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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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확산과 삼성페이 유료화>

*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애플페이 도입 금융감독원의 약관·보안성 심의 진행 중

2024년 12월 기준 전체 신용카드 회원수 9,365만명 중에서 신한/현대/KB국민 3개사 회원수 3,936만명의 비율은 42%

현대카드의 개인 신용카드 회원수는 2024년 12월 기준 1,265.1만명으로서, 회원수 기준으로 현대카드는 신한/삼성에 이어서 3위

* '2024 한국 성인 스마트폰 사용 현황 조사'(응답자 986명)에 따르면 중 20대의 64%가 '아이폰 사용'
20대 여성 75%, 30대 여성 응답자의 59%도 아이폰 사용

* 2024년 현대카드의 고객(개인+법인)이 국내와 해외에서 쓴 신용판매 잔액(신판액)은 2024년 누적 173조원

업계 1위 신한카드와의 격차 6조원

* 2024년 10월 월간 기준으로 신한카드를 앞질러 1위

* 애플페이 신용카드 등록될 때마다 1장당 약 1000원의 등록수수료 징구

매 결제 건마다 애플에게 결제금액의 0.15%의 수수료를 지급

해당 신용카드에 표시된 VISA / MASTER 등은 애플페이에 가상 카드 번호를 제공하는 대가로 건당 약 29원의 수수료 부과

*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율은 2025년 2월부터 인하 적용
전체 가맹점의 95.8%에 해당하는 305.9만개의 영세/중소 가맹점들이 우대수수료율을 적용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가맹점에서 애플페이가 사용될 경우, 신용카드사들은 가맹점 수수료 0.40%의 37.5%를 애플페이 수수료로 지급해야 하는 상황

* 가맹점 수수료는 2007년 이후 18년간 15차례 연속 인하하면서 신용카드사의 총수익 중 비중이 30% 이하

신용카드사의 본업인 신용판매 부문에서는 더 이상 이익을 낼 수 없고, 카드론 등 금융사업을 통한 수익사업에 집중해야 하는 구조로 변화

* 삼성전자는 삼성페이 유료화를 통해 확보된 수익을 위해 소비자와 가맹점 고객을 위한 삼성페이 프로모션 비용으로 집행하는 방향으로 검토

삼성페이가 애플페이와 같은 수준의 0.15% 수수료를 적용한다면, 카드사가 부담할 수수료는연간 약 1400억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448664207478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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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2024년 실적 분석>

* 24년 누적(연결),

매출액 43,832억원(YoY 9.5%↑)
영업이익 8,854억원(YoY 9.3%↑)
당기순이익 6,646억원(YoY 9.1%↑)

24년 4분기(연결),
매출액 13,042억원(YoY 1.4%↑)
영업이익 1,718억원(YoY △28.1%)
당기순이익 1,331억원(YoY △25.8%)

* 2024년 기준 삼성카드의 당기순이익은 6646억원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하며, 신한카드(6533억 원)를 넘어 업계 정상

* 2024년 총취급액은 166조725억원으로 YoY 0.5% 증가

* 2024년 부문별 매출액

내수 경기 침체에 따라서 신용판매 부문(2조4233억원) 0.3% 증가

건전성 관리 방침에 따른 단기카드대출 감소(YoY △12.6%) 및 할부리스(YoY 0.7%↑)의 정체

장기카드 대출(YoY 8.6%↑)과 파생상품 및 외화평가이익(YoY 303.1%↑), 기타(9.5%↑) 부문에서의 성장

* 판매관리비(판관비) 증가율 최소화(YoY 0.2%↑)

* 2024년 12월 기준 삼성카드 1개월 이상 연체율 1.00%(YoY 0.18%p 감소)

KB국민카드(1.03%→1.31%),
우리카드(1.22%→1.44%),
하나카드(1.67%→1.87%),
신한카드(1.45%→1.51%)

* 신규 차입금에 대한 조달금리 하향 안정화
('22.4Q 4.79% → '24.4Q 3.39%)

* 2024년 12월 기준 삼성카드의 개인 회원수는 1년 전 대비 1.9% 증가한 1,309.9만명
삼성카드는 개인회원수 기준으로 신한카드의 1,434.9만명에 이어서 2위

*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증권과의 협업을 통한 통합 금융 플랫폼인 '모니모(Monimo)' 적극 활용

* 데이터 사업 플랫폼 'BLUE Data Lab'(블루 데이터 랩) 오픈

* 3월 20일 주주총회에서 정관 개정 '기업정보조회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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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즌, 카카오페이 업고 IPO>

* 더즌 3월 24일 코스닥상장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461.95대 1
최종 공모가 9000원
일반공모 경쟁률 222.01대 1
총 공모 금액은 225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2121억원 수준

상장 후 유통가능물량은 전체주식수의 18.7%인 4,405,756주

최대주주인 조 대표의 지분은 전체 49.42% 중 19.42%는 상장일로부터 1년, 30.0%는 2년 6개월로 각각 매각제한,
2대주주인 카카오페이는 지분 8.41%(공모 후 기준) 보호예수 기간 1년

* 매출액 2020년 60억원에서 2023년 421억원으로 연평균 92% 성장,

영업이익은 19억원에서 107억원으로 연평균 78%의 성장률을 기록

* 2017년 11월에 설립
금융거래에 사용하는 네트워크망을 이원화하는 금융VAN 이중화기술을 개발해,
2019년 기업용 금융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에 진출

주요 제공 서비스로는 펌뱅킹과 국내외 외화송금, 아파트 통합관리 전사적자원관리(ERP) 프로그램 '더아파트' 등

* 카카오페이, 쿠팡, 당근페이 등 국내 대표 플랫폼사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을 주요 매출처로 확보

