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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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머니트리, STO 수혜 기대감>

*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연결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112,286백만원(YoY 18.9%↑)
영업이익 8,598백만원(YoY 9.2%↑)
순이익 5,425백만원(YoY 흑자전환)

2022년 4분기
매출액 30,862백만원(YoY 56.5%↑, QoQ △2.7%)
영업이익 242백만원(YoY △94.8%, QoQ △91.5%)
순이익 -1,306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 4분기에는 PG사업의 성장 덕분에 매출 성장 지속,
NFT사업이 하반기 급격히 위축됨에 따라서 이익폭은 크게 감소

* 자회사 갤럭시아넥스트와 갤럭시아메타버스를 통해 대체불가토큰(NFT)을 비롯한 블록체인 사업을 진행 중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전문업체 카르도와 증권형 토큰(STO) 플랫폼 구축
STO제도 개편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거론

‘카르도’는 지난 2021년 NH농협은행과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디지털 자산∙금융 분야의 기업들이 지분을 투자한 블록체인 전문 회사
위탁 받은 디지털 자산 수탁 업무를 수행하는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 취득

* 2023년 1월 19일,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6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의결
‘토큰증권’(Security Token)을 제도권으로 흡수하겠다는 의사표명

2월 9일,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 발행 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 공개

‘토큰증권’(Security Token)은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분산원장 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을 활용해 디지털화(Digitalization)한 것

디지털화된 증권을 발행하고 관리하는 방식으로 STO(Security Token Offering)를 기존의 증권 거래시장으로 흡수하여 법적 효력을 부여

* 금융당국은 2023년 상반기 중 관련 내용을 정리하여, ‘전자증권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
부동산, 음악, 미술품 등 자산에 대한 ‘토큰’형 조각거래가 가능해지고, 기존의 장외거래 역시 제도권으로 흡수

STO의 발행/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될 증권예탁원,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을 준비 중인 한국거래소
주요한 증권사들까지 관련 사업화에 돌입

블록체인 가상자산, NFT거래소 등을 구축해왔던 스타트업들이
증권사들에게 일종의 블록체인 거래시스템을 구축해주는 파트너십 활발

* 거대해진 민간영역을 제도적 시장으로 흡수한다는 것

더 작고 더 위험한 초기 투자 단계에서부터도, 더 많은 개인들로부터 더 큰 자금을 유치할 수 있는 자본화의 기회 공식화

* 향후 개화될 STO시장에서도 선도적 사업자들이 주도권을 갖게 될 지,
아니면 한국거래소와 증권사들의 SI 사업자로서의 역할에 그칠지

STO의 본격적인 개화는 전자증권법, 자본시장법 개정 및 관련 시행령/시행규칙 개편 등이 완료된 2024년 이후로 예상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56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세틀뱅크 #간편현금결제1위 #매출증가에도이익감소 #신사업추진관련비용증가 #데이터관련사업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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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신사업에서의 수익창출이 확인되어야>

* 헥토파이낸셜의 2022년 실적

2022년 연간
매출액 129,251백만원(YoY 17.1%↑)
영업이익 12,846백만원(YoY △16.0%)
순이익 12,295백만원(YoY △45.3%)

2022년 4분기
매출액 36,001백만원(YoY 15.3↑, QoQ 7.2%↑)
영업이익 2,964백만원(YoY △3.3%, QoQ △27.3%)
순이익 5,722백만원(YoY 7.0%↑, QoQ 77.6%↑)

* 2022년 연간 각 사업부문 매출 증가
간편현금결제(+10%, YoY), PG서비스(+37%, YoY), 신규데이터사업 매출인식.

신규사업의 마케팅비 및 인건비 투자 증가에 따라서 영업이익 감소
(인원: ’21년 초: 136명→ ’22년기말: 176명)

2021년의 일회성 이익(투자주식 처분 이익)과 2022년의 금융평가손실

* ‘헥토파이낸셜’은 가상계좌로 시작해 간편현금결제, 신용카드 PG, 휴대폰 소액결제까지 서비스를 확장한 전자금융사업자
가상계좌 시장점유율 67%, 간편현금결제 시장점유율 97%

신사업으로 비즈니스 데이터 API 제공, 삼성전자 키오스크 사업, 결제플랫폼 010Pay사업을 추진

* 현금충전결제의 지속적인 성장,
오픈뱅킹으로 전환했던 고객사들(카카오, 쿠팡, 네이버 등)의 복귀
간편현금결제사업은 안정적 성장 예상

‘헥토파이낸셜’의 미래는 신사업의 안착 및 독자적인 이익창출력의 증명에 의하여 결정

* 상세 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74
Sbi핀테크솔루션즈가 급등합니다.

