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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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리오프닝에 의한 확실한 실적 성장>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2년 1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 17,635백만원(YoY 14.6%↑),
영업이익 10,703백만원(YoY 16.0%↑),
당기순이익 8,332백만원(YoY 3.8%↑)

별도 기준
매출 54,195백만원(YoY 8.1%↑),
영업이익 8,864백만원(YoY 16.3%↑),
당기순이익 6,673백만원(YoY 3.2%↑)

* 나이스정보통신은 처리 건수 기준 시장점유율 24.4%로서 VAN시장 1위

2022년 1분기 신용카드사들의 전체 승인건수 성장율 YoY 9.5%↑,
VAN 전체 처리건수 성장율 YoY 10.6%↑,
나이스정보통신의 처리건수 성장율 YoY 16.3%↑,
시장 대비 초과성장 시장점유율 상승

2021년말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조정에 따른 건당 단가의 인하에도 불구하고,
매출단가 인하를 충분히 전가할 수 있는 비용통제력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증가율을 16% 수준으로 높게 유지

* 1분기 오미크론의 대유행 사회적 거리두기,
카드수수료 인하 효과
악조건을 반영하고서도 이익 성장

2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오프라인 결제 증가,
4월에 합병한 제이티넷의 실적(2021년 연간 매출 522억원, 영업이익 45억원)도 추가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2년 5월 13일 종가 기준 PER은 7.3
예측가능한 내수 소비 회복 리오프닝 수혜주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20513174326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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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등 신사업의 안착이 관건>

* 다날의 2022년 1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71,399백만원(YoY 8.0%↑)
영업이익 -431백만원(적자전환)
순이익 -7,137백만원(적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58,800백만원(YoY 6.3%↑)
영업이익 7,036백만원(YoY 18.6%↑)
순이익 222백만원(YoY △99.0%)

* 매출은 오미크론 유행에 따른 온라인쇼핑 및 음식배달 서비스 증가,
연결 종속회사(‘다날엔터테인먼트’, ‘다날에프엔비‘, ‘비트코퍼레이션’의 로봇카페, ‘다날핀테크’ 페이코인)의 매출성장으로 역대 최고치

별도 기준 ‘다날’의 영업이익 성장에도 불구하고,
신사업 개발을 위한 인건비 증가와 프로모션 비용 증가에 따라서 대부분의 종속회사들의 손익이 악화,
대외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금융자산의 가치 급락에 따른 평가손실

* 다날(별도 기준)은 휴대폰결제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 지속적인 성장 예상

* 가상자산결제(페이코인, 다날핀테크), BNPL(플렉스페이), NFT(다날엔터테인먼트) 등 불확실성,
2021년에 두나무, 케이뱅크 등의 지분매각으로 있었던 순이익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

* 다날-다날핀테크-페이프로토콜AG로 연결하여 수행해오던 페이코인의 오프라인 결제 모델은 사업구조의 수정이 불가피

다날과 다날핀테크는 가상자산거래사업자로 추가하지 않고 결제시스템에서 빠지기로 결정

시중은행의 실명인증계좌를 확보해야 하는지, 페이프로토콜AG 혼자만의 역량으로 오프라인 결제모델을 수행할 수 있는지 등의 의구심 해소 필요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516000873

https://paxnetnews.com/articles/86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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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머니트리, 수익성의 대폭 개선>

* 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2년 1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3,448백만원(YoY △1.8%)
영업이익 3,661백만원(YoY 283.1%↑)
순이익 1,935백만원(YoY 178.4%↑)

별도기준
매출액 23,440백만원(YoY △1.6%)
영업이익 3,689백만원(YoY 239.5%↑)
순이익 1,999백만원(YoY 141.5↑)

* 매출의 소폭 감소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이익 성장

지난 4분기부터 주력사업인 휴대폰 소액결제, 신용카드PG 등 전자결제부문에서의 이익창출력이 확연히 좋아진 모습

* 2021년 5월 블록체인 회사인 '갤럭시아메타버스'를 자회사로 설립,
11월에 NFT마켓플레이스 '메타갤럭시아' 론칭

* 2022년 3월에는 '갤럭시아넥스트'를 자회사로 설립,
‘플랫폼 사업자'라는 방향성만 유추

* 최대주주는 지분율 32.99%의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지난 해 5월 조회장이 25억원 규모의 장외매수하여 직접보유 지분율 증가