* 2023년 신규로 시작한 ‘기업용 메시징 서비스’는 2023년 연간 95.9억 원의 매출,
2024년에는 3분기만에 190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며 가장 큰 매출원으로 부상

* 2019년 10월 카카오페이로부터 투자 유치

카카오페이는 지분 투자와 함께 카카오페이의 대출 조회와 청구서, 간편 송금 등 주요서비스에서 더즌의 API를 채택,

더즌의 카카오페이향(向) 매출은 2020년 9억원에서 2023년 30억원으로 꾸준히 오름세

카카오페이는 더즌이 싱가포르 진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Dozn global Pte. Ltd)에도 출자

* 더즌은 상장으로 유치하게 될 자금 225억원을 크게 4가지 용도로 사용할 예정

무인환전 키오스크 설비투자자금 20억원,
글로벌 사업(싱가포르 및 인도네시아 자회사) 유상증자 80억원,
해외 스타트업 M&A 75억원,
일반 운영자금 49억원

* 무인환전, 선불카드 및 택스리펀드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B2C 외환 서비스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

더즌은 현재 2024년말 현재 전국에 60개의 무인환전 KIOSK를 설치, 2025년 50대, 2026년 25대, 2027년 25대 총 160대까지 늘릴 예정

* 동남아시장으로 영업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2023년 싱가포르(Dozn global Pte. Ltd), 2024년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PT. DOZN GLOBAL INDONESIA) 설립

* 더즌의 기업가치 비교 대상은 쿠콘, 헥토파이낸셜, 웹케시

쿠콘은 시가총액 1,985억원, PER은 33.4배

헥토파이낸셜은 시가총액 1,331억원, PER은 10배

웹케시는 시가총액 1,362억원, PER은 32.8배

더즌의 2023년 연간 순이익 기준, 상장 시점의 시가총액 2120억원은 PER 18배 수준

* 더즌이 2017년 설립 후 아직 10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확고한 캐시카우 사업을(디지털뱅킹) 확보,
이를 바탕으로 금융인프라 연관사업(크로스보더 정산, 기업메시징 서비스 등)으로 계속해서 사업을 확장하면서 빠르게 수익화 성공,
후속적인 성장동력(더즌익스체인지, 해외사업)도 빠르게 발굴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향후 더즌의 주가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디지털뱅킹, 크로스보더 정산, 기업메시징서비스 등 주력사업에서의 성장성/수익성이 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503132626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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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착실한 IPO 준비>

*사계절 웨더웨어 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를 운영하는 '에이유브랜즈'가 2025년 4월 3일 코스닥 상장 예정

*무신사는 에이유브랜즈의 주식 287만주 보유, 무신사의 보유지분 가치 459억원, 투자 3년 만에 15배에 이르는 가치 상승

*유망한 패션브랜드 발굴, 투자를 통해 지분을 확보, 무신사 플랫폼에 입점시켜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면서, 무신사도 투자수익을 확보함으로써 상생하는 전략 구사

* 2024년 말 기준, '무신사'의 회원 수는 1500만명, 입점 브랜드 8000여개, MAU 600만명 이상,
명동/성수/홍대 등 핫플레이스에 '무신사 스탠다드'/'29CM'등의 오프라인 매장도 22개 출점

*무신사의 연간 거래액은 2019년 9000억원에서 2023년 4조원 규모로 급상승,
매출(연결 기준)도 2019년 2197억원에서 2024년 9931억원으로 4배 이상 증가

*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2023년 별도 기준으로 1042억원

연결 기준 EBITDA는 2022년 724억 원에서 2023년 839억원으로 15.9% 증가

2023년말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도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난 4200억원 가량을 보유

*2019년 493억원이었던 영업이익은 2021년 542억원까지 증가했으나, 2023년에는 -86억원으로 적자전환

연결 자회사들의 영업손실 지속,
본사와 관계사 임직원에게 지급한 일회성 주식보상비용 413억원,
온오프라인 사업확장에 따른 투자 및 프로모션 비용 집행 등이 2023년 적자 전환의 원인

*2023년 기준 17개의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 중 13곳이 적자 상태이고, 주요 종속회사의 순손실 규모는 517억원

*자회사들의 청산 및 실적 개선, 무신사의 오프라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2024년 무신사의 매출액은 1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 역시 큰 폭의 상승 기대

*향후 성장동력은 자체PB 무신사스탠다드, 오프라인 SPA 시장 장악, 무신사뷰티, 무신사리빙, 무신사유즈드 등 확장

* 2019년 세콰이어캐피탈로부터 1400억원 규모의 투자(시리즈A)를 받을 당시, 상환전환우선주(RCPS) 938억원에 대해 5년 이내 상장 조건

2024년까지 상장하지 않을 경우 세콰이어가 연이율 8%의 투자금을 더한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는 내용

2025년 내 IPO를 통해 투자자에 대한 재무부담 해소 필요

* 2024년 10월, 스톤브릿지벤처스는 무신사 구주를 전량 매각, 무신사 기업가치는 3조원으로 책정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72659?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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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 흑자 전환 바탕으로 미국 상장에 도전>

*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2024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955,618백만원(YoY 42.7%↑)
영업이익 90,738백만원(YoY 흑자전환)
순이익 21,311백만원(YoY 흑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587,051백만원(YoY 74.6%↑)
영업손실 11,515백만원(YoY 흑자전환)
순손실 48,062백만원(YoY 흑자전환)

* 연결 자회사 10개 중에서 5개(토스증권,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인컴, 토스씨엑스, Toss USA)가 순이익 흑자 달성

지분 28.33%를 보유해 지분법이익으로 실적을 인식하는 토스뱅크 역시 흑자 전환

* 토스는 하나의 앱 내에서 송금, 저축, 대출, 증권거래 등의 모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원 앱 전략’,

