급 + 100 USDT 수수료 지원 이벤트 확인(돈 드는 거 없음!)
1. 저번 주에 그리드 봇(레인지 잡고 거미줄 쳐서 그 안에서 횡보하면 거래량 계속 채울 수 있는 봇) 베타가 나오면서 채굴 효율이 살짝 안 좋아진거 같은데.. 그래도 다른 시즌 대비는 아직 꿀인 느낌? 아마 그리드봇 완전 활성화 되면 채단가는 더 높아질듯.. 채굴 좋게 하려면 이번주 ~ 다음주 하고 마무리 잡아야겠다 싶어요
2. 초기에 돈 소액 태우는 것보다, 거래량을 맥스로 태웠을 때 확실히 포인트 채굴 효율이 떨어진다는 제보 다수..
3. 여기서 생각이 2개로 갈리는데, 수수료 대충 $1,200 정도 태우면 다이아는 무난하게 달 수 있어 보이는데, 챌린저를 달려면 거래량 많아지면서 비효율이 발생하는거 같기도 한데..
4. 와중에 얘네가 포인트 정비례로 토큰을 줄지, 아니면 달성한 티어에 비례해서 기본 보상을 더 줄지를 모르곘음..
5. 이런거 저런거 따져보면 가족 다계로 다이아 정도 여러개 달아두는게 정답인가? 하는 생각도 좀 해봤습니다 🤔
아울러 제가 새롭게 고안한 페이백 모델 + 100 USDT 환급은 일요일 자정까지 마무리합니다!
구글폼 꼭 제출하시고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70B_fsT-UChScuG9y2jceCGDBiC36O14jbNfTELw9KDB9ow/viewform
기한 내 거래량 250K 안채우신 분들은 지급되지 않으니, 아직 KYC만 하고 거래량 안채운 분들도 주말에 거래량 채워주셔요!
👉 머니스택식 수수료 환급 + 100 USDT 수수료 지원 이벤트 확인(돈 드는 거 없음!)
❤5
Forwarded from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겐, 인생의 몇 안 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CEX 거래소 사전 채굴은 정말 드물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PERP DEX에 열광하지만, 정작 진짜 숨은 보석 Backpack에 대한 관심은 의외로 적다.
거래소 사전 에어드랍 자체가 흔치 않다. 최근 사례로는 HashKey정도가 떠오르고, 그 이전의 붐은 2018년 무렵 사실상 끝났다. 국내에선 네이버 LINK가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들었다.
최근 @Jaredsmh11의 흥미로운 글을 읽었는데,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선 떠올리기 어려운 관점을 매우 읽기 쉽게 풀어냈다.
핵심은 간단하다. Backpack의 진짜 경쟁 상대는 Binance나 PERP DEX가 아니라, 바로 Coinbase라는 점이다.
1. 왜 Coinbase인가?
먼저 Coinbase 시가총액은 약 99.4B 주요 고객의 대부분이 미국 이용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높은 시총이 납득된다.
그렇다면 Coinbase는 어떻게 돈을 벌까? 가장 큰 매출원은 기관 고객, 그것도 수익률과 영업이익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국 시장의 기관 고객이다.
직접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Coinbase는 메인 거래소로 쓰기엔 유동성이 아주 풍부하지도 않고 수수료도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oinbase의 핵심 가치는 결국 미국 시장 + 규제 준수 + 기관 고객 기반이다.
2. Backpack이 ‘규제’에 집착하는 이유
Backpack을 자주 써본 사람이라면, 이 팀이 이상할 정도로 규제에 집착한다는 걸 느낄 것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핵심 멤버 다수가 전 FTX 핵심 인력이기 때문이다. FTX는 한때 미국 최대 거래소로, Binance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리테일에게 많은 기회를 줬다. 나 역시 FTX를 꽤 자주 이용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몰랐을 핵심 인물이 있다. Laurence King과 Can Sun이다.
