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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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신사업에서의 수익창출이 확인되어야>

* 헥토파이낸셜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33,586백만원(YoY 13.0%↑, QoQ 10.0%↑)
영업이익 4,077백만원(YoY △3.0%, QoQ 38.8%↑)
순이익 3,221백만원(YoY △34.7%, QoQ 179.8%↑)

별도기준
매출액 31,968백만원(YoY 13.2%↑, QoQ 10.6%↑)
영업이익 4,059백만원(YoY △6.8%, QoQ 38.3%↑)
순이익 3,967백만원(YoY △8.9%, QoQ 19.8%↑)

* ‘헥토파이낸셜’은 간편현금결제 대행 시장점유율 1위 사업자
오픈뱅킹의 활성화로 2022년 상반기에는 급격한 이익 감소

고객사들(카카오, 쿠팡, 네이버 등)의 펌뱀킹 기반의 간편현금결제로 재전환,
3분기 영업이익율 반등 : 2분기 9.6% → 3분기 12.1%

* ‘헥토파이낸셜’은 신사업으로, 비즈니스 데이터 API 제공, 삼성전자 키오스크 사업, 결제플랫폼 010Pay사업을 추진

신사업의 마케팅을 위한 비용 지출 및 인원 증가(’21 초 : 136명 → ’22 3Q : 174명) 등 신규사업 추진 비용(분기 17억원 규모)

* 현금충전결제의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시장 환경의 변화추이를 감안하면,
향후에도 세틀뱅크의 간편현금결제사업의 안정적인 매출성장은 충분히 예상 가능

신규사업을 제외한 이익규모는 분기 58억원 규모로서 역대 최대 분기 이익
‘헥토파이낸셜’의 미래는 신사업의 안착 및 독자적인 이익창출력의 증명에 의하여 결정

* 상세 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2111523381588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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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리스크 지속>

* 다날의 2022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72,090백만원(YoY 5.3%↑, QoQ △3.2%)
영업이익 -2,818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 소폭 감소)
순이익 -5,160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감소)

별도기준
매출액 60,376백만원(YoY 6.7%↑, QoQ 1.2%↑)
영업이익 3,523백만원(YoY △33.5%, QoQ △24.9%)
순이익 556백만원(YoY △91.3%, QoQ △58.7%)

* 다날은 휴대폰결제 시장 점유율 1위(경쟁사와 12% 이상의 차이)
여행 관련 수요 증가와 배달의 민족 등 주요 대형가맹점의 결제 비율 증가로 매출 상승
차세대결제플랫폼 개발을 위한 R&D,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으로 인해, 영업 적자

* ‘페이코인’ 리스크

페이코인의 가치가 급락(2022.1. 최고가 1PCI=1770KRW → 2022.9. 최저가 1PCI=399KRW) 평가손실,
3분기에만 다날은 디지털화폐 손상차손으로 106억원
‘PayProtocol AG’와 ‘다날핀테크’의 매출 급락, 순손실 증가,
지분법상 손실(15억원)로 인식

영업외수익 2021 3Q 118억원 → 2022 3Q 43억원,
이 금액으로는 페이코인 관련 비용마저도 충당할 수 없기 때문에,
당기순이익 적자 전환

* ‘PayProtocol AG’은 지난해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지갑 사업자로 영업신고
FIU는 페이코인 관련 사업 구조상 가상자산거래소에 해당한다고 판단
올해 안으로 은행 실명계좌를 발급받고 거래업자로 변경신고할 것을 요구

페이프로토콜이 연내 은행 실명계좌를 받지 못한다면,
가상자산 매매업을 영위할 수 없게 되고,
페이코인 결제시스템은 전면적인 재편이 필요

* ‘PayProtocol AG’이 발행한 PCI(페이코인)를
이용자들이 ‘다날’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면,
‘다날’이 가맹점에 현금으로 정산하고 ‘PayProtocol AG’로부터 PCI(페이코인)을 받고,
‘다날’ 보유 PCI(페이코인)은 ‘다날’의 자회사인 ‘다날핀테크’가 매각 등 운영

외부 제3자인 가맹점이 페이코인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다날 생태계에서 발행된 페이코인이 계열사 간에 유통되고 현금화되는 구조

FTX가 자체 발행 코인을 이용한 레버리지 사업을 벌이다 파산한 만큼,
코인의 자체 발행부터 유통까지 한 회사에서 진행할 경우 운영 투명성 문제나 시세 조작의 우려

