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74507?sid=101

카드사 고위 관계자는 “현대카드가 아닌 카드사를 선발해 비공개회의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금융당국 입장 정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게 아니냐는 게 업계 중론”이라면서 “특히 애플페이가 도입됐을 때 최대 경쟁자라고 말할 수 있는 삼성페이를 서비스하는 삼성전자 금융계열사가 참석했고, 특별한 이의제기가 없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애플페이 국내 상용화가 급물살 탈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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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MaaS 플랫폼에 가장 가까운 사업자>

* 카카오모빌리티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18,232백만원(YoY 55.9%↑, QoQ 10.2%↑),
영업이익 8,838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36.5%↑),
당기순이익 6,794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19.3%↑)

* 2017년 5월 8일에 카카오로부터 분할 설립
2018년 매출 536억원 → 2021년 매출 5,465억원
2018년 영업손실 211억원 → 2021년 영업이익 126억원 흑자 전환

* 카카오는 2015년 4월 1일 '카카오택시' 출시,
2015년 5월, 네비게이션 '김기사' 626억원에 인수하여 ‘카카오내비’로 개편
2017년 TPG컨소시엄으로부터 5000억원의 투자 유치, ‘카카오T’ 통합앱

2021년 말 기준,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57.55%는 대주주 ‘카카오’ 보유
TPG컨소시엄(TPG·한국투자파트너스·오릭스·29.04%),
칼라일그룹(6.21%), LG(2.47%), 구글(1.53%), GS리테일(1.32%), GS칼텍스·에너지(0.74%) 등이 주요 주주

* ‘카카오T’ 택시호출, 주차장 찾기, 대리운전 중개, 퀵, 바이크 등 서비스
가입자수는 3300만명(2022년 3분기 기준),
현재 모빌리티 중개 시장점유율 90%

* 2018년 9개의 택시법인을 인수,
2019년 가맹형 플랫폼 택시사업인 '카카오T 블루' 서비스 출시

'카카오T 블루'는 카카오모빌리티 매출에서 가장 큰 부분

2022년 8월 기준, 33,108개의 택시면허 차량을 확보
2019년 말 법인택시 중 ‘카카오T 블루’(513개) 비중은 0.6%
2022년 8월 기준, 전국 법인택시 면허(84,803개) 중 ‘카카오T 블루’의 가맹택시 비중 39%

* 2016년에는 ‘카카오T’ 앱을 이용한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 출시,
전체 대리운전 시장의 30% 점유율
2021년에는 대리운전 1위 사업자인 ‘1577 대리운전’을 인수
2022년 5월 동반성장위원회는 카카오의 연간 처리 콜수를 2019년 수준(연간 370만콜) 제한

* 2016년 주차장 예약 플랫폼 업체 '파킹스퀘어' 인수,
2020년 주차 관제·발레파킹 관리 앱 개발 업체인 '마이발렛'(현 ‘케이엠파킹앤스페이스’) 인수
2021년에는 650억원을 투자하여 ‘GS파크24’ 인수,
2022년에는 사명을 ‘케이엠파크’로 바꾸고 주차면 확대,
3분기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5% 성장

'카카오내비'를 통해 목적지 검색과 주차장/전기차충전소 예약·결제까지 처리
향후 주차장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공항, 철도, 차량, 퍼스널모빌리티)를 연결하는 거점

* 2018년 일본, 2019년 베트남, 2022년 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6개국에 이어 유럽과 중동 지역까지 해외 로밍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2023년 1월 기준 카카오모빌리티의 로밍 서비스는 아시아 8개국, 유럽 23개국, 중동 1개국 등 총 32개국에서 제공

* 업무용 택시인 '카카오T 포(for) 비즈니스', ‘카카오T 바이크’, ‘퀵커머스’, ‘UAM’

‘카카오모빌리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모든 모빌리티를 연결하는 통합 서비스로서 MaaS(Mobility As A Service)에 가장 가까운 회사

* ‘카카오 T’를 통한 택시 호출시,
가까이에 있는 일반 택시가 아닌 멀리 떨어진 ‘카카오T 블루’로 우선배차한다는 의혹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의 결과가 2023년 2월 나올 예정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73299&inflow=N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1301013563240103451

아이엠택시를 운영하는 진모빌리티가, 토스의 VCNC지분 50%를 획득하여 대주주가 됩니다.

아이엠택시와 타다는 합병 예정입니다.

