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 Telegram
카카오톡이 이상한 업데이트하고 광고 자꾸 나올때마다 떠오르는 짤
네이버 -두나무 지분스왑 보도 코멘트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두나무 25년 반기 매출액은8019억원 영업이익 5491억원으로 견고하게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 2위 사업자인 빗썸은 매출액 3292억원 영업이익 901억원.

장외시가총액 가치 10조원 수준, IPO 시 15조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

사실여부와 무관하게 협력관계는 지속/강화될 것으로 예상. 논의가 오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 구조 여부는 미확정인 것으로 추정. 지분 스왑통한 자회사 편입 시 합병비율에 따라 달라지겠으나(네이버의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율 하락) 확실한 EPS+ 기여효과를 예상.

현재 네이버는 글로벌 Peer PER15-25배 대비 할인된 19배수준에서 거래중.
글로벌 플랫폼 기업 중 가상자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없는 점을 고려하면 현저한 저평가영역으로 판단.

스테이블 코인 실제 국내 도입시기는 최소 27년 이후를 예상. 유통사/발행사은 분리될 가능성 높음. 이 경우 국내 1위사업자(업비트)가 유통을 담당하는 네이버가 스테이블코인에서 가장 앞서나갈 것으로 예상.

또한 주로 외국인들이 우려하는 것과 달리 네이버는 풍부한 UGC/ 국내환경 상 AI검색 위협에도 검색시장 잘 방어하고 있음. 바이두/야후재팬의 성장경로보다는 구글/얀덱스의 성장경로와 유사할 것. 이를 기반으로 추후에도 방어할 것으로 예상.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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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나무의 업비트 수익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적자 사업을 보전하는 구조로 전이될 수 있다는 리스크를 언급했지만, 최근 전문가들의 코멘트를 종합해 보면 시각을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두나무는 2025년 반기 기준 매출 8019억 원, 영업이익 5491억 원을 기록하며 빗썸을 크게 앞지르는 압도적 1위 거래소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장외 시장에서도 약 10조 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형성하고 있으며, 독립 IPO 시에는 15조 원 이상의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존재합니다.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지분 스왑 논의는 구체적 구조가 확정되지 않았으나, 협력 관계 자체는 지속&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두나무 입장에서는 대기업과의 시너지 및 제도권 내 신뢰성 강화라는 단기적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으나, 동시에 독립 상장을 통한 고밸류 시나리오는 다소 희석될 수 있습니다.

반면 네이버 입장에서는 업비트 실적이 연결되며 EPS 플러스 효과가 기대되고, 현재 글로벌 Peer 대비 할인된 멀티플(약 19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가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도입 시 업비트와 연계된 유통 구조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중장기 모멘텀으로 평가됩니다.

결국 이번 딜은 두나무 투자자에게는 "Exit 및 안정성 확보’라는 성격이 크고, 네이버 주주에게는 "EPS 개선 + 밸류에이션 재평가"라는 뚜렷한 호재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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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바낸 알파는 1.45불 스타트네

먼가 업비트 걍 2천원 시작하는거 아닌가
낙서장
알파+퀴즈 물량 vs 클레임 열리기 상남자 대결
체인 엄청 건강하네 성능 개좋다

전송 개빠른거보소..
Forwarded from GMB LABS
플라즈마는 클레임 안하고 분배한다네요.
여의도스토리 Ver2.0
스테이블 코인 실제 국내 도입시기는 최소 27년 이후를 예상. 유통사/발행사은 분리될 가능성 높음. 이 경우 국내 1위사업자(업비트)가 유통을 담당하는 네이버가 스테이블코인에서 가장 앞서나갈 것으로 예상.
플라즈마 보다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네이버가 출시한 Npay 월렛은 네이버 자체 개발이라기보다는 매직랩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매직랩스의 월렛 SDK 솔루션을 도입

이 과정에서 매직랩스의 인프라가 사실상 국내 초대형 메이저 플랫폼에 침투했다고 해석할 수 있고, 여기서 이어지는게 매직뉴턴의 $NEWT

다만 매직뉴턴 구조상 아직 제대로 된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도 않고, 매직랩스의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NEWT에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구조가 없음

요즘 유행하는 환원 메커니즘인 바이백 같은게 없는데, 매직랩스 재단 차원에서 몇년간 토큰 안내고 사업 잘 하고 있다가 이제 토큰 냈으니까 토큰 가치 제고에 나설 여지가 있다고 봄

그래서 두나무/네이버 주식 외에 스테이블코인/인프라 사업이 26-27년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 매직랩스 매출이나 입지가
- 네이버의 스테이블코인/RWA 입지와 더불어 같이 성장
- 네이버x두나무(기와체인)의 사업에서도 매직랩스 지갑 사용
으로 지금보다 더 개선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봄

