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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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의 디지털 전략>

* 신한은행이 배달중개앱 사업을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금융

가맹점 매출 등의 정보와 배달업 종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한은행 자체적으로 특화된 신용평가 시스템 구축,
자영업자와 배달업 종사자를 위한 전용 대출 상품을 만들고,
관련 금융 시장에 대한 배타적 영향력을 획득

*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전체적인 차원에서 플랫폼 전략을 시행 중

신한금융그룹 플랫폼 월간순이용자수(MAU)가 2000만명
금융플랫폼 신한 쏠(SOL)은 847만명, 신한카드 pLay 756만명,
땡겨요/신한마이카/올댓쇼핑/하우핏 등 생활 플랫폼 350만명,
신한 마이데이터 이용고객도 600만명 이상
신한라이프는 헬스케어 전문 자회사 신한큐브온 설립

디지털 신사업 부문의 매출은 1분기 101억원, 2분기 211억원, 3분기 314억원으로 지속적 성장 중

* 신한금융은 3000억원 규모 디지털전략투자(SI) 펀드 1호, 2호 각각 조성
관련 기업 20개사에 약 23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 신한은행과 KT는 2022년 1월 장기적 협업관계 유지를 위해 4375억 원 규모의 지분을 교환
공동 플랫폼 신사업, 전략적투자(SI) 펀드 조성 등 4가지 영역의 23개 사업에 협력

5월 KT가 제공하는 인터넷TV(IPTV) 서비스인 ‘올레tv’를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7월 소상공인 지원 ‘상생지원 업무협약’
KT플라자를 방문해 비대면으로 사업자대출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에게 0.2% 금리감면 혜택
신한 쏠 앱에서 KT 알뜰폰 서비스를 소개하고 12개 알뜰폰 제휴요금제 판매

* 은행이, 금융이 더 이상 금융사업만을 수행할 수는 없는 시대
금융회사의 비금융 플랫폼 사업으로의 영역 확대는 더욱 더 가속화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722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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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분기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3분기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15.1% 증가한 285.5조원,
승인건수는 YoY 11.6% 증가한 67.7억건

* 분기별 승인금액증가율(YoY%) : 8.7(‘21.1Q) → 9.9(‘21.2Q) → 8.6(‘21.3Q) → 13.8(‘21.4Q) → 11.2(‘22.1Q) → 14.8(‘22.2Q) → 15.1(‘22.3Q)

* 외식산업 경기동향지수(한국외식산업연구원) : (‘21.3Q) 65.72 → (‘22.3Q) 89.84 (36.7%↑)

- 국제선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 (‘21.3Q) 92.1만명 (’22.3Q) 588.4만명 (539.1%↑)

- 소비자심리지수(한국은행) : (‘21.9월) 103.7 → (’22.9월) 91.4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영업활동 본격화로, 법인카드 사용액 증가

· (개인카드) ‘22.3분기 개인카드 승인금액 232.3조원 YoY 13.6% ↑

· (법인카드) ‘22.3분기 법인카드 승인금액 53.3조원 YoY 22.0% ↑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약 16.6% ↑

- 백화점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1.7-8월) 4,821 → (‘22.7-8월) 5,904 (22.5%↑)

- 온라인쇼핑 거래액(통계청, 단위 : 10억원) : (‘21.7-8월) 32,023 → (‘22.7-8월) 34,769 (8.6%↑)

- 온라인쇼핑 中 여행 및 교통서비스(통계청, 단위 : 10억원) : (‘21.7-8월) 1,620 → (‘22.7-8월) 3,664 (126.2%↑)

- 차량연료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1.7-8월) 9,691 → (‘22.7-8월) 12,488 (28.9%↑)

- 고속도로 통행량(기획재정부,YOY%) : (‘21.7월) 5.3 (8월) 7.0 (9월) 6.6

* 운수업 : 국내외 출입국 관련 규제 완화에 따른 여행·이동 증가 및 ‘21.3분기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87.5%↑(‘19.3분기 대비로는 △14.3%)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1.3Q) 908.5 → (‘22.3Q) 1,504.7 (65.6%↑)

․ 국내선(만명) : (‘21.3Q) 816.5 → (‘22.3Q) 916.3 (12.2%↑)
․ 국제선(만명) : (‘21.3Q) 92.1 → (‘22.3Q) 588.4 (539.1%↑)

- 해외여행객 입국(한국관광공사, 만명) : (‘21.7-8월) 18.0 → (‘22.7-8월) 57.5 (219.2%↑)

* 숙박 및 음식점업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YoY 37.2% ↑
- 외식산업 경기동향지수(한국외식산업연구원) : (‘21.3Q) 65.72 → (‘22.3Q) 89.84 (36.7%↑)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및 프로스포츠 관람 제한 해제 등으로 YoY 28.8% ↑