* PCI(페이코인)의 최대 공급량은 39억4100만개인데,
‘PayProtocol AG’은 회사가 보유한 물량 중 20억4100만개(전체 발행량의 52%)에 대해 4차례에 걸쳐 소각하고,
관련 공시 등을 투명하게 공유하여 신뢰를 회복할 예정

* PCI(페이코인)를 기반으로 ‘다날 원(One) 페이먼트 플랫폼’ 구축 목표

메타버스와 NFT 등 글로벌 미래 트렌드를 주도하는 폭발적인 성장성으로 확인되는 시점까지,
‘다날’에 대한 평가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today.co.kr/news/view/219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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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분기 흑자 전환>

* 쿠팡의 2022년 3분기 실적

매출 51억133만달러(YoY 10%↑, 약 6조8383억원 원화 기준 YoY 27%↑)

영업이익 7742만달러(분기 흑자 전환, 약 1037억원)

순이익 9067만달러(분기 흑자 전환, 약 1215억원)

* 커머스 부문 매출 49억4717만달러(YoY 10%↑, 원화 기준 YoY 28%↑)

쿠팡이츠/쿠팡플레이 등 신사업 매출 1억5416만달러(YoY △6%, 원화 기준 YoY 10%↑)

* 쿠팡은 다른 온라인 커머스와 달리 직매입이 전체 매출의 97%를 차지하므로,
규모의 경제에 따른 비용효율화로 급격한 수익창출이 가능한 구조

물류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한 덕분에 신선제품 재고 손실을 50% 개선

* 커머스 사업 조정 EBITDA(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로 2억3922만달러(약 3267억원)의 이익
전년 동기의 1억1824만달러(1612억원) 손실을 큰 폭의 흑자로 뒤집은 것

쿠팡이츠/쿠팡플레이 등 신사업 조정 EBITDA로 4430만달러(594억원)의 손실
전년 동기 8920만달러(1215억원) 손실보다 적자폭이 약 2분의 1 수준으로 감소

* 쿠팡은 상품을 직접 매입하고, 상품 공급자에 대한 구매대금을 최대 2달까지 지연 지급하기 때문에,
쿠팡의 거래계좌에 머물러있는 거래대금의 규모가 막대한 수준

최근의 금리 인상으로 인하여, 3분기에만 이자수익이 1540만달러(전년 동기 260만달러)
영업이익보다 당기순이익이 더 높은 이유

* 쿠팡에서 한 번이라도 제품을 구매한 활성고객은 1799만 명(YoY 7%↑),
1인당 고객 매출은 284달러(YoY 3%↑, 원화 기준 19%↑)

창원과 김해 물류센터 2022년부터 단계적으로 가동되고, 완주 물류센터 2023년, 청주 물류센터 2025년에 완공

계획대로 물류센터들이 완공된다면 2025년에는 전국의 모든 지역이 쿠팡 물류센터로부터 10km 이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에서 쿠팡 고객이 ‘로켓배송(다음날 배송)’ 서비스를 동일하게 받을 수 있는 “쿠세권”

* 골드만삭스 예상 쿠팡의 시장 점유율
2022년 14% → 2023년 28% → 2030년 47%

* 쿠팡은 플랫폼 지위를 확립하게 됨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원 창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쿠팡페이(2021년 당기순이익 35,808백만원),

쿠팡의 자체 PB상품을 제조하여 공급하는 씨피엘비(2021년 당기순이익 20,911백만원),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2021년 당기순이익 2,531백만원),

숙박예약 서비스 사업자인 떠나요(2021년 당기순이익 4,598백만원)

로켓와우 멤버십 가격 2900원에서 4990원으로 인상,
OTT서비스인 쿠팡플레이는 '스토어' 탭을 개설하며 영화 등 개별 구매 서비스를 제공
쿠팡파이낸셜은 여신전문금융업 시장에 진출

* 쿠팡은 한국에서 검증된 사업모델을 대만/일본 등 해외로 확대

쿠팡은 2021년 7월 대만 타이베이의 중산 지역에서 즉시배달 시범서비스를 시작했고, 9월에는 타이베이의 다안과 쑹산, 신이 지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

