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트위터에서 Arc 소식을 본 적 있으신가요?
Arc는 써클이 만든 스테이블코인 전용 레이어 1이다.
USDC 발행사인 써클이 직접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미 무게감이 다른데, 스테이블코인부터 시작되는 레거시 머니의 웹3 유입에서 Arc가 중요한 이유는 세 가지다.
트랜잭션 수수료를 달러 단위로 고정시킨 체인이다.
BTC나 ETH 기반 체인처럼 가스비가 시세에 따라 들쭉날쭉하지 않는다.
기업 입장에서 예측 가능한 결제 인프라라는 건 엄청난 장점이다. 특히 회계/세무 처리에서 가스비가 예측 가능하다는 점은 회계감사가 아주 빡빡한 기관들한테 엄청난 메리트를 제공한다.
Arc에는 FX 엔진이 내장돼 있고, Circle이 발행하는 각종 법정화폐 스테이블코인을 온체인에서 바로 교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USDC를 보내면 상대는 자동으로 EURc를 받는 구조를 체인 레벨에서 지원한다.
결제/환전/송금을 한 덩어리로 묶어버리는 셈이다.
GENIUS Act로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법적 기반이 마련됐고, USDC 유통량도 다시 늘어 650억 달러를 넘겼다.
지금 규제 친화적인 결제 체인을 내놓으면, 글로벌 금융기관과 파트너십을 따내기 좋은 시점이다.
성능도 현재 나와있는 성능 중심의 메인넷들과 비교해서 전혀 꿀리지 않는다.
컨센서스 엔진 Malachite 기준 벤치마크는 다음과 같고,
- 밸리데이터 4명일때: 10,000 TPS, 100ms finality
- 밸리데이터 20명일때: 3,000 TPS, 350ms finality
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외환 시장에서 사용자들이 느낄 체감 속도가 달라진다.
반면에 성능을 끌어올리다보니 중앙화 논란이 생겼다.
검증인 구조는 허가제로 운영되고, 운영 주도권은 써클이 쥔다.
하지만 기관과 기업이 원하는 건 ‘탈중앙’이 아니라 ‘신뢰(책임)할 수 있는 사업자’고, Arc의 설계는 이러한 수요를 딱 맞춰준다.
결국 Arc는 퍼블릭 체인 경쟁에서 이더리움, 솔라나와 경쟁하는 것보단,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의 표준”
규제 친화성, 결제 안정성,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를 동시에 갖춘 첫 L1로 자리잡는 것을 노리고 있다.
테스트넷은 곧 열리고, 퍼블릭 테스트넷은 올가을 예정인데, Arc가 시장에 자리 잡으면, 기관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상당 부분이 Arc 위로 올라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Arc는 단순한 신생 체인이 아니라, 디지털 달러 인프라 그 자체가 된다.
Arc는 써클이 만든 스테이블코인 전용 레이어 1이다.
USDC 발행사인 써클이 직접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미 무게감이 다른데, 스테이블코인부터 시작되는 레거시 머니의 웹3 유입에서 Arc가 중요한 이유는 세 가지다.
1. 네이티브 USDC 가스
트랜잭션 수수료를 달러 단위로 고정시킨 체인이다.
BTC나 ETH 기반 체인처럼 가스비가 시세에 따라 들쭉날쭉하지 않는다.
기업 입장에서 예측 가능한 결제 인프라라는 건 엄청난 장점이다. 특히 회계/세무 처리에서 가스비가 예측 가능하다는 점은 회계감사가 아주 빡빡한 기관들한테 엄청난 메리트를 제공한다.
2. 글로벌 결제 및 환전 풀스택
Arc에는 FX 엔진이 내장돼 있고, Circle이 발행하는 각종 법정화폐 스테이블코인을 온체인에서 바로 교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USDC를 보내면 상대는 자동으로 EURc를 받는 구조를 체인 레벨에서 지원한다.
결제/환전/송금을 한 덩어리로 묶어버리는 셈이다.
3. 규제와 타이밍
GENIUS Act로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법적 기반이 마련됐고, USDC 유통량도 다시 늘어 650억 달러를 넘겼다.