- 경기장 운영업 생산지수(통계청) : (‘21.7-8월) 12.2 → (‘22.7-8월) 97.6 (703.3%↑)
- 영화관 관객수(KOBIS, 만명) : (‘21.3Q) 2,030 → (‘22.3Q) 4,111 (102.5%↑)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여행 관련 업종의 매출 회복으로 YoY 39.4% ↑(‘19.3분기 대비로는 20.3% 감소)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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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2022년 3분기까지 실적 쇼크, 대규모 자사주 매입>

* 더존비즈온의 2022년 3분기 연결 기준 실적

매출액 77,438백만원(YoY △0.1%, QoQ 3.4%↑),
영업이익 11,484백만원(YoY △33.2%, QoQ △5.6%),
당기순이익 7,481백만원(YoY △31.3%, QoQ △3.7%)

하반기 실적 반등을 기대했으나, 3분기까지도 실적 부진
코로나 19로 인한 시장경기 악화,
대형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손실보상충당,
인건비의 전년동기대비 9.1% 증가 등의 원인으로 수익성 악화

4분기에도 전년 수준의 매출, 감소한 영업이익 추이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023년에는 기업의 IT투자 회복, 디지털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으로 신성장동력인 아마란스10의 가입자 확대,

신한은행과 합작법인 설립한 매출채권팩토링으로부터 실적 개선 기대

* 3분기 실적 공시 후 더존비즈온 목표주가,
한화투자증권 45,000원 → 40,000원
유진투자증권 45,000원 → 38,000원

* 더존비즈온은 2022년 6월 이미 5백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진행

6월 17일부터 9월 14일까지 3개월에 걸쳐서 61영업일 동안 총 1,425,365주를 매수
일평균 23,367주를 매수, 평균매수단가는 35,083원

10월 28일 기준 종가는 27800원
더존비즈온이 이미 매수한 자사주의 평단가보다도 20.8% 낮은 수준

10월 31일, 5백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추가 공시
28일 종가 기준으로 매수규모는 1,798,561주,

이사회 결의일 전 1개월 간의 일평균거래량은 58,580주,
지난 번 자사주 매입처럼 일평균 23,367주를 매수한다면 하루 거래량의 40%를 자사주 매입이 차지

공시일 현재 더존비즈온의 자기주식취득금액 한도는 1,711억원 규모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103150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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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 3분기 실적 반등>

* KG이니시스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 매출액 313,303백만원(YoY 25.0%↑, QoQ 13.4%↑)
연결 영업이익 30,604백만원(YoY 15.0%↑, QoQ 11.6%↑)

연결 실체의 개별 기업별,

KG이니시스 매출액 164,890백만원(YoY 12.3%↑), 영업이익 14,374백만원(YoY 11.6%↑),

KG모빌리언스 매출액 55,633백만원(YoY △6.1%), 영업이익 10,064백만원(YoY 2.5%↑),

KG에듀원 매출액 12,547백만원(YoY △29.1%), 영업이익 290백만원(△89.1%),

케이지할리스에프앤비 매출액 34,928백만원(YoY 22.6%↑), 영업이익 3,610백만원(YoY 494.9%↑)

케이지프레시(2022.5. 종속회사 편입) 매출액 46,209백만원, 영업이익 2,023백만원

* KG이니시스의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증가
하반기부터 카드사 가맹점수수료율 인하 적용, 상반기에 과대 계상된 수수료 일부 환입

KG이니시스의 올해 3분기 거래액은 7조6000억원으로 YoY 13.3% 증가,

리오프닝에 의한 여행·항공·티켓 부문의 3분기 거래액이 YoY 323.2% 늘어나면서 전체 거래액 증가를 견인 (1분기 139.2%↑, 2분기 200.5%↑)

* KG이니시스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PG시장 내에서 차별적 경쟁요소를 확충

렌탈페이, 통합인증솔루션, 다중사업자 분리승인 솔루션 등

애플페이의 온라인 결제 적용도 거론

100% 자회사 ‘메타핀컴퍼니’를 통해 할리스, KFC등에서 결제 가능한 코인 발행도 준비 중

* 리오프닝에 따라서, KG이니시스의 각 연결주체별 실적 양극화
온오프라인의 상호 연계에 의하여 연결 기준 견조한 성장세 유지

* 2022 Forward PER 8배 수준

KG그룹의 캐시카우로서 KG그룹의 다양한 M&A에 동원되는데 따른 불확실성

KG그룹은 쌍용차를 인수하였고, 5710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법정관리 종결을 신청
회사명 역시 “KG쌍용모빌리티”로 변경될 예정

지난 2019년 자본잠식상태의 동부제철을 인수하여 턴어라운드에 성공시킨 KG스틸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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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결제플랫폼으로서의 지배력 강화 중>

* 카카오페이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41,370백만원(YoY 23.0%↑, QoQ 5.4↑)
영업이익 -9,690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QoQ 적자감소 22.5%)
당기순이익 -4,653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QoQ 적자감소 18.6%)

별도 기준
매출액 122,763백만원(YoY 17.1%↑, QoQ 0.6%↑)
영업이익 10,193백만원(YoY 99.5%↑, QoQ 16.4%↑)
당기순이익 16,225백만원(YoY 186.6%↑, QoQ △4.2%)

