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 Telegram – Telegram
프로토스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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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 Metaverse Curator:


https://news.1rj.ru/str/Protoss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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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England

"암호화폐 폭락을 이겨낸 생존자는 다음 시대의 아마존/이베이가 될 것이다"

출처
Jack Dorsey는 웹 5.0에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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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웹5는 또 뭐야?라고 비웃었던 나 자신을 반성한다. 웹2가 아닌 웹3, 웹5와 같은 새로운 인터넷과 웹 시대를 만들어 보겠다는 누군가의 목표와 의지를 비웃은 것은, 웹3를 지지하는 나 자신을 비웃은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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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웹5 용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웹2와는 다른 웹 시대를 열어 보겠다는 움직임이다. 진정한 데이터의 소유, 권력의 분산, 새로운 서비스와 부의 창출이 될 수 있는 웹이 필요하다. 누군가 '웹8'이라는 이름으로 무언가를 만들더라도 그것이 진짜 웹2와 다르게 동작하고 새로운 가치를 가져온다면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구나 웹3 혹은, 웹5, 웹8으로 부를만한 있는. 진짜 다른 무엇인가가 탄생하는 웹 세상은 올 수 있을까?



https://brunch.co.kr/@sirhc1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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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는 단순히 새로운 버전의 인터넷 혹은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닙니다. 웹 3는 금융 시스템을 재구성하고 크리에이터의 경제적 주도권을 향상하며, 기존 웹 생태계의 계층 구조를 재고하게 만들어 궁극적으로는 기회와 힘을 재분배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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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라는 단어에 대해 자주 들어보셨을텐데,

이것이 대체 뭔지, 어디서 튀어나온 단어인지, 나에게 무슨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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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rotocol vs. Applicaton 이해하기1

3줄 요약

1. 웹 2.0 & 웹 3.0 차이 중 하나는 누가 가치(value)를 선점하느냐 입니다.

2. 웹 2.0에서는 tcp/ip, wifi 등의 프로토콜이 (거의) 무료로 사용되었고, 그 위에서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앱들이 거의 모든 가치를 가져갔습니다.

3. 웹 3.0은 이것을 바꿀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든 dApp (Decentralized app; 탈중앙 앱)은 ETH, Solana 등의 프로토콜 위에서 구동되어야 하는 만큼, 앞으로 프로토콜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Fat Protocol Theory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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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col vs. Applicaton 이해하기2

3줄 요약

1. 최근 이러한 Fat Protocol Theory가 정확하지 않다는 반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2.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2.1. 더욱 많은 프로토콜 등장에 따른 단일 프로토콜 중요성 감소 (솔라나, 이더리움, EOS 등등 자체 메인넷 증가)
2.2. 이러한 프로토콜 간의 경쟁은 수수료 감소로 이어져 value capture에도 악영향
2.3. (영지식, 옵티미즘 등의) layer 2 기술로 인해 프로토콜 수요 감소 등

3. 투자자 입장에서 이러한 value capture가 매우 중요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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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크립토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넥서스 하우스는 블록체인 및 웹3 혁명을 대비하여, 함께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입니다.

- 저는 2017년 암호화폐를 처음 접했습니다.

- 당시에는 이게 무슨 의미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 주변 뛰어난 분들과의 인연을 계기로 블록체인/암호화폐의 중요성을 조금씩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다만 이 과정에서 저는 “심각한 정보 격차”를 느꼈습니다.

- 2017년 광풍을 시작으로 업비트 거래대금이 코스피 거래대금을 넘을 정도로 암호화폐는 개인 투자자에게 중요해졌지만

- 제도 부족/언어 장벽/빠른 변화 등을 이유로 시장의 정보 격차가 심합니다.

- 이러한 정보 격차가 스캠 등에 악용되어 소중한 자산을 잃고 괴로워하는 이야기를 보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 그래서 2020년 테라뉴스, 2021년 갈라뉴스 등으로 활동했습니다.

- 개인의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꽤 훌륭했습니다.

- 20년 테라 루나, 21년 갈라, 22년 상반기 스테픈이 모두 메타를 휩쓸며, 수익률 1위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 5월 테라 루나는 붕괴하였고, 이번에는 다를 줄 알았던 스테픈 역시 고점 대비 -97%하락했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하락 전 다양한 경고가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공유하지는 못했습니다.

- 다수의 분위가와 반대되는 의견을 공유하는 어려움, 내가 틀렸으면 어떡하나 걱정, 스스로도 긴가민가했던 의아함 등등 때문입니다.

