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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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2022년 실적은 서프라이즈, 2023년은 의문>

* 롯데렌탈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717,681백만원(YoY 17.4%↑, QoQ 4.9%↑),
영업이익 93,968백만원(YoY 28.9%↑, QoQ 18.3%↑),
당기순이익 – 6,792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660,095백만원(YoY 16.8%↑, QoQ 4.5%↑),
영업이익 88,428백만원(YoY 35.9%↑, QoQ 18.9%↑),
당기순이익 -1,610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장기렌탈의 증가 경향에 따른 오토렌탈 부문 성장(YoY 12.1%↑),

중고차 매각 단가 상승에 의한 판매부문 성장(YoY 30.5%↑),

자동차 외 일반렌탈의 성장(YoY 24.3%↑)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세,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 초과

그러나 2022년 2분기까지는 매분기 350억원 이상의 분기순이익을 냈는데,
3분기에는 68억원의 분기순손실을 기록
지분투자 평가손실 529억원을 반영

2022년 3월, 기업가치 약 1조3000억원(주당 단가 4만5172원)으로 1831억원(지분율 11.81%)을 투자한 ‘쏘카’
상장 후 가치가 급락(2023년 1월 6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400억원, 주당 단가 19,600원)

* 2022년 3분기말 ‘롯데렌탈’의 최대주주는 ‘호텔롯데’로 37.8%,
롯데그룹 합산 지분율(부산롯데호텔 22.8%) 60.64%

* 2022년 3분기 기준 매출액 비중,
자동차렌탈이 57.8%, 중고차판매가 28.0%, 일반렌탈 8.4%, 모빌리티(카셰어링) 5.8%

중고차판매의 매출 비중 상승 (2019년 22.3% → 2020년 25.1% → 2021년 26.7% → 2022년 3분기 28.0%)

‘롯데렌탈’이 장·단기 렌터카로 활용하던 자동차들을 자사의 자동차 경매장인 ‘롯데오토옥션’을 통해 중고차도매상 등에게 판매(B2B)하는 사업모델

코로나 이후 자동차반도체 부족에 의한 신차 인도기간 장기화에 따라서, 잘 관리된 중고차의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수혜

일반 소비자를 대상(B2C)으로 하는 중고차 시장 2023년 진출 계획

2022년 기준 롯데렌탈 중고차 판매대수 연간 6만대 수준, 판매금액 7000억원, 시장점유율 3%
→ 2025년까지 판매대수 25만대, 판매금액 1.3조원, 시장 점유율 10% 목표

* 국내 신차 판매량의 80%를 차지하는 현대/기아차 역시 2023년 1분기 내로 자사 차량 인증중고차 판매사업에 나설 것이라는 점은 중요한 리스크

최근 매각에 나선 온라인 비대면 중고차 판매 플랫폼 ‘케이카’의 인수후보로 ‘롯데렌탈’이 거론

* 2023년의 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롯데렌탈’의 주가 하락세

2023년 본격화된 경기침체 및 할부금리 상승에 따라서 신차에 대한 수요가 줄고 있을 뿐 아니라, 중고차 가격 역시 내림세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 주요모델 및 SUV 모두 전달보다 시세가 50만원 이상 떨어진 상황
메르세데스-벤츠, BMW 5시리즈 등 수입차 인기모델의 시세가 전달보다 100만~200만원까지 하락

롯데렌탈 중고차 경매 브랜드 롯데오토옥션의 11월 '중고차 종합 가치 지수'(루피 지수)는 1167로 하락(전월 1183)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03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71487?cds=news_edit

금융정보분석원(FIU)는 1월 6일 페이코인프로토콜의 가상자산사업자 변경신고를 불수리하고,

페이코인 결제사업을 2월 5일까지 종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가상자산거래소 연합체인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는 페이코인을 유의종목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페이코인의 신규 매수를 위한 입금이 차단되었으며, 향후 상장폐지까지도 가능합니다.

