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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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이버결제, 고수익 해외가맹점 기반 성장>

* NHN한국사이버결제의 2022년 4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22,256백만원(YoY 10.4%↑, QoQ 6.0%↑)
영업이익 12,032백만원(YoY 3.2%↑, QoQ △8.6%)
순이익 7,000백만원(YoY 54.9%↑, QoQ △41.1%)

별도기준
매출액 219,610백만원(YoY 9.8%↑, QoQ 6.0%↑)
영업이익 12,152백만원(YoY 3.6%↑, QoQ △8.8%)
순이익 4,675백만원(YoY 83.7%↑, QoQ △65.1%)

인상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에 따른 원가 상승
2022년 상반기에는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감소,
하반기에는 수수료율 조정 후 매출 및 이익 성장세
연간으로 매출(YoY 10.4%↑), 영업이익(YoY 2.4%↑) 모두 전년 대비 성장세

* 4분기 거래대금 9.9조원(YoY 13.3%↑, QoQ 4.1%↑)
애플, 테슬라, 구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고수익 해외가맹점의 거래대금(1.2조원, YoY 38.6%↑, QoQ △6.2%)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
해외가맹점의 비중(12.4%, YoY +0.5%p, QoQ △1.3%p) 전년 대비 상승

여행, 오프라인 등 리오프닝 업종의 거래대금 성장(YoY 154.4%↑, QoQ 9.8%↑)
외제차(YoY 98.9%↑, QoQ △60.0%), 명품(YoY 43.3%↑, QoQ 15.0%↑)

* 온라인 사업에서는 안정적인 이익 창출(135 억원, YoY 10.1%↑, QoQ △5.2%),

오프라인(-7 억원, YoY 적자전환, QoQ 적자확대) / O2O사업(-8 억원, YoY 적자폭 감소, QoQ 적자폭 감소) 은 아직은 이익보다는 매출 성장에 주력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2108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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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복지플랫폼 시장 1위+식권 1위>

* 현대이지웰의 2022년도 실적

2022년 연간
매출액 112,460백만원(YoY 16.5%↑),
영업이익 18,514백만원(YoY 16.2%↑),
당기순이익 15,168백만원 (YoY △1.5%),

2022년 4분기
매출액 29,129백만원(YoY 12.7%↑, QoQ 1.2%↑),
영업이익 2,973백만원(YoY 30.1%↑, QoQ △5.0%),
당기순이익 2,919백만원(YoY 314.4%↑, QoQ 10.6%↑)

* 현대이지웰 5개년 CAGR은 매출 14.2%, 영업이익 34.9%

4분기에도 매출 및 이익 성장을 계속
신규 수주 고객사 증가,
온라인 사용율 증가(’21년 36.0% → ’22년 36.9%)
복지몰 상품력 강화에 따른 개인결제금액 증가,
취급금액 1,572억원 달성 (YoY 16.1%↑)

화장품, 건강식품 등 고마진 상품 매출 확대(+29.1%) 및 효율적 판관비 집행에 따른 영업 이익 상승

* 현대백화점 그룹 편입 이후, 기업 선택적 복지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현대백화점그룹의 계열사 제품(현대백화점, 한섬, 리바트, 지누스, 그린푸드, 바이오푸드 등)을 상품라인업에 추가
양질의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판매하면서 복지포인트 사용 고객들의 만족도를 개선.

22년 11월에는 “식권대장”을 서비스하는 “밴디스”를 인수
기업복지사업에서의 수직결합 강화

* 삼성, LG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까지도 새로운 고객사로 확보
현재 한국 기업들의 선택적 복지포인트 채택율은 아직 20%에 불과

현대이지웰은 복지플랫폼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기업 복지 BPO」 사업과 「식대 복지(모바일 식권)」 사업으로의 확대 추진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dealsite.co.kr/articles/98647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88914?sid=101

쏘카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전년도의 209억원 손실과 비교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3976억원으로 전년의 2890억원보다 37.6% 증가했다. 또 4분기 매출은 1214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38.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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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중고차 시장 피크아웃, 새로운 주인은?>