* 지주사인 ‘효성’의 자회사인 ‘효성ITX’의 ‘갤럭시아머니트리’ 지분 이슈

‘효성 ITX’가 조현준 회장보다 더 많은 지분을 확보하여 지주사에 대한 공정거래법 요건을 충족시키거나,

아예 ‘효성 ITX’의 지분을 전부 정리하여 완전히 조현준 회장의 개인회사로 가는,

두 가지 선택지 중에 확정이 2022년 12월까지 완료

* ‘갤럭시아머니트리’가 조현준 회장이 그리는 미래 사업의 핵심 회사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이슈에 관심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50411355820014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TOSS #비바리퍼블리카 #간편송금 #금융슈퍼앱 #회원수2200만명 #MAU1336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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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 간편송금에서 시작해서 금융슈퍼앱을 지향>

* Toss는 2013년 4월 설립한 비바리퍼블리카의 서비스

처음에는 공인증서 없이 빠르게 송금할 수 있는 ‘간편송금’의 서비스명,

송금, 온라인뱅킹, 결제, 투자, 자산관리까지 아우르는 ‘금융슈퍼앱’의 브랜드로 확장

* Toss가 등장하기 전,

건당 500원 이상의 송금수수료 부담
각 은행 지점을 개별적으로 찾아다니거나,
각 은행별로 고객센터를 찾아 전화를 하거나,
각 은행별 뱅킹앱을 핸드폰에 각각 다운로드하고,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하는 등의 번거로운 과정

* Toss는 하나의 앱에서 모든 은행으로부터 모든 은행으로의 송금이 가능,

Toss 유저 사이라면 상대방의 은행과 계좌번호를 몰라도,
이름만으로 송금

* 송금의 용도는 매우 다양해서,
사람들이 은행을 찾게 만드는 이유 중 그 빈도가 가장 높은 서비스

Toss의 ‘간편송금’은 금융플랫폼으로의 안착 및 확장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대표서비스로서의 역할

* 송금건수가 증가할 때마다 토스는 수수료 수익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은행에 지급해야 하는 수수료 손실이 눈덩이 굴리듯이 커지는 사업구조

2020년 오픈뱅킹의 전면도입으로 건당 500원을 넘겼던 은행수수료가 건당 50원 이하로 하락

비바리퍼블리카 별도 기준으로 2019년 1154억원이었던 영업손실은
2020년 매출이 49% 증가하는 동안 오히려 5분의 1 수준인 224억원 수준으로 감소

* 2021년 토스 임직원 숫자는 1433명, 자본금은 약 327억원

Toss 월 송금액 8조원, 누적송금처리액 230조원

MAU는 2022년 4월 기준으로 1336만명으로 국내 주요 금융 앱 중 최상위권

현재 토스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각종 금융관련 서비스는 50여개,

토스의 총 가입자는 2200만명,
약 1000만명이 카드나 계좌를 토스에서 조회하고 자산 관리까지 처리하는 충성유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31842033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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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금융사업자>

* 올해 1분기 말 기준 10개 카페의 선불충전금 미상환 잔액은 총 2,717억원
92.1%인 2503억원(2021년 말 기준)이 스타벅스

커피빈(9,243백만원), 투썸플레이스(4,167백만원), 폴바셋(3,735백만원), 할리스(2,258백만원), 공차(746백만원), 이디야(707백만원), 탐앤탐스(259백만원)

카카오페이(3841억원), 네이버페이(913억원)

* 2009년 업계 최초로 선불식 충전카드인 스타벅스 카드,
2011년 9월에는 스타벅스 코리아 앱 서비스로 확대,
2014년 전 세계 스타벅스 가운데 처음으로 '사이렌 오더' 도입,
2018년 6월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드라이브스루 멤버십인 'My DT Pass'를 도입

스타벅스코리아의 리워드 회원수는 2021년 10월 기준으로 800만명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 건수는 지난해 말 기준 1억8000만건
My DT Pass 등록고객은 2021년 12월 기준 150만명

* 스타벅스 미국 회원수 2,670만명(22년 1분기 기준),
선불충전금 미국 약 12억 달러, 전 세계적으로 20억 달러 가량
애플페이, 구글페이, 삼성페이보다도 사용빈도가 높은 간편결제 서비스

전 세계 80개국 34,630 매장을 운영 중,
이미 주요 상권에서 은행을 밀어내고 1층 매장을 차지
2018년 아르헨티나에서 은행업에 진출,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연합하여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Bakkt’에 참여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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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 뱅크, 포용과 혁신으로 성장 중>

* 토스뱅크의 올해 1분기 기준 총 수신잔액은 21조원, 총 여신잔액 2조5900억원,
같은 기간 순이자 이익은 -29억원, 당기순이익은 -654억원

