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VISA #V #신용카드브랜드 #글로벌네트워크 #영업이익율64퍼 #시장점유율 60퍼 #탭투페이 #컨택리스 #오픈루프 #EMV인증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VISA, 글로벌 전자결제 네트워크 지배자>
* VISA의 2024년 3분기 실적(VISA는 9월 결산법인, 6월 마감실적이 3Q실적)
매출액 $8,900 Millions (YoY 9.6%↑, QoQ 1.4%↑)
영업이익 $5,938 Millions (YoY 18.2%↑, QoQ 10.9%↑)
당기순이익 $4,872 Millions (YoY 17.2%↑, QoQ 4.5%↑)
* 2023년 매출 구성
Service ($14.8 Billion, 매출 비중 33.0%)는 VISA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데 따른 수수료 수익, 결제금액규모에 연동하여 수수료 산출
Data Processing ($16.0 Billion, 매출 비중 35.6%)은 승인, 청산, 결제, 발급, 위험 및 신원인증 솔루션 등에 의한 수수료, 중개 건당 수수료 부과
International Transaction($11.6 Billion, 매출 비중 25.9%)은 환전 수수료
Other($2.5 Billion, 매출 비중 5.5%)는 자문, 마케팅 지원, 특정 신용카드 프로모션 등 수수료
* 2023년 VISA의 매출액(Net Revenue) $32,653 Million, 2007년의 $5,193 Million에 비해 629% 증가한 수치, 이 기간 동안 매출액 연평균 성장율 12.2%
2023년 VISA의 영업이익 $21,000 Million, 영업이익율 64.3%
* VISA는 2008년 3월 $14에 상장, 2024년 9월 현재 $272로 19배 상승
VISA는 분기 배당 법인으로서, 2024년의 경우 매분기 $0.52씩 배당
VISA는 연간 순이익의 90%를 배당 및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환원
상장 이후 연평균 주주 환원 수익율은 19.9%
* 전세계적으로 200여 개 국가 및 영토에 걸쳐서, 14,500개의 금융 기관, 1.3억개 이상의 가맹점, 43억 이상의 카드 소지자를 확보
VISA는 신용카드 결제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사업자 중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
2022년 중개처리금액을 기준으로 시장점유율 58%,
발행카드량을 기준으로 시장점유율 62%
* 2007년 처리금액은 $3,822 Billion이었는데, 2022년에는 $14,108 Billion으로 369.1% 성장
동기간 VISA카드 발행장수는 1,592백만장에서 4,160백만장으로 261.3% 증가
* 2023년 전체 매출액($32,653 Million)의 56.7%인 $18,515 Million 이 미국 외의 국가에서 발생
2007년 대비하여 미국 내 매출액이 426.9% 성장, 미국 외 매출액은 1069.9% 성장
* 2023년 기준으로 전세계 헤지펀드 중 31%가 VISA를 보유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mk.co.kr/news/world/11125066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VISA, 글로벌 전자결제 네트워크 지배자>
* VISA의 2024년 3분기 실적(VISA는 9월 결산법인, 6월 마감실적이 3Q실적)
매출액 $8,900 Millions (YoY 9.6%↑, QoQ 1.4%↑)
영업이익 $5,938 Millions (YoY 18.2%↑, QoQ 10.9%↑)
당기순이익 $4,872 Millions (YoY 17.2%↑, QoQ 4.5%↑)
* 2023년 매출 구성
Service ($14.8 Billion, 매출 비중 33.0%)는 VISA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데 따른 수수료 수익, 결제금액규모에 연동하여 수수료 산출
Data Processing ($16.0 Billion, 매출 비중 35.6%)은 승인, 청산, 결제, 발급, 위험 및 신원인증 솔루션 등에 의한 수수료, 중개 건당 수수료 부과
International Transaction($11.6 Billion, 매출 비중 25.9%)은 환전 수수료
Other($2.5 Billion, 매출 비중 5.5%)는 자문, 마케팅 지원, 특정 신용카드 프로모션 등 수수료
* 2023년 VISA의 매출액(Net Revenue) $32,653 Million, 2007년의 $5,193 Million에 비해 629% 증가한 수치, 이 기간 동안 매출액 연평균 성장율 12.2%
2023년 VISA의 영업이익 $21,000 Million, 영업이익율 64.3%
* VISA는 2008년 3월 $14에 상장, 2024년 9월 현재 $272로 19배 상승
VISA는 분기 배당 법인으로서, 2024년의 경우 매분기 $0.52씩 배당
VISA는 연간 순이익의 90%를 배당 및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환원
상장 이후 연평균 주주 환원 수익율은 19.9%
* 전세계적으로 200여 개 국가 및 영토에 걸쳐서, 14,500개의 금융 기관, 1.3억개 이상의 가맹점, 43억 이상의 카드 소지자를 확보
VISA는 신용카드 결제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사업자 중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
2022년 중개처리금액을 기준으로 시장점유율 58%,
발행카드량을 기준으로 시장점유율 62%
* 2007년 처리금액은 $3,822 Billion이었는데, 2022년에는 $14,108 Billion으로 369.1% 성장
동기간 VISA카드 발행장수는 1,592백만장에서 4,160백만장으로 261.3% 증가
* 2023년 전체 매출액($32,653 Million)의 56.7%인 $18,515 Million 이 미국 외의 국가에서 발생
2007년 대비하여 미국 내 매출액이 426.9% 성장, 미국 외 매출액은 1069.9% 성장
* 2023년 기준으로 전세계 헤지펀드 중 31%가 VISA를 보유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mk.co.kr/news/world/11125066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8월신용카드사용액 #건당평균승인금액감소 #물가상승률1퍼센트대 #카드론대출역대최고치갱신 #비대면비중확대 #간편지급비중확대 #플랫폼페이비중확대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2024년 8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4년 8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3.9% 증가한 100.1조원 (23년 8월 96.4조원)
승인건수 YoY 5.1% 증가한 25.3억건 (23년 8월 24.1억건)
건당평균승인금액 YoY 1.1% 감소한 39,622원 (23년 8월 40,067원)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2.4(‘23.3Q) → 6.2(‘23.4Q) → 4.8(‘24.1Q) → 3.3(‘24.2Q) → 3.9(‘24.8월)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6.0(‘23.3Q) → 6.7(‘23.4Q) → 6.2(‘24.1Q) → 4.3(‘24.2Q) → 5.1(‘24.8월)
분기별 전체카드 평균승인금액 증가율(YoY%)
: △3.4(‘23.3Q) → △0.4(‘23.4Q) → △1.3(‘24.1Q) → △1.0(‘24.2Q) → △1.1 (‘24.8월)
* 2020년 8월부터 2024년8월까지 소비자물가지수는 14.3% 상승
(2020년 8월 100.19 → 2024년 8월 114.54)
신용카드의 건당 평균승인금액 1.2% 상승
(2020년 8월 39,140원 → 2024년 8월 39,622원)
*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율 추이(전년 동월 대비)
: 0.6(‘20.12월) → 3.7(‘21.12월) → 5.0(‘22.12월) → 3.4(‘23.12월) → 1.6(‘24.9월)
* 2024년 8월, 개인들이 국내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일반결제금액 합계는 47.8조원(YoY 5.0%↑)
개인들의 국내 할부결제금액 합계는 12.0조원(YoY 0.2%↑)
개인들의 해외 일반결제금액 합계는 1.2조원(YoY 0.9%↑)
* 도매 및 소매업 : 일부 전자금융업자의 업종 분류 변경에 따라서 YoY △2.7%, 보정하면 YoY 4.2%↑(2Q 증가율 YoY 3.8%↑)
· 운수업 : 전년 대비 증가세는 유지중이나, 증가율 둔화 YoY 1.5%↑(2Q 증가율 YoY 4.9%↑)
· 숙박 및 음식점업 : 내수 경기 침체의 직접적 반영으로 보합 YoY2.2%↑(2Q 증가율 YoY 1.4%↑)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전년 대비 증가세는 유지중이나, 증가율 둔화 YoY 1.1%↑(2Q 증가율 YoY 10.2%↑)
· 교육서비스업 :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결제금액 증가세 YoY 7.6%↑(2Q 증가율 YoY 8.5%↑)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환절기 독감 유행으로 YoY 6.3%↑(2Q 증가율 YoY 3.6%↑)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여가 관련 소비 위축으로 감소 YoY 0.6%↑(2Q 증가율 YoY 1.6%↑)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6.0↑(2Q 증가율 YoY 5.5%↑)
* 8월 말 기준 카드사들의 카드론 잔액 41.8조원(YoY 8.1%↑) 매월 사상 최고치 갱신 중
대환대출 잔액 1.9조원(YoY 24.9%↑)
결제성 리볼빙 잔액 7.2조원(YoY △4.1%)
* 2024년 상반기 중 비대면지급 이용규모는 일평균 1.2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4% 증가한 반면,
대면지급은 일평균 1.7조원으로 1.0% 감소
전체 이용규모 중 비대면지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40.6%
모바일기기 등(실물카드 제외)을 이용한 지급규모(+4.1%)는 증가한 반면
실물카드를 이용한 지급규모(-3.4%)는 감소
전체 이용규모 중 모바일기기 등을 이용한 지급 비중(52.1%)
* 모바일기기 등(실물카드 제외)을 이용한 지급규모(일평균 1.5조원) 중,
간편지급 서비스(카드기반 기준)를 이용하는 비중(50.7%)은 높은 편의성 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확대 중 (2023년 상반기 기준 46.9%)
간편지급 서비스 중 핀테크기업(삼성페이, 애플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한 비중은 69.0%로 확대된 반면,
카드사의 자체 앱카드를 이용하는 비중은 31.0%로 축소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68200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2024년 8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4년 8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3.9% 증가한 100.1조원 (23년 8월 96.4조원)
승인건수 YoY 5.1% 증가한 25.3억건 (23년 8월 24.1억건)
건당평균승인금액 YoY 1.1% 감소한 39,622원 (23년 8월 40,067원)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2.4(‘23.3Q) → 6.2(‘23.4Q) → 4.8(‘24.1Q) → 3.3(‘24.2Q) → 3.9(‘24.8월)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6.0(‘23.3Q) → 6.7(‘23.4Q) → 6.2(‘24.1Q) → 4.3(‘24.2Q) → 5.1(‘24.8월)
분기별 전체카드 평균승인금액 증가율(YoY%)
: △3.4(‘23.3Q) → △0.4(‘23.4Q) → △1.3(‘24.1Q) → △1.0(‘24.2Q) → △1.1 (‘24.8월)
* 2020년 8월부터 2024년8월까지 소비자물가지수는 14.3% 상승
(2020년 8월 100.19 → 2024년 8월 114.54)
신용카드의 건당 평균승인금액 1.2% 상승
(2020년 8월 39,140원 → 2024년 8월 39,622원)
*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율 추이(전년 동월 대비)
: 0.6(‘20.12월) → 3.7(‘21.12월) → 5.0(‘22.12월) → 3.4(‘23.12월) → 1.6(‘24.9월)
* 2024년 8월, 개인들이 국내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일반결제금액 합계는 47.8조원(YoY 5.0%↑)
개인들의 국내 할부결제금액 합계는 12.0조원(YoY 0.2%↑)
개인들의 해외 일반결제금액 합계는 1.2조원(YoY 0.9%↑)
* 도매 및 소매업 : 일부 전자금융업자의 업종 분류 변경에 따라서 YoY △2.7%, 보정하면 YoY 4.2%↑(2Q 증가율 YoY 3.8%↑)
· 운수업 : 전년 대비 증가세는 유지중이나, 증가율 둔화 YoY 1.5%↑(2Q 증가율 YoY 4.9%↑)
· 숙박 및 음식점업 : 내수 경기 침체의 직접적 반영으로 보합 YoY2.2%↑(2Q 증가율 YoY 1.4%↑)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전년 대비 증가세는 유지중이나, 증가율 둔화 YoY 1.1%↑(2Q 증가율 YoY 10.2%↑)
· 교육서비스업 :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결제금액 증가세 YoY 7.6%↑(2Q 증가율 YoY 8.5%↑)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환절기 독감 유행으로 YoY 6.3%↑(2Q 증가율 YoY 3.6%↑)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여가 관련 소비 위축으로 감소 YoY 0.6%↑(2Q 증가율 YoY 1.6%↑)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6.0↑(2Q 증가율 YoY 5.5%↑)
* 8월 말 기준 카드사들의 카드론 잔액 41.8조원(YoY 8.1%↑) 매월 사상 최고치 갱신 중
대환대출 잔액 1.9조원(YoY 24.9%↑)
결제성 리볼빙 잔액 7.2조원(YoY △4.1%)
* 2024년 상반기 중 비대면지급 이용규모는 일평균 1.2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4% 증가한 반면,
대면지급은 일평균 1.7조원으로 1.0% 감소
전체 이용규모 중 비대면지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40.6%
모바일기기 등(실물카드 제외)을 이용한 지급규모(+4.1%)는 증가한 반면
실물카드를 이용한 지급규모(-3.4%)는 감소
전체 이용규모 중 모바일기기 등을 이용한 지급 비중(52.1%)
* 모바일기기 등(실물카드 제외)을 이용한 지급규모(일평균 1.5조원) 중,
간편지급 서비스(카드기반 기준)를 이용하는 비중(50.7%)은 높은 편의성 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확대 중 (2023년 상반기 기준 46.9%)
간편지급 서비스 중 핀테크기업(삼성페이, 애플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한 비중은 69.0%로 확대된 반면,
카드사의 자체 앱카드를 이용하는 비중은 31.0%로 축소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68200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Block #SQ #잭도시 #Square #CashApp #TIDAL #TBD #Spiral #비트코인본위제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블록(SQ), 비트코인 기반 결제를 준비>
* 블록(SQ)의 2024년 2분기 실적
매출액 $6,156 Millions (YoY 11.2%↑, QoQ 3.3%↑)
영업이익 $307 Millions (YoY 흑자전환, QoQ 22.8%↑)
당기순이익 $195 Millions (YoY 흑자전환, QoQ △58.6%)
* 블록의 2024년 2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매출 규모 및 수익성 모두 크게 개선
블록은 다수의 직원을 해고하여 비용 절감, 사업 규모 축소하여 수익성 개선
회사는 총이익, 조정 후 수익, 조정 후 영업이익에 대한 연간 예상 실적을 상향 조정
* 2분기 매출총이익 $2,233 Millions(YoY 19.7% ↑, QoQ 6.6% ↑)
블록의 영업이익은 2024년 들어서야 흑자로 전환되었으나,
매출총이익은 2021년 3분기 이후 11분기 연속 증가세
매출총이익 중 41.3%는 Square($923 Millions), 58.2%는 CashApp($1,299 Millions)
* 2009년 2월 14일 설립된 결제서비스 회사 Square가 모체
Square가 제공하는 POS시스템을 이용하는 수수료는 결제건당 기본 과금 $0.1 + 결제금액 2.6%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직접 제조하여 공급하는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비용 절감
