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메타마스크 반 만년만에 비트코인 지원.. 정말 빠르구나 우리 여우야.. https://x.com/MetaMask/status/2000614577575428200
2/ 그나저나 메타마스크 스왑 포인트 쌓으시는 분들 있음? 🦊
그래도 나름 대감집인데 한다는 사람 거의 못본거 같음.. 좀 이게 정말 애매하긴 한게..
이런 거 때문에 손이 안가는 .. 묘하게 이벤트 스킴 설계도 정말 메타마스크스럽다고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 🥸
그래도 가끔 생각날때 스왑하는 이유를 굳이 꼽자면 아래 정돈데.. 🤔
또 메타마스크가 워낙 느림의 아이콘이다보니까 시즌 8 시즌 9 까지 갈 것 같다.. 기약 없다라는 시장 지배적인 이미지가 있는거 같아요(이래서 평소 이미지가 중요해..)
아무튼 혹시 하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LINEA로 ETH를 넘기셔서 ETH <-> LINEA를 리네아 체인에서 스왑하는게 제일 편합니다.
그리고 레벨업하면 24시간동안 포인트 부스트를 주는데, 포인트 부스트 적용된 기간에 빡 태우시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레벨업까지 최소치로 돈 태우다가 레벨업 하면 그때 빡 태우고 잊어버리는 게 제일 효율은 나아요
위 내용을 보고도 뭔가 구리지만 속는셈 치고 해보겠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아래 링크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택퍼럴) ⤵️
https://link.metamask.io/rewards?referral=ZA765G
그래도 나름 대감집인데 한다는 사람 거의 못본거 같음.. 좀 이게 정말 애매하긴 한게..
1. 0.875% (왔다갔다하면 1.75%)라는 대놓고 돈 빨아먹겠다는 사악한 수수료
2. 묘하게 불편한 UI
3. 시즌이 있기는 한테 포인트가 스왑 총량 대비 정비례라서 다른 PerpDEX 에서 오는 FOMO가 없음
이런 거 때문에 손이 안가는 .. 묘하게 이벤트 스킴 설계도 정말 메타마스크스럽다고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 🥸
그래도 가끔 생각날때 스왑하는 이유를 굳이 꼽자면 아래 정돈데.. 🤔
1. 그래도 부잣집 망해도 3대는 간다..
2. 묘하게 불편해서 묘하게 아무도 안해서 묘하게 효율이 있을수도 있다는 묘한 생각
3. 리네아 체인에서 스왑하면 포인트 부스트 + LINEA 토큰으로 환급도 조금 해줌
또 메타마스크가 워낙 느림의 아이콘이다보니까 시즌 8 시즌 9 까지 갈 것 같다.. 기약 없다라는 시장 지배적인 이미지가 있는거 같아요(이래서 평소 이미지가 중요해..)
아무튼 혹시 하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LINEA로 ETH를 넘기셔서 ETH <-> LINEA를 리네아 체인에서 스왑하는게 제일 편합니다.
그리고 레벨업하면 24시간동안 포인트 부스트를 주는데, 포인트 부스트 적용된 기간에 빡 태우시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레벨업까지 최소치로 돈 태우다가 레벨업 하면 그때 빡 태우고 잊어버리는 게 제일 효율은 나아요
위 내용을 보고도 뭔가 구리지만 속는셈 치고 해보겠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아래 링크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택퍼럴) ⤵️
https://link.metamask.io/rewards?referral=ZA76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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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모바일 버전 출시
최근 BNB에 수많은 도전자 예측 프로젝트들이 나오는 상황에 오피니언은 빠른 제품 출시와 선점 효과로 승부를 보려는 모습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누가 적통이냐도 중요하기는 한데, 저는 누가 먼저 나오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먼저 나온 애가 밸류를 잘받아야 뒤에 나올 애들도 그걸 기준으로 고밸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ps: 그나저나 요새는 옛날에 다 찍어야될 광고 급 퀄리티도 ai로 쑴뿡쑴뿡 잘 뽑네요. 이정도 영상 만들려면 얼마나 드나요?