Laurence King (Head of Audit)
과거 Citi Bank와 Morgan Stanley에서 감사 총괄을 맡았던 중량급 인사다. 미국 자본시장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안다. 감사(Audit)는 결국 SEC를 위한 작업이다.
SEC는 자본시장의 규제 운영과 IPO 승인권을 쥐고 있다. 즉 Laurence는 Backpack의 자본시장 진출 의지를 상징한다.
Can Sun (Chief Compliance Officer, CCO)
FTX 총법률고문(General Counsel) 출신으로 SBF와 직접 일했다. 북미 법조계는 ‘누굴 아느냐’가 매우 중요한 네트워크 사회다.
조사에 따르면 그는 Yale Law School 출신으로(2010 입학, 2013 졸업), 같은 시기 JD Vance도 재학했다.
법대의 소규모 특성상 두 사람은 교류가 깊었을 가능성이 높고, 공개 동문 명단도 이를 뒷받침한다. SBF의 부모는 예일대 법대 교수, SBF 본인은 민주당 주요 후원자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예일 시절부터 SBF–Can 간 친분이 형성됐을 개연성도 크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훗날 FTX의 글로벌 규제 진출 기반이 되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Can의 리더십 아래 FTX는 당시 전 세계 최다 라이선스를 보유한 거래소가 됐다. 현재 Backpack이 이미 취득했거나 추진 중인 라이선스도 그 궤적을 따른다.
• 두바이 VASP 라이선스
• 유럽 MiFID II 라이선스
• Upbit와의 협력 관계
• 일본 규제 대응(CEO Armani 직접 언급)
• 미국 전역 규제 승인(진행 중)
즉 Can Sun은 FTX에서 밟았던 규제 로드맵을 Backpack에서 재현하고 있다. 이 모든 라이선스 뒤에는 그의 인맥과 팀이 있고, 그 덕분에 Backpack은 유일무이한 ‘규제 프리미엄(Compliance Premium)’을 갖는다.
결국 핵심 팀은 초기부터 '미국 회귀 루트’를 명확히 설정했다.
3. IPO + 토큰: 전례 없는 도전
Backpack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IPO + 토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리테일 투자자들에게는 토큰, VC들에게는 IPO 세일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따라서 Backpack 이용자에게 더 많은 에어드랍이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비교 대상으로 자주 언급되는 건 Kraken IPO다. 실제 사용자 입장에선 수수료가 비싸고 유동성이 아쉽지만, 미국·캐나다·유럽·영국·호주 등 주요 규제 라이선스를 갖춘 덕에 15B 밸류에 500M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규제 기반 거래소 IPO의 대표 사례다.
4. 이미 ‘보상력’을 입증한 사례들
Backpack은 아직 포인트 시즌임에도 상위 티어 유저에게 여러 프로젝트 토큰 에어드랍을 제공 중이다. 채굴가 대비 10~30% 수준 보상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Mad Lads 보유자들은 Wormhole, Pyth 등 수많은 에어드랍으로 수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얻었다.
5. 트레이더를 위한 구조: RFQ와 교차마진
Backpack에는 교차 마진(Cross Margin)이 있어 BTC·ETH·SOL 등 주요 자산을 담보로 쓸 수 있다.
여기에 RFQ 시스템 비전이 더해진다.
> “RFQ는 OTC(기관 장외), 리스크 엔진, 리테일 스왑, DeFi·TradFi 유동성을 연결할 강력한 금융 프리미티브이며, 앞으로 많은 제품이 이 위에서 만들어질 것이다.” — Armani
즉 RFQ + 교차마진 조합은 다음을 가능케 한다.
• 금(Gold)을 담보로 BTC 롱
• PEPE를 담보로 Nvidia 롱
• Apple 주식을 담보로 Solana 숏
전통 금융과 크립토를 잇는 혁신적 운용 구조로, 단순 트레이딩을 넘어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그림이다.
