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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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카셰어링으로서 흑자 달성>

* 쏘카의 2022년도 연결 실적

2022년 연간,
매출액 397,560백만원(YoY 37.6%↑),
영업이익 9,423백만원(YoY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18,062백만원(YoY 적자전환)

2022년 4분기,
매출액 121,371백만원(YoY 38.8%↑, QoQ 3.7%↑),
영업이익 4,895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57.9%),
당기순이익 -2,732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쏘카는 2020년 연매출 2천억원을 돌파한 이후로도 매출고성장 추세
원하는 차량을 배송받는 ‘부름’, 원하는 장소에 반납하는 ‘편도’ 서비스,
KTX/ 숙박 등 카셰어링 서비스 기반 플랫폼 확장, 데이터 기반 가격 최적화,
수요 기반 쏘카존/차량 배치 최적화로 인한 가동률 증대

쏘카의 대당 월평균 매출액은 2020년 159만원 → 2022년 173만원
대당 매출이 증가하면 쏘카 입장에선 보유 차량을 무리하게 늘릴 필요가 없고,
유연한 차량 감축 및 유휴차량의 중고차 판매가 가능
재무관리의 부담이 줄어드는 장점

부문별 매출 성장율
카셰어링 YoY 32.1%↑,
플랫폼 주차서비스 YoY 65.5%↑,
마이크로 모빌리티 YoY 208.3%↑

* 쏘카는 창사 이래 첫 연간 흑자
데이터를 활용한 차량 유지비 최적화,
보험 및 사고비 등 변동비 비중 감소,
패스포트 구독 유저 Lock-in 전략으로 간접비 감소,
쏘카의 변동비 비중은 2020년 60.7%에서 2022년 52.0%로 감소

2022년 쏘카는 규모의 경제 달성 및 운영 최적화
주력사업인 카셰어링 사업에서 지속가능 흑자구조를 확립

2021년 10월, 적자 자회사였던 VCNC('타다' 서비스 기업)를 비바리퍼블리카(토스)에 매각

*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
2021년에는 타다의 운영사인 VCNC의 지분 60%를 비바리퍼블리카에 매각하면서 지분 판매분이 장부상 이익으로 계산되어,
쏘카는 영업이익 적자에도 불구하고, 62억원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

반대로 2022년은 아직 보유한 VCNC의 지분 40%로 인한 평가손실, 쏘카가 2대 주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라이드플럭스’의 지분평가손실 등으로 인하여 순익 하락
회사의 실제 매출과 현금유출 등과는 관계가 없는 장부상 손실

* 쏘카의 국내 카셰어링 시장 점유율은 78%, 쏘카 유니버스의 총회원수 1280만명,
전국적으로 4,591개의 쏘카존, 약 18,490대의 차량을 운영
고객들의 대여/반납의 접근성/편의성/선택권 등에서 시장 내 우위를 확보
(2위 그린카의 그린존 3200여개, 차량 11,000대)

* 쏘카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빌리티 슈퍼앱을 구축
유저가 모든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MaaS 형태의 패키지 상품을 제공

오프라인 모빌리티 허브로서의 주차장, 차량에서 하차한 이후의 마이크로 모빌리티까지의 수직계열화를 완료
KTX 예약 / 숙박 / 놀이공원 / 뮤지엄 등의 액티비티 상품을 카셰어링 상품과 함께 판매

* 쏘카는 차세대 먹거리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기반 차량 관제·관리 시스템(FMS·Fleet Management System) 사업도 준비
쏘카는 현대글로비스, 롯데글로벌로지스, VCNC(타다)의 국내외 이동 자산 300여대를 대상으로 FMS 실증 사업
특수목적차, 항공기, 선박 등 동력 자산과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등 비동력 자산을 연계하는 서비스까지 확장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30215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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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 상장 추진>

* '휴맥스'의 2022년도 연결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690,965백만원(YoY 7.3%↑),
영업이익 -4,195백만원(YoY 적자폭 91.7% 감소),
당기순이익 -71,176백만원(YoY 적자규모 증가)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158,137백만원
(YoY 22.0%↑, QoQ △12.7%),
영업이익 -899백만원
(YoY 적자폭 95.2% 감소, QoQ 적자폭 82.0% 감소),
당기순이익 -45,148백만원
(YoY 적자폭 25.3% 증가, QoQ 적자폭 82.0%증가)