https://x.com/opinionlabsxyz/status/2001107859631956182
최근 BNB에 수많은 도전자 예측 프로젝트들이 나오는 상황에 오피니언은 빠른 제품 출시와 선점 효과로 승부를 보려는 모습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누가 적통이냐도 중요하기는 한데, 저는 누가 먼저 나오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먼저 나온 애가 밸류를 잘받아야 뒤에 나올 애들도 그걸 기준으로 고밸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ps: 그나저나 요새는 옛날에 다 찍어야될 광고 급 퀄리티도 ai로 쑴뿡쑴뿡 잘 뽑네요. 이정도 영상 만들려면 얼마나 드나요?
https://x.com/opinionlabsxyz/status/2001107859631956182
❤3
🤔 예측마켓 그거 도박 아님? - 아님! 리포트
저도 사실 거의 사람들 스포츠만 엄청 하길래 그래봤자 베팅 앱이 아닌가 싶었던 예측 마켓에 대해 Dune과 Keyrock이 심층 리포트를 냈습니다.
먼저 저조차도 항상 마음 깊은 곳에서 의문을 품었었던 '그냥 이번 메타는 포장지 좋은 배팅 앱이 아닌가?' 에 대한 대답은 아래와 같아요:
1. 브라이어 스코어(얼마나 예측이 정확한지를 나타내는 지표)에 따르면, 예측 시장의 예측치는 여론조사나 전문가 집단보다 훨씬 정확하며, 심지어 기상 예보 모델보다도 우수한 정도의 스코어를 보이고 있음.
2. 특정 이벤트에 대한 직접적 헷징
트럼프 당선되면 달러 휴지되는거 아닌가.. 전쟁 이거 12월까지 안끝나면 내년 거시경제 박살나겠는데.. 🤔 라고 생각할때
원래라면 금을 사거나, 달러 헷징을 하는 등 간접 대체 투자를 해야했지만, 예측 마켓이 등장하면서 특정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헷징 가능
3. PTE-TGE, IPO 전 주식 등의 가치를 시장 논리로 평가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
4. 실시간으로 경제 지표에 관한 시장 기대치를 확인할 수 있는 강력한 역할
(5. 어쨌든 스포츠 배팅은 점점 줄어들고 정치 / 경제 배팅이 점점 늘고 있어효.. )
저도 사실 거의 사람들 스포츠만 엄청 하길래 그래봤자 베팅 앱이 아닌가 싶었던 예측 마켓에 대해 Dune과 Keyrock이 심층 리포트를 냈습니다.
먼저 저조차도 항상 마음 깊은 곳에서 의문을 품었었던 '그냥 이번 메타는 포장지 좋은 배팅 앱이 아닌가?' 에 대한 대답은 아래와 같아요:
1. 브라이어 스코어(얼마나 예측이 정확한지를 나타내는 지표)에 따르면, 예측 시장의 예측치는 여론조사나 전문가 집단보다 훨씬 정확하며, 심지어 기상 예보 모델보다도 우수한 정도의 스코어를 보이고 있음.
