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휴맥스 #셋톱박스 #모빌리티 #하이파킹 #주차장 #피플카 #카셰어링 #휴맥스EV #전기차충전 #자동차전장 #구독형모빌리티 #MaaS #1600억원투자유치 #스틱 #네이버 #플랫폼동맹전략
http://t.me/umbrellaresearch
<휴맥스, 모빌리티에 진심>
* 휴맥스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81,234백만원(YoY 15.2%↑, QoQ 12.2%↑),
영업이익 -4,998백만원(YoY 적자폭 30% 감소, QoQ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24,802백만원(YoY 적자폭 563% 증가, QoQ 적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134,164백만원(YoY 23.0%↑, QoQ 50.6%↑),
영업이익 3,194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50.9%),
당기순이익 2,666백만원(YoY △29.8%, QoQ △93.0%)
* 휴맥스의 실적은 매분기 큰 폭의 변동, 회사 주력 사업 전환 과정
게이트웨이(셋톱박스, 비디오 게이트웨이,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 자동차 전장(차량용 안테나), 디지털 솔루션 사업 등을 수행
기존의 주력 사업인 셋톱박스 사업은 2000년대 들어 전세계적인 케이블티비, IPTV의 활성화의 수혜를 받아 고성장
2010년 매출 1조원 달성, 국내보다도 유럽 등 해외에서 훨씬 더 높은 이익 창출
넷플릭스 등 OTT의 득세와 함께 케이블티비, 위성티비 셋톱박스 시장이 사양화
2019년 매출이 전년 대비 30% 감소하는 등 하락세는 돌이킬 수 없음
2021년 연결매출액 6439억원, 별도매출액 3713억원으로 감소
* ‘휴맥스’ 새로운 정체성 “토탈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휴맥스’의 자회사로서 모빌리티 중간지주사 성격인 ‘휴맥스모빌리티’
2021년 연매출 1157억원,
2022년 3분기까지 이미 1342억원 매출
2017년 자량용 안테나회사 ‘위너콤’에 지분투자,
2018년 카셰어링 솔루션 업체 ‘디지파츠’를 인수하면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전장사업 진출
2019년 주차장 1위 업체 ‘하이파킹’ 인수,
2020년 전기차 충전 서비스 기업인 ‘이지차저’와 ‘차지인’에 지분투자,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 ‘휴맥스 EV’ 설립,
주차장비 개발 및 공급 업체 ‘휴맥스팍스’ 계열회사 편입
2021년에는 카셰어링 업체인 '피플카'를 계열회사로 편입함으로써 B2C접점 확보,
주차장 3위 업체 ‘AJ파크’를 인수
* 휴맥스는 MaaS(Mobility as a Service)로서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 제공
모빌리티 플랫폼의 핵심으로 주차장을 직접 운영,
주차장을 기반으로 차량 대여/ 주차/ 전기차 충전까지를 B2C 고객향 구독 서비스로 제공,
모빌리티와 관련된 인프라 시스템(주차, 충전, 검색/예약, 자동차 전장)의 제조 공급
* 2022년 현재 ‘휴맥스모빌리티’의 매출 거의 대부분은 하이파킹-하이시티파킹(구 ‘윌스파킹코리아’)-하이그린파킹(구 ‘AJ파크’)으로 연결되는 주차장 부문에서 창출
전국 승용차 수 2011년 1843만대 -> 2022년 3분기 기준 2553만대로 증가
국내 주차 시장은 연간 결제액 규모만 15조원
국내 주차관제 플랫폼 운영사 상위 5개 사업자의 시장 점유율은 20% 이하,
디지털 플랫폼화를 통한 성장 및 추가 수익 확보 가능
주차장 운영권은 1년 단기 임대계약
목이 좋은 곳의 주차장의 경우 여러 플랫폼들의 출혈적 임대료 경쟁
NHN 아이파킹,
카카오 'GS파크24' 인수, ‘케이엠파크’로 개명한 후 본격적인 규모 확장,
‘쏘카’는 ‘모두의주차장’을 인수,
‘티맵모빌리티’는 '나이스파크'와 제휴
* 모빌리티 시장의 주요한 경쟁자인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쏘카에 비해 휴맥스의 B2C 지배력 열위
휴맥스의 변대규 회장은 현재 네이버의 이사회 의장
2022년 12월, 휴맥스모빌리티가 네이버, 스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600억원 투자 유치
네이버 사업확장전략으로서 직접 진출보다는 각 사업영역의 유력사업자와의 동맹
네이버지도+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충전 예약/구독
휴맥스모빌리티의 B2C 접점 부재라는 약점 극복 가능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sedaily.com/NewsView/26EUKB9F7W
http://t.me/umbrellaresearch
<휴맥스, 모빌리티에 진심>
* 휴맥스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81,234백만원(YoY 15.2%↑, QoQ 12.2%↑),
영업이익 -4,998백만원(YoY 적자폭 30% 감소, QoQ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24,802백만원(YoY 적자폭 563% 증가, QoQ 적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134,164백만원(YoY 23.0%↑, QoQ 50.6%↑),
영업이익 3,194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50.9%),
당기순이익 2,666백만원(YoY △29.8%, QoQ △93.0%)
* 휴맥스의 실적은 매분기 큰 폭의 변동, 회사 주력 사업 전환 과정
게이트웨이(셋톱박스, 비디오 게이트웨이,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 자동차 전장(차량용 안테나), 디지털 솔루션 사업 등을 수행
기존의 주력 사업인 셋톱박스 사업은 2000년대 들어 전세계적인 케이블티비, IPTV의 활성화의 수혜를 받아 고성장
2010년 매출 1조원 달성, 국내보다도 유럽 등 해외에서 훨씬 더 높은 이익 창출
넷플릭스 등 OTT의 득세와 함께 케이블티비, 위성티비 셋톱박스 시장이 사양화
2019년 매출이 전년 대비 30% 감소하는 등 하락세는 돌이킬 수 없음
2021년 연결매출액 6439억원, 별도매출액 3713억원으로 감소
* ‘휴맥스’ 새로운 정체성 “토탈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휴맥스’의 자회사로서 모빌리티 중간지주사 성격인 ‘휴맥스모빌리티’
2021년 연매출 1157억원,
2022년 3분기까지 이미 1342억원 매출
2017년 자량용 안테나회사 ‘위너콤’에 지분투자,
2018년 카셰어링 솔루션 업체 ‘디지파츠’를 인수하면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전장사업 진출
2019년 주차장 1위 업체 ‘하이파킹’ 인수,
2020년 전기차 충전 서비스 기업인 ‘이지차저’와 ‘차지인’에 지분투자,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 ‘휴맥스 EV’ 설립,
주차장비 개발 및 공급 업체 ‘휴맥스팍스’ 계열회사 편입
2021년에는 카셰어링 업체인 '피플카'를 계열회사로 편입함으로써 B2C접점 확보,
주차장 3위 업체 ‘AJ파크’를 인수
* 휴맥스는 MaaS(Mobility as a Service)로서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 제공
모빌리티 플랫폼의 핵심으로 주차장을 직접 운영,
주차장을 기반으로 차량 대여/ 주차/ 전기차 충전까지를 B2C 고객향 구독 서비스로 제공,
모빌리티와 관련된 인프라 시스템(주차, 충전, 검색/예약, 자동차 전장)의 제조 공급
* 2022년 현재 ‘휴맥스모빌리티’의 매출 거의 대부분은 하이파킹-하이시티파킹(구 ‘윌스파킹코리아’)-하이그린파킹(구 ‘AJ파크’)으로 연결되는 주차장 부문에서 창출
전국 승용차 수 2011년 1843만대 -> 2022년 3분기 기준 2553만대로 증가
국내 주차 시장은 연간 결제액 규모만 15조원
국내 주차관제 플랫폼 운영사 상위 5개 사업자의 시장 점유율은 20% 이하,
디지털 플랫폼화를 통한 성장 및 추가 수익 확보 가능
주차장 운영권은 1년 단기 임대계약