5월말 현재 토스뱅크를 가입·이용하는 고객은 총 331만명,
토스뱅크통장을 개설한 고객은 300만3600명,
통장 개설 고객 중 85%가 계좌에 ‘1원 이상’ 잔고를 보유하며 토스뱅크를 실사용

* 2021년 10월 영업을 개시한 지 8개월 간 공급한 중저신용자 대출 규모만 총 1조4185억원(실행액 기준),
전체 대출 중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35.2%

올해 1분기 토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출 신규 취급액 규모는 6300억원,
같은 기간 카카오뱅크는 6250억원, 케이뱅크는 4234억원

토스뱅크는 지난 2월 중·저신용 자영업자를 고객으로 하는 '사장님대출' 출시,
5월 16일 기준 출시 약 3개월 만에 사장님대출 잔액은 약 4000억원,
은행에서 대출이 어려웠을 중·저신용자에 대한 대출 비중이 40%

5월 11일 출시한 '사장님대출 마이너스통장'은 출시 4일 만에 약정액 200억원 돌파

* 토스뱅크는 자체 개발한 자체 개발한 신용평가 모형(Toss Scoring System)을 통해 위험관리

1분기 토스뱅크의 고정이하 여신비율(NPL)은 0.04%, 1개월 이상 연체율도 0.04%,
지난해 말 기준 은행권 가계대출 연체율 0.16%, 저축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2.51%

국제결제은행(BIS) 총자본비율은 17.6%로, 국제결제은행 기준치(8%)를 상회

* 토스뱅크는 다양한 혁신적 시도를 통해 기존 은행과는 다르다는 이미지

토스뱅크의 별도 앱을 만들지 않고, Toss앱 내에서 BaaS(Banking as a Service)로서 서비스

토스뱅크통장은 수시입출식 통장인데도 1억원 이하 예치금에 대해 기본금리 2% 제공,
일 복리 효과가 있는 '지금 이자받기 서비스',
토스뱅크 카드(체크카드)는 택시나 대중교통, 편의점 등 결제 시 캐시백 혜택

* 올 하반기에는 전세자금대출 상품, 내년에는 주택담보대출 상품 출시

5월부터는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국내 외국인 고객 대상 비대면 뱅킹서비스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외송금 서비스도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Toss서비스의 해외진출도 추진

* 자본금 2500억원으로 출발한 토스뱅크는
출범 직후인 지난해 10월 말과 올 2월 말 각 3000억원씩 두 차례 증자를 마쳤고, 6월에는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토스뱅크의 대출 여력도 더 확대되고, 그에 따라서 수익성 역시 개선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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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4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90.3조원 (YoY 11.0% ↑), 3월 86.2조원
승인건수는 21.4억건 (YoY 10.6% ↑) 3월 20.3억건

4월은 30일 밖에 안 되는 달이고, 계절적으로 최대 소비 성수기가 아님에도 역대 최고 수치 달성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대외활동 확대가 주된 원인

* 소비 밀접 업종 전부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확인

· 도매 및 소매업 :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YoY 13.7%↑

· 운수업 : ‘21년 교통수단 이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로 YoY 69.6%↑
(‘19년 4월 대비로는 아직도 25.5%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본격적인 대외활동 증가로 YoY 22.9%↑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40.4%↑ (‘19년 4월 대비로는 아직도 22.0%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12.7%↑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YoY 4.3%↑ (‘19년 4월 대비 19.1% 증가)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콘서트, 스포츠,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회복세 YoY 22.0%↑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 YoY 14.0%↑

* 5월은 날씨도 훨씬 더 좋고,
거리에 사람이 넘쳐나며,
외국인 관광객들도 유입되기 시작했고,
날짜도 하루 더 많으니,
역대 최고치를 다시 갱신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ajunews.com/view/2022052713352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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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그룹 최대 매출은 토스페이먼츠>

* ‘토스페이먼츠’는 ‘비바리퍼블리카’가 ‘LG유플러스’의 PG사업부문을 3650억원에 인수하여 설립한 회사

* ‘비바리퍼블리카’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 총액은 7808억원인데,
그 중 PG사업의 매출액은 5513억원으로서,
연결 매출 비중의 70.6%

PG시장의 주요사업자인 NHN한국사이버결제의 2021년 개별매출액이 7409억원,
KG이니시스의 개별매출액이 5982억원,
NICE페이먼츠의 개별매출액이 4369억원,
‘비바리퍼블리카’의 PG시장 점유율은 3위에 해당

