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오토앤 #모빌리티 #현대차사내벤처 #애프터마켓 #비포마켓 #공임비교 #모빌리티라이프플랫폼
http://t.me/umbrellaresearch
<오토앤, 현대차 사내 벤처 1호>
* 오토앤의 2022년도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47,843백만원(YoY △5.0%),
영업이익 -3,811백만원(YoY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2,412백만원(YoY 적자전환)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14,008백만원(YoY △2.5%, QoQ 8.1%↑),
영업이익 394백만원(YoY △55.2%, QoQ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382백만원(YoY △13.1%, QoQ 흑자전환)
*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한 신차 생산 차질 영향 매출 감소
2022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1% 감소,
2분기부터는 QoQ 성장세
작년 신규로 “공임비교” 플랫폼을 오픈
시스템 유지보수와 개발인력 증가,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등의 증가
3분기까지 영업손실이었으나 4분기에는 소폭 이익
2023년 영업이익은 2022년 기저효과로 큰 폭 개선 기대
* 오토앤은 2008년 현대차의 사내벤처로 시작해서, 2022년 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최찬욱 대표이사 지분율 11.1%, 현대차 8.0%, 기아 5% 지분 보유
차량관리나 튜닝, 악세서리 등 관련 용품판매·유통부문과
B2B 대상 제품/서비스 모빌리티플랫폼 부문으로 구성
* 2만여개의 차량부품을 취급, 전국 1만여개의 자동차 전문 수리점을 연계한 애프터마켓 서비스 제공,
애프터마켓에서 수요가 검증된 아이템을 신차 개발에 반영하는 비포마켓 사업까지 확대,
'A2B'(Aftermarket to Beforemarket) 제품·서비스 라인업을 완성
개인화된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구독형 차량 관리서비스 등 특화서비스를 2027년까지 상용화계획
* 전기차 및 스마트카 시장 확대에 따라, '자동차 기반 커머스' 시장 개화 예상
오토앤은 독자개발한 API를 바탕으로 O2O 커머스 플랫폼을 개발 공급
현재 현대기아차의 커머스몰 등에 적용
향후 금융 및 데이터 산업으로의 제휴 확장까지 추진
* 현대차가 중고차 사업을 정관에 추가하고, 2023년 중고차 판매 사업에 본격 진출
오토앤은 현대차의 중고 용품 판매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fnnews.com/news/2023022308502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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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앤, 현대차 사내 벤처 1호>
* 오토앤의 2022년도 실적
2022년도 연간
매출액 47,843백만원(YoY △5.0%),
영업이익 -3,811백만원(YoY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2,412백만원(YoY 적자전환)
2022년도 4분기
매출액 14,008백만원(YoY △2.5%, QoQ 8.1%↑),
영업이익 394백만원(YoY △55.2%, QoQ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382백만원(YoY △13.1%, QoQ 흑자전환)
*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한 신차 생산 차질 영향 매출 감소
2022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1% 감소,
2분기부터는 QoQ 성장세
작년 신규로 “공임비교” 플랫폼을 오픈
시스템 유지보수와 개발인력 증가,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등의 증가
3분기까지 영업손실이었으나 4분기에는 소폭 이익
2023년 영업이익은 2022년 기저효과로 큰 폭 개선 기대
* 오토앤은 2008년 현대차의 사내벤처로 시작해서, 2022년 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최찬욱 대표이사 지분율 11.1%, 현대차 8.0%, 기아 5% 지분 보유
차량관리나 튜닝, 악세서리 등 관련 용품판매·유통부문과
B2B 대상 제품/서비스 모빌리티플랫폼 부문으로 구성
* 2만여개의 차량부품을 취급, 전국 1만여개의 자동차 전문 수리점을 연계한 애프터마켓 서비스 제공,
애프터마켓에서 수요가 검증된 아이템을 신차 개발에 반영하는 비포마켓 사업까지 확대,
'A2B'(Aftermarket to Beforemarket) 제품·서비스 라인업을 완성
개인화된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구독형 차량 관리서비스 등 특화서비스를 2027년까지 상용화계획
* 전기차 및 스마트카 시장 확대에 따라, '자동차 기반 커머스' 시장 개화 예상
오토앤은 독자개발한 API를 바탕으로 O2O 커머스 플랫폼을 개발 공급
현재 현대기아차의 커머스몰 등에 적용
향후 금융 및 데이터 산업으로의 제휴 확장까지 추진
* 현대차가 중고차 사업을 정관에 추가하고, 2023년 중고차 판매 사업에 본격 진출
오토앤은 현대차의 중고 용품 판매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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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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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NICE #VAN #시장점유율1위 #PG #신용카드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배달의민족 #쿠팡 #PER6 #내수소비주 #텍스리펀드 #리오프닝수혜
<나이스정보통신, 시장점유율 확대 중>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804,861백만원(YoY 20.0%↑),
영업이익 48,082백만원(YoY 2.7%↑),
당기순이익 37,700백만원(YoY △4.2%)
별도 기준
매출액 245,026백만원(YoY 8.0%↑),
영업이익 39,453백만원(YoY 2.4%↑),
당기순이익 27,692백만원(YoY△7.4%)
* 2022년 ‘제이티넷’, ‘나이스디더블유알’, ‘오케이포스’, ‘포스뱅크솔루션’을 연결 종속회사로 획득
신규 자회사들의 실적이 반영되어 매출 성장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및 PG 가맹점 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
VAN시장 점유율 2021년 23.7% → 2022년 27.0%
JTNet의 VAN점유율이 추가되었기 때문
* ‘나이스정보통신’은 VAN시장 1위 사업자,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쿠팡페이’, ‘배달의민족’, ‘당근페이’, ‘토스’ 등 시중의 모든 간편결제까지 연동
현대카드+애플페이 이슈에도 지속적으로 연결
리오프닝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받게 될 ‘텍스리펀드’(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사업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부가세환급대행 창구 사업 운영
*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인한 불안감
소비쿠폰 등 경기진작책 및 중국 관광객의 본격화에 따른 텍스리펀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엇갈리는 2023년
2022년도 배당금은 주당 650원으로 결정, 시가배당율 2.4%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40566635542992&mediaCodeNo=257&OutLnkChk=Y
<나이스정보통신, 시장점유율 확대 중>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804,861백만원(YoY 20.0%↑),
영업이익 48,082백만원(YoY 2.7%↑),
당기순이익 37,700백만원(YoY △4.2%)
별도 기준
매출액 245,026백만원(YoY 8.0%↑),
영업이익 39,453백만원(YoY 2.4%↑),
당기순이익 27,692백만원(YoY△7.4%)
* 2022년 ‘제이티넷’, ‘나이스디더블유알’, ‘오케이포스’, ‘포스뱅크솔루션’을 연결 종속회사로 획득
신규 자회사들의 실적이 반영되어 매출 성장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및 PG 가맹점 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
VAN시장 점유율 2021년 23.7% → 2022년 27.0%
JTNet의 VAN점유율이 추가되었기 때문
* ‘나이스정보통신’은 VAN시장 1위 사업자,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쿠팡페이’, ‘배달의민족’, ‘당근페이’, ‘토스’ 등 시중의 모든 간편결제까지 연동
현대카드+애플페이 이슈에도 지속적으로 연결
리오프닝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받게 될 ‘텍스리펀드’(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사업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부가세환급대행 창구 사업 운영