지금 규제 친화적인 결제 체인을 내놓으면, 글로벌 금융기관과 파트너십을 따내기 좋은 시점이다.
4. 뛰어난 성능
성능도 현재 나와있는 성능 중심의 메인넷들과 비교해서 전혀 꿀리지 않는다.
컨센서스 엔진 Malachite 기준 벤치마크는 다음과 같고,
- 밸리데이터 4명일때: 10,000 TPS, 100ms finality
- 밸리데이터 20명일때: 3,000 TPS, 350ms finality
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외환 시장에서 사용자들이 느낄 체감 속도가 달라진다.
반면에 성능을 끌어올리다보니 중앙화 논란이 생겼다.
검증인 구조는 허가제로 운영되고, 운영 주도권은 써클이 쥔다.
하지만 기관과 기업이 원하는 건 ‘탈중앙’이 아니라 ‘신뢰(책임)할 수 있는 사업자’고, Arc의 설계는 이러한 수요를 딱 맞춰준다.
5. 결론
결국 Arc는 퍼블릭 체인 경쟁에서 이더리움, 솔라나와 경쟁하는 것보단,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의 표준”
규제 친화성, 결제 안정성,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를 동시에 갖춘 첫 L1로 자리잡는 것을 노리고 있다.
테스트넷은 곧 열리고, 퍼블릭 테스트넷은 올가을 예정인데, Arc가 시장에 자리 잡으면, 기관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상당 부분이 Arc 위로 올라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Arc는 단순한 신생 체인이 아니라, 디지털 달러 인프라 그 자체가 된다.
X (formerly Twitter)
Arc (@arc) on X
Introducing Arc, an open Layer-1 blockchain purpose-built for stablecoin finance.
From payments to FX to capital markets, Arc is the home for builders innovating with digital money and tokenized value on the internet.
Stablecoins have shown us what’s possible.…
From payments to FX to capital markets, Arc is the home for builders innovating with digital money and tokenized value on the internet.
Stablecoins have shown us what’s possible.…
낙서장
최근에 트위터에서 Arc 소식을 본 적 있으신가요? Arc는 써클이 만든 스테이블코인 전용 레이어 1이다. USDC 발행사인 써클이 직접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미 무게감이 다른데, 스테이블코인부터 시작되는 레거시 머니의 웹3 유입에서 Arc가 중요한 이유는 세 가지다. 1. 네이티브 USDC 가스 트랜잭션 수수료를 달러 단위로 고정시킨 체인이다. BTC나 ETH 기반 체인처럼 가스비가 시세에 따라 들쭉날쭉하지 않는다. 기업 입장에서 예측 가능한 결제 인프라라는…
최근 시장은 뚜렷한 현금흐름과 이를 바탕으로 한 바이백 구조, 아니면 스테이블코인이나 RWA 연계 프로젝트에 우호적인 분위기
단순 ‘기술력 좋아요’ 스토리보다 프로토콜 밸류가 바이백 같이 홀더랑 토큰으로 직접 환원되는 구조가 대세고, 규제 친화적인 스테이블 기반 인프라는 앞으로 장기 메타에서 더 중요해질 거라 보는중
Arc는 네이티브 USDC 가스, 글로벌 결제,환전, 허가제 운영을 통한 기관 친화성 등 기관발 자금 유입 흐름에 딱 맞는 포지션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에 스테이블코인이 기본 가스비로 쓰이는 메인넷이 나오기 어렵다고 글을 썼는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직접 만드는 메인넷이라면 문제 해결 완료!
단순 ‘기술력 좋아요’ 스토리보다 프로토콜 밸류가 바이백 같이 홀더랑 토큰으로 직접 환원되는 구조가 대세고, 규제 친화적인 스테이블 기반 인프라는 앞으로 장기 메타에서 더 중요해질 거라 보는중
Arc는 네이티브 USDC 가스, 글로벌 결제,환전, 허가제 운영을 통한 기관 친화성 등 기관발 자금 유입 흐름에 딱 맞는 포지션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에 스테이블코인이 기본 가스비로 쓰이는 메인넷이 나오기 어렵다고 글을 썼는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직접 만드는 메인넷이라면 문제 해결 완료!