2. 특정 이벤트에 대한 직접적 헷징
트럼프 당선되면 달러 휴지되는거 아닌가.. 전쟁 이거 12월까지 안끝나면 내년 거시경제 박살나겠는데.. 🤔 라고 생각할때
원래라면 금을 사거나, 달러 헷징을 하는 등 간접 대체 투자를 해야했지만, 예측 마켓이 등장하면서 특정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헷징 가능
3. PTE-TGE, IPO 전 주식 등의 가치를 시장 논리로 평가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
4. 실시간으로 경제 지표에 관한 시장 기대치를 확인할 수 있는 강력한 역할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 예측마켓 그거 도박 아님? - 아님! 리포트 저도 사실 거의 사람들 스포츠만 엄청 하길래 그래봤자 베팅 앱이 아닌가 싶었던 예측 마켓에 대해 Dune과 Keyrock이 심층 리포트를 냈습니다. 먼저 저조차도 항상 마음 깊은 곳에서 의문을 품었었던 '그냥 이번 메타는 포장지 좋은 배팅 앱이 아닌가?' 에 대한 대답은 아래와 같아요: 1. 브라이어 스코어(얼마나 예측이 정확한지를 나타내는 지표)에 따르면, 예측 시장의 예측치는 여론조사나 전문가 집단보다…
들으니까 이해 가시나요? (플랫폼 지표 비교도 함께)
저는 저 얘기 들으니까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그냥 헷징보다 베팅으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런 데이터들이 모여서 정확한 결과값을 추정해나간다는 것도 흥미롭고, 이미 미국 메이저 미디어들이 전문가 의견도 의견이지만 비중있게 폴리마켓 & 칼시 데이터를 신뢰성 있는 지표로 다루는 걸 보면 확실히 밸류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편 제품들을 살펴보면
요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그냥 빨리 TGE 해주는거 얼른 먹고, 다음꺼에 또 태우고, 다음꺼에 또 태우고 하는 게 제일 우월전략이지 않나 생각해요 👀
리포트가 좀 길긴 하지만, 읽을 내용은 충분해서 링크도 공유드려요!
https://dune.com/prediction-markets-report
저는 저 얘기 들으니까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그냥 헷징보다 베팅으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런 데이터들이 모여서 정확한 결과값을 추정해나간다는 것도 흥미롭고, 이미 미국 메이저 미디어들이 전문가 의견도 의견이지만 비중있게 폴리마켓 & 칼시 데이터를 신뢰성 있는 지표로 다루는 걸 보면 확실히 밸류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편 제품들을 살펴보면
1. 중앙 집중식(크립토닷컴 / 칼시 / 폴리마켓) vs 탈중앙식(오피니언, 리미트리스, Myriad) 구도로 크게 가를 수 있음
2. 중앙 집중식 모델에서는 칼시가 폴리마켓 점유율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
3. 볼룸 3탑은 칼시 / 폴리마켓 / 오피니언이 3대장
요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그냥 빨리 TGE 해주는거 얼른 먹고, 다음꺼에 또 태우고, 다음꺼에 또 태우고 하는 게 제일 우월전략이지 않나 생각해요 👀
리포트가 좀 길긴 하지만, 읽을 내용은 충분해서 링크도 공유드려요!
https://dune.com/prediction-markets-report
1/ 스택스 USDCx 도입
어제 스택스 관련 2가지 소식이 발표됐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팔로업하는 게 맞는 거 같아서..
스택스 USDC는 엄밀히 말하면 네이티브이기는 한데, 또 네이티브는 아닙니다. 기존 USDC와 호환은 되지만 사용 측면에서는 네이티브보다 더 불편합니다.
사실 제가 네이티브 스테이블 노래를 불렀던 이유는 USDC를 거래소에서 입출금을 지원해줘야 자본이 쉽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현재 USDCx를 입출금 지원하겠다는 소식은 아무래도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USDCx는 칸톤, 알레오, 스택스 정도가 사용하고 있는 네이티브 USDC의 대안입니다. (만약 USDCx 입출금을 거래소에서 지원한다면 이 두 가지를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로써는 이더리움 지갑 + 스택스 지갑 끼우고 15분의 대기 시간과 약 5불 정도의 수수료를 내고 온체인으로 입금해야 하는데, 이러면 사용성에서 크게 올브릿지와 차이가 없어요. 거래소에서 바로 입출금을 쏴야 자본이 올텐데..
사용성이 개선 안됐지만, 어쨌든 USDC니까 티어1 스테이블이다..? 공감은 하지만 또 막 공감하지도 않습니다. 입출금 지원이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기대해볼만한 부분이 있다면, 만약 온<>오프체인을 상호 관할하는 MM이 있다면, 기존 aeUSDC로는 무서워서 하지 못했던 오프체인 유동성 공급을 USDCx 라면 보다 믿고 진행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이 부분까지 고려해서 가져온 USDCx였으면 좋겠네요.
