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단이 메모장
하는 이유는 원래도 하려했는데 몇일전에 오랜만에 친구만났는데 그친구 레이저제모 했더니 진짜 깔끔해보여서 하기로 결정
이거 ㅈㄴ아픔
레이저 지지면서 아지트랑 동료들의 위치 다 불어버림
레이저 지지면서 아지트랑 동료들의 위치 다 불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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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U's Research
쌀먹생각
- 190이상 몹을 잡으면 2~2.5네소씩 떨굼.
- 보통 한시간에 1~1.5만마리 잡음.
(참고로 기본 메소 드랍율은 60%)
- 대충 1만마리가 떨군다고 생각한다면 1시간에 2만네소.
5시간에 1 $NXPC임.
즉,, 1시간 시급으로 따지면 850원정도?
사냥 NESO 파밍만으로는 응우옌보다 시급 적음.
네소 파밍보단 RAFFLE로 얻는 아이템으로 쌀먹이 가능할듯. 펫종류가 귀한 것으로 보임. 그래서인지 테스트참여자에게 줬던 자석펫 100일짜리는 현재 70불정도.
참고로 본메는 드메템 셋팅하고, 메소 + 조각 파밍으로 1시간에 2억정도 범. 시급으로 따지면 4천원쯤?
- 190이상 몹을 잡으면 2~2.5네소씩 떨굼.
- 보통 한시간에 1~1.5만마리 잡음.
(참고로 기본 메소 드랍율은 60%)
- 대충 1만마리가 떨군다고 생각한다면 1시간에 2만네소.
5시간에 1 $NXPC임.
즉,, 1시간 시급으로 따지면 850원정도?
사냥 NESO 파밍만으로는 응우옌보다 시급 적음.
네소 파밍보단 RAFFLE로 얻는 아이템으로 쌀먹이 가능할듯. 펫종류가 귀한 것으로 보임. 그래서인지 테스트참여자에게 줬던 자석펫 100일짜리는 현재 70불정도.
참고로 본메는 드메템 셋팅하고, 메소 + 조각 파밍으로 1시간에 2억정도 범. 시급으로 따지면 4천원쯤?
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 스테이블코인의 전쟁 시작?
Circle은 USDC (발행량 약 $60B)의 준비금을 미국 단기국채(T-bill)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구조임
현재 국채 금리는 약 4.3%, 연간 운용 수익은 약 $1.8B 수준. 이 중 절반은 Coinbase와 수익 공유 계약에 따라 넘기고, 나머지 절반(약 $940M)을 Circle이 가져감
하지만 문제가 있음
1. 금리 민감 구조: 금리가 1.5%p만 인하되어도 Circle은 적자 가능성이 생김
2. 수익성 제약: Coinbase와의 수익 분배(50%) + 높은 운영비용으로 마진 압박이 심함
3. 계약 지속: 이 수익 분배 계약은 최소 2026년까지 유지될 예정이라 단기적 해결이 어려움
*현재 IPO는 ARK, BlackRock 등 기관 수요로 25배 초과청약, 상징성도 크지만 구조적으로는 사실상 금리에 레버리지 걸린 머니마켓 펀드와 같고 미 연준의 정책 변화에 매우 민감한 수익 모델이라는 점
그래서 당연히 다른수익모델을 고려하고 있고 그 시작점이 usdt의 시장점유율을 뺐어오는 것임. 그래야 usdt가 먹는 수수료를 뺐어올 수 있으니까
또한 circle이 상장했다고 바로 rwa 시장이 온다! 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는게 진입장벽도 높고 수익화까지 오래 걸리는 구조임. 그래서 현실적으로 기초적인 수익 기반 없이 rwa만으로 시작하는 건 매우 위험하다는게 내 생각임
즉, Circle이 금리 캐시카우를 만들고 나서
→ 점차 결제 / 금융상품(defi 연계 수익모델)로 확장하고 그 다음 RWA를 논할 수 있을듯?
Circle은 USDC (발행량 약 $60B)의 준비금을 미국 단기국채(T-bill)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구조임
현재 국채 금리는 약 4.3%, 연간 운용 수익은 약 $1.8B 수준. 이 중 절반은 Coinbase와 수익 공유 계약에 따라 넘기고, 나머지 절반(약 $940M)을 Circle이 가져감
하지만 문제가 있음
1. 금리 민감 구조: 금리가 1.5%p만 인하되어도 Circle은 적자 가능성이 생김
2. 수익성 제약: Coinbase와의 수익 분배(50%) + 높은 운영비용으로 마진 압박이 심함
3. 계약 지속: 이 수익 분배 계약은 최소 2026년까지 유지될 예정이라 단기적 해결이 어려움
*현재 IPO는 ARK, BlackRock 등 기관 수요로 25배 초과청약, 상징성도 크지만 구조적으로는 사실상 금리에 레버리지 걸린 머니마켓 펀드와 같고 미 연준의 정책 변화에 매우 민감한 수익 모델이라는 점
그래서 당연히 다른수익모델을 고려하고 있고 그 시작점이 usdt의 시장점유율을 뺐어오는 것임. 그래야 usdt가 먹는 수수료를 뺐어올 수 있으니까
또한 circle이 상장했다고 바로 rwa 시장이 온다! 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는게 진입장벽도 높고 수익화까지 오래 걸리는 구조임. 그래서 현실적으로 기초적인 수익 기반 없이 rwa만으로 시작하는 건 매우 위험하다는게 내 생각임
즉, Circle이 금리 캐시카우를 만들고 나서
→ 점차 결제 / 금융상품(defi 연계 수익모델)로 확장하고 그 다음 RWA를 논할 수 있을듯?