목이 좋은 곳의 주차장의 경우 여러 플랫폼들의 출혈적 임대료 경쟁
NHN 아이파킹,
카카오 'GS파크24' 인수, ‘케이엠파크’로 개명한 후 본격적인 규모 확장,
‘쏘카’는 ‘모두의주차장’을 인수,
‘티맵모빌리티’는 '나이스파크'와 제휴
* 모빌리티 시장의 주요한 경쟁자인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쏘카에 비해 휴맥스의 B2C 지배력 열위
휴맥스의 변대규 회장은 현재 네이버의 이사회 의장
2022년 12월, 휴맥스모빌리티가 네이버, 스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600억원 투자 유치
네이버 사업확장전략으로서 직접 진출보다는 각 사업영역의 유력사업자와의 동맹
네이버지도+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충전 예약/구독
휴맥스모빌리티의 B2C 접점 부재라는 약점 극복 가능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sedaily.com/NewsView/26EUKB9F7W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11월신용카드사용액 #금액증가율둔화 #소비밀접업종전부증가 #리오프닝관련업종은여전히회복중
http://t.me/umbrellaresearch
<2022년 11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11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5.7% 증가한 92.3조원 (21년 11월 87.4조원)
승인건수 YoY 6.3% 증가한 21.7억건 (21년 11월 20.4억건)
승인금액 전년대비 증가율 둔화 추세 확연
8월 18.3% → 9월 12.2% → 10월 10.0% → 11월 5.7%
건수 증가율을 하회하는 금액 증가율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으로 인한 소비력 저하,
생필품 소비에 비해 고액 사치재의 소비 규모가 감소
* 소비 소비 밀접 업종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유지
운수업,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과 같이 코로나로 인한 실적 악화 영향이 컸던 업종은
아직도 2019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상황이며, 전년 동기 대비 급증세 지속 중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YoY 9.4%↑
· 운수업 : ‘21년 연중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항공기 등 교통수단 이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로 YoY 46.7%↑ (‘19년 10월 대비로는 아직도 6.8%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전년 대비 증가율이 둔화(8월 증가율 YoY 43.6%)되고 있는 것은 해외 여행과의 경쟁이 시작되었기 때문 YoY 10.6%↑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19.8%↑ (‘19.10월 대비로는 아직도 11.6%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6.9%↑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에 의해 증가율 둔화 YoY 4.1%↑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8.2%↑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7.0%↑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crefia.or.kr/
http://t.me/umbrellaresearch
<2022년 11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11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5.7% 증가한 92.3조원 (21년 11월 87.4조원)
승인건수 YoY 6.3% 증가한 21.7억건 (21년 11월 20.4억건)
승인금액 전년대비 증가율 둔화 추세 확연
8월 18.3% → 9월 12.2% → 10월 10.0% → 11월 5.7%
건수 증가율을 하회하는 금액 증가율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으로 인한 소비력 저하,
생필품 소비에 비해 고액 사치재의 소비 규모가 감소
* 소비 소비 밀접 업종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유지
운수업,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과 같이 코로나로 인한 실적 악화 영향이 컸던 업종은
아직도 2019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상황이며, 전년 동기 대비 급증세 지속 중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YoY 9.4%↑
· 운수업 : ‘21년 연중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항공기 등 교통수단 이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로 YoY 46.7%↑ (‘19년 10월 대비로는 아직도 6.8%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전년 대비 증가율이 둔화(8월 증가율 YoY 43.6%)되고 있는 것은 해외 여행과의 경쟁이 시작되었기 때문 YoY 10.6%↑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19.8%↑ (‘19.10월 대비로는 아직도 11.6%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6.9%↑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에 의해 증가율 둔화 YoY 4.1%↑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8.2%↑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7.0%↑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crefia.or.kr/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글로벌텍스프리 #해외법인실적개선 #중국리오프닝 #1분기중국코로나대유행 #2분기실적기대
http://t.me/umbrellaresearch
<글로벌텍스프리, 중국 리오프닝 수혜 기대감>
* 1월4일, 글로벌텍스프리가 7.8% 상승하였습니다.
이 날 글로벌텍스프리는 프랑스, 싱가포르 등 해외법인이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음을 밝혔습니다.
유럽의 경우 이미 전면적인 리오프닝 상황이기 때문에 실적 복구가 빠른 편입니다.
* 세계 관광 시장의 큰 손인 중국 역시 리오프닝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1월 동안 중국인 민간 관광객에 대한 비자발급을 사실상 금지한 상황이지만,
대유행이 지나가고 난 2분기부터는 폭발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 1월 4일 기관들은 400,674주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글로벌텍스프리는 시가총액 1694억원의 소형주입니다.
* 코로나 전 2019년 1분기 102억원이었던 별도매출은 2022년 1분기 8억원으로 급감했었습니다.
2023년은 기저효과에 의하여 매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기대됩니다.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10413276
http://t.me/umbrellaresearch
<글로벌텍스프리, 중국 리오프닝 수혜 기대감>
* 1월4일, 글로벌텍스프리가 7.8% 상승하였습니다.