여기에
• 거래소에 USDC 예치만 해도 연 6% APY,
• 부분 청산(Partial Liquidation),
• 포인트 시스템 까지,
Backpack은 유저 중심으로 기능을 설계하고 있다.
6. 창업자의 소통력
Backpack의 Founder인 @armaniferrante 은 크립토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말이 많은사람이다.
그의 트윗은 거의 매일 올라오며, CEO가 이 정도로 직접·지속 소통하는 프로젝트는 드물다. CEO의 한마디가 프로젝트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면, 이는 큰 신뢰 포인트다.
7. 개인적 결론
본인은 현재 Backpack 포인트 26,000을 채굴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CEX 코인은 결국 ‘존버’가 승리한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다.
내년에 TGE가 진행되고, 내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즈음 Backpack이 어디까지 성장해 있을지 정말 기대된다.
이 글을 통해 Backpack의 진정한 가치를 보게 해준 @Jaredsmh11에게 감사한다.
CEX 거래소 사전 채굴은 정말 드물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PERP DEX에 열광하지만, 정작 진짜 숨은 보석 Backpack에 대한 관심은 의외로 적다.
거래소 사전 에어드랍 자체가 흔치 않다. 최근 사례로는 HashKey정도가 떠오르고, 그 이전의 붐은 2018년 무렵 사실상 끝났다. 국내에선 네이버 LINK가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들었다.
최근 @Jaredsmh11의 흥미로운 글을 읽었는데,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선 떠올리기 어려운 관점을 매우 읽기 쉽게 풀어냈다.
핵심은 간단하다. Backpack의 진짜 경쟁 상대는 Binance나 PERP DEX가 아니라, 바로 Coinbase라는 점이다.
1. 왜 Coinbase인가?
먼저 Coinbase 시가총액은 약 99.4B 주요 고객의 대부분이 미국 이용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높은 시총이 납득된다.
그렇다면 Coinbase는 어떻게 돈을 벌까? 가장 큰 매출원은 기관 고객, 그것도 수익률과 영업이익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국 시장의 기관 고객이다.
직접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Coinbase는 메인 거래소로 쓰기엔 유동성이 아주 풍부하지도 않고 수수료도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oinbase의 핵심 가치는 결국 미국 시장 + 규제 준수 + 기관 고객 기반이다.
2. Backpack이 ‘규제’에 집착하는 이유
Backpack을 자주 써본 사람이라면, 이 팀이 이상할 정도로 규제에 집착한다는 걸 느낄 것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핵심 멤버 다수가 전 FTX 핵심 인력이기 때문이다. FTX는 한때 미국 최대 거래소로, Binance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리테일에게 많은 기회를 줬다. 나 역시 FTX를 꽤 자주 이용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몰랐을 핵심 인물이 있다. Laurence King과 Can Sun이다.
Laurence King (Head of Audit)
과거 Citi Bank와 Morgan Stanley에서 감사 총괄을 맡았던 중량급 인사다. 미국 자본시장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안다. 감사(Audit)는 결국 SEC를 위한 작업이다.
SEC는 자본시장의 규제 운영과 IPO 승인권을 쥐고 있다. 즉 Laurence는 Backpack의 자본시장 진출 의지를 상징한다.
Can Sun (Chief Compliance Officer, CCO)
FTX 총법률고문(General Counsel) 출신으로 SBF와 직접 일했다. 북미 법조계는 ‘누굴 아느냐’가 매우 중요한 네트워크 사회다.
조사에 따르면 그는 Yale Law School 출신으로(2010 입학, 2013 졸업), 같은 시기 JD Vance도 재학했다.