다들 마침내 스테이블이 도입됐다고 파티 분위기지만, 아직 USDCx 를 들여와서 딱히 자본을 배치할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1분기 쯤에 각종 디앱이 통합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저는 스택스가 잘되려면 진짜 현재 생태계가 가진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지, 맨날 가격은 박는데 자기네들끼리 큰 진전이 있는 것처럼 행동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스택스 관련 2가지 소식이 발표됐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팔로업하는 게 맞는 거 같아서..
스택스 USDC는 엄밀히 말하면 네이티브이기는 한데, 또 네이티브는 아닙니다. 기존 USDC와 호환은 되지만 사용 측면에서는 네이티브보다 더 불편합니다.
사실 제가 네이티브 스테이블 노래를 불렀던 이유는 USDC를 거래소에서 입출금을 지원해줘야 자본이 쉽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현재 USDCx를 입출금 지원하겠다는 소식은 아무래도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USDCx는 칸톤, 알레오, 스택스 정도가 사용하고 있는 네이티브 USDC의 대안입니다. (만약 USDCx 입출금을 거래소에서 지원한다면 이 두 가지를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로써는 이더리움 지갑 + 스택스 지갑 끼우고 15분의 대기 시간과 약 5불 정도의 수수료를 내고 온체인으로 입금해야 하는데, 이러면 사용성에서 크게 올브릿지와 차이가 없어요. 거래소에서 바로 입출금을 쏴야 자본이 올텐데..
사용성이 개선 안됐지만, 어쨌든 USDC니까 티어1 스테이블이다..? 공감은 하지만 또 막 공감하지도 않습니다. 입출금 지원이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기대해볼만한 부분이 있다면, 만약 온<>오프체인을 상호 관할하는 MM이 있다면, 기존 aeUSDC로는 무서워서 하지 못했던 오프체인 유동성 공급을 USDCx 라면 보다 믿고 진행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이 부분까지 고려해서 가져온 USDCx였으면 좋겠네요.
다들 마침내 스테이블이 도입됐다고 파티 분위기지만, 아직 USDCx 를 들여와서 딱히 자본을 배치할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1분기 쯤에 각종 디앱이 통합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저는 스택스가 잘되려면 진짜 현재 생태계가 가진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지, 맨날 가격은 박는데 자기네들끼리 큰 진전이 있는 것처럼 행동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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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택스 2026년 주요 전략
1. 2026년 최우선 전략: 셀프 커스터디 스테이킹
비트코인에 새로운 일드를 주는 형태가 개발됩니다. 비트코인 L1에서 커스터디 권한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BTC 일드는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쉽게 말하면 L1 스테이킹이 개발되는 셈인데요. L1에서 비트코인을, L2에서 스택스를 갖고 있는 상태로 듀얼 스택킹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합니다.
이걸 도입하는 이유는 기관 BTC를 확충하고, 듀얼 스택킹을 원하는 BTC 자본가나 트래저리 기업들이 STX를 스택킹하기 위해 STX를 구매함으로써 구매 수요를 유도하기 위한 겁니다.
2. 전략적 비전: "비트코인의 기본 레일(Default Rails)"
🎯 목표: 비트코인이 글로벌 금융 자산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확장성, 프라이버시, 프로그래밍 기능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네이티브 BTC 수익: 안전한 비트코인 표시 수익률 제공
• 비트코인급 안전성: 사용자가 언제든 시스템을 단독으로 종료하고 자산을 회수할 수 있는 권리 보장
• 고성능 결제: 빠르고 저렴하며 즉각적인 비트코인 결제 경험 제공
• 프라이버시: 선택적 정보 공개가 가능한 개인정보 보호 기능
• 심층 유동성: 기관 참여와 네트워크 효과를 위한 통합 인프라 구축
이 중에 볼만한건 프라이버시 섹터입니다. 저는 예전에 비트코인은 크게 KYC 된 BTC가 흐르는 길 / KYC가 되지 않은 BTC가 흐르는 길 이렇게 2가지가 생길거다 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그 관점에서 프라이버시 BTC 레이어 스택스는 꽤나 흥미롭습니다. 만약 이 제품이 잘 돼서 어둠의 BTC가 수익 창출을 위해 스택스에 들어온다면 이건 큰 반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1. 2026년 최우선 전략: 셀프 커스터디 스테이킹
비트코인에 새로운 일드를 주는 형태가 개발됩니다. 비트코인 L1에서 커스터디 권한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BTC 일드는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쉽게 말하면 L1 스테이킹이 개발되는 셈인데요. L1에서 비트코인을, L2에서 스택스를 갖고 있는 상태로 듀얼 스택킹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합니다.