일본에서는 2021년 6월부터 일본 도쿄 일부 지역에서 신선식품, 생필품 등을 배송하는 쿠팡앱서비스를 시범운영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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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10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10.1% 증가한 93.9조원 (21년 10월 85.4조원)
승인건수는 YoY 7.5% 증가한 22.7억건 (21년 10월 21.1억건)

승인금액 전년대비 증가율 둔화 추세(8월 18.3% → 9월 12.2% → 10월 10.0%)

* 소비 소비 밀접 업종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확인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YoY 10.6%↑

· 운수업 : ‘21년 연중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항공기 등 교통수단 이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로 YoY 62.0%↑ (‘19년 10월 대비로는 아직도 8.8%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거리두기 해제 및 성수기 진입에 따른 본격적인 대외활동 증가로 YoY 24.4%↑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35.9%↑ (‘19.10월 대비로는 아직도 7.0%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7.5%↑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에 의해 증가율 둔화 YoY 4.0%↑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19.6%↑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8.0%↑

* 운수업, 숙박 및 음식점,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과 같이

코로나로 인한 실적 악화 영향이 컸던 업종의 회복 증가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1_0002107376&cID=10401&pID=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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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마이데이터 사업의 직접 수혜>

* 쿠콘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7,011백만원(YoY 7.8%↑, QoQ 5.5%↑),
영업이익 5,220백만원(YoY 19.2%↑, QoQ 0.6%↑),
당기순이익 2,728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16,356백만원(YoY 8.0%↑, QoQ 5.3%↑),
영업이익 5,093백만원(YoY 22.5%↑, QoQ 1.0%↑),
당기순이익 3,015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2021년 1분기부터 7분기 연속으로 매분기 실적 증가

데이터 사업이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영업이익율 개선
(’18 : 13.5% → ’19 : 15.1% → ’20 : 21.9% → ’21 : 27.4% → ’22.3Q 누적 : 31.3%)

* 쿠콘은 데이터를 수집해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로 다양한 사업자에게 제공
API 상품 판매 시 최초 1회 청구되는 도입비와,
구축 이후 API 이용량에 따라 청구되는 수수료 수익을 창출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난 이후에는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

* 마이데이터와 대출한도 및 금리 조회 API가 주도하는 데이터부문 고성장
22년 3분기 데이터부문의 매출액은 83.2억원(YoY 26.1%↑, QoQ 12.1%),
영업이익은 34.0억원(YoY 33.3%↑, QoQ 7.9%)
영업이익율이 40.9%

쿠콘이 국내 500여 개 기관과 해외 40여 개 국가, 2000여 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연결해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 부분이 사실상 대체 불가능한 해자의 역할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1위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해주고 있기 때문에 높은 영업이익율의 유지가 가능

* 금융데이터 뿐 아니라, 공공과 의료 데이터도 개방에 나서고 있는데다,
예금, 보험, P2P 상품에 대한 온라인 판매중개업이 혁신금융서비스로서 내년 6월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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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zdnet.co.kr/view/?no=2022111112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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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 불황에 주목받는 채권추심업 1위>

* 고려신용정보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36,034백만원(YoY 1.1%↑, QoQ △3.4%)
영업이익 1,892백만원(YoY △20.6%, QoQ △41.9%),
당기순이익 1,293백만원(YoY △38.5%, QoQ △50.8%)

별도 기준
매출액 35,073백만원(YoY 0.3%↑, QoQ △3.6%),
영업이익 1,518백만원(YoY △27.3%, QoQ △49.3%),
당기순이익 1,008백만원(YoY △46.5%, QoQ △58.6%)

* 고려신용정보는 채권추심 1위 기업

채권추심시장 MS 2010년 9.0% → 2014년 11.0% → 2018년 15.1% → 2021년 17.2%

‘21년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채권추심업 90.1%, 신용조사업 5.8%, 민원대행업 2.1%, 대부업 1.8%, 기타 0.3%