* ‘휴맥스’는 게이트웨이(셋톱박스, 비디오 게이트웨이,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 자동차 전장(차량용 안테나), 디지털 솔루션 사업 등을 수행

기존의 주력 사업인 셋톱박스 사업은 넷플릭스 등 OTT의 득세와 함께 케이블티비, 위성티비 시장이 사양화

* ‘휴맥스’는 그 동안 축적된 자본을 ‘모빌리티’라는 신성장동력에 올인

‘휴맥스’의 자회사로서 모빌리티 중간지주사 성격인
‘휴맥스모빌리티’는 2016년 설립된 렌터카 예약 중개 플랫폼 ‘카플랫’을 모태

2019년 ‘휴맥스’는 ‘스틱인베스트’와 함께 1950억원을 투자하여 ‘플랫’ 인수,
‘플랫’은 1700억원을 투자하여 주차장 1위 사업자였던 ‘하이파킹’ 인수,
‘플랫’ 상호 ‘휴맥스모빌리티’로 변경

'휴맥스모빌리티'의 100% 자회사인 ‘하이파킹’은
‘하이시티파킹’(구’윌슨파킹코리아’)과 ‘하이그린파킹’(구’AJ파크)을 거느리고 있는 시장 1위 주차장 관리 기업

‘휴맥스 EV’라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 설립
주차장비 개발 및 공급 업체 ‘휴맥스팍스’와
카셰어링 업체인 ‘피플카’를 자회사로 편입

8개의 자회사와 3개의 손자회사를 거느린 ‘휴맥스모빌리티’
2021년 연매출 1157억원,
2022년 3분기까지 이미 1342억원의 매출

‘휴맥스모빌리티’의 최근 투자유치는 2022년 12월 1600억원 규모
네이버, 농협 등 참여,
‘휴맥스모빌리티’의 가치 6천억원으로 평가

* ‘휴맥스’는 MaaS(Mobility as a Service)로서 모빌리티 토탈 솔루션을 지향
모빌리티 플랫폼의 핵심으로 주차장을 직접 운영,
주차장을 기반으로 차량 대여/ 주차/ 전기차 충전까지를 B2C 고객향 구독 서비스로 제공,
모빌리티와 관련된 인프라 시스템(주차, 충전, 검색/예약, 자동차 전장)의 제조 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 ‘휴맥스’는 모빌리티 시장의 주요한 경쟁자인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쏘카’에 비해 B2C 지배력이 약하다는 단점

‘휴맥스’의 변대규 회장은 현재 ‘네이버’ 이사회 의장
‘네이버’는 직접 진출보다는 각 사업영역의 유력사업자와의 동맹전략
네이버지도 서비스와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충전 예약/구독을 결합한다면,
휴맥스모빌리티의 B2C 접점 부재라는 약점을 극복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2253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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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지역화폐 그 이후>

* 코나아이의 2022년 실적

2022년 연간
매출액 242,140백만원(YoY 24.5%↑)
영업이익 48,571백만원(YoY 0.9%↑)
당기순이익 33,841백만원(YoY △35.6%)

2022년 4분기
매출액 59,016백만원(YoY 1.6%↑, QoQ 3.5%↑)
영업이익 7,607백만원(YoY △45.3%, QoQ △29.0%)
당기순이익 -4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코나아이의 영업이익율 추이
2022년 1Q 25.3% → 2022년 2Q 22.8% → 2022년 3Q 18.8% → 2022년 4Q 12.9%

* 코나아이는 경기도와 인천시 등 전국적으로 60여개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화폐 서비스를 제공하는 압도적인 1위 사업자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정부의 국비 투입 규모는 2018년 100억원 → 2021년 1조2522억원
2023년 정부 예산안에서 전액 삭감
민주당은 다시 전액 복구

코나아이는 지역화폐 사업에 대한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와 인천시 재계약 성공