*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인한 불안감
소비쿠폰 등 경기진작책 및 중국 관광객의 본격화에 따른 텍스리펀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엇갈리는 2023년
2022년도 배당금은 주당 650원으로 결정, 시가배당율 2.4%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4056663554299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나이스정보통신, 주당 650원 현금배당
나이스정보통신(036800)은 주당 650원을 현금배당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시가 배당율은 2.4%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4월 18일이다. <iframe noscript='기사본문' src='//tm.interw...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다날 #적자전환 #모바일결제 #통신과금 #페이코인 #PCI #실명계좌요구 #사업구조불확실성해소되어야 #다날원페이먼트플랫폼 #글로벌미래결제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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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리스크 지속>
* 다날의 2022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94,948백만원(YoY 3.3%↑)
영업이익 -2,756백만원(YoY 적자전환)
순이익 -33,845백만원(YoY 적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240,720백만원(YoY 7.4%↑)
영업이익 20,505백만원(YoY △0.7%)
순이익 -13,416백만원(YoY 적자전환)
* 다날은 휴대폰결제 시장 점유율 1위(경쟁사와 12% 이상의 차이)
여행 관련 수요 증가와 배달의 민족 등 주요 대형가맹점의 결제 비율 증가로 매출 상승
차세대결제플랫폼 개발을 위한 R&D,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으로 인해, 영업 적자
* ‘페이코인’ 리스크
페이코인의 가치가 급락(2021.12.31. 1PCI=1440KRW → 2022.12.31. 1PCI=320KRW) 평가손실,
2022년 연간 다날은 디지털화폐 손상차손 141억원,
‘PayProtocol AG’와 ‘다날핀테크’의 매출 급락, 순손실 증가,
지분법상 손실(100억원)로 인식
기타영업외수익 2021년 1123억원 → 2022년 547억원,
기타영업외비용(금융자산평가손실, 무형자산손상차손 등) 2021년 294.8억원 → 2022년 709.7억원
당기순이익 적자 전환
* ‘PayProtocol AG’이 발행한 PCI(페이코인)를
이용자들이 ‘다날’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면,
‘다날’이 가맹점에 현금으로 정산하고 ‘PayProtocol AG’로부터 PCI(페이코인)을 받고,
‘다날’ 보유 PCI(페이코인)은 ‘다날’의 자회사인 ‘다날핀테크’가 매각 등 운영
외부 제3자인 가맹점이 페이코인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다날 생태계에서 발행된 페이코인이 계열사 간에 유통되고 현금화되는 구조
코인의 자체 발행부터 유통까지 한 회사에서 진행할 경우 운영 투명성 문제나 시세 조작의 우려
* ‘PayProtocol AG’은 지난해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지갑 사업자로 영업신고
FIU는 페이코인 관련 사업 구조상 가상자산거래소에 해당한다고 판단
은행 실명계좌를 발급받고 거래업자로 변경신고할 것을 요구
페이프로토콜이 은행 실명계좌를 획득하지 못함에 따라서,
결국 국내에서 페이코인은 결제의 용도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음
페이코인은 해외(유렵, 일본, 싱가포르, UAE 등)에서만 결제사업을 수행할 계획
페이코인은 총 7개 거래소 8개 마켓에 상장돼 있으며, 그중 5개가 국내 거래소,
페이코인의 전체 거래량의 58%가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등 투자자의 90% 이상이 한국인
페이코인이 해외에서 결제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외 거래소 상장을 늘리는 것이 시급한 상황
DAXA(디지털자산거래소협의체)는 페이코인을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
상장폐지 가능성에 노출된 페이코인 (2023.2.5. 최저가 1PCI=140KRW)
* PCI(페이코인)를 기반으로 ‘다날 원(One) 페이먼트 플랫폼’ 구축 목표
메타버스와 NFT 등 글로벌 미래 트렌드를 주도하는 폭발적인 성장성으로 확인되는 시점까지,
‘다날’에 대한 평가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zdnet.co.kr/view/?no=20230316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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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리스크 지속>
* 다날의 2022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94,948백만원(YoY 3.3%↑)
영업이익 -2,756백만원(YoY 적자전환)
순이익 -33,845백만원(YoY 적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240,720백만원(YoY 7.4%↑)
영업이익 20,505백만원(YoY △0.7%)
순이익 -13,416백만원(YoY 적자전환)
* 다날은 휴대폰결제 시장 점유율 1위(경쟁사와 12% 이상의 차이)
여행 관련 수요 증가와 배달의 민족 등 주요 대형가맹점의 결제 비율 증가로 매출 상승
차세대결제플랫폼 개발을 위한 R&D,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으로 인해, 영업 적자
* ‘페이코인’ 리스크
페이코인의 가치가 급락(2021.12.31. 1PCI=1440KRW → 2022.12.31. 1PCI=320KRW) 평가손실,
2022년 연간 다날은 디지털화폐 손상차손 141억원,
‘PayProtocol AG’와 ‘다날핀테크’의 매출 급락, 순손실 증가,
지분법상 손실(100억원)로 인식
기타영업외수익 2021년 1123억원 → 2022년 547억원,
기타영업외비용(금융자산평가손실, 무형자산손상차손 등) 2021년 294.8억원 → 2022년 709.7억원
당기순이익 적자 전환
* ‘PayProtocol AG’이 발행한 PCI(페이코인)를
이용자들이 ‘다날’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면,
‘다날’이 가맹점에 현금으로 정산하고 ‘PayProtocol AG’로부터 PCI(페이코인)을 받고,
‘다날’ 보유 PCI(페이코인)은 ‘다날’의 자회사인 ‘다날핀테크’가 매각 등 운영
외부 제3자인 가맹점이 페이코인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다날 생태계에서 발행된 페이코인이 계열사 간에 유통되고 현금화되는 구조
코인의 자체 발행부터 유통까지 한 회사에서 진행할 경우 운영 투명성 문제나 시세 조작의 우려
* ‘PayProtocol AG’은 지난해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지갑 사업자로 영업신고
FIU는 페이코인 관련 사업 구조상 가상자산거래소에 해당한다고 판단
은행 실명계좌를 발급받고 거래업자로 변경신고할 것을 요구
페이프로토콜이 은행 실명계좌를 획득하지 못함에 따라서,
결국 국내에서 페이코인은 결제의 용도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음
페이코인은 해외(유렵, 일본, 싱가포르, UAE 등)에서만 결제사업을 수행할 계획
페이코인은 총 7개 거래소 8개 마켓에 상장돼 있으며, 그중 5개가 국내 거래소,
페이코인의 전체 거래량의 58%가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등 투자자의 90% 이상이 한국인
페이코인이 해외에서 결제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외 거래소 상장을 늘리는 것이 시급한 상황
DAXA(디지털자산거래소협의체)는 페이코인을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
상장폐지 가능성에 노출된 페이코인 (2023.2.5. 최저가 1PCI=140KRW)
* PCI(페이코인)를 기반으로 ‘다날 원(One) 페이먼트 플랫폼’ 구축 목표
메타버스와 NFT 등 글로벌 미래 트렌드를 주도하는 폭발적인 성장성으로 확인되는 시점까지,
‘다날’에 대한 평가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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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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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41952?sid=101&cds=news_my
내일(21일)로 예정된 애플페이 공식출시로 가맹점들의 EMV인증 NFC 인프라 도입에 대한 압박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스벅처럼 애플보다 더 충성도 높은 고객군을 가진 가맹점은 버텨볼 만 합니다만...
내일(21일)로 예정된 애플페이 공식출시로 가맹점들의 EMV인증 NFC 인프라 도입에 대한 압박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스벅처럼 애플보다 더 충성도 높은 고객군을 가진 가맹점은 버텨볼 만 합니다만...