X (formerly Twitter)
pathfinder (@jugashe) on X
노도님이 작년에 L1 구조를 깊이 있게 분석하신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가스비를 스테이블코인으로만 받는 블록체인”이라는 이상적인 모델에 큰 관심을 가져 왔지만, 현실적으로 넘어야 할 장벽도 만만치 않다는 점을 계속 고민해 왔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정리한 생각을 글로 풀어
낙서장
솔라나 ICM 로드맵 속 더블제로 : 솔라나 초저지연 인프라의 필수요소 블로그 원문 Solana Labs, Jito Labs, Drift, Multicoin 등 6개 조직 핵심 인물들이 함께 작성한 2027년 솔라나 생태계 비전 ICM 로드맵이 나왔는데, 여기서 인터넷 자본시장 (Internet Capital Market) 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면서 솔라나를 단순 고성능 블록체인이 아닌 세계에서 가장 유동성 높은 시장으로 만드는 전략을 소개했다.…
더블제로 추가 의견
1. 요즘 블록체인 성능 경쟁은 소프트웨어 최적화보다 ‘물리 레이어’를 건드리는 시도가 희귀하다.
2.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노드 소프트웨어나 합의 알고리즘 개선에 집중하지만, 네트워크 레벨의 병목은 그대로 남아있다.
3. DoubleZero는 이 레이어에 직접 손을 대는 거의 유일한 사례라서, 한 번 구축되면 진입장벽이 극단적으로 높아진다.
4. 특히 솔라나처럼 초저지연이 곧 경쟁력인 체인에서는, Firedancer 같은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결합해 경쟁 체인이 따라오기 힘든 격차를 만들 수 있다.
5. 지금 시점에 이런 물리 인프라를 깔아두면, 차세대 HFT나 실시간 데이터 시장이 온체인으로 넘어올 때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1. 요즘 블록체인 성능 경쟁은 소프트웨어 최적화보다 ‘물리 레이어’를 건드리는 시도가 희귀하다.
2.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노드 소프트웨어나 합의 알고리즘 개선에 집중하지만, 네트워크 레벨의 병목은 그대로 남아있다.
3. DoubleZero는 이 레이어에 직접 손을 대는 거의 유일한 사례라서, 한 번 구축되면 진입장벽이 극단적으로 높아진다.
4. 특히 솔라나처럼 초저지연이 곧 경쟁력인 체인에서는, Firedancer 같은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결합해 경쟁 체인이 따라오기 힘든 격차를 만들 수 있다.
5. 지금 시점에 이런 물리 인프라를 깔아두면, 차세대 HFT나 실시간 데이터 시장이 온체인으로 넘어올 때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바낸에서 이번에 새로 출시한 RWUSD 짧은 요약
https://www.binance.com/en/earn/rwa-rwusd
1. 엄밀히 따지면 RWUSD는 스테이블코인은 아님
스테이블코인도 아니고, 거래소 내 혹은 외부로 전송도 안됨. 하나의 Earn 상품일뿐
2. 사용 방법
USDT나 USDC를 넣으면 1:1 비율로 RWUSD를 주고, 리딤은 즉시리딤(0.1%)과 일반리딤(0.05%) 수수료 존재, 리딤은 USDC로만 가능
즉, USDT/USDC -> RWUSD -> USDC
그리고 일반리딤 시 계정에 USDC 들어오는데 3일 소요, 그동안에도 Earn은 계속된다는듯?(확인 필요)
3. ARP 약 4.2%
APR은 미국 국채 수익률 기준으로 책정됨
4. 담보로 이용 가능, 담보로 이용 중에도 수익 누적
https://www.binance.com/en/earn/rwa-rwusd
1. 엄밀히 따지면 RWUSD는 스테이블코인은 아님
스테이블코인도 아니고, 거래소 내 혹은 외부로 전송도 안됨. 하나의 Earn 상품일뿐
2. 사용 방법
USDT나 USDC를 넣으면 1:1 비율로 RWUSD를 주고, 리딤은 즉시리딤(0.1%)과 일반리딤(0.05%) 수수료 존재, 리딤은 USDC로만 가능
즉, USDT/USDC -> RWUSD -> USDC
그리고 일반리딤 시 계정에 USDC 들어오는데 3일 소요, 그동안에도 Earn은 계속된다는듯?(확인 필요)
3. ARP 약 4.2%
APR은 미국 국채 수익률 기준으로 책정됨
4. 담보로 이용 가능, 담보로 이용 중에도 수익 누적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lighter llp 이율이 좋다길래 선발대 20만불 넣었는데 이율 괜찮은듯?