* 다양한 신사업 추진

코나아이는 부산시의 ‘카드결제기 일체형 앱미터기’ 공급 사업자로 선정
기존의 전기식 미터기와는 달리, GPS 신호와 차량의 OBD(On board Diagnostics) 신호를 이용해 요금을 계산하는 방식

스마트카드 제조역량을 기반으로
매립형 하이패스칩을 개발하여
현대차의 신형 그랜저 모델에 탑재

자회사인 코나체인을 통해서 블록체인 사업에 진출
코나체인은 STO플랫폼 3월 상용서비스 예정

* 예정된 지역화폐의 규모 축소에도 불구하고,
커머스/모빌리티/헬스케어/메타버스 등 코나아이 플랫폼이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관건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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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분기 연속 흑자>

* 쿠팡의 2022년 실적

2022년 연간(연환율 1291.95원 기준)
매출 2,058,261만달러(YoY 12%↑,
약 26조5917억원 원화 기준 YoY 26%↑)
영업손실 1억1201만달러(YoY 92% 적자 감소, 약 1447억원)
순손실 9,204만달러(YoY 93% 적자 감소, 약 1189억원)

2022년 4분기(분기 환율 1359.26원)
매출 532,677만달러(YoY 5%↑,
약 7조2404억원원화 기준 YoY 21%↑)
영업이익 8,341만달러(YoY 흑자 전환, 약 1133억원)
순이익 10,206만달러(YoY 흑자 전환, 약 1387억원)

* 커머스 부분의 매출 YoY 12% 증가
원화 기준으로 26% 증가

쿠팡이츠/쿠팡플레이/쿠팡페이/해외사업 등
신사업 분야 매출 YoY 10% 증가
원화 기준으로 25% 증가

* 쿠팡은 다른 온라인 커머스와 달리 직매입이 전체 매출의 97% 차지,
규모의 경제에 따른 비용효율화로 급격한 수익창출이 가능한 구조,
신선제품 재고 손실을 50% 개선하는 등 비용절감
구조적인 이익 창출이 지속가능한 국면

쿠팡은 2분기 연속 흑자 달성,
2023년 연간 흑자 달성 가능성

* 커머스 사업 조정 EBITDA(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60,584만달러의 이익
신사업의 조정 EBITDA 전년 동기 적자폭 42% 감소

* 영업이익보다도 세후 순이익이 더 좋다.
쿠팡은 상품을 직접 매입하고, 상품 공급자에 대한 구매대금을 최대 2달까지 지연 지급
쿠팡의 거래계좌에 머물러있는 거래대금,
쿠팡페이 선불충전금
최근의 금리 인상으로 인하여 이자수익 2022년 연간 5280만달러규모(전년 동기 865만달러)

* 지난해 말 쿠팡 활성고객 1811만5000명(YoY 1% ↑),
‘쿠팡 와우’ 멤버십 유료 회원 수 200만명 증가한 1100만명 기록

쿠팡의 고객들은 쿠팡 이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평균 구매금액이 증가하는 경향
2018년부터 쿠팡을 이용한 5년차 고객의 경우 최초 1년차 대비 4.74배 증가
쿠팡의 서비스품목이 늘어남에 따라서 최초 1년차의 소비금액 자체도 상향

쿠팡의 고객들은 더 높은 금액대에서 시작하여 점점 더 많은 금액을 더 빠르게 소비하는 경향

* 쿠팡의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 14%
전체 600조원의 유통시장 내에서의 시장점유율은 아직 4.4%
쿠팡은 이제 이마트, 롯데와 함께 유통시장 전체에서 전면적인 경쟁에 돌입
쿠팡이 주도했던 전국적인 물류망 확보, 멤버십 강화 전략에 이마트와 롯데쇼핑도 동참

이마트는 전국에 70개 이상의 대형 PP(Picking·Packing) 센터를 구축,
이마트,신세계,스타벅스·면세점·지마켓 등 6개 계열사 혜택을 통합한 유료 멤버십 7월 출시

롯데는 영국 그로서리 플랫폼 기업 ‘오카도’와 협업해 새벽배송 시장에 총 1조원 투자
‘엘포인트 멤버스’, ‘롯데호텔 리워즈’, ‘와이클럽’ 등 멤버십 서비스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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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business/10663537
Umbrella Research
230301 쿠팡, 2분기 연속 흑자 by Peter


