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 Telegram
udc 래플 괘씸한점

nft 이벤트 수신 동의 안하면 응모 못함

그래서 안함

래플링크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Giwa docs도 나왔었네요?

이거 기존 L2 멕이는거 아닌가요? ^^ ㅎㅎ

https://docs.giwa.io/introduction/faq
에스파에 qwer??

이러다 이재명까지 오겠네
낙서장
더블제로 추가 의견 1. 요즘 블록체인 성능 경쟁은 소프트웨어 최적화보다 ‘물리 레이어’를 건드리는 시도가 희귀하다. 2.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노드 소프트웨어나 합의 알고리즘 개선에 집중하지만, 네트워크 레벨의 병목은 그대로 남아있다. 3. DoubleZero는 이 레이어에 직접 손을 대는 거의 유일한 사례라서, 한 번 구축되면 진입장벽이 극단적으로 높아진다. 4. 특히 솔라나처럼 초저지연이 곧 경쟁력인 체인에서는, Firedancer 같은 소프트웨어…
무트님 글에 메모 몇개 추가하면

솔라나의 블록타임은 이론상 400ms인데, Chorus One 리포트에 따르면 이 블록타임을 100ms 지연시키는 것만으로도 27bp(연환산) 수익 증가를 기록한다고 보고했다. (출처)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는 밸리데이터들이 인센티브 구조에 따라 자율적으로 협력하면서 유지되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지금 발생하는 문제의 중심에는 바로 Jito가 있다.

Jito란 무엇인가?
흔히 Liquid Staking으로 더 알려져 있지만, Jito는 솔라나에서 MEV 인프라를 제공하는 프로토콜이기도 하다.

이번 글에서 다루는 Jito의 기능은 이 MEV 인프라에 관한 것이다.

Jito가 어떻게 솔라나 밸리데이터와 연결되는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MEV가 생소하거나 잘 모른다면, 기본 소개는 이전에 작성해둔 MEV글을 참고


1. Jito 구조
간단하게 설명하면 원래
1. 유저 → (트랜잭션 제출)
2. 밸리데이터
3. 블록 포함

의 절차를 거치는 밸리데이터 작업에 Jito가 들어오면서
1. 유저 → (트랜잭션 제출)
2. Jito Relay
3. 경매
4. 밸리데이터
5. 블록 포함

로 좀 더 복잡한 경로로 바뀌는것이다.

* Relay: 유저가 제출한 트랜잭션을 모아 밸리데이터에게 전달하는 네트워크
* 경매: 트랜잭션을 경매에 부쳐, 가장 높은 팁을 제시한 순으로 정렬

2. Jito/솔라나 지연의 상관관계
밸리데이터가 Jito를 쓰는 이유는 단순한데, 바로 팁 때문이다.

- Jito 경로를 통해 들어온 트랜잭션은 추가 수익이 붙어 있다.
- 똑같은 블록을 만들어도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으니,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굳이 일반 트랜잭션을 받을 이유가 없다.
실제로 스테이크 가중치 기준 Jito 클라이언트 실행 비중은 97.54%에 달한다. (지토 출처, 8월 기준)

이 정도면 솔라나의 주인, 터줏대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3. BAM: 블록 자체를 사고파는 시장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BAM(Block Assembly Marketplace)이라는 개념까지 나왔다. (출처)
* 기존: Jito가 트랜잭션 경매, 이후 밸리데이터 전달
* BAM: 한술 더 떠서 블록 구성 권한 자체를 마켓플레이스로 만듦


즉, 이제는 단순히 "내 트랜잭션 먼저 넣어줘" 수준을 넘어서, "블록을 이렇게 조립해줘"라는 권한까지 돈으로 사고팔 수 있는 구조가 된 것이다.

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이나 특정 사용자들은 원하는 방식대로 블록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BAM을 통해 발생하는 수수료는 100% Jito DAO로 돌아간다. 결과적으로 솔라나는 더 고성능이면서 중앙집중화된 네트워크로 수렴할 위험이 있다.