이걸 도입하는 이유는 기관 BTC를 확충하고, 듀얼 스택킹을 원하는 BTC 자본가나 트래저리 기업들이 STX를 스택킹하기 위해 STX를 구매함으로써 구매 수요를 유도하기 위한 겁니다.
2. 전략적 비전: "비트코인의 기본 레일(Default Rails)"
🎯 목표: 비트코인이 글로벌 금융 자산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확장성, 프라이버시, 프로그래밍 기능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네이티브 BTC 수익: 안전한 비트코인 표시 수익률 제공
• 비트코인급 안전성: 사용자가 언제든 시스템을 단독으로 종료하고 자산을 회수할 수 있는 권리 보장
• 고성능 결제: 빠르고 저렴하며 즉각적인 비트코인 결제 경험 제공
• 프라이버시: 선택적 정보 공개가 가능한 개인정보 보호 기능
• 심층 유동성: 기관 참여와 네트워크 효과를 위한 통합 인프라 구축
이 중에 볼만한건 프라이버시 섹터입니다. 저는 예전에 비트코인은 크게 KYC 된 BTC가 흐르는 길 / KYC가 되지 않은 BTC가 흐르는 길 이렇게 2가지가 생길거다 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그 관점에서 프라이버시 BTC 레이어 스택스는 꽤나 흥미롭습니다. 만약 이 제품이 잘 돼서 어둠의 BTC가 수익 창출을 위해 스택스에 들어온다면 이건 큰 반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www.stacks.co
Stacks - Stacks Treasury Committee: December 2025 Community Update
The Stacks Treasury Committee met ahead of the new year to align on priorities and direction. The session marked an important step in strengthening governance, financial stewardship, and the long-term sustainability of the Stacks ecosystem, while reaffirming…
❤1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2/ 스택스 2026년 주요 전략 1. 2026년 최우선 전략: 셀프 커스터디 스테이킹 비트코인에 새로운 일드를 주는 형태가 개발됩니다. 비트코인 L1에서 커스터디 권한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BTC 일드는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쉽게 말하면 L1 스테이킹이 개발되는 셈인데요. L1에서 비트코인을, L2에서 스택스를 갖고 있는 상태로 듀얼 스택킹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합니다. 이걸 도입하는 이유는 기관 BTC를 확충하고, 듀얼 스택킹을 원하는…
3/ 우리 다음은 어디로?
스택스 마케팅에 아쉬운 부분은 sBTC 홀더들, L1에 BTC 갖고있기만 한 기관들, 고래들도 잘 챙겨주는데 그래서 STX 에는 밸류 캡쳐가 어떻게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지금의 스택스 마케팅과 전략에는 그게 빠져있습니다. sBTC 보유자들에게 일드를 주는건 이해할만 하지만, 그냥 L1에 수탁만 하는 사람들에게 일드를 챙겨줘서는 생태계에 어떤 유동성이 얼마나 들어와서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일드를 주는만큼 그 BTC 유동성들이 LP도 열고 했을 때 의미가 있고, 네트워크 활성도가 높아져야 STX에 반응이 있을텐데, 항상 마케팅에는 '우리가 최고의 비트코인 레이어야! / BTC를 여기에다 사용해!'라고 하고, 정작 STX에 밸류 캡쳐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청사진이 없습니다. 이 부분도 고쳤으면 좋겠어요.