법대의 소규모 특성상 두 사람은 교류가 깊었을 가능성이 높고, 공개 동문 명단도 이를 뒷받침한다. SBF의 부모는 예일대 법대 교수, SBF 본인은 민주당 주요 후원자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예일 시절부터 SBF–Can 간 친분이 형성됐을 개연성도 크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훗날 FTX의 글로벌 규제 진출 기반이 되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Can의 리더십 아래 FTX는 당시 전 세계 최다 라이선스를 보유한 거래소가 됐다. 현재 Backpack이 이미 취득했거나 추진 중인 라이선스도 그 궤적을 따른다.
• 두바이 VASP 라이선스
• 유럽 MiFID II 라이선스
• Upbit와의 협력 관계
• 일본 규제 대응(CEO Armani 직접 언급)
• 미국 전역 규제 승인(진행 중)
즉 Can Sun은 FTX에서 밟았던 규제 로드맵을 Backpack에서 재현하고 있다. 이 모든 라이선스 뒤에는 그의 인맥과 팀이 있고, 그 덕분에 Backpack은 유일무이한 ‘규제 프리미엄(Compliance Premium)’을 갖는다.
결국 핵심 팀은 초기부터 '미국 회귀 루트’를 명확히 설정했다.
3. IPO + 토큰: 전례 없는 도전
Backpack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IPO + 토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리테일 투자자들에게는 토큰, VC들에게는 IPO 세일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따라서 Backpack 이용자에게 더 많은 에어드랍이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비교 대상으로 자주 언급되는 건 Kraken IPO다. 실제 사용자 입장에선 수수료가 비싸고 유동성이 아쉽지만, 미국·캐나다·유럽·영국·호주 등 주요 규제 라이선스를 갖춘 덕에 15B 밸류에 500M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규제 기반 거래소 IPO의 대표 사례다.
4. 이미 ‘보상력’을 입증한 사례들
Backpack은 아직 포인트 시즌임에도 상위 티어 유저에게 여러 프로젝트 토큰 에어드랍을 제공 중이다. 채굴가 대비 10~30% 수준 보상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Mad Lads 보유자들은 Wormhole, Pyth 등 수많은 에어드랍으로 수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얻었다.
5. 트레이더를 위한 구조: RFQ와 교차마진
Backpack에는 교차 마진(Cross Margin)이 있어 BTC·ETH·SOL 등 주요 자산을 담보로 쓸 수 있다.
여기에 RFQ 시스템 비전이 더해진다.
> “RFQ는 OTC(기관 장외), 리스크 엔진, 리테일 스왑, DeFi·TradFi 유동성을 연결할 강력한 금융 프리미티브이며, 앞으로 많은 제품이 이 위에서 만들어질 것이다.” — Armani
즉 RFQ + 교차마진 조합은 다음을 가능케 한다.
• 금(Gold)을 담보로 BTC 롱
• PEPE를 담보로 Nvidia 롱
• Apple 주식을 담보로 Solana 숏
전통 금융과 크립토를 잇는 혁신적 운용 구조로, 단순 트레이딩을 넘어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그림이다.
여기에
• 거래소에 USDC 예치만 해도 연 6% APY,
• 부분 청산(Partial Liquidation),
• 포인트 시스템 까지,
Backpack은 유저 중심으로 기능을 설계하고 있다.
6. 창업자의 소통력
Backpack의 Founder인 @armaniferrante 은 크립토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말이 많은사람이다.
그의 트윗은 거의 매일 올라오며, CEO가 이 정도로 직접·지속 소통하는 프로젝트는 드물다. CEO의 한마디가 프로젝트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면, 이는 큰 신뢰 포인트다.
7. 개인적 결론
본인은 현재 Backpack 포인트 26,000을 채굴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CEX 코인은 결국 ‘존버’가 승리한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다.
내년에 TGE가 진행되고, 내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즈음 Backpack이 어디까지 성장해 있을지 정말 기대된다.
이 글을 통해 Backpack의 진정한 가치를 보게 해준 @Jaredsmh11에게 감사한다.