페이코인프로토콜측은 시중은행과 협의를 통해 실명확인입출금계정을 발급받고, 사업자변경신고를 2월 5일 전까지 제출하여 투자자 및 보유자 피해를 방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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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중고차 거래 플랫폼 1위>

* 케이카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매출액 575,894백만원(YoY 17.5%↑, QoQ △0.2%),

영업이익 16,049백만원(YoY △12.9%, QoQ 40.7%↑),

당기순이익 10,291백만원(YoY △16.4%, QoQ 52.3%↑)

* 코로나 시기 중고차 사업 최대 호황

매출액 : 2019년 1조1854억원 → 2021년 1조9024억원, 60.5% 증가

영업이익 : 2019년 292억원 → 2021년 711억원, 143.5% 증가

22년 3분기까지의 누적 이익액은 YoY △28.9%

* 부문별 실적

이커머스 부문: 매출 2,314 억원(+23.4%yoy), 판매 대수 14,509 대(+13.4%yoy), 대당 판매 단가 1,600 만원(+8.8%yoy, -2.3%qoq)

오프라인 부문: 매출 2,791 억원(+17.1%yoy), 판매대수 15,455 대(+2.5%yoy), 대당 판매 단가 1,810 만원(+14.2%yoy, -0.1%qoq)

경매 부문: 매출 339억원(-12.1%yoy), 경매 대수 6,890대(-12.1%yoy), 대당 판매 단가 470만원 (-0.8%yoy, -4.6%qoq)

렌터카 및 기타 부문: 렌터카 매출 135 억원(+28.1%yoy), 기타 매출 20 억원(+30.9%yoy)

* 현재 ‘케이카’의 중고차 시장 점유율 5.8%,
but 이커머스 중고차 판매 시장점유율 81%
20-30대의 구매 비중 48.7%

* 2023년 5월, 현대/기아차가 중고차 시장에 본격 진출

현대차와 기아는 5년, 주행 거리 10만km 이내의 '자사 브랜드 중고차'만 판매 가능

중고차 시장이 기업형 사업자 중심으로 재편,
대기업 인증중고차에 대한 신뢰가 개선,
중고차 시장의 규모 자체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케이카’의 모태는 2000년 ‘SK’의 사내벤처로 시작된 ‘SK엔카’

2014년 온라인 중고차 중개 플랫폼 부문이 호주의 ‘카세일즈닷컴’에 매각, ‘엔카닷컴’이라는 별도 법인으로 운영

2018년 4월, 오프라인 중고차 직영 판매사업 부문 ‘한앤컴퍼니’에 2000억원에 매각
'케이카'로 사명을 바꾸어 2021년 10월 상장

‘한앤코오토서비스홀딩스’는 상장 과정에서 구주 매출로 3065억원의 투자금을 회수,
2022년 10월 12일부로 골드만삭스를 자문사로 선정하여 지분 매각 검토

‘한앤코오토서비스홀딩스’ 보유 ‘케이카’ 지분 72.0%,
경영권 프리미엄 등을 고려시 매각가는 5000억원 이상

* ‘케이카’는 2021년 10월 25,000원으로 상장,
2021년 12월 10일 종가 최고가 41,700을 형성,
2023년 1월 3일 11,300원까지 하락,
2023년 1월 13일 종가 12,200원 기준 시가총액은 5,867억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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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앤, 현대차 사내 벤처 1호>

* 오토앤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2,954백만원(YoY 15.8%↑, QoQ 6.5%↑),
영업이익 -552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당기순이익 -277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별도기준
매출액 12,833백만원(YoY 16.3%↑, QoQ 6.4%↑),
영업이익 -551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당기순이익 -276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폭 감소)

* 오토앤의 실적은 전방산업인 신차 판매 시장과의 연동성이 큰 특성

2022년 3분기까지 현대/기아차의 도매판매 실적이 YoY 8.1% 감소,

오토앤의 3분기 누적 매출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5.9% 감소.