1일만에 520불 범
지금 입금한도가 50만불이긴한데 한 일주만 보고 좀 더 넣을거같음
1일만에 520불 범
지금 입금한도가 50만불이긴한데 한 일주만 보고 좀 더 넣을거같음
현대판 플라이휠: 미시시피 사태 vs DAT 기업
이번 싸이클에 들어서며 나스닥과 코인에는 DAT라는 새로운 기업들이 여럿 등장
자금 조달을 통해 비트코인/이더리움을 비롯한 각종 알트를 사고, 공시 호재로 인한 코인 가격이 상승하면 상승분이 기업의 자산 가치에 반영되며 주가 상승, 그리고 상승한 주가를 기준으로 주식 추가 발행으로 더 많이 매수하는 구조
300년전 프랑스에서 벌어진 '미시시피 사태'가 떠오르게 하는 DAT 기업들
18세기 프랑스의 미시시피 컴퍼니는 북미 식민지 무역 독점권을 바탕으로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을 자사 주식으로 바꿔주며 주식 발행 극대화
정부 부채 > 주식 전환 > 주가 부양 > 주식 추가 발행
실물 사업 수익이 주가에 반영된 기대치에 못미치며 유동성이 말라 미시시피 버블 붕괴, 미시시피가 대량으로 홀딩하던 정부 채권 신뢰도까지 같이 붕괴
이번 싸이클에 등장하기 시작한 DAT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아래 구조를 따른다
주식 발행/매각 > 코인 매입 > 코인 가격 상승 > 기업 자산 가치 반영 >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 > 추가 주식 발행
미시시피 사태와 달리 DAT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이유는:
- 레버리지 낮음
무제한 신용이 아닌, 비교적 보수적인 부채 구조
- 가상자산 운용
기업의 본업과 채굴/스테이킹/디파이 등에서 수익 발생
- 금융 규제
나스닥 상장사로서 코인 보유 현황과 자금 구조를 주기적으로 공시
문제의 깡통 상장사
망해가는 깡통 나스닥 상장사를 헐값에 인수해 DAT 구조로 갈아끼우는 방식으로 등장하는 몇몇 회사와 이와 연관된 재단들
- 실적도 전망도 없는 회사 인수 후 DAT 자체를 메인 사업으로 전환
- 코인 매입 외에 사업 기반 전무
- 본업이 없으니 가격 하락 시 매도 압박 훨씬 큼
하락이 시작된다면
1) 방어력이 제일 낮은 깡통 DAT들이 가장 먼저 매도 시작
2) 투자 심리가 식으면서 정상적인 DAT들도 주가 방어를 위해 매도 시작
-> Wheel이 Death Spiral로 전환될 가능성
이번 싸이클에 들어서며 나스닥과 코인에는 DAT라는 새로운 기업들이 여럿 등장
자금 조달을 통해 비트코인/이더리움을 비롯한 각종 알트를 사고, 공시 호재로 인한 코인 가격이 상승하면 상승분이 기업의 자산 가치에 반영되며 주가 상승, 그리고 상승한 주가를 기준으로 주식 추가 발행으로 더 많이 매수하는 구조
300년전 프랑스에서 벌어진 '미시시피 사태'가 떠오르게 하는 DAT 기업들
1. 미시시피 사태: 플라이휠의 조상
18세기 프랑스의 미시시피 컴퍼니는 북미 식민지 무역 독점권을 바탕으로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을 자사 주식으로 바꿔주며 주식 발행 극대화
정부 부채 > 주식 전환 > 주가 부양 > 주식 추가 발행
실물 사업 수익이 주가에 반영된 기대치에 못미치며 유동성이 말라 미시시피 버블 붕괴, 미시시피가 대량으로 홀딩하던 정부 채권 신뢰도까지 같이 붕괴
2. 기본적인 DAT 기업들
이번 싸이클에 등장하기 시작한 DAT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아래 구조를 따른다