Forwarded from 제제 (JEJE)
며칠동안 생각해본 펌프펀 ICO
* 이 글은 다수의 망상이 섞여있음
요며칠 떠들썩했던 4b 밸류 펌펀 토큰세일에 대한 생각임
물론 아직 찌라시 단계이기에 정확한 오피셜이 나오면 그땐 얘기가 또 달라지겠지
1. 펌펀은 이번 크립토 주기 토큰 빅이벤트 TOP3 안에 듬
2. 또 펌펀은 솔라나 에코 붐의 최전선에 서있었음
3. 다들 토큰도 최소 빌리언 단위 MC를 예상했을거임
4. 4번인 김에 4b 밸류가 있는지 알아보자면
5. 펌펀은 2가지 프로덕트가 있음
6. Pumpswap, Pumpfun임
7. 즉 DEX + Launchpad의 밸류를 같이 가지고 있음
8. 예시 경우가 조금은 다르지만 하리의 core + evm 같은 느낌임
9. 다만 하리와 동일선상은 아니고 아무튼 프로덕트 여러개를 단일 토큰체제로 출시할 거라는 정도
10. fee를 보면 defillama에서 보이는 지표로는
11. 5월 기준 fee 78밀, revenue 46.6밀임
12. 또 펌펀이 번 솔라나 뒤지게 팔기도 하고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은 적게 잡아도 800밀 이상일 듯함
13. 즉 팀에서 보유중인 현금은 1조원 이상이라고 가정
14. 하루에 1밀 이상의 revenue가 발생하고 현금으로 1조원 보유중인 프로젝트의 ICO를 4빌 밸류에 들어갈 것인가를 고민해보면
15. 두괄식으로 측정해봤을 때 해볼만하다 라는 결론이 나옴
16. 여기부터는 내 망상이 좀 들어감
17. 우선 TGE 이후 팀이 보유한 현금으로 하리 TGE 이후처럼 초공격적인 buyback을 진행할 가능성임
18. 하리도 사실 리테일과 고래가 사서 올랐던 것도 있지만 가장 큰 매수주체는 팀의 기존 수익을 통한 초공격적인 바이백이라고 생각함
19. 펌프펀은 현재 하리와 비등한 revenue를 창출하고 있기에 이 점에서 비슷한 선상에 올려 평가했을 때
20. 팀이 TGE하고 공격적인 바이백을 했을 때 초기 PA가 하리와 비슷할 수 있다(안태우고 레전드상승)는 가능성
21. 펌프펀은 높은 확률로 토크노믹스에 바이백 혹은 토큰 소각을 포함할 거라고 생각함.
22. 가정으로... revenue의 50%를 바이백을 한다고 쳤을 때 하루 500k로 보수적으로 잡아도 1년에 182밀의 바이백이 가능함
23. 현재 시장침체기이고, 솔라나 밈코인 시장도 바닥인 상황에서도 1밀 이상 꾸준히 daily revenue를 만들어내는 걸 보면, 불장에서는 몇배 이상의 revenue가 나올거고, 이는 보수적인 바이백 수치라고 생각함
24. 따라서 17번과 22번이 정확히 동일하지는 않아도 어느정도 부합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4빌 밸류는 해볼 만하다고 생각함
25. 그래도 4빌은 아무리 봐도 비싼 밸류 같긴 함
26. 그래서 나는 아마 ICO도 참가하고 메테오라로 파밍도 해볼 생각을 하고 시나리오를 세우고 있음
NFA
* 이 글은 다수의 망상이 섞여있음
요며칠 떠들썩했던 4b 밸류 펌펀 토큰세일에 대한 생각임
물론 아직 찌라시 단계이기에 정확한 오피셜이 나오면 그땐 얘기가 또 달라지겠지
1. 펌펀은 이번 크립토 주기 토큰 빅이벤트 TOP3 안에 듬
2. 또 펌펀은 솔라나 에코 붐의 최전선에 서있었음
3. 다들 토큰도 최소 빌리언 단위 MC를 예상했을거임
4. 4번인 김에 4b 밸류가 있는지 알아보자면
5. 펌펀은 2가지 프로덕트가 있음
6. Pumpswap, Pumpfun임
7. 즉 DEX + Launchpad의 밸류를 같이 가지고 있음
8. 예시 경우가 조금은 다르지만 하리의 core + evm 같은 느낌임
9. 다만 하리와 동일선상은 아니고 아무튼 프로덕트 여러개를 단일 토큰체제로 출시할 거라는 정도