2019년 대부업체(행복드림금융대부)를 자회사로 설립하여,
부동산 담보대출 및 NPL채권 매입추심업도 영위하면서, 자체 공급 채권 물량까지 확보

* 고려신용정보의 2010년 이익규모가 8.5억원(영업이익율 1.2%)에 불과하였으나,

2021년에는 연간 영업이익액이 125억원(영업이익율 8.6%)으로 급증

* 고려신용정보는 채권추심의 선순환 구조를 가장 먼저 높은 수준으로 확립한 회사

전국의 모든 법원마다 가장 가까운 곳에 큰 간판으로 고려신용정보의 지사를 설립,
2010년대 대대적인 TV/라디오 광고를 집행

10여년 간 계속된 시장 1위 사업자의 견고한 지위는,

이제는 그 자체가 산업적 해자
신용정보 회사 중에서 가장 압도적인 영업이익율을 창출하는 회사로 차별화

* 고려신용정보의 2021년 매출은 2010년 대비 112.5% 증가

동 기간 대한민국의 M2 증가율은 117.6%, 가계의 대출 증가율은 122.0%

고려신용정보는 지난 10여년 간 급격히 증가한 유동성의 수혜자

* 고려신용정보의 실적이 크게 점프한 것은 2차례

2009년 신용정보회사의 수임영역이 민사채권까지 확대
민사채권 수임이 본격화된
2011년 매출액 YoY 17.9%↑,
영업이익 214.8%↑

2017년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출범했고, P2P금융 등 채권이 활성화
2018년 매출액 YoY 17.9%↑,
영업이익 YoY 46.8%↑

* 채권회수의 성공보수를 받는 채권추심업의 특성상,
경기가 좋아서 채무자들의 변제자력이 좋아졌을 때 고려신용정보의 수익이 최대

시중에 풀린 유동성의 양이 줄어들고, 높아진 금리로 인하여 채무자들의 변제자력이 떨어지게 되면,
고려신용정보의 매출규모 성장은 어려울 수도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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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 흑자 달성>

* 쏘카의 2022년도 3분기 실적이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117,041백만원(YoY 35.3%↑, QoQ 28.5%↑),
영업이익 11,633백만원(YoY 661.9↑, QoQ 733.8%↑),
당기순이익 3,417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109,843백만원(YoY 27.6%↑),
영업이익 9,723백만원(YoY 277.4%↑),
당기순이익 4,864백만원(YoY △72.0%)

* 쏘카의 2021년까지의 연매출 성장률 10년간 연평균 112%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달성 자신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45억원 규모의 흑자

쏘카의 수익성은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과 비교해도 우수한 편

2021년 쏘카의 EIBTDA(법인세전이익)률은 -0.9%,

GRAB -153.5%, GoTo -150.9%, 디디추싱 -26.7%, 리프트 -26.2%, 우버 -16.5%

쏘카의 보유차량 1대당 월평균 매출액 2019년 약 102만원 → 2022년 3분기 158만3000원

* 2022년 3분기 기준 카셰어링 국내시장점유율은 77.8%로 1위(현대카드의 결제액 기준)
2021년 말 73.6% 대비 4% 증가

지난 10월 기준 월간활성화이용자수(MAU)에서도 쏘카의 MAU는 69만1438명,
업계 2위 사업자인 그린카의 MAU는 28만959명

쏘카는 전국적으로 4,591개의 쏘카존, 약 18,490대의 차량을 운영

2위 그린카의 그린존 3200여개, 차량 11,000대

* 2022년 3분기 기준 매출 구성,
카셰어링이 95.7%, 플랫폼 주차 서비스(모두의 주차장, 1.2%), 마이크로 모빌리티(일레클, 3.1%)

쏘카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빌리티 슈퍼앱을 구축하여 MaaS 패키지 제공

장차 마이크로 모빌리티인 ‘elecle’과 모두컴퍼니의 공유 주차장 플랫폼인 ‘모두의주차장’은 쏘카의 슈퍼앱에 통합할 계획

향후 KTX 및 숙박업 예약 연계 서비스를 통해
유저가 집에서부터 여정이 끝날 때까지의 이동 서비스를 끊김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까지 출시할 예정

* 쏘카와 타다(VCNC, 쏘카 지분 40%, 토스 지분 60%)의 통합 모빌리티 멤버십인 '패스포트'는,
2022년 3분기 기준 18만명의 회원 확보
구독 회원의 경우 비구독 회원 대비 인당 사용 시간이 3.8~4.7배

*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40대 연도별 전국 신규 등록 차량 수는
2016년~2021년 연평균 7.7% 감소하는 추세

유가 및 물가 상승 등의 경제적 이유, 인프라 확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이용편의성 증대로 카셰어링 이용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

* 다만, 매출 증가와 함께 증가하는 차량 매입 비용 등 변동비성 지출(차량유지비, 중고차판매원가, 보험료, 지급수수료, 감가상각비 등)이 지난 4년간 80% 유지