특별한 이슈는 확인되지 않으나,
대일 관계 개선 기대감인 것으로 보입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글로벌텍스프리 #외국인관광객내국세환급 #시장점유율60% #리오프닝수요회복 #해외자회사실적개선 #4분기흑자전환 #K관광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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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외국인 부가세 환급 서비스 1위 사업자>

* 글로벌텍스프리 2022년도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49,360백만원(YoY 29.4%↑),
영업이익 -2,717백만원(YoY 적자폭 80.3% 감소),
당기순이익 -14,338백만원(YoY 적자폭 53.1% 감소)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18,461백만원(YoY 45.2%↑, QoQ 48.2%↑),
영업이익 858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3,188백만원(YoY 적자폭 75.4% 감소, QoQ 적자폭 7.3% 증가)

*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는 코로나가 발생한 2020년 1분기부터 적자 돌입
2022년 4분기에 드디어 흑자전환에 성공

싱가포르,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자회사의 실적이 크게 좋아졌기 때문
12월에는 국내 텍스리펀드 사업부문에서도 매출액 19억원, 영업이익 2억원으로 흑자 달성

* GTF는 2019년 약 200명이었던 국내 임직원 수를 100명 수준으로 감축
각종 장비의 고도화, 즉시환급 비중 확대 등으로 판관비 지출액에서 소모성 비용을 줄이는 등 체질 개선

향후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될 수 있는 환경 마련

* 2023년에는 중국의 리오프닝, 양국 간 비자 발급, 항공편 증편 등 인적 교류 정상화,

K컬쳐에 대한 전세계적 선호, 고환율 덕분에 한국에서의 쇼핑이 상대적으로 저렴

유령도시 같았던 명동에는 이미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득

한국 텍스리펀드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1위사업자인 ‘글로벌텍스프리’의 실적 회복 기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52227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고려신용정보 #채권추심 #시장1위 #규모의경제달성 #배당상향추세 #불경기로인한채권추심증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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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 불황에 주목받는 채권추심업 1위>

* 고려신용정보의 2022년도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146,767백만원(YoY 1.1%↑)
영업이익 11,991백만원(YoY △3.8%),
당기순이익 10,592백만원(YoY 7.5%↑)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37,638백만원
(YoY 1.6%↑, QoQ 4.5%↑),
영업이익 3,801백만원
(YoY △11.0%, QoQ 100.9%↑),
당기순이익 4,371백만원
(YoY 66.5%↑, QoQ 238.0%↑)

* 고려신용정보는 채권추심 1위 기업
채권추심시장 MS 2010년 9.0% → 2014년 11.0% → 2018년 15.1% → 2022년 17.8%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채권추심업 92.4%, 신용조사업 5.8%, 민원대행업 1.8%

* 고려신용정보의 2010년 이익규모가 8.5억원(영업이익율 1.2%)에 불과하였으나,
2022년에는 연간 영업이익액이 120억원(영업이익율 8.2%)으로 크게 개선

* 위임직 채권추심인들은 그 각자가 개별 사업자 신분

유능한 채권추심인이 많이 모여있는 신용정보회사의 채권회수율은 더 높을 수 밖에 없고,
그 높은 채권회수율에 대한 신뢰 때문에 더 많은 양질의 채권을 수임받는 선순환