* 카카오페이의 별도 기준 실적은 매우 우수
지속적인 매출 성장, 2022년 매분기 영업이익 흑자
3Q 영업이익률 8.3%, 연간 누적 영업이익률 9.2%

* 연결기준으로도 매출은 결제, 금융, 기타 서비스 모든 부문에서 YoY, QoQ 증가세

결제부문 YoY 21.2%↑, QoQ 3.3%↑ (해외결제 매출 YoY 52%↑)

금융서비스부문 YoY 27.8%↑, QoQ 12.1%↑
대출 비교 서비스 활성화 및 전월세 대출 등 대출 상품군 다양화, 카카오페이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과금 등

기타서비스 YoY 24.2%↑, QoQ 2.5%↑, 신규 사업인 카드 중개 매출 인식

거래액 30.5조원(YoY 21%↑, QoQ 5%↑)
결제서비스(YoY 26%↑)와 금융 서비스(YoY 37%↑)의 거래액 증가

* 연결자회사들의 매출성장은 확인되지만, 아직은 비용증가 투자단계로 연결 기준 영업 적자 지속

3Q 영업비용 YoY 30.3%↑, QoQ 3.0%↑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손해보험, KPIS 등 사업 확장에 따른 지급 수수료와 인건비 등 증가

* 3분기 기준 누적 가입자 수는 3848만명,
월간활성유저(MAU)는 2298만명(YoY 12%↑, QoQ 5%↑)

사용자의 인당 연환산 결제건수 101.5건(YoY 16%↑, QoQ 1%↑),
카카오페이 내 3개 이상 서비스의 사용자수 2040만명(전체 사용자의 68%)

2016년 카카오페이서비스 최초 사용자의 2022년 유지율 88%,
2016년 최초사용자의 인당 연간 결제액 규모 4배 증가

*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가맹점과 사용자를 연결하는 ‘내 주변’ 서비스,
마이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카드추천’ 및 ‘금융일정’ 서비스,
주식 거래 담보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증권의 ‘주식 신용거래’ 등의 신규 수익원을 계속해서 추가

* 다만, 단기 투자 대상으로서는 많은 불안요소

금융소비자 보호법 강화 및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지연 등 정책적 환경이 악화

경기침체가 가시화되면서 온오프라인 소비의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

IDC화재로 인한 카카오 그룹 전체 서비스의 장애 발생,
사랑받고 신뢰받던 카카오의 이미지 훼손, 보상액의 규모, 이용자 이탈 불안감

상장 1년을 맞이하여 보호예수가 풀리는 우리사주(2.17%) 반대매매 공포
카카오페이 회사에서 우리사주 예금질권 500억원 설정으로 임직원의 강제적 손실 확정 방지

* 11월 중 출시 거론되는 애플페이와의 경쟁에 따른 불확실성

카카오페이는 2022년 7월 애플워치 앱 결제 제공,
내년 1분기 갤럭시 워치에서도 앱결제 지원

키오스크 결제 등 타 기기에 대한 접근성 확대
‘내 주변’ 서비스 등 오프라인과 결합 기능 확대 및 혜택 제공으로 오프라인 트래픽 증가 전략

* 올해 초 카카오페이가 제시한 성장률 가이던스는 거래액 20~30%, 매출 40~60%

실제 2022년 연간 거래액 성장률 20%, 매출 성장률 15~20%로 예상

증권, 손해보험 등 자회사 턴어라운드 시기 지연으로 흑자전환 시기는 내년 2분기로 전망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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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3Q 실적 선방에도 금리 인상 리스크 부각>

* 삼성카드의 2022년 3분기 실적

매출액 1조1094억원(YoY 18.0%↑, QoQ 10.2%↑),
영업이익 1,940억원(YoY 0.3%↑, QoQ △7.5%),
당기순이익 1,405억원(YoY 0.8%↑, QoQ △9.4%)

3분기 총 취급고 41조7090억원(YoY 16.1%↑)

전년 동기보다 320억원의 이자비용이 추가(YoY 38.4%↑),
만약 전년 수준의 이자비용이었다면 3분기 영업이익은 17%나 증가했을 것

* 오프라인 소비 회복,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취급고 37조1724억원(YoY 18.4%↑)

카드금융(장기+단기카드대출) 취급고 4조3837억원(YoY 0.3%↑)
단기카드대출 및 현금서비스 YoY 15%↑,
장기카드대출(카드론) YoY △13.4%
올해부터 카드채무 역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에 포함

할부리스사업 취급고 1529억원 YoY △14.2%
반도체 등 부품 공급부족에 따른 신차 판매 위축, 저수익·고위험 설비금융 신규대출 축소

* 삼성카드 3분기 누적 순이익 YoY 8.3%↑,

신한카드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사옥 매각이익 차감하면 △2.5%,
KB국민카드 △5.8%, 하나카드 △16.8%

