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 Telegram – Telegram
프로토스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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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 Metaverse Curator:


https://news.1rj.ru/str/Protoss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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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프 나름 꿀통이 있습니다.

바로 Upbit <-> FTX 따리인데요.

3.5% 정도 나는 종목이 몇몇 있습니다. erc20 이라 수수료가 부담될 수도 있지만, ftx 에서는 하루 1번은 무료고,

FTT 스테이킹 양에 따라서 추가로 무료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들은 선물로도 있기 때문에 헷징을 하고 김프만 먹으면 안전하게 수익이 가능합니다.

아마 이 현상은 대부분의 김프 사이트들이 FTX 를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제가 개발한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업비트 <-> FTX 간의 김프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heddari.com

참고로 현재 ftx 는 불안정한 상태라 추후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Move to Earn에 이어 Ride to Earn이 온다 !

평소 자전거 많이 타시는 분들은 참고!!

https://platum.kr/archives/187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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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제로, 인터체인의 새로운 강자?

https://www.decenter.kr/NewsView/2679OUPHG9/GZ05
양자 컴퓨터 기술은 비트코인마저 뚫을 수 있다는데, 사실이야?

근데 양자 컴퓨터는 엄청 오래 걸린다며? 몇 십년동안 개발한다는 얘기만 있고, 별 다른 소식이 없던데?

그래도 만약 실제로 도입되면 그때 비트코인은 어떻게 되는거야??


등등이 평소 궁금하셨던 분들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748
진짜 전문가와 가짜 전문가

가짜 전문가가 너무 많다. 이곳저곳에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많은데 진짜 전문가인지 모르겠다. OO분야의 전문가입니다. XX업계에서 오래 몸 담으신 분입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진짜 전문가를 만난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나눌수록, 들을수록 이상하다. 강연은 1시간째 이어지는데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들어본 이야기고, 어디선가 읽은 이야기 같다. 이 사람이 이 분야의 전문가라던데, TV에도 나오고 책도 많이 썼던데... 왠지 스멀스멀 의심이 피어오른다.

특정 분야에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진짜 전문가인지, 아니면 언론과 미디어에서 만들어낸 가짜 전문가인지 구별해야 한다.


가짜 전문가의 문제점

1.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역시 뛰어나시네요'와 같이 절반은 공치사인 남의 말을 듣고 자신의 권위와 명성이 올라간다고 생각
2. 자신의 행동과 발언에 문제가 있는지 판단하기 힘들다.
3. 자신을 주위 모두가 추켜올려주고 인정해 주니 점점 더 확신에 찬 발언을 한다.
4. 자신의 권위를 내세워 타인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기 할 말만 하기 시작한다.
5. 알맹이가 없는 글을 기고하며 자신의 지식을 뽐낸다. 물론 좋은 강연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전파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진짜 전문가의 특성 다섯 가지

1.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한다.
2.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뚜렷하다.
3. 자기 자신이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 집중한다.
4.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는다.
5. 진짜 전문가는 정직하다

출처
토스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필자는 작년인 2021년 말부터 주변 지인으로부터 너무 개발자들만 만나지 말고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보라는 피드백을 받고, 다른 회사의 C-level 또는 HR 담당자나 VC에서 투자 심사역으로 종사하시는 분 같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며 서로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게 몇 번의 커피챗을 거치며 서로를 알아가다가 가끔씩은 그 회사에 놀러가서 개발자분들도 직접 만나보고 그 회사가 겪고 있는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 솔루션을 제안하기도 하고, 비즈니스에 대해 더 궁금증이 든다면 Co-founder 분들을 만나뵙고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쓰고나니 뭔가 소개팅 같다)

이 과정 속에서 굉장히 많은 질문들을 받기도 했지만, 기술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필자가 제일 많이 들었던 질문이자 가장 처음에 듣는 질문은 보통 이 질문이었다.

"토스는 어떻게 그렇게 일해요?"


IT업계에서 토스는 꽤나 양면적인 이미지를 가진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 중 좋은 이미지는 굉장히 일을 잘 하고 빠르게 하는 팀이라는 것, 그리고 안 좋은 이미지는 일이 많은 원양어선이라는 것이다.

물론 필자같은 직원 입장에서야 당연히 일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고 내 개인 생활도 중요하니 저 두 가지 팩터들을 가지고 저울질을 하겠지만, 아무래도 회사를 경영하거나 투자를 해놓은 입장에서는 첫 번째 팩터인 “일을 빠르게 잘 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저 질문은 사실 “어떻게 그렇게 일을 빠르게 잘 할 수 있냐”라는 의미인 것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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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출산 시대에 대비하라"

1. 지방 부동산은 전부 망할 것이다.

2. 서울 안에서도 부동산 시장의 변화가 중요하다.

3. 자동화 산업의 미래는 밝다.

4. 어린이용 산업이라고 해도 절대 사양산업으로 무시하면 안 된다.

결론: 2017년 이후 한국 사회의 키워드를 단 하나로 설명하라면 "무출산"이며, 개인의 차원에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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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출산 한국"을 생각하면, 기업 뿐 아니라 개인 투자자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야 합니다.

