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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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통장, 네이버 통장>

* 애플카드 사용에 따른 1~3%의 캐시백 `데일리 캐시(Daily cash),
애플저축계좌에 자동입금 및 이자 가산

이용 대금을 최장 6주에 걸쳐 분할 납부할 수 있는 BNPL(BuyNowPayLater),

아이폰만으로 애플페이 이용자들로부터 결제 대금을 받을 수 있는 Tap to Pay

애플의 금융 서비스는 2015년 애플 전체 매출의 10% → 2022년 현재 20% 이상,

디바이스 판매량만으로는 성장의 정체에 직면한 애플이 새로운 성장동력

유저들의 유입 및 혜택은 애플이 담당,
금융상품 자체는 골드만삭스가 제공

* 네이버가 하나은행과 제휴,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 선불충전금과 은행 예금을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수시 입출금 통장,
자금 예치 후 네이버페이 결제하면 최대 3% 금리(연, 세전)와 최대 3%의 포인트 적립, 예금자보호혜택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체크카드’ 결제 금액의 최대 1.2%를 포인트로 적립, 현장결제시에는 '포인트 뽑기' 혜택까지 추가

* 과거 금융은 금산분리가 적용되는 철저한 규제산업,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갖춘 전문금융기관만이 제공 가능한 서비스

금융서비스 그 자체보다도 더 편리한 유저인터페이스로 고객에게 소개하고, 비교분석해줄 수 있는 IT빅테크들의 영향력이 더욱 강해진 테크핀(TechFin)

* 카카오, 네이버, 쿠팡처럼 일정한 규모의 고객들을 확보한 플랫폼사업자들은 모두 페이/파이낸셜 서비스 수행

Toss는 아예 금융전문플랫폼으로서 스스로를 포지셔닝,

송금/온라인뱅킹, 온/오프라인 결제, 신용등급 평가까지, 모든 금융서비스 영역을 전부 아우르면서,
직접 금융상품까지 제조함으로써 금융에 대한 수직계열화

토스뱅크는 출범 1년 만에 500만 고객을 돌파,
토스후불결제 서비스는 네이버를 넘어선 규모

플랫폼이 앞에 서고, 금융기관은 금융상품을 제공할 뿐인, BaaS(Banking as a Service)의 시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mk.co.kr/economy/view/2022/9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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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기요 2. 요마트는 GS리테일과 시너지 창출 >

* 2019년 11월 시작한 배달의민족 ‘B마트’ 도심형물류센터(MFC) 수도권 40여 개,
2021년 7월 시작한 ‘쿠팡이츠마트’ 강남 일대에 시범 사업 중,

2022년 7월 시작한 ‘요기요’의 ‘요마트’는 GS리테일이 보유한 전국의 오프라인 점포(GS25, GS수퍼마켓, GS더프레시 등)를 MFC로 활용
2022년 9월 기준 전국 350여 곳에서 요마트 서비스,
지방의 퀵커머스 시장 지배, 영남·충청·호남·강원 지역의 요마트 평균 재구매율 40%

* 요마트 취급품목수(SKU) 약 1만여 개,
GS리테일이 보유한 신선식품, 가정간편식(HMR), 즉석식품, 잡화는 물론 알파‧오피스디포 등과의 제휴로 문구‧사무용품까지 취급 품목을 확장,
즉석조리식품 메뉴를 판매하는 새 서비스 ‘요델리’

상품 경쟁력 기반 요기요 고객층 확대
기존 요기요 고객층 1020세대, 요마트는 출시 이후 두 달간 3040여성이 전체 고객의 절반 이상을 차지

* ‘요기요’는 ‘GS리테일’의 오프라인 하이퍼로컬 플랫폼화 전략과의 결합 시너지

‘우리동네GS’는 편의점과 슈퍼, 퀵커머스(즉시배송) 우리동네딜리버리(우딜) 등 오프라인 점포 기반 서비스 통합

‘우리동네GS’는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를 지향,
고객과 가장 가까운 GS25와 GS더프레시 매장이 고객 위치 기반으로 검색
해당 매장에서 원하는 상품을 주문 및 결제하고 직접 픽업하거나, 고객 위치로 바로 배달

