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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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그룹 최대 매출은 토스페이먼츠>

* ‘토스페이먼츠’는 ‘비바리퍼블리카’가 ‘LG유플러스’의 PG사업부문을 3650억원에 인수하여 설립한 회사

* ‘비바리퍼블리카’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 총액은 7808억원인데,
그 중 PG사업의 매출액은 5513억원으로서,
연결 매출 비중의 70.6%

PG시장의 주요사업자인 NHN한국사이버결제의 2021년 개별매출액이 7409억원,
KG이니시스의 개별매출액이 5982억원,
NICE페이먼츠의 개별매출액이 4369억원,
‘비바리퍼블리카’의 PG시장 점유율은 3위에 해당

* ‘토스페이먼츠’는 인수된 이후 영업 본격화,

2020년 8월 출범 당시 누적 8만여 개였던 가맹점 규모는 2022년 4월 말 기준 9만여 개로 증가

4월 말 기준 월거래액은 전년 말 대비 23% 증가한 2조 5000억 원 이상을 기록

* 2021년 기준으로 ‘토스페이먼츠’는 영업적자 304억원, 순손실 463억원

사업인수 후 인력확충 및 시스템 투자,
가맹점 확대를 위한 대규모 프로모션 집행,
신규서비스 개발비용 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수익성이 좋지 않은 상황

*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는 싱가포르에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의 아시아 크레디트 펀드의 자금 1700억원을 ‘토스페이먼츠’에 리파이낸싱 제공
5년 상환기간에, 연이율 6.5~7.5%의 조건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4BZJ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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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금융과 모빌리티의 결합>

* ‘비바리퍼블리카’는 2021년 10월, 모빌리티 서비스 ‘타다’를 서비스하는 ‘VCNC’의 지분 60%를 600억원에 인수

VCNC는 2020년 말 자본잠식이었던 상황에서, 2021년 말 자기자본 506억원으로 전환

* VCNC는 7인승 이상의 대형 승합차를 기반으로 한 호출 중개 서비스(타입 3)의 ‘타다 넥스트’ 출시
승차거부 없이 바로배차를 지원하는 중형 가맹택시 라인업인 타다 라이트,
준고급 세단 기반의 프리미엄 라이드 서비스인 타다 플러스도 서비스

‘타다’는 2021년 11월 말 이후 현재까지 20만 명 이상의 신규 가입자 확보,
누적 가입자 수 230만 명

* 국내 대형택시 시장의 호출 1위 '벤티' 서비스를 운영 중인 카카오모빌리티는 현재 900여대
'IM택시'를 운영하는 진모빌리티가 500여대,
타다는 현재 400여대 규모

‘타다 넥스트’ 공급량을 올해 연말까지 1500대로 늘려서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계획

* 국내 택시시장 규모는 연간 매출액 기준 약 12조원
절반가량이 호출 앱을 통해 이루어짐.

2000만에 이르는 토스 고객과 900만 쏘카·타다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의 생태계를 확장함으로써,

동남아의 슈퍼앱 ‘그랩’처럼 핀테크와 모빌리티의 결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것

* 토스 간편 결제를 타다 플랫폼과 연동했더니 결제 수단 등록률이 높아졌고
이용자 이탈률도 기존 대비 10배 이상 개선
타다 신규 가입자 중 20%가 토스를 통해 유입

* ‘타다’ 입장에서는 호출부터 이동, 결제, 하차까지 전 과정에서 사소한 불편감까지 제거해 매끄러운 이동 경험을 선사하는 심리스 모빌리티(Seamless Mobility)를 구현

‘토스’ 입장에서는 사용처가 늘어난 결제수단의 가치도 높아지고,
드라이버에 대한 금융 지원 및 장차 고객들의 차량 구매를 위한 대출 서비스까지 확장 가능

* 상세데이터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6061849185600107581&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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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그리고 토스의 DB판매 논란>

* 법인보험대리점(GA)인 ‘토스인슈어런스’는 ‘TOSS’서비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의 100% 자회사