2015년 11월 19일, Square는 뉴욕증권시장(NYSE)에 SQ라는 티커로 상장
* POS결제시스템에서 시작하여, 가맹점의 경영관리를 위한 스케줄링/인보이스/이커머스 시스템도 제공,
소상공인 대상 비지니스소액대출 등 금융업까지 확장
* Cash App은 개인간 P2P지불/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며 은행예금계좌의 대체 역할
Cash App은 페이팔의 Venmo와 함께 미국 내 간편송금 서비스 업계를 양분
* Cash App은 개인간 송금 서비스로 시작하였으나, 주식/비트코인 투자, 해외결제, 보너스 포인트 적립까지 개인소비자들의 결제/금융 수요 전반을 커버
2021년3월 은행 허가를 취득
2022년에는 290억 달러로 BNPL(후불결제) 애프터페이 인수
2024년 6월 기준 직접 발행하는 Cash App Card의 월간 활성 사용자가 2천400만명(YoY 13% 증가)
* TIDAL은 2014년 노르웨이에서 출시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창작자를 중심으로 한 음악 저작권 컨텐츠 사업, 고품질 오디오 서비스, 현재 61개국에서 사용
블록(SQ)이 2021년 3월 지분 86.8% 인수,
블록(SQ)은 이를 통하여 구독서비스 모델을 검증
* 창업자인 잭 도시는 비트코인 본위제의 시대 전망
회사명을 블록(Block)이라고 변경한 것 역시, 가맹점향 Square도 소비자향 Cash-app도 모두 장차 도래할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대를 위한 준비 과정으로 보고 있기 때문
2020년부터 직접 비트코인을 매수, 현재 47억 달러 규모의 BTC 보유
2024년 중 비트코인 관련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의 10%를 BTC 매집에 사용
* 2024년 2Q 기준, 블록(SQ)의 전체 매출액 중 42.4%의 매출액이 비트코인 관련 매출
* 블록(SQ)의 주가는 비트코인 시세와 강하게 연동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9720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블록(SQ), 비트코인 기반 결제를 준비>
* 블록(SQ)의 2024년 2분기 실적
매출액 $6,156 Millions (YoY 11.2%↑, QoQ 3.3%↑)
영업이익 $307 Millions (YoY 흑자전환, QoQ 22.8%↑)
당기순이익 $195 Millions (YoY 흑자전환, QoQ △58.6%)
* 블록의 2024년 2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매출 규모 및 수익성 모두 크게 개선
블록은 다수의 직원을 해고하여 비용 절감, 사업 규모 축소하여 수익성 개선
회사는 총이익, 조정 후 수익, 조정 후 영업이익에 대한 연간 예상 실적을 상향 조정
* 2분기 매출총이익 $2,233 Millions(YoY 19.7% ↑, QoQ 6.6% ↑)
블록의 영업이익은 2024년 들어서야 흑자로 전환되었으나,
매출총이익은 2021년 3분기 이후 11분기 연속 증가세
매출총이익 중 41.3%는 Square($923 Millions), 58.2%는 CashApp($1,299 Millions)
* 2009년 2월 14일 설립된 결제서비스 회사 Square가 모체
Square가 제공하는 POS시스템을 이용하는 수수료는 결제건당 기본 과금 $0.1 + 결제금액 2.6%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직접 제조하여 공급하는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비용 절감
2015년 11월 19일, Square는 뉴욕증권시장(NYSE)에 SQ라는 티커로 상장
* POS결제시스템에서 시작하여, 가맹점의 경영관리를 위한 스케줄링/인보이스/이커머스 시스템도 제공,
소상공인 대상 비지니스소액대출 등 금융업까지 확장
* Cash App은 개인간 P2P지불/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며 은행예금계좌의 대체 역할
Cash App은 페이팔의 Venmo와 함께 미국 내 간편송금 서비스 업계를 양분
* Cash App은 개인간 송금 서비스로 시작하였으나, 주식/비트코인 투자, 해외결제, 보너스 포인트 적립까지 개인소비자들의 결제/금융 수요 전반을 커버
2021년3월 은행 허가를 취득
2022년에는 290억 달러로 BNPL(후불결제) 애프터페이 인수
2024년 6월 기준 직접 발행하는 Cash App Card의 월간 활성 사용자가 2천400만명(YoY 13% 증가)
* TIDAL은 2014년 노르웨이에서 출시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창작자를 중심으로 한 음악 저작권 컨텐츠 사업, 고품질 오디오 서비스, 현재 61개국에서 사용
블록(SQ)이 2021년 3월 지분 86.8% 인수,
블록(SQ)은 이를 통하여 구독서비스 모델을 검증
* 창업자인 잭 도시는 비트코인 본위제의 시대 전망
회사명을 블록(Block)이라고 변경한 것 역시, 가맹점향 Square도 소비자향 Cash-app도 모두 장차 도래할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대를 위한 준비 과정으로 보고 있기 때문
2020년부터 직접 비트코인을 매수, 현재 47억 달러 규모의 BTC 보유
2024년 중 비트코인 관련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의 10%를 BTC 매집에 사용
* 2024년 2Q 기준, 블록(SQ)의 전체 매출액 중 42.4%의 매출액이 비트코인 관련 매출
* 블록(SQ)의 주가는 비트코인 시세와 강하게 연동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9720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3분기신용카드사용액 #건당평균승인금액반등 #금액증가율둔화 #카드론대출역대최고치갱신 #연체율하락 #여전채금리하락 #무이자할부재개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 2024년 3분기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5.0% 증가한 307.0조원 (23년 3분기 292.3조원)
승인건수는 YoY 3.5% 증가한 74.2억건 (23년 3분기 71.8억건)
건당평균승인금액 YoY 1.5% 증가한 41,356원 (23년 3분기 40,744원)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2.4(‘23.3Q) → 6.2(‘23.4Q) → 4.8(‘24.1Q) → 3.3(‘24.2Q) → 5.0(‘24.3Q)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6.0(‘23.3Q) → 6.7(‘23.4Q) → 6.2(‘24.1Q) → 4.3(‘24.2Q) → 3.5(‘24.3Q)
분기별 전체카드 평균승인금액 증가율(YoY%)
: △3.4(‘23.3Q) → △0.4(‘23.4Q) → △1.3(‘24.1Q) → △1.0(‘24.2Q) → 1.5(‘24.3Q)
* 2024년 3분기 신용카드사들의 일반결제금액 합계 141.5조원(YoY 3.6%↑),
2024년 3분기의 할부결제금액 합계 36.0조원(YoY 0.5%↑)
◦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한국은행, YOY%) : (‘23.3Q) 3.1 → (4Q) 3.4 → (‘24.1Q) 3.0 → (2Q) 2.7 → (3Q) 2.1
◦ 소비자심리지수(한국은행) : (‘23.3Q 평균) 102.2, (‘24.7월) 103.6 → (8월) 100.8 → (9월) 100.0
* 백화점 등 오프라인 중심 소매업종의 매출은 성장 둔화 추세
- 백화점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3.7-8월) 6,299 → (‘24.7-8월) 6,121 (△2.8%)
- 대형마트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3.7-8월) 6,464 → (‘24.7-8월) 6,398 (△1.0%)
* 비대면·온라인 구매 관련 매출 증가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그 성장세는 둔화
- 온라인쇼핑 거래액(통계청, 10억원) : (‘23.7-8월) 38,136 → (‘24.7-8월) 39,480 (3.5%↑)
․온라인쇼핑 中 음식료품(10억원) : (‘23.7-8월) 5,101 → (‘24.7-8월) 5,868 (15.0%↑)
․온라인쇼핑 中 농축수산물(10억원) : (‘23.7-8월) 1,780 → (‘24.7-8월) 2,037 (14.5%↑)
․온라인쇼핑 中 음식서비스(10억원) : (‘23.7-8월) 4,713 → (‘24.7-8월) 5,288 (12.2%↑)
․온라인쇼핑 中 e쿠폰서비스(10억원) : (‘23.7-8월) 1,579 → (‘24.7-8월) 944 (△40.2%)
◦ (도매 및 소매업) 일부 전자금융업자의 업종 분류 변경으로 인해 3.2% 감소하였으나,
이를 보정하면 전년동기대비 약 3.4% 증가
- 유가는 소폭 하락하였으나 차량연료 판매액은 증가
․차량연료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2.7-8월) 9,741 → (‘23.7-8월) 10,111 (3.8%↑)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한국석유공사, 원/리터) : (‘23.3Q) 1,689.5 → (‘24.3Q) 1,674.1 (△0.9%)
․경유 평균 판매가격(한국석유공사, 원/리터) : (‘23.3Q) 1,543.9 → (‘24.3Q) 1,510.4 (△2.2%)
- 차량 판매량은 감소하였으나 차량 판매액은 보합세
․국산차 판매량(한국자동차산업협회) : (‘23.3Q) 323,983대 → (‘24.3Q) 315,766대 (△2.5%)
․수입차 판매량(한국수입자동차협회) : (‘23.3Q) 70,784대 → (‘24.3Q) 68,601대 (△3.1%)
․승용차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3.7-8월) 10,216 → (‘24.7-8월) 10,164 (△0.5%)
◦ (운수업) 해외여행 증가 및 항공, 철도 등 교통수단 이용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3.4% 증가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3.3Q) 2,689.9 → (‘24.3Q) 3,075.0 (14.3%↑)
․국제선(만명) : (‘23.3Q) 1,896.8 → (‘24.3Q) 2,285.8 (20.5%↑)
․국내선(만명) : (‘23.3Q) 793.1 → (‘24.3Q) 789.3 (△0.5%)
- 여행사업 생산지수(통계청) : (‘23.7-8월) 411.7 → (‘24.7-8월) 452.7 (9.9%↑)
- 방한 외래관광객(한국관광공사, 만명) : (‘23.7-8월) 212.1 → (‘24.7-8월) 297.2 (40.1%↑)
◦ (숙박 및 음식점업) 실적 보합세를 보이며 전년동기대비 0.3% 감소
- 음식점업 생산지수(통계청) : (‘23.7-8월) 137.6 → (‘24.7-8월) 139.5 (1.3%↑)
- 숙박업 생산지수(통계청) : (‘23.7-8월) 181.7 → (‘24.7-8월) 186.4 (2.6%↑)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각종 스포츠경기장 실적은 개선되었으나,
테마파크 등의 실적은 감소
- 경기장 운영업 생산지수(통계청) : (‘23.7-8월) 1,368.7 → (‘24.7-8월) 1,417.4 (3.6%↑)
- 유원지 및 테마파크 운영업 생산지수(통계청) : (‘23.7-8월) 333.7 → (‘24.7-8월) 311.3 (△6.7%)
* 3분기 말 기준 카드사들의 카드론 잔액은 41.7조원(YoY 8.5%↑)
대환대출 잔액은 2024년 3분기말 기준으로 1.6조원(YoY 16.0%↑)
결제성 리볼빙 잔액은 7.1조원(YoY △6.2%)
* 여전채(AA+ 3년물 금리)가 3.318%까지 하락
지난 달부터 우리·비씨·농협카드가 온라인 쇼핑·병원·여행·항공·백화점·손해보험 등의 업종에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1028000635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 2024년 3분기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5.0% 증가한 307.0조원 (23년 3분기 292.3조원)
승인건수는 YoY 3.5% 증가한 74.2억건 (23년 3분기 71.8억건)
건당평균승인금액 YoY 1.5% 증가한 41,356원 (23년 3분기 40,744원)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2.4(‘23.3Q) → 6.2(‘23.4Q) → 4.8(‘24.1Q) → 3.3(‘24.2Q) → 5.0(‘24.3Q)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6.0(‘23.3Q) → 6.7(‘23.4Q) → 6.2(‘24.1Q) → 4.3(‘24.2Q) → 3.5(‘24.3Q)
분기별 전체카드 평균승인금액 증가율(YoY%)
: △3.4(‘23.3Q) → △0.4(‘23.4Q) → △1.3(‘24.1Q) → △1.0(‘24.2Q) → 1.5(‘24.3Q)
* 2024년 3분기 신용카드사들의 일반결제금액 합계 141.5조원(YoY 3.6%↑),
2024년 3분기의 할부결제금액 합계 36.0조원(YoY 0.5%↑)
◦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한국은행, YOY%) : (‘23.3Q) 3.1 → (4Q) 3.4 → (‘24.1Q) 3.0 → (2Q) 2.7 → (3Q) 2.1
◦ 소비자심리지수(한국은행) : (‘23.3Q 평균) 102.2, (‘24.7월) 103.6 → (8월) 100.8 → (9월) 100.0
* 백화점 등 오프라인 중심 소매업종의 매출은 성장 둔화 추세
- 백화점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3.7-8월) 6,299 → (‘24.7-8월) 6,121 (△2.8%)
- 대형마트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3.7-8월) 6,464 → (‘24.7-8월) 6,398 (△1.0%)
* 비대면·온라인 구매 관련 매출 증가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그 성장세는 둔화
- 온라인쇼핑 거래액(통계청, 10억원) : (‘23.7-8월) 38,136 → (‘24.7-8월) 39,480 (3.5%↑)
․온라인쇼핑 中 음식료품(10억원) : (‘23.7-8월) 5,101 → (‘24.7-8월) 5,868 (15.0%↑)
․온라인쇼핑 中 농축수산물(10억원) : (‘23.7-8월) 1,780 → (‘24.7-8월) 2,037 (14.5%↑)
․온라인쇼핑 中 음식서비스(10억원) : (‘23.7-8월) 4,713 → (‘24.7-8월) 5,288 (12.2%↑)
․온라인쇼핑 中 e쿠폰서비스(10억원) : (‘23.7-8월) 1,579 → (‘24.7-8월) 944 (△40.2%)
◦ (도매 및 소매업) 일부 전자금융업자의 업종 분류 변경으로 인해 3.2% 감소하였으나,
이를 보정하면 전년동기대비 약 3.4% 증가
- 유가는 소폭 하락하였으나 차량연료 판매액은 증가
․차량연료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2.7-8월) 9,741 → (‘23.7-8월) 10,111 (3.8%↑)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한국석유공사, 원/리터) : (‘23.3Q) 1,689.5 → (‘24.3Q) 1,674.1 (△0.9%)
․경유 평균 판매가격(한국석유공사, 원/리터) : (‘23.3Q) 1,543.9 → (‘24.3Q) 1,510.4 (△2.2%)
- 차량 판매량은 감소하였으나 차량 판매액은 보합세
․국산차 판매량(한국자동차산업협회) : (‘23.3Q) 323,983대 → (‘24.3Q) 315,766대 (△2.5%)
․수입차 판매량(한국수입자동차협회) : (‘23.3Q) 70,784대 → (‘24.3Q) 68,601대 (△3.1%)
․승용차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3.7-8월) 10,216 → (‘24.7-8월) 10,164 (△0.5%)
◦ (운수업) 해외여행 증가 및 항공, 철도 등 교통수단 이용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3.4% 증가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3.3Q) 2,689.9 → (‘24.3Q) 3,075.0 (14.3%↑)
․국제선(만명) : (‘23.3Q) 1,896.8 → (‘24.3Q) 2,285.8 (20.5%↑)
․국내선(만명) : (‘23.3Q) 793.1 → (‘24.3Q) 789.3 (△0.5%)
- 여행사업 생산지수(통계청) : (‘23.7-8월) 411.7 → (‘24.7-8월) 452.7 (9.9%↑)
- 방한 외래관광객(한국관광공사, 만명) : (‘23.7-8월) 212.1 → (‘24.7-8월) 297.2 (40.1%↑)
◦ (숙박 및 음식점업) 실적 보합세를 보이며 전년동기대비 0.3% 감소
- 음식점업 생산지수(통계청) : (‘23.7-8월) 137.6 → (‘24.7-8월) 139.5 (1.3%↑)
- 숙박업 생산지수(통계청) : (‘23.7-8월) 181.7 → (‘24.7-8월) 186.4 (2.6%↑)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각종 스포츠경기장 실적은 개선되었으나,
테마파크 등의 실적은 감소