한편 스택스 포럼에 따르면 2026년 운영 예산은
2,700만 달러의 운영 예산(370억 정도, 인건비 / 보안 예산 / 네트워크 성장 * 마케팅) + 25M stx(86억 정도.. STX 가격이 빠졌기 때문이겠죠?) 로 확정되었습니다.
운영에는 370억을 쓰고 86억 정도를 온체인에 배치하는데 🤔(뭐 370억 중에 얼마 정도도 디파이 부트스트랩에 쓴다고 하네요, 진짜 보수적으로 잡아도 320억 vs 140억 정도 일려나) 반대가 되도 시원치 않을 거 같기는 한데, 뭐 운영하고 개발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니까 인정하겠습니다. 비록 운영 예산이 훨씬 크긴 하지만 100억 정도 배치해서 얼마나 큰 온체인 인센티브를 공급할 수 있을지도 봅시다.
https://www.stacks.co/blog/stacks-treasury-committee-december-2025
스택스 마케팅에 아쉬운 부분은 sBTC 홀더들, L1에 BTC 갖고있기만 한 기관들, 고래들도 잘 챙겨주는데 그래서 STX 에는 밸류 캡쳐가 어떻게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지금의 스택스 마케팅과 전략에는 그게 빠져있습니다. sBTC 보유자들에게 일드를 주는건 이해할만 하지만, 그냥 L1에 수탁만 하는 사람들에게 일드를 챙겨줘서는 생태계에 어떤 유동성이 얼마나 들어와서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일드를 주는만큼 그 BTC 유동성들이 LP도 열고 했을 때 의미가 있고, 네트워크 활성도가 높아져야 STX에 반응이 있을텐데, 항상 마케팅에는 '우리가 최고의 비트코인 레이어야! / BTC를 여기에다 사용해!'라고 하고, 정작 STX에 밸류 캡쳐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청사진이 없습니다. 이 부분도 고쳤으면 좋겠어요.
한편 스택스 포럼에 따르면 2026년 운영 예산은
2,700만 달러의 운영 예산(370억 정도, 인건비 / 보안 예산 / 네트워크 성장 * 마케팅) + 25M stx(86억 정도.. STX 가격이 빠졌기 때문이겠죠?) 로 확정되었습니다.
운영에는 370억을 쓰고 86억 정도를 온체인에 배치하는데 🤔(뭐 370억 중에 얼마 정도도 디파이 부트스트랩에 쓴다고 하네요, 진짜 보수적으로 잡아도 320억 vs 140억 정도 일려나) 반대가 되도 시원치 않을 거 같기는 한데, 뭐 운영하고 개발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니까 인정하겠습니다. 비록 운영 예산이 훨씬 크긴 하지만 100억 정도 배치해서 얼마나 큰 온체인 인센티브를 공급할 수 있을지도 봅시다.
https://www.stacks.co/blog/stacks-treasury-committee-december-2025
❤9
2/ 스택스 2026년 주요 전략
1. 2026년 최우선 전략: 셀프 커스터디 스테이킹
비트코인에 새로운 일드를 주는 형태가 개발됩니다. 비트코인 L1에서 커스터디 권한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BTC 일드는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쉽게 말하면 L1 스테이킹이 개발되는 셈인데요. L1에서 비트코인을, L2에서 스택스를 갖고 있는 상태로 듀얼 스택킹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합니다.
이걸 도입하는 이유는 기관 BTC를 확충하고, 듀얼 스택킹을 원하는 BTC 자본가나 트래저리 기업들이 STX를 스택킹하기 위해 STX를 구매함으로써 구매 수요를 유도하기 위한 겁니다.