기존의 GA는 보험가입자에게 필요한 보험상품보다는,
GA와 보험설계사에게 높은 수수료 수익이 보장된 상품 가입을 유도하게 되는 구조적 문제

토스인슈어런스는 2018년 출범 당시 설계사를 비대면 정규직 텔레마케터로만 채용
고객의 관점에서 최선의 보험상품을 찾아주는 데 집중

* ‘토스인슈어런스’ 2021년 매출 62억원, 순손실 119억원

토스인슈어런스가 보험사로부터 획득하는 판매수수료에 비해,
정규직 설계사들에게 고정적으로 지급하는 보수가 많고,
비대면 상담 후에도 결국 대면 설계를 요청하는 고객들이 많은 보험시장의 특성

* 2022년 3월 3일, 토스인슈어런스는 기존 GA로부터 위촉직 설계사(총 200명 규모)를 영입하여 대면 설계 서비스로 전환

토스인슈어런스는 실적 기반 대면설계를 통한 성장을 추진하면서도,
부조리한 가입 유도 등을 막기 위한 장치(보험상품별 차등 수수료 폐지, 설계사에게 하루에 2개의 고객 DB제공)를 마련

* 한편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보험 파트너’라는 앱을 별도로 직접 운영 중

보험설계사 전용 앱,
가입설계동의, 보험상품 관련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오늘의 퀴즈,
개인의 판매실적과 시상 달성 현황 등의 보험설계 관리지원 서비스,
앱에 개시된 배너광고를 통해 보험상품 가입에 성공시키는 보험설계사는 리워드 포인트 획득

앱 이용 보험설계사는 13만명, 작년 10월 기준 누적 설계사 상담 연결 건수는 320만건

앱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에는 ‘TOSS’를 통해 유입된 보험상담 고객을 무료로 제공,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후에는 ‘유료매칭’서비스를 통해 보험상담에 동의한 고객 DB를 유료 제공

‘유료 매칭’서비스에 의한 고객DB는 개당 69,000원에 판매,
보험가입에 대한 명확한 의사가 있는 고객이 연결될 때까지 ‘무제한 교환 제공’

‘비바리퍼블리카’는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과 제휴를 통해 DB판매 및 보험상품 비대면 가입 프로세스를 확대

* ‘TOSS’의 '내 보험'-'5분 상담하기'를 통해 획득한 고객들의 개인 정보에 대해서,
‘토스인슈어런스’나 ‘유료매칭’ 서비스를 이용하는 설계사들에게 ‘판매’된다는 사실까지는 정확히 전달되지 않았다는 논란

‘비바리퍼블리카’는 고객의 전화번호는 안심번호로 제공되므로 재유통되는 것을 차단하고 있고,
'마이데이터(본인 신용정보관리업)'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데이터 판매·가공을 허락받은 만큼 문제는 없다는 입장

DB유상판매에 대한 사실을 고객에게 사전에 더 정확하게 알릴 수 있도록 프로세스 변경을 검토

* 금융 프로세스 혁신과 데이터 기반 상품 설계를 통해
맞춤형 금융상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올리면서도,
고급 데이터를 창출/판매하여 수익성을 추구한다는
‘TOSS’의 정체성과 사업전략과 관련하여 깊은 시사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zdnet.co.kr/view/?no=2022060913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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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가 오프라인 결제시장에 진출하는 이유>

* 2021년 3월 오프라인 결제단말기를 제조/공급하는 ‘토스플레이스’ 설립

‘비바리퍼블리카’가 80% 지분,

SPC그룹(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등)의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인 ‘섹타나인’이 20%지분

‘토스플레이스’는 결제단말기 제조, 소프트웨어 개발, 단말기 공급 수행,

‘섹타나인’은 '해피포인트'와 같은 모바일 커머스 서비스 노하우를 제공 시너지

* 오프라인 결제단말기를 통해 오프라인 가맹점 네트워크 구축

자영업자 가맹점주를 Toss라는 슈퍼앱에 구속되는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 확보,