‘요기요’는 ‘GS리테일’의 오프라인 플랫폼 전략이 가능하도록, 많은 온라인 이용자 고객을 집객시키는 최선봉의 역할

* ‘요기요’가 아직 독자적인 수익기반 불안정, 동종업계 경쟁 치열, 적자 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 우려사항

‘요기요’의 운영사 ‘위대한상상’ 인수를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 ‘CDPI’
올해 상반기 637억원의 당기순손실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ajunews.com/view/20220823170707861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네이버 #N배달 #네이버스마트플레이스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네이버풀필먼트얼라이언스 #검색 #커머스 #핀테크 #멤버십 #금융 #일본이식가능 #포시마크인수와일맥상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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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N배달’을 하려는 이유>

*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에서 음식점 검색 예약, 픽업 주문 서비스 제공 중
현재 배달은 다른 플랫폼으로 연결,
향후 ‘N배달’이라는 네이버 자체 배달플랫폼으로 연결

네이버는 집객이라는 매우 어려운 과정을 너무나 쉽고 당연하게 이미 확보,
고객들로부터의 주문 접수 및 가맹점에게 전달하는 프로세스 역시 이미 구현,
배달 시장 진출에 필요한 '라이더' 기반까지 이미 확보

네이버는 2020년 11월 배달대행 서비스 '생각대로' 운영사인 인성데이타에 399억원을 투자, 네이버의 인성데이타 지분율은 9.3%

* 배달주문은 네이버의 핵심 서비스인 “검색”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행동, 네이버를 통한 구매는 커머스, ‘네이버페이’ 결제 연동, ‘네이버멤버십’의 구독 서비스 컨텐츠, 네이버 금융서비스의 핵심데이터

검색-커머스-핀테크-구독-금융서비스까지 연계사업 시너지가 좋고,
양질의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배달은,
성장률 정체를 돌파하는데 직접적인 도움

NFA(네이버풀필먼트얼라이언스)의 완성도, 가맹점 만족도, 상생서비스로서의 명분 등이 충분

* 해외 중고거래 플랫폼 '포시마크'를 인수하는 이유와도 일맥상통

포시마크는 중고 패션 아이템을 유저들이 직접 거래하는 플랫폼,
거래를 위해 유저들 간의 게시물 작성 및 소통이 필수적이므로 SNS,
영업으로서 중고거래업을 수행하는 사업자의 참석이 가능한 오픈마켓 커머스

이 모든 과정에서 다양한 검색과 피드가 발생하고, 그 트랜잭션과 데이터 자체가 네이버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자원

네이버에게 가장 필요한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

* 네이버는 라인을 통해 진출한 일본시장에서도, 일본판 스마트스토어인 ‘마이스마트스토어’ 서비스를 제공

N배달은 네이버의 O2O커머스의 중요한 조각이 될 것,
완성된 O2O커머스 서비스 모델은 그대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 이식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isplus.com/2022/10/21/life/economy/20221021070027615.html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땡겨요 #신한은행 #공공배달플랫폼 #누적회원수100만명 #9월MAU58만명 #땡겨요적금 #땡겨요신용카드 #땡겨요라이더대출 #땡겨요자영업자자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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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배달앱 ’땡겨요’>

* 민간배달앱 수수료율(배달의민족 6.8%, 요기요 12.5%, 쿠팡이츠 9.8%)
신한은행 “땡겨요”는 가맹점 입점 수수료와 광고비용을 받지 않고,
최소의 중개수수료율(2.2%), 결제대금 당일 정산,
‘My 고객서비스’로 단골 관리 기능, 입점 시 첫 2개월간 매달 10만 원의 나눔 지원금

신한은행은 2020년말 음식 주문 중개 플랫폼을 혁신금융서비스,
2021년 5월부터 137억원을 투입해 자체 앱 구축,
2021년 12월 22일부터 강남·서초·송파 등 서울 강남권 1만 5000여 개 가맹점으로 서비스 런칭
2022년 1분기 서울 전지역으로 서비스 확대, 3분기 경기도 부천시, 부산광역시 4개구까지 서비스 대상 지역 확대

‘땡겨요’는 고객 주문 접수 후 음식점과 라이더를 중개하는 역할만 하고, 라이더 수급 및 배달 자체는 배달대행 플랫폼 '생각대로'가 담당

런칭과 함께 7%~15% 정도의 할인쿠폰 프로모션,
신한카드가 사업권을 획득한 서울사랑상품권을 ‘땡겨요’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연동,
싸이를 모델로 내세운 대대적인 광고 효과가 집중