* 2022년 3월 롯데렌탈 지분 투자 주당 45,170원
→ 2022년 8월 공모가 28,000원
→ 2022년 10월 최저가 15,100원
→ 2022년 12월 9일 기준 21,550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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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 모빌리티에 진심>

* 휴맥스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81,234백만원(YoY 15.2%↑, QoQ 12.2%↑),
영업이익 -4,998백만원(YoY 적자폭 30% 감소, QoQ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24,802백만원(YoY 적자폭 563% 증가, QoQ 적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134,164백만원(YoY 23.0%↑, QoQ 50.6%↑),
영업이익 3,194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50.9%),
당기순이익 2,666백만원(YoY △29.8%, QoQ △93.0%)

* 휴맥스의 실적은 매분기 큰 폭의 변동, 회사 주력 사업 전환 과정

게이트웨이(셋톱박스, 비디오 게이트웨이,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 자동차 전장(차량용 안테나), 디지털 솔루션 사업 등을 수행

기존의 주력 사업인 셋톱박스 사업은 2000년대 들어 전세계적인 케이블티비, IPTV의 활성화의 수혜를 받아 고성장
2010년 매출 1조원 달성, 국내보다도 유럽 등 해외에서 훨씬 더 높은 이익 창출

넷플릭스 등 OTT의 득세와 함께 케이블티비, 위성티비 셋톱박스 시장이 사양화
2019년 매출이 전년 대비 30% 감소하는 등 하락세는 돌이킬 수 없음
2021년 연결매출액 6439억원, 별도매출액 3713억원으로 감소

* ‘휴맥스’ 새로운 정체성 “토탈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휴맥스’의 자회사로서 모빌리티 중간지주사 성격인 ‘휴맥스모빌리티’
2021년 연매출 1157억원,
2022년 3분기까지 이미 1342억원 매출

2017년 자량용 안테나회사 ‘위너콤’에 지분투자,
2018년 카셰어링 솔루션 업체 ‘디지파츠’를 인수하면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전장사업 진출

2019년 주차장 1위 업체 ‘하이파킹’ 인수,
2020년 전기차 충전 서비스 기업인 ‘이지차저’와 ‘차지인’에 지분투자,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 ‘휴맥스 EV’ 설립,
주차장비 개발 및 공급 업체 ‘휴맥스팍스’ 계열회사 편입

2021년에는 카셰어링 업체인 '피플카'를 계열회사로 편입함으로써 B2C접점 확보,
주차장 3위 업체 ‘AJ파크’를 인수

* 휴맥스는 MaaS(Mobility as a Service)로서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 제공
모빌리티 플랫폼의 핵심으로 주차장을 직접 운영,
주차장을 기반으로 차량 대여/ 주차/ 전기차 충전까지를 B2C 고객향 구독 서비스로 제공,
모빌리티와 관련된 인프라 시스템(주차, 충전, 검색/예약, 자동차 전장)의 제조 공급

* 2022년 현재 ‘휴맥스모빌리티’의 매출 거의 대부분은 하이파킹-하이시티파킹(구 ‘윌스파킹코리아’)-하이그린파킹(구 ‘AJ파크’)으로 연결되는 주차장 부문에서 창출

전국 승용차 수 2011년 1843만대 -> 2022년 3분기 기준 2553만대로 증가
국내 주차 시장은 연간 결제액 규모만 15조원

국내 주차관제 플랫폼 운영사 상위 5개 사업자의 시장 점유율은 20% 이하,
디지털 플랫폼화를 통한 성장 및 추가 수익 확보 가능

주차장 운영권은 1년 단기 임대계약
목이 좋은 곳의 주차장의 경우 여러 플랫폼들의 출혈적 임대료 경쟁

NHN 아이파킹,
카카오 'GS파크24' 인수, ‘케이엠파크’로 개명한 후 본격적인 규모 확장,
‘쏘카’는 ‘모두의주차장’을 인수,
‘티맵모빌리티’는 '나이스파크'와 제휴

* 모빌리티 시장의 주요한 경쟁자인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쏘카에 비해 휴맥스의 B2C 지배력 열위