* ‘토스페이먼츠’는 인수된 이후 영업 본격화,

2020년 8월 출범 당시 누적 8만여 개였던 가맹점 규모는 2022년 4월 말 기준 9만여 개로 증가

4월 말 기준 월거래액은 전년 말 대비 23% 증가한 2조 5000억 원 이상을 기록

* 2021년 기준으로 ‘토스페이먼츠’는 영업적자 304억원, 순손실 463억원

사업인수 후 인력확충 및 시스템 투자,
가맹점 확대를 위한 대규모 프로모션 집행,
신규서비스 개발비용 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수익성이 좋지 않은 상황

*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는 싱가포르에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의 아시아 크레디트 펀드의 자금 1700억원을 ‘토스페이먼츠’에 리파이낸싱 제공
5년 상환기간에, 연이율 6.5~7.5%의 조건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4BZJ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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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금융과 모빌리티의 결합>

* ‘비바리퍼블리카’는 2021년 10월, 모빌리티 서비스 ‘타다’를 서비스하는 ‘VCNC’의 지분 60%를 600억원에 인수

VCNC는 2020년 말 자본잠식이었던 상황에서, 2021년 말 자기자본 506억원으로 전환

* VCNC는 7인승 이상의 대형 승합차를 기반으로 한 호출 중개 서비스(타입 3)의 ‘타다 넥스트’ 출시
승차거부 없이 바로배차를 지원하는 중형 가맹택시 라인업인 타다 라이트,
준고급 세단 기반의 프리미엄 라이드 서비스인 타다 플러스도 서비스

‘타다’는 2021년 11월 말 이후 현재까지 20만 명 이상의 신규 가입자 확보,
누적 가입자 수 230만 명

* 국내 대형택시 시장의 호출 1위 '벤티' 서비스를 운영 중인 카카오모빌리티는 현재 900여대
'IM택시'를 운영하는 진모빌리티가 500여대,
타다는 현재 400여대 규모

‘타다 넥스트’ 공급량을 올해 연말까지 1500대로 늘려서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계획

* 국내 택시시장 규모는 연간 매출액 기준 약 12조원
절반가량이 호출 앱을 통해 이루어짐.

2000만에 이르는 토스 고객과 900만 쏘카·타다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의 생태계를 확장함으로써,

동남아의 슈퍼앱 ‘그랩’처럼 핀테크와 모빌리티의 결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것

* 토스 간편 결제를 타다 플랫폼과 연동했더니 결제 수단 등록률이 높아졌고
이용자 이탈률도 기존 대비 10배 이상 개선
타다 신규 가입자 중 20%가 토스를 통해 유입

* ‘타다’ 입장에서는 호출부터 이동, 결제, 하차까지 전 과정에서 사소한 불편감까지 제거해 매끄러운 이동 경험을 선사하는 심리스 모빌리티(Seamless Mobility)를 구현

‘토스’ 입장에서는 사용처가 늘어난 결제수단의 가치도 높아지고,
드라이버에 대한 금융 지원 및 장차 고객들의 차량 구매를 위한 대출 서비스까지 확장 가능

* 상세데이터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6061849185600107581&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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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그리고 토스의 DB판매 논란>

* 법인보험대리점(GA)인 ‘토스인슈어런스’는 ‘TOSS’서비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의 100% 자회사

기존의 GA는 보험가입자에게 필요한 보험상품보다는,
GA와 보험설계사에게 높은 수수료 수익이 보장된 상품 가입을 유도하게 되는 구조적 문제

토스인슈어런스는 2018년 출범 당시 설계사를 비대면 정규직 텔레마케터로만 채용
고객의 관점에서 최선의 보험상품을 찾아주는 데 집중

* ‘토스인슈어런스’ 2021년 매출 62억원, 순손실 119억원

토스인슈어런스가 보험사로부터 획득하는 판매수수료에 비해,
정규직 설계사들에게 고정적으로 지급하는 보수가 많고,
비대면 상담 후에도 결국 대면 설계를 요청하는 고객들이 많은 보험시장의 특성

* 2022년 3월 3일, 토스인슈어런스는 기존 GA로부터 위촉직 설계사(총 200명 규모)를 영입하여 대면 설계 서비스로 전환

토스인슈어런스는 실적 기반 대면설계를 통한 성장을 추진하면서도,
부조리한 가입 유도 등을 막기 위한 장치(보험상품별 차등 수수료 폐지, 설계사에게 하루에 2개의 고객 DB제공)를 마련

* 한편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보험 파트너’라는 앱을 별도로 직접 운영 중

보험설계사 전용 앱,
가입설계동의, 보험상품 관련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오늘의 퀴즈,
개인의 판매실적과 시상 달성 현황 등의 보험설계 관리지원 서비스,
앱에 개시된 배너광고를 통해 보험상품 가입에 성공시키는 보험설계사는 리워드 포인트 획득