* 케이카의 2022년도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2,177,262백만원(YoY 14.4%↑),
영업이익 50,048백만원(YoY △29.6%),
당기순이익 30,364백만원(YoY △35.1%)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456,227백만원(YoY △9.1%, QoQ △20.8%),
영업이익 9,570백만원(YoY △32.6%, QoQ △40.4%),
당기순이익 5,333백만원(YoY △32.7%, QoQ △48.2%)

* 금리 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국내 경기 위축
2022년 4분기 케이카 매출/영업이익 감소

연간으로는 매출 성장
전체 중고차 시장 판매량이 YoY 4.8% 감소하는 와중에도,
케이카의 연 판매량은 YoY 3.3% 증가
중고차 소매시장 점유율 2021년 9.3% → 2022년 10.6%

* 2022년 4분기 부문별 실적

이커머스 부문: 매출 1,948억원(YoY △5.4%, QoQ △18.6%),
이커머스 판매 대수 12,359대(YoY △4.5%, QoQ △14.8%)
대당 판매 단가 15.2백만원(YoY △1.5%, QoQ △4.7%)

오프라인 부문: 매출 2,144억원(YoY △13.3%, QoQ △25.3%),
오프라인 판매 대수 12,144대(YoY △12.2%, QoQ △21.4%),
대당 판매 단가 17.3백만원(YoY △1.6%, QoQ △5.2%)

경매 부문: 매출 304억원(YoY △13.9%, QoQ △10.3%),
경매 대수 6,016대(YoY △13.8%, QoQ △12.7%),
대당 판매 단가 4.7백만원 (YoY △2.1%, QoQ 1.2%↑)

렌터카 및 기타 부문:
렌터카 매출 149억원(YoY 38.2%↑, QoQ 10.9%↑),
기타 매출 16억원(YoY △29.5%, QoQ △19.7%)

* 케이카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고 관리·수요예측 시스템
판매 회전율이 높은 차량 위주로 재고를 관리해 평균 재고 회전일수를 30일대로 유지

온라인 비대면 기반 e커머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 판매량 전년 대비 15.2% 증가
지난 4분기 전체 판매대수 중 ‘내차사기 홈서비스’ 비중은 50.4%

* 중고차 시장 1위인 케이카 매각 예정
하반기 중고차 시장 진출을 예정하고 있는 현대차
렌터카를 판매하는 시너지 기대되는 롯데렌탈, SK렌터카
은행권, 쿠팡 등도 거론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2081755012160108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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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힌국사이버결제에 대하여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126억원, 영업이익은 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0%, 12.9%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며 "비수기를 감안해도 신규 가맹점 추가, 리오프닝을 중심으로 PG 성장세가 돋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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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카셰어링으로서 흑자 달성>

* 쏘카의 2022년도 연결 실적

2022년 연간,
매출액 397,560백만원(YoY 37.6%↑),
영업이익 9,423백만원(YoY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18,062백만원(YoY 적자전환)

2022년 4분기,
매출액 121,371백만원(YoY 38.8%↑, QoQ 3.7%↑),
영업이익 4,895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57.9%),
당기순이익 -2,732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쏘카는 2020년 연매출 2천억원을 돌파한 이후로도 매출고성장 추세
원하는 차량을 배송받는 ‘부름’, 원하는 장소에 반납하는 ‘편도’ 서비스,
KTX/ 숙박 등 카셰어링 서비스 기반 플랫폼 확장, 데이터 기반 가격 최적화,
수요 기반 쏘카존/차량 배치 최적화로 인한 가동률 증대

쏘카의 대당 월평균 매출액은 2020년 159만원 → 2022년 173만원
대당 매출이 증가하면 쏘카 입장에선 보유 차량을 무리하게 늘릴 필요가 없고,
유연한 차량 감축 및 유휴차량의 중고차 판매가 가능
재무관리의 부담이 줄어드는 장점