젊은 세대에게 있어서 금융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앱의 지위 확보

토스는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상위 10위 중 유일한 금융앱,

이용자 한 명 당 월 평균 앱 실행수는 240회, 사용시간은 2시간 이상,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작년 말 기준 2480만 명(YoY 29%↑),

카카오뱅크(1730만명), KB스타뱅킹(1260만명)

* 토스의 지급결제 서비스는 온라인에서는 PG서비스를 제공하는 '토스페이먼츠',
오프라인에서는 지급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토스플레이스'

* 토스페이먼츠 2024년 매출액 8197억원(YoY 3.3%↑), 순손실 433억원(YoY 33.7% 감소)

* 토스플레이스 2024년 매출액 203억원, 순손실 540억원

* 토스는 국내를 넘어 사용자 절반을 외국인이 차지하는 ‘글로벌 슈퍼 앱’으로 거듭난다는 목표,

미국 나스닥 상장을 선택, 12조원~20조원 가치 기대

* 2022년의 프리IPO 투자유치에서는 9조원의 기업가치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mk.co.kr/news/economy/1127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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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없는 사회 한국에서의 모바일 디바이스 지배력 강화>

* 지급수단별 이용 비중 : 신용카드 (46.2%), 체크카드(16.4%), 현금(15.9%), 모바일카드(12.9%) 순서

* 2024년 간편지급 서비스 이용규모 일평균 9,594.3억원(YoY 9.6%↑),
이용 건수는 일평균 3,071.6만건( YoY 12.3%↑)

* 간편지급 중 전자금융업자(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 등)를 통하는 경우가 50.2%,
핸드폰 제조사(삼성페이, 애플페이)를 통하는 경우 25%,
신용카드 앱카드(신한SOL페이, 하나페이 등) 이용 비중(24.4%)

* 전자금융업자의 간편지급 서비스 내 신용카드 등록 이용비율은 59.9%

카카오페이머니/네이버페이머니/토스머니 등 선불전자지급수단의 이용비율 지속 상승(33.7%)

*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 승인금액 중 대면거래의 비중은 59.2%

2024년 중 비대면지급 이용규모(일평균1.2조원)는 전년 대비 4.1% 증가,
대면지급(일평균1.8조원)은 전년도 수준 유지

모바일기기 등(PC, ARS, 생체인식 등 포함) 이용 비중 52.4%(YoY 5.5%↑),
실물카드를 이용한 지급 규모(일평균1.4조원)는 YoY 2.3% 감소

* 신용카드 승인금액 중 간편지급을 통한 경우의 비율은 26.8%

* 대면거래의 경우에도 모바일카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월평균 4.3회, 전체 24.9건 중 17.3%

20대의 경우 실물카드(7.9회)보다도 모바일카드(8.3회)를 더 많이 이용

* 삼성페이 유료화가 이루어진다면, 연간 1337억원의 추가부담이 신용카드사들에게 발생

'카카오페이', '네이버파이낸셜' 같은 핀테크 사업자들 역시 0.15%의 유료화에 나설 경우,
카드사들의 부담액은 2024년 기준으로 연간 2,917억원 규모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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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news.com/202503200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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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한국의 실질구매력 추이>

* 2024년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36,624달러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의 1인당 GNI 성장율 43.9%로서 연평균 4.4%증가
2022년 7.0% 역성장한 이후 2024년까지 2021년의 1인당 GNI(37,898달러)를 회복하지 못한 상황

* 2024년 명목 국내총생산(GDP)는 2,549.1조원으로서 2014년의 1638.5조원 대비 55.6% 증가

1인당 민간소비지출은 2024년 2387만원으로, 2014년 1649.3만원에서 44.7% 증가

GDP 중 민간소비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4년 48.5%로서 2014년의 51.1%보다 2.6%p 하락

* 2024년 M2(광의 통화 : 시중에 유통되는 현금에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예금, 2년 미만 금융상품 포함)는 2024년 4,160조원으로서 2014년의 2,077조원 대비 2배

실질적으로 원화의 가치가 반토막 났다는 뜻

* 소비자물가지수는 2024년 114.18로서 2014년의 94.196 대비 21.2% 상승

2011년(89.85)부터 2021년(102.5)까지의 10년 동안 연평균 1.4% 상승하며 한국은행의 물가목표 수준인 2%를 하회,

2021년부터 2024년(114.18)까지의 3년 동안에는 연평균 3.8% 상승

* 전국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2024년 12월 기준 5억1,440만원으로서, 2014년 12월 기준 2억6,949만원 대비 90.9% 상승

* KOSPI지수는 2024년 12월 말 2399.49point,
2014년 12월 말 1915.59point 대비 25.3% 상승

아파트 가격 상승은 물론 GDP성장율에도 못 미치는 성과

* 가구당 평균자산 규모는 2024년 5억4,022만원으로서, 2014년 3억3,539만원 대비 61.1% 증가,

부채는 2024년 9,128만원으로서 2014년의 6,051만원 대비 50.9% 증가

가구의 연간소득액은 2014년 4,658만원에서 2024년 7,185만원으로 50.9% 증가

*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2022년 9월 101.6으로 정점을 형성한 후 꺽여서 2025년 1월 98.4로 저점 형성

* 지난 10년간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2014년 연평균 1,053원에서 2024년 연평균 1,364원으로 29.5%나 상승함에 따라서 원화의 실질구매력 약화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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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지급결제 인프라 사업자>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4년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975,137백만원(YoY 9.4%↑),
영업이익 39,875백만원(YoY 8.6%↑),
당기순이익 37,652백만원 (YoY 26.6%↑)

별도 기준
매출액 290.901백만원(YoY 10.0%↑),
영업이익 37,691백만원(YoY 8.5%↑),
당기순이익 31,746백만원(YoY 27.9%↑)