삼성카드 현재 시총 3.6조원은 2022년 예상 순이익 대비 PER 6.3배 수준,
연말 예상 배당이익율 8%

* 올해 1∼9월 누적 개인 신용판매 이용금액 기준 삼성카드 시장점유율 2위(19.9%, 2021년말 대비 0.5%p↑),
1위 신한카드(22.0%),
3위 현대카드(17.5%),
4위 KB카드(17.1%),
5위 롯데카드(10.0%),
6위 우리카드(7.3%),
7위 하나카드(6.2%)

애플페이, 머니선불결제, BNPL 등 빅테크들의 결제시장 진입

삼성카드는 ID카드 및 모니모 등 삼성금융 공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개인화 마케팅 강화로 시장지배력 구축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채권시장 불안정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 리스크

금융투자협회 여신금융채 AA+(신한·삼성·KB국민카드) 3년물 금리 5.8~5.9%(올해초 대비 2.4배)

삼성카드 올해 3분기 기준 신규 차입금 조달금리 3.47%,
전년 동기(1.63%) 대비 1.84%p, 전분기(2.96%) 대비 0.51%p 상승

현재 시장금리 수준이 유지될 경우 카드채 잔액 금리가 분기별로 약 0.15%포인트 상승할 것,
카드채 잔액 금리 상승은 조달비용의 계속 증가 의미

올해 4분기 이후 2023년까지도 삼성카드의 수익성은 하향할 것으로 전망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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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복지플랫폼 시장 1위+식권 1위>

* 현대이지웰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매출액 28,773백만원(YoY 26.2%↑, QoQ 24.4%↑),
영업이익 3,129백만원(YoY 12.6%↑, QoQ △28.6%),
당기순이익 2,640백만원(YoY 16.2%↑, QoQ △23.1%)

* 매출액은 신규 고객사 확대, 온라인 사용율 증가 (`21년 34.3% → `22년 35.2%) 및 상품력 강화에 따른 개인 결제 금액 증가 등으로 성장

취급금액 전년대비 25.0% 증가 171,335백만원 달성

매출액 신장 및 효율적 판관비 집행에 따라서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증가

* 현대이지웰은 기업들의 내부 복지포인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주고,
복지몰을 구축하고 운영하여 판매수수료 수익(판매금액의 5%~20%)을 창출

기업 복지몰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1위 기업(고객사 약 2,100개사 / 고객수 220만명),
국내 기업의 복지포인트 도입률은 아직 20% 수준으로 성장여력 남아있음

* 2021년 3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되면서, 현대이지웰은 질적으로 양적으로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

현대이지웰이 운영하는 복지몰 이용고객이 증가하면 플랫폼으로서의 지배력까지 기대

현대백화점 그룹의 서비스(현대백화점, 한섬, 리바트 등)까지도 복지몰 상품 라인업에 추가
건강, 여행, 문화, 자기계발, 취미, 쇼핑 등 약 220개 카테고리
약 3,800여개의 CP사(Contents Provider)를 통해 약 130만가지 상품 및 컨텐츠를 제공
최저가 보상 / 무료 교환 / 정품 보장 등의 혜택 제공

* “식권대장”으로 유명한 국내 모바일 식권 서비스 1위(시장점유율 50%) 기업 ‘벤디스’를 인수

조정호 벤디스 대표 등이 보유한 지분의 50%와 전 경영진 및 일반 투자자(본엔젤스파트너스, 배달의민족, 네이버, 산업은행, KB증권 등) 보유지분 전량을 포함해 지분 88.8%(498,169주)를 371억원에 인수

인수 밸류는 418억원(100% 기준, 1주당 @74,449원),
’18년 6~7월 시리즈B 투자유치시 단가(@59,666원)
밴디스의 ’18년 거래액(405억원) 대비 ’22년 예상 거래액(900억원 이상)이 2배 이상 증가

’22년 6월 말 기준으로 “식권대장” 고객사 1,368개, 가맹점 8,700개, 등록 고객수 197,429명

‘벤디스’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20% 이상의 매출성장,
’22년 코로나 엔데믹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오프라인 거래 회복의 수혜
’23년 하반기 손익분기점(月 BEP) 기대
* 현대이지웰은 벤디스 인수를 통해 선택적 복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및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

‘식품구매(간편식·밀키트 판매)’, ‘임직원 혜택몰(복지몰)’ 등 커머스 사업도 더욱 확대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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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이버결제, 수익성 반등>

* NHN한국사이버결제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09,727백만원(YoY 8.0%↑, QoQ 5.3%↑)
영업이익 13,167백만원(YoY 18.1%↑, QoQ 25.6%↑)
순이익 11,890백만원(YoY 26.8%↑, QoQ 34.9↑)

별도기준
매출액 207,091백만원(YoY 7.4%↑, QoQ 4.9%↑)
영업이익 13,324백만원(YoY 16.9%↑, QoQ 24.3%↑)
순이익 13,393백만원(YoY 40.6%↑, QoQ 56.0↑)

신용카드 조정수수료율이 적용되기 시작한 하반기에는 매출이익율이 개선
(YoY +0.7%p, QoQ+1.5%p)