부문별 매출 성장율
카셰어링 YoY 32.1%↑,
플랫폼 주차서비스 YoY 65.5%↑,
마이크로 모빌리티 YoY 208.3%↑

* 쏘카는 창사 이래 첫 연간 흑자
데이터를 활용한 차량 유지비 최적화,
보험 및 사고비 등 변동비 비중 감소,
패스포트 구독 유저 Lock-in 전략으로 간접비 감소,
쏘카의 변동비 비중은 2020년 60.7%에서 2022년 52.0%로 감소

2022년 쏘카는 규모의 경제 달성 및 운영 최적화
주력사업인 카셰어링 사업에서 지속가능 흑자구조를 확립

2021년 10월, 적자 자회사였던 VCNC('타다' 서비스 기업)를 비바리퍼블리카(토스)에 매각

*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
2021년에는 타다의 운영사인 VCNC의 지분 60%를 비바리퍼블리카에 매각하면서 지분 판매분이 장부상 이익으로 계산되어,
쏘카는 영업이익 적자에도 불구하고, 62억원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

반대로 2022년은 아직 보유한 VCNC의 지분 40%로 인한 평가손실, 쏘카가 2대 주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라이드플럭스’의 지분평가손실 등으로 인하여 순익 하락
회사의 실제 매출과 현금유출 등과는 관계가 없는 장부상 손실

* 쏘카의 국내 카셰어링 시장 점유율은 78%, 쏘카 유니버스의 총회원수 1280만명,
전국적으로 4,591개의 쏘카존, 약 18,490대의 차량을 운영
고객들의 대여/반납의 접근성/편의성/선택권 등에서 시장 내 우위를 확보
(2위 그린카의 그린존 3200여개, 차량 11,000대)

* 쏘카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빌리티 슈퍼앱을 구축
유저가 모든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MaaS 형태의 패키지 상품을 제공

오프라인 모빌리티 허브로서의 주차장, 차량에서 하차한 이후의 마이크로 모빌리티까지의 수직계열화를 완료
KTX 예약 / 숙박 / 놀이공원 / 뮤지엄 등의 액티비티 상품을 카셰어링 상품과 함께 판매

* 쏘카는 차세대 먹거리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기반 차량 관제·관리 시스템(FMS·Fleet Management System) 사업도 준비
쏘카는 현대글로비스, 롯데글로벌로지스, VCNC(타다)의 국내외 이동 자산 300여대를 대상으로 FMS 실증 사업
특수목적차, 항공기, 선박 등 동력 자산과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등 비동력 자산을 연계하는 서비스까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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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 상장 추진>

* '휴맥스'의 2022년도 연결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690,965백만원(YoY 7.3%↑),
영업이익 -4,195백만원(YoY 적자폭 91.7% 감소),
당기순이익 -71,176백만원(YoY 적자규모 증가)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158,137백만원
(YoY 22.0%↑, QoQ △12.7%),
영업이익 -899백만원
(YoY 적자폭 95.2% 감소, QoQ 적자폭 82.0% 감소),
당기순이익 -45,148백만원
(YoY 적자폭 25.3% 증가, QoQ 적자폭 82.0%증가)

* ‘휴맥스’는 게이트웨이(셋톱박스, 비디오 게이트웨이,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 자동차 전장(차량용 안테나), 디지털 솔루션 사업 등을 수행

기존의 주력 사업인 셋톱박스 사업은 넷플릭스 등 OTT의 득세와 함께 케이블티비, 위성티비 시장이 사양화

* ‘휴맥스’는 그 동안 축적된 자본을 ‘모빌리티’라는 신성장동력에 올인

‘휴맥스’의 자회사로서 모빌리티 중간지주사 성격인
‘휴맥스모빌리티’는 2016년 설립된 렌터카 예약 중개 플랫폼 ‘카플랫’을 모태

2019년 ‘휴맥스’는 ‘스틱인베스트’와 함께 1950억원을 투자하여 ‘플랫’ 인수,
‘플랫’은 1700억원을 투자하여 주차장 1위 사업자였던 ‘하이파킹’ 인수,
‘플랫’ 상호 ‘휴맥스모빌리티’로 변경