이 날 글로벌텍스프리는 프랑스, 싱가포르 등 해외법인이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음을 밝혔습니다.
유럽의 경우 이미 전면적인 리오프닝 상황이기 때문에 실적 복구가 빠른 편입니다.
* 세계 관광 시장의 큰 손인 중국 역시 리오프닝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1월 동안 중국인 민간 관광객에 대한 비자발급을 사실상 금지한 상황이지만,
대유행이 지나가고 난 2분기부터는 폭발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 1월 4일 기관들은 400,674주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글로벌텍스프리는 시가총액 1694억원의 소형주입니다.
* 코로나 전 2019년 1분기 102억원이었던 별도매출은 2022년 1분기 8억원으로 급감했었습니다.
2023년은 기저효과에 의하여 매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기대됩니다.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10413276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http://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792
* 1월 4일, 카카오페이가 8.13% 급등하였습니다.
2022년 10월 17일 32,450원으로 저점을 형성한 주가는,
* 숏커버링 매수세가 붙기 시작하며
12월 13일 68,200원까지 회복 후 다시 하락하였습니다.
* 그리고 어제 다시 기관매수세(172,923주)가 확인됩니다.
* 2023년 코스피의 차별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형주에 대한 기관/외국인 매수세가 형성된다면,
지급결제 대장주는 카카오페이입니다.
* 1월 4일, 카카오페이가 8.13% 급등하였습니다.
2022년 10월 17일 32,450원으로 저점을 형성한 주가는,
* 숏커버링 매수세가 붙기 시작하며
12월 13일 68,200원까지 회복 후 다시 하락하였습니다.
* 그리고 어제 다시 기관매수세(172,923주)가 확인됩니다.
* 2023년 코스피의 차별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형주에 대한 기관/외국인 매수세가 형성된다면,
지급결제 대장주는 카카오페이입니다.
www.pinpointnews.co.kr
[코스피200] 카카오페이, 8.13% 올라 구성종목 중 상승률 1위...이틀 연속 상승세 - 핀포인트뉴스
[핀포인트뉴스 한강희 기자]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4일 코스피200 지수 구성종목 시가총액은 1557조4221억원을 기록해 3일 시가총액 1530조4800억원과 비교해 26조9421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수 ...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롯데렌탈 #렌트카시장1위 #중고차판매 #그린카 #쏘카 #케이카 #모빌리티 #플랫폼 #실적악화우려
http://t.me/umbrellaresearch
<롯데렌탈, 2022년 실적은 서프라이즈, 2023년은 의문>
* 롯데렌탈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717,681백만원(YoY 17.4%↑, QoQ 4.9%↑),
영업이익 93,968백만원(YoY 28.9%↑, QoQ 18.3%↑),
당기순이익 – 6,792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660,095백만원(YoY 16.8%↑, QoQ 4.5%↑),
영업이익 88,428백만원(YoY 35.9%↑, QoQ 18.9%↑),
당기순이익 -1,610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장기렌탈의 증가 경향에 따른 오토렌탈 부문 성장(YoY 12.1%↑),
중고차 매각 단가 상승에 의한 판매부문 성장(YoY 30.5%↑),
자동차 외 일반렌탈의 성장(YoY 24.3%↑)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세,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 초과
그러나 2022년 2분기까지는 매분기 350억원 이상의 분기순이익을 냈는데,
3분기에는 68억원의 분기순손실을 기록
지분투자 평가손실 529억원을 반영
2022년 3월, 기업가치 약 1조3000억원(주당 단가 4만5172원)으로 1831억원(지분율 11.81%)을 투자한 ‘쏘카’
상장 후 가치가 급락(2023년 1월 6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400억원, 주당 단가 19,600원)
* 2022년 3분기말 ‘롯데렌탈’의 최대주주는 ‘호텔롯데’로 37.8%,
롯데그룹 합산 지분율(부산롯데호텔 22.8%) 60.64%
* 2022년 3분기 기준 매출액 비중,
자동차렌탈이 57.8%, 중고차판매가 28.0%, 일반렌탈 8.4%, 모빌리티(카셰어링) 5.8%
중고차판매의 매출 비중 상승 (2019년 22.3% → 2020년 25.1% → 2021년 26.7% → 2022년 3분기 28.0%)
‘롯데렌탈’이 장·단기 렌터카로 활용하던 자동차들을 자사의 자동차 경매장인 ‘롯데오토옥션’을 통해 중고차도매상 등에게 판매(B2B)하는 사업모델
코로나 이후 자동차반도체 부족에 의한 신차 인도기간 장기화에 따라서, 잘 관리된 중고차의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수혜
일반 소비자를 대상(B2C)으로 하는 중고차 시장 2023년 진출 계획
2022년 기준 롯데렌탈 중고차 판매대수 연간 6만대 수준, 판매금액 7000억원, 시장점유율 3%
→ 2025년까지 판매대수 25만대, 판매금액 1.3조원, 시장 점유율 10% 목표
* 국내 신차 판매량의 80%를 차지하는 현대/기아차 역시 2023년 1분기 내로 자사 차량 인증중고차 판매사업에 나설 것이라는 점은 중요한 리스크
최근 매각에 나선 온라인 비대면 중고차 판매 플랫폼 ‘케이카’의 인수후보로 ‘롯데렌탈’이 거론
* 2023년의 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롯데렌탈’의 주가 하락세
2023년 본격화된 경기침체 및 할부금리 상승에 따라서 신차에 대한 수요가 줄고 있을 뿐 아니라, 중고차 가격 역시 내림세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 주요모델 및 SUV 모두 전달보다 시세가 50만원 이상 떨어진 상황
메르세데스-벤츠, BMW 5시리즈 등 수입차 인기모델의 시세가 전달보다 100만~200만원까지 하락