❤7🌭1
오피니언 한국 그룹 입장 이벤트! (크리스마스 파티에 치킨 사가기.. 🥲)
한국에서 처음 보는 형태의 친구초대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스킴이 매우 신선해요
1. Opinion Korean Community 접속 후 /link를 통해 초대링크 생성
2. 총 3명 이상을 링크를 통해 초대
3. 3명 이상 초대자 중 20명을 선별해 15 USDT 지급!
크리스마스에 3명이서 모이기로 했다면 한번 들어가서 치킨값 벌고 나오기 쌉가능! 저는 당연히 크리스마스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친구들끼리는 안모이기로 했네요 흠흠... 🎅🏻🥲
👉 이벤트 바로가기
한국에서 처음 보는 형태의 친구초대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스킴이 매우 신선해요
1. Opinion Korean Community 접속 후 /link를 통해 초대링크 생성
2. 총 3명 이상을 링크를 통해 초대
3. 3명 이상 초대자 중 20명을 선별해 15 USDT 지급!
크리스마스에 3명이서 모이기로 했다면 한번 들어가서 치킨값 벌고 나오기 쌉가능! 저는 당연히 크리스마스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친구들끼리는 안모이기로 했네요 흠흠... 🎅🏻🥲
👉 이벤트 바로가기
😭2❤1👀1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메타마스크 반 만년만에 비트코인 지원.. 정말 빠르구나 우리 여우야.. https://x.com/MetaMask/status/2000614577575428200
2/ 그나저나 메타마스크 스왑 포인트 쌓으시는 분들 있음? 🦊
그래도 나름 대감집인데 한다는 사람 거의 못본거 같음.. 좀 이게 정말 애매하긴 한게..
이런 거 때문에 손이 안가는 .. 묘하게 이벤트 스킴 설계도 정말 메타마스크스럽다고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 🥸
그래도 가끔 생각날때 스왑하는 이유를 굳이 꼽자면 아래 정돈데.. 🤔
또 메타마스크가 워낙 느림의 아이콘이다보니까 시즌 8 시즌 9 까지 갈 것 같다.. 기약 없다라는 시장 지배적인 이미지가 있는거 같아요(이래서 평소 이미지가 중요해..)
아무튼 혹시 하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LINEA로 ETH를 넘기셔서 ETH <-> LINEA를 리네아 체인에서 스왑하는게 제일 편합니다.
그리고 레벨업하면 24시간동안 포인트 부스트를 주는데, 포인트 부스트 적용된 기간에 빡 태우시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레벨업까지 최소치로 돈 태우다가 레벨업 하면 그때 빡 태우고 잊어버리는 게 제일 효율은 나아요
위 내용을 보고도 뭔가 구리지만 속는셈 치고 해보겠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아래 링크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택퍼럴) ⤵️
https://link.metamask.io/rewards?referral=ZA765G
그래도 나름 대감집인데 한다는 사람 거의 못본거 같음.. 좀 이게 정말 애매하긴 한게..
1. 0.875% (왔다갔다하면 1.75%)라는 대놓고 돈 빨아먹겠다는 사악한 수수료
2. 묘하게 불편한 UI
3. 시즌이 있기는 한테 포인트가 스왑 총량 대비 정비례라서 다른 PerpDEX 에서 오는 FOMO가 없음
이런 거 때문에 손이 안가는 .. 묘하게 이벤트 스킴 설계도 정말 메타마스크스럽다고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 🥸
그래도 가끔 생각날때 스왑하는 이유를 굳이 꼽자면 아래 정돈데.. 🤔
1. 그래도 부잣집 망해도 3대는 간다..
2. 묘하게 불편해서 묘하게 아무도 안해서 묘하게 효율이 있을수도 있다는 묘한 생각
3. 리네아 체인에서 스왑하면 포인트 부스트 + LINEA 토큰으로 환급도 조금 해줌
또 메타마스크가 워낙 느림의 아이콘이다보니까 시즌 8 시즌 9 까지 갈 것 같다.. 기약 없다라는 시장 지배적인 이미지가 있는거 같아요(이래서 평소 이미지가 중요해..)