Naver
애플페이 업고 활짝 웃은 현대카드…그런데 스벅에선 못 쓴다고?
아이폰 이용자들이 고대하던 간편결제 서비스 ‘애플페이’의 한국 서비스 출시가 임박했다. 가장 먼저 애플페이를 개시하는 현대카드는 카드 발급량과 시장점유율이 늘어나는 등 확실한 애플페이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하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86019?cds=news_my
삼성은 일본에서 삼성월렛(삼성페이)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현금 선호가 높은 일본이지만, 일본 정부는 2025년 오사카 엑스포까지 비현금 결제율을 40%까지 상향시킬 계획입니다.
삼성전자는 일본시장 영향력이 높은 네이버 라인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현금 없는 사회가 도래하면서, 이제 핸드폰은 당연히 결제 디바이스입니다.
삼성은 일본에서 삼성월렛(삼성페이)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현금 선호가 높은 일본이지만, 일본 정부는 2025년 오사카 엑스포까지 비현금 결제율을 40%까지 상향시킬 계획입니다.
삼성전자는 일본시장 영향력이 높은 네이버 라인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현금 없는 사회가 도래하면서, 이제 핸드폰은 당연히 결제 디바이스입니다.
Naver
日 시장서 애플 쫓는 삼성, '월렛' 승부수 주목
삼성전자가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의 점유율 격차를 좁히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강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한국 폰의 무덤’으로 불리던 일본 시장에서 지난해 2위 사업자로 다시 올라서는 성과도 냈다. 하지만 현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5424?cds=news_edit
관치페이로 불리웠던 제로페이가 서울시의 재정지원을 잃고난 후 급격히 규모가 축소됩니다.
운영비 마련을 위해 제휴사에 네트워크 이용수수료를 부과하는데, 특별히 매력적이지 않은 제로페이에 남는 제휴사가 별로 없습니다
관치페이로 불리웠던 제로페이가 서울시의 재정지원을 잃고난 후 급격히 규모가 축소됩니다.
운영비 마련을 위해 제휴사에 네트워크 이용수수료를 부과하는데, 특별히 매력적이지 않은 제로페이에 남는 제휴사가 별로 없습니다
Naver
위기의 제로페이…대형사 줄줄이 이탈
간편결제 플랫폼 '제로페이' 진영에서 대형 제휴사 이탈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사랑상품권 사업을 신한 컨소시엄에 넘긴 이후 운영이 어려워진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핀테크 제휴사에도 제로페이 플랫폼 이용료를 부과하면서 제휴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3282000428900488
코나아이가 강원도 영월 연구소에 420억 투자를 공시하였습니다.
시장반응을 보면, 투자자들은 이 결정에 동의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코나아이가 강원도 영월 연구소에 420억 투자를 공시하였습니다.
시장반응을 보면, 투자자들은 이 결정에 동의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대한경제
[공시] 코나아이, 강원 영월에 연구·연수시설 신축
[대한경제=김진솔 기자]코나아이가 강원도 영월군 남면 북쌍리에 연구시설 및 직원 연수시설을 만든다.코나아이는 28일 신규 시설투자 등 공시를 통해 이날 이사회에서 422억1960만원 규모의 투자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준공 예정일은 2025년 4월27일이며 공사진행 경과 ...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37815?cds=news_my
* 네이버페이는 온라인커머스의 1위 결제수단입니다. 네이버 뿐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이 가능하지요.
다만 네이버는 카카오페이와 달리 직접 오프라인 가맹점 확충에 나서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삼성페이 네트워크 위에서 네이버페이를 쓸 수 있게 되었으므로, 네이버페이는 o2o 결제수단으로서의 범용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별도 상장되어 있지는 않으나, 이미 상당한 흑자를 창출하고 있는 네이버의 우량 자회사인데,
이제 오프라인 결제까지 더하면서 네이버에게 있어서는 웹툰만큼이나 성장성을 지닌 사업부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팔이 이베이를 넘어 범용성을 갖추었을 때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 삼성페이는 자기 돈과 인프라로 카드사들과 개별 연동하여 구축해놓은 오프라인 결제네트워크를 네이버에게 염가제공한 모양입니다.
그러나 삼성전자에게 있어서 삼성페이는 독자적 수익모델이 아니라, 갤럭시를 팔아먹기 위한 유용한 기능일 뿐입니다.
이제 네이버라는 우군을 더함으로써, 삼성페이의 범용성이 더욱 높아지고,
애플페이의 폐쇄성에 대비되는 이미지 개선도 얻을 수 있겠습니다.
애플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 네이버페이는 온라인커머스의 1위 결제수단입니다. 네이버 뿐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이 가능하지요.
다만 네이버는 카카오페이와 달리 직접 오프라인 가맹점 확충에 나서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삼성페이 네트워크 위에서 네이버페이를 쓸 수 있게 되었으므로, 네이버페이는 o2o 결제수단으로서의 범용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별도 상장되어 있지는 않으나, 이미 상당한 흑자를 창출하고 있는 네이버의 우량 자회사인데,
이제 오프라인 결제까지 더하면서 네이버에게 있어서는 웹툰만큼이나 성장성을 지닌 사업부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팔이 이베이를 넘어 범용성을 갖추었을 때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 삼성페이는 자기 돈과 인프라로 카드사들과 개별 연동하여 구축해놓은 오프라인 결제네트워크를 네이버에게 염가제공한 모양입니다.
그러나 삼성전자에게 있어서 삼성페이는 독자적 수익모델이 아니라, 갤럭시를 팔아먹기 위한 유용한 기능일 뿐입니다.
이제 네이버라는 우군을 더함으로써, 삼성페이의 범용성이 더욱 높아지고,
애플페이의 폐쇄성에 대비되는 이미지 개선도 얻을 수 있겠습니다.
애플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Naver
"300만 가맹점서 네이버페이로 삼성페이처럼 결제OK"
네이버페이가 삼성페이와 손잡고 대대적인 오프라인 공략에 나선다. 삼성페이의 간편한 결제 방식을 네이버페이로도 이용할 수 있고 각종 포인트 혜택까지 연동된다. 미국 애플의 비접촉식 간편결제 서비스 '애플페이' 출시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806522?sid=101
페이코인은 4월14일 상장폐지됩니다.
다날은 해외결제지원 서비스를 통해 2023년내 상장복구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페이코인은 4월14일 상장폐지됩니다.
다날은 해외결제지원 서비스를 통해 2023년내 상장복구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Naver
[속보]페이코인 상장폐지…4월 14일 거래 종료
국내 원화 기반 디지털자산거래소 협의체(닥사, DAXA)가 31일 다날의 가상자산 프로젝트 페이코인에 대한 거래지원 종료를 선언했다. 페이코인 가격은 1분 만에 45% 이상 폭락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3261705343720109239
코나아이는 지역화폐를 기반으로 한 결제 + 신원인증(DID) + 블록체인 + 모빌리티 4대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을 추진합니다.
코나아이의 지역화폐 앱에서,
결제/송금/환전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고,
지역화폐 사용을 위해 등록한 개인정보로 신원인증을 통해 출입증으로 활용하며,
가상화폐/조각투자 등을 수행하고
택시/전기자전거/전기차충전/마이크로모빌리티 등을 사용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관건은,
지역화폐 사용자들이 코나아이의 플랫폼 고객이냐, 지자체의 지역화폐 고객이냐일 것입니다.