* 고려신용정보는 전국의 모든 법원마다 가장 가까운 곳에 큰 간판으로 지사 설립,
2010년대 대대적인 TV/라디오 광고 집행

10여년 간 계속된 시장 1위 사업자의 견고한 지위 덕분에,
신용정보 회사 중에서 가장 압도적인 영업이익율을 창출하는 회사로 차별화

* 고려신용정보의 2022년 매출은 2010년 대비 114.7% 증가

동 기간 대한민국의 M2 증가율 125.2%, 가계의 대출 증가율 120.4%

단, 2022년 연말 기준 가계대출 총액은 전년 말 대비 0.4% 감소
연간 기준 감소는 관련 통계 속보치 작성(2004년) 이후 최초

* 불경기가 오면 채권이 많아지므로 채권추심회사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쉽게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채권의 성공보수를 받는 채권추심업의 특성상,
경기가 좋아서 채무자들의 변제자력이 좋아졌을 때 고려신용정보의 수익이 최대

다시 금리가 내려가고, 대규모로 확산된 부실채권들에 대한 변제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면,
그 때 고려신용정보는 진정으로 최대의 수혜를 받게 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19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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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앤, 현대차 사내 벤처 1호>

* 오토앤의 2022년도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47,843백만원(YoY △5.0%),
영업이익 -3,811백만원(YoY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2,412백만원(YoY 적자전환)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14,008백만원(YoY △2.5%, QoQ 8.1%↑),
영업이익 394백만원(YoY △55.2%, QoQ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382백만원(YoY △13.1%, QoQ 흑자전환)

*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한 신차 생산 차질 영향 매출 감소
2022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1% 감소,
2분기부터는 QoQ 성장세

작년 신규로 “공임비교” 플랫폼을 오픈
시스템 유지보수와 개발인력 증가,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등의 증가
3분기까지 영업손실이었으나 4분기에는 소폭 이익
2023년 영업이익은 2022년 기저효과로 큰 폭 개선 기대

* 오토앤은 2008년 현대차의 사내벤처로 시작해서, 2022년 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최찬욱 대표이사 지분율 11.1%, 현대차 8.0%, 기아 5% 지분 보유

차량관리나 튜닝, 악세서리 등 관련 용품판매·유통부문과
B2B 대상 제품/서비스 모빌리티플랫폼 부문으로 구성

* 2만여개의 차량부품을 취급, 전국 1만여개의 자동차 전문 수리점을 연계한 애프터마켓 서비스 제공,
애프터마켓에서 수요가 검증된 아이템을 신차 개발에 반영하는 비포마켓 사업까지 확대,
'A2B'(Aftermarket to Beforemarket) 제품·서비스 라인업을 완성

개인화된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구독형 차량 관리서비스 등 특화서비스를 2027년까지 상용화계획

* 전기차 및 스마트카 시장 확대에 따라, '자동차 기반 커머스' 시장 개화 예상
오토앤은 독자개발한 API를 바탕으로 O2O 커머스 플랫폼을 개발 공급
현재 현대기아차의 커머스몰 등에 적용
향후 금융 및 데이터 산업으로의 제휴 확장까지 추진

* 현대차가 중고차 사업을 정관에 추가하고, 2023년 중고차 판매 사업에 본격 진출
오토앤은 현대차의 중고 용품 판매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fnnews.com/news/2023022308502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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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시장점유율 확대 중>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804,861백만원(YoY 20.0%↑),
영업이익 48,082백만원(YoY 2.7%↑),
당기순이익 37,700백만원(YoY △4.2%)

별도 기준
매출액 245,026백만원(YoY 8.0%↑),
영업이익 39,453백만원(YoY 2.4%↑),
당기순이익 27,692백만원(YoY△7.4%)

* 2022년 ‘제이티넷’, ‘나이스디더블유알’, ‘오케이포스’, ‘포스뱅크솔루션’을 연결 종속회사로 획득
신규 자회사들의 실적이 반영되어 매출 성장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및 PG 가맹점 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

VAN시장 점유율 2021년 23.7% → 2022년 27.0%
JTNet의 VAN점유율이 추가되었기 때문

* ‘나이스정보통신’은 VAN시장 1위 사업자,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쿠팡페이’, ‘배달의민족’, ‘당근페이’, ‘토스’ 등 시중의 모든 간편결제까지 연동

현대카드+애플페이 이슈에도 지속적으로 연결

리오프닝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받게 될 ‘텍스리펀드’(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사업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부가세환급대행 창구 사업 운영

*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인한 불안감

소비쿠폰 등 경기진작책 및 중국 관광객의 본격화에 따른 텍스리펀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엇갈리는 2023년