아무튼 혹시 하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LINEA로 ETH를 넘기셔서 ETH <-> LINEA를 리네아 체인에서 스왑하는게 제일 편합니다.
그리고 레벨업하면 24시간동안 포인트 부스트를 주는데, 포인트 부스트 적용된 기간에 빡 태우시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레벨업까지 최소치로 돈 태우다가 레벨업 하면 그때 빡 태우고 잊어버리는 게 제일 효율은 나아요
위 내용을 보고도 뭔가 구리지만 속는셈 치고 해보겠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아래 링크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택퍼럴) ⤵️
https://link.metamask.io/rewards?referral=ZA765G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오피니언 모바일 버전 출시
최근 BNB에 수많은 도전자 예측 프로젝트들이 나오는 상황에 오피니언은 빠른 제품 출시와 선점 효과로 승부를 보려는 모습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누가 적통이냐도 중요하기는 한데, 저는 누가 먼저 나오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먼저 나온 애가 밸류를 잘받아야 뒤에 나올 애들도 그걸 기준으로 고밸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ps: 그나저나 요새는 옛날에 다 찍어야될 광고 급 퀄리티도 ai로 쑴뿡쑴뿡 잘 뽑네요. 이정도 영상 만들려면 얼마나 드나요?
https://x.com/opinionlabsxyz/status/2001107859631956182
최근 BNB에 수많은 도전자 예측 프로젝트들이 나오는 상황에 오피니언은 빠른 제품 출시와 선점 효과로 승부를 보려는 모습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누가 적통이냐도 중요하기는 한데, 저는 누가 먼저 나오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먼저 나온 애가 밸류를 잘받아야 뒤에 나올 애들도 그걸 기준으로 고밸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ps: 그나저나 요새는 옛날에 다 찍어야될 광고 급 퀄리티도 ai로 쑴뿡쑴뿡 잘 뽑네요. 이정도 영상 만들려면 얼마나 드나요?
https://x.com/opinionlabsxyz/status/2001107859631956182
❤3
🤔 예측마켓 그거 도박 아님? - 아님! 리포트
저도 사실 거의 사람들 스포츠만 엄청 하길래 그래봤자 베팅 앱이 아닌가 싶었던 예측 마켓에 대해 Dune과 Keyrock이 심층 리포트를 냈습니다.
먼저 저조차도 항상 마음 깊은 곳에서 의문을 품었었던 '그냥 이번 메타는 포장지 좋은 배팅 앱이 아닌가?' 에 대한 대답은 아래와 같아요:
1. 브라이어 스코어(얼마나 예측이 정확한지를 나타내는 지표)에 따르면, 예측 시장의 예측치는 여론조사나 전문가 집단보다 훨씬 정확하며, 심지어 기상 예보 모델보다도 우수한 정도의 스코어를 보이고 있음.
2. 특정 이벤트에 대한 직접적 헷징
트럼프 당선되면 달러 휴지되는거 아닌가.. 전쟁 이거 12월까지 안끝나면 내년 거시경제 박살나겠는데.. 🤔 라고 생각할때
원래라면 금을 사거나, 달러 헷징을 하는 등 간접 대체 투자를 해야했지만, 예측 마켓이 등장하면서 특정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헷징 가능
3. PTE-TGE, IPO 전 주식 등의 가치를 시장 논리로 평가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
4. 실시간으로 경제 지표에 관한 시장 기대치를 확인할 수 있는 강력한 역할
(5. 어쨌든 스포츠 배팅은 점점 줄어들고 정치 / 경제 배팅이 점점 늘고 있어효.. )
저도 사실 거의 사람들 스포츠만 엄청 하길래 그래봤자 베팅 앱이 아닌가 싶었던 예측 마켓에 대해 Dune과 Keyrock이 심층 리포트를 냈습니다.