과연 코나아이는 독자적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을 유도할 수 있을까요?
지역화폐 때문에 대규모 상용 서비스해 본 4대 플랫폼 서비스의 운용경험으로부터 경쟁력을 확보한 것일까요?
코나아이는 지역화폐를 기반으로 한 결제 + 신원인증(DID) + 블록체인 + 모빌리티 4대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을 추진합니다.
코나아이의 지역화폐 앱에서,
결제/송금/환전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고,
지역화폐 사용을 위해 등록한 개인정보로 신원인증을 통해 출입증으로 활용하며,
가상화폐/조각투자 등을 수행하고
택시/전기자전거/전기차충전/마이크로모빌리티 등을 사용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관건은,
지역화폐 사용자들이 코나아이의 플랫폼 고객이냐, 지자체의 지역화폐 고객이냐일 것입니다.
과연 코나아이는 독자적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을 유도할 수 있을까요?
지역화폐 때문에 대규모 상용 서비스해 본 4대 플랫폼 서비스의 운용경험으로부터 경쟁력을 확보한 것일까요?
m.thebell.co.kr
[이사회 분석]'결제' 힘 싣는 코나아이, 사외이사 전원 '금융업 경험'
코나아이가 신한금융지주 최고재무책임자(CFO)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앞서 BC카드 CEO 출신 인사를 데려온 터라 사외이사 전원이 금융업에 종사한 인물로 구성됐다.주력 사업인 지역화폐를 비롯한 결제 플랫폼에 힘을 싣는 코나아이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는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4241억원흑자 #단건배달프로모션종료비용절감 #매출성장율46.7% #매출성장둔화 #배달수요감소 #알뜰배달비용절감 #커머스확대 #서빙로봇
http://t.me/umbrellaresearch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은 성장과 수익을 함께 추구>
* ‘우아한형제들’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947,141백만원(YoY 46.7%↑),
영업이익 424,061백만원(YoY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275,846백만원(YoY 흑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2,951,585백만원(YoY 45.5%↑),
영업이익 464,337백만원(YoY 4546.6%↑),
당기순이익 94,640백만원(YoY 흑자전환)
*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은 성장성 뿐 아니라 수익성까지 확보
‘우아한형제들’의 2022년 매출은 2014년 대비 10032% 증가
2019년 약 4억 건이었던 배달 주문 수는 2022년 약 11억1100만 건으로 3배 증가,
입점 식당 수도 2019년 말 13.6만여점에서 2022년 말 30만여점으로 2배 이상 증가
‘배달의민족’은 2022년 9월 기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준 식음료 업종 앱 사용자 수 점유율 53.2%로 압도적 1위
2020년 매출성장율 82.8%, 2021년 매출성장율 94.3%,
2022년 매출성장율 46.7%로 둔화
* 코로나 기간 동안 ‘쿠팡이츠’라는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으로 인하여 출혈적인 프로모션 경쟁
‘우아한형제들’은 직전 3년간 영업적자
2021년도만 해도 757억원 영업적자, 1415억원의 순손실
2022년 ‘쿠팡이츠’의 공격적인 프로모션 중단,
배달의민족 역시 단건배달 '배민1'의 프로모션을 2022년 4월 종료
단건배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면서도 프로모션 종료에 따른 비용 절감에 따라서,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적자'였던 구조에서 탈피
*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1월 온라인쇼핑 동향 발표'에 따르면,
2023년 1월 배달 음식 서비스 거래액은 7개월 연속 하락,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8.3% 감소
신한은행의 ‘땡겨요’가 급성장, ‘네이버’의 배달시장 진출이 거론
* ‘배달의민족’은 다음과 같이 대응
'알뜰배달'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의 배달비 부담을 경감
음식 배달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상품을 배달하는 커머스 사업으로의 확장
‘리얼타임 퀵커머스’, 생필품 장보기 퀵커머스 'B마트',
일반 상품 배달 '배민스토어', 전국 맛집 배송 서비스 ‘전국별미’,
유명 식당의 인기 메뉴를 가정간편식(HMR)으로 만든 ‘배민의 발견’,
라이브 방송 ‘쇼핑라이브‘, 선물하기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
2023년 2월에는 서빙로봇 전문 회사로서 ‘비로보틱스’를 분사하여 설립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0251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t.me/umbrellaresearch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은 성장과 수익을 함께 추구>
* ‘우아한형제들’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947,141백만원(YoY 46.7%↑),
영업이익 424,061백만원(YoY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275,846백만원(YoY 흑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2,951,585백만원(YoY 45.5%↑),
영업이익 464,337백만원(YoY 4546.6%↑),
당기순이익 94,640백만원(YoY 흑자전환)
*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은 성장성 뿐 아니라 수익성까지 확보
‘우아한형제들’의 2022년 매출은 2014년 대비 10032% 증가
2019년 약 4억 건이었던 배달 주문 수는 2022년 약 11억1100만 건으로 3배 증가,
입점 식당 수도 2019년 말 13.6만여점에서 2022년 말 30만여점으로 2배 이상 증가
‘배달의민족’은 2022년 9월 기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준 식음료 업종 앱 사용자 수 점유율 53.2%로 압도적 1위
2020년 매출성장율 82.8%, 2021년 매출성장율 94.3%,
2022년 매출성장율 46.7%로 둔화
* 코로나 기간 동안 ‘쿠팡이츠’라는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으로 인하여 출혈적인 프로모션 경쟁
‘우아한형제들’은 직전 3년간 영업적자
2021년도만 해도 757억원 영업적자, 1415억원의 순손실
2022년 ‘쿠팡이츠’의 공격적인 프로모션 중단,
배달의민족 역시 단건배달 '배민1'의 프로모션을 2022년 4월 종료
단건배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면서도 프로모션 종료에 따른 비용 절감에 따라서,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적자'였던 구조에서 탈피
*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1월 온라인쇼핑 동향 발표'에 따르면,
2023년 1월 배달 음식 서비스 거래액은 7개월 연속 하락,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8.3% 감소
신한은행의 ‘땡겨요’가 급성장, ‘네이버’의 배달시장 진출이 거론
* ‘배달의민족’은 다음과 같이 대응
'알뜰배달'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의 배달비 부담을 경감
음식 배달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상품을 배달하는 커머스 사업으로의 확장
‘리얼타임 퀵커머스’, 생필품 장보기 퀵커머스 'B마트',
일반 상품 배달 '배민스토어', 전국 맛집 배송 서비스 ‘전국별미’,
유명 식당의 인기 메뉴를 가정간편식(HMR)으로 만든 ‘배민의 발견’,
라이브 방송 ‘쇼핑라이브‘, 선물하기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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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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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2월신용카드사용액 #건수증가율이금액증가율상회 #소비밀접업종전부증가 #리오프닝관련업종강한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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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3년 2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13.3% 증가한 87.5조원 (22년 2월 77.2조원)