VIPS(빕스), 제일제면소, 이삭토스트 등 연말까지 메이저 브랜드 30개, 중소기업 브랜드 120개 등 계약 예정

2022년 1월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1만8462명,
9월 MAU 57만8858명, 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100만명 돌파

* 신한은행은 배달 고객과 주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땡겨요’ 연계 금융상품

소비자에게 우대금리와 땡겨요 할인 쿠폰 2만1000원을 제공하는 '땡겨요 적금',
‘땡겨요’ 주문액의 10%를 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는 신용·체크카드

라이더 급여 통장, 라이더 전용 대출 상품
배달료 수익 발생 시 대출원금 일정 금액을 자동 상환 가능한 프로세스 구축

가맹점을 대상으로 ‘땡겨요 사업자 대출’,
자영업자 경영 자문 플랫폼
매출 추이 뿐 아니라 각종 상권분석 등을 통해 권리금 등 창업 비용, 매출 컨설팅, 부가세 등 각종 신고 업무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41032512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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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의 디지털 전략>

* 신한은행이 배달중개앱 사업을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금융

가맹점 매출 등의 정보와 배달업 종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한은행 자체적으로 특화된 신용평가 시스템 구축,
자영업자와 배달업 종사자를 위한 전용 대출 상품을 만들고,
관련 금융 시장에 대한 배타적 영향력을 획득

*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전체적인 차원에서 플랫폼 전략을 시행 중

신한금융그룹 플랫폼 월간순이용자수(MAU)가 2000만명
금융플랫폼 신한 쏠(SOL)은 847만명, 신한카드 pLay 756만명,
땡겨요/신한마이카/올댓쇼핑/하우핏 등 생활 플랫폼 350만명,
신한 마이데이터 이용고객도 600만명 이상
신한라이프는 헬스케어 전문 자회사 신한큐브온 설립

디지털 신사업 부문의 매출은 1분기 101억원, 2분기 211억원, 3분기 314억원으로 지속적 성장 중

* 신한금융은 3000억원 규모 디지털전략투자(SI) 펀드 1호, 2호 각각 조성
관련 기업 20개사에 약 23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 신한은행과 KT는 2022년 1월 장기적 협업관계 유지를 위해 4375억 원 규모의 지분을 교환
공동 플랫폼 신사업, 전략적투자(SI) 펀드 조성 등 4가지 영역의 23개 사업에 협력

5월 KT가 제공하는 인터넷TV(IPTV) 서비스인 ‘올레tv’를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7월 소상공인 지원 ‘상생지원 업무협약’
KT플라자를 방문해 비대면으로 사업자대출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에게 0.2% 금리감면 혜택
신한 쏠 앱에서 KT 알뜰폰 서비스를 소개하고 12개 알뜰폰 제휴요금제 판매

* 은행이, 금융이 더 이상 금융사업만을 수행할 수는 없는 시대
금융회사의 비금융 플랫폼 사업으로의 영역 확대는 더욱 더 가속화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722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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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분기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3분기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15.1% 증가한 285.5조원,
승인건수는 YoY 11.6% 증가한 67.7억건

* 분기별 승인금액증가율(YoY%) : 8.7(‘21.1Q) → 9.9(‘21.2Q) → 8.6(‘21.3Q) → 13.8(‘21.4Q) → 11.2(‘22.1Q) → 14.8(‘22.2Q) → 15.1(‘22.3Q)

* 외식산업 경기동향지수(한국외식산업연구원) : (‘21.3Q) 65.72 → (‘22.3Q) 89.84 (36.7%↑)

- 국제선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 (‘21.3Q) 92.1만명 (’22.3Q) 588.4만명 (539.1%↑)

- 소비자심리지수(한국은행) : (‘21.9월) 103.7 → (’22.9월) 91.4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영업활동 본격화로, 법인카드 사용액 증가

· (개인카드) ‘22.3분기 개인카드 승인금액 232.3조원 YoY 13.6% ↑

· (법인카드) ‘22.3분기 법인카드 승인금액 53.3조원 YoY 22.0% ↑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약 16.6% ↑