먼저 저조차도 항상 마음 깊은 곳에서 의문을 품었었던 '그냥 이번 메타는 포장지 좋은 배팅 앱이 아닌가?' 에 대한 대답은 아래와 같아요:
1. 브라이어 스코어(얼마나 예측이 정확한지를 나타내는 지표)에 따르면, 예측 시장의 예측치는 여론조사나 전문가 집단보다 훨씬 정확하며, 심지어 기상 예보 모델보다도 우수한 정도의 스코어를 보이고 있음.
2. 특정 이벤트에 대한 직접적 헷징
트럼프 당선되면 달러 휴지되는거 아닌가.. 전쟁 이거 12월까지 안끝나면 내년 거시경제 박살나겠는데.. 🤔 라고 생각할때
원래라면 금을 사거나, 달러 헷징을 하는 등 간접 대체 투자를 해야했지만, 예측 마켓이 등장하면서 특정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헷징 가능
3. PTE-TGE, IPO 전 주식 등의 가치를 시장 논리로 평가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
4. 실시간으로 경제 지표에 관한 시장 기대치를 확인할 수 있는 강력한 역할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 예측마켓 그거 도박 아님? - 아님! 리포트 저도 사실 거의 사람들 스포츠만 엄청 하길래 그래봤자 베팅 앱이 아닌가 싶었던 예측 마켓에 대해 Dune과 Keyrock이 심층 리포트를 냈습니다. 먼저 저조차도 항상 마음 깊은 곳에서 의문을 품었었던 '그냥 이번 메타는 포장지 좋은 배팅 앱이 아닌가?' 에 대한 대답은 아래와 같아요: 1. 브라이어 스코어(얼마나 예측이 정확한지를 나타내는 지표)에 따르면, 예측 시장의 예측치는 여론조사나 전문가 집단보다…
들으니까 이해 가시나요? (플랫폼 지표 비교도 함께)
저는 저 얘기 들으니까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그냥 헷징보다 베팅으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런 데이터들이 모여서 정확한 결과값을 추정해나간다는 것도 흥미롭고, 이미 미국 메이저 미디어들이 전문가 의견도 의견이지만 비중있게 폴리마켓 & 칼시 데이터를 신뢰성 있는 지표로 다루는 걸 보면 확실히 밸류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편 제품들을 살펴보면
요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그냥 빨리 TGE 해주는거 얼른 먹고, 다음꺼에 또 태우고, 다음꺼에 또 태우고 하는 게 제일 우월전략이지 않나 생각해요 👀
리포트가 좀 길긴 하지만, 읽을 내용은 충분해서 링크도 공유드려요!
https://dune.com/prediction-markets-report
저는 저 얘기 들으니까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그냥 헷징보다 베팅으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런 데이터들이 모여서 정확한 결과값을 추정해나간다는 것도 흥미롭고, 이미 미국 메이저 미디어들이 전문가 의견도 의견이지만 비중있게 폴리마켓 & 칼시 데이터를 신뢰성 있는 지표로 다루는 걸 보면 확실히 밸류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편 제품들을 살펴보면
1. 중앙 집중식(크립토닷컴 / 칼시 / 폴리마켓) vs 탈중앙식(오피니언, 리미트리스, Myriad) 구도로 크게 가를 수 있음
2. 중앙 집중식 모델에서는 칼시가 폴리마켓 점유율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
3. 볼룸 3탑은 칼시 / 폴리마켓 / 오피니언이 3대장
요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그냥 빨리 TGE 해주는거 얼른 먹고, 다음꺼에 또 태우고, 다음꺼에 또 태우고 하는 게 제일 우월전략이지 않나 생각해요 👀
리포트가 좀 길긴 하지만, 읽을 내용은 충분해서 링크도 공유드려요!
https://dune.com/prediction-markets-report
1/ 스택스 USDCx 도입
어제 스택스 관련 2가지 소식이 발표됐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팔로업하는 게 맞는 거 같아서..