- 경기장 운영업 생산지수(통계청) : (‘23.7-8월) 1,368.7 → (‘24.7-8월) 1,417.4 (3.6%↑)
- 유원지 및 테마파크 운영업 생산지수(통계청) : (‘23.7-8월) 333.7 → (‘24.7-8월) 311.3 (△6.7%)
* 3분기 말 기준 카드사들의 카드론 잔액은 41.7조원(YoY 8.5%↑)
대환대출 잔액은 2024년 3분기말 기준으로 1.6조원(YoY 16.0%↑)
결제성 리볼빙 잔액은 7.1조원(YoY △6.2%)
* 여전채(AA+ 3년물 금리)가 3.318%까지 하락
지난 달부터 우리·비씨·농협카드가 온라인 쇼핑·병원·여행·항공·백화점·손해보험 등의 업종에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1028000635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Shopify #쇼피파이 #SHOP #글로벌온라인직구 #소상공인플랫폼 #카페24 #호스팅서비스 #구독서비스 #판매자솔루션 #소상공인경영관리 #아마존협력 #AI확장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쇼피파이(SHOP), 글로벌 직구 온라인 쇼핑몰 솔루션 사업자>
쇼피파이(SHOP)의 2024년 2분기 실적
매출액 $2,045 Millions (YoY 20.7%↑, QoQ 9.9%↑)
영업이익 $241 Millions (YoY 흑자전환, QoQ 180.2%↑)
당기순이익 $171 Millions (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총 상품 거래량 $67,245 Millions (YoY 22%↑)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이커머스 특수가 끝난 2022년 2분기에는 그 매출 성장율이 15.7%까지 하락
창업 14년째인 2020년에드디어 흑자 전환,
2021년 최대 규모 순이익($2,915 Millions) 달성
2022년 이커머스의 성장 둔화로 인해 적자 전환,
지난 해 대규모 인력구조조정을 통해 고정비용 절감, 직접 물류 부서를 매각하면서 비용 효율화
* 2021년 11월 $176였던 주가는 2022년 10월에는 1년 만에 $23까지 폭락,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시장점유율 상승까지 긍정적 성과로 인하여 2024년 11월 현재 $87까지 회복
* 2006년에 창업하여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본사를 둔 전자상거래 중개사업자
현재 전세계 175개국 80만 가맹점이 사용 중
쇼피파이는 그 사업영역을 전세계로 하고, 특히 드랍쉬핑, 배송추적, 쇼피파이페이먼트 등의 서비스를 통해 전세계 온라인 직구 쇼핑몰을 쉽게 제작하여 운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플랫폼으로서의 시장 지배력
2013년 연매출액 $50 Millions
2023년 연매출액 $7,060 Millions
10년 만에 매출 규모가 140배 성장
사업 부문은 Subnoscription Solution(구독 솔루션)과 Merchant Solution(판매자 솔루션)으로 구분
구독 솔루션은 온라인 쇼핑몰 기본적인 호스팅 서비스,
판매자 솔루션은 온라인 쇼핑몰의 경영효율성을 향상시켜주는 재고관리, 배송, 마케팅, 결제 등 서비스
2013년 당시만 해도 전체 매출액의 76.3%가 기본 서비스인 구독 솔루션 영역에서 창출
2024년 2분기 판매자 솔루션의 매출 비중이 72.5%
* 쇼피파이는 21억달러에 인수했던 이커머스 풀필먼트 기업인 딜리버(Deliverr)를 플렉스포트(Flexport)에 매각
쇼피파이 가맹점은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아마존을 통해서도 판매할 수 있으며, 아마존 프라임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쇼피파이 가맹점에서도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협력
* 쇼피파이는 2024 여름 에디션 업데이트를 통해 AI 챗봇 '사이드킥'을 공식 얼리 액세스로 출시
* 소셜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2023년 620억달러 수준에서 2028년까지 5년간 연평균 42%의 성장하여 354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쇼피파이는 직접 소셜미디어 통합을 제공하는 유일한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서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232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쇼피파이(SHOP), 글로벌 직구 온라인 쇼핑몰 솔루션 사업자>
쇼피파이(SHOP)의 2024년 2분기 실적
매출액 $2,045 Millions (YoY 20.7%↑, QoQ 9.9%↑)
영업이익 $241 Millions (YoY 흑자전환, QoQ 180.2%↑)
당기순이익 $171 Millions (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총 상품 거래량 $67,245 Millions (YoY 22%↑)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이커머스 특수가 끝난 2022년 2분기에는 그 매출 성장율이 15.7%까지 하락
창업 14년째인 2020년에드디어 흑자 전환,
2021년 최대 규모 순이익($2,915 Millions) 달성
2022년 이커머스의 성장 둔화로 인해 적자 전환,
지난 해 대규모 인력구조조정을 통해 고정비용 절감, 직접 물류 부서를 매각하면서 비용 효율화
* 2021년 11월 $176였던 주가는 2022년 10월에는 1년 만에 $23까지 폭락,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시장점유율 상승까지 긍정적 성과로 인하여 2024년 11월 현재 $87까지 회복
* 2006년에 창업하여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본사를 둔 전자상거래 중개사업자
현재 전세계 175개국 80만 가맹점이 사용 중
쇼피파이는 그 사업영역을 전세계로 하고, 특히 드랍쉬핑, 배송추적, 쇼피파이페이먼트 등의 서비스를 통해 전세계 온라인 직구 쇼핑몰을 쉽게 제작하여 운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플랫폼으로서의 시장 지배력
2013년 연매출액 $50 Millions
2023년 연매출액 $7,060 Millions
10년 만에 매출 규모가 140배 성장
사업 부문은 Subnoscription Solution(구독 솔루션)과 Merchant Solution(판매자 솔루션)으로 구분
구독 솔루션은 온라인 쇼핑몰 기본적인 호스팅 서비스,
판매자 솔루션은 온라인 쇼핑몰의 경영효율성을 향상시켜주는 재고관리, 배송, 마케팅, 결제 등 서비스
2013년 당시만 해도 전체 매출액의 76.3%가 기본 서비스인 구독 솔루션 영역에서 창출
2024년 2분기 판매자 솔루션의 매출 비중이 72.5%
* 쇼피파이는 21억달러에 인수했던 이커머스 풀필먼트 기업인 딜리버(Deliverr)를 플렉스포트(Flexport)에 매각
쇼피파이 가맹점은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아마존을 통해서도 판매할 수 있으며, 아마존 프라임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쇼피파이 가맹점에서도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협력
* 쇼피파이는 2024 여름 에디션 업데이트를 통해 AI 챗봇 '사이드킥'을 공식 얼리 액세스로 출시
* 소셜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2023년 620억달러 수준에서 2028년까지 5년간 연평균 42%의 성장하여 354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쇼피파이는 직접 소셜미디어 통합을 제공하는 유일한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서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232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글로벌텍스프리 #부가가치세환급대행 #시장점유율60퍼센트 #k뷰티 #k컨텐츠 #사상최대실적 #싱가포르창이공항 #외국인관광객3천만명
http://t.me/umbrellaresearch
<글로벌텍스프리, 3분기 만에 전년 실적 갱신>
* 글로벌텍스프리의 2024년도 3분기 실적이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33,321백만원(YoY 27.3%↑),
영업이익 5,839백만원(YoY 52.3%↑),
당기순이익 2,632백만원(YoY 460.3%↑)
별도 기준,
매출액 24,027백만원(YoY 74.2%↑),
영업이익 5,045백만원(YoY 92.8%↑),
당기순이익 2,636백만원(YoY 흑자전환)
* 2019년 글로벌텍스프리의 별도 매출액은 484억원, 영업이익은 68억원, 영업이익율 14.0%
2024년에는 3분기 만에 별도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 127억원, 영업이익율 19.5%를 달성하며, 3분기 만에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글로벌텍스프리”의 주력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를 환급하는 “택스리펀드”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2019년에는 연간 방한 외국인관광객이 1750만명이었는데,
2024년에는 3분기까지 누적 외국인 관광객이 1214만명에 불과한 상황에서도, 벌써 2019년 실적을 넘어서는 놀라운 성과
10월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제일 많아지는 달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돌파 예상
* K-pop과 드라마 등 K컨텐츠에 글로벌한 인기로 인한 선호도 상승,
고수익을 창출하는 미용성형 의료용역 환급액 증가,
원화 약세로 인한 한국의 쇼핑매력도 상승,
인플레이션에 따른 인당 평균 소비액 증가
코로나 이전 한국 쇼핑 관광의 큰 손이었던 중국인 관광객이 2023년 아직 회복되지 않고 있음
K콘텐츠의 매력에 빠진 서구권/동남아 관광객들은 2019년보다 훨씬 더 높은 씀씀이
글로벌텍스프리는 대한민국 텍스리펀드 시장의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는 절대지배적인 사업자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 및 올리브영/다이소 등 외국인 관광객이 반드시 방문하는 주요한 유통채널을 가맹점으로 확보
* 외국인의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액 규모
2019년 192억원 → 2023년 417억원 → 2024년 상반기에만 378억원
* 중국은 한국을 중국 방문 비자 면제 국가로 지정하였으며, 2년 만에 한중 정상 회담 개최
이에 따라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직항 노선들이 크게 증편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정부는 2019년 연간 1750만명이었던 방한 외국인 관광객 규모를 2027년까지 3천만명으로 증가 목표
* 싱가포르, 일본 등에서도 “텍스리펀드”사업 수행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dealsite.co.kr/articles/131566
http://t.me/umbrellaresearch
<글로벌텍스프리, 3분기 만에 전년 실적 갱신>
* 글로벌텍스프리의 2024년도 3분기 실적이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33,321백만원(YoY 27.3%↑),
영업이익 5,839백만원(YoY 52.3%↑),
당기순이익 2,632백만원(YoY 460.3%↑)
별도 기준,
매출액 24,027백만원(YoY 74.2%↑),
영업이익 5,045백만원(YoY 92.8%↑),
당기순이익 2,636백만원(YoY 흑자전환)
* 2019년 글로벌텍스프리의 별도 매출액은 484억원, 영업이익은 68억원, 영업이익율 14.0%
2024년에는 3분기 만에 별도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 127억원, 영업이익율 19.5%를 달성하며, 3분기 만에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글로벌텍스프리”의 주력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를 환급하는 “택스리펀드”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2019년에는 연간 방한 외국인관광객이 1750만명이었는데,
2024년에는 3분기까지 누적 외국인 관광객이 1214만명에 불과한 상황에서도, 벌써 2019년 실적을 넘어서는 놀라운 성과
10월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제일 많아지는 달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돌파 예상
* K-pop과 드라마 등 K컨텐츠에 글로벌한 인기로 인한 선호도 상승,
고수익을 창출하는 미용성형 의료용역 환급액 증가,
원화 약세로 인한 한국의 쇼핑매력도 상승,
인플레이션에 따른 인당 평균 소비액 증가
코로나 이전 한국 쇼핑 관광의 큰 손이었던 중국인 관광객이 2023년 아직 회복되지 않고 있음
K콘텐츠의 매력에 빠진 서구권/동남아 관광객들은 2019년보다 훨씬 더 높은 씀씀이
글로벌텍스프리는 대한민국 텍스리펀드 시장의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는 절대지배적인 사업자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 및 올리브영/다이소 등 외국인 관광객이 반드시 방문하는 주요한 유통채널을 가맹점으로 확보
* 외국인의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액 규모
2019년 192억원 → 2023년 417억원 → 2024년 상반기에만 378억원
* 중국은 한국을 중국 방문 비자 면제 국가로 지정하였으며, 2년 만에 한중 정상 회담 개최
이에 따라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직항 노선들이 크게 증편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정부는 2019년 연간 1750만명이었던 방한 외국인 관광객 규모를 2027년까지 3천만명으로 증가 목표
* 싱가포르, 일본 등에서도 “텍스리펀드”사업 수행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dealsite.co.kr/articles/131566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글로벌블루 #GlobalBlue #GB #부가가치세환급대행 #전세계시장점유율70% #DCC #PostPurchaseSolutions #사상최대실적 #관광시장성장세본격화
http://t.me/umbrellaresearch
* 글로벌블루(GB)의 2024년도 2분기 실적
(글로벌 블루는 3월 결산법인으로서, 7월~9월까지가 2분기)
매출액 €132 Millions (YoY 16.6%↑, QoQ 12.1%↑)
영업이익 €42 Millions (YoY 70.2%↑, QoQ 55.8%↑)
당기순이익 €17 Millions (YoY 829.2%↑, QoQ △38.6%)
* TFS(Tax Free Shopping Solutions)는 전체 매출액의 77.2%(€101.9 Millions)를 차지하는 주력 사업
전세계 50개국, 40만개의 가맹점, 연간 1,300만명의 여행객이 3,500만건의 거래에서 이용,
시장점유율이 70%로서 2위 사업자와의 격차가 3배 이상인 것으로 추정
* DCC(Dynamic Currency Conversion)와 MCP(Multi-Currency Pricing)
2분기 기준으로 글로벌블루 전체 매출 중 17.7%(€23.4 Millions)를 차지
30개국 이상, 전세계 78,000개 판매점, 10만 대의 ATM에서 결제/인출 중개 서비스를 제공
* PPS(Post Purchase Solutions)는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2분기 기준으로 글로벌블루 전체 매출 중 5.1%(€6.7 Millions)를 차지
Zigzag와 Yocuda는 2021년에 Shipup은 2022년에 신규로 시작한 사업인데,
글로벌블루가 이미 확보하고 있는 전세계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가맹점의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사업으로 추진
향후 AI와 결합하여 고객 구매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024년 들어서 아시아 매장에서의 판매액 성장세(YoY 29%↑)가 유럽 매장의 판매액 성장세(YoY 12%↑)를 크게 앞서고 있음
* 2024년 10월까지 집계된 바에 따르면, 2019년 동기간 대비 146%의 판매액 증가세
강달러로 구매력이 강화된 미국 관광객들의 소비액이 크게 증가(2019년 대비 299%),
중국은 이제 겨우 2019년 수준을 회복
엔데믹이 전면화되고 보복관광 수요가 활발해진 2023-24 회계연도가 되어서야 2019-20 회계연도 매출액 초과
* 2019년까지만 해도 유럽시장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79.0%