휴맥스의 변대규 회장은 현재 네이버의 이사회 의장
2022년 12월, 휴맥스모빌리티가 네이버, 스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600억원 투자 유치
네이버 사업확장전략으로서 직접 진출보다는 각 사업영역의 유력사업자와의 동맹
네이버지도+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충전 예약/구독
휴맥스모빌리티의 B2C 접점 부재라는 약점 극복 가능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sedaily.com/NewsView/26EUKB9F7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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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11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5.7% 증가한 92.3조원 (21년 11월 87.4조원)
승인건수 YoY 6.3% 증가한 21.7억건 (21년 11월 20.4억건)

승인금액 전년대비 증가율 둔화 추세 확연
8월 18.3% → 9월 12.2% → 10월 10.0% → 11월 5.7%

건수 증가율을 하회하는 금액 증가율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으로 인한 소비력 저하,
생필품 소비에 비해 고액 사치재의 소비 규모가 감소

* 소비 소비 밀접 업종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유지

운수업,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과 같이 코로나로 인한 실적 악화 영향이 컸던 업종은
아직도 2019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상황이며, 전년 동기 대비 급증세 지속 중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YoY 9.4%↑

· 운수업 : ‘21년 연중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항공기 등 교통수단 이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로 YoY 46.7%↑ (‘19년 10월 대비로는 아직도 6.8%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전년 대비 증가율이 둔화(8월 증가율 YoY 43.6%)되고 있는 것은 해외 여행과의 경쟁이 시작되었기 때문 YoY 10.6%↑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19.8%↑ (‘19.10월 대비로는 아직도 11.6%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6.9%↑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에 의해 증가율 둔화 YoY 4.1%↑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8.2%↑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7.0%↑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cref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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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중국 리오프닝 수혜 기대감>

* 1월4일, 글로벌텍스프리가 7.8% 상승하였습니다.

이 날 글로벌텍스프리는 프랑스, 싱가포르 등 해외법인이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음을 밝혔습니다.

유럽의 경우 이미 전면적인 리오프닝 상황이기 때문에 실적 복구가 빠른 편입니다.

* 세계 관광 시장의 큰 손인 중국 역시 리오프닝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1월 동안 중국인 민간 관광객에 대한 비자발급을 사실상 금지한 상황이지만,

대유행이 지나가고 난 2분기부터는 폭발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 1월 4일 기관들은 400,674주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글로벌텍스프리는 시가총액 1694억원의 소형주입니다.

* 코로나 전 2019년 1분기 102억원이었던 별도매출은 2022년 1분기 8억원으로 급감했었습니다.

2023년은 기저효과에 의하여 매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기대됩니다.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10413276
http://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792

* 1월 4일, 카카오페이가 8.13% 급등하였습니다.

2022년 10월 17일 32,450원으로 저점을 형성한 주가는,

* 숏커버링 매수세가 붙기 시작하며

12월 13일 68,200원까지 회복 후 다시 하락하였습니다.

* 그리고 어제 다시 기관매수세(172,923주)가 확인됩니다.

* 2023년 코스피의 차별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형주에 대한 기관/외국인 매수세가 형성된다면,

지급결제 대장주는 카카오페이입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롯데렌탈 #렌트카시장1위 #중고차판매 #그린카 #쏘카 #케이카 #모빌리티 #플랫폼 #실적악화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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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2022년 실적은 서프라이즈, 2023년은 의문>

* 롯데렌탈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717,681백만원(YoY 17.4%↑, QoQ 4.9%↑),
영업이익 93,968백만원(YoY 28.9%↑, QoQ 18.3%↑),
당기순이익 – 6,792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660,095백만원(YoY 16.8%↑, QoQ 4.5%↑),
영업이익 88,428백만원(YoY 35.9%↑, QoQ 18.9%↑),
당기순이익 -1,610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장기렌탈의 증가 경향에 따른 오토렌탈 부문 성장(YoY 12.1%↑),

중고차 매각 단가 상승에 의한 판매부문 성장(YoY 30.5%↑),

자동차 외 일반렌탈의 성장(YoY 24.3%↑)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세,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 초과

그러나 2022년 2분기까지는 매분기 350억원 이상의 분기순이익을 냈는데,
3분기에는 68억원의 분기순손실을 기록
지분투자 평가손실 529억원을 반영

2022년 3월, 기업가치 약 1조3000억원(주당 단가 4만5172원)으로 1831억원(지분율 11.81%)을 투자한 ‘쏘카’
상장 후 가치가 급락(2023년 1월 6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400억원, 주당 단가 19,600원)