- 하지만 하락장에서 가까운 커뮤니티 분들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 이번에는 프로젝트의 다양한 의견을 균형있게 소개하고 암호화폐 스터디 내용을 함께 공유하면 더 좋겠다 생각합니다.

- 이게 넥서스 하우스의 목표입니다.

- 저 역시 모르는 것이 많아 열심히 공부하는 입장이지만, 함께 스터디하고 토론함으로써

- 모두의 성장에 도움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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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카오프렌즈가 '춘식이관찰일지' 라는 프로모션용 모바일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2. 월요일마다 우울해지는 라이언을 관찰하러 떠나는 컨셉입니다.

3.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봤던 아바타 기반의 "메타버스" 중에서 최고인 것 같습니다

https://www.choonsikdiary.com/
@GoldmanSachs 가 청산 위기에 빠진 @CelsiusXDeFi 자산을 (헐값에) 매입하기 위해 $2B (약 2.6조)를 모집 중이라는 기사입니다.

근래 @3arrowscap와 셀시우스 등의 연쇄 청산으로 암호화폐 하락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손바뀜이 일어나면 추세도 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골드만삭스
"셀시우스 자산 매입 위해 20억달러 투자 유치 계획"

하락장에 헐값에 나온 인프라를 기존 금융권에서 줍줍하는 건 좋은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공교롭게도 줍줍하는 기관은 미국 국적 단체뿐인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과거, 암호화폐가 좋지 않은 투자처라고 말했던 골드만삭스가 청산 위험에 놓인 셀시우스의 자산을 할인된 가격으로 매입하기 위해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스 기사: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2/06/24/goldman-sachs-raising-funds-to-buy-celsius-assets-sources/

코100장 채널 l 블로그 l 트위터 l GM l Medium
Web3 투자 Thesis

향후 5년간 Web3 투자 기회에 대한 생각

- Web3 기반의 큰 흐름은 이제 ‘가능성’이 아니라 ‘언제일까'의 이슈가 되었을 뿐
- 겨울이 왔다고 하지만 지난 경험을 돌이켜 보면 그 시기가 오히려 가장 중요한 테크 기업이 탄생한 기회
- 투자자 시각에서는 오히려 지금이 가장 좋은 ‘투자 기회'


Web3의 전개과정

1. 상위의 서비스/애플리케이션보다도 하위의 인프라 (소위, Protocol)에서 더 큰 value accural이 일어 나고 있고, 그래서 L1, L2을 포함한 Protocol 플레이가 큰 value를 만들어 낼 것 (다만 최근 Fat Protocol Thesis에 대한 반론 등장)

2. 각 플레이어가 token 발행을 통한 liquidity를 확보. 이를 통한 long-term play 가능. 즉, 플레이어가 자금 부담 없이 liquidity를 활용하여 생태계를 직접 만들어 가는 플레이가 가능

3. Web3 서비스는 기본이 글로벌 서비스이기 때문에, ‘다른 시장에서 검증된 모델의 국내 버전'을 찾기 보다는 태생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지향하는 플레이어에 더 주목


주요 투자 thesis

1. L1/L2
Ethereum 이후 지속적인 L1 scalability 경쟁
Modular blockchain, 혹은 Ethereum maximalist

2. Bridges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특화된 L1, L2를 연결하는 Bridges, IBC 기술 중요성도 지속적으로 증가

3. NFT, 게임, 메타버스, 소셜 (De-So)
NFT: 커뮤니티 소속감, 아이덴티티, 입장권, 온라인 자산, 오프라인 체인의 온체인화 등
게임, 메타버스: 게임이 Web3의 mass adoption을 위한 가장 중요한 catalyst 역할을 할 것 명확해짐

4. DeFi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복합 금융 상품의 digital asset 화, 복합 실물 자산의 digital asset 화 등이 지속적으로 등장

5. dApp, 그리고 dApp discovery
앞으로 L1/L2 기반으로 수십만, 수백만 종류의 dApp이 수없이 만들어질 것
사용자들이 수십만, 수백만의 dApp을 찾고 이용하는 출발점이 필요할 것
그렇기에 dApp Store, 혹은 (Yahoo 같은) 디렉토리 서비스나 (Google 같은) 검색 서비스 형태 예상