그랩과 같은 슈퍼앱을 기획했던 토스는 2021년 11월 600억에 VCNC지분 60%를 쏘카로부터 매수하였으나,
1년여만에 매입가격 그대로, 지분 10%만을 남기고 매도합니다.

통합앱보다는 데이터 기반 협력 관계를 지향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05772?sid=105

2월 5일 페이코인 서비스가 중지되면, DAXA(5대 디지털 자산거래소 협의회)에서도 페이코인을 상장폐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날은 페이코인의 서비스 유지를 위하여 은행실명계좌 발급을 추진 중에 있음을 소명하고 있으나,
다날의 주가 움직임은 페이코인 상장폐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듯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5481?sid=101

GTF는 작년 12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 매출액 19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월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한 건 2020년 1월 이후 35개월 만이다.
연결 기준으로는 12월 매출액 약 72억원, 영업이익 약 8억원을 달성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임직원 수를 대폭 줄였다. 2019년 약 200명에 달했던 임직원 수는 현재 100여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4분기신용카드사용액 #소비증가세둔화 #개인카드보단법인카드급증 #관광요식업등리오프닝회복세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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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분기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4분기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8.4% 증가한 285.5조원,
승인건수는 YoY 7.1% 증가한 66.1억건

*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8.7(‘21.1Q) → 9.9(‘21.2Q) → 8.6(‘21.3Q) → 13.8(‘21.4Q) → 11.2(‘22.1Q) → 14.8(‘22.2Q) → 15.1(‘22.3Q) → 8.4(‘22.4Q)

승인건수증가율(YoY%) : 3.3(‘21.1Q) → 5.7(‘21.2Q) → 7.3(‘21.3Q) → 13.8(‘21.4Q) → 9.5(‘22.1Q) → 11.4(‘22.2Q) → 11.6(‘22.3Q) → 7.1(‘22.4Q)

* 거시경제 불확실성 증대 및 물가 상승 등으로 소비 심리는 전년대비 악화
· 소비자심리지수(한국은행) : (’22.1월) 104.4 → (2월) 103.1 → (3월) 103.2 → (4월) 103.8 → (5월) 102.6 → (6월) 96.4 → (7월) 86.0 → (8월) 88.8 → (9월) 91.4 → (10월) 88.8 → (11월) 86.5 → (12월) 89.9

* 개인보단 법인카드 사용액의 증가가 두드러지는 상황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영업활동 본격화

· (개인카드) ‘22.4분기 개인카드 승인금액은 YoY 8.3% 증가한 233.1조원
‘22.4분기 개인카드 승인건수는 YoY 7.1% 증가한 62.1억건

· (법인카드) ‘22.4분기 법인카드 승인금액은 YoY 9.1% 증가한 49.6조원
‘22.4분기 법인카드 승인건수는 YoY 6.7% 증가한 3.9억건

* ‘22.4분기 중 숙박·음식점업 매출 증가세 유지, 국내·해외여행 활성화로 인한 운수업 등 여행·여가 관련 산업 실적 증가 등에 힘입어 소비 증가 추세가 지속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약 10.7% ↑
- 온라인쇼핑 거래액(통계청, 10억원) : (‘21.10-11월) 33,258 → (‘22.10-11월) 35,830 (7.7%↑)
• 온라인쇼핑 中 음식서비스(10억원) : (‘21.10-11월) 4,335 → (‘22.10-11월) 4.118 (5.0%↓)
• 온라인쇼핑 中 여행 및 교통서비스(10억원) : (‘21.10-11월) 1,943 → (‘22.10-11월) 3,275 (68.5↑)
• 온라인쇼핑 中 문화 및 레저서비스(10억원) : (‘21.10-11월) 327 → (‘22.10-11월) 443 (35.4%↑)
- 차량연료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1.10-11월) 10,411 → (‘22.10-11월) 11,693 (12.3%↑)

* 운수업 : 여행·이동 증가 및 ‘21.4분기 중 항공기를 비롯한 교통수단 이용 저조의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65.3% ↑(‘19.4분기 대비로는 △8.6%)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1.4Q) 1,060.1 → (‘22.4Q) 1,839.3 (73.5%↑)
• 국내선(만명) : (‘21.4Q) 950.4 → (‘22.4Q) 873.9 (8.1%↓)
• 국제선(만명) : (‘21.4Q) 109.6 → (‘22.4Q) 965.4 (781.0%↑)
- 해외여행객 입국(한국관광공사, 만명) : (‘21.10-11월) 18.7 → (‘22.10-11월) 74.9 (401.1%↑)