롯데렌탈 중고차 경매 브랜드 롯데오토옥션의 11월 '중고차 종합 가치 지수'(루피 지수)는 1167로 하락(전월 1183)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03
http://t.me/umbrellaresearch
<롯데렌탈, 2022년 실적은 서프라이즈, 2023년은 의문>
* 롯데렌탈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717,681백만원(YoY 17.4%↑, QoQ 4.9%↑),
영업이익 93,968백만원(YoY 28.9%↑, QoQ 18.3%↑),
당기순이익 – 6,792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660,095백만원(YoY 16.8%↑, QoQ 4.5%↑),
영업이익 88,428백만원(YoY 35.9%↑, QoQ 18.9%↑),
당기순이익 -1,610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장기렌탈의 증가 경향에 따른 오토렌탈 부문 성장(YoY 12.1%↑),
중고차 매각 단가 상승에 의한 판매부문 성장(YoY 30.5%↑),
자동차 외 일반렌탈의 성장(YoY 24.3%↑)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세,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 초과
그러나 2022년 2분기까지는 매분기 350억원 이상의 분기순이익을 냈는데,
3분기에는 68억원의 분기순손실을 기록
지분투자 평가손실 529억원을 반영
2022년 3월, 기업가치 약 1조3000억원(주당 단가 4만5172원)으로 1831억원(지분율 11.81%)을 투자한 ‘쏘카’
상장 후 가치가 급락(2023년 1월 6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400억원, 주당 단가 19,600원)
* 2022년 3분기말 ‘롯데렌탈’의 최대주주는 ‘호텔롯데’로 37.8%,
롯데그룹 합산 지분율(부산롯데호텔 22.8%) 60.64%
* 2022년 3분기 기준 매출액 비중,
자동차렌탈이 57.8%, 중고차판매가 28.0%, 일반렌탈 8.4%, 모빌리티(카셰어링) 5.8%
중고차판매의 매출 비중 상승 (2019년 22.3% → 2020년 25.1% → 2021년 26.7% → 2022년 3분기 28.0%)
‘롯데렌탈’이 장·단기 렌터카로 활용하던 자동차들을 자사의 자동차 경매장인 ‘롯데오토옥션’을 통해 중고차도매상 등에게 판매(B2B)하는 사업모델
코로나 이후 자동차반도체 부족에 의한 신차 인도기간 장기화에 따라서, 잘 관리된 중고차의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수혜
일반 소비자를 대상(B2C)으로 하는 중고차 시장 2023년 진출 계획
2022년 기준 롯데렌탈 중고차 판매대수 연간 6만대 수준, 판매금액 7000억원, 시장점유율 3%
→ 2025년까지 판매대수 25만대, 판매금액 1.3조원, 시장 점유율 10% 목표
* 국내 신차 판매량의 80%를 차지하는 현대/기아차 역시 2023년 1분기 내로 자사 차량 인증중고차 판매사업에 나설 것이라는 점은 중요한 리스크
최근 매각에 나선 온라인 비대면 중고차 판매 플랫폼 ‘케이카’의 인수후보로 ‘롯데렌탈’이 거론
* 2023년의 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롯데렌탈’의 주가 하락세
2023년 본격화된 경기침체 및 할부금리 상승에 따라서 신차에 대한 수요가 줄고 있을 뿐 아니라, 중고차 가격 역시 내림세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 주요모델 및 SUV 모두 전달보다 시세가 50만원 이상 떨어진 상황
메르세데스-벤츠, BMW 5시리즈 등 수입차 인기모델의 시세가 전달보다 100만~200만원까지 하락
롯데렌탈 중고차 경매 브랜드 롯데오토옥션의 11월 '중고차 종합 가치 지수'(루피 지수)는 1167로 하락(전월 1183)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03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227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상장사인 현대이지웰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 현재 현대그린푸드는 현대이지웰의 지분 28.3%를 보유하고 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상장사인 현대이지웰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 현재 현대그린푸드는 현대이지웰의 지분 28.3%를 보유하고 있다.
www.straightnews.co.kr
[리셋2023] '지주사 전환' 서두르는 현대百.. 관건은 '속도' - 스트레이트뉴스
현대백화점그룹은 계묘년 새해에 지주사 전환이라는 큰 과제를 안게 됐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주사 전환을 통해 투명하고 선진화된 지배구조를 확립하는 한편 주주가치와 주주권익도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코...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71487?cds=news_edit
금융정보분석원(FIU)는 1월 6일 페이코인프로토콜의 가상자산사업자 변경신고를 불수리하고,
페이코인 결제사업을 2월 5일까지 종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가상자산거래소 연합체인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는 페이코인을 유의종목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페이코인의 신규 매수를 위한 입금이 차단되었으며, 향후 상장폐지까지도 가능합니다.
페이코인프로토콜측은 시중은행과 협의를 통해 실명확인입출금계정을 발급받고, 사업자변경신고를 2월 5일 전까지 제출하여 투자자 및 보유자 피해를 방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금융정보분석원(FIU)는 1월 6일 페이코인프로토콜의 가상자산사업자 변경신고를 불수리하고,
페이코인 결제사업을 2월 5일까지 종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가상자산거래소 연합체인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는 페이코인을 유의종목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페이코인의 신규 매수를 위한 입금이 차단되었으며, 향후 상장폐지까지도 가능합니다.