6. DAO
새로운 서비스라기 보다는 지난 100년간 사회에서 보편화된 조직 구성과 운영 원칙 자체에 변화를 주는 새로운 조직 패러다임
DAO 자체가 투자 대상이 되기 보다는, 새로운 조직 구성.운영 방식에 따라 새롭게 등장할 모델 (서비스, 비즈니스, 수익 등)에 대한 실험장

7. Wallet
아직은 digital asset과 NFT를 보유하는 말 그대로 ‘지갑 역할’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일반 사용자의 Web3 on-boarding 접점으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소가 될 것

8. 인프라
인프라, 툴들은, 특히 Web1.0, Web3와 같은 새로운 기술 흐름의 초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실제로 초기에 가장 많은 주목을 받게 마련
그 이후에도 (AWS와 같이) 꾸준하게 충분히 큰 규모의 비즈니스로서 성장 예상
하지만, 기술 흐름의 아주 초기가 지나고 나면, 이러한 툴, 인프라가 VC 투자 대상으로서의 merit가 아주 크다고 보지는 않아보임
1. 최근 스테픈은 신발 인플이션을 막기 위해 합성 업데이트를 진행

2. 5개 동급 신발을 합성하면 신발 레벨 업

3. 낮은 확률로 2단계 점프 (커먼 - 레어, 언커먼 - 에픽)

4. 2단계 점프된 신발에게 렐름 3 ape 운동화 에어드랍한다고 함.

5. 7월 1일 렐름 오픈 24시간 전까지 유효

6. 2단계 점프 신발당 1개씩

7. 구매/판매는 해당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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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테픈 일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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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Altos Ventures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Foxes and Hedgehogs (여우와 고슴도치) 라는 글인데요. 원문은 링크에 연결합니다. 원문과 함께 의역으로 번역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볼 때마다 느낌이 다른 글들이 있습니다. 글은 같은 이야기를 하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의 생각이 성숙해 질수록 이해도가 높아지는 글들인데요. 이 글은 시간이 지날 때 마다 항상 새롭게 읽히는 글 들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https://bzcf.substack.com/p/6-foxes-and-hedgehogs-altos-venture
커뮤니티 매니저, 미래에 가장 각광받는 직업이 될 것

1. 커뮤니티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이 아님

2. 디지털 이전의 아날로그 세상에도 커뮤니티는 있었고, 디지털 시대가 도래한 이후로도 여러 형태의 커뮤니티가 존재함

3. 그렇기에 "커뮤니티가 뜨고 있다"는 얘기는 새로운 개념의 커뮤니티보다는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방식의 변화로 이해해야 함

4. 다시 말해, 앞으로 디지털을 중심으로 만들어질 커뮤니티의 형태는 과거와는 다를 것

5.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참여로 인해 만들어진 가치가 좀 더 공정하게 배분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

6. 그리고 그 중심에는 ‘커뮤니티 매니저’가 있음

7. 커뮤니티 매니저는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커뮤니티의 가치를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며,

8. 그렇게 커뮤니티 매니저는 커뮤니티가 원활하게 굴러가는 플라이휠의 중심에 서 있게 될 것.

9. 그래서인지 요즘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싶은 회사들은 너도나도 커뮤니티 매니저를 구하고 있는데

10. 연봉 2억 원이 넘는 커뮤니티 매니저도 나오고 있는 상황

11. 제품의 시대에는 프로덕트를 책임지는 프로덕트 매니저나 PO가 비즈니스의 중심에 서있었다면,

12. 서비스의 중심이 제품(Product, 프로덕트)에서 커뮤니티 (Community)로 바뀌면서 다가오는 시대에는 네트워크의 가치를 높이는 커뮤니티 매니저가 비즈니스의 중심에 서 있을 것

13. 어쩌면 그 가치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커뮤니티 매니저라는 이름 자체가 바뀔수도

출처: 썸원의 Summary &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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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하나 소개합니다:

일전에 주목받은 myria 미션인데, 홈페이지에 가입 후 미션을 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네요.

회원가입부터 해서, 디스코드 글 쓰기 (매일) 하면 조금씩 적립을 해주는데 나중에 유용하게 쓸 수 있을지도..?

미션 완료 후 받는 포인트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모르지만,

가볍게 폐지 줍는 마음으로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당 관심있는 분 참고

Myria 미션하기
"메타버스 개척하면 화성 갈 필요 없어"


인터넷의 발전을 돌아보면

웹 1.0 시대는 (컴퓨터 기반) web의 시대였고,

웹 2.0 시대는 (모바일 기반) app의 시대였음.