4. 솔라나의 한계
PoS 네트워크의 참여자들은 각자 이익을 추구하는데, 이를 위해 체인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유지해야만 스스로의 자산과 보상이 보장되는 합의된 경제적 인센티브 구조 위에 서있다. -> 게임이론이라 생각하면 편리

따라서 보상의 반대급부로 처벌 또한 존재하는데, 보통의 PoS 계열 네트워크에선 밸리데이터가 네트워크에 해를 끼치거나 규칙을 어길 경우 스테이킹된 자산의 일부를 몰수하는 "슬래싱"이라는 방식으로 처벌한다.

그러나 현재의 솔라나는 PoS 계열 블록체인이지만, 지금까지는 의도적으로 블록 생성을 지연시키는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슬래싱 규정이 없다. 이는 해당 지연이 고의인지, 네트워크 환경 문제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인데,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계로 인해 지역 간 핑 차이와 고의적 지연을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솔라나 블록체인"은 실제론 고의 지연이 발생해도 블록체인 차원에서 정상적인 운영상 오차범위로 처리하고 있다.

네트워크 지연 / 지역간 핑 차이 / 하드웨어 문제로 발생하는 지연들을 일부 개선하는 더블제로가 정착하면 그때부턴 고의 지연에 대한 반강제적인 처벌 메커니즘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5. 솔라나의 반응

솔라나 공동창업자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이러한 문제, 즉 일부 밸리데이터들이 사적 이익을 위해 블록타임을 의도적으로 늦추고 네트워크 성능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인지하고 있다. (링크1 , 링크2)

이를 막기 위해 아나톨리가 제안하고 논의중인게 슬로우 블록 드랍 메커니즘이다.
Slow Block Drop이란?
블록을 아예 막는 게 아니라, 600ms 이상 지연된 블록을 일정 슬롯(4~10슬롯) 동안 포크 선택에서 제외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느린 블록을 고의로 생산하는 밸리데이터는 MEV 수익, 투표 크레딧, 스테이킹 보상에서 손해를 보고, 반대로 네트워크는 더 빠른 포크를 따라가며 정상 운영을 이어간다.

6. 결론
Jito와 BAM의 등장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성능과 수익을 둘러싼 새로운 권력 구조를 만들었다.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지만, 네트워크 전체로 보면 중앙집중화 심화와 탈중앙성 약화라는 그림자가 드리운다.

아나톨리와 개발자들이 슬로우 블록 드랍 같은 처벌 메커니즘을 통해 균형을 찾으려 하지만, 솔라나는 여전히 "초고속 탈중앙 네트워크"와 "고성능 중앙집중 체인" 사이의 딜레마에 놓여 있다.

글재주 한계로 agave 언급까지 하기엔 너무 기술적일거 같아서 제외.. 나중에 다룰 예정
Mutt Technologies
현재 솔라나 체인 밑바닥에서 벌어지고 있는 흥미로운 장난질 2개
설명을 덧붙이자면

솔라나의 블록타임은 이론상 400ms인데, Chorus One 리포트에 따르면 이 블록타임을 100ms 지연시키는 것만으로도 27bp(연환산) 수익 증가를 기록한다고 보고했다. (출처)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는 밸리데이터들이 인센티브 구조에 따라 자율적으로 협력하면서 유지되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지금 발생하는 문제의 중심에는 바로 Jito가 있다.

Jito란 무엇인가?
흔히 Liquid Staking으로 더 알려져 있지만, Jito는 솔라나에서 MEV 인프라를 제공하는 프로토콜이기도 하다.

이번 글에서 다루는 Jito의 기능은 이 MEV 인프라에 관한 것이다.

Jito가 어떻게 솔라나 밸리데이터와 연결되는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MEV가 생소하거나 잘 모른다면, 기본 소개는 이전에 작성해둔 MEV글을 참고


1. Jito 구조
간단하게 설명하면 원래
1. 유저 → (트랜잭션 제출)
2. 밸리데이터
3. 블록 포함

의 절차를 거치는 밸리데이터 작업에 Jito가 들어오면서
1. 유저 → (트랜잭션 제출)
2. Jito Relay
3. 경매
4. 밸리데이터
5. 블록 포함

로 좀 더 복잡한 경로로 바뀌는것이다.