매출채권을 담보로 한 단기대출, 보험과 같은 금융상품 제공 예정

* ‘토스플레이스’는 연내 스마트 결제단말기 보급 착수,
3~4년 내 전국 290만 가맹점 중 100만 가맹점 확보 목표

* 신속하게 오프라인 가맹점을 대량 확보하기 위하여,
‘토스플레이스’는 전통적인 오프라인 결제 밸류체인과 연대

토스형 카드결제 단말기는 모든 신용카드와 페이 등 결제서비스를 수용,

IC/마그네틱/QR/NFC 등 시중에 보급되는 모든 결제방식 처리,

기존 신용카드 중개사업자인 VAN사들의 결제망까지 모두 연동하는 오픈형 시스템,

전국 60여 VAN대리점들과 가맹점 모집 계약 체결

* ‘토스플레이스’의 목표는 결제단말기 판매수익 창출이 아니라,

자영업자라는 집단을 TOSS의 새로운 충성고객으로 확보하고,

오프라인 유통과 관련된 결제데이터까지 획득함으로써,

온/오프라인, 결제/금융 데이터의 획득 경로와 고객 라인업을 빠짐 없이 확보하는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tnews.com/202206090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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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급성장세, 거듭된 유증>

* 토스증권은 고객 수 420만 명을 돌파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월 평균 23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급성장세

* 토스증권의 MTS는 타증권사와 달리 어려운 기능은 과감히 없애고, 쉽고 편리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구현하는 데 중점

'주린이'로 불리는 주식입문자 맞춤용으로 개발된 결과, 현재 전체 고객 중 65%가 2030고객

* 2021년 토스증권의 영업손실은 783억원 규모
2020년 4분기 출범 이후 5개 분기 연속 적자

토스증권은 설립 이후 수시로 유상증자
비바리퍼블리카가 주식 전액을 인수하였고,
토스증권 자기자본은 1247억원 규모

* MTS 개발 및 신규상품 출시 프로모션 등을 위한 비용 투자가 계속,
증권업황이 침체기로 돌아서면서 거래대금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
최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의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에 의지하는 것은 불가피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ajunews.com/view/20220526162919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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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의 핵심경쟁력은 신용평가>

* 개인신용등급을 평가하는 CB(Credit Breau)회사로서 ‘토스신용데이터(가칭)’를 설립할 예정

현재 CB시장은 ‘NICE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로’, ‘SCI평가정보’의 과점상황

은행, 저축은행 등 금융기관들은 대출을 제공함에 있어서
이들 3개 기업의 등급정보를 기반으로 대출가능여부 및 대출가능한도를 심사

* ‘토스신용데이터’는 기존 CB점수를 대체하고, 오히려 타금융기관에게도 판매할 수 있는 독자적인 CB점수를 산출할 목표

‘토스신용데이터’는 개인과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에 특화한 신용평가모형을 개발함으로써 차별화할 계획

* 토스의 계획을 달성하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것은 데이터의 대량 획득 경로의 확보

모든 소비자의, 모든 경로의 정보를 획득해야 함

그래서 은행(토스뱅크), 온라인결제(토스페이먼츠), 투자(토스증권), 보험(토스인슈어런스), 모빌리티(타다), 오프라인 결제(토스플레이스)까지 확장하는 것

비금융 플랫폼 사업자인 ‘배달의민족’과 ‘카페24’와 연합전선을 구축하여 신설CB법인의 지분공유까지 논의

* 토스만의 독자적인 신용평가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단순히 CB사업이라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한다는 의미 그 이상

기존금융권에서 포용하지 못했던 계층을 새로운 고객군으로 확보하는 방법이면서,

그들에게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핵심경쟁력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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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news.com/2022030100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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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국가지급결제망 기간인프라 사업자>

* VAN사업자는 신용카드회사를 위해 가맹점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용카드회사로부터 수수료를 수취하는 사업자

* 2012년 연간 신용카드(체크카드 합산) 승인금액은 545.2조원, 승인건수는 107.4억건,

2021년 연간 신용카드(체크카드 합산) 승인금액은 977.1조원, 승인건수는 233.8억건

각각 10년 간 87.6%, 151.7% 증가

편의점과 교통수단 등 소액결제에서도 상시적으로 사용되는 보편적 결제수단

*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VAN 사업자 13개의 총매출 중에서 VAN사업의 비중 감소(2016년 70.2% → 2020 46.2%)

PG/클라우드 등 기타 사업의 매출 비중이 이미 VAN사업보다 더 커졌고,

2020년 VAN 매출액은 2016년보다 16.3% 감소

* 연간 2.9조원 규모의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가 인하
신용카드사들은 VAN수수료 정률제로 인하분의 상당액을 VAN사들에게 전가