* VAN사업은 전체 매출의 30%,

자회사 나이스페이먼츠 PG사업 매출 비중 64.1%,

자회사 오케이포스 POS사업 매출 비중 5.9%

* VAN사업 시장점유율 28.5%, 1위 사업자

2위 사업자인 KIS정보통신 포함 NICE그룹 합산 시장점유율 42.5%

* 신용카드회사 뿐 아니라,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 등도 VAN사에게 가맹점 모집 및 관리 위탁

* PG 시장 3위

* 2024년 PG 매출 6,238억원(YoY 11%↑), 영업이익 41억원(YoY △17.1%), 영업이익율 0.7%

2021년 매출액 4,369억원, 영업이익 85억원, 영업이익율 1.9%

* 택스리펀드 사업 2024년 매출액 206억원(YoY 148.2%↑)

2025년 1Q 방한 외국인 관광객 3,870,247명(YoY 13.7%↑)

* 2025년 4월 30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1,859억원은 2024년도 순이익을 기준으로 한 PER 4.9배

2024년 말 기준 순자산 3859억원을 기준으로 한 PBR은 0.5배

2024년말 기준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자산 및 금융자산 3325억원

* 2024년 주당 810원 배당

배당기준일(2025년 3월 31일) 기준 배당수익율 4.6%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03311539218359957e88cdd5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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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글로벌 트래블테크 기업으로 진화>

* ‘야놀자’의 2024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924,505백만원(YoY 21.6%↑),
영업이익 49,155백만원(YoY 1781.8%↑),
당기순손실 -266,417백만원(YoY 559.8%↑)

별도 기준
매출액 307,167백만원(YoY △18.2%),
영업이익 17,886백만원(YoY △44.4%),
당기순손실 -58,943백만원(YoY 12.4%↑)

* 야놀자의 매출은 "컨슈머 플랫폼(놀유니버스 등 B2C 여행/여가 중개)"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호텔 등 숙박업체와 여행여가사업자를 위한 B2B 솔루션)"으로 구성

* 수익성 지표의 개선은 2019년 사업에 착수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이 규모의 경제 달성과 함께 수익창출에 기여한 덕분

2024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은 매출 2,926억원(YoY 62%↑), 영업이익 576억원(YoY 454%↑)

* 컨슈머 플랫폼(놀유니버스)은 매출 6,712억원(YoY 6%↑), 영업이익 620억원(YoY 39%↑)

* 티몬·위메프로부터 지급받지 못한 1,800억원 상당의 미수금 때문에 2,664억원의 당기순손실

* '야놀자'는 2021년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로부터 17억달러(약 2조3000억원)를 투자받으며 8조원의 기업가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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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 현재 발행되어 유통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테더(tether, USDT),

현재 전세계 스테이블코인 시장점유율 70%

* 테더의 발행량은 2025년 5월 현재 149 Billion USD 규모,

2024년 테더 연간 450억 달러 발행량은 미국 연간 유동성 증가량의 5.7% 규모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상무장관으로 임명된 하워드 러트닉이 CEO로 있었던 캔터 피츠제럴드(이하 캔터)는,

테더의 5% 지분 인수대가로 6억 달러를 지불함으로써,
테더의 기업가치를 120억 달러 상당으로 평가

* 테더는 2024년 13 Billion USD 순이익 창출
블랙록(BlackRock)의 연간 순이익 6.4 Billion USD의 2배에 이르는 규모

* 테더는 미국국채 보유규모 순위에서도 멕시코와 독일을 제치고 19번째,
바로 앞서 있는 한국이나 사우디아라비아 따라잡는 건 시간문제

* 테더에 이어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은 USDC(USD Coin)

USDC는 Circle재단과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젝트

Circle은 블랙록·피델리티·골드만삭스 등 미국의 금융회사가 주요주주, 뉴욕증권거래소(NYSE) 기업공개(IPO) 준비 중

USDC의 2025년 5월 현재 시가총액(발행량)은 61 Billion USD로서, 테더의 40% 수준

* JP모건체이스는 JPM Coin 발행하여 기업간 거래 효율화에 활용

페이팔은 PYUSD를 발행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암호화폐 기반 거래/대출 시스템의 개발

VISA/MASTER 암호화폐를 결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스트라이프가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수수료는 1.5%로 카드 결제 수수료보다 30% 낮은 수준

KB국민·신한·우리·NH농협·IBK기업·Sh수협과 금융결제원 등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준비

* 스테이블코인이 크로스보더 결제의 비효율성, 금융 포용성의 한계, 달러 대체 유동성 공급 등 독자적인 실물경제적 효용성 확보

* 현재 1억개 이상의 디지털 지갑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보유

월간 활성 사용자는 2500만 명.

왠만한 개발도상국의 전체 금융계좌 수를 넘어서는 수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업자들은 일종의 은행 역할, 국채/금 등 자산을 담보로 확보하고 있다는 신뢰를 기반으로 유동성을 공급하며 신용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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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의 전성시대가 도래한다.>

* 2025년 3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1,614,596명(YoY 8.2%↑),
2019년 3월 대비 5.1%↑

연간 기준으로도 최대치를 기록했던 2019년의 1750만명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방한 관광객을 기록할 것

* 방한 국가 상위 5개국에서 모두 증가세

2019년 3월 대비 방한 관광객 중국(6.5%↑), 일본(13.2%↑), 대만(21.1%↑), 미국(10.1%↑), 베트남(8.5%↑)

3분기부터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한 입국 비자 면제

* 중국 관광객 비중은 전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29.0%

* 2024년 연간 외국인 관광객의 신용카드 총소비액은 8.8조원,

23년도의 6.9조원 대비 27.3% 증가, 2019년의 5.5조원 대비 60.2% 증가

(한국관광데이터랩, BC카드/신한카드 제공 데이터 기준, 현금소비 제외)