2022년도 배당금은 주당 650원으로 결정, 시가배당율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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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리스크 지속>

* 다날의 2022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94,948백만원(YoY 3.3%↑)
영업이익 -2,756백만원(YoY 적자전환)
순이익 -33,845백만원(YoY 적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240,720백만원(YoY 7.4%↑)
영업이익 20,505백만원(YoY △0.7%)
순이익 -13,416백만원(YoY 적자전환)

* 다날은 휴대폰결제 시장 점유율 1위(경쟁사와 12% 이상의 차이)
여행 관련 수요 증가와 배달의 민족 등 주요 대형가맹점의 결제 비율 증가로 매출 상승
차세대결제플랫폼 개발을 위한 R&D,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으로 인해, 영업 적자

* ‘페이코인’ 리스크

페이코인의 가치가 급락(2021.12.31. 1PCI=1440KRW → 2022.12.31. 1PCI=320KRW) 평가손실,
2022년 연간 다날은 디지털화폐 손상차손 141억원,
‘PayProtocol AG’와 ‘다날핀테크’의 매출 급락, 순손실 증가,
지분법상 손실(100억원)로 인식

기타영업외수익 2021년 1123억원 → 2022년 547억원,
기타영업외비용(금융자산평가손실, 무형자산손상차손 등) 2021년 294.8억원 → 2022년 709.7억원
당기순이익 적자 전환

* ‘PayProtocol AG’이 발행한 PCI(페이코인)를
이용자들이 ‘다날’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면,
‘다날’이 가맹점에 현금으로 정산하고 ‘PayProtocol AG’로부터 PCI(페이코인)을 받고,
‘다날’ 보유 PCI(페이코인)은 ‘다날’의 자회사인 ‘다날핀테크’가 매각 등 운영

외부 제3자인 가맹점이 페이코인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다날 생태계에서 발행된 페이코인이 계열사 간에 유통되고 현금화되는 구조

코인의 자체 발행부터 유통까지 한 회사에서 진행할 경우 운영 투명성 문제나 시세 조작의 우려

* ‘PayProtocol AG’은 지난해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지갑 사업자로 영업신고
FIU는 페이코인 관련 사업 구조상 가상자산거래소에 해당한다고 판단
은행 실명계좌를 발급받고 거래업자로 변경신고할 것을 요구

페이프로토콜이 은행 실명계좌를 획득하지 못함에 따라서,
결국 국내에서 페이코인은 결제의 용도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음
페이코인은 해외(유렵, 일본, 싱가포르, UAE 등)에서만 결제사업을 수행할 계획
페이코인은 총 7개 거래소 8개 마켓에 상장돼 있으며, 그중 5개가 국내 거래소,
페이코인의 전체 거래량의 58%가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등 투자자의 90% 이상이 한국인

페이코인이 해외에서 결제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외 거래소 상장을 늘리는 것이 시급한 상황

DAXA(디지털자산거래소협의체)는 페이코인을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
상장폐지 가능성에 노출된 페이코인 (2023.2.5. 최저가 1PCI=140KRW)

* PCI(페이코인)를 기반으로 ‘다날 원(One) 페이먼트 플랫폼’ 구축 목표

메타버스와 NFT 등 글로벌 미래 트렌드를 주도하는 폭발적인 성장성으로 확인되는 시점까지,
‘다날’에 대한 평가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zdnet.co.kr/view/?no=20230316190911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86019?cds=news_my

삼성은 일본에서 삼성월렛(삼성페이)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현금 선호가 높은 일본이지만, 일본 정부는 2025년 오사카 엑스포까지 비현금 결제율을 40%까지 상향시킬 계획입니다.
삼성전자는 일본시장 영향력이 높은 네이버 라인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현금 없는 사회가 도래하면서, 이제 핸드폰은 당연히 결제 디바이스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37815?cds=news_my

* 네이버페이는 온라인커머스의 1위 결제수단입니다. 네이버 뿐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이 가능하지요.
다만 네이버는 카카오페이와 달리 직접 오프라인 가맹점 확충에 나서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삼성페이 네트워크 위에서 네이버페이를 쓸 수 있게 되었으므로, 네이버페이는 o2o 결제수단으로서의 범용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별도 상장되어 있지는 않으나, 이미 상당한 흑자를 창출하고 있는 네이버의 우량 자회사인데,
이제 오프라인 결제까지 더하면서 네이버에게 있어서는 웹툰만큼이나 성장성을 지닌 사업부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팔이 이베이를 넘어 범용성을 갖추었을 때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 삼성페이는 자기 돈과 인프라로 카드사들과 개별 연동하여 구축해놓은 오프라인 결제네트워크를 네이버에게 염가제공한 모양입니다.