오토앤의 3분기 매출은 2분기 대비 개선,
4분기 현대/기아차의 판매 실적 역시 상승,
오토앤의 4분기 매출 역시 증가 기대

시스템 유지보수와 개발인력 증가,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등의 증가
판관비가 늘어나면서 영업적자

* 2008년 현대차의 사내벤처,
2012년 1월, 현대차그룹에서 분사하여 별도 법인으로 설립,
2022년 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현재 최찬욱 대표이사의 지분율 11.1%이며, 현대차 8.0%, 기아 5%

* 오토앤의 사업영역은
차량관리나 튜닝, 악세서리 등 관련 용품판매·유통부문과

자체 API를 통한 제품/서비스 모빌리티플랫폼 부문으로 구성

현재 6 대 4 가량으로 용품 관련 매출 비중이 더 높은 상황

* 오토앤은 2만여개의 차량부품을 취급, 전국 1만여개의 자동차 전문 수리점을 연계,
O2O 애프터마켓 서비스 구조를 완성

오토앤은 애프터마켓에서 수요가 검증된 아이템을 완성차와 연계해 신차 옵션, 신차 지급품 등의 완성차 브랜드 제품으로 개발하는 비포마켓 사업까지 확대,

'A2B'(Aftermarket to Beforemarket) 제품·서비스 라인업 구축

2022년 12월에는 ‘공임비교’ 플랫폼을 런칭하여 신규 매출 확대 기대
사용자의 차량 번호 인증만으로 전국 약 4.000개 이상의 업체로부터 엔진오일 공임비 정보 제공

* 오토앤의 특장점은 현대/기아차와의 파트너십

현대차·기아 공기청정기, 보호필름
제네시스 악세서리,
아이오닉5 / EV6 / 캐스퍼 캠핑 용품

* 전기차 및 스마트카 성장에 따라서 '자동차 기반 커머스' 확대 예상

오토앤은 커머스 UI/UX부터 결제 시스템, 마케팅, IoT, O2O 등을 API기술을 이용해 제휴사 채널에 적합한 커머스로 구축하여 제공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을 론칭해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 계획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the-stock.kr/news/articleView.html?idxno=17544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74507?sid=101

카드사 고위 관계자는 “현대카드가 아닌 카드사를 선발해 비공개회의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금융당국 입장 정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게 아니냐는 게 업계 중론”이라면서 “특히 애플페이가 도입됐을 때 최대 경쟁자라고 말할 수 있는 삼성페이를 서비스하는 삼성전자 금융계열사가 참석했고, 특별한 이의제기가 없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애플페이 국내 상용화가 급물살 탈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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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MaaS 플랫폼에 가장 가까운 사업자>

* 카카오모빌리티의 2022년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18,232백만원(YoY 55.9%↑, QoQ 10.2%↑),
영업이익 8,838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36.5%↑),
당기순이익 6,794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19.3%↑)

* 2017년 5월 8일에 카카오로부터 분할 설립
2018년 매출 536억원 → 2021년 매출 5,465억원
2018년 영업손실 211억원 → 2021년 영업이익 126억원 흑자 전환

* 카카오는 2015년 4월 1일 '카카오택시' 출시,
2015년 5월, 네비게이션 '김기사' 626억원에 인수하여 ‘카카오내비’로 개편
2017년 TPG컨소시엄으로부터 5000억원의 투자 유치, ‘카카오T’ 통합앱

2021년 말 기준,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57.55%는 대주주 ‘카카오’ 보유
TPG컨소시엄(TPG·한국투자파트너스·오릭스·29.04%),
칼라일그룹(6.21%), LG(2.47%), 구글(1.53%), GS리테일(1.32%), GS칼텍스·에너지(0.74%) 등이 주요 주주