'휴맥스모빌리티'의 100% 자회사인 ‘하이파킹’은
‘하이시티파킹’(구’윌슨파킹코리아’)과 ‘하이그린파킹’(구’AJ파크)을 거느리고 있는 시장 1위 주차장 관리 기업

‘휴맥스 EV’라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 설립
주차장비 개발 및 공급 업체 ‘휴맥스팍스’와
카셰어링 업체인 ‘피플카’를 자회사로 편입

8개의 자회사와 3개의 손자회사를 거느린 ‘휴맥스모빌리티’
2021년 연매출 1157억원,
2022년 3분기까지 이미 1342억원의 매출

‘휴맥스모빌리티’의 최근 투자유치는 2022년 12월 1600억원 규모
네이버, 농협 등 참여,
‘휴맥스모빌리티’의 가치 6천억원으로 평가

* ‘휴맥스’는 MaaS(Mobility as a Service)로서 모빌리티 토탈 솔루션을 지향
모빌리티 플랫폼의 핵심으로 주차장을 직접 운영,
주차장을 기반으로 차량 대여/ 주차/ 전기차 충전까지를 B2C 고객향 구독 서비스로 제공,
모빌리티와 관련된 인프라 시스템(주차, 충전, 검색/예약, 자동차 전장)의 제조 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 ‘휴맥스’는 모빌리티 시장의 주요한 경쟁자인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쏘카’에 비해 B2C 지배력이 약하다는 단점

‘휴맥스’의 변대규 회장은 현재 ‘네이버’ 이사회 의장
‘네이버’는 직접 진출보다는 각 사업영역의 유력사업자와의 동맹전략
네이버지도 서비스와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충전 예약/구독을 결합한다면,
휴맥스모빌리티의 B2C 접점 부재라는 약점을 극복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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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지역화폐 그 이후>

* 코나아이의 2022년 실적

2022년 연간
매출액 242,140백만원(YoY 24.5%↑)
영업이익 48,571백만원(YoY 0.9%↑)
당기순이익 33,841백만원(YoY △35.6%)

2022년 4분기
매출액 59,016백만원(YoY 1.6%↑, QoQ 3.5%↑)
영업이익 7,607백만원(YoY △45.3%, QoQ △29.0%)
당기순이익 -4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코나아이의 영업이익율 추이
2022년 1Q 25.3% → 2022년 2Q 22.8% → 2022년 3Q 18.8% → 2022년 4Q 12.9%

* 코나아이는 경기도와 인천시 등 전국적으로 60여개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화폐 서비스를 제공하는 압도적인 1위 사업자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정부의 국비 투입 규모는 2018년 100억원 → 2021년 1조2522억원
2023년 정부 예산안에서 전액 삭감
민주당은 다시 전액 복구

코나아이는 지역화폐 사업에 대한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와 인천시 재계약 성공

* 다양한 신사업 추진

코나아이는 부산시의 ‘카드결제기 일체형 앱미터기’ 공급 사업자로 선정
기존의 전기식 미터기와는 달리, GPS 신호와 차량의 OBD(On board Diagnostics) 신호를 이용해 요금을 계산하는 방식

스마트카드 제조역량을 기반으로
매립형 하이패스칩을 개발하여
현대차의 신형 그랜저 모델에 탑재

자회사인 코나체인을 통해서 블록체인 사업에 진출
코나체인은 STO플랫폼 3월 상용서비스 예정

* 예정된 지역화폐의 규모 축소에도 불구하고,
커머스/모빌리티/헬스케어/메타버스 등 코나아이 플랫폼이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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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분기 연속 흑자>

* 쿠팡의 2022년 실적

2022년 연간(연환율 1291.95원 기준)
매출 2,058,261만달러(YoY 12%↑,
약 26조5917억원 원화 기준 YoY 26%↑)
영업손실 1억1201만달러(YoY 92% 적자 감소, 약 1447억원)
순손실 9,204만달러(YoY 93% 적자 감소, 약 1189억원)