* 2022년 3분기말 ‘롯데렌탈’의 최대주주는 ‘호텔롯데’로 37.8%,
롯데그룹 합산 지분율(부산롯데호텔 22.8%) 60.64%

* 2022년 3분기 기준 매출액 비중,
자동차렌탈이 57.8%, 중고차판매가 28.0%, 일반렌탈 8.4%, 모빌리티(카셰어링) 5.8%

중고차판매의 매출 비중 상승 (2019년 22.3% → 2020년 25.1% → 2021년 26.7% → 2022년 3분기 28.0%)

‘롯데렌탈’이 장·단기 렌터카로 활용하던 자동차들을 자사의 자동차 경매장인 ‘롯데오토옥션’을 통해 중고차도매상 등에게 판매(B2B)하는 사업모델

코로나 이후 자동차반도체 부족에 의한 신차 인도기간 장기화에 따라서, 잘 관리된 중고차의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수혜

일반 소비자를 대상(B2C)으로 하는 중고차 시장 2023년 진출 계획

2022년 기준 롯데렌탈 중고차 판매대수 연간 6만대 수준, 판매금액 7000억원, 시장점유율 3%
→ 2025년까지 판매대수 25만대, 판매금액 1.3조원, 시장 점유율 10% 목표

* 국내 신차 판매량의 80%를 차지하는 현대/기아차 역시 2023년 1분기 내로 자사 차량 인증중고차 판매사업에 나설 것이라는 점은 중요한 리스크

최근 매각에 나선 온라인 비대면 중고차 판매 플랫폼 ‘케이카’의 인수후보로 ‘롯데렌탈’이 거론

* 2023년의 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롯데렌탈’의 주가 하락세

2023년 본격화된 경기침체 및 할부금리 상승에 따라서 신차에 대한 수요가 줄고 있을 뿐 아니라, 중고차 가격 역시 내림세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 주요모델 및 SUV 모두 전달보다 시세가 50만원 이상 떨어진 상황
메르세데스-벤츠, BMW 5시리즈 등 수입차 인기모델의 시세가 전달보다 100만~200만원까지 하락

롯데렌탈 중고차 경매 브랜드 롯데오토옥션의 11월 '중고차 종합 가치 지수'(루피 지수)는 1167로 하락(전월 1183)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03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71487?cds=news_edit

금융정보분석원(FIU)는 1월 6일 페이코인프로토콜의 가상자산사업자 변경신고를 불수리하고,

페이코인 결제사업을 2월 5일까지 종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가상자산거래소 연합체인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는 페이코인을 유의종목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페이코인의 신규 매수를 위한 입금이 차단되었으며, 향후 상장폐지까지도 가능합니다.

페이코인프로토콜측은 시중은행과 협의를 통해 실명확인입출금계정을 발급받고, 사업자변경신고를 2월 5일 전까지 제출하여 투자자 및 보유자 피해를 방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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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중고차 거래 플랫폼 1위>

* 케이카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매출액 575,894백만원(YoY 17.5%↑, QoQ △0.2%),

영업이익 16,049백만원(YoY △12.9%, QoQ 40.7%↑),

당기순이익 10,291백만원(YoY △16.4%, QoQ 52.3%↑)

* 코로나 시기 중고차 사업 최대 호황

매출액 : 2019년 1조1854억원 → 2021년 1조9024억원, 60.5% 증가

영업이익 : 2019년 292억원 → 2021년 711억원, 143.5% 증가

22년 3분기까지의 누적 이익액은 YoY △28.9%

* 부문별 실적

이커머스 부문: 매출 2,314 억원(+23.4%yoy), 판매 대수 14,509 대(+13.4%yoy), 대당 판매 단가 1,600 만원(+8.8%yoy, -2.3%qoq)

오프라인 부문: 매출 2,791 억원(+17.1%yoy), 판매대수 15,455 대(+2.5%yoy), 대당 판매 단가 1,810 만원(+14.2%yoy, -0.1%qoq)

경매 부문: 매출 339억원(-12.1%yoy), 경매 대수 6,890대(-12.1%yoy), 대당 판매 단가 470만원 (-0.8%yoy, -4.6%qoq)

렌터카 및 기타 부문: 렌터카 매출 135 억원(+28.1%yoy), 기타 매출 20 억원(+30.9%yoy)