편의점, 커피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등의 비중이 큰 나이스정보통신의 경우
2021년 건당 평균수수료가 2012년 대비 40% 수준

* 거듭된 수수료 인하로 인한 수익성 악화로 한계 상황에 이른 VAN업계에서는 결국,
신용카드사를 상대로 오히려 수수료를 인상시켜줄 것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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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news.com/202206080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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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스정보통신 연결기준 2021년 매출액 6705억원, 영업이익 468억원, 순이익 396억원,

2012년 대비 10년 동안 각각 276.5%, 219.1%, 277.5% 증가

수수료 인하로 인하여 VAN시장이 축소되고 있음에도 오히려 탁월한 실적성장세,

PG사업의 성공적인 안착, 모바일 페이사업자들의 고객 확보

* 100% 자회사인 NICE페이먼츠 2012년 매출 162억원 → 2021년도 매출 4,369억원
10년간 27배 성장,

배달의민족, 쿠팡 등 초기에 가맹점으로 확보하여 동반성장

* 카카오페이, 쿠팡페이, 배민페이, SSG페이, L페이, toss페이 등에서의 신용카드 VAN수익 확보

* 10년간 VAN시장 전체 건수가 136.3% 증가,
동 기간 나이스정보통신의 처리건수는 277.5% 증가

2012년 VAN시장점유율 14.8% → 2021년 23.6%

NICE그룹 VAN 3사(나이스정보통신, KIS정보통신, 제이티넷)의 합산 시장점유율 2021년 기준으로 41%

* 신용카드사 뿐 아니라 모바일 페이도 고객사로 확보,

장차 선불결제, BNPL, CBDC 등 대체 결제수단 등장해도,
오프라인 가맹점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지 관리하는 역할 수행할 것

* 오프라인 결제 데이터 사업으로의 확장에 있어서의 유리함

NICE는 데이터 취득경로를 확보하고 있고, 이를 활용하려는 금융기관들 협업 증대

* 2021년을 기점으로 나이스정보통신은 개별 기준으로도 매출/영업이익 반등,

온라인 지급결제 대행업무(PG)를 수행하는 NICE페이먼츠,
오프라인 가맹점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씨유엔,
인도네시아 PG서비스를 수행하는 IONPAY까지

각각의 연결종속회사들이 모두 흑자 달성

* 2022년 4월 제이티넷 지분 99% 획득,
8월 1일 NICE페이먼츠와 합병하여 VAN시장에 대한 직접적 지배력 강화

VAN업계 2위 사업자인 KIS정보통신은 NICE정보통신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

NICE그룹의 VAN시장 재편 시작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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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의 성장전략 시험대>

* MZ세대에게 있어서 “돈”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Toss’앱 하나에서 처리하게 만들겠다는 전략

토스뱅크와 토스증권는 별개의 앱으로 독립하지 않았고,
Toss 앱에서 제공하는 50여개의 서비스 중 하나로 제공

* ‘비바리퍼블리카’는
2021년 연결 기준으로 7808억원의 매출, 1796억원의 영업적자, 2160억원의 순손실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는 것은 고무적이나,
계열사가 늘어날수록 적자폭이 더욱 커짐

* 데이터 취득의 경로가 되어줄 다양한 사업 확대

모빌리티 정보를 모아줄 ‘타다’,
온라인 가맹점의 결제정보를 모아줄 ‘토스페이먼츠’,
오프라인결제단말기를 보급할 ‘토스플레이스’도

기존 시장 파괴적 접근으로 인해, 수익성에 있어서는 적자를 면하기 어려운 사업구조

* 데이터 기반 금융상품의 판매를 통해 장차 고수익을 창출해줘야 할

‘토스뱅크’, ‘토스증권’, ‘토스인슈어런스’ 역시
아직은 수익성보다는 유증을 통한 외형성장이 필요한 시기

* ‘비바리퍼블리카’는 올해 1조원 규모의 프리IPO 자금을 유치 중

저금리 유동성 시대가 저물어가고, 금리의 급격한 상승 및 긴축정책이 가속화되는 상황

적자를 감수한 외형성장 전략의 지속이 가능한지에 대한 진지한 의문이 제기

2023년으로 거론되었던 IPO시점은 악화된 시장환경을 감안하여 2025년으로 재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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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투어로 내수 규모 축소 보완>