승인건수는 YoY 16.3% 증가한 20.0억건 (22년 2월 17.2억건)
‘22년 2분기까지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기저효과로 인해 승인건수 크게 증가
인플레이션 및 유동성 감소로 인하여 자동차/가전/가구 등 고가 상품의 구매가 상대적으로 저조함에 따라서, 승인건수 증가율 대비 승인금액 증가율 낮은 편
일평균 결제금액은 23년 1월에는 3조원이었으나, 2월에는 3.1조원으로 증가
* 소비 소비 밀접 업종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유지
리오프닝 관련 업종(운수업, 숙박/음식점, 사업지원서비스, 스포츠/여가 등)에서 특히 강한 상승세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YoY 14.5%↑
· 운수업 : ‘22년 2분기까지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항공기 등 교통수단 이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로 YoY 129.2%↑
· 숙박 및 음식점업 : 리오프닝으로 인한 오프라인 수요 회복 YoY 48.7%↑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76.7%↑ (‘19.2월 대비로는 아직도 5.4%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20.7%↑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마스크 해제 후 계절성 감기 등 증가로 YoY 16.7%↑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35.2%↑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26.4%↑
https://www.cref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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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3년 2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13.3% 증가한 87.5조원 (22년 2월 77.2조원)
승인건수는 YoY 16.3% 증가한 20.0억건 (22년 2월 17.2억건)
‘22년 2분기까지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기저효과로 인해 승인건수 크게 증가
인플레이션 및 유동성 감소로 인하여 자동차/가전/가구 등 고가 상품의 구매가 상대적으로 저조함에 따라서, 승인건수 증가율 대비 승인금액 증가율 낮은 편
일평균 결제금액은 23년 1월에는 3조원이었으나, 2월에는 3.1조원으로 증가
* 소비 소비 밀접 업종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유지
리오프닝 관련 업종(운수업, 숙박/음식점, 사업지원서비스, 스포츠/여가 등)에서 특히 강한 상승세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 증가로 YoY 14.5%↑
· 운수업 : ‘22년 2분기까지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항공기 등 교통수단 이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로 YoY 129.2%↑
· 숙박 및 음식점업 : 리오프닝으로 인한 오프라인 수요 회복 YoY 48.7%↑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76.7%↑ (‘19.2월 대비로는 아직도 5.4%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20.7%↑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마스크 해제 후 계절성 감기 등 증가로 YoY 16.7%↑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35.2%↑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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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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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 CB(신용조회)를 기반으로 데이터 산업으로 확장>
* ‘NICE평가정보’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479,869백만원(YoY △1.0%),
영업이익 71,616백만원(YoY △1.4%),
당기순이익 52,698백만원(YoY △3.6%)
별도 기준
매출액 415,024백만원(YoY △1.9%),
영업이익 71,655백만원(YoY 0.2%↑),
당기순이익 53,115백만원(YoY 1.0%↑)
* 2022년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소폭 감소
NICE의 이름을 달고서 실적 감소는 처음
* 각 부문별 실적
개인 CB부문 : 매출 3244억원(YoY △0.7%), 영업이익 648억원(YoY 9.8%↑)
기업 CB부문 : 매출 906억원(YoY △5.4%), 영업이익 69억원(YoY △44.8%)
NICE신용정보(채권추심, 자산관리) : 매출 641억원(YoY 2.9%↑), 영업이익 23.5억원(YoY 13.1%↑)
NICE지니데이터(빅데이터) : 매출 73억원(YoY 2.9%↑), 영업이익 -14억원(YoY 적자 확대)
기타(베트남, 특정금전신탁) : 매출 9억원(YoY 7.0%↑), 영업이익 -8억원(YoY 적자 감소)
* 기업 CB부문 부진
유동성 감소로 인하여 기업대출 위축, TCB(기술신용평가) 시장수요 정체
신규 사업자(더존)의 등장으로 경쟁적인 단가 하락
NICE평가정보 기업CB부문은 “KISLINE”이라는 브랜드로 기업정보 조회 서비스 1위
2022년에는 “NICE BIZLINE”로 리브랜딩, 기업CB 시장 확장 계획
* 개인CB 부문 시장점유율 65% 압도적인 1위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의 대출 수요 증가
인터넷은행과 P2P 등의 혁신금융사업자 등장,
더 자주 손쉽게 개인신용등급 조회 발생
온라인 플랫폼 경제 확대로 인하여 디지털 사업 부문(휴대폰 본인인증 사업, ‘NICE지키미’ 개인 신용 관리 서비스)이 연결 매출 전체의 약 40% 차지할 정도로 고성장
* 자산관리 사업(채권추심/미납관리/신용조사)
2014년 전체 매출의 20% → 2022년 매출 비중 13% 정도로 축소
빅데이터시업 NICE지니데이터
2022년 전체 매출의 1.5% 비중, 아직까지 영업손실
베트남 금융권 컨설팅 사업, 매출 미미, 영업손실 계속
* 신용정보업은 금융위원회 허가가 진입장벽
2020년 데이터3법의 개정 시행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들이 대안 CB 사업 진출
통신 3사와 KCB·SGI서울보증보험의 합작회사가 비금융 전문 CB사로 금융위 허가 획득
* 유동성 감소로 인한 시장 정체, 장기간 과점을 깨는 대안 CB 등장
처음 겪는 실적의 역성장으로 인하여 성장성에 의문 발생
2022년 당기순이익 기준 PER 14.1배
2013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
지난 10년 간의 평균 PER 19.2배
* 2015년 AI 평가모형 TIPS 개발, 전 금융사 자체 신용평가모형(CSS)에 반영 중
대안CB 회사들 상당수가 사실은 NICE평가정보의 솔루션을 도입하여 플랫폼의 브랜드를 입혀 공급 중
‘NICE지키미’를 종합자산관리서비스로 확장하여 마이데이터 플랫폼화
VAN시장 점유율 42% + OKPOS의 상품 품목 정보를 결합한 빅데이터 사업 진행
2022년 8월, 소상공인/ 영세사업자/ 소규모 법인사업자 전용 신용평가서비스 개시
ESG 평가,
가상자산 평가 등 준비
2011년 진출한 베트남에 더해, 캄보디아와 태국 등 동남아시아로 확장
* 2022년도 순이익감소에도 불구하고 배당 증액
배당성향 41.8%, 시가배당율 2.8%
코스피이전상장을 통한 재평가 추진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3020316173869210
<NICE평가정보, CB(신용조회)를 기반으로 데이터 산업으로 확장>
* ‘NICE평가정보’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479,869백만원(YoY △1.0%),
영업이익 71,616백만원(YoY △1.4%),
당기순이익 52,698백만원(YoY △3.6%)
별도 기준
매출액 415,024백만원(YoY △1.9%),
영업이익 71,655백만원(YoY 0.2%↑),