* 외국인 관광객 신용카드 소비지출액은 2025년 1분기 기준으로 18.8조원, 전년 동기(17.0조원) 대비 10.6% 증가

업종별로는 쇼핑업에서 39.4%, 숙박업(33.1%), 식음료업(19.8%)
지역별로는 전체 소비액의 56%가 서울에 집중, 인천(10.9%), 부산(8%), 경기도(7.4%)

* 2025년 4월 외국인들이 의료용역에 지출한 금액은 1877억원으로서, 1년 전(1024억원)에 비해 83.4% 증가

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한 과목은 피부과로서, 전체의 55.1%를 차지

2024년 4월 462억원이었으나, 1년 만에 2025년 4월 1034억원으로 123.7% 증가,

전체 외국인 환자 지출 금액 중 피부과의 비중은 1년 전 45.2% 대비 9.9% 증가

1인당 소비금액도 피부과가 125만원, 성형외과가 214만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치

* 국적별 의료 소비금액은 중국(26.7%), 미국(20.1%), 일본(12.3%)

* 중국의 경기 부양 및 개방 확대에 따른 관광 자유화가 더해진다면, K-투어의 전성시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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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80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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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면세점 업황 개선이 필요>

* 호텔신라의 2025년도 1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971,789백만원(YoY △0.9%),
영업이익 -2,470백만원(YoY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6,180백만원 (YoY 적자확대)

별도 기준
매출액 589,090백만원(YoY △9.5%),
영업이익 5,087백만원(YoY △57.1%),
당기순이익 253백만원(YoY △98.8%)

* 매출 비중은 TR부문 85.7%, 호텔&레져부문 16.3%

* 중국 따이공을 상대로 한 역마진 영업 중단, 수익성 추구

할인율의 감소(-1.5%p QoQ) 덕분에,
TR부문 영업이익율은 2024년 4분기 6% 적자에서 2025년 1분기 BEP 회복

* 2025년 1분기 한국의 관광수입은 2019년 1분기 49.6억 달러 대비 23.8% 감소한 37.8억 달러

1인당 평균 소비액 역시 2019년(1290달러) 대비 24.4% 줄어든 976달러

외국인 대상 면세점 매출은 2019년 1분기 40.9억달러에서 2025년 1분기 15.9억달러로 급감

* 호텔&레져 부문의 2024년 매출액은 2023년 대비 5.2% 증가하였으며, 2019년 대비로는 25.8% 증가

2024년 영업이익은 645억원으로써 2019년의 288억원 대비 2배 이상 증가

* 2019년 호텔신라 전체 매출액 중 호텔&레져 부문의 비중은 9.7%에 불과하였으나, 2025년 1분기에는 16.3%로 증가

* 3분기에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적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할 예정

국내외 공항창구에 대한 지나치게 높은 임대료 역시 재조정될 가능성

중국 기업, 대형 크루즈 관광단, K뷰티 기반 의료뷰티 체험단 등 다양한 목적의 외국인 단체들이 한국을 찾게 되면서 수요가 개선되고,
임대료 및 인력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역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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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306514g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쿠콘 #데이터 #페이먼트 #API #마이데이터 #대출비교 #지역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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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콘의 2025년도 1분기 실적

매출액 17,305백만원(YoY 1.7%↑),
영업이익 4,388백만원(YoY 28.1%↑),
당기순이익 4,745백만원 (YoY 111.2%↑)

* 쿠콘은 금융 , 공공 , 의료 , 물류 , 통신 등 국내 500 여개 기관과 해외 44개국, 2000 여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사에게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태로 제공하는 B2B 데이터 플랫폼 기업

* 쿠콘의 2024년 매출액은 730억원으로써, 2019년 대비 5년 만에 77.1% 증가,

2024년 영업이익은 166억원으로써, 2019년 대비 5년 만에 165.9% 증가

마이데이터 사업 및 플랫폼 결제 등 관련사업이 성장함에 따라서 쿠콘의 수익성이 개선

* 25년 1분기 현재 전체 매출 중 데이터부문의 매출 비중은 45.6%, 페이먼트부문의 매출 비중은 54.4%

* 데이터사업은 2019년까지만 해도 연간 137억원 규모의 매출을 발생시키며, 전체 매출 중 33.3%의 비중

2024년에는 연간 386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며 5년간 181%의 성장율, 전체 매출의 52.9%를 차지하는 핵심사업으로 성장

* 페이먼트 사업은 2019년 연간 매출액이 275억원 규모였으나, 2024년에는 연간 344억원 규모로 25.2% 증가

쿠콘의 페이먼트 사업은 2020년 당시, 1년 만에 22.1%의 성장율을 기록

코나아이를 비롯한 지역화폐 사업자들이 고객들의 계좌로부터 지역화폐를 충전할 수 있게끔 하는 API를 제공

2020년 당시 전국적으로 지역화폐의 발행량이 늘어나면서, 쿠콘은 급격한 페이먼트 솔루션 매출 증가의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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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 한국 수출에서 원화의 결제 비율은 2.7%,
한국 수입에서 원화의 결제 비율은 6.3%

2024년 전체 스테이블코인 중 달러의 비중은 99%

* 2024년 상반기 기준, 업비트의 일일 평균 거래량은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약 20억 달러,
국내 4대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의 거래량을 합산하면 코인베이스를 상회하는 규모에 도달하는 상황

* 한국은 반도체, 조선, 방산 등 첨단제조업국가로서 무역 흑자 축적 & 세련된 K-컨텐츠를 제공하며 글로벌 문화적 영향력을 강화 중

가상자산 시장을 넘어 실물결제 시장에서도 충분히 유효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수요를 창출 가능