* 3분기 거래대금 9.5조원(YoY 16.0%↑, QoQ 7%↑),

특히 애플, 테슬라, 구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고수익 해외가맹점의 거래대금(1.3조원, YoY 30.0%↑, QoQ 16.9%↑)이 크게 증가,
해외가맹점의 비중(13.7%, YoY +1.5%p, QoQ +1.2%p)이 상승

주요업종 거래대금 성장률
여행, 오프라인 등 리오프닝 업종(YoY 138.0%↑, QoQ 11.0%↑),
외제차(YoY 94.3%↑, QoQ 33.4%↑), 명품(YoY 59.1%↑, QoQ △1.9%), OTA(YoY 138%↑)

* NHN한국사이버결제는 9월 30일, VAN사업자인 한국신용카드결제㈜의 지분을 추가 획득 최대주주, 4분기부터는 오프라인 VAN서비스 관련 실적이 연결추가

NHN한국사이버결제(7.1%)와 한국신용카드결제(4.0%)의 VAN시장 합산 점유율 11.1%

* 고수익 해외가맹점에서의 안정적인 수익창출, 오프라인 포트폴리오 확대 등에 기반하여 안정적인 실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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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시장지배력을 강화 중>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10,889백만원(YoY 27.2%↑, QoQ 3.0%↑),
영업이익 13,450백만원(YoY 6.8%↑, QoQ △1.4%),
당기순이익 12,548백만원(YoY 19.0%↑, QoQ 10.4%↑)

별도 기준
매출액 65,102백만원(YoY 11.6%↑, QoQ 2.2%↑),
영업이익 9,671백만원(YoY △6.6%, QoQ △9.7%),
당기순이익 8,184백만원(YoY 6.4%↑, QoQ △6.0%)

* ‘나이스정보통신’ 별도 기준으로 매출성장, 영업이익 소폭 감소
3분기 매출원가가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하여 이익 감소,
대리점에 대한 비용 전가 등 비용통제능력에 따라서 향후 실적이 달라질 것

‘나이스정보통신’은 VAN시장 1위 사업자
신용카드사 뿐 아니라,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쿠팡페이’, ‘배달의민족’, ‘당근페이’, ‘토스’ 등 시중의 모든 간편결제까지 연동한 결제서비스를 제공
현대카드+애플페이 이슈에도 지속적으로 연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되는 것은 리오프닝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받게 될 ‘텍스리펀드’(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
‘나이스정보통신’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부가세환급대행 창구 사업을 운영

* ‘NICE페이먼츠’는 온라인 지급결제 대행 서비스인 PG시장의 3위 사업자
‘쿠팡’, ‘배달의민족’, ‘아고다’ 등 주요 가맹점

2022.8.1.에는 VAN사업자 ‘제이티넷’ 합병
온오프라인 VAN+PG서비스 시너지

원가 하락 및 ‘제이티넷’ 합병에 따른 실적 성장

* ‘씨유엔’은 VAN사를 위해 가맹점 관리, 실적 개선

‘PT. IONPAY NETWORKS’는 인도네시아 PG서비스
‘22년 3분기 만에, 매출 54.4억원 / 영업이익 6.9억원 / 당기순이익 7.9억원으로서 이미 21년 실적 초과

* ‘나이스디더블유알’은 경영컨설팅 및 투자업
‘오케이포스’(56.4%)와 ‘포스뱅크솔루션’(70%)의 지분 보유

‘오케이포스’와 ‘포스뱅크솔루션’은 가맹점의 매출관리시스템인 POS H/W 및 S/W의 제조, 개발, 공급을 하는 회사들

이로써 ‘나이스정보통신’은 온/오프라인 결제 처리에서부터, 가맹점의 품목 정보 등이 담긴 POS 데이터까지 수직계열화

* ‘22년 연간 누적 ‘나이스정보통신’+’NICE페이먼츠’의 VAN시장 점유율 합산은 26.7%
계열사 KIS정보통신까지를 합산한 VAN시장 점유율은 이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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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머니트리, 효성그룹의 미래>

* 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31,706백만원(YoY 19.9%↑, QoQ 20.7%↑)
영업이익 2,857백만원(YoY 142.1%↑, QoQ 55.4%↑)
순이익 4,228백만원(YoY 2651.5%↑, QoQ 643.3%↑)

별도기준
매출액 29,561백만원(YoY 12.1%↑, QoQ 12.6%↑)
영업이익 2,670백만원(YoY 97.0%↑, QoQ 44.7%↑)
순이익 2,649백만원(YoY 684.1%↑, QoQ 299.2%↑)

*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는 이익 성장

휴대폰 소액결제를 중심으로 한 전자결제(PG),
모바일쿠폰 사업을 중심으로 한 O2O사업,
제로페이/지역사랑상품권 및 NFT 등 신사업을 수행하는 기타 플랫폼 사업 부문의 매출이 모두 증가