* 숙박 및 음식점업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19.9% ↑
- 숙박업 생산지수(통계청) : (‘21.10-11월) 88.6 → (‘22.10-11월) 116.1 (31.1%↑)
- 음식점 및 주점업 생산지수(통계청) : (‘21.10-11월) 105.1 → (‘22.10-11월) 126.4 (20.3%↑)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및 프로스포츠 관람 제한 해제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12.3% 증가
- 경기장 운영업 생산지수(통계청) : (‘21.10-11월) 26.5 → (‘22.10-11월) 84.8 (220.4%↑)
- 영화관 관객수(KOBIS, 만명) : (‘21.4Q) 2,021 → (‘22.4Q) 2,675 (32.4%↑)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여행 관련 업종의 매출 회복으로 전년동기대비 30.7% 증가 (‘19.4분기 대비로는 11.7% 감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131000308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7049?sid=101

더존비즈온은 4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763억원, 영업이익 76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은 10%, 영업이익은 52.5%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3043억원, 영업이익은 455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5%와 3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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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2022년 실적 쇼크, 대규모 자사주 매입>

* 더존비즈온의 2022년 연결 기준 실적

2022년 연간
매출액 304,303백만원(YoY △4.5%),
영업이익 45,534백만원(YoY △36.0%),
당기순이익 23,075백만원(YoY △42.4%)

2022년 4분기
매출액 76,322백만원(YoY △10.0%, QoQ △1.4%),
영업이익 7,622백만원(YoY △52.5%, QoQ △33.6%),
당기순이익 -1,900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매출은 코로나 19로 인한 시장경기 악화, IT업계 인력난에 따른 용역 서비스 제공 지연 등의 요인으로 감소

영업이익은 대형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손실보상충당, 필리핀 전자정부 구축 관련한 상품매출원가 상승, 인건비 증가 등의 원인으로 인하여 급감

순이익은 4분기 적자, 일회성 기타비용(지분법 손실, 무형자산손상차손, 영업권손상차손)의 증가 때문

* 더존비즈온의 연간 영업이익율 변화
2014년 15.1% → 2015년 18.4% → 2016년 21.7% → 2017년 24.7% → 2018년 23.8% → 2019년 25.4% → 2020년 25.0% → 2021년 22.3% → 2022년 15.0%

10여년에 걸친 급격한 성장기 동안 더존비즈온은 국내ERP시장의 점유율 19%를 차지
2014년 대비 2021년의 더존비즈온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33.7%, 245.5% 크게 증가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감소, 더존비즈온은 다시 한 번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야만 하는 국면

* 본업인 ERP시장 성숙기
더존비즈온은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 ERP를 플랫폼으로 삼아,
핀테크/기업신용정보/커머스/헬스케어로의 사업영역 확장을 추진

특히 신한은행은 2021년 9월 더존비즈온이 당시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 620,120주 전부를 723억원에 매수,
더존ERP와 함께 조인트벤쳐를 설립하여 기업 매출채권 팩토링 및 기업신용정보조회업을 공동추진

2022년 12월, 더존비즈온은 신한은행과 중견·중소기업 특화 '위하고(WEHAGO) 기업 금융 서비스' 시범 운영

* 더존비즈온은 2022년 동안 1천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
22년 6월~9월까지 평균 매수단가 35,083원으로 5백억원 규모,
22년 11월~23년 1월까지 평균 매수단가 36,275원으로 5백억원 규모로 2차례에 걸쳐 진행

총 매수량은 2,817,279주이며, 이는 전체 상장주식의 9.27%

더존비즈온은 22년 배당금총액으로 22년도 당기순이익의 31.2%에 해당하는 72억원 규모를 발표
이 중 37억원은 ‘신한더존위하고 제일차/제이차’ 우선주에 배정

* 더존비즈온의 2023년 실적은, 기업향 ERP시장의 회복세와 매출채권팩토링, 헬스케어 등 신사업의 안착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302030011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78257?sid=101

상장폐지를 면한 페이코인이 밤새 폭등했고,
오늘은 다날도 급등합니다.