10. fee를 보면 defillama에서 보이는 지표로는
11. 5월 기준 fee 78밀, revenue 46.6밀임
12. 또 펌펀이 번 솔라나 뒤지게 팔기도 하고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은 적게 잡아도 800밀 이상일 듯함
13. 즉 팀에서 보유중인 현금은 1조원 이상이라고 가정
14. 하루에 1밀 이상의 revenue가 발생하고 현금으로 1조원 보유중인 프로젝트의 ICO를 4빌 밸류에 들어갈 것인가를 고민해보면
15. 두괄식으로 측정해봤을 때 해볼만하다 라는 결론이 나옴
16. 여기부터는 내 망상이 좀 들어감
17. 우선 TGE 이후 팀이 보유한 현금으로 하리 TGE 이후처럼 초공격적인 buyback을 진행할 가능성임
18. 하리도 사실 리테일과 고래가 사서 올랐던 것도 있지만 가장 큰 매수주체는 팀의 기존 수익을 통한 초공격적인 바이백이라고 생각함
19. 펌프펀은 현재 하리와 비등한 revenue를 창출하고 있기에 이 점에서 비슷한 선상에 올려 평가했을 때
20. 팀이 TGE하고 공격적인 바이백을 했을 때 초기 PA가 하리와 비슷할 수 있다(안태우고 레전드상승)는 가능성
21. 펌프펀은 높은 확률로 토크노믹스에 바이백 혹은 토큰 소각을 포함할 거라고 생각함.
22. 가정으로... revenue의 50%를 바이백을 한다고 쳤을 때 하루 500k로 보수적으로 잡아도 1년에 182밀의 바이백이 가능함
23. 현재 시장침체기이고, 솔라나 밈코인 시장도 바닥인 상황에서도 1밀 이상 꾸준히 daily revenue를 만들어내는 걸 보면, 불장에서는 몇배 이상의 revenue가 나올거고, 이는 보수적인 바이백 수치라고 생각함
24. 따라서 17번과 22번이 정확히 동일하지는 않아도 어느정도 부합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4빌 밸류는 해볼 만하다고 생각함
25. 그래도 4빌은 아무리 봐도 비싼 밸류 같긴 함
26. 그래서 나는 아마 ICO도 참가하고 메테오라로 파밍도 해볼 생각을 하고 시나리오를 세우고 있음
NFA
제제
며칠동안 생각해본 펌프펀 ICO * 이 글은 다수의 망상이 섞여있음 요며칠 떠들썩했던 4b 밸류 펌펀 토큰세일에 대한 생각임 물론 아직 찌라시 단계이기에 정확한 오피셜이 나오면 그땐 얘기가 또 달라지겠지 1. 펌펀은 이번 크립토 주기 토큰 빅이벤트 TOP3 안에 듬 2. 또 펌펀은 솔라나 에코 붐의 최전선에 서있었음 3. 다들 토큰도 최소 빌리언 단위 MC를 예상했을거임 4. 4번인 김에 4b 밸류가 있는지 알아보자면 5. 펌펀은 2가지 프로덕트가…
펌펀이 토큰으로 하려는것
1. 이미 돈 벌리는데 토큰을 찍어야지만 생계 유지가 되는 다른 플젝들이랑 다른 현 상황
: 얘들은 현금 많이 벌어놨고 당분간은 더 벌 수 있어서 토큰을 당장 찍어서 팔아야하는 급한 상황에 처한건 아님
2. 토큰 바이백이나 소각을 통해 펌펀 프로덕트 (토큰 말고)가 얻는게 무엇인지
: 토큰 운전해주는건 투자자입장에서 고마운 소식이지만 굳이 토큰이 필요 없는애들이 토큰 찍어서 뭘 하려는건지, 운전을 하면 펌펀 프로덕트 지표가 잘 나올지
1. 이미 돈 벌리는데 토큰을 찍어야지만 생계 유지가 되는 다른 플젝들이랑 다른 현 상황
: 얘들은 현금 많이 벌어놨고 당분간은 더 벌 수 있어서 토큰을 당장 찍어서 팔아야하는 급한 상황에 처한건 아님
2. 토큰 바이백이나 소각을 통해 펌펀 프로덕트 (토큰 말고)가 얻는게 무엇인지
: 토큰 운전해주는건 투자자입장에서 고마운 소식이지만 굳이 토큰이 필요 없는애들이 토큰 찍어서 뭘 하려는건지, 운전을 하면 펌펀 프로덕트 지표가 잘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