지난 해 ‘메타갤럭시아’의 신규 설립 및 NFT서비스 런칭 등을 위해 사용되었던 개발비, 광고선전비 등이 절감되면서 이익개선

지난해 세무조사와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등 1회성 비용으로 인하여 기저효과,
장단기 부채상환(232억원, 총부채 20.7%)으로 재무안정성 개선
순이익 대폭 증가

* 조현준 회장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하는 ‘효성’그룹과
전자결제 및 메타버스/NFT등 미래사업을 영위하는 ‘갤럭시아’그룹을 보유

11월 8일, 효성 ITX는 보유하고 있던 갤럭시아머니트리 지분 12.35%(484만4천961주)를 250억원에 갤럭시아에스엠에 매각

이제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지분구조는 조현준(32.99%),
조회장이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는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8.41%),
조현준 회장과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이 다수지분을 갖고 있는 ‘갤럭시아에스엠’(12.35%)으로 정리

‘효성’그룹과 ‘갤럭시아’그룹 분리 마무리,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신사업을 위한 자회사 설립 등의 유연성 확보

‘갤럭시아메타버스’, ‘갤럭시아넥스트’, ‘갤럭시아SG’ 등 설립해 블록체인 기반의 NFT 등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지분 상호 교환을 통해 신규 플랫폼 구축 및 지식재산권(IP) 확보 위한 다양한 파트너십과 네트워크 확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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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4분기 흑자전환 기대>

* 글로벌텍스프리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2,455백만원(YoY 28.8%↑, QoQ 17.1%↑),
영업이익 -491백만원(YoY 적자폭 85.9% 감소, QoQ 적자폭 53.7% 감소),
당기순이익 -2,972백만원(YoY 적자폭 21.9% 감소, QoQ 적자폭 16.5% 감소)

별도 기준,
매출액 2,082백만원(YoY △9.6%, QoQ 71.0%↑),
영업이익 -1,509백만원(YoY 적자폭 36.4% 감소, QoQ 적자폭 6.6% 증가),
당기순이익 -916백만원(YoY 적자폭 55.5% 감소, QoQ 적자폭 76.6% 감소)

* 연결 실체 중 매출 기여가 가장 큰 회사는 화장품사업을 수행하는 ‘스와니코코’
스와니코코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72억원(연결 매출기여도 55.7%)이며, 영업이익 2억원, 순손실 10억원

빅데이터 기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넷크루즈’ 3분기 누적 매출 35억원(연결 매출기여도 11.3%)이며, 영업이익 3.5억원, 순이익 3억원

* 글로벌텍스프리의 주력사업인 외국인 관광객 내국세 환급 사업(텍스리펀드)은 3분기 들어서 본격적인 회복세

글로벌텍스프리의 별도 매출 중 수수료수익은,
외국인관광객의 내국세환급 업무를 수행하고 수수료를 수취하면서 발생

2022년 3분기 20억원(YoY 634.2%↑),
코로나 이전이었던 2019년에는 3분기 수수료 수익 107억원

상품매출(2021년 3분기 ‘루루벨’ 샤워필터 사업 인수)은 2022년 급감

* 4분기 들어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이 크게 증가
항공편 복구, 입국 후 PCR검사 의무 해제,
중국·일본·대만 등 주요 방한 대상국의 입국 규제가 완화

K컬쳐에 대한 전세계적 선호는 코로나 이전보다 훨씬 높아졌고,
고환율 덕분에 한국에서의 쇼핑이 상대적으로 저렴

서구권 관광객들과 소비력이 크게 향상된 동남아 관광객들이 증가

4분기에는 코로나 발생 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 전망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이 폐지되어 중국인 관광객 유입이 본격화된다면 폭발적 매출 성장 기대

한국 텍스리펀드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1위사업자인 ‘글로벌텍스프리’의 실적 회복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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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지역화폐 수수료 매출 감소>

* 코나아이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56,994백만원(YoY 13.1 %↑, QoQ △16.3%)
영업이익 10,719백만원(YoY △22.0 %, QoQ △31.0%)
당기순이익 12,110백만원(YoY △21.6%, QoQ △17.6%)

별도 기준
매출액 56,835백만원(YoY 15.3 %↑, QoQ △14.9%)
영업이익 11,843백만원(YoY △11.4 %, QoQ △28.5%)
당기순이익 12,104백만원(YoY △16.4%, QoQ △16.1%)

* 코나아이의 영업이익율 추이
2018년 -35.5% → 2019년 -2.1% → 2020년 13.8% → 2021년 24.5%
→ 2022년 1Q 25.3% → 2022년 2Q 22.8% → 2022년 3Q 18.8%

* 코나아이의 영업이익은 지역화폐 사업을 수행하는 플랫폼 수수료 사업부문 매출과 직결

코나아이 전체 매출 중 플랫폼 수수료 비중:2018년 1.1% → 2021년 47.7%

플랫폼 수수료 매출:2018년 928백만원 → 2021년 92,758백만원(3년 만에 100배)