2. 전략적 비전: "비트코인의 기본 레일(Default Rails)"
🎯 목표: 비트코인이 글로벌 금융 자산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확장성, 프라이버시, 프로그래밍 기능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네이티브 BTC 수익: 안전한 비트코인 표시 수익률 제공
• 비트코인급 안전성: 사용자가 언제든 시스템을 단독으로 종료하고 자산을 회수할 수 있는 권리 보장
• 고성능 결제: 빠르고 저렴하며 즉각적인 비트코인 결제 경험 제공
• 프라이버시: 선택적 정보 공개가 가능한 개인정보 보호 기능
• 심층 유동성: 기관 참여와 네트워크 효과를 위한 통합 인프라 구축
이 중에 볼만한건 프라이버시 섹터입니다. 저는 예전에 비트코인은 크게 KYC 된 BTC가 흐르는 길 / KYC가 되지 않은 BTC가 흐르는 길 이렇게 2가지가 생길거다 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그 관점에서 프라이버시 BTC 레이어 스택스는 꽤나 흥미롭습니다. 만약 이 제품이 잘 돼서 어둠의 BTC가 수익 창출을 위해 스택스에 들어온다면 이건 큰 반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스택스 마케팅에 아쉬운 부분은 sBTC 홀더들, L1에 BTC 갖고있기만 한 기관들, 고래들도 잘 챙겨주는데 그래서 STX 에는 밸류 캡쳐가 어떻게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지금의 스택스 마케팅과 전략에는 그게 빠져있습니다. sBTC 보유자들에게 일드를 주는건 이해할만 하지만, 그냥 L1에 수탁만 하는 사람들에게 일드를 챙겨줘서는 생태계에 어떤 유동성이 얼마나 들어와서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일드를 주는만큼 그 BTC 유동성들이 LP도 열고 했을 때 의미가 있고, 네트워크 활성도가 높아져야 STX에 반응이 있을텐데, 항상 마케팅에는 '우리가 최고의 비트코인 레이어야! / BTC를 여기에다 사용해!'라고 하고, 정작 STX에 밸류 캡쳐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청사진이 없습니다. 이 부분도 고쳤으면 좋겠어요.
한편 스택스 포럼에 따르면 2026년 운영 예산은
2,700만 달러의 운영 예산(370억 정도, 인건비 / 보안 예산 / 네트워크 성장 * 마케팅) + 25M stx(86억 정도) 로 확정되었습니다. 운영에는 370억을 쓰고 86억 정도를 온체인에 배치하는데(뭐 370억 중에 얼마 정도도 디파이 부트스트랩에 쓴다고 하네요, 진짜 보수적으로 잡아도 320억 vs 140억 정도 일려나) 반대가 되도 시원치 않을 거 같기는 한데, 뭐 운영하고 개발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니까 인정하겠습니다. 비록 운영 예산이 훨씬 크긴 하지만 100억 정도 배치해서 얼마나 큰 온체인 인센티브를 공급할 수 있을지도 봅시다.
https://www.stacks.co/blog/stacks-treasury-committee-december-2025
1. 2026년 최우선 전략: 셀프 커스터디 스테이킹
비트코인에 새로운 일드를 주는 형태가 개발됩니다. 비트코인 L1에서 커스터디 권한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BTC 일드는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쉽게 말하면 L1 스테이킹이 개발되는 셈인데요. L1에서 비트코인을, L2에서 스택스를 갖고 있는 상태로 듀얼 스택킹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합니다.
이걸 도입하는 이유는 기관 BTC를 확충하고, 듀얼 스택킹을 원하는 BTC 자본가나 트래저리 기업들이 STX를 스택킹하기 위해 STX를 구매함으로써 구매 수요를 유도하기 위한 겁니다.