* 쿠팡 실적은 어디서 턴어라운드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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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3년 1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8.7% 증가한 93.0조원 (22년 1월 85.6조원)
승인건수는 YoY 6.3% 증가한 20.7억건 (22년 1월 19.5억건)

건수 증가율을 상회하는 금액 증가율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총소비 금액의 증가

* 소비 소비 밀접 업종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유지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YoY 7.5%↑
· 운수업 : ‘22년 2분기까지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항공기 등 교통수단 이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로 YoY 94.1%↑ (‘20년 1월 대비로는 아직도 4.8%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리오프닝으로 인한 오프라인 수요 회복 YoY 24.8%↑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48.6%↑ (‘19.10월 대비로는 아직도 22.5%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14.5%↑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에 의해 증가율 둔화 YoY 5.5%↑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21.5%↑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9.6%↑

운수업, 숙박 및 음식점,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과 같이 코로나로 인한 실적 악화 영향이 컸던 업종은 이제 겨우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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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머니트리, STO 수혜 기대감>

*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연결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112,286백만원(YoY 18.9%↑)
영업이익 8,598백만원(YoY 9.2%↑)
순이익 5,425백만원(YoY 흑자전환)

2022년 4분기
매출액 30,862백만원(YoY 56.5%↑, QoQ △2.7%)
영업이익 242백만원(YoY △94.8%, QoQ △91.5%)
순이익 -1,306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4분기에는 PG사업의 성장 덕분에 매출 성장 지속,
NFT사업이 하반기 급격히 위축됨에 따라서 이익폭은 크게 감소

* 자회사 갤럭시아넥스트와 갤럭시아메타버스를 통해 대체불가토큰(NFT)을 비롯한 블록체인 사업을 진행 중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전문업체 카르도와 증권형 토큰(STO) 플랫폼 구축
STO제도 개편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거론

‘카르도’는 지난 2021년 NH농협은행과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디지털 자산∙금융 분야의 기업들이 지분을 투자한 블록체인 전문 회사
위탁 받은 디지털 자산 수탁 업무를 수행하는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 취득

* 2023년 1월 19일,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6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의결
‘토큰증권’(Security Token)을 제도권으로 흡수하겠다는 의사표명

2월 9일,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 발행 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 공개

‘토큰증권’(Security Token)은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분산원장 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을 활용해 디지털화(Digitalization)한 것

디지털화된 증권을 발행하고 관리하는 방식으로 STO(Security Token Offering)를 기존의 증권 거래시장으로 흡수하여 법적 효력을 부여

* 금융당국은 2023년 상반기 중 관련 내용을 정리하여, ‘전자증권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
부동산, 음악, 미술품 등 자산에 대한 ‘토큰’형 조각거래가 가능해지고, 기존의 장외거래 역시 제도권으로 흡수

STO의 발행/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될 증권예탁원,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을 준비 중인 한국거래소
주요한 증권사들까지 관련 사업화에 돌입

블록체인 가상자산, NFT거래소 등을 구축해왔던 스타트업들이
증권사들에게 일종의 블록체인 거래시스템을 구축해주는 파트너십 활발

* 거대해진 민간영역을 제도적 시장으로 흡수한다는 것

더 작고 더 위험한 초기 투자 단계에서부터도, 더 많은 개인들로부터 더 큰 자금을 유치할 수 있는 자본화의 기회 공식화

* 향후 개화될 STO시장에서도 선도적 사업자들이 주도권을 갖게 될 지,
아니면 한국거래소와 증권사들의 SI 사업자로서의 역할에 그칠지

STO의 본격적인 개화는 전자증권법, 자본시장법 개정 및 관련 시행령/시행규칙 개편 등이 완료된 2024년 이후로 예상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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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신사업에서의 수익창출이 확인되어야>

* 헥토파이낸셜의 2022년 실적

2022년 연간
매출액 129,251백만원(YoY 17.1%↑)
영업이익 12,846백만원(YoY △16.0%)
순이익 12,295백만원(YoY △45.3%)

2022년 4분기
매출액 36,001백만원(YoY 15.3↑, QoQ 7.2%↑)
영업이익 2,964백만원(YoY △3.3%, QoQ △27.3%)
순이익 5,722백만원(YoY 7.0%↑, QoQ 77.6%↑)

* 2022년 연간 각 사업부문 매출 증가
간편현금결제(+10%, YoY), PG서비스(+37%, YoY), 신규데이터사업 매출인식.