- 백화점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1.7-8월) 4,821 → (‘22.7-8월) 5,904 (22.5%↑)

- 온라인쇼핑 거래액(통계청, 단위 : 10억원) : (‘21.7-8월) 32,023 → (‘22.7-8월) 34,769 (8.6%↑)

- 온라인쇼핑 中 여행 및 교통서비스(통계청, 단위 : 10억원) : (‘21.7-8월) 1,620 → (‘22.7-8월) 3,664 (126.2%↑)

- 차량연료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1.7-8월) 9,691 → (‘22.7-8월) 12,488 (28.9%↑)

- 고속도로 통행량(기획재정부,YOY%) : (‘21.7월) 5.3 (8월) 7.0 (9월) 6.6

* 운수업 : 국내외 출입국 관련 규제 완화에 따른 여행·이동 증가 및 ‘21.3분기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87.5%↑(‘19.3분기 대비로는 △14.3%)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1.3Q) 908.5 → (‘22.3Q) 1,504.7 (65.6%↑)

․ 국내선(만명) : (‘21.3Q) 816.5 → (‘22.3Q) 916.3 (12.2%↑)
․ 국제선(만명) : (‘21.3Q) 92.1 → (‘22.3Q) 588.4 (539.1%↑)

- 해외여행객 입국(한국관광공사, 만명) : (‘21.7-8월) 18.0 → (‘22.7-8월) 57.5 (219.2%↑)

* 숙박 및 음식점업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YoY 37.2% ↑
- 외식산업 경기동향지수(한국외식산업연구원) : (‘21.3Q) 65.72 → (‘22.3Q) 89.84 (36.7%↑)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및 프로스포츠 관람 제한 해제 등으로 YoY 28.8% ↑

- 경기장 운영업 생산지수(통계청) : (‘21.7-8월) 12.2 → (‘22.7-8월) 97.6 (703.3%↑)
- 영화관 관객수(KOBIS, 만명) : (‘21.3Q) 2,030 → (‘22.3Q) 4,111 (102.5%↑)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여행 관련 업종의 매출 회복으로 YoY 39.4% ↑(‘19.3분기 대비로는 20.3% 감소)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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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2022년 3분기까지 실적 쇼크, 대규모 자사주 매입>

* 더존비즈온의 2022년 3분기 연결 기준 실적

매출액 77,438백만원(YoY △0.1%, QoQ 3.4%↑),
영업이익 11,484백만원(YoY △33.2%, QoQ △5.6%),
당기순이익 7,481백만원(YoY △31.3%, QoQ △3.7%)

하반기 실적 반등을 기대했으나, 3분기까지도 실적 부진
코로나 19로 인한 시장경기 악화,
대형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손실보상충당,
인건비의 전년동기대비 9.1% 증가 등의 원인으로 수익성 악화

4분기에도 전년 수준의 매출, 감소한 영업이익 추이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023년에는 기업의 IT투자 회복, 디지털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으로 신성장동력인 아마란스10의 가입자 확대,

신한은행과 합작법인 설립한 매출채권팩토링으로부터 실적 개선 기대

* 3분기 실적 공시 후 더존비즈온 목표주가,
한화투자증권 45,000원 → 40,000원
유진투자증권 45,000원 → 38,000원

* 더존비즈온은 2022년 6월 이미 5백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진행

6월 17일부터 9월 14일까지 3개월에 걸쳐서 61영업일 동안 총 1,425,365주를 매수
일평균 23,367주를 매수, 평균매수단가는 35,083원

10월 28일 기준 종가는 27800원
더존비즈온이 이미 매수한 자사주의 평단가보다도 20.8% 낮은 수준

10월 31일, 5백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추가 공시
28일 종가 기준으로 매수규모는 1,798,561주,

이사회 결의일 전 1개월 간의 일평균거래량은 58,580주,
지난 번 자사주 매입처럼 일평균 23,367주를 매수한다면 하루 거래량의 40%를 자사주 매입이 차지

공시일 현재 더존비즈온의 자기주식취득금액 한도는 1,711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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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103150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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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 3분기 실적 반등>

* KG이니시스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 매출액 313,303백만원(YoY 25.0%↑, QoQ 13.4%↑)
연결 영업이익 30,604백만원(YoY 15.0%↑, QoQ 11.6%↑)