페이코인프로토콜측은 시중은행과 협의를 통해 실명확인입출금계정을 발급받고, 사업자변경신고를 2월 5일 전까지 제출하여 투자자 및 보유자 피해를 방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Naver
다날 블록체인 결제사업 먹구름...페이코인 중단 위기
금융 당국이 페이코인(PCI)의 신고 기한 연장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다날의 결제 관련 사업에도 빨간불이 커졌다. 페이코인 발행사 페이프로토콜AG는 빠른 시일 안에 은행 실명계좌를 확보해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케이카 #모빌리티 #중고차 #피크아웃우려 #현대기아차진출 #기업형중고차시장으로재편 #매각검토
http://t.me/umbrellaresearch
<케이카, 중고차 거래 플랫폼 1위>
* 케이카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매출액 575,894백만원(YoY 17.5%↑, QoQ △0.2%),
영업이익 16,049백만원(YoY △12.9%, QoQ 40.7%↑),
당기순이익 10,291백만원(YoY △16.4%, QoQ 52.3%↑)
* 코로나 시기 중고차 사업 최대 호황
매출액 : 2019년 1조1854억원 → 2021년 1조9024억원, 60.5% 증가
영업이익 : 2019년 292억원 → 2021년 711억원, 143.5% 증가
22년 3분기까지의 누적 이익액은 YoY △28.9%
* 부문별 실적
이커머스 부문: 매출 2,314 억원(+23.4%yoy), 판매 대수 14,509 대(+13.4%yoy), 대당 판매 단가 1,600 만원(+8.8%yoy, -2.3%qoq)
오프라인 부문: 매출 2,791 억원(+17.1%yoy), 판매대수 15,455 대(+2.5%yoy), 대당 판매 단가 1,810 만원(+14.2%yoy, -0.1%qoq)
경매 부문: 매출 339억원(-12.1%yoy), 경매 대수 6,890대(-12.1%yoy), 대당 판매 단가 470만원 (-0.8%yoy, -4.6%qoq)
렌터카 및 기타 부문: 렌터카 매출 135 억원(+28.1%yoy), 기타 매출 20 억원(+30.9%yoy)
* 현재 ‘케이카’의 중고차 시장 점유율 5.8%,
but 이커머스 중고차 판매 시장점유율 81%
20-30대의 구매 비중 48.7%
* 2023년 5월, 현대/기아차가 중고차 시장에 본격 진출
현대차와 기아는 5년, 주행 거리 10만km 이내의 '자사 브랜드 중고차'만 판매 가능
중고차 시장이 기업형 사업자 중심으로 재편,
대기업 인증중고차에 대한 신뢰가 개선,
중고차 시장의 규모 자체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케이카’의 모태는 2000년 ‘SK’의 사내벤처로 시작된 ‘SK엔카’
2014년 온라인 중고차 중개 플랫폼 부문이 호주의 ‘카세일즈닷컴’에 매각, ‘엔카닷컴’이라는 별도 법인으로 운영
2018년 4월, 오프라인 중고차 직영 판매사업 부문 ‘한앤컴퍼니’에 2000억원에 매각
'케이카'로 사명을 바꾸어 2021년 10월 상장
‘한앤코오토서비스홀딩스’는 상장 과정에서 구주 매출로 3065억원의 투자금을 회수,
2022년 10월 12일부로 골드만삭스를 자문사로 선정하여 지분 매각 검토
‘한앤코오토서비스홀딩스’ 보유 ‘케이카’ 지분 72.0%,
경영권 프리미엄 등을 고려시 매각가는 5000억원 이상
* ‘케이카’는 2021년 10월 25,000원으로 상장,
2021년 12월 10일 종가 최고가 41,700을 형성,
2023년 1월 3일 11,300원까지 하락,
2023년 1월 13일 종가 12,200원 기준 시가총액은 5,867억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03
http://t.me/umbrellaresearch
<케이카, 중고차 거래 플랫폼 1위>
* 케이카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매출액 575,894백만원(YoY 17.5%↑, QoQ △0.2%),
영업이익 16,049백만원(YoY △12.9%, QoQ 40.7%↑),
당기순이익 10,291백만원(YoY △16.4%, QoQ 52.3%↑)
* 코로나 시기 중고차 사업 최대 호황
매출액 : 2019년 1조1854억원 → 2021년 1조9024억원, 60.5% 증가
영업이익 : 2019년 292억원 → 2021년 711억원, 143.5% 증가
22년 3분기까지의 누적 이익액은 YoY △28.9%
* 부문별 실적
이커머스 부문: 매출 2,314 억원(+23.4%yoy), 판매 대수 14,509 대(+13.4%yoy), 대당 판매 단가 1,600 만원(+8.8%yoy, -2.3%qoq)
오프라인 부문: 매출 2,791 억원(+17.1%yoy), 판매대수 15,455 대(+2.5%yoy), 대당 판매 단가 1,810 만원(+14.2%yoy, -0.1%qoq)
경매 부문: 매출 339억원(-12.1%yoy), 경매 대수 6,890대(-12.1%yoy), 대당 판매 단가 470만원 (-0.8%yoy, -4.6%qoq)
렌터카 및 기타 부문: 렌터카 매출 135 억원(+28.1%yoy), 기타 매출 20 억원(+30.9%yoy)
* 현재 ‘케이카’의 중고차 시장 점유율 5.8%,
but 이커머스 중고차 판매 시장점유율 81%
20-30대의 구매 비중 48.7%
* 2023년 5월, 현대/기아차가 중고차 시장에 본격 진출
현대차와 기아는 5년, 주행 거리 10만km 이내의 '자사 브랜드 중고차'만 판매 가능
중고차 시장이 기업형 사업자 중심으로 재편,
대기업 인증중고차에 대한 신뢰가 개선,
중고차 시장의 규모 자체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케이카’의 모태는 2000년 ‘SK’의 사내벤처로 시작된 ‘SK엔카’
2014년 온라인 중고차 중개 플랫폼 부문이 호주의 ‘카세일즈닷컴’에 매각, ‘엔카닷컴’이라는 별도 법인으로 운영
2018년 4월, 오프라인 중고차 직영 판매사업 부문 ‘한앤컴퍼니’에 2000억원에 매각
'케이카'로 사명을 바꾸어 2021년 10월 상장
‘한앤코오토서비스홀딩스’는 상장 과정에서 구주 매출로 3065억원의 투자금을 회수,
2022년 10월 12일부로 골드만삭스를 자문사로 선정하여 지분 매각 검토
‘한앤코오토서비스홀딩스’ 보유 ‘케이카’ 지분 72.0%,
경영권 프리미엄 등을 고려시 매각가는 5000억원 이상
* ‘케이카’는 2021년 10월 25,000원으로 상장,
2021년 12월 10일 종가 최고가 41,700을 형성,
2023년 1월 3일 11,300원까지 하락,
2023년 1월 13일 종가 12,200원 기준 시가총액은 5,867억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03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오토앤 #모빌리티 #애프터마켓 #현대차사내벤처 #비포마켓 #공임비교 #모빌리티라이프플랫폼
http://t.me/umbrellaresearch
<오토앤, 현대차 사내 벤처 1호>
* 오토앤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2,954백만원(YoY 15.8%↑, QoQ 6.5%↑),
영업이익 -552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당기순이익 -277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별도기준
매출액 12,833백만원(YoY 16.3%↑, QoQ 6.4%↑),
영업이익 -551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당기순이익 -276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 오토앤의 실적은 전방산업인 신차 판매 시장과의 연동성이 큰 특성
2022년 3분기까지 현대/기아차의 도매판매 실적이 YoY 8.1% 감소,
오토앤의 3분기 누적 매출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5.9% 감소.