2022년 4분기(분기 환율 1359.26원)
매출 532,677만달러(YoY 5%↑,
약 7조2404억원원화 기준 YoY 21%↑)
영업이익 8,341만달러(YoY 흑자 전환, 약 1133억원)
순이익 10,206만달러(YoY 흑자 전환, 약 1387억원)

* 커머스 부분의 매출 YoY 12% 증가
원화 기준으로 26% 증가

쿠팡이츠/쿠팡플레이/쿠팡페이/해외사업 등
신사업 분야 매출 YoY 10% 증가
원화 기준으로 25% 증가

* 쿠팡은 다른 온라인 커머스와 달리 직매입이 전체 매출의 97% 차지,
규모의 경제에 따른 비용효율화로 급격한 수익창출이 가능한 구조,
신선제품 재고 손실을 50% 개선하는 등 비용절감
구조적인 이익 창출이 지속가능한 국면

쿠팡은 2분기 연속 흑자 달성,
2023년 연간 흑자 달성 가능성

* 커머스 사업 조정 EBITDA(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60,584만달러의 이익
신사업의 조정 EBITDA 전년 동기 적자폭 42% 감소

* 영업이익보다도 세후 순이익이 더 좋다.
쿠팡은 상품을 직접 매입하고, 상품 공급자에 대한 구매대금을 최대 2달까지 지연 지급
쿠팡의 거래계좌에 머물러있는 거래대금,
쿠팡페이 선불충전금
최근의 금리 인상으로 인하여 이자수익 2022년 연간 5280만달러규모(전년 동기 865만달러)

* 지난해 말 쿠팡 활성고객 1811만5000명(YoY 1% ↑),
‘쿠팡 와우’ 멤버십 유료 회원 수 200만명 증가한 1100만명 기록

쿠팡의 고객들은 쿠팡 이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평균 구매금액이 증가하는 경향
2018년부터 쿠팡을 이용한 5년차 고객의 경우 최초 1년차 대비 4.74배 증가
쿠팡의 서비스품목이 늘어남에 따라서 최초 1년차의 소비금액 자체도 상향

쿠팡의 고객들은 더 높은 금액대에서 시작하여 점점 더 많은 금액을 더 빠르게 소비하는 경향

* 쿠팡의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 14%
전체 600조원의 유통시장 내에서의 시장점유율은 아직 4.4%
쿠팡은 이제 이마트, 롯데와 함께 유통시장 전체에서 전면적인 경쟁에 돌입
쿠팡이 주도했던 전국적인 물류망 확보, 멤버십 강화 전략에 이마트와 롯데쇼핑도 동참

이마트는 전국에 70개 이상의 대형 PP(Picking·Packing) 센터를 구축,
이마트,신세계,스타벅스·면세점·지마켓 등 6개 계열사 혜택을 통합한 유료 멤버십 7월 출시

롯데는 영국 그로서리 플랫폼 기업 ‘오카도’와 협업해 새벽배송 시장에 총 1조원 투자
‘엘포인트 멤버스’, ‘롯데호텔 리워즈’, ‘와이클럽’ 등 멤버십 서비스를 확장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63537
Umbrella Research
230301 쿠팡, 2분기 연속 흑자 by Peter


* 쿠팡 실적은 어디서 턴어라운드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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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3년 1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8.7% 증가한 93.0조원 (22년 1월 85.6조원)
승인건수는 YoY 6.3% 증가한 20.7억건 (22년 1월 19.5억건)

건수 증가율을 상회하는 금액 증가율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총소비 금액의 증가

* 소비 소비 밀접 업종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유지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YoY 7.5%↑
· 운수업 : ‘22년 2분기까지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항공기 등 교통수단 이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로 YoY 94.1%↑ (‘20년 1월 대비로는 아직도 4.8%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리오프닝으로 인한 오프라인 수요 회복 YoY 24.8%↑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48.6%↑ (‘19.10월 대비로는 아직도 22.5%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14.5%↑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에 의해 증가율 둔화 YoY 5.5%↑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21.5%↑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9.6%↑

운수업, 숙박 및 음식점,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과 같이 코로나로 인한 실적 악화 영향이 컸던 업종은 이제 겨우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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