앱 이용 보험설계사는 13만명, 작년 10월 기준 누적 설계사 상담 연결 건수는 320만건

앱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에는 ‘TOSS’를 통해 유입된 보험상담 고객을 무료로 제공,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후에는 ‘유료매칭’서비스를 통해 보험상담에 동의한 고객 DB를 유료 제공

‘유료 매칭’서비스에 의한 고객DB는 개당 69,000원에 판매,
보험가입에 대한 명확한 의사가 있는 고객이 연결될 때까지 ‘무제한 교환 제공’

‘비바리퍼블리카’는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과 제휴를 통해 DB판매 및 보험상품 비대면 가입 프로세스를 확대

* ‘TOSS’의 '내 보험'-'5분 상담하기'를 통해 획득한 고객들의 개인 정보에 대해서,
‘토스인슈어런스’나 ‘유료매칭’ 서비스를 이용하는 설계사들에게 ‘판매’된다는 사실까지는 정확히 전달되지 않았다는 논란

‘비바리퍼블리카’는 고객의 전화번호는 안심번호로 제공되므로 재유통되는 것을 차단하고 있고,
'마이데이터(본인 신용정보관리업)'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데이터 판매·가공을 허락받은 만큼 문제는 없다는 입장

DB유상판매에 대한 사실을 고객에게 사전에 더 정확하게 알릴 수 있도록 프로세스 변경을 검토

* 금융 프로세스 혁신과 데이터 기반 상품 설계를 통해
맞춤형 금융상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올리면서도,
고급 데이터를 창출/판매하여 수익성을 추구한다는
‘TOSS’의 정체성과 사업전략과 관련하여 깊은 시사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zdnet.co.kr/view/?no=20220609131246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토스플레이스 #오프라인결제단말기제조유통 #SPC그룹제휴 #섹타나인지분20% #캐시노트 #오프라인자영업자타겟금융 #기존사업자연대전략 #수익보다는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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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가 오프라인 결제시장에 진출하는 이유>

* 2021년 3월 오프라인 결제단말기를 제조/공급하는 ‘토스플레이스’ 설립

‘비바리퍼블리카’가 80% 지분,

SPC그룹(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등)의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인 ‘섹타나인’이 20%지분

‘토스플레이스’는 결제단말기 제조, 소프트웨어 개발, 단말기 공급 수행,

‘섹타나인’은 '해피포인트'와 같은 모바일 커머스 서비스 노하우를 제공 시너지

* 오프라인 결제단말기를 통해 오프라인 가맹점 네트워크 구축

자영업자 가맹점주를 Toss라는 슈퍼앱에 구속되는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 확보,

매출채권을 담보로 한 단기대출, 보험과 같은 금융상품 제공 예정

* ‘토스플레이스’는 연내 스마트 결제단말기 보급 착수,
3~4년 내 전국 290만 가맹점 중 100만 가맹점 확보 목표

* 신속하게 오프라인 가맹점을 대량 확보하기 위하여,
‘토스플레이스’는 전통적인 오프라인 결제 밸류체인과 연대

토스형 카드결제 단말기는 모든 신용카드와 페이 등 결제서비스를 수용,

IC/마그네틱/QR/NFC 등 시중에 보급되는 모든 결제방식 처리,

기존 신용카드 중개사업자인 VAN사들의 결제망까지 모두 연동하는 오픈형 시스템,

전국 60여 VAN대리점들과 가맹점 모집 계약 체결

* ‘토스플레이스’의 목표는 결제단말기 판매수익 창출이 아니라,

자영업자라는 집단을 TOSS의 새로운 충성고객으로 확보하고,

오프라인 유통과 관련된 결제데이터까지 획득함으로써,

온/오프라인, 결제/금융 데이터의 획득 경로와 고객 라인업을 빠짐 없이 확보하는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tnews.com/20220609000071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TOSS #토스증권 #1년만에420만고객 #주린이친화적서비스 #연속적자 #비바리퍼블리카가100%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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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급성장세, 거듭된 유증>

* 토스증권은 고객 수 420만 명을 돌파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월 평균 23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급성장세

* 토스증권의 MTS는 타증권사와 달리 어려운 기능은 과감히 없애고, 쉽고 편리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구현하는 데 중점