*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되면, 외국인들의 국내 상품 역직구 편의성 개선

각국의 관세장벽에도 불구하고 더 넓은 시장을 상대로 하여 직접 판매 가능

통제되지 않은 외환거래 자유화가 급격히 진행될 수도 있고, 외환 관련 불확실성과 변동성은 더욱 커질 것

* 최근 민주당 민병덕 의원이 발의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안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건을 자기자본금 5억원 이상을 보유한 국내 법인에 한해 발행할 수 있도록 완화

은행권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분과'를 신설하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 중

*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조건

1. 발행자 신뢰도
2. 다양한 활용처
3. 안정적인 실시간 거래 처리 역량

*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등 간편결제 플랫폼+은행+IP+결제프로세싱 사업자들의 다양한 합종연횡에 따른 컨소시엄 출현 예상

* 아마존/월마트 등 대형 유통사업자가 직접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은 각 유통사업자가 발행하는 선불상품권/포인트 시스템과 유사하게 활용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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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글로벌, 금과 디지털자산, SI>

* 아이티센글로벌의 2025년도 1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조6,366억원(YoY 79.7%↑),
영업이익 338억원(YoY 772.2%↑),
당기순이익 262억원 (YoY 1400.2%↑)

별도 기준
매출액 210억원(YoY 200.4%↑),
영업이익 22억원(YoY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19억원 (YoY 흑자전환)

2025년 1분기 기준으로 웹3 사업부문의 매출 비중은 86.2%, 이는 2023년 1분기의 67.8% 대비 18.46%나 상승한 것

* 2012년 비티씨정보통신, 2015년 굿센과 시큐센, 2016년 에스엔티씨, 2018년 콤텍시스템과 한국금거래소쓰리엠, 2020년 쌍용정보통신 등을 인수

* 최근 매출의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Web3 사업,
그 중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한국금거래소

2024년 한국금거래소의 매출 3조9200억원은 아이티센글로벌 매출(4조9610억원)의 약 80%

한국금거래소의 1분기 매출 대비 손익율은 2.1%에 불과

* 아이티센글로벌은 토큰증권(STO), 실물연계자산(RWA) 등 디지털 자산으로 사업을 확장

아이티센글로벌은 크레더, 센골드,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등 계열사 및 관계사를 통해 디지털자산 관련 비즈니스를 수직 계열화

한국금거래소와 연계하여 국내 유일 금 기반 디지털 자산 서비스 진행

부산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스마트양식장 STO

* 아이티센 그룹의 5개 상장사는 모두 IT 서비스 또는 시스템 구축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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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economy/11349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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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화폐발행독점권>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신용화폐 발행에 따른 이익 시뇨리지(화폐발행 차익)

화폐발행권을 독점한다는 것은 현대 국가 권력의 가장 강력한 근간,

국가는 이를 바탕으로
국방/ 복지/ 인프라 건설/ 공공의료/ 공공안전/ 대규모 개발 사업 등 제공

* 현대국가는 화폐 발행을 정부와 분리된 독립적인 중앙은행에서 수행

정부가 발행한 국채를 매수하는 형태로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

국채의 상환여력은 각 국가 정부가 국민으로부터 향후 징수할 세금수취권에 연동

각 국가의 GDP규모, 경제성장률, 국가 부채 비율, 재정 예산 대비 이자 지급 비용의 비율, 재정준칙의 준수 여부 등이 실질적인 화폐 발행의 제약조건으로 작동

* 한국은행법 제47조는 화폐발행권을 한국은행만이 가진다고 명시

* 정부의 재정정책과 중앙은행의 유동성정책은 상호 보완적으로 작동하며,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 관리의 절묘한 균형점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

국가는 개별 민간 주체의 현재 이익보다는, 국가 공동체의 중장기적 공익을 위한 판단을 해야하는 의무를 부담

* 현시점 전세계의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 파이팅이라는 절묘한 균형을 찾는 역할과 책임은 사실상 미국 정부에게 크게 의존

미국은 "달러"를 찍고, 세계는 미국채를 사들인다는 선순환

* 세계의 경찰 노릇을 하며 수없이 많은 전쟁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붇는 일이 반복,

2008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헬리콥터 머니를 뿌려 금융기관들의 부실을 흡수,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봉쇄를 극복하기 위하여 전국민에게 "달러"를 직접 제공

* 미국의 재정적자는 연간 약 2조달러(약 2801조원)로 국내총생산(GDP)의 6%를 넘고 있는데,
무디스는 이 비율이 2035년엔 거의 9%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무디스, S&P, 피치 모두 미국의 신용등급을 최고등급에서 하향

* 2000년 당시 전세계 외환보유고의 70%를 차지했던 "달러"의 비율은, 2023년 기준으로 53%로 하락

* 미국 정부는 "달러"패권의 외주화를 위한 용병기업으로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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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2050400490008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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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중국단체관광객 도래에 따른 카지노 실적 기대>

* 롯데관광개발의 2025년도 1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21,948백만원(YoY 14.8%↑),
영업이익 13,025백만원(YoY 48.2%↑),
당기순이익 -23,685백만원 (YoY 적자폭 38.4%감소)

별도 기준
매출액 59,600백만원(YoY 26.7%↑),
영업이익 -8,713백만원(YoY 적자폭 49.1%감소),
당기순이익 -42,169백만원(YoY 적자폭 28.3%감소)

