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 업데이트: "날개 단 엔비디아" - 12월 9일
■ 트럼프 대통령,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 H200의 대중국 수출을 허용한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강력한 국가 안보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엔비디아가 중국 및 다른 국가의 승인된 고객에게 H200 제품을 출하하는 것을 허용했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판매액의 25%는 미국에 지불될 것이라 밝히며 미국의 일자리 지원 및 제조업 강화를 기대한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상무부가 세부 사항을 마무리 중이며 이와 같은 방식의 접근은 AMD, 인텔, 다른 위대한 미국기업들에도 적용될 것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다만 엔비디아의 최첨단 AI칩인 블랙웰과 곧 출시 예정인 루빈은 이번 합의에 포함되지 않았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으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달래기 위해 120억달러 규모의 농민 지원 패키지를 도입할 것이라 밝힘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중국 측에 EU를 상대로 내고 있는 무역흑자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
* 마크롱 대통령, 중국이 반응하지 않으면 유럽 측은 앞으로 몇 달 안에 중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 등 강력한 조처를 할 수밖에 없다고 밝힘
* 레제코, 2024년 EU의 대중 무역적자는 3천억 유로(약 510조원)라 밝힘
■ 파이낸셜타임스, 미·중 무역전쟁 이후 중국이 고율 관세를 피해 동남아시아 국가로의 수출을 급격하게 확대하고 있다 보도
* 올해 1~9월 중국의 동남아 6대 경제권(인도네시아·싱가포르·태국·필리핀·베트남·말레이시아)에 대한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한 4,070억달러(약 599조원)를 기록
(자료 원본 ☞ https://buly.kr/2fepSPg)
■ 트럼프 대통령,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 H200의 대중국 수출을 허용한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강력한 국가 안보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엔비디아가 중국 및 다른 국가의 승인된 고객에게 H200 제품을 출하하는 것을 허용했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판매액의 25%는 미국에 지불될 것이라 밝히며 미국의 일자리 지원 및 제조업 강화를 기대한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상무부가 세부 사항을 마무리 중이며 이와 같은 방식의 접근은 AMD, 인텔, 다른 위대한 미국기업들에도 적용될 것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다만 엔비디아의 최첨단 AI칩인 블랙웰과 곧 출시 예정인 루빈은 이번 합의에 포함되지 않았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으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달래기 위해 120억달러 규모의 농민 지원 패키지를 도입할 것이라 밝힘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중국 측에 EU를 상대로 내고 있는 무역흑자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
* 마크롱 대통령, 중국이 반응하지 않으면 유럽 측은 앞으로 몇 달 안에 중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 등 강력한 조처를 할 수밖에 없다고 밝힘
* 레제코, 2024년 EU의 대중 무역적자는 3천억 유로(약 510조원)라 밝힘
■ 파이낸셜타임스, 미·중 무역전쟁 이후 중국이 고율 관세를 피해 동남아시아 국가로의 수출을 급격하게 확대하고 있다 보도
* 올해 1~9월 중국의 동남아 6대 경제권(인도네시아·싱가포르·태국·필리핀·베트남·말레이시아)에 대한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한 4,070억달러(약 599조원)를 기록
(자료 원본 ☞ https://buly.kr/2fepS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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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최대 리스크는 트럼프가 아닌 일본 🇯🇵
"미국만 보면 좋으나, 글로벌 자금흐름 측면에선 일본이 복병"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news.1rj.ru/str/purequant/11679
"미국만 보면 좋으나, 글로벌 자금흐름 측면에선 일본이 복병"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news.1rj.ru/str/purequant/1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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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살벌한 차트 한장 🚨🙀
상단 차트는 "BoJ의 금리인상"과 "글로벌 리세션"간의 관계를 도표화한 차트입니다.
과거 자료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BoJ의 금리인상은 그 이후 몇년에 걸쳐 추세적 엔의 강세 현상을 만들어 왔으며 (i.e. 즉각적이지만 단발성 효과를 내는 외환보유고 직접 개입과 대조적),
환 민감도는 "잃어버린 30년"이 시작된 90년부터 더 강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e. 저금리를 통한 "공짜" 글로벌 캐리 트레이드…
상단 차트는 "BoJ의 금리인상"과 "글로벌 리세션"간의 관계를 도표화한 차트입니다.