2023년도에는 유럽시장 의존도가 71.8%로 하락,
2024년도 아시아시장의 차별적 성장성을 감안하면 글로벌블루의 전세계 사업 포트폴리오는 더욱 더 다각화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블루는 관광시장의 성장세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으면서 본격적인 성장기
향후 15개월간 2~3개국에 추가적으로 법인을 개설하여 전세계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
일본의 부가가치세 인상 및 호텔 숙박에 대한 서비스 확대의 수혜를 받으면서 지속성장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globalblue.com/ko/about-us/media/global-blue-releases-the-monthly-tax-free-shopping-business-update-for-october-2024
http://t.me/umbrellaresearch
* 글로벌블루(GB)의 2024년도 2분기 실적
(글로벌 블루는 3월 결산법인으로서, 7월~9월까지가 2분기)
매출액 €132 Millions (YoY 16.6%↑, QoQ 12.1%↑)
영업이익 €42 Millions (YoY 70.2%↑, QoQ 55.8%↑)
당기순이익 €17 Millions (YoY 829.2%↑, QoQ △38.6%)
* TFS(Tax Free Shopping Solutions)는 전체 매출액의 77.2%(€101.9 Millions)를 차지하는 주력 사업
전세계 50개국, 40만개의 가맹점, 연간 1,300만명의 여행객이 3,500만건의 거래에서 이용,
시장점유율이 70%로서 2위 사업자와의 격차가 3배 이상인 것으로 추정
* DCC(Dynamic Currency Conversion)와 MCP(Multi-Currency Pricing)
2분기 기준으로 글로벌블루 전체 매출 중 17.7%(€23.4 Millions)를 차지
30개국 이상, 전세계 78,000개 판매점, 10만 대의 ATM에서 결제/인출 중개 서비스를 제공
* PPS(Post Purchase Solutions)는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2분기 기준으로 글로벌블루 전체 매출 중 5.1%(€6.7 Millions)를 차지
Zigzag와 Yocuda는 2021년에 Shipup은 2022년에 신규로 시작한 사업인데,
글로벌블루가 이미 확보하고 있는 전세계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가맹점의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사업으로 추진
향후 AI와 결합하여 고객 구매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024년 들어서 아시아 매장에서의 판매액 성장세(YoY 29%↑)가 유럽 매장의 판매액 성장세(YoY 12%↑)를 크게 앞서고 있음
* 2024년 10월까지 집계된 바에 따르면, 2019년 동기간 대비 146%의 판매액 증가세
강달러로 구매력이 강화된 미국 관광객들의 소비액이 크게 증가(2019년 대비 299%),
중국은 이제 겨우 2019년 수준을 회복
엔데믹이 전면화되고 보복관광 수요가 활발해진 2023-24 회계연도가 되어서야 2019-20 회계연도 매출액 초과
* 2019년까지만 해도 유럽시장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79.0%
2023년도에는 유럽시장 의존도가 71.8%로 하락,
2024년도 아시아시장의 차별적 성장성을 감안하면 글로벌블루의 전세계 사업 포트폴리오는 더욱 더 다각화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블루는 관광시장의 성장세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으면서 본격적인 성장기
향후 15개월간 2~3개국에 추가적으로 법인을 개설하여 전세계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
일본의 부가가치세 인상 및 호텔 숙박에 대한 서비스 확대의 수혜를 받으면서 지속성장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globalblue.com/ko/about-us/media/global-blue-releases-the-monthly-tax-free-shopping-business-update-for-october-2024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10월신용카드사용액 #건당평균승인금액감소 #도소매음식료업둔화 #카드론증가둔화 #연체율감소 #카드사순이익증가 #적격비용인하 #가맹점수수료율하락가능성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2024년 10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4년 10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1.7% 증가한 102.7조원 (23년 10월 100.9조원)
승인건수는 YoY 3.0% 증가한 24.9억건 (23년 10월 24.1억건)
건당평균승인금액 YoY 1.2% 감소한 41,282원 (23년 10월 41,801원)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2.4(‘23.3Q) → 6.2(‘23.4Q) → 4.8(‘24.1Q) → 3.3(‘24.2Q) → 5.0(‘24.3Q) → 1.7(‘24.10월)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6.0(‘23.3Q) → 6.7(‘23.4Q) → 6.2(‘24.1Q) → 4.3(‘24.2Q) → 3.5(‘24.3Q) → 3.0(‘24.10월)
분기별 전체카드 평균승인금액 증가율(YoY%)
: △3.4(‘23.3Q) → △0.4(‘23.4Q) → △1.3(‘24.1Q) → △1.0(‘24.2Q) → 1.5(‘24.3Q) → △1.2(‘24.10월)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율 추이(전년 동월 대비)
: 0.6(‘20.12월) → 3.7(‘21.12월) → 5.0(‘22.12월) → 3.4(‘23.12월) → 1.3(‘24.10월)
* 2024년 10월, 개인들이 국내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일반결제금액 합계 47.9조원(YoY 4.7%↑)
개인들의 국내 할부결제금액 합계는 12.6조원(YoY 1.3%↑)
개인들의 해외 일반결제금액 합계액(신용+체크)은 YoY 8.8%↑
개인들의 해외 신용카드 일반결제금액 1.2조원(YoY 4.8%↑)
개인들의 해외 체크카드 일반결제금액 0.5조원(YoY 64.1%↑)
* 10월 말 기준 카드사들의 카드론 잔액 42.2조원(YoY 9.0%↑)
* 대환대출 잔액은 2024년 10월 1.7조원으로 2024년 8월 1.9조원을 정점으로 감소,
결제성 리볼빙 잔액은 7.1조원으로서 2023년 11월 7.6조원 대비 감소추세
* 국내 전업 카드사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2469억원(YoY 8.3%↑)
영업수익 성장, 판촉비 절감, 트래블·프리미엄 카드 전략 적중, 대출 채권 매각 등의 요인이 작용했기 때문
* 카드사 가맹점수수료율 적격비용 3년에 한 번씩 결정
현재 전체 299만3,000개의 카드가맹점 중 96.2%가 우대수수료율 적용
카드사들은 본업인 신용판매 영역에서는 모집비용, 판관비, 마케팅 비용 축소 등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감소시키고,
카드론 영업을 통한 금융수익 창출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카드사들의 순이익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올해 연말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결론 예상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9253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2024년 10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4년 10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1.7% 증가한 102.7조원 (23년 10월 100.9조원)
승인건수는 YoY 3.0% 증가한 24.9억건 (23년 10월 24.1억건)
건당평균승인금액 YoY 1.2% 감소한 41,282원 (23년 10월 41,801원)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2.4(‘23.3Q) → 6.2(‘23.4Q) → 4.8(‘24.1Q) → 3.3(‘24.2Q) → 5.0(‘24.3Q) → 1.7(‘24.10월)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6.0(‘23.3Q) → 6.7(‘23.4Q) → 6.2(‘24.1Q) → 4.3(‘24.2Q) → 3.5(‘24.3Q) → 3.0(‘24.10월)
분기별 전체카드 평균승인금액 증가율(YoY%)
: △3.4(‘23.3Q) → △0.4(‘23.4Q) → △1.3(‘24.1Q) → △1.0(‘24.2Q) → 1.5(‘24.3Q) → △1.2(‘24.10월)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율 추이(전년 동월 대비)
: 0.6(‘20.12월) → 3.7(‘21.12월) → 5.0(‘22.12월) → 3.4(‘23.12월) → 1.3(‘24.10월)
* 2024년 10월, 개인들이 국내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일반결제금액 합계 47.9조원(YoY 4.7%↑)
개인들의 국내 할부결제금액 합계는 12.6조원(YoY 1.3%↑)
개인들의 해외 일반결제금액 합계액(신용+체크)은 YoY 8.8%↑
개인들의 해외 신용카드 일반결제금액 1.2조원(YoY 4.8%↑)
개인들의 해외 체크카드 일반결제금액 0.5조원(YoY 64.1%↑)
* 10월 말 기준 카드사들의 카드론 잔액 42.2조원(YoY 9.0%↑)
* 대환대출 잔액은 2024년 10월 1.7조원으로 2024년 8월 1.9조원을 정점으로 감소,
결제성 리볼빙 잔액은 7.1조원으로서 2023년 11월 7.6조원 대비 감소추세
* 국내 전업 카드사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2469억원(YoY 8.3%↑)
영업수익 성장, 판촉비 절감, 트래블·프리미엄 카드 전략 적중, 대출 채권 매각 등의 요인이 작용했기 때문
* 카드사 가맹점수수료율 적격비용 3년에 한 번씩 결정
현재 전체 299만3,000개의 카드가맹점 중 96.2%가 우대수수료율 적용
카드사들은 본업인 신용판매 영역에서는 모집비용, 판관비, 마케팅 비용 축소 등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감소시키고,
카드론 영업을 통한 금융수익 창출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카드사들의 순이익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올해 연말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결론 예상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9253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3분기실질GDP성장율둔화 #물가안정 #명목GDP감소 #소득증가 #지출감소 #대출증가율감소 #내수침체 #수출감소 #디플레이션 #잃어버린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 241214_ 3분기 명목 GDP 전분기 대비 0.8% 감소 >
* 2024년 3분기 대한민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633조원으로 2분기(638.3조원) 대비 0.83% 감소(YoY 5.0%↑)
명목 국민총소득(GNI)도 642조원으로 전분기(645.5조원)에 비해 0.54% 감소(YoY 5.1% ↑)
소비가 둔화되는 가운데, 물가 상승률 역시 하락하였기 때문
* 3분기 실질GDP 성장률
2023년 1Q : 0.4% → 2Q : 0.6% → 3Q : 0.8% → 4Q : 0.5% → 2024년 1Q : 1.3% → 2Q -0.2% → 3Q 0.1%
* 수출 성장율 1분기 –0.4% → 2분기 1.2% → 3분기 0.2%
* 최종소비지출 전기 대비 0.5% 증가
* 국민총저축률은 34.4%로 전기 대비 0.8%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
*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25.5만원(YoY 4.4%↑)
근로소득은 332만 9천원(3.3%), 사업소득은 98만 7천원(0.3%), 이전소득은 78만 4천원(7.7%)으로 모두 증가
사업소득의 경우 0.3% 증가하는 데 그쳐 지난해 3분기 0.8% 감소한 뒤로 가장 저조한 수준
가구주 연령이 40대인 가구의 사업소득은 107만4천원으로 1년 전보다 16만2천원(13.1%) 감소
40대 자영업자 상당수가 몰려있는 도소매업 등 재화 소비 중심으로 소비 부진이 원인
* 가계지출은 397.5만원(YoY 2.7%↑)
소비지출 290만 7천원(3.5%), 비소비지출 106만 8천원(0.5%)으로 모두 증가
주거·수도·광열(12.6%), 음식 숙박(5.6%), 기타상품·서비스(9.0%), 보건(7.9%) 등에서 증가
교통(-4.3%), 통신(-3.6%), 교육(-1.3%) 등에서는 감소
* 소득에서 지출을 뺀 가계수지 흑자 128만원(YoY 10.2%↑)
처분가능소득액은 418.8만원(YoY 5.5%↑)
평균소비성향은 69.4%(YoY 1.3%p 하락)
* 도소매업 생산이 작년 2분기(-1.1%)를 시작으로 올해 3분기(-2.1%)까지 6개 분기 연속 감소
재화 소비를 뜻하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2022년 2분기(-0.2%)부터 꺾이기 시작해 올해 3분기까지 10개 분기째 줄고 있는데, 1995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가장 긴 감소세
가구당 월평균 의류·신발 지출은 올해 3분기 11만4천원을 기록, 전체 소비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저치(3.9%)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naeil.com/news/read/531292?ref=naver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 241214_ 3분기 명목 GDP 전분기 대비 0.8% 감소 >
* 2024년 3분기 대한민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633조원으로 2분기(638.3조원) 대비 0.83% 감소(YoY 5.0%↑)
명목 국민총소득(GNI)도 642조원으로 전분기(645.5조원)에 비해 0.54% 감소(YoY 5.1% ↑)
소비가 둔화되는 가운데, 물가 상승률 역시 하락하였기 때문
* 3분기 실질GDP 성장률
2023년 1Q : 0.4% → 2Q : 0.6% → 3Q : 0.8% → 4Q : 0.5% → 2024년 1Q : 1.3% → 2Q -0.2% → 3Q 0.1%
* 수출 성장율 1분기 –0.4% → 2분기 1.2% → 3분기 0.2%
* 최종소비지출 전기 대비 0.5% 증가
* 국민총저축률은 34.4%로 전기 대비 0.8%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
*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25.5만원(YoY 4.4%↑)
근로소득은 332만 9천원(3.3%), 사업소득은 98만 7천원(0.3%), 이전소득은 78만 4천원(7.7%)으로 모두 증가
사업소득의 경우 0.3% 증가하는 데 그쳐 지난해 3분기 0.8% 감소한 뒤로 가장 저조한 수준
가구주 연령이 40대인 가구의 사업소득은 107만4천원으로 1년 전보다 16만2천원(13.1%) 감소
40대 자영업자 상당수가 몰려있는 도소매업 등 재화 소비 중심으로 소비 부진이 원인
* 가계지출은 397.5만원(YoY 2.7%↑)
소비지출 290만 7천원(3.5%), 비소비지출 106만 8천원(0.5%)으로 모두 증가
주거·수도·광열(12.6%), 음식 숙박(5.6%), 기타상품·서비스(9.0%), 보건(7.9%) 등에서 증가
교통(-4.3%), 통신(-3.6%), 교육(-1.3%) 등에서는 감소
* 소득에서 지출을 뺀 가계수지 흑자 128만원(YoY 10.2%↑)
처분가능소득액은 418.8만원(YoY 5.5%↑)
평균소비성향은 69.4%(YoY 1.3%p 하락)
* 도소매업 생산이 작년 2분기(-1.1%)를 시작으로 올해 3분기(-2.1%)까지 6개 분기 연속 감소
재화 소비를 뜻하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2022년 2분기(-0.2%)부터 꺾이기 시작해 올해 3분기까지 10개 분기째 줄고 있는데, 1995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가장 긴 감소세
가구당 월평균 의류·신발 지출은 올해 3분기 11만4천원을 기록, 전체 소비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저치(3.9%)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naeil.com/news/read/531292?ref=naver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비상계엄 #탄핵 #2004년노무현탄핵 #2016년박근혜탄핵 #정치적이벤트보다경제체력이중요 #적극적재정정책필요 #상법개정 #경제구조혁신필요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 241223_ 지난 2차례의 탄핵과의 차이점 공통점 >