* "롯데관광개발"은 1982년 롯데그룹에서 계열분리

* 제주드림타워의 호텔/카지노 운영수익이 핵심사업

제주드림타워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부담한 부채에 대한 이자비용이 과도

1분기 기준으로 부채율은 639.3%

* 카지노 기업의 실적은 드롭액과 홀드율이 결정

드롭액은 고객이 게임을 하기 위해 칩으로 교환한 금액

홀드율은 카지노가 고객과의 게임에서 이긴 비율
드롭액은 방문객의 증가에 비례하는 경향

일정 금액 이상을 지출하는 고객 VIP

Mass는 최초 방문하거나 관광 목적으로 일회성 활동을 하는 고객

Junket은 고액 VIP 고객을 유치하고 관리하는 중개업자 또는 프로그램

* 아시아 대표적인 카지노 도시인 마카오의 VIP 매출 비중 2016년 75%,
중국 정부의 반부패 정책과 규제 강화로 VIP 매출 비중 2024년 20~25%까지 하락

2024년 마카오 호텔 예약점유율은 89% 수준 포화상태

한국, 일본, 싱가폴 등의 주요 카지노들은 마카오를 떠난 VIP 카지노 고객들을 유치하고자 하는 경쟁이 치열

* 제주드림타워 카지노 방문객 수는 2024년 상반기 평균 월 2.8만명,
2025년 3월 5.1만명

* 제주도 입도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 관광객의 22% 정도가 카지노를 방문

국적 비율은 중국인 50%, 일본인 25%, 기타 25%

5월 기준 도내 외국인전용 카지노 8곳 누적 입장객 수가 약 31만명으로 전년 동기(24만7000명) 대비 25.5% 증가

* 롯데관광개발의 주가는 7월 4일 종가 기준 17,440원으로서, 2024년말 종가 7650원 대비 2배 이상 상승

주가가 상승함에 따라 전환사채(CB) 물량이 주식으로 전환

국민연금공단은 롯데관광개발(032350)의 지분율 지난 4월 22일 5.01%에서 6월 5일 7.05%로 2.04%포인트 증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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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이 돌아올까?>

* 다날의 2025년 1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56,668백만원(YoY Δ 17.5%),
영업이익 2,300백만원(YoY Δ 14.2%),
당기순이익 -2,526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별도 기준
매출액 49,310백만원(YoY Δ 11.1%),
영업이익 5,465백만원(YoY 2.2%↑),
당기순이익 -1,320백만원(YoY 적자전환)

*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율은 4.1%로서 2024년 1분기의 3.9%보다는 소폭 개선

* 2025년 1분기를 기준으로 전체 연결 매출의 87.2%는 온라인/핸드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머스 사업부문에서 창출

다날은 휴대폰 결제서비스 비중이 40%를 차지하는 핵심사업 역할,
휴대폰결제 시장 점유율 40% 수준의 1위 사업자 지위를 꾸준히 유지

* 다날은 2021년 높은 성장성(매출 성장율 YoY 24.5%↑)과 우수한 수익성(영업이익 160억원, 당기순이익 663억원)을 달성

당시 가상자산 기반 실생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코인(PCI)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페이코인(PCI)의 시세급등에 따라서 보유자산의 가치가 급등

2022년 금리 상승 및 테라/루나 사태에 따라서 전세계적인 가상자산 시장 붕괴가 발생하자,
페이코인(PCI) 결제서비스 차단

* 비록 페이코인(PCI) 사업이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는 없었지만,

덕분에 다날은 국내 지급결제 사업자 중에서 유일하게 가상자산 기반 결제서비스를 구축/운영해본 경험치를 확보

* 다날은 현재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실물 결제 서비스를 운영 중

다날은 국내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 로드맵을 발표하고, "Pitch", "PCIK", "KRWD", "KRWS", "PSC" 등 총 20개의 상표권을 등록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316075449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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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KCP, 온라인 PG 1위 인프라의 활용방안>

* NHN KCP의 2025년 1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81,071백만원(YoY 4.8%↑, QoQ △2.7%)
영업이익 10,907백만원(YoY △2.3%, QoQ △10.5%)
순이익 9,945백만원(YoY △20.8%, QoQ △24.3%)

별도기준
매출액 265,355백만원(YoY △0.8%, QoQ △4.2%)
영업이익 10,969백만원(YoY △6.9%, QoQ △10.5%)
순이익 9,994백만원(YoY △22.6%, QoQ △27.3%)

* NHN KCP의 2025년 1분기 국내 가맹점 거래액은 YoY 1.0% 감소
24년 하반기 발생한 티몬/위메프 사태 이후 관련 거래액 이탈

해외가맹점(ex. 애플, 넷플릭스, 아마존 등)의 거래액은 지속 성장세(YoY 1.7%↑)
전체 거래대금 내 비중 13.2%

* 전체 거래금액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NHN KCP의 매출은 YoY 4.8% 증가

2024년 10월 31일자로 연결 편입된 KOCES의 매출 추가
오프라인 사업부문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159.2% 증가

* 2024년 연말 단행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토스페이먼츠가 촉발한 PG수수료율 인하 경쟁
NHN KCP의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율은 3.9%로 하락

판매관리비는 KOCES 인건비의 연결 반영 및 연초 신사업 관련 인력 충원으로 YoY +26.7% 증가

* NHN KCP는 국내 온라인 PG업계 시장점유율 26.1%로서 1위 회사

NHN KCP는 일찌기 글로벌PG회사인 월드페이, 싸이버소스 등과의 전략적 협력관계 설정을 통해 해외 가맹점 영업
애플과 구글의 앱스토어, 넷플리스/디즈니플러스 등 OTT, 테슬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차이나커머스까지 고객사로 확보

* NHN KCP은 전 세계 174개국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월드페이(Worldpay)"의 국내 사업 파트너로서,
월드페이의 애플페이·삼성페이·구글페이 통합 인프라 중개자로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인 확립시 결제 생태계에서 수혜 기대

향후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안 정립시 NHN KCP 중개수수료이익 기대감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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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신용카드승인실적 분석>