* ‘카카오T’ 택시호출, 주차장 찾기, 대리운전 중개, 퀵, 바이크 등 서비스
가입자수는 3300만명(2022년 3분기 기준),
현재 모빌리티 중개 시장점유율 90%

* 2018년 9개의 택시법인을 인수,
2019년 가맹형 플랫폼 택시사업인 '카카오T 블루' 서비스 출시

'카카오T 블루'는 카카오모빌리티 매출에서 가장 큰 부분

2022년 8월 기준, 33,108개의 택시면허 차량을 확보
2019년 말 법인택시 중 ‘카카오T 블루’(513개) 비중은 0.6%
2022년 8월 기준, 전국 법인택시 면허(84,803개) 중 ‘카카오T 블루’의 가맹택시 비중 39%

* 2016년에는 ‘카카오T’ 앱을 이용한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 출시,
전체 대리운전 시장의 30% 점유율
2021년에는 대리운전 1위 사업자인 ‘1577 대리운전’을 인수
2022년 5월 동반성장위원회는 카카오의 연간 처리 콜수를 2019년 수준(연간 370만콜) 제한

* 2016년 주차장 예약 플랫폼 업체 '파킹스퀘어' 인수,
2020년 주차 관제·발레파킹 관리 앱 개발 업체인 '마이발렛'(현 ‘케이엠파킹앤스페이스’) 인수
2021년에는 650억원을 투자하여 ‘GS파크24’ 인수,
2022년에는 사명을 ‘케이엠파크’로 바꾸고 주차면 확대,
3분기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5% 성장

'카카오내비'를 통해 목적지 검색과 주차장/전기차충전소 예약·결제까지 처리
향후 주차장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공항, 철도, 차량, 퍼스널모빌리티)를 연결하는 거점

* 2018년 일본, 2019년 베트남, 2022년 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6개국에 이어 유럽과 중동 지역까지 해외 로밍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2023년 1월 기준 카카오모빌리티의 로밍 서비스는 아시아 8개국, 유럽 23개국, 중동 1개국 등 총 32개국에서 제공

* 업무용 택시인 '카카오T 포(for) 비즈니스', ‘카카오T 바이크’, ‘퀵커머스’, ‘UAM’

‘카카오모빌리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모든 모빌리티를 연결하는 통합 서비스로서 MaaS(Mobility As A Service)에 가장 가까운 회사

* ‘카카오 T’를 통한 택시 호출시,
가까이에 있는 일반 택시가 아닌 멀리 떨어진 ‘카카오T 블루’로 우선배차한다는 의혹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의 결과가 2023년 2월 나올 예정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73299&inflow=N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1301013563240103451

아이엠택시를 운영하는 진모빌리티가, 토스의 VCNC지분 50%를 획득하여 대주주가 됩니다.

아이엠택시와 타다는 합병 예정입니다.

그랩과 같은 슈퍼앱을 기획했던 토스는 2021년 11월 600억에 VCNC지분 60%를 쏘카로부터 매수하였으나,
1년여만에 매입가격 그대로, 지분 10%만을 남기고 매도합니다.

통합앱보다는 데이터 기반 협력 관계를 지향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05772?sid=105

2월 5일 페이코인 서비스가 중지되면, DAXA(5대 디지털 자산거래소 협의회)에서도 페이코인을 상장폐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날은 페이코인의 서비스 유지를 위하여 은행실명계좌 발급을 추진 중에 있음을 소명하고 있으나,
다날의 주가 움직임은 페이코인 상장폐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듯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5481?sid=101

GTF는 작년 12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 매출액 19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월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한 건 2020년 1월 이후 35개월 만이다.
연결 기준으로는 12월 매출액 약 72억원, 영업이익 약 8억원을 달성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임직원 수를 대폭 줄였다. 2019년 약 200명에 달했던 임직원 수는 현재 100여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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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분기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4분기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8.4% 증가한 285.5조원,
승인건수는 YoY 7.1% 증가한 66.1억건