당기순이익 53,115백만원(YoY 1.0%↑)
* 2022년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소폭 감소
NICE의 이름을 달고서 실적 감소는 처음
* 각 부문별 실적
개인 CB부문 : 매출 3244억원(YoY △0.7%), 영업이익 648억원(YoY 9.8%↑)
기업 CB부문 : 매출 906억원(YoY △5.4%), 영업이익 69억원(YoY △44.8%)
NICE신용정보(채권추심, 자산관리) : 매출 641억원(YoY 2.9%↑), 영업이익 23.5억원(YoY 13.1%↑)
NICE지니데이터(빅데이터) : 매출 73억원(YoY 2.9%↑), 영업이익 -14억원(YoY 적자 확대)
기타(베트남, 특정금전신탁) : 매출 9억원(YoY 7.0%↑), 영업이익 -8억원(YoY 적자 감소)
* 기업 CB부문 부진
유동성 감소로 인하여 기업대출 위축, TCB(기술신용평가) 시장수요 정체
신규 사업자(더존)의 등장으로 경쟁적인 단가 하락
NICE평가정보 기업CB부문은 “KISLINE”이라는 브랜드로 기업정보 조회 서비스 1위
2022년에는 “NICE BIZLINE”로 리브랜딩, 기업CB 시장 확장 계획
* 개인CB 부문 시장점유율 65% 압도적인 1위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의 대출 수요 증가
인터넷은행과 P2P 등의 혁신금융사업자 등장,
더 자주 손쉽게 개인신용등급 조회 발생
온라인 플랫폼 경제 확대로 인하여 디지털 사업 부문(휴대폰 본인인증 사업, ‘NICE지키미’ 개인 신용 관리 서비스)이 연결 매출 전체의 약 40% 차지할 정도로 고성장
* 자산관리 사업(채권추심/미납관리/신용조사)
2014년 전체 매출의 20% → 2022년 매출 비중 13% 정도로 축소
빅데이터시업 NICE지니데이터
2022년 전체 매출의 1.5% 비중, 아직까지 영업손실
베트남 금융권 컨설팅 사업, 매출 미미, 영업손실 계속
* 신용정보업은 금융위원회 허가가 진입장벽
2020년 데이터3법의 개정 시행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들이 대안 CB 사업 진출
통신 3사와 KCB·SGI서울보증보험의 합작회사가 비금융 전문 CB사로 금융위 허가 획득
* 유동성 감소로 인한 시장 정체, 장기간 과점을 깨는 대안 CB 등장
처음 겪는 실적의 역성장으로 인하여 성장성에 의문 발생
2022년 당기순이익 기준 PER 14.1배
2013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
지난 10년 간의 평균 PER 19.2배
* 2015년 AI 평가모형 TIPS 개발, 전 금융사 자체 신용평가모형(CSS)에 반영 중
대안CB 회사들 상당수가 사실은 NICE평가정보의 솔루션을 도입하여 플랫폼의 브랜드를 입혀 공급 중
‘NICE지키미’를 종합자산관리서비스로 확장하여 마이데이터 플랫폼화
VAN시장 점유율 42% + OKPOS의 상품 품목 정보를 결합한 빅데이터 사업 진행
2022년 8월, 소상공인/ 영세사업자/ 소규모 법인사업자 전용 신용평가서비스 개시
ESG 평가,
가상자산 평가 등 준비
2011년 진출한 베트남에 더해, 캄보디아와 태국 등 동남아시아로 확장
* 2022년도 순이익감소에도 불구하고 배당 증액
배당성향 41.8%, 시가배당율 2.8%
코스피이전상장을 통한 재평가 추진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3020316173869210
아이투자
NICE평가정보와 그 종속회사는 △개인신용정보사업 △기업정보사업 △자산관리사업 △빅데이터 사업 △기타사업을 하는 신용평가사다. 작년 3분기 누적 기준 CB사업(개인신용정보 제공과 컨설팅 등)의 매출 비중이 66%로 가장 크다. 다음으로 기업정보사업 19.5%, 자산관리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로카모빌리티 #교통카드시스템운영자 #롯데카드 #분리매각 #맥쿼리자산운용
http://t.me/umbrellaresearch
<로카모빌리티, 교통카드 2위 사업자는 맥쿼리자산운용 품으로>
* 로카모빌리티의 2022년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81,208백만원(YoY 10.4%↑),
영업이익 24,556백만원(YoY 37.6↑),
당기순이익 22,319백만원(YoY 124.7%↑)
별도 기준,
매출액 123,196백만원(YoY 13.7%↑),
영업이익 10,680백만원(YoY 40.1%↑),
당기순이익 10,908백만원(YoY 545.4%↑)
* 2021년부터 2년 연속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 창출
2022년도 영업이익율은 13.5%
교통카드의 적용대상을 기존의 버스/ 지하철/ 택시 등을 넘어 해운/ 전세버스 등까지 확장
* ‘로카모빌리티’는 선불교통카드 및 단말기 등 대중교통 인프라를 구축하여 공급하는 사업자,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경남, 강원, 광주 등에서 사업 영위, 교통카드 시장 점유율은 약 37%
롯데그룹이 2009년 ‘마이비’를 약 670억원에 인수,
2010년 다시 ‘이비카드’를 약 1500억원으로 인수,
‘마이비’를 ‘이비카드’의 자회사(지분율 66.1%)로 편입
2019년 롯데카드와 함께 MBK파트너스에 매각
2021년 ‘이비카드’가 ‘로카모빌리티’로 상호 변경
* ‘로카모빌리티’와 ‘티머니’ 같은 교통카드 시스템 운영 사업자들은
사업권을 획득한 지역의 교통카드 인프라(교통수단 내 단말기, 게이트단말기, 티켓발매기 등) 구축한 후,
개별적인 교통카드 사업자(선불교통카드 사업자 내지 후불교통카드 사업자인 신용카드사들)로부터 교통카드 사용대금의 1.2%~1.8%를 교통시스템 운영수수료로 수취
‘로카모빌리티’와 ‘티머니’가 직접 발행하는 선불 충전식 교통카드 사용시,
충전금 운용 수익 및 낙전수익(2020~2022년 3년간 ‘로카모빌리티’ 낙전 수익 239억원 규모)까지기대
신용카드사는 후불교통카드 한 장당 연간운영비 400~500원을 ‘로카모빌리티’와 ‘티머니’에게 지급,
반대로 교통운송 사업자로부터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명목으로 결제대금의 1.5%를 수취
* 교통카드 시스템 사업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입찰을 통해 획득,
해당 교통수단(버스, 택시, 기차 등 차량)에 단말기 설치
시민들에게 교통카드를 보급,
교통카드 결제대금을 취합하여 개별 대중교통 사업자에게 정산지급
지방의회 등의 수익율 통제
초기 구축 사업자를 교체하는 것이 사실상 어려운 구조
‘맥쿼리자산운용’은 산업용 가스 공급업체인 대성산업가스, 도시가스업체인 해양에너지, 서라벌도시가스 등 꾸준한 실적을 거두는 인프라성 투자에 주력해온 투자자
‘맥쿼리자산운용’은 ‘롯데카드’에 약 4000억원을 지급하여 구주 100%를 인수,
추가로 신주 발행을 통해 신규 장비 투자 자금 등 지원 계획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4056557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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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모빌리티, 교통카드 2위 사업자는 맥쿼리자산운용 품으로>
* 로카모빌리티의 2022년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81,208백만원(YoY 10.4%↑),
영업이익 24,556백만원(YoY 37.6↑),
당기순이익 22,319백만원(YoY 124.7%↑)
별도 기준,
매출액 123,196백만원(YoY 13.7%↑),
영업이익 10,680백만원(YoY 40.1%↑),
당기순이익 10,908백만원(YoY 545.4%↑)
* 2021년부터 2년 연속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 창출
2022년도 영업이익율은 13.5%
교통카드의 적용대상을 기존의 버스/ 지하철/ 택시 등을 넘어 해운/ 전세버스 등까지 확장
* ‘로카모빌리티’는 선불교통카드 및 단말기 등 대중교통 인프라를 구축하여 공급하는 사업자,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경남, 강원, 광주 등에서 사업 영위, 교통카드 시장 점유율은 약 37%
롯데그룹이 2009년 ‘마이비’를 약 670억원에 인수,
2010년 다시 ‘이비카드’를 약 1500억원으로 인수,
‘마이비’를 ‘이비카드’의 자회사(지분율 66.1%)로 편입
2019년 롯데카드와 함께 MBK파트너스에 매각
2021년 ‘이비카드’가 ‘로카모빌리티’로 상호 변경
* ‘로카모빌리티’와 ‘티머니’ 같은 교통카드 시스템 운영 사업자들은
사업권을 획득한 지역의 교통카드 인프라(교통수단 내 단말기, 게이트단말기, 티켓발매기 등) 구축한 후,
개별적인 교통카드 사업자(선불교통카드 사업자 내지 후불교통카드 사업자인 신용카드사들)로부터 교통카드 사용대금의 1.2%~1.8%를 교통시스템 운영수수료로 수취
‘로카모빌리티’와 ‘티머니’가 직접 발행하는 선불 충전식 교통카드 사용시,
충전금 운용 수익 및 낙전수익(2020~2022년 3년간 ‘로카모빌리티’ 낙전 수익 239억원 규모)까지기대
신용카드사는 후불교통카드 한 장당 연간운영비 400~500원을 ‘로카모빌리티’와 ‘티머니’에게 지급,
반대로 교통운송 사업자로부터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명목으로 결제대금의 1.5%를 수취