'주린이'로 불리는 주식입문자 맞춤용으로 개발된 결과, 현재 전체 고객 중 65%가 2030고객

* 2021년 토스증권의 영업손실은 783억원 규모
2020년 4분기 출범 이후 5개 분기 연속 적자

토스증권은 설립 이후 수시로 유상증자
비바리퍼블리카가 주식 전액을 인수하였고,
토스증권 자기자본은 1247억원 규모

* MTS 개발 및 신규상품 출시 프로모션 등을 위한 비용 투자가 계속,
증권업황이 침체기로 돌아서면서 거래대금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
최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의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에 의지하는 것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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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junews.com/view/20220526162919664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TOSS #토스신용데이터 #CB사업 #현재3개업체과점중 #대안CB등장 #토스CB의경쟁력은이종데이터 #모빌리티와오프라인결제정보까지확보 #토스전체서비스의우위를확립해주는핵심경쟁력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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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의 핵심경쟁력은 신용평가>

* 개인신용등급을 평가하는 CB(Credit Breau)회사로서 ‘토스신용데이터(가칭)’를 설립할 예정

현재 CB시장은 ‘NICE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로’, ‘SCI평가정보’의 과점상황

은행, 저축은행 등 금융기관들은 대출을 제공함에 있어서
이들 3개 기업의 등급정보를 기반으로 대출가능여부 및 대출가능한도를 심사

* ‘토스신용데이터’는 기존 CB점수를 대체하고, 오히려 타금융기관에게도 판매할 수 있는 독자적인 CB점수를 산출할 목표

‘토스신용데이터’는 개인과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에 특화한 신용평가모형을 개발함으로써 차별화할 계획

* 토스의 계획을 달성하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것은 데이터의 대량 획득 경로의 확보

모든 소비자의, 모든 경로의 정보를 획득해야 함

그래서 은행(토스뱅크), 온라인결제(토스페이먼츠), 투자(토스증권), 보험(토스인슈어런스), 모빌리티(타다), 오프라인 결제(토스플레이스)까지 확장하는 것

비금융 플랫폼 사업자인 ‘배달의민족’과 ‘카페24’와 연합전선을 구축하여 신설CB법인의 지분공유까지 논의

* 토스만의 독자적인 신용평가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단순히 CB사업이라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한다는 의미 그 이상

기존금융권에서 포용하지 못했던 계층을 새로운 고객군으로 확보하는 방법이면서,

그들에게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핵심경쟁력요소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tnews.com/20220301000132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VAN #신용카드결제중계 #수수료인하 #정률제수수료구조 #물가연동수익상승 #불황에도신용카드소비는증가 #필수소비 #경기방어 #PG등사업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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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국가지급결제망 기간인프라 사업자>

* VAN사업자는 신용카드회사를 위해 가맹점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용카드회사로부터 수수료를 수취하는 사업자

* 2012년 연간 신용카드(체크카드 합산) 승인금액은 545.2조원, 승인건수는 107.4억건,

2021년 연간 신용카드(체크카드 합산) 승인금액은 977.1조원, 승인건수는 233.8억건

각각 10년 간 87.6%, 151.7% 증가

편의점과 교통수단 등 소액결제에서도 상시적으로 사용되는 보편적 결제수단

*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VAN 사업자 13개의 총매출 중에서 VAN사업의 비중 감소(2016년 70.2% → 2020 46.2%)

PG/클라우드 등 기타 사업의 매출 비중이 이미 VAN사업보다 더 커졌고,

2020년 VAN 매출액은 2016년보다 16.3% 감소

* 연간 2.9조원 규모의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가 인하
신용카드사들은 VAN수수료 정률제로 인하분의 상당액을 VAN사들에게 전가

편의점, 커피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등의 비중이 큰 나이스정보통신의 경우
2021년 건당 평균수수료가 2012년 대비 40% 수준

* 거듭된 수수료 인하로 인한 수익성 악화로 한계 상황에 이른 VAN업계에서는 결국,
신용카드사를 상대로 오히려 수수료를 인상시켜줄 것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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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news.com/20220608000145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나이스정보통신 #VAN1위사업자 #그룹합산점유율41% #시장이축소되도성장 #모바일페이중계 #오프라인결제데이터장악 #리오프닝수혜 #인수합병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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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스정보통신 연결기준 2021년 매출액 6705억원, 영업이익 468억원, 순이익 396억원,