*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8.7(‘21.1Q) → 9.9(‘21.2Q) → 8.6(‘21.3Q) → 13.8(‘21.4Q) → 11.2(‘22.1Q) → 14.8(‘22.2Q) → 15.1(‘22.3Q) → 8.4(‘22.4Q)

승인건수증가율(YoY%) : 3.3(‘21.1Q) → 5.7(‘21.2Q) → 7.3(‘21.3Q) → 13.8(‘21.4Q) → 9.5(‘22.1Q) → 11.4(‘22.2Q) → 11.6(‘22.3Q) → 7.1(‘22.4Q)

* 거시경제 불확실성 증대 및 물가 상승 등으로 소비 심리는 전년대비 악화
· 소비자심리지수(한국은행) : (’22.1월) 104.4 → (2월) 103.1 → (3월) 103.2 → (4월) 103.8 → (5월) 102.6 → (6월) 96.4 → (7월) 86.0 → (8월) 88.8 → (9월) 91.4 → (10월) 88.8 → (11월) 86.5 → (12월) 89.9

* 개인보단 법인카드 사용액의 증가가 두드러지는 상황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영업활동 본격화

· (개인카드) ‘22.4분기 개인카드 승인금액은 YoY 8.3% 증가한 233.1조원
‘22.4분기 개인카드 승인건수는 YoY 7.1% 증가한 62.1억건

· (법인카드) ‘22.4분기 법인카드 승인금액은 YoY 9.1% 증가한 49.6조원
‘22.4분기 법인카드 승인건수는 YoY 6.7% 증가한 3.9억건

* ‘22.4분기 중 숙박·음식점업 매출 증가세 유지, 국내·해외여행 활성화로 인한 운수업 등 여행·여가 관련 산업 실적 증가 등에 힘입어 소비 증가 추세가 지속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약 10.7% ↑
- 온라인쇼핑 거래액(통계청, 10억원) : (‘21.10-11월) 33,258 → (‘22.10-11월) 35,830 (7.7%↑)
• 온라인쇼핑 中 음식서비스(10억원) : (‘21.10-11월) 4,335 → (‘22.10-11월) 4.118 (5.0%↓)
• 온라인쇼핑 中 여행 및 교통서비스(10억원) : (‘21.10-11월) 1,943 → (‘22.10-11월) 3,275 (68.5↑)
• 온라인쇼핑 中 문화 및 레저서비스(10억원) : (‘21.10-11월) 327 → (‘22.10-11월) 443 (35.4%↑)
- 차량연료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1.10-11월) 10,411 → (‘22.10-11월) 11,693 (12.3%↑)

* 운수업 : 여행·이동 증가 및 ‘21.4분기 중 항공기를 비롯한 교통수단 이용 저조의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65.3% ↑(‘19.4분기 대비로는 △8.6%)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1.4Q) 1,060.1 → (‘22.4Q) 1,839.3 (73.5%↑)
• 국내선(만명) : (‘21.4Q) 950.4 → (‘22.4Q) 873.9 (8.1%↓)
• 국제선(만명) : (‘21.4Q) 109.6 → (‘22.4Q) 965.4 (781.0%↑)
- 해외여행객 입국(한국관광공사, 만명) : (‘21.10-11월) 18.7 → (‘22.10-11월) 74.9 (401.1%↑)

* 숙박 및 음식점업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19.9% ↑
- 숙박업 생산지수(통계청) : (‘21.10-11월) 88.6 → (‘22.10-11월) 116.1 (31.1%↑)
- 음식점 및 주점업 생산지수(통계청) : (‘21.10-11월) 105.1 → (‘22.10-11월) 126.4 (20.3%↑)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및 프로스포츠 관람 제한 해제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12.3% 증가
- 경기장 운영업 생산지수(통계청) : (‘21.10-11월) 26.5 → (‘22.10-11월) 84.8 (220.4%↑)
- 영화관 관객수(KOBIS, 만명) : (‘21.4Q) 2,021 → (‘22.4Q) 2,675 (32.4%↑)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여행 관련 업종의 매출 회복으로 전년동기대비 30.7% 증가 (‘19.4분기 대비로는 11.7% 감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131000308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7049?sid=101