* 국회예산정책처의 중기 경제 전망에 따르면,

기술혁신에 의한 수출경쟁력 우위 지속으로
2025년 정도에는 인당 GDP 4만달러 돌파

그러나 내국인의 소비에 의존하는 교육, 주택, 요식업 등은 인구감소 우려

*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국민 1인당 한국 내 전체 소비액은 16,383천원,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소비금액 규모가 2,593천원,

연간 외국인 관광객 6.3명을 유치할 수 있다면,
국민 1인의 감소로 인한 소비규모를 상쇄 대체

2019년 한국 방문 외국인 여행자는 1,754만명이었으므로,
대략 인구 감소 278만명을 대체 보완하는 소비경제적 효과

* 정부는 2025년 250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계획,
이는 397만명의 인구감소를 대체하는 효과

2020년의 5184만명 대비, 7%에 가까운 인구 증가 효과

2025년 예상 총인구 5145만명 + 외국인 관광객에 의한 소비 대체 효과 397만명 = 554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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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승인금액은 YoY 20.7% 증가한 99.3조원 (21년 5월 82.3조원)

승인건수는 YoY 13.9% 증가한 22.8억건 (21년 5월 20.0억건)

승인금액도, 승인건수도 역대 최대치, 역대급 증가율

오프라인 주도 소비회복에,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상승이 반영되어
승인금액이 큰 폭 증가

* 소비 밀접 업종 전부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확인

· 도매 및 소매업 : YoY 13.9%↑

· 운수업 : ‘21년 기저효과로 YoY 89.4%↑ (‘19년 4월 대비로는 아직도 16.8%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본격적인 대외활동 증가로 YoY 31.9%↑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46.7%↑ (‘19.1분기 대비로는 아직도 18.6% 감소)

· 교육서비스업 : YoY 13.2%↑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YoY 11.6%↑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콘서트, 스포츠,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회복세 YoY 27.0%↑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13.7%↑

* 코로나로 억눌렸던 대면/대외활동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오프라인 결제 증가율은 당분간 높게 유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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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2019년외국인관광객1750만명 #5대수출산업 #2021년입국관광객95.7만명 #2022년엔데믹으로관광수요복구중 #6월부터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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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관광수요 복구 중>

* 대한민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2005년 6백만명 → 2012년 11백만명 → 2019년 1750만명

2019년 관광수출액은 207억불로 5대 수출산업
(1위 반도체 939억불, 2위 자동차 430억불, 3위 석유제품 407억불, 4위 자동차부품 225억불)

* 2021년 내한 관광객의 규모는 2019년의 5.5% 수준인 96.7만명

2015년을 100으로 비교한 업종별 생산지수는,

여행업은 2019년 4분기 130.7 → 2021년 3분기 16.4

항공여객은 2019년 4분기 137.4 → 2021년 3분기 22.3

* 2022년 엔데믹과 함께 관광업의 수요 복구

1~5월 관광레저소비
2019년 37조768억원 → 2020년 26조3472억원(YoY △28.9%) → 2021년 26조5515(YoY 0.8%↑) →2022년 31조8625억원(YoY 20.0%↑)

1~5월 내국인 관광레져소비 지출액은 31조1818억원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9.5% 감소

1~5월 외국인 관광레져소비 지출액은 6807억원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74.0% 감소

1~5월 관광레저소비지출로 인한 생산 유발효과 60조2686억원,
고용 유발효과 3만4100명

* 6월부터 관광 목적의 한국방문 비자가 본격적으로 발급,

제주도에는 중국인을 상대로 한 무비자 입국 재개

인천공항에 취항하는 항공편 증편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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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K컬쳐전성기 #한국관광경쟁력세계15위 #중국 #일본 #동남아 #관광하고싶은나라 #쇼핑매력1위 #먹거리 #인프라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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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투어 경쟁력은 세계 15위>