주식 발행/매각 > 코인 매입 > 코인 가격 상승 > 기업 자산 가치 반영 >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 > 추가 주식 발행
미시시피 사태와 달리 DAT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이유는:
- 레버리지 낮음
무제한 신용이 아닌, 비교적 보수적인 부채 구조
- 가상자산 운용
기업의 본업과 채굴/스테이킹/디파이 등에서 수익 발생
- 금융 규제
나스닥 상장사로서 코인 보유 현황과 자금 구조를 주기적으로 공시
3. 변형판 DAT 기업: 깡통 상장사 인수
문제의 깡통 상장사
망해가는 깡통 나스닥 상장사를 헐값에 인수해 DAT 구조로 갈아끼우는 방식으로 등장하는 몇몇 회사와 이와 연관된 재단들
- 실적도 전망도 없는 회사 인수 후 DAT 자체를 메인 사업으로 전환
- 코인 매입 외에 사업 기반 전무
- 본업이 없으니 가격 하락 시 매도 압박 훨씬 큼
4. 만약 버블이 터진다면
하락이 시작된다면
1) 방어력이 제일 낮은 깡통 DAT들이 가장 먼저 매도 시작
2) 투자 심리가 식으면서 정상적인 DAT들도 주가 방어를 위해 매도 시작
-> Wheel이 Death Spiral로 전환될 가능성
낙서장
뉴코인들 전부 잘 가는데 혼자 성적 부진인 스토리 프로토콜 0. 스토리 창업자가 밝힌 "현실 데이터 IP" 비전 파운더가 최근 트윗에서 현실 데이터 IP 시장 구조에 대한 장문의 글 업로드. 구체적인 이름을 밝히진 않았으나 "전 세계으로 유명한 전기차 회사의 로봇 부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오디오 생성 AI 회사, AI 반도체 분야 선도 기업과 함께 스토리프로토콜의 자회사가 현실 데이터 IP를 공급할 시장 구조를 마련했다고 언급. 이런 구조에서 테슬라…
스토리 프로토콜 근황
누적 펀딩: $100M+
메인넷 출시 이후 메인넷 매출: 2.7만$
하루 평균 매출: $50 미만
요즘 말도안되게 큰 밸류나 펀딩으로 나오는 플젝들의 경우
1) '출신'이 좋은 파운더들이 말도 안되는 사업 아이디어를 VC들에게 고밸류에 판매
2) $100M 이상 펀딩 유치 성공
3) AI 플젝도 아닌데 Cheif AI Officer 같은 직책 만듬
4) 프로덕트 사용자 없음
5) 사업 더 망하기 전에 펌핑 후 OTC로 엑싯
6) 파운더는 OTC로 부자됨
이 공식을 많이 따르는듯(부럽다)
IP x Crypto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는데 어제 스토리 메인넷 매출은 무려 $24..
Too big to be true에 해당하는듯
IP가 섹터라면 스토리가 대장인데, 캠프는 스토리의 베타니까 더 못하면 못했지 잘하긴 어렵지 않을까 싶다
누적 펀딩: $100M+
메인넷 출시 이후 메인넷 매출: 2.7만$
하루 평균 매출: $50 미만
요즘 말도안되게 큰 밸류나 펀딩으로 나오는 플젝들의 경우
1) '출신'이 좋은 파운더들이 말도 안되는 사업 아이디어를 VC들에게 고밸류에 판매
2) $100M 이상 펀딩 유치 성공
3) AI 플젝도 아닌데 Cheif AI Officer 같은 직책 만듬
4) 프로덕트 사용자 없음
5) 사업 더 망하기 전에 펌핑 후 OTC로 엑싯
6) 파운더는 OTC로 부자됨
이 공식을 많이 따르는듯
IP x Crypto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는데 어제 스토리 메인넷 매출은 무려 $24..