* Relay: 유저가 제출한 트랜잭션을 모아 밸리데이터에게 전달하는 네트워크
* 경매: 트랜잭션을 경매에 부쳐, 가장 높은 팁을 제시한 순으로 정렬

2. Jito/솔라나 지연의 상관관계
밸리데이터가 Jito를 쓰는 이유는 단순한데, 바로 팁 때문이다.

- Jito 경로를 통해 들어온 트랜잭션은 추가 수익이 붙어 있다.
- 똑같은 블록을 만들어도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으니,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굳이 일반 트랜잭션을 받을 이유가 없다.
실제로 스테이크 가중치 기준 Jito 클라이언트 실행 비중은 97.54%에 달한다. (지토 출처, 8월 기준)

이 정도면 솔라나의 주인, 터줏대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3. BAM: 블록 자체를 사고파는 시장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BAM(Block Assembly Marketplace)이라는 개념까지 나왔다. (출처)
* 기존: Jito가 트랜잭션 경매, 이후 밸리데이터 전달
* BAM: 한술 더 떠서 블록 구성 권한 자체를 마켓플레이스로 만듦


즉, 이제는 단순히 "내 트랜잭션 먼저 넣어줘" 수준을 넘어서, "블록을 이렇게 조립해줘"라는 권한까지 돈으로 사고팔 수 있는 구조가 된 것이다.

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이나 특정 사용자들은 원하는 방식대로 블록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BAM을 통해 발생하는 수수료는 100% Jito DAO로 돌아간다. 결과적으로 솔라나는 더 고성능이면서 중앙집중화된 네트워크로 수렴할 위험이 있다.

4. 솔라나의 한계
PoS 네트워크의 참여자들은 각자 이익을 추구하는데, 이를 위해 체인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유지해야만 스스로의 자산과 보상이 보장되는 합의된 경제적 인센티브 구조 위에 서있다. -> 게임이론이라 생각하면 편리

따라서 보상의 반대급부로 처벌 또한 존재하는데, 보통의 PoS 계열 네트워크에선 밸리데이터가 네트워크에 해를 끼치거나 규칙을 어길 경우 스테이킹된 자산의 일부를 몰수하는 "슬래싱"이라는 방식으로 처벌한다.

그러나 현재의 솔라나는 PoS 계열 블록체인이지만, 지금까지는 의도적으로 블록 생성을 지연시키는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슬래싱 규정이 없다. 이는 해당 지연이 고의인지, 네트워크 환경 문제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인데,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계로 인해 지역 간 핑 차이와 고의적 지연을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솔라나 블록체인"은 실제론 고의 지연이 발생해도 블록체인 차원에서 정상적인 운영상 오차범위로 처리하고 있다.

네트워크 지연 / 지역간 핑 차이 / 하드웨어 문제로 발생하는 지연들을 일부 개선하는 더블제로가 정착하면 그때부턴 고의 지연에 대한 반강제적인 처벌 메커니즘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5. 솔라나의 반응

솔라나 공동창업자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이러한 문제, 즉 일부 밸리데이터들이 사적 이익을 위해 블록타임을 의도적으로 늦추고 네트워크 성능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인지하고 있다. (링크1 , 링크2)

이를 막기 위해 아나톨리가 제안하고 논의중인게 슬로우 블록 드랍 메커니즘이다.
Slow Block Drop이란?
블록을 아예 막는 게 아니라, 600ms 이상 지연된 블록을 일정 슬롯(4~10슬롯) 동안 포크 선택에서 제외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느린 블록을 고의로 생산하는 밸리데이터는 MEV 수익, 투표 크레딧, 스테이킹 보상에서 손해를 보고, 반대로 네트워크는 더 빠른 포크를 따라가며 정상 운영을 이어간다.

6. 결론
Jito와 BAM의 등장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성능과 수익을 둘러싼 새로운 권력 구조를 만들었다.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지만, 네트워크 전체로 보면 중앙집중화 심화와 탈중앙성 약화라는 그림자가 드리운다.