* 현재 ‘케이카’의 중고차 시장 점유율 5.8%,
but 이커머스 중고차 판매 시장점유율 81%
20-30대의 구매 비중 48.7%

* 2023년 5월, 현대/기아차가 중고차 시장에 본격 진출

현대차와 기아는 5년, 주행 거리 10만km 이내의 '자사 브랜드 중고차'만 판매 가능

중고차 시장이 기업형 사업자 중심으로 재편,
대기업 인증중고차에 대한 신뢰가 개선,
중고차 시장의 규모 자체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케이카’의 모태는 2000년 ‘SK’의 사내벤처로 시작된 ‘SK엔카’

2014년 온라인 중고차 중개 플랫폼 부문이 호주의 ‘카세일즈닷컴’에 매각, ‘엔카닷컴’이라는 별도 법인으로 운영

2018년 4월, 오프라인 중고차 직영 판매사업 부문 ‘한앤컴퍼니’에 2000억원에 매각
'케이카'로 사명을 바꾸어 2021년 10월 상장

‘한앤코오토서비스홀딩스’는 상장 과정에서 구주 매출로 3065억원의 투자금을 회수,
2022년 10월 12일부로 골드만삭스를 자문사로 선정하여 지분 매각 검토

‘한앤코오토서비스홀딩스’ 보유 ‘케이카’ 지분 72.0%,
경영권 프리미엄 등을 고려시 매각가는 5000억원 이상

* ‘케이카’는 2021년 10월 25,000원으로 상장,
2021년 12월 10일 종가 최고가 41,700을 형성,
2023년 1월 3일 11,300원까지 하락,
2023년 1월 13일 종가 12,200원 기준 시가총액은 5,867억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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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앤, 현대차 사내 벤처 1호>

* 오토앤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2,954백만원(YoY 15.8%↑, QoQ 6.5%↑),
영업이익 -552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당기순이익 -277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별도기준
매출액 12,833백만원(YoY 16.3%↑, QoQ 6.4%↑),
영업이익 -551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당기순이익 -276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 오토앤의 실적은 전방산업인 신차 판매 시장과의 연동성이 큰 특성

2022년 3분기까지 현대/기아차의 도매판매 실적이 YoY 8.1% 감소,

오토앤의 3분기 누적 매출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5.9% 감소.

오토앤의 3분기 매출은 2분기 대비 개선,
4분기 현대/기아차의 판매 실적 역시 상승,
오토앤의 4분기 매출 역시 증가 기대

시스템 유지보수와 개발인력 증가,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등의 증가
판관비가 늘어나면서 영업적자

* 2008년 현대차의 사내벤처,
2012년 1월, 현대차그룹에서 분사하여 별도 법인으로 설립,
2022년 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현재 최찬욱 대표이사의 지분율 11.1%이며, 현대차 8.0%, 기아 5%

* 오토앤의 사업영역은
차량관리나 튜닝, 악세서리 등 관련 용품판매·유통부문과

자체 API를 통한 제품/서비스 모빌리티플랫폼 부문으로 구성

현재 6 대 4 가량으로 용품 관련 매출 비중이 더 높은 상황

* 오토앤은 2만여개의 차량부품을 취급, 전국 1만여개의 자동차 전문 수리점을 연계,
O2O 애프터마켓 서비스 구조를 완성

오토앤은 애프터마켓에서 수요가 검증된 아이템을 완성차와 연계해 신차 옵션, 신차 지급품 등의 완성차 브랜드 제품으로 개발하는 비포마켓 사업까지 확대,

'A2B'(Aftermarket to Beforemarket) 제품·서비스 라인업 구축

2022년 12월에는 ‘공임비교’ 플랫폼을 런칭하여 신규 매출 확대 기대
사용자의 차량 번호 인증만으로 전국 약 4.000개 이상의 업체로부터 엔진오일 공임비 정보 제공

* 오토앤의 특장점은 현대/기아차와의 파트너십

현대차·기아 공기청정기, 보호필름
제네시스 악세서리,
아이오닉5 / EV6 / 캐스퍼 캠핑 용품

* 전기차 및 스마트카 성장에 따라서 '자동차 기반 커머스' 확대 예상

오토앤은 커머스 UI/UX부터 결제 시스템, 마케팅, IoT, O2O 등을 API기술을 이용해 제휴사 채널에 적합한 커머스로 구축하여 제공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을 론칭해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 계획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the-stock.kr/news/articleView.html?idxno=17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