* 한국은행 "비상계엄 사태 이후 금융경제 영향 평가" 보고서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 - 5월 14일 헌재 기각(63일),
2016년 12월 1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 2017년 3월 10일 헌재 인용(91일))과 비교
* 과거 두 차례 탄핵 국면은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을 단기적으로 확대시켰지만 경제 전체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평가
* 2004년의 경우 수출 호조 및 미 연준의 완화기조 등으로 전년에 이어 원/달러 환율 강세
2016년말 이후에는 미국의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기대 변화에 따라 약세를 보이다가 강세로 전환
CDS 프리미엄도 국회 탄핵안 가결 등을 전후하여 일시적으로 높아졌다가 빠르게 반락하는 등 영향이 제한적
* 외국인 주식투자는 국회 탄핵안 가결월의 순투자 규모가 전월보다 확대
채권투자는 해당월에 일시적으로 부진하였으나 이후에는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을 지속
2004년의 경우 경기회복 기대, 기업실적 호조 등이, 2016년의 경우 국제금융시장 불확실성 완화 등이 순투자 요인으로 작용
* 2004년에는 상반기중 수출호조로 성장세가 확대되었으나 하반기에는 대외수요 둔화 및 IT경기 하강 등으로 수출증가율이 낮아지면서 성장세가 둔화
2016년에는 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 및 내수 회복을 기반으로 대체로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
* 2004년에는 카드사태 및 부동산 경기 하강의 영향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더해지면서 민간소비가 침체를 이어가며 소비자심리지수가 예년(직전 1년 평균) 수준을 회복하는데 4분기 정도 소요
2016 년에는 수출 호조, 내수소비 회복 등으로 4개월만에 예년 수준의 소비자심리지수 회복
* 건설투자는 정부의 부동산정책 강화(2004년에는 주택거래신고제 시행(04.3월), 재건축 개발이익 환수제 입법예고(04.7월) 등 부동산시장 안정대책을 강화,
2016년에는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시행(16.2월)과 전매제한 기간 연장 등을 포함한 ‘11‧3대책’ 등 시행) 등으로 두 차례 모두 둔화
설비투자는 글로벌 교역 증대(2004년) 및 반도체 경기 호조(2016년)에 주로 영향 받아 확대
* 과거 탄핵 국면에는 중국의 고성장(2004년), 반도체 경기 호조(2016년) 등 우호적인 대외여건이 수출개선을 통해 성장세 뒷받침
이번에는 트럼프 당선 이후 글로벌 블럭화 심화에 따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증대, 주력산업의 글로벌 경쟁 심화 등으로 대외여건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이어서 대한민국을 둘러싼 경제적 환경이 하향세
* 추경 등 주요 금융·경제정책을 여야정 협의하에 차질없이 진행하여 경제시스템이 독립적·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뢰를 줄 경우 그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기대
통상환경 변화,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여 자본시장 선진화, 산업경쟁력 강화 등 구조개혁 노력을 지속하는 것 중요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yna.co.kr/view/AKR20241212158700030?input=1195m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 241223_ 지난 2차례의 탄핵과의 차이점 공통점 >
* 한국은행 "비상계엄 사태 이후 금융경제 영향 평가" 보고서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 - 5월 14일 헌재 기각(63일),
2016년 12월 1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 2017년 3월 10일 헌재 인용(91일))과 비교
* 과거 두 차례 탄핵 국면은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을 단기적으로 확대시켰지만 경제 전체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평가
* 2004년의 경우 수출 호조 및 미 연준의 완화기조 등으로 전년에 이어 원/달러 환율 강세
2016년말 이후에는 미국의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기대 변화에 따라 약세를 보이다가 강세로 전환
CDS 프리미엄도 국회 탄핵안 가결 등을 전후하여 일시적으로 높아졌다가 빠르게 반락하는 등 영향이 제한적
* 외국인 주식투자는 국회 탄핵안 가결월의 순투자 규모가 전월보다 확대
채권투자는 해당월에 일시적으로 부진하였으나 이후에는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을 지속
2004년의 경우 경기회복 기대, 기업실적 호조 등이, 2016년의 경우 국제금융시장 불확실성 완화 등이 순투자 요인으로 작용
* 2004년에는 상반기중 수출호조로 성장세가 확대되었으나 하반기에는 대외수요 둔화 및 IT경기 하강 등으로 수출증가율이 낮아지면서 성장세가 둔화
2016년에는 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 및 내수 회복을 기반으로 대체로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
* 2004년에는 카드사태 및 부동산 경기 하강의 영향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더해지면서 민간소비가 침체를 이어가며 소비자심리지수가 예년(직전 1년 평균) 수준을 회복하는데 4분기 정도 소요
2016 년에는 수출 호조, 내수소비 회복 등으로 4개월만에 예년 수준의 소비자심리지수 회복
* 건설투자는 정부의 부동산정책 강화(2004년에는 주택거래신고제 시행(04.3월), 재건축 개발이익 환수제 입법예고(04.7월) 등 부동산시장 안정대책을 강화,
2016년에는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시행(16.2월)과 전매제한 기간 연장 등을 포함한 ‘11‧3대책’ 등 시행) 등으로 두 차례 모두 둔화
설비투자는 글로벌 교역 증대(2004년) 및 반도체 경기 호조(2016년)에 주로 영향 받아 확대
* 과거 탄핵 국면에는 중국의 고성장(2004년), 반도체 경기 호조(2016년) 등 우호적인 대외여건이 수출개선을 통해 성장세 뒷받침
이번에는 트럼프 당선 이후 글로벌 블럭화 심화에 따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증대, 주력산업의 글로벌 경쟁 심화 등으로 대외여건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이어서 대한민국을 둘러싼 경제적 환경이 하향세
* 추경 등 주요 금융·경제정책을 여야정 협의하에 차질없이 진행하여 경제시스템이 독립적·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뢰를 줄 경우 그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기대
통상환경 변화,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여 자본시장 선진화, 산업경쟁력 강화 등 구조개혁 노력을 지속하는 것 중요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yna.co.kr/view/AKR20241212158700030?input=1195m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코나아이 #스마트카드 #디지털ID #택시앱미터기 #원엔진멀티유즈 #모빌리티 #블록체인 #지역사랑상품권1위 #경기도지역화폐 #대선테마주 #기본소득 #내수경기부양
http://t.me/umbrellaresearch
<코나아이, 대선테마주로 주목>
* 코나아이의 2024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55,576백만원(YoY △20.6%)
영업이익 10,113백만원(YoY 21.1%↑)
당기순이익 7,436백만원(YoY 6.6%↑)
별도 기준
매출액 53,508백만원(YoY △23.2%)
영업이익 6,259백만원(YoY △25.6%)
당기순이익 4,485백만원(YoY △30.0%)
* 코나아이는 IC칩과 IC칩이 내장된 스마트카드 부문에서 국내 1위/글로벌 4위 업체
지역화폐 서비스 시장에서는 국내 1위
2024년 3분기 주력 사업인 DID(스마트카드 등 디지털 ID)와 결제플랫폼 사업(지역화폐)의 매출액이 96% 차지
모빌리티와 Blockchain은 시작하는 단계
* 2024년 8월 19일 코나엠을 완전자회사로 편입
코나엠의 지분 85%는 조대표와 친인척 등이 보유
조 대표 등은 약 9년만에 1276.93% 수익율
* 윤석열 정부에서 지역화폐와 관련된 정부교부금 지원규모 축소
경기도 지역화폐 독점사업자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민주당 대표측과의 유착 가능성에 대한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
2024년 12월에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세무조사
* 같은 규모의 지역화폐가 발행되더라도 2021년 만큼의 매출 및 이익 규모가 되지는 못할 것
* 대선과정에서 지역화폐 플랫폼을 기반으로 확장한 기본소득이 대표적인 공약으로 부각되고,
최근 심각한 내수경기 침체에 대한 적극적 재정정책의 수단으로서 지역화폐 플랫폼이 활용된다면,
지역화폐 사업의 대표적 사업자인 코나아이가 정책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620
http://t.me/umbrellaresearch
<코나아이, 대선테마주로 주목>
* 코나아이의 2024년 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55,576백만원(YoY △20.6%)
영업이익 10,113백만원(YoY 21.1%↑)
당기순이익 7,436백만원(YoY 6.6%↑)
별도 기준
매출액 53,508백만원(YoY △23.2%)
영업이익 6,259백만원(YoY △25.6%)
당기순이익 4,485백만원(YoY △30.0%)
* 코나아이는 IC칩과 IC칩이 내장된 스마트카드 부문에서 국내 1위/글로벌 4위 업체
지역화폐 서비스 시장에서는 국내 1위
2024년 3분기 주력 사업인 DID(스마트카드 등 디지털 ID)와 결제플랫폼 사업(지역화폐)의 매출액이 96% 차지
모빌리티와 Blockchain은 시작하는 단계
* 2024년 8월 19일 코나엠을 완전자회사로 편입
코나엠의 지분 85%는 조대표와 친인척 등이 보유
조 대표 등은 약 9년만에 1276.93% 수익율
* 윤석열 정부에서 지역화폐와 관련된 정부교부금 지원규모 축소
경기도 지역화폐 독점사업자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민주당 대표측과의 유착 가능성에 대한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
2024년 12월에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세무조사
* 같은 규모의 지역화폐가 발행되더라도 2021년 만큼의 매출 및 이익 규모가 되지는 못할 것
* 대선과정에서 지역화폐 플랫폼을 기반으로 확장한 기본소득이 대표적인 공약으로 부각되고,
최근 심각한 내수경기 침체에 대한 적극적 재정정책의 수단으로서 지역화폐 플랫폼이 활용된다면,
지역화폐 사업의 대표적 사업자인 코나아이가 정책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620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신용카드 #적격비용재산정 #가맹점수수료율인하 #연간3천억원규모 #평가주기6년으로연장 #가맹점수익정체 #카드론수익증가 #비용절감 #가맹점프로모션감소 #혜자카드중지 #조달비용상승 #연체율상승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 신용카드 적격비용 재산정 및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
* 2025년 2월부터 적용될 신용카드 가맹점의 우대 수수료율을 0.1% 인하
영세/소상공인들의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부담이 연간 3천억원 규모 절감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8조의3,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25조의4
금융위원회는 가맹점수수료율과 영세가맹점에 대한 우대수수료율을 정할 수 있음
2012년에 해당규정이 신설된 이후 12년, 15년, 18년, 21년 4차례 인하로 인하여 연간 2.9조원의 가맹점수수료 경감효과가 누적
* 그 동안 3년 주기로 인하가 반복되었던 가맹점 수수료 적격비용 재산정 평가의 주기를 향후 6년 주기로 변경
* 적격비용 구성항목 중 일반관리비용을 제외한 조달비용, 위험관리비용, 승인·정산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과거보다 인하여력이 축소된 것으로 평가
* 영세가맹점 수수료율
연매출 3억원 이하 가맹점 0.40%,
연매출 3억원~5억원 가맹점 1.00%,
연매출 5억원~10억원 가맹점 1.15%
* 신용카드 등 매출세액 공제제도
연매출액 10억원 이하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용·체크카드, 현금영수증 등 매출액의 1.3%(1천만원 한도)를 부가가치세액에서 공제
연매출 10억원 이하의 영세·중소가맹점까지는 신용카드 수납에 따른 카드수수료 부담보다 공제받는 금액이 더 크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받을 때마다 오히려 이익
* 신용카드 8개사의 가맹점 수수료는 2017년 연간 11.7조원 규모였습니다.
2017년 신용카드사들의 수익 총액은 연간 20.7조원이었고,
그 중 가맹점 수수료는 신용카드사들의 매출 중 56.4%를 차지하는 절대적인 수익원
2023년 연간 9.7조원 규모로 2017년 대비 16.6% 감소
신용카드사들의 전체 매출액 20.5조원 중에서 가맹점 수수료의 비중은 47.5%로 8.9%p 비중 하락
* 신용카드사들의 매출 규모를 유지시켜준 것은 2017년 대비 20.2% 증가한 카드론 수익
카드론 수익은 2017년에는 3.4조원으로서 전체 매출 중 비중이 16.4%
2023년에는 4.1조원으로 증가하여 매출 비중 역시 19.9%로 상승
* 신용카드사들은 고수익 사업인 금융서비스 부문을 크게 확대하면서, 동시에 비용 절감 노력을 전방위적으로 시행
2017년 연간 11.2조원 규모에 이르렀던 가맹점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고객 할인 및 적립 등 혜택 비용, VAN사 등 협력사 수수료 비용 등을 절감
2023년에는 8.5조원 규모로 크게 비용규모 감축
2017년 8.4조원 규모였던 카드손익 규모는 2023년 12.1조원으로 2017년 대비 44.2% 증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0517533495037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 신용카드 적격비용 재산정 및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
* 2025년 2월부터 적용될 신용카드 가맹점의 우대 수수료율을 0.1% 인하
영세/소상공인들의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부담이 연간 3천억원 규모 절감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8조의3,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25조의4
금융위원회는 가맹점수수료율과 영세가맹점에 대한 우대수수료율을 정할 수 있음
2012년에 해당규정이 신설된 이후 12년, 15년, 18년, 21년 4차례 인하로 인하여 연간 2.9조원의 가맹점수수료 경감효과가 누적
* 그 동안 3년 주기로 인하가 반복되었던 가맹점 수수료 적격비용 재산정 평가의 주기를 향후 6년 주기로 변경
* 적격비용 구성항목 중 일반관리비용을 제외한 조달비용, 위험관리비용, 승인·정산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과거보다 인하여력이 축소된 것으로 평가
* 영세가맹점 수수료율
연매출 3억원 이하 가맹점 0.40%,
연매출 3억원~5억원 가맹점 1.00%,
연매출 5억원~10억원 가맹점 1.15%
* 신용카드 등 매출세액 공제제도
연매출액 10억원 이하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용·체크카드, 현금영수증 등 매출액의 1.3%(1천만원 한도)를 부가가치세액에서 공제
연매출 10억원 이하의 영세·중소가맹점까지는 신용카드 수납에 따른 카드수수료 부담보다 공제받는 금액이 더 크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받을 때마다 오히려 이익
* 신용카드 8개사의 가맹점 수수료는 2017년 연간 11.7조원 규모였습니다.