아나톨리와 개발자들이 슬로우 블록 드랍 같은 처벌 메커니즘을 통해 균형을 찾으려 하지만, 솔라나는 여전히 "초고속 탈중앙 네트워크"와 "고성능 중앙집중 체인" 사이의 딜레마에 놓여 있다.

여기에 agave 언급까지 하기엔 너무 기술적일거 같아서 제외.. 글재주가 없어서 더 쉽게 쓰긴 어렵네요.
👍1
갑자기 센티언트 좋아보이네
센티언트 좋아보이는 이유 (원문)
- 시드 $1.2B로 $85M 투자 받음
- 최근 AI/고밸류 플젝들 원상때 잘함

주의사항
- 토크노믹스/퍼블릭 밸류에이션 안뜸
- 핵심 기술인 핑거프린팅에 대한 기술 감사 안되어있음

지금 할건
- 야핑
- Sentient Chat 코드 등록하고 이용하기
- 디스코드 롤 따기 (디코 챗굴 시즌50)

이게 전부라 지금 뭐든 해놓는거 유의미한듯

코드 받게되면 채널+트위터 동시 진행 예정..
낙서장
센티언트 좋아보이는 이유 (원문)
[낙서장 x Sentient Chat 엑세스 코드 10자리 이벤트] (이벤트 링크)

제가 최근 좋게 보는 센티언트에서 운 좋게 코드를 제공 받아 10자리 추첨으로 나눠드리려합니다.

센티언트가 뭔지 궁금한 분들은 이 글 참고

그리고 Kaito랑 협업하고 있어 리더보드도 있고 아마 조만간 야퍼 리워드풀도 공개되지 않을까 싶고,

시드 밸류 $1.2B ($85M모금) 이라서 에어드랍 규모도 후하게 할당될 것 같은 모습입니다.

현재 텔레엔 프빗방, 야퍼방이 있고 디스코드엔 각종 Role이 있어 짧고 굵게 시도하기 좋아보입니다.
🔥5
風急天高猿嘯哀
비트천고개소애
비트는 높게 올라있고 개인투자자의 울음이 애처롭다


渚清沙白鳥飛回
장펑사백조비회
장펑자오의 의도는 투명하고 아스터는 날아오른다


無邊落木蕭蕭下
무변락목소소하
알트의 무한한 하락 위협에 노출되어있는 상황에


不盡長江滾滾來
부잔장강곤곤래

장펑자오의 물결은 유유히 흐른다


절대 장펑자오를 거스르지 마

(저는 일본여행만 갑니다 중국인아님)
😁2
낙서장
風急天高猿嘯哀 비트천고개소애 비트는 높게 올라있고 개인투자자의 울음이 애처롭다 渚清沙白鳥飛回 장펑사백조비회 장펑자오의 의도는 투명하고 아스터는 날아오른다 無邊落木蕭蕭下 무변락목소소하 알트의 무한한 하락 위협에 노출되어있는 상황에 不盡長江滾滾來 부잔장강곤곤래 장펑자오의 물결은 유유히 흐른다 절대 장펑자오를 거스르지 마 (저는 일본여행만 갑니다 중국인아님)
전 아스터를 당장 전부 팔지는 않고, 라이터 포인트 적립을 위해 조금씩 숏 치려구요.

라이터 아스터 펀비가 음수라 기분 나쁘긴 한데, 포인트를 위한 비용이라 생각하고 접근하려 합니다.

가격 좀 내려가면 라이터 숏 정리하면서 pnl + 찍어두고,
애초에 아스터 자체는 오래 들고 있을 생각은 없었어서 생각날때마다 야금야금 정리하려고 해요

사고 싶은 코인이 없던 상황에서 수급이 쏠린 아스터를 사둔거라 더 올라가는걸 놓치더라도 약간의 수익과 라이터 포인트로 만족하려 합니다.
식사하세요
Vlad: spot 오픈 후 밈코인 애드 할 수도 있다
낙서장
안파는걸로..
난 라이터 pnl + 찍었느니까 행복해
나는 행복합니다
여기 사람 많네요
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지하 아무도 없음 ㅋㅋㅋㅋ 프리패스임
400가까이 나온 밥값
라오니님의 투숙할인으로 80이나 할인 받았어요

대박 할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