연결 실체의 개별 기업별,

KG이니시스 매출액 164,890백만원(YoY 12.3%↑), 영업이익 14,374백만원(YoY 11.6%↑),

KG모빌리언스 매출액 55,633백만원(YoY △6.1%), 영업이익 10,064백만원(YoY 2.5%↑),

KG에듀원 매출액 12,547백만원(YoY △29.1%), 영업이익 290백만원(△89.1%),

케이지할리스에프앤비 매출액 34,928백만원(YoY 22.6%↑), 영업이익 3,610백만원(YoY 494.9%↑)

케이지프레시(2022.5. 종속회사 편입) 매출액 46,209백만원, 영업이익 2,023백만원

* KG이니시스의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증가
하반기부터 카드사 가맹점수수료율 인하 적용, 상반기에 과대 계상된 수수료 일부 환입

KG이니시스의 올해 3분기 거래액은 7조6000억원으로 YoY 13.3% 증가,

리오프닝에 의한 여행·항공·티켓 부문의 3분기 거래액이 YoY 323.2% 늘어나면서 전체 거래액 증가를 견인 (1분기 139.2%↑, 2분기 200.5%↑)

* KG이니시스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PG시장 내에서 차별적 경쟁요소를 확충

렌탈페이, 통합인증솔루션, 다중사업자 분리승인 솔루션 등

애플페이의 온라인 결제 적용도 거론

100% 자회사 ‘메타핀컴퍼니’를 통해 할리스, KFC등에서 결제 가능한 코인 발행도 준비 중

* 리오프닝에 따라서, KG이니시스의 각 연결주체별 실적 양극화
온오프라인의 상호 연계에 의하여 연결 기준 견조한 성장세 유지

* 2022 Forward PER 8배 수준

KG그룹의 캐시카우로서 KG그룹의 다양한 M&A에 동원되는데 따른 불확실성

KG그룹은 쌍용차를 인수하였고, 5710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법정관리 종결을 신청
회사명 역시 “KG쌍용모빌리티”로 변경될 예정

지난 2019년 자본잠식상태의 동부제철을 인수하여 턴어라운드에 성공시킨 KG스틸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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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결제플랫폼으로서의 지배력 강화 중>

* 카카오페이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41,370백만원(YoY 23.0%↑, QoQ 5.4↑)
영업이익 -9,690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QoQ 적자감소 22.5%)
당기순이익 -4,653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QoQ 적자감소 18.6%)

별도 기준
매출액 122,763백만원(YoY 17.1%↑, QoQ 0.6%↑)
영업이익 10,193백만원(YoY 99.5%↑, QoQ 16.4%↑)
당기순이익 16,225백만원(YoY 186.6%↑, QoQ △4.2%)

* 카카오페이의 별도 기준 실적은 매우 우수
지속적인 매출 성장, 2022년 매분기 영업이익 흑자
3Q 영업이익률 8.3%, 연간 누적 영업이익률 9.2%

* 연결기준으로도 매출은 결제, 금융, 기타 서비스 모든 부문에서 YoY, QoQ 증가세

결제부문 YoY 21.2%↑, QoQ 3.3%↑ (해외결제 매출 YoY 52%↑)

금융서비스부문 YoY 27.8%↑, QoQ 12.1%↑
대출 비교 서비스 활성화 및 전월세 대출 등 대출 상품군 다양화, 카카오페이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과금 등

기타서비스 YoY 24.2%↑, QoQ 2.5%↑, 신규 사업인 카드 중개 매출 인식

거래액 30.5조원(YoY 21%↑, QoQ 5%↑)
결제서비스(YoY 26%↑)와 금융 서비스(YoY 37%↑)의 거래액 증가

* 연결자회사들의 매출성장은 확인되지만, 아직은 비용증가 투자단계로 연결 기준 영업 적자 지속

3Q 영업비용 YoY 30.3%↑, QoQ 3.0%↑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손해보험, KPIS 등 사업 확장에 따른 지급 수수료와 인건비 등 증가

* 3분기 기준 누적 가입자 수는 3848만명,
월간활성유저(MAU)는 2298만명(YoY 12%↑, QoQ 5%↑)