2012년 대비 10년 동안 각각 276.5%, 219.1%, 277.5% 증가

수수료 인하로 인하여 VAN시장이 축소되고 있음에도 오히려 탁월한 실적성장세,

PG사업의 성공적인 안착, 모바일 페이사업자들의 고객 확보

* 100% 자회사인 NICE페이먼츠 2012년 매출 162억원 → 2021년도 매출 4,369억원
10년간 27배 성장,

배달의민족, 쿠팡 등 초기에 가맹점으로 확보하여 동반성장

* 카카오페이, 쿠팡페이, 배민페이, SSG페이, L페이, toss페이 등에서의 신용카드 VAN수익 확보

* 10년간 VAN시장 전체 건수가 136.3% 증가,
동 기간 나이스정보통신의 처리건수는 277.5% 증가

2012년 VAN시장점유율 14.8% → 2021년 23.6%

NICE그룹 VAN 3사(나이스정보통신, KIS정보통신, 제이티넷)의 합산 시장점유율 2021년 기준으로 41%

* 신용카드사 뿐 아니라 모바일 페이도 고객사로 확보,

장차 선불결제, BNPL, CBDC 등 대체 결제수단 등장해도,
오프라인 가맹점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지 관리하는 역할 수행할 것

* 오프라인 결제 데이터 사업으로의 확장에 있어서의 유리함

NICE는 데이터 취득경로를 확보하고 있고, 이를 활용하려는 금융기관들 협업 증대

* 2021년을 기점으로 나이스정보통신은 개별 기준으로도 매출/영업이익 반등,

온라인 지급결제 대행업무(PG)를 수행하는 NICE페이먼츠,
오프라인 가맹점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씨유엔,
인도네시아 PG서비스를 수행하는 IONPAY까지

각각의 연결종속회사들이 모두 흑자 달성

* 2022년 4월 제이티넷 지분 99% 획득,
8월 1일 NICE페이먼츠와 합병하여 VAN시장에 대한 직접적 지배력 강화

VAN업계 2위 사업자인 KIS정보통신은 NICE정보통신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

NICE그룹의 VAN시장 재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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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26_0001848526&cID=10401&pID=10400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TOSS #MZ금융슈퍼앱 #50개의금융서비스 #커지는적자규모 #수익성보다는외형성장 #프리IPO1조원펀딩중 #2025년으로상장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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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의 성장전략 시험대>

* MZ세대에게 있어서 “돈”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Toss’앱 하나에서 처리하게 만들겠다는 전략

토스뱅크와 토스증권는 별개의 앱으로 독립하지 않았고,
Toss 앱에서 제공하는 50여개의 서비스 중 하나로 제공

* ‘비바리퍼블리카’는
2021년 연결 기준으로 7808억원의 매출, 1796억원의 영업적자, 2160억원의 순손실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는 것은 고무적이나,
계열사가 늘어날수록 적자폭이 더욱 커짐

* 데이터 취득의 경로가 되어줄 다양한 사업 확대

모빌리티 정보를 모아줄 ‘타다’,
온라인 가맹점의 결제정보를 모아줄 ‘토스페이먼츠’,
오프라인결제단말기를 보급할 ‘토스플레이스’도

기존 시장 파괴적 접근으로 인해, 수익성에 있어서는 적자를 면하기 어려운 사업구조

* 데이터 기반 금융상품의 판매를 통해 장차 고수익을 창출해줘야 할

‘토스뱅크’, ‘토스증권’, ‘토스인슈어런스’ 역시
아직은 수익성보다는 유증을 통한 외형성장이 필요한 시기

* ‘비바리퍼블리카’는 올해 1조원 규모의 프리IPO 자금을 유치 중

저금리 유동성 시대가 저물어가고, 금리의 급격한 상승 및 긴축정책이 가속화되는 상황

적자를 감수한 외형성장 전략의 지속이 가능한지에 대한 진지한 의문이 제기

2023년으로 거론되었던 IPO시점은 악화된 시장환경을 감안하여 2025년으로 재설정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6240017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인구감소내수축소 #관광으로내수보완 #2025년외국인관광객2500만명목표 #거주인구397만명소비효과 #7%인구증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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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투어로 내수 규모 축소 보완>

* 국회예산정책처의 중기 경제 전망에 따르면,

기술혁신에 의한 수출경쟁력 우위 지속으로
2025년 정도에는 인당 GDP 4만달러 돌파

그러나 내국인의 소비에 의존하는 교육, 주택, 요식업 등은 인구감소 우려

*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국민 1인당 한국 내 전체 소비액은 16,383천원,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소비금액 규모가 2,593천원,

연간 외국인 관광객 6.3명을 유치할 수 있다면,
국민 1인의 감소로 인한 소비규모를 상쇄 대체

2019년 한국 방문 외국인 여행자는 1,754만명이었으므로,
대략 인구 감소 278만명을 대체 보완하는 소비경제적 효과

* 정부는 2025년 250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계획,
이는 397만명의 인구감소를 대체하는 효과