스택스 USDC는 엄밀히 말하면 네이티브이기는 한데, 또 네이티브는 아닙니다. 기존 USDC와 호환은 되지만 사용 측면에서는 네이티브보다 더 불편합니다.
사실 제가 네이티브 스테이블 노래를 불렀던 이유는 USDC를 거래소에서 입출금을 지원해줘야 자본이 쉽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현재 USDCx를 입출금 지원하겠다는 소식은 아무래도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USDCx는 칸톤, 알레오, 스택스 정도가 사용하고 있는 네이티브 USDC의 대안입니다. (만약 USDCx 입출금을 거래소에서 지원한다면 이 두 가지를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로써는 이더리움 지갑 + 스택스 지갑 끼우고 15분의 대기 시간과 약 5불 정도의 수수료를 내고 온체인으로 입금해야 하는데, 이러면 사용성에서 크게 올브릿지와 차이가 없어요. 거래소에서 바로 입출금을 쏴야 자본이 올텐데..
사용성이 개선 안됐지만, 어쨌든 USDC니까 티어1 스테이블이다..? 공감은 하지만 또 막 공감하지도 않습니다. 입출금 지원이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기대해볼만한 부분이 있다면, 만약 온<>오프체인을 상호 관할하는 MM이 있다면, 기존 aeUSDC로는 무서워서 하지 못했던 오프체인 유동성 공급을 USDCx 라면 보다 믿고 진행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이 부분까지 고려해서 가져온 USDCx였으면 좋겠네요.
다들 마침내 스테이블이 도입됐다고 파티 분위기지만, 아직 USDCx 를 들여와서 딱히 자본을 배치할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1분기 쯤에 각종 디앱이 통합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저는 스택스가 잘되려면 진짜 현재 생태계가 가진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지, 맨날 가격은 박는데 자기네들끼리 큰 진전이 있는 것처럼 행동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스택스 관련 2가지 소식이 발표됐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팔로업하는 게 맞는 거 같아서..
스택스 USDC는 엄밀히 말하면 네이티브이기는 한데, 또 네이티브는 아닙니다. 기존 USDC와 호환은 되지만 사용 측면에서는 네이티브보다 더 불편합니다.
사실 제가 네이티브 스테이블 노래를 불렀던 이유는 USDC를 거래소에서 입출금을 지원해줘야 자본이 쉽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현재 USDCx를 입출금 지원하겠다는 소식은 아무래도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USDCx는 칸톤, 알레오, 스택스 정도가 사용하고 있는 네이티브 USDC의 대안입니다. (만약 USDCx 입출금을 거래소에서 지원한다면 이 두 가지를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로써는 이더리움 지갑 + 스택스 지갑 끼우고 15분의 대기 시간과 약 5불 정도의 수수료를 내고 온체인으로 입금해야 하는데, 이러면 사용성에서 크게 올브릿지와 차이가 없어요. 거래소에서 바로 입출금을 쏴야 자본이 올텐데..
사용성이 개선 안됐지만, 어쨌든 USDC니까 티어1 스테이블이다..? 공감은 하지만 또 막 공감하지도 않습니다. 입출금 지원이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기대해볼만한 부분이 있다면, 만약 온<>오프체인을 상호 관할하는 MM이 있다면, 기존 aeUSDC로는 무서워서 하지 못했던 오프체인 유동성 공급을 USDCx 라면 보다 믿고 진행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이 부분까지 고려해서 가져온 USDCx였으면 좋겠네요.
다들 마침내 스테이블이 도입됐다고 파티 분위기지만, 아직 USDCx 를 들여와서 딱히 자본을 배치할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1분기 쯤에 각종 디앱이 통합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저는 스택스가 잘되려면 진짜 현재 생태계가 가진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지, 맨날 가격은 박는데 자기네들끼리 큰 진전이 있는 것처럼 행동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