2017년 신용카드사들의 수익 총액은 연간 20.7조원이었고,
그 중 가맹점 수수료는 신용카드사들의 매출 중 56.4%를 차지하는 절대적인 수익원
2023년 연간 9.7조원 규모로 2017년 대비 16.6% 감소
신용카드사들의 전체 매출액 20.5조원 중에서 가맹점 수수료의 비중은 47.5%로 8.9%p 비중 하락
* 신용카드사들의 매출 규모를 유지시켜준 것은 2017년 대비 20.2% 증가한 카드론 수익
카드론 수익은 2017년에는 3.4조원으로서 전체 매출 중 비중이 16.4%
2023년에는 4.1조원으로 증가하여 매출 비중 역시 19.9%로 상승
* 신용카드사들은 고수익 사업인 금융서비스 부문을 크게 확대하면서, 동시에 비용 절감 노력을 전방위적으로 시행
2017년 연간 11.2조원 규모에 이르렀던 가맹점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고객 할인 및 적립 등 혜택 비용, VAN사 등 협력사 수수료 비용 등을 절감
2023년에는 8.5조원 규모로 크게 비용규모 감축
2017년 8.4조원 규모였던 카드손익 규모는 2023년 12.1조원으로 2017년 대비 44.2% 증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0517533495037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신자유주의 #워싱턴컨센서스 #금융위기 #포퓰리즘 #패권경쟁 #블록화 #보호무역주의 #경제공황 #세계대전 #20세기역사 #수정자본주의 #신국가주의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자유방임주의와 세계대전>
* 1602년 “네덜란드-동인도 회사” 세계 최초 주식회사 설립
*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공산품의 생산력을 크게 증가
* 1776년 애덤스미스 국부론 "보이지 않는 손" 시장의 가격에 의한 자율적인 조정 강조,
자유방임주의 자본주의로 연결
* 식민지는 영토의 확장, 산업 생산에 필요한 석유/고무 등 원재료의 공급처, 대량 생산된 상품을 소비해주는 시장으로서의 역할
* 1914년 6월 28일 독일과 동맹관계였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황태자가 세르비아 독립주의자로부터 암살당하는 사라예보 사건,
세르비아의 슬라브민족 보호를 내세운 러시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동맹 독일,
러시아의 동맹이었던 프랑스,
독일에 점령당한 벨기에의 보호를 위하여 영국,
러시아와 발칸반도에서 대립 중이던 오스만투르크 등 연달아 참전
제1차 세계대전으로 확전
* 영국/프랑스를 지원하는 미국의 민간상선 막기 위한 독일 잠수함의 무제한 침몰 작전에 분노한 미국 참전
1918년 11월 독일 항복으로 제1차 세계대전 종결
* 제1차 세계대전으로 호황을 맞이했던 미국에서 과잉된 생산력에 비하여 수요가 한계에 이르면서 1929년 대공황 발생
미국은 스무트홀리 관세법 제정하여 보호무역주의 선언, 대공황 전세계 확산
* 독일에서 나치, 이탈리아 파시스트, 일본 국군주의의 등장,
제2차 세계대전 발발
*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정치/경제의 패권을 갖고 있었던 영국이 영향력 상실
소련은 농업국가에서 최상위 공업국가로 도약하는 산업기반 확보,
강력한 군사력/생산력과 공산주의 사상 바탕으로
중국, 폴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 베트남, 라오스 등 동유럽과 아시아 주변국들 대상으로 세력 확장
서구는 개인들의 인권 존중, 민주주의와 권력 분립, 분배와 복지 정책에 중점을 둔 케인즈식 수정자본주의
* 미국과 소련의 체제 모두, 생산과 분배에 국가가 강력히 개입한다는 면에서 유사
* 20세기 초 자유방임주의 경제체제의 한계에 이르렀을 때,
미국의 고립주의와 보호무역주의 등장,
전세계 경제 블럭화로 갈등 심화,
해결책은 좌우 방면의 국가개입주의
* 상세리포트는 엄블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10306445190738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자유방임주의와 세계대전>
* 1602년 “네덜란드-동인도 회사” 세계 최초 주식회사 설립
*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공산품의 생산력을 크게 증가
* 1776년 애덤스미스 국부론 "보이지 않는 손" 시장의 가격에 의한 자율적인 조정 강조,
자유방임주의 자본주의로 연결
* 식민지는 영토의 확장, 산업 생산에 필요한 석유/고무 등 원재료의 공급처, 대량 생산된 상품을 소비해주는 시장으로서의 역할
* 1914년 6월 28일 독일과 동맹관계였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황태자가 세르비아 독립주의자로부터 암살당하는 사라예보 사건,
세르비아의 슬라브민족 보호를 내세운 러시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동맹 독일,
러시아의 동맹이었던 프랑스,
독일에 점령당한 벨기에의 보호를 위하여 영국,
러시아와 발칸반도에서 대립 중이던 오스만투르크 등 연달아 참전
제1차 세계대전으로 확전
* 영국/프랑스를 지원하는 미국의 민간상선 막기 위한 독일 잠수함의 무제한 침몰 작전에 분노한 미국 참전
1918년 11월 독일 항복으로 제1차 세계대전 종결
* 제1차 세계대전으로 호황을 맞이했던 미국에서 과잉된 생산력에 비하여 수요가 한계에 이르면서 1929년 대공황 발생
미국은 스무트홀리 관세법 제정하여 보호무역주의 선언, 대공황 전세계 확산
* 독일에서 나치, 이탈리아 파시스트, 일본 국군주의의 등장,
제2차 세계대전 발발
*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정치/경제의 패권을 갖고 있었던 영국이 영향력 상실
소련은 농업국가에서 최상위 공업국가로 도약하는 산업기반 확보,
강력한 군사력/생산력과 공산주의 사상 바탕으로
중국, 폴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 베트남, 라오스 등 동유럽과 아시아 주변국들 대상으로 세력 확장
서구는 개인들의 인권 존중, 민주주의와 권력 분립, 분배와 복지 정책에 중점을 둔 케인즈식 수정자본주의
* 미국과 소련의 체제 모두, 생산과 분배에 국가가 강력히 개입한다는 면에서 유사
* 20세기 초 자유방임주의 경제체제의 한계에 이르렀을 때,
미국의 고립주의와 보호무역주의 등장,
전세계 경제 블럭화로 갈등 심화,
해결책은 좌우 방면의 국가개입주의
* 상세리포트는 엄블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10306445190738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신자유주의 #워싱턴컨센서스 #금융위기 #포퓰리즘 #패권경쟁 #블록화 #보호무역주의 #경제공황 #세계대전 #20세기역사 #수정자본주의 #신국가주의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신자유주의 종언>
* 냉전 시기 이념적 대립 첨예하였으나, 핵폭탄에 의한 공멸의 위협 속에서 오히려 거대한 규모의 전쟁이 없었고 그 동안 서구자본주의 진영은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자본을 축적
케인주주의 정부의 개입 범위가 커지면서 1980년대 들어 거대해진 공공부문 비효율성이 증대,
노동자들의 파업 반복에 의한 기업 경쟁력 저하 등에 따라 경제성장이 정체, 실업률 상승
경제 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석유파동으로 인해 물가는 상승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등 수정자본주의 한계
* 1979년 영국 마거릿대처 수상 취임, 1981년 미국대통령 레이건 취임
미중수교(1979.1.1.), 동서독통일(1990.10.3.), 소련 붕괴(1991.12.26.) 공산주의 몰락
민간의 자율성에 의하여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증진하고, 전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묶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함으로써 경제성장을 고도화하자는 신자유주의 등장
신자유주의적 경제구조에 대한 요구사항 "워싱턴 컨센서스"
① 재정적자 시정(복지 축소, 국내 기업 보조금 삭감, 국영기업 민영화 등)
② 무역 자유화(시장 개방 확대, 관세 인하 등)
③ 대내외 직접투자 자유화(금융 시장 개방 및 규제 완화)
④ 변동 환율제 도입(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환율)
⑤ 중앙은행의 독립(금리 자유화)
⑥ 사유재산권 보장
* 1995년에는 WTO(세계무역기구)가 설립
2001년 중국 WTO에 가입
중국은 생산하고 미국은 소비한다
전세계 각 국가들이 효율적으로 분업하여 공동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세계 단일 시장화
1980년부터 2020년까지의 40년 동안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 되어 고도성장
미국은 중국의 저렴한 물품으로 물가 안정 및 미국채 판매로 달러패권 유지
* 2020년대 들어 미국은 중국을 패권경쟁의 도전자로 인식
트럼프는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기 위하여,
1945년 이후 미국 스스로 공들여 구축해 온 전세계 단일시장을 파괴
* 평화번영기 동안 축적된 잉여자본과 AI/로봇 등에 의한 생산력 증가는 상시적인 공급과잉 유발,
경제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실업률 상승, 부의 분배에 있어서의 양극화는 국가 내부의 불안정성 심화
미국은 근린궁핍화를 통해 독자적인 번영을 기획
각국에서는 대중의 불만을 달래기 위한 포퓰리즘이 득세
20세기 초와 유사하게 진행
* 상세리포트는 엄블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124512650?OutUrl=naver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신자유주의 종언>
* 냉전 시기 이념적 대립 첨예하였으나, 핵폭탄에 의한 공멸의 위협 속에서 오히려 거대한 규모의 전쟁이 없었고 그 동안 서구자본주의 진영은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자본을 축적
케인주주의 정부의 개입 범위가 커지면서 1980년대 들어 거대해진 공공부문 비효율성이 증대,
노동자들의 파업 반복에 의한 기업 경쟁력 저하 등에 따라 경제성장이 정체, 실업률 상승
경제 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석유파동으로 인해 물가는 상승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등 수정자본주의 한계
* 1979년 영국 마거릿대처 수상 취임, 1981년 미국대통령 레이건 취임
미중수교(1979.1.1.), 동서독통일(1990.10.3.), 소련 붕괴(1991.12.26.) 공산주의 몰락
민간의 자율성에 의하여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증진하고, 전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묶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함으로써 경제성장을 고도화하자는 신자유주의 등장
신자유주의적 경제구조에 대한 요구사항 "워싱턴 컨센서스"
① 재정적자 시정(복지 축소, 국내 기업 보조금 삭감, 국영기업 민영화 등)
② 무역 자유화(시장 개방 확대, 관세 인하 등)
③ 대내외 직접투자 자유화(금융 시장 개방 및 규제 완화)
④ 변동 환율제 도입(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환율)
⑤ 중앙은행의 독립(금리 자유화)
⑥ 사유재산권 보장
* 1995년에는 WTO(세계무역기구)가 설립
2001년 중국 WTO에 가입
중국은 생산하고 미국은 소비한다
전세계 각 국가들이 효율적으로 분업하여 공동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세계 단일 시장화
1980년부터 2020년까지의 40년 동안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 되어 고도성장
미국은 중국의 저렴한 물품으로 물가 안정 및 미국채 판매로 달러패권 유지
* 2020년대 들어 미국은 중국을 패권경쟁의 도전자로 인식
트럼프는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기 위하여,
1945년 이후 미국 스스로 공들여 구축해 온 전세계 단일시장을 파괴
* 평화번영기 동안 축적된 잉여자본과 AI/로봇 등에 의한 생산력 증가는 상시적인 공급과잉 유발,
경제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실업률 상승, 부의 분배에 있어서의 양극화는 국가 내부의 불안정성 심화
미국은 근린궁핍화를 통해 독자적인 번영을 기획
각국에서는 대중의 불만을 달래기 위한 포퓰리즘이 득세
20세기 초와 유사하게 진행
* 상세리포트는 엄블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124512650?OutUrl=naver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트럼피즘 #포퓰리즘 #패권경쟁 #블록화 #보호무역주의 #미국고립주의 #중국의쌍순환전략 #글로벌사우스 #K컨텐츠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트럼피즘, 글로벌사우스, 대한민국의 기회>
* 트럼피즘은 포퓰리즘,
리쇼어링을 통해 제조업 일자리 제공,
기존의 다수 백인들의이 향유하던 전통적인 보수주의적 가치관 복원
AI/로봇/양자컴퓨터/친환경에너지 등 첨단 기술 독점
주변부 궁핍화를 통한 미국의 번영 추구
미국 내 갈등의 해결을 동맹의 희생에 의존
동맹들의 누적된 불만은 미국 패권 붕괴를 앞당기는 요소
* 중국의 대응전략은 쌍순환 : 내수 부양 및 BRICS+연대 확대
고정환율제, 금융시장 개방 제한
경기침체에 따른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중국공산당의 치명적인 실수가 없는 한 단기간에 붕괴하지는 않을 것
인구, 기술, 자금을 모두 확보한 중국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 뿐
*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부상
주로 남반구나 북반구저위도에 위치한 아시아·중남미·중동·아프리카의 신흥개발도상국들로서, 인도/브라질/멕시코/베트남/태국 등 120여개국
IMF 경제전망 : ‵23년~‵29년 글로벌 사우스 국가의 GDP 성장률은 연평균 6.3%, 글로벌 노스 3.9%
골드만삭스, 세계 15대 경제대국 중 글로벌사우스 비중 증가 예상
‵22년 인도, 브라질, 멕시코 3곳
‵50년에는 인도네시아, 이집트, 사우디, 나이지라아가 더해져 7곳
세계 81억명 중 67%인 54억명이 글로벌사우스,
0~14세 비중이 28.6%(선진국 16%)
니켈, 리튬, 코발트와 같은 핵심 자원을 풍부하게 보유
정치적으로는 완전한 민주주의 체제보다는 권위주의적 정치체제에 익숙
* 한국 입장에서 글로벌사우스는 수출시장 다변화, 생산기지 최적화, 수입처 다각화 측면에서 활로
한국의 글로벌 사우스 국가로의 수출은 ‵23년 기준 1,865억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29.5%
글로벌 사우스를 향한 문화권력으로서의 기회
개발도상국에서 개방된 민주주의 국가로 고성장한 한국은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에게 동질감과 선망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가까운 선진문화로서의 위상
* 상세리포트는 엄블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565931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트럼피즘, 글로벌사우스, 대한민국의 기회>
* 트럼피즘은 포퓰리즘,
리쇼어링을 통해 제조업 일자리 제공,
기존의 다수 백인들의이 향유하던 전통적인 보수주의적 가치관 복원
AI/로봇/양자컴퓨터/친환경에너지 등 첨단 기술 독점
주변부 궁핍화를 통한 미국의 번영 추구
미국 내 갈등의 해결을 동맹의 희생에 의존
동맹들의 누적된 불만은 미국 패권 붕괴를 앞당기는 요소
* 중국의 대응전략은 쌍순환 : 내수 부양 및 BRICS+연대 확대
고정환율제, 금융시장 개방 제한
경기침체에 따른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중국공산당의 치명적인 실수가 없는 한 단기간에 붕괴하지는 않을 것
인구, 기술, 자금을 모두 확보한 중국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 뿐
*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부상
주로 남반구나 북반구저위도에 위치한 아시아·중남미·중동·아프리카의 신흥개발도상국들로서, 인도/브라질/멕시코/베트남/태국 등 120여개국
IMF 경제전망 : ‵23년~‵29년 글로벌 사우스 국가의 GDP 성장률은 연평균 6.3%, 글로벌 노스 3.9%
골드만삭스, 세계 15대 경제대국 중 글로벌사우스 비중 증가 예상
‵22년 인도, 브라질, 멕시코 3곳
‵50년에는 인도네시아, 이집트, 사우디, 나이지라아가 더해져 7곳
세계 81억명 중 67%인 54억명이 글로벌사우스,
0~14세 비중이 28.6%(선진국 16%)
니켈, 리튬, 코발트와 같은 핵심 자원을 풍부하게 보유
정치적으로는 완전한 민주주의 체제보다는 권위주의적 정치체제에 익숙
* 한국 입장에서 글로벌사우스는 수출시장 다변화, 생산기지 최적화, 수입처 다각화 측면에서 활로
한국의 글로벌 사우스 국가로의 수출은 ‵23년 기준 1,865억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29.5%
글로벌 사우스를 향한 문화권력으로서의 기회
개발도상국에서 개방된 민주주의 국가로 고성장한 한국은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에게 동질감과 선망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가까운 선진문화로서의 위상