2. 전략적 비전: "비트코인의 기본 레일(Default Rails)"
🎯 목표: 비트코인이 글로벌 금융 자산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확장성, 프라이버시, 프로그래밍 기능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네이티브 BTC 수익: 안전한 비트코인 표시 수익률 제공
• 비트코인급 안전성: 사용자가 언제든 시스템을 단독으로 종료하고 자산을 회수할 수 있는 권리 보장
• 고성능 결제: 빠르고 저렴하며 즉각적인 비트코인 결제 경험 제공
• 프라이버시: 선택적 정보 공개가 가능한 개인정보 보호 기능
• 심층 유동성: 기관 참여와 네트워크 효과를 위한 통합 인프라 구축
이 중에 볼만한건 프라이버시 섹터입니다. 저는 예전에 비트코인은 크게 KYC 된 BTC가 흐르는 길 / KYC가 되지 않은 BTC가 흐르는 길 이렇게 2가지가 생길거다 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그 관점에서 프라이버시 BTC 레이어 스택스는 꽤나 흥미롭습니다. 만약 이 제품이 잘 돼서 어둠의 BTC가 수익 창출을 위해 스택스에 들어온다면 이건 큰 반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스택스 마케팅에 아쉬운 부분은 sBTC 홀더들, L1에 BTC 갖고있기만 한 기관들, 고래들도 잘 챙겨주는데 그래서 STX 에는 밸류 캡쳐가 어떻게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지금의 스택스 마케팅과 전략에는 그게 빠져있습니다. sBTC 보유자들에게 일드를 주는건 이해할만 하지만, 그냥 L1에 수탁만 하는 사람들에게 일드를 챙겨줘서는 생태계에 어떤 유동성이 얼마나 들어와서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일드를 주는만큼 그 BTC 유동성들이 LP도 열고 했을 때 의미가 있고, 네트워크 활성도가 높아져야 STX에 반응이 있을텐데, 항상 마케팅에는 '우리가 최고의 비트코인 레이어야! / BTC를 여기에다 사용해!'라고 하고, 정작 STX에 밸류 캡쳐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청사진이 없습니다. 이 부분도 고쳤으면 좋겠어요.
한편 스택스 포럼에 따르면 2026년 운영 예산은
2,700만 달러의 운영 예산(370억 정도, 인건비 / 보안 예산 / 네트워크 성장 * 마케팅) + 25M stx(86억 정도) 로 확정되었습니다. 운영에는 370억을 쓰고 86억 정도를 온체인에 배치하는데(뭐 370억 중에 얼마 정도도 디파이 부트스트랩에 쓴다고 하네요, 진짜 보수적으로 잡아도 320억 vs 140억 정도 일려나) 반대가 되도 시원치 않을 거 같기는 한데, 뭐 운영하고 개발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니까 인정하겠습니다. 비록 운영 예산이 훨씬 크긴 하지만 100억 정도 배치해서 얼마나 큰 온체인 인센티브를 공급할 수 있을지도 봅시다.
https://www.stacks.co/blog/stacks-treasury-committee-december-2025
www.stacks.co
Stacks - Stacks Treasury Committee: December 2025 Community Update
The Stacks Treasury Committee met ahead of the new year to align on priorities and direction. The session marked an important step in strengthening governance, financial stewardship, and the long-term sustainability of the Stacks ecosystem, while reaffirming…
🤔 예측 시장의 순기능? 악기능? 참 애매하네..
비큐님의 글에 따르면, 갑자기 12/29일 라이터 에어드랍에 엄청난 돈이 몰린걸 보아하니 내부자들이 아마 출시 일자를 미리 알고 예측을 구매한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신다구 하네요.
참.. 이게 내부자들이 해먹는게 맞나? 배아프네? 싶다가도 어쨌든 우리는 가장 거짓말 하지 않는 단 하나의 요소인 '돈' 때문에 보다 정확하게 미래의 일을 예측할 수 있다는게 정말정말 오묘하고 신묘하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입니다.
ps: 저 어렸을때는 "만빵하실?" 이 유행어가 있었는데 다들 그랬나요? ㅋㅋㅋㅋ
비큐님의 글에 따르면, 갑자기 12/29일 라이터 에어드랍에 엄청난 돈이 몰린걸 보아하니 내부자들이 아마 출시 일자를 미리 알고 예측을 구매한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신다구 하네요.
참.. 이게 내부자들이 해먹는게 맞나? 배아프네? 싶다가도 어쨌든 우리는 가장 거짓말 하지 않는 단 하나의 요소인 '돈' 때문에 보다 정확하게 미래의 일을 예측할 수 있다는게 정말정말 오묘하고 신묘하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입니다.
ps: 저 어렸을때는 "만빵하실?" 이 유행어가 있었는데 다들 그랬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