* 세계경제포럼(WEF)이 최근 발표한 '2021 관광발전지수 평가(TTDI)'
한국은 117개 평가대상 중 종합 15위, 역대 최고 성적

'안전 및 보건, ICT 환경수준 등 환경조성'과 '항공·육상 인프라', '관광수요 촉진요인'에서 두각

관광수요 촉진요인 분야 하위부문인 '문화자원'에서 10위
글로벌 관광객들이 한국문화에 매력을 느끼고 즐길만한 콘텐츠가 많다는 뜻

* 일본관광공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국가들에서 한국은 일본에 이어 코로나 이후 방문하고 싶은 나라 2위
'쇼핑하고 싶은 나라' 순위에서 35%의 지지를 받아 일본(34%), 홍콩(28%)을 제치고 1위

*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3년(2018년 1월 31일~2021년 10월 31일)간 주요 17개국의 SNS에 나타난 ‘한국여행’에 대한 인식을 분석한 결과,

한국여행 버즈량은 총 527만 8520건으로서,
일본여행(650만)과 중국여행(610만)에 비해서 낮지만,
긍정비율에서 부정비율을 뺀 소셜 순 추천지수(SNPS, Social Net Promoter Score)는 15.9로서,
일본여행(1.9)이나 중국여행(-7.8)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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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의존도 높은 한국 관광산업>

* 2019년 기준 전체 관광객 중 중국인의 비율은 34.4%,
중국인 관광객의 지출액은 평균 US$1632.61로서 최상위권

2008년 한•중 여행자유협정 체결로 중국인들의 제주도 무비자 방문이 가능
제주도의 경우 2019년 108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방문하여, 제주지역 외국인 관광객의 62.5%

2020년 2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무비자 입국 중단

중국은 제20차 당대회에서 시진핑 주석의 3연임이 확정되는 2022년 10월까지는 제로코로나 정책 고수 예정

미중 패권 분쟁으로 인한 대중국 견제가 심화되고 있다는 것은 중요한 걸림돌

* 제주 무비자 입국이 6월부터 재개,
중국정부의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격리제한이 21일에서 10일로 단축,
제주-시안 간 직항편도 개설되는 등 중국인 개별관광객의 방문이 활성화될 조짐

2019년 기준, 14억 중국인 가운데 여권소지자는 1억8천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3%에 불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중국인 관광 소비 지출 확대의 수혜를 크게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 관광산업

* 2022년 대한민국 관광산업은 향상된 K컨텐츠 경쟁력에 의하여
일본, 대만, 동남아 등에서의 관광객에 의하여 복구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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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스리펀드는 관광 핀테크>

* 텍스리펀드는 해외관광객이 구매시에 납부한 부가가치세 환급 업무를 대행해주고
전체 결제금액의 2% 안팎의 수수료를 획득하는 사업

* 사후환급 : 공항이나 항만 등으로 출국시에 세관으로부터 해당 상품의 반출을 확인받은 후,
현금/ 신용카드계좌이체/ 알리페이 등의 방법으로 사후적으로 환급

도심환급 : 관광 중에 도심에 설치된 환급창구에서 환급금을 먼저 받아 한국에서 사용하고,
출국장에서 사후적으로 반출 확인을 받는 방법

즉시환급 : 관광객 1인당 여행기간 내 250만원 한도/ 일일 기준 50만원 한도에서,
상품의 구매시에 환급금만큼을 즉시할인받아 구매

* “재화”의 구매, “관광호텔”의 숙박비용, “미용성형 의료용역”을 조세특례법상 환급 대상으로 규정

* 한국의 부가가치세 환급은 KIOSK에 의한 무인화 시스템에 의하여,
전세계에서 가장 편리하게 반출확인과 실시간 환급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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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axtimes.co.kr/news/article.html?no=24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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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텍스리펀드 시장 사업자>

* 국내 텍스리펀드(부가가치세 환급) 시장의 1위 사업자 ‘글로벌텍스프리’(코스닥 204620)
시장점유율 60% 이상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글로벌텍스프리의 개별 기준 5개년 매출 평균성장율은 16.3%
팬데믹 후 2021년도 개별 매출은 2019년의 13.4%에 불과
2020년~2021년 연속 매출액보다도 영업적자 규모가 더 큰 위기 상황

* 국내 시장 2위 사업자인 ‘글로벌블루’는 세계 1위의 환급네트워크 사업자로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NYSE : GB)

* 국내 3위 사업자인 큐브리펀드의 지분 51%는 ‘롯데지주’가 보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호텔 등을 주요한 가맹점으로 확보하고 그룹 시너지를 창출