* 상세리포트는 엄블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565931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2024년신용카드사용액 #건당평균승인금액2년째감소 #경제성장률하락 #물가상승률반등 #고금리고환율고물가 #3중고 #도소매음식료업둔화 #비상계엄 #트럼프 #관세전쟁 #경기불확실성 #경기부진장기화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2024년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4년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4.1% 증가한 1,209.3조원 (23년 1,162.2조원)
승인건수 YoY 4.3% 증가한 288.7억건 (23년 276.7억건)
건당평균승인금액 YoY 0.3% 감소한 41,886원 (23년 10월 41,998원)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6.2(‘23.4Q) → 4.8(‘24.1Q) → 3.3(‘24.2Q) → 5.0(‘24.3Q) → 3.2(‘24.4Q)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6.7(‘23.4Q) → 6.2(‘24.1Q) → 4.3(‘24.2Q) → 3.5(‘24.3Q) → 3.6(‘24.4Q)
분기별 전체카드 평균승인금액 증가율(YoY%)
: △0.4(‘23.4Q) → △1.3(‘24.1Q) → △1.0(‘24.2Q) → 1.5(‘24.3Q) → △0.4(‘24.4Q)
* 연도별 물가지수 상승율 추이(YoY%)
: ('20) 0.5 → ('21) 2.5 → ('22) 5.1 → ('23) 3.6 → ('24) 2.3 → ('25) 1.9(한국은행 예상)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누적 물가상승률 16.34%,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누적 물가상승률 15.78%
* 소비자 심리지수 추이
('24.7.) 100.8 → ('24.8.) 100.8 → ('24.9.) 100 → ('24.10.) 101.7 → ('24.11.) 100.7 → ('24.12.) 88.4 → ('25.1.) 91.2
* 업정별 신용카드 승인 실적
· 도매 및 소매업 : 오프라인 후퇴, 온라인 성장율 둔화 YoY △0.3%
· 운수업 : 해외여행 증가, 항공/철도 등 교통수단 이용 증가 YoY 7.0%↑
· 숙박 및 음식점업 : 내수 경기 침체의 직접적 반영으로 보합 YoY 1.0%↑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여행사 업종 실적 증가 YoY 8.2%↑
· 교육서비스업 :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결제금액 증가세 YoY 7.4%↑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독감 대대적 유행으로 YoY 5.5%↑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여가 관련 소비 위축으로 보합 YoY 0.3%↑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4.6↑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bizwatch.co.kr/article/finance/2025/02/14/0046
https://umbrellaresearch.page.link/peter
<2024년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4년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4.1% 증가한 1,209.3조원 (23년 1,162.2조원)
승인건수 YoY 4.3% 증가한 288.7억건 (23년 276.7억건)
건당평균승인금액 YoY 0.3% 감소한 41,886원 (23년 10월 41,998원)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6.2(‘23.4Q) → 4.8(‘24.1Q) → 3.3(‘24.2Q) → 5.0(‘24.3Q) → 3.2(‘24.4Q)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6.7(‘23.4Q) → 6.2(‘24.1Q) → 4.3(‘24.2Q) → 3.5(‘24.3Q) → 3.6(‘24.4Q)
분기별 전체카드 평균승인금액 증가율(YoY%)
: △0.4(‘23.4Q) → △1.3(‘24.1Q) → △1.0(‘24.2Q) → 1.5(‘24.3Q) → △0.4(‘24.4Q)
* 연도별 물가지수 상승율 추이(YoY%)
: ('20) 0.5 → ('21) 2.5 → ('22) 5.1 → ('23) 3.6 → ('24) 2.3 → ('25) 1.9(한국은행 예상)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누적 물가상승률 16.34%,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누적 물가상승률 15.78%
* 소비자 심리지수 추이
('24.7.) 100.8 → ('24.8.) 100.8 → ('24.9.) 100 → ('24.10.) 101.7 → ('24.11.) 100.7 → ('24.12.) 88.4 → ('25.1.) 91.2
* 업정별 신용카드 승인 실적
· 도매 및 소매업 : 오프라인 후퇴, 온라인 성장율 둔화 YoY △0.3%
· 운수업 : 해외여행 증가, 항공/철도 등 교통수단 이용 증가 YoY 7.0%↑
· 숙박 및 음식점업 : 내수 경기 침체의 직접적 반영으로 보합 YoY 1.0%↑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여행사 업종 실적 증가 YoY 8.2%↑
· 교육서비스업 :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결제금액 증가세 YoY 7.4%↑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독감 대대적 유행으로 YoY 5.5%↑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여가 관련 소비 위축으로 보합 YoY 0.3%↑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4.6↑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bizwatch.co.kr/article/finance/2025/02/14/0046
Umbrella Research
Home | Umbrella 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애플페이 #현대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신용판매액1위 #애플페이수수료 #삼성페이유료화 #신용카드가맹점수수료인하 #신용카드페이수수료부담액연간2천억원
http://t.me/umbrellaresearch
<애플페이 확산과 삼성페이 유료화>
*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애플페이 도입 금융감독원의 약관·보안성 심의 진행 중
2024년 12월 기준 전체 신용카드 회원수 9,365만명 중에서 신한/현대/KB국민 3개사 회원수 3,936만명의 비율은 42%
현대카드의 개인 신용카드 회원수는 2024년 12월 기준 1,265.1만명으로서, 회원수 기준으로 현대카드는 신한/삼성에 이어서 3위
* '2024 한국 성인 스마트폰 사용 현황 조사'(응답자 986명)에 따르면 중 20대의 64%가 '아이폰 사용'
20대 여성 75%, 30대 여성 응답자의 59%도 아이폰 사용
* 2024년 현대카드의 고객(개인+법인)이 국내와 해외에서 쓴 신용판매 잔액(신판액)은 2024년 누적 173조원
업계 1위 신한카드와의 격차 6조원
* 2024년 10월 월간 기준으로 신한카드를 앞질러 1위
* 애플페이 신용카드 등록될 때마다 1장당 약 1000원의 등록수수료 징구
매 결제 건마다 애플에게 결제금액의 0.15%의 수수료를 지급
해당 신용카드에 표시된 VISA / MASTER 등은 애플페이에 가상 카드 번호를 제공하는 대가로 건당 약 29원의 수수료 부과
*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율은 2025년 2월부터 인하 적용
전체 가맹점의 95.8%에 해당하는 305.9만개의 영세/중소 가맹점들이 우대수수료율을 적용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가맹점에서 애플페이가 사용될 경우, 신용카드사들은 가맹점 수수료 0.40%의 37.5%를 애플페이 수수료로 지급해야 하는 상황
* 가맹점 수수료는 2007년 이후 18년간 15차례 연속 인하하면서 신용카드사의 총수익 중 비중이 30% 이하
신용카드사의 본업인 신용판매 부문에서는 더 이상 이익을 낼 수 없고, 카드론 등 금융사업을 통한 수익사업에 집중해야 하는 구조로 변화
* 삼성전자는 삼성페이 유료화를 통해 확보된 수익을 위해 소비자와 가맹점 고객을 위한 삼성페이 프로모션 비용으로 집행하는 방향으로 검토
삼성페이가 애플페이와 같은 수준의 0.15% 수수료를 적용한다면, 카드사가 부담할 수수료는연간 약 1400억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4486642074784&mediaCodeNo=257&OutLnkChk=Y
http://t.me/umbrellaresearch
<애플페이 확산과 삼성페이 유료화>
*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애플페이 도입 금융감독원의 약관·보안성 심의 진행 중
2024년 12월 기준 전체 신용카드 회원수 9,365만명 중에서 신한/현대/KB국민 3개사 회원수 3,936만명의 비율은 42%
현대카드의 개인 신용카드 회원수는 2024년 12월 기준 1,265.1만명으로서, 회원수 기준으로 현대카드는 신한/삼성에 이어서 3위
* '2024 한국 성인 스마트폰 사용 현황 조사'(응답자 986명)에 따르면 중 20대의 64%가 '아이폰 사용'
20대 여성 75%, 30대 여성 응답자의 59%도 아이폰 사용
* 2024년 현대카드의 고객(개인+법인)이 국내와 해외에서 쓴 신용판매 잔액(신판액)은 2024년 누적 173조원
업계 1위 신한카드와의 격차 6조원
* 2024년 10월 월간 기준으로 신한카드를 앞질러 1위
* 애플페이 신용카드 등록될 때마다 1장당 약 1000원의 등록수수료 징구
매 결제 건마다 애플에게 결제금액의 0.15%의 수수료를 지급
해당 신용카드에 표시된 VISA / MASTER 등은 애플페이에 가상 카드 번호를 제공하는 대가로 건당 약 29원의 수수료 부과
*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율은 2025년 2월부터 인하 적용
전체 가맹점의 95.8%에 해당하는 305.9만개의 영세/중소 가맹점들이 우대수수료율을 적용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가맹점에서 애플페이가 사용될 경우, 신용카드사들은 가맹점 수수료 0.40%의 37.5%를 애플페이 수수료로 지급해야 하는 상황
* 가맹점 수수료는 2007년 이후 18년간 15차례 연속 인하하면서 신용카드사의 총수익 중 비중이 30% 이하
신용카드사의 본업인 신용판매 부문에서는 더 이상 이익을 낼 수 없고, 카드론 등 금융사업을 통한 수익사업에 집중해야 하는 구조로 변화
* 삼성전자는 삼성페이 유료화를 통해 확보된 수익을 위해 소비자와 가맹점 고객을 위한 삼성페이 프로모션 비용으로 집행하는 방향으로 검토
삼성페이가 애플페이와 같은 수준의 0.15% 수수료를 적용한다면, 카드사가 부담할 수수료는연간 약 1400억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4486642074784&mediaCodeNo=257&OutLnkChk=Y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삼성카드 #당기순이익기준1위 #개인회원수기준2위 #신용판매액기준3위 #건전성관리 #연체율하락 #회사채조달금리안정화 #삼성금융네트웍스 #모니모 #블루데이터랩 #기업정보조회
http://t.me/umbrellaresearch
<삼성카드 2024년 실적 분석>
* 24년 누적(연결),
매출액 43,832억원(YoY 9.5%↑)
영업이익 8,854억원(YoY 9.3%↑)
당기순이익 6,646억원(YoY 9.1%↑)
24년 4분기(연결),
매출액 13,042억원(YoY 1.4%↑)
영업이익 1,718억원(YoY △28.1%)
당기순이익 1,331억원(YoY △25.8%)
* 2024년 기준 삼성카드의 당기순이익은 6646억원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하며, 신한카드(6533억 원)를 넘어 업계 정상
* 2024년 총취급액은 166조725억원으로 YoY 0.5% 증가
* 2024년 부문별 매출액
내수 경기 침체에 따라서 신용판매 부문(2조4233억원) 0.3% 증가
건전성 관리 방침에 따른 단기카드대출 감소(YoY △12.6%) 및 할부리스(YoY 0.7%↑)의 정체
장기카드 대출(YoY 8.6%↑)과 파생상품 및 외화평가이익(YoY 303.1%↑), 기타(9.5%↑) 부문에서의 성장
* 판매관리비(판관비) 증가율 최소화(YoY 0.2%↑)
* 2024년 12월 기준 삼성카드 1개월 이상 연체율 1.00%(YoY 0.18%p 감소)
KB국민카드(1.03%→1.31%),
우리카드(1.22%→1.44%),
하나카드(1.67%→1.87%),
신한카드(1.45%→1.51%)
* 신규 차입금에 대한 조달금리 하향 안정화
('22.4Q 4.79% → '24.4Q 3.39%)
* 2024년 12월 기준 삼성카드의 개인 회원수는 1년 전 대비 1.9% 증가한 1,309.9만명
삼성카드는 개인회원수 기준으로 신한카드의 1,434.9만명에 이어서 2위
*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증권과의 협업을 통한 통합 금융 플랫폼인 '모니모(Monimo)' 적극 활용
* 데이터 사업 플랫폼 'BLUE Data Lab'(블루 데이터 랩) 오픈
* 3월 20일 주주총회에서 정관 개정 '기업정보조회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10
http://t.me/umbrellaresearch
<삼성카드 2024년 실적 분석>
* 24년 누적(연결),
매출액 43,832억원(YoY 9.5%↑)
영업이익 8,854억원(YoY 9.3%↑)
당기순이익 6,646억원(YoY 9.1%↑)
24년 4분기(연결),
매출액 13,042억원(YoY 1.4%↑)
영업이익 1,718억원(YoY △28.1%)
당기순이익 1,331억원(YoY △25.8%)
* 2024년 기준 삼성카드의 당기순이익은 6646억원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하며, 신한카드(6533억 원)를 넘어 업계 정상
* 2024년 총취급액은 166조725억원으로 YoY 0.5% 증가
* 2024년 부문별 매출액
내수 경기 침체에 따라서 신용판매 부문(2조4233억원) 0.3% 증가
건전성 관리 방침에 따른 단기카드대출 감소(YoY △12.6%) 및 할부리스(YoY 0.7%↑)의 정체
장기카드 대출(YoY 8.6%↑)과 파생상품 및 외화평가이익(YoY 303.1%↑), 기타(9.5%↑) 부문에서의 성장
* 판매관리비(판관비) 증가율 최소화(YoY 0.2%↑)
* 2024년 12월 기준 삼성카드 1개월 이상 연체율 1.00%(YoY 0.18%p 감소)
KB국민카드(1.03%→1.31%),
우리카드(1.22%→1.44%),
하나카드(1.67%→1.87%),
신한카드(1.45%→1.51%)
* 신규 차입금에 대한 조달금리 하향 안정화
('22.4Q 4.79% → '24.4Q 3.39%)
* 2024년 12월 기준 삼성카드의 개인 회원수는 1년 전 대비 1.9% 증가한 1,309.9만명
삼성카드는 개인회원수 기준으로 신한카드의 1,434.9만명에 이어서 2위
*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증권과의 협업을 통한 통합 금융 플랫폼인 '모니모(Monimo)' 적극 활용
* 데이터 사업 플랫폼 'BLUE Data Lab'(블루 데이터 랩) 오픈
* 3월 20일 주주총회에서 정관 개정 '기업정보조회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10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더즌 #Dozn #펌뱅킹 #디지털뱅킹 #카카오페이 #크로스보더정산 #기업메시징 #코스닥상장 #IPO #더즌익스체인지 #환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http://t.me/umbrellaresearch
<더즌, 카카오페이 업고 IPO>
* 더즌 3월 24일 코스닥상장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461.95대 1
최종 공모가 9000원
일반공모 경쟁률 222.01대 1
총 공모 금액은 225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2121억원 수준
상장 후 유통가능물량은 전체주식수의 18.7%인 4,405,756주
최대주주인 조 대표의 지분은 전체 49.42% 중 19.42%는 상장일로부터 1년, 30.0%는 2년 6개월로 각각 매각제한,
2대주주인 카카오페이는 지분 8.41%(공모 후 기준) 보호예수 기간 1년
* 매출액 2020년 60억원에서 2023년 421억원으로 연평균 92% 성장,
영업이익은 19억원에서 107억원으로 연평균 78%의 성장률을 기록
* 2017년 11월에 설립
금융거래에 사용하는 네트워크망을 이원화하는 금융VAN 이중화기술을 개발해,
2019년 기업용 금융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에 진출
주요 제공 서비스로는 펌뱅킹과 국내외 외화송금, 아파트 통합관리 전사적자원관리(ERP) 프로그램 '더아파트' 등
* 카카오페이, 쿠팡, 당근페이 등 국내 대표 플랫폼사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을 주요 매출처로 확보
* 2023년 신규로 시작한 ‘기업용 메시징 서비스’는 2023년 연간 95.9억 원의 매출,
2024년에는 3분기만에 190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며 가장 큰 매출원으로 부상
* 2019년 10월 카카오페이로부터 투자 유치
카카오페이는 지분 투자와 함께 카카오페이의 대출 조회와 청구서, 간편 송금 등 주요서비스에서 더즌의 API를 채택,
더즌의 카카오페이향(向) 매출은 2020년 9억원에서 2023년 30억원으로 꾸준히 오름세
카카오페이는 더즌이 싱가포르 진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Dozn global Pte. Ltd)에도 출자