그리고 다가오는 웹 3.0은 (VR 기반의) metaverse의 시대가 될 것

이때의 메타버스는 단순한 게임의 확장팩 개념이 아님.

메타버스는 web과 app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하기 때문에

과거 web과 app이 그랬듯 metaverse 역시

“연결 connection”의 관점에서 이해해야만 함

실제로 지난 web의 역사는 곧 연결 connection의 역사였음.

웹 1.0 시대는 오프라인 공간의 공간들을 연결하였음.

이를 통해 집, 회사, pc방 등등의 현실의 고정 공간들이

인터넷 웹에서 하나의 네트워크를 형성함.

웹 2.0 시대에는 모바일을 통해 개인들이 네트워크에 연결됨.

이제 개인 사용자들은 고정 공간을 탈피하여,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모바일을 통해

기존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게 됨.

즉, 과거보다 연결성이 더욱 강화된 것.

공간과 개인이 연결되었으니, 이제 더이상의 연결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더욱 중요한 연결이 남아있음.

그것은 바로 오감을 통한 연결.

이전까지의 웹 공간은 연결이 텍스트에서 멈췄기 때문에 불완전했음.

즉 인터넷 공간이 키보드(web)나 모바일(app)의 손가락 타이핑에 제한되었음을 뜻함.

이렇듯 아직 기존의 웹 공간의 많은 것이 부족하고 불완전함.

시각/청각 등 개선의 여지가 많으며,

더욱 많은 것들을 VR 기술 등을 활용하여 더 잘 연결할 수 있음.

그렇기에 앞으로 웹 3.0 메타버스는 이러한 오감을 활용하여

사람들을 더 잘 연결하는 쪽이 주도권을 가져갈 것

이러한 이유로 현재의 메타버스 테마를 단순한 게임으로 취급하는 것은 중대한 판단 착오.

메타버스를 확장하면 서부 개척, 화성 탐사 등의 식민지 점령의 필요성이 줄어듦

대한민국은 제한된 리소스를 활용하여 앞으로의 100년 후 미래를 준비하려면 메타버스라는 신대륙을 개척해야 함

카카오 남궁훈 대표님 자료 참고

#메타버스 #웹3 #web3 #화성탐사 #신대륙개척
Q. 이렇게 힘든 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조언해 주신다면요.
일단은 빚을 좀 줄이고 나쁜 기업, 나쁜 펀드와 헤어지세요. 그리고 분산투자를 해야 합니다. 중요한 건 무조건 시장을 떠나선 안돼요. 이렇게 힘든 시기는 늘 10년에 한 번 정도는 찾아 옵니다. 늘 그랬어요.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는 근로소득이 거의 없어질 수 있어요. 지금도 법정 공휴일과 연월차 등을 합하면 주 3.5일이면 먹고 살 수 있게 됐어요. 기업도 생산성 전쟁이 일어날 거예요. 인건비가 오르면 다 기계로 바뀌겠죠.

미래에 근로시간이 줄어들고 근로소득이 줄어들 때 우리를 지켜줄 수 있는 건 자본소득이에요. 자본소득의 기초는 주식이고 펀드에요. 이걸 잘 활용하려면 지금 같은 공포의 순간이 미래에 어떤 축제로 다가올 것인가 경험해 봐야 해요. 그러니 지금 절대 시장을 떠나선 안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8/0004766734?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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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 좋아 잠시 휴식하고 왔습니다. 에너지 충전한 만큼 좋은 정보 공유드리겠습니다 💪
하워드 막스 회장
“지금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최악의 선택은 가진 주식을 모두 팔고 시장을 떠나는 겁니다. 너무 비싸게 사서 너무 싸게 파는, 실패한 투자의 전형을 밟아선 안 됩니다.”


미래에셋 강방천 회장
Q. 이렇게 힘든 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조언해 주신다면요.
일단은 빚을 좀 줄이고 나쁜 기업, 나쁜 펀드와 헤어지세요. 그리고 분산투자를 해야 합니다. 중요한 건 무조건 시장을 떠나선 안돼요. 이렇게 힘든 시기는 늘 10년에 한 번 정도는 찾아 옵니다. 늘 그랬어요.

꾸준히 시장에 있는 것과, 잠시 발을 뺀 것 사이에 매우 큰 차이가 있다. 계속 판에 있는게 중요하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7/04/GXI7DL7UUBGLPN7WB4627KW5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