Too big to be true에 해당하는듯
IP가 섹터라면 스토리가 대장인데, 캠프는 스토리의 베타니까 더 못하면 못했지 잘하긴 어렵지 않을까 싶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이번 사이클이 크퀀트들에게 가장 무서운 사이클처럼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이제 몇 사이클을 깊이 겪었고, 여기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제 5억대 어간에서 십~ 수십억대 초반 범위에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정도 범위가 트레이딩을 하면서 갖고있기에 가장 무서운 자산 가치라고 보면 된다.
이제 당신의 삶을 눈에 띄게 개선할 수 있을 만큼, 차/집을 완납하고, 더 좋은 음식을 먹고, 더 좋은 옷을 입고, 휴가 더 길게 갈 수 있을 만큼의 돈이 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출 수는 없다. 왜냐하면 20대나 30대가 평생 살아갈 만큼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많이 벌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이미 벌어둔 것을 보호해야 한다는 걱정도 하는 중간 지대에 놓이게 된다.
이제 천만원 정도 쌈짓돈을 가지고 트레이딩을 시작했을 때처럼 월급으로 다시 만들어낼 수 없을 만큼의 돈이 있다. 공포는 트레이딩할 때 가져야 할 최악의 감정이고, 이 순자산 범위에 있다는 것은 성공하지 못했다는 공포와 이미 벌어둔 것을 잃을 것이라는 공포 양쪽에서 오는 공포에 맞닥뜨린다는 뜻이다.
이는 주로 정신적인 문제이고 모든 사람이 이를 처리하는 고유한 방식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해결책은 별로 없다. 하지만 한 가지 고려해볼 만한 것은 "체크포인트 만들기"다.
비디오 게임처럼 "죽더라도" 다시 0점에서 시작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일부 현금화하고, 빚 일부를 갚고, 진전을 확보했다고 느끼기 위해 필요한 무엇이든 해서 다음 보스와 싸우러 갈 때 마냥 두렵지는 않도록 하라.
행운을 빈다.
출처
이정도 범위가 트레이딩을 하면서 갖고있기에 가장 무서운 자산 가치라고 보면 된다.
이제 당신의 삶을 눈에 띄게 개선할 수 있을 만큼, 차/집을 완납하고, 더 좋은 음식을 먹고, 더 좋은 옷을 입고, 휴가 더 길게 갈 수 있을 만큼의 돈이 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출 수는 없다. 왜냐하면 20대나 30대가 평생 살아갈 만큼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많이 벌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이미 벌어둔 것을 보호해야 한다는 걱정도 하는 중간 지대에 놓이게 된다.
이제 천만원 정도 쌈짓돈을 가지고 트레이딩을 시작했을 때처럼 월급으로 다시 만들어낼 수 없을 만큼의 돈이 있다. 공포는 트레이딩할 때 가져야 할 최악의 감정이고, 이 순자산 범위에 있다는 것은 성공하지 못했다는 공포와 이미 벌어둔 것을 잃을 것이라는 공포 양쪽에서 오는 공포에 맞닥뜨린다는 뜻이다.
이는 주로 정신적인 문제이고 모든 사람이 이를 처리하는 고유한 방식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해결책은 별로 없다. 하지만 한 가지 고려해볼 만한 것은 "체크포인트 만들기"다.
비디오 게임처럼 "죽더라도" 다시 0점에서 시작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일부 현금화하고, 빚 일부를 갚고, 진전을 확보했다고 느끼기 위해 필요한 무엇이든 해서 다음 보스와 싸우러 갈 때 마냥 두렵지는 않도록 하라.
행운을 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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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의 AI랑 친해지기 프로젝트 (haelangdal)
Lighter 프라이빗 베타 마지막 AMA 내일 새벽 1시 시작
진짜 프라이빗 베타가 끝나긴 하는듯
진짜 프라이빗 베타가 끝나긴 하는듯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KBW가 다가오면서 점점 캘린더 초대를 받는 일이 점점 많아지실텐데, 캘린더 초대를 통한 해킹 방식이 새로 등장해 전해드리려 합니다.