2020년의 5184만명 대비, 7%에 가까운 인구 증가 효과

2025년 예상 총인구 5145만명 + 외국인 관광객에 의한 소비 대체 효과 397만명 = 5542만명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2114402334604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5월신용카드사용액 #역대최고 #20.7%증가 #소비밀접업종전부에서전년대비증가 #리오프닝오프라인결제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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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승인금액은 YoY 20.7% 증가한 99.3조원 (21년 5월 82.3조원)

승인건수는 YoY 13.9% 증가한 22.8억건 (21년 5월 20.0억건)

승인금액도, 승인건수도 역대 최대치, 역대급 증가율

오프라인 주도 소비회복에,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상승이 반영되어
승인금액이 큰 폭 증가

* 소비 밀접 업종 전부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확인

· 도매 및 소매업 : YoY 13.9%↑

· 운수업 : ‘21년 기저효과로 YoY 89.4%↑ (‘19년 4월 대비로는 아직도 16.8%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본격적인 대외활동 증가로 YoY 31.9%↑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46.7%↑ (‘19.1분기 대비로는 아직도 18.6% 감소)

· 교육서비스업 : YoY 13.2%↑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YoY 11.6%↑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콘서트, 스포츠,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회복세 YoY 27.0%↑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13.7%↑

* 코로나로 억눌렸던 대면/대외활동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오프라인 결제 증가율은 당분간 높게 유지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yna.co.kr/view/AKR20220614043700005?input=1195m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2019년외국인관광객1750만명 #5대수출산업 #2021년입국관광객95.7만명 #2022년엔데믹으로관광수요복구중 #6월부터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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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관광수요 복구 중>

* 대한민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2005년 6백만명 → 2012년 11백만명 → 2019년 1750만명

2019년 관광수출액은 207억불로 5대 수출산업
(1위 반도체 939억불, 2위 자동차 430억불, 3위 석유제품 407억불, 4위 자동차부품 225억불)

* 2021년 내한 관광객의 규모는 2019년의 5.5% 수준인 96.7만명

2015년을 100으로 비교한 업종별 생산지수는,

여행업은 2019년 4분기 130.7 → 2021년 3분기 16.4

항공여객은 2019년 4분기 137.4 → 2021년 3분기 22.3

* 2022년 엔데믹과 함께 관광업의 수요 복구

1~5월 관광레저소비
2019년 37조768억원 → 2020년 26조3472억원(YoY △28.9%) → 2021년 26조5515(YoY 0.8%↑) →2022년 31조8625억원(YoY 20.0%↑)

1~5월 내국인 관광레져소비 지출액은 31조1818억원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9.5% 감소

1~5월 외국인 관광레져소비 지출액은 6807억원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74.0% 감소

1~5월 관광레저소비지출로 인한 생산 유발효과 60조2686억원,
고용 유발효과 3만4100명

* 6월부터 관광 목적의 한국방문 비자가 본격적으로 발급,

제주도에는 중국인을 상대로 한 무비자 입국 재개

인천공항에 취항하는 항공편 증편도 본격화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20_0001913892&cID=10701&pID=10700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K컬쳐전성기 #한국관광경쟁력세계15위 #중국 #일본 #동남아 #관광하고싶은나라 #쇼핑매력1위 #먹거리 #인프라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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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투어 경쟁력은 세계 15위>

* 세계경제포럼(WEF)이 최근 발표한 '2021 관광발전지수 평가(TTDI)'
한국은 117개 평가대상 중 종합 15위, 역대 최고 성적

'안전 및 보건, ICT 환경수준 등 환경조성'과 '항공·육상 인프라', '관광수요 촉진요인'에서 두각

관광수요 촉진요인 분야 하위부문인 '문화자원'에서 10위
글로벌 관광객들이 한국문화에 매력을 느끼고 즐길만한 콘텐츠가 많다는 뜻

* 일본관광공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국가들에서 한국은 일본에 이어 코로나 이후 방문하고 싶은 나라 2위
'쇼핑하고 싶은 나라' 순위에서 35%의 지지를 받아 일본(34%), 홍콩(28%)을 제치고 1위

*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3년(2018년 1월 31일~2021년 10월 31일)간 주요 17개국의 SNS에 나타난 ‘한국여행’에 대한 인식을 분석한 결과,

한국여행 버즈량은 총 527만 8520건으로서,
일본여행(650만)과 중국여행(610만)에 비해서 낮지만,
긍정비율에서 부정비율을 뺀 소셜 순 추천지수(SNPS, Social Net Promoter Score)는 15.9로서,
일본여행(1.9)이나 중국여행(-7.8)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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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3111092759506&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