오토앤의 3분기 매출은 2분기 대비 개선,
4분기 현대/기아차의 판매 실적 역시 상승,
오토앤의 4분기 매출 역시 증가 기대
시스템 유지보수와 개발인력 증가,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등의 증가
판관비가 늘어나면서 영업적자
* 2008년 현대차의 사내벤처,
2012년 1월, 현대차그룹에서 분사하여 별도 법인으로 설립,
2022년 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현재 최찬욱 대표이사의 지분율 11.1%이며, 현대차 8.0%, 기아 5%
* 오토앤의 사업영역은
차량관리나 튜닝, 악세서리 등 관련 용품판매·유통부문과
자체 API를 통한 제품/서비스 모빌리티플랫폼 부문으로 구성
현재 6 대 4 가량으로 용품 관련 매출 비중이 더 높은 상황
* 오토앤은 2만여개의 차량부품을 취급, 전국 1만여개의 자동차 전문 수리점을 연계,
O2O 애프터마켓 서비스 구조를 완성
오토앤은 애프터마켓에서 수요가 검증된 아이템을 완성차와 연계해 신차 옵션, 신차 지급품 등의 완성차 브랜드 제품으로 개발하는 비포마켓 사업까지 확대,
'A2B'(Aftermarket to Beforemarket) 제품·서비스 라인업 구축
2022년 12월에는 ‘공임비교’ 플랫폼을 런칭하여 신규 매출 확대 기대
사용자의 차량 번호 인증만으로 전국 약 4.000개 이상의 업체로부터 엔진오일 공임비 정보 제공
* 오토앤의 특장점은 현대/기아차와의 파트너십
현대차·기아 공기청정기, 보호필름
제네시스 악세서리,
아이오닉5 / EV6 / 캐스퍼 캠핑 용품
* 전기차 및 스마트카 성장에 따라서 '자동차 기반 커머스' 확대 예상
오토앤은 커머스 UI/UX부터 결제 시스템, 마케팅, IoT, O2O 등을 API기술을 이용해 제휴사 채널에 적합한 커머스로 구축하여 제공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을 론칭해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 계획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the-stock.kr/news/articleView.html?idxno=17544
http://t.me/umbrellaresearch
<오토앤, 현대차 사내 벤처 1호>
* 오토앤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2,954백만원(YoY 15.8%↑, QoQ 6.5%↑),
영업이익 -552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당기순이익 -277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별도기준
매출액 12,833백만원(YoY 16.3%↑, QoQ 6.4%↑),
영업이익 -551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당기순이익 -276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 오토앤의 실적은 전방산업인 신차 판매 시장과의 연동성이 큰 특성
2022년 3분기까지 현대/기아차의 도매판매 실적이 YoY 8.1% 감소,
오토앤의 3분기 누적 매출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5.9% 감소.
오토앤의 3분기 매출은 2분기 대비 개선,
4분기 현대/기아차의 판매 실적 역시 상승,
오토앤의 4분기 매출 역시 증가 기대
시스템 유지보수와 개발인력 증가,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등의 증가
판관비가 늘어나면서 영업적자
* 2008년 현대차의 사내벤처,
2012년 1월, 현대차그룹에서 분사하여 별도 법인으로 설립,
2022년 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현재 최찬욱 대표이사의 지분율 11.1%이며, 현대차 8.0%, 기아 5%
* 오토앤의 사업영역은
차량관리나 튜닝, 악세서리 등 관련 용품판매·유통부문과
자체 API를 통한 제품/서비스 모빌리티플랫폼 부문으로 구성
현재 6 대 4 가량으로 용품 관련 매출 비중이 더 높은 상황
* 오토앤은 2만여개의 차량부품을 취급, 전국 1만여개의 자동차 전문 수리점을 연계,
O2O 애프터마켓 서비스 구조를 완성
오토앤은 애프터마켓에서 수요가 검증된 아이템을 완성차와 연계해 신차 옵션, 신차 지급품 등의 완성차 브랜드 제품으로 개발하는 비포마켓 사업까지 확대,
'A2B'(Aftermarket to Beforemarket) 제품·서비스 라인업 구축
2022년 12월에는 ‘공임비교’ 플랫폼을 런칭하여 신규 매출 확대 기대
사용자의 차량 번호 인증만으로 전국 약 4.000개 이상의 업체로부터 엔진오일 공임비 정보 제공
* 오토앤의 특장점은 현대/기아차와의 파트너십
현대차·기아 공기청정기, 보호필름
제네시스 악세서리,
아이오닉5 / EV6 / 캐스퍼 캠핑 용품
* 전기차 및 스마트카 성장에 따라서 '자동차 기반 커머스' 확대 예상
오토앤은 커머스 UI/UX부터 결제 시스템, 마케팅, IoT, O2O 등을 API기술을 이용해 제휴사 채널에 적합한 커머스로 구축하여 제공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을 론칭해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 계획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the-stock.kr/news/articleView.html?idxno=17544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74507?sid=101
카드사 고위 관계자는 “현대카드가 아닌 카드사를 선발해 비공개회의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금융당국 입장 정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게 아니냐는 게 업계 중론”이라면서 “특히 애플페이가 도입됐을 때 최대 경쟁자라고 말할 수 있는 삼성페이를 서비스하는 삼성전자 금융계열사가 참석했고, 특별한 이의제기가 없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애플페이 국내 상용화가 급물살 탈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말했다.
카드사 고위 관계자는 “현대카드가 아닌 카드사를 선발해 비공개회의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금융당국 입장 정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게 아니냐는 게 업계 중론”이라면서 “특히 애플페이가 도입됐을 때 최대 경쟁자라고 말할 수 있는 삼성페이를 서비스하는 삼성전자 금융계열사가 참석했고, 특별한 이의제기가 없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애플페이 국내 상용화가 급물살 탈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말했다.