전통적인 해킹 방식은 아니고, 구글의 Gemini에 악성 명령어를 넣어 사용자의 정보를 빼가는 공격 방식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해커가 캘린더 초대 정보에 사용자 정보를 유출하거나 악성 작업을 실행하도록 하는 프롬프트를 살짝 끼워넣고, Gemini가 일정 관리를 위해 이걸 읽으면서 프롬프트를 실행시키게 됩니다. 초대를 수락하지 않더라도 관련 정보 확인을 위해 프롬프트를 읽어버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Gemini를 평소에 안쓰셨던 분들에게는 위협요소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프라이빗한 정보까지 넣었다면 치명적인 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는 공격이라,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AI의 사용 기록을 초기화하거나, 프라이빗한 정보는 LLM에 웬만하면 넣지 않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www.safebreach.com/blog/invitation-is-all-you-need-hacking-gemini/
전통적인 해킹 방식은 아니고, 구글의 Gemini에 악성 명령어를 넣어 사용자의 정보를 빼가는 공격 방식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해커가 캘린더 초대 정보에 사용자 정보를 유출하거나 악성 작업을 실행하도록 하는 프롬프트를 살짝 끼워넣고, Gemini가 일정 관리를 위해 이걸 읽으면서 프롬프트를 실행시키게 됩니다. 초대를 수락하지 않더라도 관련 정보 확인을 위해 프롬프트를 읽어버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Gemini를 평소에 안쓰셨던 분들에게는 위협요소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프라이빗한 정보까지 넣었다면 치명적인 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는 공격이라,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AI의 사용 기록을 초기화하거나, 프라이빗한 정보는 LLM에 웬만하면 넣지 않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www.safebreach.com/blog/invitation-is-all-you-need-hacking-gemini/
Forwarded from 方程式新闻 BWEnews
UPBIT LISTING: [거래] 에어로드롬파이낸스(AERO)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Upbit 上新: [交易] AirDropdownFinance(AERO)支持新交易公告(KRW、BTC、USDT市场)
$AERO MarketCap: $1149M
(Auto match could be wrong, 自动匹配可能不准确)
————————————
2025-08-22 08:30:02
source: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442
Upbit 上新: [交易] AirDropdownFinance(AERO)支持新交易公告(KRW、BTC、USDT市场)
$AERO MarketCap: $1149M
(Auto match could be wrong, 自动匹配可能不准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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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08:30:02
source: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442
업비트(Upbit)
에어로드롬파이낸스(AERO)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lighter ROI 트레이딩 대회 2.0 시작
대회 기간: 8월 22일 00:00 ~ 8월 28일 23:59 UTC
거래하러가기 / 대회공지
대회 기간: 8월 22일 00:00 ~ 8월 28일 23:59 UTC
참여 방법
1. competition_roi 서브 계정 생성 (기존 ROI 대회 계정 재사용 가능)
2. 최소 1,000 USDC 입금
3. 거래 시작 (리더보드 매시간 업데이트)
ROI 계산법
ROI = (A + B) ÷ B
- A: 대회 시작 후 발생한 PnL
- B: 대회 시작 시점 잔고 + 대회 중 입금액
보상 구조
- 1위: 3,000포인트
- 2위: 2,000포인트
- 3위: 1,000포인트
- 4-10위: 각 500포인트
- 11-50위: 각 200포인트
- 51-100위: 각 80포인트
- 101-150위: 각 25포인트
추천인 부스트 시스템
추천인 중 최고 ROI 기준으로 부스터 적용:
- 추천인 ROI ≥ 10%: 1.05배
- 추천인 ROI ≥ 20%: 1.10배
- 추천인 ROI ≥ 40%: 1.20배
- 추천인 ROI ≥ 60%: 1.30배
- 추천인 ROI ≥ 100%: 1.50배
거래하러가기 / 대회공지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나락도 락이다
- 1위: 3,000포인트
- 2위: 2,000포인트
- 3위: 1,000포인트
- 2위: 2,000포인트
- 3위: 1,000포인트
지금 장외가 12불기준으로 치면
1등 3.6만불
2등 2.4만불
3등 1.2만불
단순히 천불 roi챌린지로 획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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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2.4만불
3등 1.2만불
단순히 천불 roi챌린지로 획득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