승인금액 YoY 3.7% 증가한 313.0조원 (24년 2분기 301.7조원)
승인건수 YoY 1.7% 증가한 75.1억건 (24년 2분기 73.8억건)
건당평균승인금액 YoY 2.0% 증가한 41,686원 (24년 2분기 40,882원)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4.8(‘24.1Q) → 3.3(‘24.2Q) → 5.0(‘24.3Q) → 1.7(‘24.4Q) → 3.3(‘25.1Q) → 3.7(‘25.2Q)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6.2(‘24.1Q) → 4.3(‘24.2Q) → 3.5(‘24.3Q) → 3.6(‘24.4Q) → 1.2(‘25.1Q) → 1.7(‘25.2Q)

분기별 전체카드 평균승인금액 증가율(YoY%)
: △1.3(‘24.1Q) → △1.0(‘24.2Q) → 1.5(‘24.3Q) → △0.4(‘24.4Q) → 2.1(‘25.1Q) → 2.0(‘25.2Q)

분기별 법인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0.5(‘24.1Q) → 0.8(2Q) → 11.2(3Q) → 5.8(4Q) → 8.8(‘25.1Q) → 5.9(2Q)

․ 온라인쇼핑 거래액(통계청, 10억원) : (‘24.4-5월) 43,441 → (‘25.4-5월) 44,239 (1.8%↑)

․ 온라인쇼핑 中 음식료품(10억원) : (‘24.4-5월) 5,719 → (‘25.4-5월) 6,136 (7.3%↑)

· 온라인쇼핑 中 음식서비스(10억원) : (‘24.4-5월) 5,814 → (‘25.4-5월) 6,631 (14.1%↑)

· 온라인쇼핑 中 e쿠폰서비스(10억원) : (‘24.4-5월) 1,848 → (‘25.4-5월) 1,000 (△48.1%)

․ 백화점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4.4-5월) 6,883 → (‘25.4-5월) 6,736 (△2.1%)

․ 대형마트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4.4-5월) 5,898 → (‘25.4-5월) 5,780 (△2.0%)

․ 승용차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4.4-5월) 10,695 → (‘25.4-5월) 12,041 (12.6%↑)

․ 차량연료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4.4-5월) 9,942 → (‘25.4-5월) 9,660 (△2.8%)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4.2Q) 2,925.8 → (‘25.2Q) 3,017.5 (3.1%↑)

․ 국제선(만명) : (‘24.2Q) 2,117.1 → (‘25.2Q) 2,254.8 (6.5%↑)

․ 국내선(만명) : (‘24.2Q) 808.8 → (‘25.2Q) 762.7 (△5.7%)

- '25.2Q 관광소비 증가율(한국관광공사, YOY%) : (내국인) △3.0% (외국인) 7.5%↑

- 외래관광객(한국관광공사, 만명) : (‘24.4-5월) 288.1 → (‘25.4-5월) 333.7 (15.8%↑)

- 숙박업 생산지수(통계청) : (‘24.4-5월) 161.5 → (‘25.4-5월) 162.6 (0.7%↑)

- 음식점 및 주점업 생산지수(통계청) : (‘24.4-5월) 140.9 → (‘25.4-5월) 143.3 (1.7%↑)

- 여행사업 생산지수(통계청) : (‘24.4-5월) 456.1 → (‘25.4-5월) 397.7 (12.8%↓)

- 병원 생산지수(통계청) : (‘24.4-5월) 122.7 → (‘25.4-5월) 133.0 (8.4%↑)

- 영화관 관객수(KOBIS, 만명) : (‘24.2Q) 3,202 → (‘25.2Q) 2,168 (32.3%↓)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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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미용성형의료용역 부가가치세 환급 폐지>

*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미용·성형 관련 의료용역(ex. 미용목적 성형, 여드름치료, 모발이식 등)을 받는 경우, 그 전체 시술 비용의 10%에 해당하는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

2015년 신설된 이후 2017년 일몰(기한이 지나면 법률의 효력이 자동으로 사라지도록 하는 제도) 예정이었지만 다섯 차례 기한이 연장되어 2025년 12월 31일자로 일몰이 예정

* 코로나팬데믹이 종료되고 K-뷰티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2배 넘게 늘어난 덕분에, 2023년 296억 원이던 환급액은 2년 만에 3배 이상 급증하여 2025년 외국인 환급액은 약 920억 원에 이를 전망

* 지난해 방한 외국인 중 해외 발급 카드로 국내서 의료업종을 이용한 환자는 모두 91만9천104명,
외국인 환자 1인당 의료관광 평균 지출액은 약 641만원,
의료업종 이용액은 1조4천52억원으로, 1인당 152만9천원가량 사용

보호자/지인 등과 함께 쓴 의료관광 지출액은 7조5039억 원 규모,
국내 생산에는 13조8569억 원, 부가가치로는 6조2078억 원이 창출

취업자 8만4551명, 임금근로자 5만6371명에 해당하는 일자리 창출 효과

* 국적별로 가장 많이 한국을 찾은 환자는 일본인(44만1천여명)으로, 이들 중 94%가 여성, 74%가 20~30대

일본 다음으로는 중국(26만여명), 미국(10만1천여명), 대만(8만3천명), 태국(3만8천명) 순서

* 2024년 한국 병원에서 의료용역을 받은 외국인 환자 중 미용 목적 환자(피부과 + 성형외과) 환자가 68.0%(피부과 56.6%, 성형외과11.4%), 지역적으로는 미용성형 병의원이 밀집해 있는 강남 등 서울의 비중 85.4%

* 중국 정부는 하이난성을 의료관광 특구의 전진기지로 활용하며 글로벌 유치 전략을 본격화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today.co.kr/news/view/2493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