Naver
애플페이 상용화 급물살… 금융위, 규제 푼다
애플의 근거리무선통신(NFC)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의 국내 서비스 상용화가 새 국면을 맞았다. 금융 당국이 도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기 때문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11366635481656&mediaCodeNo=257&OutLnkChk=Y 삼성카드(029780)는 보통주 1주당 2500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7.6%이며 배당금 총액은 2668억원,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시가배당률은 7.6%이며 배당금 총액은 2668억원,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이데일리
삼성카드, 보통주 1주당 2500원 배당 결정
삼성카드(029780)는 보통주 1주당 2500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시가배당률은 7.6%이며 배당금 총액은 2668억원,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카카오모빌리티 #모빌리티플랫폼 #흑자 #카카오T #카카오내비 #택시 #대리 #퀵 #바이크 #주차장 #MaaS #카카오T블루 #택시콜몰아주기 #공정위심사결과발표임박
http://t.me/umbrellaresearch
<카카오모빌리티, MaaS 플랫폼에 가장 가까운 사업자>
* 카카오모빌리티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18,232백만원(YoY 55.9%↑, QoQ 10.2%↑),
영업이익 8,838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36.5%↑),
당기순이익 6,794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19.3%↑)
* 2017년 5월 8일에 카카오로부터 분할 설립
2018년 매출 536억원 → 2021년 매출 5,465억원
2018년 영업손실 211억원 → 2021년 영업이익 126억원 흑자 전환
* 카카오는 2015년 4월 1일 '카카오택시' 출시,
2015년 5월, 네비게이션 '김기사' 626억원에 인수하여 ‘카카오내비’로 개편
2017년 TPG컨소시엄으로부터 5000억원의 투자 유치, ‘카카오T’ 통합앱
2021년 말 기준,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57.55%는 대주주 ‘카카오’ 보유
TPG컨소시엄(TPG·한국투자파트너스·오릭스·29.04%),
칼라일그룹(6.21%), LG(2.47%), 구글(1.53%), GS리테일(1.32%), GS칼텍스·에너지(0.74%) 등이 주요 주주
* ‘카카오T’ 택시호출, 주차장 찾기, 대리운전 중개, 퀵, 바이크 등 서비스
가입자수는 3300만명(2022년 3분기 기준),
현재 모빌리티 중개 시장점유율 90%
* 2018년 9개의 택시법인을 인수,
2019년 가맹형 플랫폼 택시사업인 '카카오T 블루' 서비스 출시
'카카오T 블루'는 카카오모빌리티 매출에서 가장 큰 부분
2022년 8월 기준, 33,108개의 택시면허 차량을 확보
2019년 말 법인택시 중 ‘카카오T 블루’(513개) 비중은 0.6%
2022년 8월 기준, 전국 법인택시 면허(84,803개) 중 ‘카카오T 블루’의 가맹택시 비중 39%
* 2016년에는 ‘카카오T’ 앱을 이용한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 출시,
전체 대리운전 시장의 30% 점유율
2021년에는 대리운전 1위 사업자인 ‘1577 대리운전’을 인수
2022년 5월 동반성장위원회는 카카오의 연간 처리 콜수를 2019년 수준(연간 370만콜) 제한
* 2016년 주차장 예약 플랫폼 업체 '파킹스퀘어' 인수,
2020년 주차 관제·발레파킹 관리 앱 개발 업체인 '마이발렛'(현 ‘케이엠파킹앤스페이스’) 인수
2021년에는 650억원을 투자하여 ‘GS파크24’ 인수,
2022년에는 사명을 ‘케이엠파크’로 바꾸고 주차면 확대,
3분기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5% 성장
'카카오내비'를 통해 목적지 검색과 주차장/전기차충전소 예약·결제까지 처리
향후 주차장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공항, 철도, 차량, 퍼스널모빌리티)를 연결하는 거점
* 2018년 일본, 2019년 베트남, 2022년 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6개국에 이어 유럽과 중동 지역까지 해외 로밍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2023년 1월 기준 카카오모빌리티의 로밍 서비스는 아시아 8개국, 유럽 23개국, 중동 1개국 등 총 32개국에서 제공
* 업무용 택시인 '카카오T 포(for) 비즈니스', ‘카카오T 바이크’, ‘퀵커머스’, ‘UAM’
‘카카오모빌리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모든 모빌리티를 연결하는 통합 서비스로서 MaaS(Mobility As A Service)에 가장 가까운 회사
* ‘카카오 T’를 통한 택시 호출시,
가까이에 있는 일반 택시가 아닌 멀리 떨어진 ‘카카오T 블루’로 우선배차한다는 의혹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의 결과가 2023년 2월 나올 예정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73299&inflow=N
http://t.me/umbrellaresearch
<카카오모빌리티, MaaS 플랫폼에 가장 가까운 사업자>
* 카카오모빌리티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18,232백만원(YoY 55.9%↑, QoQ 10.2%↑),
영업이익 8,838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36.5%↑),
당기순이익 6,794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19.3%↑)
* 2017년 5월 8일에 카카오로부터 분할 설립
2018년 매출 536억원 → 2021년 매출 5,465억원
2018년 영업손실 211억원 → 2021년 영업이익 126억원 흑자 전환
* 카카오는 2015년 4월 1일 '카카오택시' 출시,
2015년 5월, 네비게이션 '김기사' 626억원에 인수하여 ‘카카오내비’로 개편
2017년 TPG컨소시엄으로부터 5000억원의 투자 유치, ‘카카오T’ 통합앱
2021년 말 기준,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57.55%는 대주주 ‘카카오’ 보유
TPG컨소시엄(TPG·한국투자파트너스·오릭스·29.04%),
칼라일그룹(6.21%), LG(2.47%), 구글(1.53%), GS리테일(1.32%), GS칼텍스·에너지(0.74%) 등이 주요 주주
* ‘카카오T’ 택시호출, 주차장 찾기, 대리운전 중개, 퀵, 바이크 등 서비스
가입자수는 3300만명(2022년 3분기 기준),
현재 모빌리티 중개 시장점유율 90%
* 2018년 9개의 택시법인을 인수,
2019년 가맹형 플랫폼 택시사업인 '카카오T 블루' 서비스 출시
'카카오T 블루'는 카카오모빌리티 매출에서 가장 큰 부분
2022년 8월 기준, 33,108개의 택시면허 차량을 확보
2019년 말 법인택시 중 ‘카카오T 블루’(513개) 비중은 0.6%
2022년 8월 기준, 전국 법인택시 면허(84,803개) 중 ‘카카오T 블루’의 가맹택시 비중 39%
* 2016년에는 ‘카카오T’ 앱을 이용한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 출시,
전체 대리운전 시장의 30% 점유율
2021년에는 대리운전 1위 사업자인 ‘1577 대리운전’을 인수
2022년 5월 동반성장위원회는 카카오의 연간 처리 콜수를 2019년 수준(연간 370만콜) 제한
* 2016년 주차장 예약 플랫폼 업체 '파킹스퀘어' 인수,
2020년 주차 관제·발레파킹 관리 앱 개발 업체인 '마이발렛'(현 ‘케이엠파킹앤스페이스’) 인수
2021년에는 650억원을 투자하여 ‘GS파크24’ 인수,
2022년에는 사명을 ‘케이엠파크’로 바꾸고 주차면 확대,
3분기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5% 성장
'카카오내비'를 통해 목적지 검색과 주차장/전기차충전소 예약·결제까지 처리
향후 주차장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공항, 철도, 차량, 퍼스널모빌리티)를 연결하는 거점
* 2018년 일본, 2019년 베트남, 2022년 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6개국에 이어 유럽과 중동 지역까지 해외 로밍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2023년 1월 기준 카카오모빌리티의 로밍 서비스는 아시아 8개국, 유럽 23개국, 중동 1개국 등 총 32개국에서 제공
* 업무용 택시인 '카카오T 포(for) 비즈니스', ‘카카오T 바이크’, ‘퀵커머스’, ‘UAM’
‘카카오모빌리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모든 모빌리티를 연결하는 통합 서비스로서 MaaS(Mobility As A Service)에 가장 가까운 회사
* ‘카카오 T’를 통한 택시 호출시,
가까이에 있는 일반 택시가 아닌 멀리 떨어진 ‘카카오T 블루’로 우선배차한다는 의혹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의 결과가 2023년 2월 나올 예정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73299&inflow=N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1301013563240103451
아이엠택시를 운영하는 진모빌리티가, 토스의 VCNC지분 50%를 획득하여 대주주가 됩니다.