* VAN사업자인 한국정보통신과 나이스정보통신은
각각 인천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의 환급대행창구를 운영하면서 텍스리펀드 사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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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L의 활성화와 부실관리 필요성>

* 신용카드사는 “여신”전문금융업자

여신금융협회 '신용카드 발급 및 이용한도 부여에 관한 모범규준'

신용평점 상위 누적 구성비 93% 이하이거나, 장기 연체 가능성 0.65% 이하 등의 발급 규제

* 대출·상환 내역, 신용카드 사용 실적 등의 이력이 없어 고금리 대출과 신용카드 발급 거절 등 불이익을 받는 사회 초년생, 노인, 주부 등

2021년 상반기 금융 이력 부족자로 분류된 이는 1280만7275명

BNPL사업자들은 새로운 형태의 신용검증 데이터(SNS 친구 정보, 쇼핑결제 현황 등)를 기반으로
전통적인 “신용”이 부족한 이들에게 후불결제 서비스를 제공

일단 학생시절부터 BNPL 결제에 익숙하도록 하면,
향후 취직 후에도 지속적으로 빅테크의 페이 서비스에 머무를 것으로 기대

* 미국 BNPL 사용자의 3분의 1이 대금결제 시기를 놓쳤고,
이 중 72%는 신용도가 하락했다는 조사 결과

네이버파이낸셜 BNPL 서비스의 연체율은 올해 1월 0.97%, 2월 1.3%, 3월 1.26%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작년 말 기준 신용카드 연체율 0.54%의 두 배가 넘는 것

작년 말 20대 다중채무자의 수는 36만9000명으로 2년간 22% 증가

다중채무자의 대출금액도 2년간 48%나 상승해 2021년 말 기준 23조525억원을 기록

올해 3월 말 전체 20대 가계대출 총액은 95조665억원으로 2년간 37% 증가

같은 기간 전체 연령대 증가율이 14%임을 감안하면 빠른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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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7200210136307600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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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자의 알뜰폰 진출>

* 알뜰폰 가입자 수는 2022년 5월 기준 1130만명을 돌파

현재 전체 이동통신시장 가입자의 약 14%가 알뜰폰,
절반 정도는 휴대폰이 아닌 IoT(사물인터넷) 회선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이는 짠테크의 일환으로서 알뜰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알뜰폰 사업자 70여개

대형이동통신사의 자회사인 SK텔링크·KT엠모바일·KT스카이라이프·LG헬로비전·미디어로그 등 자회사들 참여,

대부분은 중소사업자들

* 금융위원회는 금산분리 완화를 통해
핀테크사들에 비해 역차별을 받아왔던 금융사들의 이종사업 진출을 허용해주겠다는 입장

이미 KB국민은행은 2019년부터 “KB리브엠”이라는 브랜드로 알뜰폰 사업을 진행

'금융혁신지원특별법'에 따라 리브엠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사업 개시를 허가해준 덕분

* 리브엠은 이동통신사 도매대가 3만3000원인 요금제 상품을 원가보다 낮은 1만9000원, 2만2000원, 2만4800원 등으로 판매

올해 5월말 기준 누적 30만명의 가입자와 월 1만건 이상의 신규 가입자를 유치하며 가파르게 성장 중

리브엠이 2년 기준으로 가입자 1인당 약 20~30만원 수준의 손해를 볼 것으로 추정

* 기존 금융 고객을 유지하는 동시에 추가 고객을 확보

리브엠 가입자들로부터 발생하는 데이터를 활용해 통신과 금융을 결합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발굴

* 신한은행은 모바일뱅킹 앱 신한 쏠(SOL)에 알뜰폰 가입 이벤트 페이지를 열고,
KT망을 사용하는 KT M모바일, 스카이라이프, 스테이지파이브, 세종텔레콤 알뜰폰 사업자의 12가지 제휴 요금제를 판매할 예정

NH농협은행 역시 알뜰폰 시장 진출여부를 검토

* '토스'의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기존의 알뜰폰 사업자 '머천드코리아'를 인수하며 알뜰폰 시장에 진출

토스를 통한 통신요금 납부, 휴대폰 결제 관리 등의 서비스가 이미 나와 있는 가운데

알뜰폰 요금제 가입까지 추가된다면 통신 관련 서비스가 더욱 풍부해지면서

슈퍼앱으로서의 라인업을 강화시켜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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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2022년 상반기 실적 발표>