코나아이 영업이익 2018년 319억원 적자 → 2021년 482억원 흑자

2022년 3분기 플랫폼 수수료 매출 역성장(YoY △16.6%, QoQ △16.3%),
이는 바로 전사 영업이익의 감소(YoY △22.0 %, QoQ △31.0%) 원인

* 코나아이는 경기도와 인천시 등 전국적으로 60여개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화폐 서비스를 제공하는 압도적인 1위 사업자

지역사랑상품권 정부의 국비 투입 규모
2018년 100억원 → 2021년 12,522억원

2023년 정부 예산안에서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예산 전액 삭감
다만, 국회 다수당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은 이를 다시 전액 복구

* 3분기 미국/일본 등으로의 스마트IC칩 수출 등 활성화
카드제품 매출(YoY 150.6 %↑)과 스마트카드 상품매출(YoY 27.8 %↑) 성장세 회복,
2022년 3분기 코나아이 전체 매출 중 플랫폼 수수료 매출의 비중은 35.6%로 감소

제조부문은 매출 기여에 비하여 이익율이 낮으므로,
플랫폼 사업으로서 고성장을 기대했던 코나아이에 대한 가치평가 역시 변화하는 것이 불가피

* 코나아이는 지역화폐 사업에 대한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사업자인 경기도와 인천시 재계약 성공

예정된 지역화폐의 규모 축소에도 불구하고,
커머스/모빌리티/헬스케어/메타버스 등 코나아이 플랫폼이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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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신사업에서의 수익창출이 확인되어야>

* 헥토파이낸셜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33,586백만원(YoY 13.0%↑, QoQ 10.0%↑)
영업이익 4,077백만원(YoY △3.0%, QoQ 38.8%↑)
순이익 3,221백만원(YoY △34.7%, QoQ 179.8%↑)

별도기준
매출액 31,968백만원(YoY 13.2%↑, QoQ 10.6%↑)
영업이익 4,059백만원(YoY △6.8%, QoQ 38.3%↑)
순이익 3,967백만원(YoY △8.9%, QoQ 19.8%↑)

* ‘헥토파이낸셜’은 간편현금결제 대행 시장점유율 1위 사업자
오픈뱅킹의 활성화로 2022년 상반기에는 급격한 이익 감소

고객사들(카카오, 쿠팡, 네이버 등)의 펌뱀킹 기반의 간편현금결제로 재전환,
3분기 영업이익율 반등 : 2분기 9.6% → 3분기 12.1%

* ‘헥토파이낸셜’은 신사업으로, 비즈니스 데이터 API 제공, 삼성전자 키오스크 사업, 결제플랫폼 010Pay사업을 추진

신사업의 마케팅을 위한 비용 지출 및 인원 증가(’21 초 : 136명 → ’22 3Q : 174명) 등 신규사업 추진 비용(분기 17억원 규모)

* 현금충전결제의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시장 환경의 변화추이를 감안하면,
향후에도 세틀뱅크의 간편현금결제사업의 안정적인 매출성장은 충분히 예상 가능

신규사업을 제외한 이익규모는 분기 58억원 규모로서 역대 최대 분기 이익
‘헥토파이낸셜’의 미래는 신사업의 안착 및 독자적인 이익창출력의 증명에 의하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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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리스크 지속>

* 다날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72,090백만원(YoY 5.3%↑, QoQ △3.2%)
영업이익 -2,818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 소폭 감소)
순이익 -5,160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감소)

별도기준
매출액 60,376백만원(YoY 6.7%↑, QoQ 1.2%↑)
영업이익 3,523백만원(YoY △33.5%, QoQ △24.9%)
순이익 556백만원(YoY △91.3%, QoQ △58.7%)

* 다날은 휴대폰결제 시장 점유율 1위(경쟁사와 12% 이상의 차이)
여행 관련 수요 증가와 배달의 민족 등 주요 대형가맹점의 결제 비율 증가로 매출 상승
차세대결제플랫폼 개발을 위한 R&D,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으로 인해, 영업 적자

* ‘페이코인’ 리스크

페이코인의 가치가 급락(2022.1. 최고가 1PCI=1770KRW → 2022.9. 최저가 1PCI=399KRW) 평가손실,
3분기에만 다날은 디지털화폐 손상차손으로 106억원
‘PayProtocol AG’와 ‘다날핀테크’의 매출 급락, 순손실 증가,
지분법상 손실(15억원)로 인식

영업외수익 2021 3Q 118억원 → 2022 3Q 43억원,
이 금액으로는 페이코인 관련 비용마저도 충당할 수 없기 때문에,
당기순이익 적자 전환

* ‘PayProtocol AG’은 지난해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지갑 사업자로 영업신고
FIU는 페이코인 관련 사업 구조상 가상자산거래소에 해당한다고 판단
올해 안으로 은행 실명계좌를 발급받고 거래업자로 변경신고할 것을 요구