신규사업의 마케팅비 및 인건비 투자 증가에 따라서 영업이익 감소
(인원: ’21년 초: 136명→ ’22년기말: 176명)

2021년의 일회성 이익(투자주식 처분 이익)과 2022년의 금융평가손실

* ‘헥토파이낸셜’은 가상계좌로 시작해 간편현금결제, 신용카드 PG, 휴대폰 소액결제까지 서비스를 확장한 전자금융사업자
가상계좌 시장점유율 67%, 간편현금결제 시장점유율 97%

신사업으로 비즈니스 데이터 API 제공, 삼성전자 키오스크 사업, 결제플랫폼 010Pay사업을 추진

* 현금충전결제의 지속적인 성장,
오픈뱅킹으로 전환했던 고객사들(카카오, 쿠팡, 네이버 등)의 복귀
간편현금결제사업은 안정적 성장 예상

‘헥토파이낸셜’의 미래는 신사업의 안착 및 독자적인 이익창출력의 증명에 의하여 결정

* 상세 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74
Sbi핀테크솔루션즈가 급등합니다.

특별한 이슈는 확인되지 않으나,
대일 관계 개선 기대감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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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외국인 부가세 환급 서비스 1위 사업자>

* 글로벌텍스프리 2022년도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49,360백만원(YoY 29.4%↑),
영업이익 -2,717백만원(YoY 적자폭 80.3% 감소),
당기순이익 -14,338백만원(YoY 적자폭 53.1% 감소)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18,461백만원(YoY 45.2%↑, QoQ 48.2%↑),
영업이익 858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3,188백만원(YoY 적자폭 75.4% 감소, QoQ 적자폭 7.3% 증가)

*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는 코로나가 발생한 2020년 1분기부터 적자 돌입
2022년 4분기에 드디어 흑자전환에 성공

싱가포르,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자회사의 실적이 크게 좋아졌기 때문
12월에는 국내 텍스리펀드 사업부문에서도 매출액 19억원, 영업이익 2억원으로 흑자 달성

* GTF는 2019년 약 200명이었던 국내 임직원 수를 100명 수준으로 감축
각종 장비의 고도화, 즉시환급 비중 확대 등으로 판관비 지출액에서 소모성 비용을 줄이는 등 체질 개선

향후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될 수 있는 환경 마련

* 2023년에는 중국의 리오프닝, 양국 간 비자 발급, 항공편 증편 등 인적 교류 정상화,

K컬쳐에 대한 전세계적 선호, 고환율 덕분에 한국에서의 쇼핑이 상대적으로 저렴

유령도시 같았던 명동에는 이미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득

한국 텍스리펀드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1위사업자인 ‘글로벌텍스프리’의 실적 회복 기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5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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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 불황에 주목받는 채권추심업 1위>

* 고려신용정보의 2022년도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146,767백만원(YoY 1.1%↑)
영업이익 11,991백만원(YoY △3.8%),
당기순이익 10,592백만원(YoY 7.5%↑)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37,638백만원
(YoY 1.6%↑, QoQ 4.5%↑),
영업이익 3,801백만원
(YoY △11.0%, QoQ 100.9%↑),
당기순이익 4,371백만원
(YoY 66.5%↑, QoQ 238.0%↑)

* 고려신용정보는 채권추심 1위 기업
채권추심시장 MS 2010년 9.0% → 2014년 11.0% → 2018년 15.1% → 2022년 17.8%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채권추심업 92.4%, 신용조사업 5.8%, 민원대행업 1.8%

* 고려신용정보의 2010년 이익규모가 8.5억원(영업이익율 1.2%)에 불과하였으나,
2022년에는 연간 영업이익액이 120억원(영업이익율 8.2%)으로 크게 개선