그러나 삼성전자에게 있어서 삼성페이는 독자적 수익모델이 아니라, 갤럭시를 팔아먹기 위한 유용한 기능일 뿐입니다.

이제 네이버라는 우군을 더함으로써, 삼성페이의 범용성이 더욱 높아지고,
애플페이의 폐쇄성에 대비되는 이미지 개선도 얻을 수 있겠습니다.

애플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3261705343720109239

코나아이는 지역화폐를 기반으로 한 결제 + 신원인증(DID) + 블록체인 + 모빌리티 4대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을 추진합니다.

코나아이의 지역화폐 앱에서,
결제/송금/환전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고,
지역화폐 사용을 위해 등록한 개인정보로 신원인증을 통해 출입증으로 활용하며,
가상화폐/조각투자 등을 수행하고
택시/전기자전거/전기차충전/마이크로모빌리티 등을 사용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관건은,
지역화폐 사용자들이 코나아이의 플랫폼 고객이냐, 지자체의 지역화폐 고객이냐일 것입니다.

과연 코나아이는 독자적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을 유도할 수 있을까요?
지역화폐 때문에 대규모 상용 서비스해 본 4대 플랫폼 서비스의 운용경험으로부터 경쟁력을 확보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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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은 성장과 수익을 함께 추구>

* ‘우아한형제들’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947,141백만원(YoY 46.7%↑),
영업이익 424,061백만원(YoY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275,846백만원(YoY 흑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2,951,585백만원(YoY 45.5%↑),
영업이익 464,337백만원(YoY 4546.6%↑),
당기순이익 94,640백만원(YoY 흑자전환)

*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은 성장성 뿐 아니라 수익성까지 확보
‘우아한형제들’의 2022년 매출은 2014년 대비 10032% 증가

2019년 약 4억 건이었던 배달 주문 수는 2022년 약 11억1100만 건으로 3배 증가,
입점 식당 수도 2019년 말 13.6만여점에서 2022년 말 30만여점으로 2배 이상 증가
‘배달의민족’은 2022년 9월 기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준 식음료 업종 앱 사용자 수 점유율 53.2%로 압도적 1위

2020년 매출성장율 82.8%, 2021년 매출성장율 94.3%,
2022년 매출성장율 46.7%로 둔화

* 코로나 기간 동안 ‘쿠팡이츠’라는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으로 인하여 출혈적인 프로모션 경쟁
‘우아한형제들’은 직전 3년간 영업적자
2021년도만 해도 757억원 영업적자, 1415억원의 순손실

2022년 ‘쿠팡이츠’의 공격적인 프로모션 중단,
배달의민족 역시 단건배달 '배민1'의 프로모션을 2022년 4월 종료
단건배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면서도 프로모션 종료에 따른 비용 절감에 따라서,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적자'였던 구조에서 탈피

*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1월 온라인쇼핑 동향 발표'에 따르면,
2023년 1월 배달 음식 서비스 거래액은 7개월 연속 하락,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8.3% 감소

신한은행의 ‘땡겨요’가 급성장, ‘네이버’의 배달시장 진출이 거론

* ‘배달의민족’은 다음과 같이 대응

'알뜰배달'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의 배달비 부담을 경감
음식 배달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상품을 배달하는 커머스 사업으로의 확장
‘리얼타임 퀵커머스’, 생필품 장보기 퀵커머스 'B마트',
일반 상품 배달 '배민스토어', 전국 맛집 배송 서비스 ‘전국별미’,
유명 식당의 인기 메뉴를 가정간편식(HMR)으로 만든 ‘배민의 발견’,
라이브 방송 ‘쇼핑라이브‘, 선물하기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
2023년 2월에는 서빙로봇 전문 회사로서 ‘비로보틱스’를 분사하여 설립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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