* 더즌은 상장으로 유치하게 될 자금 225억원을 크게 4가지 용도로 사용할 예정
무인환전 키오스크 설비투자자금 20억원,
글로벌 사업(싱가포르 및 인도네시아 자회사) 유상증자 80억원,
해외 스타트업 M&A 75억원,
일반 운영자금 49억원
* 무인환전, 선불카드 및 택스리펀드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B2C 외환 서비스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
더즌은 현재 2024년말 현재 전국에 60개의 무인환전 KIOSK를 설치, 2025년 50대, 2026년 25대, 2027년 25대 총 160대까지 늘릴 예정
* 동남아시장으로 영업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2023년 싱가포르(Dozn global Pte. Ltd), 2024년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PT. DOZN GLOBAL INDONESIA) 설립
* 더즌의 기업가치 비교 대상은 쿠콘, 헥토파이낸셜, 웹케시
쿠콘은 시가총액 1,985억원, PER은 33.4배
헥토파이낸셜은 시가총액 1,331억원, PER은 10배
웹케시는 시가총액 1,362억원, PER은 32.8배
더즌의 2023년 연간 순이익 기준, 상장 시점의 시가총액 2120억원은 PER 18배 수준
* 더즌이 2017년 설립 후 아직 10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확고한 캐시카우 사업을(디지털뱅킹) 확보,
이를 바탕으로 금융인프라 연관사업(크로스보더 정산, 기업메시징 서비스 등)으로 계속해서 사업을 확장하면서 빠르게 수익화 성공,
후속적인 성장동력(더즌익스체인지, 해외사업)도 빠르게 발굴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향후 더즌의 주가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디지털뱅킹, 크로스보더 정산, 기업메시징서비스 등 주력사업에서의 성장성/수익성이 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503132626r
http://t.me/umbrellaresearch
<더즌, 카카오페이 업고 IPO>
* 더즌 3월 24일 코스닥상장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461.95대 1
최종 공모가 9000원
일반공모 경쟁률 222.01대 1
총 공모 금액은 225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2121억원 수준
상장 후 유통가능물량은 전체주식수의 18.7%인 4,405,756주
최대주주인 조 대표의 지분은 전체 49.42% 중 19.42%는 상장일로부터 1년, 30.0%는 2년 6개월로 각각 매각제한,
2대주주인 카카오페이는 지분 8.41%(공모 후 기준) 보호예수 기간 1년
* 매출액 2020년 60억원에서 2023년 421억원으로 연평균 92% 성장,
영업이익은 19억원에서 107억원으로 연평균 78%의 성장률을 기록
* 2017년 11월에 설립
금융거래에 사용하는 네트워크망을 이원화하는 금융VAN 이중화기술을 개발해,
2019년 기업용 금융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에 진출
주요 제공 서비스로는 펌뱅킹과 국내외 외화송금, 아파트 통합관리 전사적자원관리(ERP) 프로그램 '더아파트' 등
* 카카오페이, 쿠팡, 당근페이 등 국내 대표 플랫폼사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을 주요 매출처로 확보
* 2023년 신규로 시작한 ‘기업용 메시징 서비스’는 2023년 연간 95.9억 원의 매출,
2024년에는 3분기만에 190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며 가장 큰 매출원으로 부상
* 2019년 10월 카카오페이로부터 투자 유치
카카오페이는 지분 투자와 함께 카카오페이의 대출 조회와 청구서, 간편 송금 등 주요서비스에서 더즌의 API를 채택,
더즌의 카카오페이향(向) 매출은 2020년 9억원에서 2023년 30억원으로 꾸준히 오름세
카카오페이는 더즌이 싱가포르 진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Dozn global Pte. Ltd)에도 출자
* 더즌은 상장으로 유치하게 될 자금 225억원을 크게 4가지 용도로 사용할 예정
무인환전 키오스크 설비투자자금 20억원,
글로벌 사업(싱가포르 및 인도네시아 자회사) 유상증자 80억원,
해외 스타트업 M&A 75억원,
일반 운영자금 49억원
* 무인환전, 선불카드 및 택스리펀드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B2C 외환 서비스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
더즌은 현재 2024년말 현재 전국에 60개의 무인환전 KIOSK를 설치, 2025년 50대, 2026년 25대, 2027년 25대 총 160대까지 늘릴 예정
* 동남아시장으로 영업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2023년 싱가포르(Dozn global Pte. Ltd), 2024년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PT. DOZN GLOBAL INDONESIA) 설립
* 더즌의 기업가치 비교 대상은 쿠콘, 헥토파이낸셜, 웹케시
쿠콘은 시가총액 1,985억원, PER은 33.4배
헥토파이낸셜은 시가총액 1,331억원, PER은 10배
웹케시는 시가총액 1,362억원, PER은 32.8배
더즌의 2023년 연간 순이익 기준, 상장 시점의 시가총액 2120억원은 PER 18배 수준
* 더즌이 2017년 설립 후 아직 10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확고한 캐시카우 사업을(디지털뱅킹) 확보,
이를 바탕으로 금융인프라 연관사업(크로스보더 정산, 기업메시징 서비스 등)으로 계속해서 사업을 확장하면서 빠르게 수익화 성공,
후속적인 성장동력(더즌익스체인지, 해외사업)도 빠르게 발굴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향후 더즌의 주가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디지털뱅킹, 크로스보더 정산, 기업메시징서비스 등 주력사업에서의 성장성/수익성이 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503132626r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무신사 #MUSINSA #패션버티컬플랫폼 #오프라인진출 #무신사스탠다드 #무신사스토어 #대림창고 #무신사뷰티 #무신사유즈드 #무신사리빙 #29cm #에이유브랜즈 #마뗑킴
http://t.me/umbrellaresearch
<무신사, 착실한 IPO 준비>
*사계절 웨더웨어 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를 운영하는 '에이유브랜즈'가 2025년 4월 3일 코스닥 상장 예정
*무신사는 에이유브랜즈의 주식 287만주 보유, 무신사의 보유지분 가치 459억원, 투자 3년 만에 15배에 이르는 가치 상승
*유망한 패션브랜드 발굴, 투자를 통해 지분을 확보, 무신사 플랫폼에 입점시켜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면서, 무신사도 투자수익을 확보함으로써 상생하는 전략 구사
* 2024년 말 기준, '무신사'의 회원 수는 1500만명, 입점 브랜드 8000여개, MAU 600만명 이상,
명동/성수/홍대 등 핫플레이스에 '무신사 스탠다드'/'29CM'등의 오프라인 매장도 22개 출점
*무신사의 연간 거래액은 2019년 9000억원에서 2023년 4조원 규모로 급상승,
매출(연결 기준)도 2019년 2197억원에서 2024년 9931억원으로 4배 이상 증가
*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2023년 별도 기준으로 1042억원
연결 기준 EBITDA는 2022년 724억 원에서 2023년 839억원으로 15.9% 증가
2023년말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도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난 4200억원 가량을 보유
*2019년 493억원이었던 영업이익은 2021년 542억원까지 증가했으나, 2023년에는 -86억원으로 적자전환
연결 자회사들의 영업손실 지속,
본사와 관계사 임직원에게 지급한 일회성 주식보상비용 413억원,
온오프라인 사업확장에 따른 투자 및 프로모션 비용 집행 등이 2023년 적자 전환의 원인
*2023년 기준 17개의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 중 13곳이 적자 상태이고, 주요 종속회사의 순손실 규모는 517억원
*자회사들의 청산 및 실적 개선, 무신사의 오프라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2024년 무신사의 매출액은 1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 역시 큰 폭의 상승 기대
*향후 성장동력은 자체PB 무신사스탠다드, 오프라인 SPA 시장 장악, 무신사뷰티, 무신사리빙, 무신사유즈드 등 확장
* 2019년 세콰이어캐피탈로부터 1400억원 규모의 투자(시리즈A)를 받을 당시, 상환전환우선주(RCPS) 938억원에 대해 5년 이내 상장 조건
2024년까지 상장하지 않을 경우 세콰이어가 연이율 8%의 투자금을 더한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는 내용
2025년 내 IPO를 통해 투자자에 대한 재무부담 해소 필요
* 2024년 10월, 스톤브릿지벤처스는 무신사 구주를 전량 매각, 무신사 기업가치는 3조원으로 책정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72659?cds=news_my
http://t.me/umbrellaresearch
<무신사, 착실한 IPO 준비>
*사계절 웨더웨어 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를 운영하는 '에이유브랜즈'가 2025년 4월 3일 코스닥 상장 예정
*무신사는 에이유브랜즈의 주식 287만주 보유, 무신사의 보유지분 가치 459억원, 투자 3년 만에 15배에 이르는 가치 상승
*유망한 패션브랜드 발굴, 투자를 통해 지분을 확보, 무신사 플랫폼에 입점시켜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면서, 무신사도 투자수익을 확보함으로써 상생하는 전략 구사
* 2024년 말 기준, '무신사'의 회원 수는 1500만명, 입점 브랜드 8000여개, MAU 600만명 이상,
명동/성수/홍대 등 핫플레이스에 '무신사 스탠다드'/'29CM'등의 오프라인 매장도 22개 출점
*무신사의 연간 거래액은 2019년 9000억원에서 2023년 4조원 규모로 급상승,
매출(연결 기준)도 2019년 2197억원에서 2024년 9931억원으로 4배 이상 증가
*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2023년 별도 기준으로 1042억원
연결 기준 EBITDA는 2022년 724억 원에서 2023년 839억원으로 15.9% 증가
2023년말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도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난 4200억원 가량을 보유
*2019년 493억원이었던 영업이익은 2021년 542억원까지 증가했으나, 2023년에는 -86억원으로 적자전환
연결 자회사들의 영업손실 지속,
본사와 관계사 임직원에게 지급한 일회성 주식보상비용 413억원,
온오프라인 사업확장에 따른 투자 및 프로모션 비용 집행 등이 2023년 적자 전환의 원인
*2023년 기준 17개의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 중 13곳이 적자 상태이고, 주요 종속회사의 순손실 규모는 517억원
*자회사들의 청산 및 실적 개선, 무신사의 오프라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2024년 무신사의 매출액은 1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 역시 큰 폭의 상승 기대
*향후 성장동력은 자체PB 무신사스탠다드, 오프라인 SPA 시장 장악, 무신사뷰티, 무신사리빙, 무신사유즈드 등 확장
* 2019년 세콰이어캐피탈로부터 1400억원 규모의 투자(시리즈A)를 받을 당시, 상환전환우선주(RCPS) 938억원에 대해 5년 이내 상장 조건
2024년까지 상장하지 않을 경우 세콰이어가 연이율 8%의 투자금을 더한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는 내용
2025년 내 IPO를 통해 투자자에 대한 재무부담 해소 필요
* 2024년 10월, 스톤브릿지벤처스는 무신사 구주를 전량 매각, 무신사 기업가치는 3조원으로 책정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72659?cds=news_my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토스 #Toss #금융슈퍼앱 #창립첫흑자 #토스증권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플레이스 #나스닥상장추진
http://t.me/umbrellaresearch
<Toss, 흑자 전환 바탕으로 미국 상장에 도전>
*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2024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955,618백만원(YoY 42.7%↑)
영업이익 90,738백만원(YoY 흑자전환)
순이익 21,311백만원(YoY 흑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587,051백만원(YoY 74.6%↑)
영업손실 11,515백만원(YoY 흑자전환)
순손실 48,062백만원(YoY 흑자전환)
* 연결 자회사 10개 중에서 5개(토스증권,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인컴, 토스씨엑스, Toss USA)가 순이익 흑자 달성
지분 28.33%를 보유해 지분법이익으로 실적을 인식하는 토스뱅크 역시 흑자 전환
* 토스는 하나의 앱 내에서 송금, 저축, 대출, 증권거래 등의 모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원 앱 전략’,
젊은 세대에게 있어서 금융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앱의 지위 확보
토스는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상위 10위 중 유일한 금융앱,
이용자 한 명 당 월 평균 앱 실행수는 240회, 사용시간은 2시간 이상,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작년 말 기준 2480만 명(YoY 29%↑),
카카오뱅크(1730만명), KB스타뱅킹(1260만명)
* 토스의 지급결제 서비스는 온라인에서는 PG서비스를 제공하는 '토스페이먼츠',
오프라인에서는 지급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토스플레이스'
* 토스페이먼츠 2024년 매출액 8197억원(YoY 3.3%↑), 순손실 433억원(YoY 33.7% 감소)
* 토스플레이스 2024년 매출액 203억원, 순손실 540억원
* 토스는 국내를 넘어 사용자 절반을 외국인이 차지하는 ‘글로벌 슈퍼 앱’으로 거듭난다는 목표,
미국 나스닥 상장을 선택, 12조원~20조원 가치 기대
* 2022년의 프리IPO 투자유치에서는 9조원의 기업가치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mk.co.kr/news/economy/11279207
http://t.me/umbrellaresearch
<Toss, 흑자 전환 바탕으로 미국 상장에 도전>
*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2024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955,618백만원(YoY 42.7%↑)
영업이익 90,738백만원(YoY 흑자전환)
순이익 21,311백만원(YoY 흑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587,051백만원(YoY 74.6%↑)
영업손실 11,515백만원(YoY 흑자전환)
순손실 48,062백만원(YoY 흑자전환)
* 연결 자회사 10개 중에서 5개(토스증권,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인컴, 토스씨엑스, Toss USA)가 순이익 흑자 달성
지분 28.33%를 보유해 지분법이익으로 실적을 인식하는 토스뱅크 역시 흑자 전환
* 토스는 하나의 앱 내에서 송금, 저축, 대출, 증권거래 등의 모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원 앱 전략’,
젊은 세대에게 있어서 금융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앱의 지위 확보
토스는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상위 10위 중 유일한 금융앱,
이용자 한 명 당 월 평균 앱 실행수는 240회, 사용시간은 2시간 이상,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작년 말 기준 2480만 명(YoY 29%↑),
카카오뱅크(1730만명), KB스타뱅킹(1260만명)
* 토스의 지급결제 서비스는 온라인에서는 PG서비스를 제공하는 '토스페이먼츠',
오프라인에서는 지급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토스플레이스'
* 토스페이먼츠 2024년 매출액 8197억원(YoY 3.3%↑), 순손실 433억원(YoY 33.7% 감소)
* 토스플레이스 2024년 매출액 203억원, 순손실 540억원
* 토스는 국내를 넘어 사용자 절반을 외국인이 차지하는 ‘글로벌 슈퍼 앱’으로 거듭난다는 목표,
미국 나스닥 상장을 선택, 12조원~20조원 가치 기대
* 2022년의 프리IPO 투자유치에서는 9조원의 기업가치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mk.co.kr/news/economy/11279207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