* 위임직 채권추심인들은 그 각자가 개별 사업자 신분

유능한 채권추심인이 많이 모여있는 신용정보회사의 채권회수율은 더 높을 수 밖에 없고,
그 높은 채권회수율에 대한 신뢰 때문에 더 많은 양질의 채권을 수임받는 선순환

* 고려신용정보는 전국의 모든 법원마다 가장 가까운 곳에 큰 간판으로 지사 설립,
2010년대 대대적인 TV/라디오 광고 집행

10여년 간 계속된 시장 1위 사업자의 견고한 지위 덕분에,
신용정보 회사 중에서 가장 압도적인 영업이익율을 창출하는 회사로 차별화

* 고려신용정보의 2022년 매출은 2010년 대비 114.7% 증가

동 기간 대한민국의 M2 증가율 125.2%, 가계의 대출 증가율 120.4%

단, 2022년 연말 기준 가계대출 총액은 전년 말 대비 0.4% 감소
연간 기준 감소는 관련 통계 속보치 작성(2004년) 이후 최초

* 불경기가 오면 채권이 많아지므로 채권추심회사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쉽게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채권의 성공보수를 받는 채권추심업의 특성상,
경기가 좋아서 채무자들의 변제자력이 좋아졌을 때 고려신용정보의 수익이 최대

다시 금리가 내려가고, 대규모로 확산된 부실채권들에 대한 변제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면,
그 때 고려신용정보는 진정으로 최대의 수혜를 받게 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19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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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앤, 현대차 사내 벤처 1호>

* 오토앤의 2022년도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47,843백만원(YoY △5.0%),
영업이익 -3,811백만원(YoY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2,412백만원(YoY 적자전환)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14,008백만원(YoY △2.5%, QoQ 8.1%↑),
영업이익 394백만원(YoY △55.2%, QoQ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382백만원(YoY △13.1%, QoQ 흑자전환)

*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한 신차 생산 차질 영향 매출 감소
2022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1% 감소,
2분기부터는 QoQ 성장세

작년 신규로 “공임비교” 플랫폼을 오픈
시스템 유지보수와 개발인력 증가,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등의 증가
3분기까지 영업손실이었으나 4분기에는 소폭 이익
2023년 영업이익은 2022년 기저효과로 큰 폭 개선 기대

* 오토앤은 2008년 현대차의 사내벤처로 시작해서, 2022년 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최찬욱 대표이사 지분율 11.1%, 현대차 8.0%, 기아 5% 지분 보유

차량관리나 튜닝, 악세서리 등 관련 용품판매·유통부문과
B2B 대상 제품/서비스 모빌리티플랫폼 부문으로 구성

* 2만여개의 차량부품을 취급, 전국 1만여개의 자동차 전문 수리점을 연계한 애프터마켓 서비스 제공,
애프터마켓에서 수요가 검증된 아이템을 신차 개발에 반영하는 비포마켓 사업까지 확대,
'A2B'(Aftermarket to Beforemarket) 제품·서비스 라인업을 완성

개인화된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구독형 차량 관리서비스 등 특화서비스를 2027년까지 상용화계획

* 전기차 및 스마트카 시장 확대에 따라, '자동차 기반 커머스' 시장 개화 예상
오토앤은 독자개발한 API를 바탕으로 O2O 커머스 플랫폼을 개발 공급
현재 현대기아차의 커머스몰 등에 적용
향후 금융 및 데이터 산업으로의 제휴 확장까지 추진

* 현대차가 중고차 사업을 정관에 추가하고, 2023년 중고차 판매 사업에 본격 진출
오토앤은 현대차의 중고 용품 판매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fnnews.com/news/2023022308502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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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시장점유율 확대 중>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804,861백만원(YoY 20.0%↑),
영업이익 48,082백만원(YoY 2.7%↑),
당기순이익 37,700백만원(YoY △4.2%)

별도 기준
매출액 245,026백만원(YoY 8.0%↑),
영업이익 39,453백만원(YoY 2.4%↑),
당기순이익 27,692백만원(YoY△7.4%)

* 2022년 ‘제이티넷’, ‘나이스디더블유알’, ‘오케이포스’, ‘포스뱅크솔루션’을 연결 종속회사로 획득
신규 자회사들의 실적이 반영되어 매출 성장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및 PG 가맹점 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