페이프로토콜이 연내 은행 실명계좌를 받지 못한다면,
가상자산 매매업을 영위할 수 없게 되고,
페이코인 결제시스템은 전면적인 재편이 필요

* ‘PayProtocol AG’이 발행한 PCI(페이코인)를
이용자들이 ‘다날’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면,
‘다날’이 가맹점에 현금으로 정산하고 ‘PayProtocol AG’로부터 PCI(페이코인)을 받고,
‘다날’ 보유 PCI(페이코인)은 ‘다날’의 자회사인 ‘다날핀테크’가 매각 등 운영

외부 제3자인 가맹점이 페이코인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다날 생태계에서 발행된 페이코인이 계열사 간에 유통되고 현금화되는 구조

FTX가 자체 발행 코인을 이용한 레버리지 사업을 벌이다 파산한 만큼,
코인의 자체 발행부터 유통까지 한 회사에서 진행할 경우 운영 투명성 문제나 시세 조작의 우려

* PCI(페이코인)의 최대 공급량은 39억4100만개인데,
‘PayProtocol AG’은 회사가 보유한 물량 중 20억4100만개(전체 발행량의 52%)에 대해 4차례에 걸쳐 소각하고,
관련 공시 등을 투명하게 공유하여 신뢰를 회복할 예정

* PCI(페이코인)를 기반으로 ‘다날 원(One) 페이먼트 플랫폼’ 구축 목표

메타버스와 NFT 등 글로벌 미래 트렌드를 주도하는 폭발적인 성장성으로 확인되는 시점까지,
‘다날’에 대한 평가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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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분기 흑자 전환>

* 쿠팡의 2022년 3분기 실적

매출 51억133만달러(YoY 10%↑, 약 6조8383억원 원화 기준 YoY 27%↑)

영업이익 7742만달러(분기 흑자 전환, 약 1037억원)

순이익 9067만달러(분기 흑자 전환, 약 1215억원)

* 커머스 부문 매출 49억4717만달러(YoY 10%↑, 원화 기준 YoY 28%↑)

쿠팡이츠/쿠팡플레이 등 신사업 매출 1억5416만달러(YoY △6%, 원화 기준 YoY 10%↑)

* 쿠팡은 다른 온라인 커머스와 달리 직매입이 전체 매출의 97%를 차지하므로,
규모의 경제에 따른 비용효율화로 급격한 수익창출이 가능한 구조

물류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한 덕분에 신선제품 재고 손실을 50% 개선

* 커머스 사업 조정 EBITDA(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로 2억3922만달러(약 3267억원)의 이익
전년 동기의 1억1824만달러(1612억원) 손실을 큰 폭의 흑자로 뒤집은 것

쿠팡이츠/쿠팡플레이 등 신사업 조정 EBITDA로 4430만달러(594억원)의 손실
전년 동기 8920만달러(1215억원) 손실보다 적자폭이 약 2분의 1 수준으로 감소

* 쿠팡은 상품을 직접 매입하고, 상품 공급자에 대한 구매대금을 최대 2달까지 지연 지급하기 때문에,
쿠팡의 거래계좌에 머물러있는 거래대금의 규모가 막대한 수준

최근의 금리 인상으로 인하여, 3분기에만 이자수익이 1540만달러(전년 동기 260만달러)
영업이익보다 당기순이익이 더 높은 이유

* 쿠팡에서 한 번이라도 제품을 구매한 활성고객은 1799만 명(YoY 7%↑),
1인당 고객 매출은 284달러(YoY 3%↑, 원화 기준 19%↑)

창원과 김해 물류센터 2022년부터 단계적으로 가동되고, 완주 물류센터 2023년, 청주 물류센터 2025년에 완공

계획대로 물류센터들이 완공된다면 2025년에는 전국의 모든 지역이 쿠팡 물류센터로부터 10km 이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에서 쿠팡 고객이 ‘로켓배송(다음날 배송)’ 서비스를 동일하게 받을 수 있는 “쿠세권”

* 골드만삭스 예상 쿠팡의 시장 점유율
2022년 14% → 2023년 28% → 2030년 47%

* 쿠팡은 플랫폼 지위를 확립하게 됨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원 창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쿠팡페이(2021년 당기순이익 35,808백만원),

쿠팡의 자체 PB상품을 제조하여 공급하는 씨피엘비(2021년 당기순이익 20,911백만원),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2021년 당기순이익 2,531백만원),

숙박예약 서비스 사업자인 떠나요(2021년 당기순이익 4,598백만원)

로켓와우 멤버십 가격 2900원에서 4990원으로 인상,
OTT서비스인 쿠팡플레이는 '스토어' 탭을 개설하며 영화 등 개별 구매 서비스를 제공
쿠팡파이낸셜은 여신전문금융업 시장에 진출

* 쿠팡은 한국에서 검증된 사업모델을 대만/일본 등 해외로 확대

쿠팡은 2021년 7월 대만 타이베이의 중산 지역에서 즉시배달 시범서비스를 시작했고, 9월에는 타이베이의 다안과 쑹산, 신이 지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

일본에서는 2021년 6월부터 일본 도쿄 일부 지역에서 신선식품, 생필품 등을 배송하는 쿠팡앱서비스를 시범운영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7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