아이엠택시와 타다는 합병 예정입니다.
그랩과 같은 슈퍼앱을 기획했던 토스는 2021년 11월 600억에 VCNC지분 60%를 쏘카로부터 매수하였으나,
1년여만에 매입가격 그대로, 지분 10%만을 남기고 매도합니다.
통합앱보다는 데이터 기반 협력 관계를 지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엠택시를 운영하는 진모빌리티가, 토스의 VCNC지분 50%를 획득하여 대주주가 됩니다.
아이엠택시와 타다는 합병 예정입니다.
그랩과 같은 슈퍼앱을 기획했던 토스는 2021년 11월 600억에 VCNC지분 60%를 쏘카로부터 매수하였으나,
1년여만에 매입가격 그대로, 지분 10%만을 남기고 매도합니다.
통합앱보다는 데이터 기반 협력 관계를 지향할 것으로 보입니다.
m.thebell.co.kr
'아이엠택시 운영' 진모빌리티, 타다 인수한다
아이엠(IM)택시를 운영하는 진모빌리티가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를 인수한다. 현재 타다 최대주주인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보유 지분 대부분을 매입하는 방식이다. 이후 타다를 흡수합병해 단일법인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구상이다.30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진모빌리티는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39097?sid=105
토스는 타다를 매각하고,
토스모바일로 알뜰폰 시장에 진출합니다.
금융에서의 라인업은 확립되었으니, 그 외 생활기반까지 넓히는 플랫폼 전략을 시행합니다.
다만, 이제는 무한확장만큼이나, 수익성도 중요합니다
토스는 타다를 매각하고,
토스모바일로 알뜰폰 시장에 진출합니다.
금융에서의 라인업은 확립되었으니, 그 외 생활기반까지 넓히는 플랫폼 전략을 시행합니다.
다만, 이제는 무한확장만큼이나, 수익성도 중요합니다
Naver
“생각보다 안 싸네”…토스 알뜰폰이 ‘알뜰하지 않은’ 까닭[이코노Y]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토스의 알뜰폰(MVNO) 브랜드 ‘토스모바일’이 세상에 나왔다. 하지만 당초 기대보다 저렴하지 않은 요금제에 실망을 감추지 못하는 여론이 일었다. 토스는 가격 경쟁력 대신 차별화된 사용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05772?sid=105
2월 5일 페이코인 서비스가 중지되면, DAXA(5대 디지털 자산거래소 협의회)에서도 페이코인을 상장폐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날은 페이코인의 서비스 유지를 위하여 은행실명계좌 발급을 추진 중에 있음을 소명하고 있으나,
다날의 주가 움직임은 페이코인 상장폐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듯 합니다.
2월 5일 페이코인 서비스가 중지되면, DAXA(5대 디지털 자산거래소 협의회)에서도 페이코인을 상장폐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날은 페이코인의 서비스 유지를 위하여 은행실명계좌 발급을 추진 중에 있음을 소명하고 있으나,
다날의 주가 움직임은 페이코인 상장폐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듯 합니다.
Naver
서비스 종료 기한 임박한 페이코인, 닥사와 회의…300만 사용자 '촉각'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페이코인의 서비스 종료 기한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모회사 다날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의 상장 폐지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5대 가상자산 거래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0699?sid=101
코나아이는 인천이음 사업자 지위를 지켜냈습니다.
코나아이는 경기도와 인천, 가장 큰 지역사랑상품권 지자체를 지켜내는데 성공함으로써 지속가능 사업으로서의 안정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코나아이는 인천이음 사업자 지위를 지켜냈습니다.
코나아이는 경기도와 인천, 가장 큰 지역사랑상품권 지자체를 지켜내는데 성공함으로써 지속가능 사업으로서의 안정성을 확보하였습니다.
Naver
'인천사랑상품권' 대행사 '코나아이-농협은행 컨소시엄' 확정
2025년까지 3년간 운영...투명성·플랫폼·혜택 강화 '인천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로 우선협상대상자인 '코나아이-농협은행 컨소시엄'이 확정됐다. 인천시는 31일 "지난해 11월 선정했던 인천사랑상품권(이음카드) 운영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2/01/2023020101854.html
금융위원회는 STO한도를 투자자별 한도 연1000만원으로 정하는 내용으로 ‘증권 토큰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71286?sid=101
갤럭시아머니트리는 가상자산 커스커디(수탁) 전문기업인 '카르도'와 STO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는 STO한도를 투자자별 한도 연1000만원으로 정하는 내용으로 ‘증권 토큰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71286?sid=101
갤럭시아머니트리는 가상자산 커스커디(수탁) 전문기업인 '카르도'와 STO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IT조선
STO, 증권사별 1000만원 한도 가닥... 업계 "수익성 낮아"
금융당국이 소액투자자의 경우 장외거래 플랫폼 당 연 1000만원 한도로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 Offering) 투자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증권가에서는 STO 신사업 확대에 상당한 투자 비용이 투입되는 것을 감안, STO 한도를 늘여야 한다는 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5481?sid=101
GTF는 작년 12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 매출액 19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월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한 건 2020년 1월 이후 35개월 만이다.
연결 기준으로는 12월 매출액 약 72억원, 영업이익 약 8억원을 달성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임직원 수를 대폭 줄였다. 2019년 약 200명에 달했던 임직원 수는 현재 100여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GTF는 작년 12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 매출액 19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월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한 건 2020년 1월 이후 35개월 만이다.
연결 기준으로는 12월 매출액 약 72억원, 영업이익 약 8억원을 달성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임직원 수를 대폭 줄였다. 2019년 약 200명에 달했던 임직원 수는 현재 100여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Naver
글로벌텍스프리, 월간 영업익 흑자전환…팬데믹 후 처음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 글로벌텍스프리(GTF)의 작년 12월 영업이익이 35개월 만에 흑자전환했다. GTF는 작년 12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 매출액 19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월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