사용자의 인당 연환산 결제건수 101.5건(YoY 16%↑, QoQ 1%↑),
카카오페이 내 3개 이상 서비스의 사용자수 2040만명(전체 사용자의 68%)

2016년 카카오페이서비스 최초 사용자의 2022년 유지율 88%,
2016년 최초사용자의 인당 연간 결제액 규모 4배 증가

*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가맹점과 사용자를 연결하는 ‘내 주변’ 서비스,
마이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카드추천’ 및 ‘금융일정’ 서비스,
주식 거래 담보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증권의 ‘주식 신용거래’ 등의 신규 수익원을 계속해서 추가

* 다만, 단기 투자 대상으로서는 많은 불안요소

금융소비자 보호법 강화 및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지연 등 정책적 환경이 악화

경기침체가 가시화되면서 온오프라인 소비의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

IDC화재로 인한 카카오 그룹 전체 서비스의 장애 발생,
사랑받고 신뢰받던 카카오의 이미지 훼손, 보상액의 규모, 이용자 이탈 불안감

상장 1년을 맞이하여 보호예수가 풀리는 우리사주(2.17%) 반대매매 공포
카카오페이 회사에서 우리사주 예금질권 500억원 설정으로 임직원의 강제적 손실 확정 방지

* 11월 중 출시 거론되는 애플페이와의 경쟁에 따른 불확실성

카카오페이는 2022년 7월 애플워치 앱 결제 제공,
내년 1분기 갤럭시 워치에서도 앱결제 지원

키오스크 결제 등 타 기기에 대한 접근성 확대
‘내 주변’ 서비스 등 오프라인과 결합 기능 확대 및 혜택 제공으로 오프라인 트래픽 증가 전략

* 올해 초 카카오페이가 제시한 성장률 가이던스는 거래액 20~30%, 매출 40~60%

실제 2022년 연간 거래액 성장률 20%, 매출 성장률 15~20%로 예상

증권, 손해보험 등 자회사 턴어라운드 시기 지연으로 흑자전환 시기는 내년 2분기로 전망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economist.co.kr/2022/11/01/finance/bank/202211011535390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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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3Q 실적 선방에도 금리 인상 리스크 부각>

* 삼성카드의 2022년 3분기 실적

매출액 1조1094억원(YoY 18.0%↑, QoQ 10.2%↑),
영업이익 1,940억원(YoY 0.3%↑, QoQ △7.5%),
당기순이익 1,405억원(YoY 0.8%↑, QoQ △9.4%)

3분기 총 취급고 41조7090억원(YoY 16.1%↑)

전년 동기보다 320억원의 이자비용이 추가(YoY 38.4%↑),
만약 전년 수준의 이자비용이었다면 3분기 영업이익은 17%나 증가했을 것

* 오프라인 소비 회복,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취급고 37조1724억원(YoY 18.4%↑)

카드금융(장기+단기카드대출) 취급고 4조3837억원(YoY 0.3%↑)
단기카드대출 및 현금서비스 YoY 15%↑,
장기카드대출(카드론) YoY △13.4%
올해부터 카드채무 역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에 포함

할부리스사업 취급고 1529억원 YoY △14.2%
반도체 등 부품 공급부족에 따른 신차 판매 위축, 저수익·고위험 설비금융 신규대출 축소

* 삼성카드 3분기 누적 순이익 YoY 8.3%↑,

신한카드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사옥 매각이익 차감하면 △2.5%,
KB국민카드 △5.8%, 하나카드 △16.8%

삼성카드 현재 시총 3.6조원은 2022년 예상 순이익 대비 PER 6.3배 수준,
연말 예상 배당이익율 8%

* 올해 1∼9월 누적 개인 신용판매 이용금액 기준 삼성카드 시장점유율 2위(19.9%, 2021년말 대비 0.5%p↑),
1위 신한카드(22.0%),
3위 현대카드(17.5%),
4위 KB카드(17.1%),
5위 롯데카드(10.0%),
6위 우리카드(7.3%),
7위 하나카드(6.2%)

애플페이, 머니선불결제, BNPL 등 빅테크들의 결제시장 진입

삼성카드는 ID카드 및 모니모 등 삼성금융 공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개인화 마케팅 강화로 시장지배력 구축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채권시장 불안정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 리스크