블록체인/암호화폐는 born to be global (태생부터 글로벌 프로젝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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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England

"암호화폐 폭락을 이겨낸 생존자는 다음 시대의 아마존/이베이가 될 것이다"

출처
Jack Dorsey는 웹 5.0에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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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웹5는 또 뭐야?라고 비웃었던 나 자신을 반성한다. 웹2가 아닌 웹3, 웹5와 같은 새로운 인터넷과 웹 시대를 만들어 보겠다는 누군가의 목표와 의지를 비웃은 것은, 웹3를 지지하는 나 자신을 비웃은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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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웹5 용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웹2와는 다른 웹 시대를 열어 보겠다는 움직임이다. 진정한 데이터의 소유, 권력의 분산, 새로운 서비스와 부의 창출이 될 수 있는 웹이 필요하다. 누군가 '웹8'이라는 이름으로 무언가를 만들더라도 그것이 진짜 웹2와 다르게 동작하고 새로운 가치를 가져온다면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구나 웹3 혹은, 웹5, 웹8으로 부를만한 있는. 진짜 다른 무엇인가가 탄생하는 웹 세상은 올 수 있을까?



https://brunch.co.kr/@sirhc1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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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는 단순히 새로운 버전의 인터넷 혹은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닙니다. 웹 3는 금융 시스템을 재구성하고 크리에이터의 경제적 주도권을 향상하며, 기존 웹 생태계의 계층 구조를 재고하게 만들어 궁극적으로는 기회와 힘을 재분배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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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라는 단어에 대해 자주 들어보셨을텐데,

이것이 대체 뭔지, 어디서 튀어나온 단어인지, 나에게 무슨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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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rotocol vs. Applicaton 이해하기1

3줄 요약

1. 웹 2.0 & 웹 3.0 차이 중 하나는 누가 가치(value)를 선점하느냐 입니다.

2. 웹 2.0에서는 tcp/ip, wifi 등의 프로토콜이 (거의) 무료로 사용되었고, 그 위에서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앱들이 거의 모든 가치를 가져갔습니다.

3. 웹 3.0은 이것을 바꿀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든 dApp (Decentralized app; 탈중앙 앱)은 ETH, Solana 등의 프로토콜 위에서 구동되어야 하는 만큼, 앞으로 프로토콜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Fat Protocol Theory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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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col vs. Applicaton 이해하기2

3줄 요약

1. 최근 이러한 Fat Protocol Theory가 정확하지 않다는 반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2.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2.1. 더욱 많은 프로토콜 등장에 따른 단일 프로토콜 중요성 감소 (솔라나, 이더리움, EOS 등등 자체 메인넷 증가)
2.2. 이러한 프로토콜 간의 경쟁은 수수료 감소로 이어져 value capture에도 악영향
2.3. (영지식, 옵티미즘 등의) layer 2 기술로 인해 프로토콜 수요 감소 등

3. 투자자 입장에서 이러한 value capture가 매우 중요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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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크립토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넥서스 하우스는 블록체인 및 웹3 혁명을 대비하여, 함께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입니다.

- 저는 2017년 암호화폐를 처음 접했습니다.

- 당시에는 이게 무슨 의미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 주변 뛰어난 분들과의 인연을 계기로 블록체인/암호화폐의 중요성을 조금씩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다만 이 과정에서 저는 “심각한 정보 격차”를 느꼈습니다.

- 2017년 광풍을 시작으로 업비트 거래대금이 코스피 거래대금을 넘을 정도로 암호화폐는 개인 투자자에게 중요해졌지만

- 제도 부족/언어 장벽/빠른 변화 등을 이유로 시장의 정보 격차가 심합니다.

- 이러한 정보 격차가 스캠 등에 악용되어 소중한 자산을 잃고 괴로워하는 이야기를 보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 그래서 2020년 테라뉴스, 2021년 갈라뉴스 등으로 활동했습니다.

- 개인의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꽤 훌륭했습니다.

- 20년 테라 루나, 21년 갈라, 22년 상반기 스테픈이 모두 메타를 휩쓸며, 수익률 1위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 5월 테라 루나는 붕괴하였고, 이번에는 다를 줄 알았던 스테픈 역시 고점 대비 -97%하락했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하락 전 다양한 경고가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공유하지는 못했습니다.

- 다수의 분위가와 반대되는 의견을 공유하는 어려움, 내가 틀렸으면 어떡하나 걱정, 스스로도 긴가민가했던 의아함 등등 때문입니다.

- 하지만 하락장에서 가까운 커뮤니티 분들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 이번에는 프로젝트의 다양한 의견을 균형있게 소개하고 암호화폐 스터디 내용을 함께 공유하면 더 좋겠다 생각합니다.

- 이게 넥서스 하우스의 목표입니다.

- 저 역시 모르는 것이 많아 열심히 공부하는 입장이지만, 함께 스터디하고 토론함으로써

- 모두의 성장에 도움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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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카오프렌즈가 '춘식이관찰일지' 라는 프로모션용 모바일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2. 월요일마다 우울해지는 라이언을 관찰하러 떠나는 컨셉입니다.

3.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봤던 아바타 기반의 "메타버스" 중에서 최고인 것 같습니다

https://www.choonsikdiary.com/
@GoldmanSachs 가 청산 위기에 빠진 @CelsiusXDeFi 자산을 (헐값에) 매입하기 위해 $2B (약 2.6조)를 모집 중이라는 기사입니다.

근래 @3arrowscap와 셀시우스 등의 연쇄 청산으로 암호화폐 하락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손바뀜이 일어나면 추세도 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골드만삭스
"셀시우스 자산 매입 위해 20억달러 투자 유치 계획"

하락장에 헐값에 나온 인프라를 기존 금융권에서 줍줍하는 건 좋은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공교롭게도 줍줍하는 기관은 미국 국적 단체뿐인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과거, 암호화폐가 좋지 않은 투자처라고 말했던 골드만삭스가 청산 위험에 놓인 셀시우스의 자산을 할인된 가격으로 매입하기 위해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스 기사: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2/06/24/goldman-sachs-raising-funds-to-buy-celsius-assets-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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