* 교통카드 시스템 사업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입찰을 통해 획득,
해당 교통수단(버스, 택시, 기차 등 차량)에 단말기 설치
시민들에게 교통카드를 보급,
교통카드 결제대금을 취합하여 개별 대중교통 사업자에게 정산지급
지방의회 등의 수익율 통제
초기 구축 사업자를 교체하는 것이 사실상 어려운 구조
‘맥쿼리자산운용’은 산업용 가스 공급업체인 대성산업가스, 도시가스업체인 해양에너지, 서라벌도시가스 등 꾸준한 실적을 거두는 인프라성 투자에 주력해온 투자자
‘맥쿼리자산운용’은 ‘롯데카드’에 약 4000억원을 지급하여 구주 100%를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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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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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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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티맵모빌리티 #모빌리티플랫폼 #매출2.7배성장 #TMap #TMap화물 #TMap주차 #TMapAuto #차량인포테인먼트 #UT #대안신용평가 #MaaS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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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모빌리티, 운전자/비운전자/데이터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 플랫폼 추구>
* 티맵모빌리티의 2022년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04,611백만원(YoY 174.5%↑),
영업이익 -97,810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당기순이익 -160,833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별도 기준,
매출액 57,049백만원(YoY 44.7%↑),
영업이익 -90,496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당기순이익 -175,460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 T map을 서비스하는 별도 법인의 매출 44.7% 증가
화물운송을 중개하는 '와이엘피',
대리운전 서비스를 수행하는 '굿서비스',
대리운전 중개시스템 '로지소프트',
인천공항까지의 대형리무진 버스를 운영하는 '서울공항리무진' 등의 매출 역시 크게 성장
* 영업비용 2021년도 1423억원 → 2022년도 3024억원, 영업손실 44.3% 증가
2021년도 영업손실율 -91.0% → 2022년도 -47.8%, 40%포인트(P) 이상 개선
* '티맵모빌리티'가 49% 지분 보유하고 있는 UT(‘우버’ 지분율 51%)가 2022년 1186억원의 당기순손실
‘티맵모빌리티’는 581억원 지분법손실 인식
‘티맵모빌리티’의 장부상 UT 가치 2021년도 663억원 → 2022년도 288억원으로 축소
* 연결 매출액 중 ‘티맵모빌리티’ 별도 매출의 비중 2021년 52.9% → 2022년 27.9%로 축소
화물운송 중개 플랫폼 서비스를 수행하는 ‘와이엘피’의 2022년 매출액은 1360억원,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연결 매출액의 66.5%를 차지
* UT는 “카카오T”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과정에서 마케팅 비용이 매출액을 넘어섰고, 이를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서 회계상 마이너스 매출로 표시
UT의 2023년 3월 월간활성화이용자(MAU)는 393,874명, 2022년 3월 486,267명 대비 23% 감소
'카카오T'의 MAU는 1097만명
* T Map은 네비게이션, 택시호출, 대리, 주차, 렌터카, 전기차 충전까지 아우르는 드라이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1898만명의 가입자를 확보
T Map운전점수자동차보험료 할인, 주유할인
T Map 주차
‘티맵모빌리티’는 “NICE PARK”와 손잡고 전국 주차장 700여곳을 T Map 제휴 주차장으로 확보
해외 택시 호출 우티(UT) 서비스, 킥보드 등 퍼스널모빌리티(PM),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등까지 모든 교통수단과 연계
'door to door' TMAP플랫폼 하나에서 가능하게 구현
MaaS(Mobility As A Service)플랫폼으로서의 완성을 추구
* 차량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인 TMAP AUTO
자율주행 차량이 보편화될 때에는 TMAP AUTO에서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OTT(웨이브), 상품 구매(11번가) 등을 SK페이를 통해 결제하는 완벽히 수직계열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 신용평가사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함께 운전 정보를 신용평가에 활용하는 '티맵정보서비스'를 시작
* SK스퀘어(402340)가 60.11%의 지분을 보유
2025년 IPO 계획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403105409904010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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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모빌리티, 운전자/비운전자/데이터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 플랫폼 추구>
* 티맵모빌리티의 2022년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04,611백만원(YoY 174.5%↑),
영업이익 -97,810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당기순이익 -160,833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별도 기준,
매출액 57,049백만원(YoY 44.7%↑),
영업이익 -90,496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당기순이익 -175,460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 T map을 서비스하는 별도 법인의 매출 44.7% 증가
화물운송을 중개하는 '와이엘피',
대리운전 서비스를 수행하는 '굿서비스',
대리운전 중개시스템 '로지소프트',
인천공항까지의 대형리무진 버스를 운영하는 '서울공항리무진' 등의 매출 역시 크게 성장
* 영업비용 2021년도 1423억원 → 2022년도 3024억원, 영업손실 44.3% 증가
2021년도 영업손실율 -91.0% → 2022년도 -47.8%, 40%포인트(P) 이상 개선
* '티맵모빌리티'가 49% 지분 보유하고 있는 UT(‘우버’ 지분율 51%)가 2022년 1186억원의 당기순손실
‘티맵모빌리티’는 581억원 지분법손실 인식
‘티맵모빌리티’의 장부상 UT 가치 2021년도 663억원 → 2022년도 288억원으로 축소
* 연결 매출액 중 ‘티맵모빌리티’ 별도 매출의 비중 2021년 52.9% → 2022년 27.9%로 축소
화물운송 중개 플랫폼 서비스를 수행하는 ‘와이엘피’의 2022년 매출액은 1360억원,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연결 매출액의 66.5%를 차지
* UT는 “카카오T”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과정에서 마케팅 비용이 매출액을 넘어섰고, 이를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서 회계상 마이너스 매출로 표시
UT의 2023년 3월 월간활성화이용자(MAU)는 393,874명, 2022년 3월 486,267명 대비 23% 감소
'카카오T'의 MAU는 1097만명
* T Map은 네비게이션, 택시호출, 대리, 주차, 렌터카, 전기차 충전까지 아우르는 드라이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1898만명의 가입자를 확보
T Map운전점수자동차보험료 할인, 주유할인
T Map 주차
‘티맵모빌리티’는 “NICE PARK”와 손잡고 전국 주차장 700여곳을 T Map 제휴 주차장으로 확보
해외 택시 호출 우티(UT) 서비스, 킥보드 등 퍼스널모빌리티(PM),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등까지 모든 교통수단과 연계
'door to door' TMAP플랫폼 하나에서 가능하게 구현