금융투자협회 여신금융채 AA+(신한·삼성·KB국민카드) 3년물 금리 5.8~5.9%(올해초 대비 2.4배)

삼성카드 올해 3분기 기준 신규 차입금 조달금리 3.47%,
전년 동기(1.63%) 대비 1.84%p, 전분기(2.96%) 대비 0.51%p 상승

현재 시장금리 수준이 유지될 경우 카드채 잔액 금리가 분기별로 약 0.15%포인트 상승할 것,
카드채 잔액 금리 상승은 조달비용의 계속 증가 의미

올해 4분기 이후 2023년까지도 삼성카드의 수익성은 하향할 것으로 전망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1/01/20221101801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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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복지플랫폼 시장 1위+식권 1위>

* 현대이지웰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매출액 28,773백만원(YoY 26.2%↑, QoQ 24.4%↑),
영업이익 3,129백만원(YoY 12.6%↑, QoQ △28.6%),
당기순이익 2,640백만원(YoY 16.2%↑, QoQ △23.1%)

* 매출액은 신규 고객사 확대, 온라인 사용율 증가 (`21년 34.3% → `22년 35.2%) 및 상품력 강화에 따른 개인 결제 금액 증가 등으로 성장

취급금액 전년대비 25.0% 증가 171,335백만원 달성

매출액 신장 및 효율적 판관비 집행에 따라서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증가

* 현대이지웰은 기업들의 내부 복지포인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주고,
복지몰을 구축하고 운영하여 판매수수료 수익(판매금액의 5%~20%)을 창출

기업 복지몰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1위 기업(고객사 약 2,100개사 / 고객수 220만명),
국내 기업의 복지포인트 도입률은 아직 20% 수준으로 성장여력 남아있음

* 2021년 3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되면서, 현대이지웰은 질적으로 양적으로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

현대이지웰이 운영하는 복지몰 이용고객이 증가하면 플랫폼으로서의 지배력까지 기대

현대백화점 그룹의 서비스(현대백화점, 한섬, 리바트 등)까지도 복지몰 상품 라인업에 추가
건강, 여행, 문화, 자기계발, 취미, 쇼핑 등 약 220개 카테고리
약 3,800여개의 CP사(Contents Provider)를 통해 약 130만가지 상품 및 컨텐츠를 제공
최저가 보상 / 무료 교환 / 정품 보장 등의 혜택 제공

* “식권대장”으로 유명한 국내 모바일 식권 서비스 1위(시장점유율 50%) 기업 ‘벤디스’를 인수

조정호 벤디스 대표 등이 보유한 지분의 50%와 전 경영진 및 일반 투자자(본엔젤스파트너스, 배달의민족, 네이버, 산업은행, KB증권 등) 보유지분 전량을 포함해 지분 88.8%(498,169주)를 371억원에 인수

인수 밸류는 418억원(100% 기준, 1주당 @74,449원),
’18년 6~7월 시리즈B 투자유치시 단가(@59,666원)
밴디스의 ’18년 거래액(405억원) 대비 ’22년 예상 거래액(900억원 이상)이 2배 이상 증가

’22년 6월 말 기준으로 “식권대장” 고객사 1,368개, 가맹점 8,700개, 등록 고객수 197,429명

‘벤디스’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20% 이상의 매출성장,
’22년 코로나 엔데믹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오프라인 거래 회복의 수혜
’23년 하반기 손익분기점(月 BEP) 기대
* 현대이지웰은 벤디스 인수를 통해 선택적 복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및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

‘식품구매(간편식·밀키트 판매)’, ‘임직원 혜택몰(복지몰)’ 등 커머스 사업도 더욱 확대할 방침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economist.co.kr/2022/11/08/industry/distribution/202211081059052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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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이버결제, 수익성 반등>

* NHN한국사이버결제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09,727백만원(YoY 8.0%↑, QoQ 5.3%↑)
영업이익 13,167백만원(YoY 18.1%↑, QoQ 25.6%↑)
순이익 11,890백만원(YoY 26.8%↑, QoQ 34.9↑)

별도기준
매출액 207,091백만원(YoY 7.4%↑, QoQ 4.9%↑)
영업이익 13,324백만원(YoY 16.9%↑, QoQ 24.3%↑)
순이익 13,393백만원(YoY 40.6%↑, QoQ 56.0↑)