그러나 페이코인은 어제자로 국내에서 결제서비스를 중지했고,
DAXA 역시 3월 31일까지 유예를 주고 해외결제서비스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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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결제플랫폼으로서는 완성, 관건은 금융서비스>

* 카카오페이의 2022년 4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22,855백만원(YoY △3.6%, QoQ △13.1%)
영업이익 -22,250백만원(YoY 적자폭 감소, QoQ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 34,083백만원(YoY 흑자 전환, QoQ 흑자 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121,047백만원(YoY 9.5%↑, QoQ △1.4%)
영업이익 23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99.8%)
당기순이익 43,257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166.6%↑)

* 상장 이후 처음으로 분기 매출이 YoY, QoQ 감소

주력 사업인 결제부문 매출은 여전히 증가세를 지속 (4Q 결제부문 YoY 14.3%↑, QoQ 4.4%↑)

금융서비스 부문에서 대폭 감소(YoY△52.3%, QoQ △58.0%)
카카오페이증권 외화환산이익 감소, 파생회계처리 변경 및 대출 실행액 감소의 영향

* 영업손실 계속
4Q 영업비용이 감소(YoY△7.1%, QoQ △3.9%)에도 불구
금융서비스 부문에서의 매출감소로 인한 손익 악화

별도 기준으로는 흑자구조를 확립,
별도 법인 연간 영업이익율 6.9%

*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당기순이익

보유 현금으로 금융수익이 증가,
4Q 일시 이연법인세자산 인식하며 법인세 수익 발생

* 데이터센터 화재 영향으로 결제 부문의 10·11월 매출이 연간 계획보다 감소했으나,
12월에는 월 최고 실적을 달성

일회성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는 카카오페이의 결제서비스 영역에서의 확고한 지위를 확인

2022년 말 카카오페이 사용자 3944만명(YoY 5% 증가↑),
월간 활성 사용자 2302만명(YoY 7%↑)

2023년에는 한국인들의 관광 등 해외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서 중국/일본/동남아에서의 결제서비스도 크게 증가할 것

* 카카오페이가 고PER을 받을 수 있는 근거는 안정적인 결제성장이 아니라,
결제플랫폼을 기반으로 급격히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금융수익

2023년에 ‘부동산자산’, ‘가상자산’을 자산관리 영역에 추가
대출, 직간접 투자, 보험 비교, 신용카드/예적금 등 중개 등 금융서비스 라인업 강화

톡페이/페이앱 채널을 활용한 신개념 광고 사업 시작

데이터사업에서의 수익화 모색

교통카드업체인 로카모빌리티 M&A 등을 통한 플랫폼 확장 추구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302070016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롯데렌탈 #렌트카시장1위 #중고차판매 #그린카 #쏘카 #케이카 #모빌리티 #플랫폼 #2023년실적둔화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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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2023년도 보수적 전망>

* 롯데렌탈의 2022년도 연결 실적

연간 기준,
매출액 2,739,382백만원(YoY 13.1%↑),
영업이익 309,456백만원(YoY 26.1%↑),
당기순이익 87,305백만원(YoY △23.1%)

4분기 실적,
매출액 689,781백만원(YoY 12.3%↑, QoQ △3.9%),
영업이익 65,535백만원(YoY 5.2%↑, QoQ △40.3%),
당기순이익 20,478백만원(YoY △28.7%, QoQ 흑자전환)

* 오토렌탈 부문 YoY 10.8%↑,
중고차 판매부문 YoY 16.9%↑,
자동차 외 일반렌탈 YoY 17.8%↑,
모빌리티(카셰어링) YoY 2.2%↑

* 2022년 매출액 비중 자동차렌탈이 58.4%, 중고차판매가 27.5%, 일반렌탈 8.4%, 모빌리티(카셰어링) 5.7%

중고차판매는 높은 성장율(2019~2022 CAGR 18.2%)을 보이면서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 (2019년 22.3% → 2020년 25.1% → 2021년 26.7% → 2022년 27.5%)

B2B 중고차 판매사업에서 B2C시장 직접 진출로 확장 추진
2023년 3월까지 기본 중소사업자와의 사업조정 이슈 마무리,
5월부터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 예정

롯데렌탈의 2022년 중고차 판매대수 연간 6만대, 판매금액 7000억원, 시장점유율은 3%
→ 2025년 중고차 판매대수 25만대, 판매금액 1.3조원, 시장 점유율 10% 목표

* 2023년 가이던스로 매출액 증가율 3~5%, 영업이익은 유지를 예상
금리 상승에 따른 장기 렌터카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

목표가 하향
상상인증권 62,000원 → 42,000원
NH투자증권 61,000원 → 44,000원
흥국증권 55,000원 → 44,000원
현대차증권 50,000원 → 42,000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20708121979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