VAN시장 점유율 2021년 23.7% → 2022년 27.0%
JTNet의 VAN점유율이 추가되었기 때문

* ‘나이스정보통신’은 VAN시장 1위 사업자,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쿠팡페이’, ‘배달의민족’, ‘당근페이’, ‘토스’ 등 시중의 모든 간편결제까지 연동

현대카드+애플페이 이슈에도 지속적으로 연결

리오프닝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받게 될 ‘텍스리펀드’(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사업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부가세환급대행 창구 사업 운영

*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인한 불안감

소비쿠폰 등 경기진작책 및 중국 관광객의 본격화에 따른 텍스리펀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엇갈리는 2023년

2022년도 배당금은 주당 650원으로 결정, 시가배당율 2.4%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4056663554299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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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리스크 지속>

* 다날의 2022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94,948백만원(YoY 3.3%↑)
영업이익 -2,756백만원(YoY 적자전환)
순이익 -33,845백만원(YoY 적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240,720백만원(YoY 7.4%↑)
영업이익 20,505백만원(YoY △0.7%)
순이익 -13,416백만원(YoY 적자전환)

* 다날은 휴대폰결제 시장 점유율 1위(경쟁사와 12% 이상의 차이)
여행 관련 수요 증가와 배달의 민족 등 주요 대형가맹점의 결제 비율 증가로 매출 상승
차세대결제플랫폼 개발을 위한 R&D,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으로 인해, 영업 적자

* ‘페이코인’ 리스크

페이코인의 가치가 급락(2021.12.31. 1PCI=1440KRW → 2022.12.31. 1PCI=320KRW) 평가손실,
2022년 연간 다날은 디지털화폐 손상차손 141억원,
‘PayProtocol AG’와 ‘다날핀테크’의 매출 급락, 순손실 증가,
지분법상 손실(100억원)로 인식

기타영업외수익 2021년 1123억원 → 2022년 547억원,
기타영업외비용(금융자산평가손실, 무형자산손상차손 등) 2021년 294.8억원 → 2022년 709.7억원
당기순이익 적자 전환

* ‘PayProtocol AG’이 발행한 PCI(페이코인)를
이용자들이 ‘다날’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면,
‘다날’이 가맹점에 현금으로 정산하고 ‘PayProtocol AG’로부터 PCI(페이코인)을 받고,
‘다날’ 보유 PCI(페이코인)은 ‘다날’의 자회사인 ‘다날핀테크’가 매각 등 운영

외부 제3자인 가맹점이 페이코인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다날 생태계에서 발행된 페이코인이 계열사 간에 유통되고 현금화되는 구조

코인의 자체 발행부터 유통까지 한 회사에서 진행할 경우 운영 투명성 문제나 시세 조작의 우려

* ‘PayProtocol AG’은 지난해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지갑 사업자로 영업신고
FIU는 페이코인 관련 사업 구조상 가상자산거래소에 해당한다고 판단
은행 실명계좌를 발급받고 거래업자로 변경신고할 것을 요구

페이프로토콜이 은행 실명계좌를 획득하지 못함에 따라서,
결국 국내에서 페이코인은 결제의 용도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음
페이코인은 해외(유렵, 일본, 싱가포르, UAE 등)에서만 결제사업을 수행할 계획
페이코인은 총 7개 거래소 8개 마켓에 상장돼 있으며, 그중 5개가 국내 거래소,
페이코인의 전체 거래량의 58%가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등 투자자의 90% 이상이 한국인

페이코인이 해외에서 결제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외 거래소 상장을 늘리는 것이 시급한 상황

DAXA(디지털자산거래소협의체)는 페이코인을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
상장폐지 가능성에 노출된 페이코인 (2023.2.5. 최저가 1PCI=140KRW)

* PCI(페이코인)를 기반으로 ‘다날 원(One) 페이먼트 플랫폼’ 구축 목표

메타버스와 NFT 등 글로벌 미래 트렌드를 주도하는 폭발적인 성장성으로 확인되는 시점까지,
‘다날’에 대한 평가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zdnet.co.kr/view/?no=20230316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