* 삼성카드의 2022년 상반기 연결 기준 실적

매출액 1조9375억원(YoY 10.0%↑),
영업이익 4261억원(YoY 12.1%↑),
당기순이익 3159억원(YoY 12.0%↑)

2분기 매출액 1조67억원(YoY 19.4%↑),
영업이익 2097억원(YoY 7.7%↑),
당기순이익 1552억원(YoY 7.9%↑)

리오프닝이 본격화된 2분기 매출이 크게 증가,
프로모션 확대, 제휴사 수수료 지급 등으로 마케팅·영업 비용도 증가

* 삼성카드의 상반기 카드 취급액은 79조738억원(YoY 17.3%↑)

부문별로는 신용판매가 69조6955억원(YoY 20.2%↑),

카드금융(장·단기 카드대출) 9조3783억원(YoY △0.5%),

할부리스 4384억원(YoY △17.3%),

위축됐던 외부 활동이 늘면서 여행과 주유, 요식업 등에서 신용판매 이용액이 증가,
대출통제에 따라서 금융부분 거래규모는 감소세

* 한편, 27일까지 실적을 발표한 5개 카드사(신한카드·삼성카드·KB국민카드·우리카드·하나카드)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총 1조2270억원(YoY 5.3%↑)

신한카드 상반기 순이익 4127억원(YoY 12.4%↑)
서울 당산동 사옥 매각 이익 627억원(세후 455억원)이 포함

우리카드 상반기 순이익 1343억원(YoY 9.7%↑)

KB국민카드 상반기 순이익 2457억원(YoY △2.8%)
신용손실충당적립액(대손충당금)이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

하나카드 상반기 순이익 1187억원(YoY △16.8%)
대손충당금의 추가 적립과 카드론 규모 감소 때문

리오프닝 덕분에 카드사들의 상반기 실적 양호,
신용카드 사용금액의 증가에 비하여, 금융수익은 감소세,
대손충당금 등 위험관리 비용 증가

* 삼성카드의 2분기 개인 신용판매 증가율이 18.2%,

개인회원의 인당 이용금액은 106만원,

개인회원수는 1133만명으로 증가추세

삼성카드가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시장지배력을 강화하는 리딩카드사로서의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키움증권 목표주가 상향(4.8만원 →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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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2022년 상반기는 실적 쇼크, 하반기 회복 기대>

* 더존비즈온의 2022년 상반기 연결 기준 실적

매출액 150,543백만원(YoY △3.8%),
영업이익 26,428백만원(YoY △30.3%),
당기순이익 17,494백만원(YoY △42.8%)

2분기 연결 매출액은 74,866백만원(YoY △7.2%, QoQ △1.1%),
영업이익 12,168백만원(YoY △40.4%, QoQ △14.7%),
당기순이익 7,765백만원(YoY △61.4%, QoQ △20.2%)

코로나19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고객사의 수요가 줄어들고,
작년 K바우처 사업의 역기저 효과로 인하여 매출이 감소하였으며,
고정비 비중이 큰 특성상 매출 감소가 그대로 이익 감소로 연결

* 기본 상품에 해당하는 Standard ERP는 전년 대비 Standard ERP 사업 매출은 +4.3% 증가


고부가가치 상품인 Extended ERP는 프로젝트가 지연되면서 매출 인식이 지연되면서 22.1% 감소,

영세기업을 대상으로 한 Lite ERP는 작년 정부지원사업의 효과가 사라지면서 10.9% 감소

* 3분기부터 실적 반등을 기대

신외부감사법이 올해부터는 자산 1000억원 이상 기업까지 확대시행되고,
내년부터는 모든 상장사가 법 적용을 받게 되어,
해당 내용이 반영된 새로운 ERP(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에 대한 시장수요가 늘어나고 있음

* 국내 ERP시장 1위 기업으로서의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금융플랫폼으로 확대하는 시작이 될 매출채권팩토링 사업은 올 하반기부터 본격 사업화

신한은행과 제휴하여 시범사업을 출시했고, 지난달엔 관련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 더존비즈온은 2022년 6월부터 5백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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