신용카드 조정수수료율이 적용되기 시작한 하반기에는 매출이익율이 개선
(YoY +0.7%p, QoQ+1.5%p)

* 3분기 거래대금 9.5조원(YoY 16.0%↑, QoQ 7%↑),

특히 애플, 테슬라, 구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고수익 해외가맹점의 거래대금(1.3조원, YoY 30.0%↑, QoQ 16.9%↑)이 크게 증가,
해외가맹점의 비중(13.7%, YoY +1.5%p, QoQ +1.2%p)이 상승

주요업종 거래대금 성장률
여행, 오프라인 등 리오프닝 업종(YoY 138.0%↑, QoQ 11.0%↑),
외제차(YoY 94.3%↑, QoQ 33.4%↑), 명품(YoY 59.1%↑, QoQ △1.9%), OTA(YoY 138%↑)

* NHN한국사이버결제는 9월 30일, VAN사업자인 한국신용카드결제㈜의 지분을 추가 획득 최대주주, 4분기부터는 오프라인 VAN서비스 관련 실적이 연결추가

NHN한국사이버결제(7.1%)와 한국신용카드결제(4.0%)의 VAN시장 합산 점유율 11.1%

* 고수익 해외가맹점에서의 안정적인 수익창출, 오프라인 포트폴리오 확대 등에 기반하여 안정적인 실적성장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08_0002077118&cID=10403&pID=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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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시장지배력을 강화 중>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10,889백만원(YoY 27.2%↑, QoQ 3.0%↑),
영업이익 13,450백만원(YoY 6.8%↑, QoQ △1.4%),
당기순이익 12,548백만원(YoY 19.0%↑, QoQ 10.4%↑)

별도 기준
매출액 65,102백만원(YoY 11.6%↑, QoQ 2.2%↑),
영업이익 9,671백만원(YoY △6.6%, QoQ △9.7%),
당기순이익 8,184백만원(YoY 6.4%↑, QoQ △6.0%)

* ‘나이스정보통신’ 별도 기준으로 매출성장, 영업이익 소폭 감소
3분기 매출원가가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하여 이익 감소,
대리점에 대한 비용 전가 등 비용통제능력에 따라서 향후 실적이 달라질 것

‘나이스정보통신’은 VAN시장 1위 사업자
신용카드사 뿐 아니라,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쿠팡페이’, ‘배달의민족’, ‘당근페이’, ‘토스’ 등 시중의 모든 간편결제까지 연동한 결제서비스를 제공
현대카드+애플페이 이슈에도 지속적으로 연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되는 것은 리오프닝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받게 될 ‘텍스리펀드’(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
‘나이스정보통신’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부가세환급대행 창구 사업을 운영

* ‘NICE페이먼츠’는 온라인 지급결제 대행 서비스인 PG시장의 3위 사업자
‘쿠팡’, ‘배달의민족’, ‘아고다’ 등 주요 가맹점

2022.8.1.에는 VAN사업자 ‘제이티넷’ 합병
온오프라인 VAN+PG서비스 시너지

원가 하락 및 ‘제이티넷’ 합병에 따른 실적 성장

* ‘씨유엔’은 VAN사를 위해 가맹점 관리, 실적 개선

‘PT. IONPAY NETWORKS’는 인도네시아 PG서비스
‘22년 3분기 만에, 매출 54.4억원 / 영업이익 6.9억원 / 당기순이익 7.9억원으로서 이미 21년 실적 초과

* ‘나이스디더블유알’은 경영컨설팅 및 투자업
‘오케이포스’(56.4%)와 ‘포스뱅크솔루션’(70%)의 지분 보유

‘오케이포스’와 ‘포스뱅크솔루션’은 가맹점의 매출관리시스템인 POS H/W 및 S/W의 제조, 개발, 공급을 하는 회사들

이로써 ‘나이스정보통신’은 온/오프라인 결제 처리에서부터, 가맹점의 품목 정보 등이 담긴 POS 데이터까지 수직계열화

* ‘22년 연간 누적 ‘나이스정보통신’+’NICE페이먼츠’의 VAN시장 점유율 합산은 26.7%
계열사 KIS정보통신까지를 합산한 VAN시장 점유율은 이제 43%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