매직랩스는 몇년전부터 지갑 관련해서 사업을 꾸준히 해오며 폴리마켓 등에서도 매직랩스 월렛 SDK 사용하고 있으니 이대로 침몰하진 않을거라는 기대를 전제로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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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만이 답이다

백영아 버튼 눌러라
KBW - 토큰2049 - 중국 국경절로 이어지는 3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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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행사에 초대받아서 왔는데요

쌀먹하고 싶었는데 응모권 안주고
응모권 달라니까 행사장 들어올때 못받았으면 안준대요 ㅠㅠ

그래서 술만 먹고 있어요
아 따리포기하고 빗썸 갔더니 망햇케
빗섬 2층 프빗라운지 모든 테이블 전부 미라 보는중 ㅋㅋ
테이블들 다같이 “321 세고 팔까요?” 하니까 진짜 밀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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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앞서 두나무의 업비트 수익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적자 사업을 보전하는 구조로 전이될 수 있다는 리스크를 언급했지만, 최근 전문가들의 코멘트를 종합해 보면 시각을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두나무는 2025년 반기 기준 매출 8019억 원, 영업이익 5491억 원을 기록하며 빗썸을 크게 앞지르는 압도적 1위 거래소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장외 시장에서도 약 10조 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형성하고 있으며, 독립 IPO 시에는 15조 원 이상의 밸류에이션을…
네이버 - 두나무 구조 개편
이해진의 후퇴와 송치형의 부상

IPO라는 단기 엑싯 플랜 대신 네이버라는 대어를 삼키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택한 두나무(업비트), 두나무 밸류에이션도 다시 해볼만?


방금 기사에 따르면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을 매개로 두나무와 단계적 합병을 추진하며,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사실상 네이버의 차기 최대주주로 부상할 수 있는 구조를 준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해진 의장이 장기간 공들여온 네이버 지배구조 실험이 "창업자 지분율을 낮지만 전략적 동맹을 통한 생태계 확장" 이라는 기조에서, 이제는 금융과 블록체인 양 분야의 강력한 동맹을 오너십 전환까지 연결하는 단계로 진화하는 셈입니다.

핵심은 두가지로

1. 업비트라는 압도적 현금창출원을 가진 두나무의 실적

2025년 상반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제가 이전에 언급했고, 업계 1위인건 다들 아실거니 생략.
독립 IPO 시 15조 원 이상 밸류에이션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네이버파이낸셜의 2019년 밸류에이션 3조원에 비해 훨씬 높은 밸류에이션 입니다.
따라서 교환 비율은 보수적으로 네이버가 양보를 많이 받아도 1:3, 적정선 1:5, 네이버가 기권 한다면 1:8까지 열려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네이버의 지분 희석은 불가피합니다.

2. 네이버의 사업 전환 필요성

검색과 커머스의 성장성이 둔화되고, 글로벌 AI 빅테크와의 경쟁 심화, 중국발 C-커머스의 공세는 네이버의 전통 효자 사업들의 현금창출능력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두나무와 연계한 스테이블코인 전략은 네이버페이와 네이버포인트로 연결되어 네이버 포털, 네이버 쇼핑, 각종 콘텐츠로 확산될 수 있으며 나아가 RWA와 디파이 지평선까지 확장 가능합니다.
단순한 결제 솔루션을 넘어 네이버를 하나의 거대한 금융 플랫폼으로 발돋음 시킬 수 있는 승부수입니다.

두나무 입장에서 보면, 독립 고밸류 IPO 시나리오가 희석되는 건 사실이지만 그것 이상으로 얻는 것이 있습니다. 송치형 회장이 네이버의 사실상 최대주주가 되는 순간, 업비트는 단순한 CEX를 넘어 '네이버 생태계의 금융 & 블록체인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게 됩니다.

다만 두나무는 올해 초 FIU 제재 등으로 당국의 감시를 받으며 규제 리스크에 직면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라는 대기업 간판과의 결합은 단순한 브랜드 제휴를 넘어, 제도권 내 신뢰성 강화와 리스크 완화라는 측면에서 훨씬 큰 의미를 갖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기업 브랜딩과 제도권 내 신뢰성 강화는 물론, 네이버페이 등과의 연동을 통한 스테이블코인 유통망 확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강력한 카드까지 손에 넣는 셈입니다. 그동안 국내 규제 리스크와 "코인 업자"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었던 업비트가 네이버라는 간판과 결합하면서 금융 & IT 대기업으로 격상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0688?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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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ugashe/status/197161214578912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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