더존비즈온은 4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763억원, 영업이익 76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은 10%, 영업이익은 52.5%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3043억원, 영업이익은 455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5%와 36% 감소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더존비즈온 #컨센미달 #역기저효과 #2022년1천억원규모자사주매입 #신한은행합작금융플랫폼 #매출채권팩토링 #2023년실적회복기대

http://t.me/umbrellaresearch

<더존비즈온 2022년 실적 쇼크, 대규모 자사주 매입>

* 더존비즈온의 2022년 연결 기준 실적

2022년 연간
매출액 304,303백만원(YoY △4.5%),
영업이익 45,534백만원(YoY △36.0%),
당기순이익 23,075백만원(YoY △42.4%)

2022년 4분기
매출액 76,322백만원(YoY △10.0%, QoQ △1.4%),
영업이익 7,622백만원(YoY △52.5%, QoQ △33.6%),
당기순이익 -1,900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매출은 코로나 19로 인한 시장경기 악화, IT업계 인력난에 따른 용역 서비스 제공 지연 등의 요인으로 감소

영업이익은 대형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손실보상충당, 필리핀 전자정부 구축 관련한 상품매출원가 상승, 인건비 증가 등의 원인으로 인하여 급감

순이익은 4분기 적자, 일회성 기타비용(지분법 손실, 무형자산손상차손, 영업권손상차손)의 증가 때문

* 더존비즈온의 연간 영업이익율 변화
2014년 15.1% → 2015년 18.4% → 2016년 21.7% → 2017년 24.7% → 2018년 23.8% → 2019년 25.4% → 2020년 25.0% → 2021년 22.3% → 2022년 15.0%

10여년에 걸친 급격한 성장기 동안 더존비즈온은 국내ERP시장의 점유율 19%를 차지
2014년 대비 2021년의 더존비즈온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33.7%, 245.5% 크게 증가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감소, 더존비즈온은 다시 한 번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야만 하는 국면

* 본업인 ERP시장 성숙기
더존비즈온은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 ERP를 플랫폼으로 삼아,
핀테크/기업신용정보/커머스/헬스케어로의 사업영역 확장을 추진

특히 신한은행은 2021년 9월 더존비즈온이 당시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 620,120주 전부를 723억원에 매수,
더존ERP와 함께 조인트벤쳐를 설립하여 기업 매출채권 팩토링 및 기업신용정보조회업을 공동추진

2022년 12월, 더존비즈온은 신한은행과 중견·중소기업 특화 '위하고(WEHAGO) 기업 금융 서비스' 시범 운영

* 더존비즈온은 2022년 동안 1천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
22년 6월~9월까지 평균 매수단가 35,083원으로 5백억원 규모,
22년 11월~23년 1월까지 평균 매수단가 36,275원으로 5백억원 규모로 2차례에 걸쳐 진행

총 매수량은 2,817,279주이며, 이는 전체 상장주식의 9.27%

더존비즈온은 22년 배당금총액으로 22년도 당기순이익의 31.2%에 해당하는 72억원 규모를 발표
이 중 37억원은 ‘신한더존위하고 제일차/제이차’ 우선주에 배정

* 더존비즈온의 2023년 실적은, 기업향 ERP시장의 회복세와 매출채권팩토링, 헬스케어 등 신사업의 안착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302030011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78257?sid=101

상장폐지를 면한 페이코인이 밤새 폭등했고,
오늘은 다날도 급등합니다.

그러나 페이코인은 어제자로 국내에서 결제서비스를 중지했고,
DAXA 역시 3월 31일까지 유예를 주고 해외결제서비스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