MaaS(Mobility As A Service)플랫폼으로서의 완성을 추구
* 차량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인 TMAP AUTO
자율주행 차량이 보편화될 때에는 TMAP AUTO에서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OTT(웨이브), 상품 구매(11번가) 등을 SK페이를 통해 결제하는 완벽히 수직계열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 신용평가사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함께 운전 정보를 신용평가에 활용하는 '티맵정보서비스'를 시작
* SK스퀘어(402340)가 60.11%의 지분을 보유
2025년 IPO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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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NICE #한국전자금융 #ATM #무인솔루션 #KIOSK #무인주차장 #전기차충전소 #CCTV #보안시스템
<한국전자금융, 무인솔루션으로 성장 기대>
* ‘한국전자금융’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88,913백만원(YoY 21.2%↑),
영업이익 18,891백만원(YoY 32.2%↑),
당기순이익 8,665백만원(YoY △4.2%)
별도 기준
매출액 259,435백만원(YoY 15.0%↑),
영업이익 15,905백만원(YoY 17.3%↑),
당기순이익 6,067백만원(YoY △12.4%)
* 2018년 매출 2945억원 / 영업이익 249억원을 달성한 이후,
현금 수요가 감소하면서 2020년까지 실적 하락
ATM 대신 무인주차, 무선충전, 키오스크, 영상보안 시스템 구축 등 무인화 솔루션으로의 체질전환
현재 전국 6만여곳에서 각종 무인화기기를 운영하는 무인화 솔루션 통합 서비스 사업자
2021년부터 실적 상승세로 전환
2022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1%, 32% 성장하면서 본격적인 이익창출 구간
* 은행권의 지점 축소로 인하여 오히려 ATM 수요는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는 국면
은행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ATM 운영을 위탁받는 일괄관리시장에서 53%, 직접 운영하는 ATM VAN 시장에서 41%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는 1위 사업자
2017년에 BGF핀링크를 인수/합병하면서 현재까지도 전국 CU편의점 내 1만여대의 ATM VAN기기를 운영하면서 안정적인 실적 창출
금융기관들에게 현금수송 및 통합물류 서비스 제공 중
* 무인주차 시장은 2015년 이후 연평균 26%씩 성장하는 유망 분야
한국전자금융은 2022년까지 전국 약 3500여 주차장 확보
“NICEPARK”는 24시간 원격에서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주차관제 시스템 제공
* 2021년, “NICE CHARGER” 브랜드로 전기차 충전사업을 시작
NICE그룹 계열사와 시너지를 창출하여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충전기를 업계 최초로 보급, CCTV 설치로 보안성 확보
서비스 개시 1년여만에 롯데월드부산, 용산아이파크몰 등에서 5000기 이상의 전기차충전기 운영계약
2022년에는 환경부의 전기자동차 ‘완속충전시설/급속충전시설 보조사업자’로 선정
티맵모빌리티와 QR결제 등을 포함한 플랫폼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
* 무인 KIOSK 사업 역시 고성장 중
2015년 300대에 불과하던 연간 KIOKS 출하대수는 2020년 1만대, 지난해 2만대 돌파
국내 대기업인 S사, L사 등과 KIOSK 제조/공급 관련 협력 관계
* 2021년에는 영상관제(VMS) 전문기업인 리얼허브를 자회사로 인수
영상기반 솔루션 “NICE EYE”라는 CCTV 브랜드 출시
* 한국전자금융의 진정한 경쟁력은 ATM 설치 및 관리를 위해 이미 전국적으로 24시간/365일 긴급출동/콜센터/유지보수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
특정 무인솔루션 전문사업자보다 관리역량 및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nocutnews.co.kr/news/5909623
<한국전자금융, 무인솔루션으로 성장 기대>
* ‘한국전자금융’의 2022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88,913백만원(YoY 21.2%↑),
영업이익 18,891백만원(YoY 32.2%↑),
당기순이익 8,665백만원(YoY △4.2%)
별도 기준
매출액 259,435백만원(YoY 15.0%↑),
영업이익 15,905백만원(YoY 17.3%↑),
당기순이익 6,067백만원(YoY △12.4%)
* 2018년 매출 2945억원 / 영업이익 249억원을 달성한 이후,
현금 수요가 감소하면서 2020년까지 실적 하락
ATM 대신 무인주차, 무선충전, 키오스크, 영상보안 시스템 구축 등 무인화 솔루션으로의 체질전환
현재 전국 6만여곳에서 각종 무인화기기를 운영하는 무인화 솔루션 통합 서비스 사업자
2021년부터 실적 상승세로 전환
2022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1%, 32% 성장하면서 본격적인 이익창출 구간
* 은행권의 지점 축소로 인하여 오히려 ATM 수요는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는 국면
은행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ATM 운영을 위탁받는 일괄관리시장에서 53%, 직접 운영하는 ATM VAN 시장에서 41%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는 1위 사업자
2017년에 BGF핀링크를 인수/합병하면서 현재까지도 전국 CU편의점 내 1만여대의 ATM VAN기기를 운영하면서 안정적인 실적 창출
금융기관들에게 현금수송 및 통합물류 서비스 제공 중
* 무인주차 시장은 2015년 이후 연평균 26%씩 성장하는 유망 분야
한국전자금융은 2022년까지 전국 약 3500여 주차장 확보
“NICEPARK”는 24시간 원격에서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주차관제 시스템 제공
* 2021년, “NICE CHARGER” 브랜드로 전기차 충전사업을 시작
NICE그룹 계열사와 시너지를 창출하여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충전기를 업계 최초로 보급, CCTV 설치로 보안성 확보
서비스 개시 1년여만에 롯데월드부산, 용산아이파크몰 등에서 5000기 이상의 전기차충전기 운영계약
2022년에는 환경부의 전기자동차 ‘완속충전시설/급속충전시설 보조사업자’로 선정
티맵모빌리티와 QR결제 등을 포함한 플랫폼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
* 무인 KIOSK 사업 역시 고성장 중
2015년 300대에 불과하던 연간 KIOKS 출하대수는 2020년 1만대, 지난해 2만대 돌파
국내 대기업인 S사, L사 등과 KIOSK 제조/공급 관련 협력 관계
* 2021년에는 영상관제(VMS) 전문기업인 리얼허브를 자회사로 인수
영상기반 솔루션 “NICE EYE”라는 CCTV 브랜드 출시
* 한국전자금융의 진정한 경쟁력은 ATM 설치 및 관리를 위해 이미 전국적으로 24시간/365일 긴급출동/콜센터/유지보수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
특정 무인솔루션 전문사업자보다 관리역량 및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nocutnews.co.kr/news/5909623
https://www.etnews.com/20230419000203
2022년 신용카드 사용액 총합계는 1097.7조원입니다.
여기에 일괄적으로 0.15%를 적용하면 1조6466억원 규모입니다.
애플, 삼성전자, 카카오페이, 네이버파이낸셜 등은 신용카드사에게 수수료율 부과를 요구할 수 있는 사업자로 보입니다.
지금 당장은 이슈 제기 수준이지만, 애플이 쏘아올린 과금페이 모델로의 전환은 이제 시작되었을 뿐입니다.
2022년 신용카드 사용액 총합계는 1097.7조원입니다.
여기에 일괄적으로 0.15%를 적용하면 1조6466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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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은 이슈 제기 수준이지만, 애플이 쏘아올린 과금페이 모델로의 전환은 이제 시작되었을 뿐입니다.
전자신문
[단독]"애플처럼 수수료 달라"…삼성페이 유료화 시동
삼성전자가 삼성페이 유료화에 시동을 걸었다. 주요 카드사에 최근 애플페이와 동일한 수준의 결제 수수료를 요구했다. 카드사들이 일단 거절 의사를 밝혀 실제 수수료 부과까지는 난항이 예상된다. 19일 카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