과거 자료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BoJ의 금리인상은 그 이후 몇년에 걸쳐 추세적 엔의 강세 현상을 만들어 왔으며 (i.e. 즉각적이지만 단발성 효과를 내는 외환보유고 직접 개입과 대조적),
환 민감도는 "잃어버린 30년"이 시작된 90년부터 더 강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e. 저금리를 통한 "공짜" 글로벌 캐리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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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치고 일본에 투자해" CUZ JAPAN IS BACK!
(패기 멋있어!! 👏👏😍)
👉 일본의 내년 21조엔 부양책 또한 시장금리 상방 요인
👉👉 일본도 통화는 긴축, 재정은 확장...문뜩 단명했던 영국 Truss 총리가 생각나...🫣🤣
(패기 멋있어!! 👏👏😍)
👉 일본의 내년 21조엔 부양책 또한 시장금리 상방 요인
👉👉 일본도 통화는 긴축, 재정은 확장...문뜩 단명했던 영국 Truss 총리가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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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12/10
"연말 실적 추정치, 이상무!"
4Q25분기 3번째 업데이트 (12.10 ~ 12.24)
■ RESULTS:
* SURPRISE 예상
롯데관광개발, LG이노텍 등 총 6종목
* SHOCK 예상
롯데케미칼, 크래프톤 등 총 8종목
■ COMMENTS:
- 반도체 BIG2 실적 현황
* 4Q25 OP 삼성전자 19조원(-), SK하이닉스 16조원(+)
* FY26 NP 삼성전자 88조원(+), SK하이닉스 70조원(-)
- 그 외 시장 전반적인 신규 리포트 발간 빙하기 속 IT는 LONG 지속 이어가는 반면, 산업재, 소재 및 게임 등은 SHORT 양상
* 특히, LG이노텍과 롯데관광개발 등은 최근 애널리스트 간 일관된 전망 속 추정치 고점을 연일 경신 중
(원본 링크 → https://buly.kr/1n52gNO)
"연말 실적 추정치, 이상무!"
4Q25분기 3번째 업데이트 (12.10 ~ 12.24)
■ RESULTS:
* SURPRISE 예상
롯데관광개발, LG이노텍 등 총 6종목
* SHOCK 예상
롯데케미칼, 크래프톤 등 총 8종목
■ COMMENTS:
- 반도체 BIG2 실적 현황
* 4Q25 OP 삼성전자 19조원(-), SK하이닉스 16조원(+)
* FY26 NP 삼성전자 88조원(+), SK하이닉스 70조원(-)
- 그 외 시장 전반적인 신규 리포트 발간 빙하기 속 IT는 LONG 지속 이어가는 반면, 산업재, 소재 및 게임 등은 SHORT 양상
* 특히, LG이노텍과 롯데관광개발 등은 최근 애널리스트 간 일관된 전망 속 추정치 고점을 연일 경신 중
(원본 링크 → https://buly.kr/1n52g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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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미국 경제 성적표는 A+++++++++++++++++++++++++++++++++++++++++++++++++++++++++++"
(질문이 잘못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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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농가 달래기" - 12월 10일
■ 블룸버그통신, 트럼프 대통령이 인도산 쌀과 캐나다산 비료에 새로운 관세 부과를 시사했다 보도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받는 수천억 달러 규모의 관세 수입 중 일부를 떼어내 미국 농부들에게 120억달러 규모의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겠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인도산 쌀이 미국에 덤핑 수출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조치하겠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비료의 상당 부분이 캐나다에서 들어오기에 필요하다면 매우 강력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멕시코가 미국 농민에 필요한 물을 공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물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으면 5%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 밝힘
■ 리창 중국 총리, 관세의 상호파괴적 결과가 갈수록 분명해지고 있다 언급
* 리창 중국 총리, 올해 초부터 관세 위협이 글로벌 경제에 닥쳐오고 있다면서 무역 장벽 때문에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 개혁에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 연방대법원의 관세에 대한 부정적인 판결은 미국의 국가 안보에 대한 역사상 최대 위협이 될 것이라며 대법원을 재차 압박
(자료 원본 ☞ https://buly.kr/DlKZcER)
■ 블룸버그통신, 트럼프 대통령이 인도산 쌀과 캐나다산 비료에 새로운 관세 부과를 시사했다 보도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받는 수천억 달러 규모의 관세 수입 중 일부를 떼어내 미국 농부들에게 120억달러 규모의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겠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인도산 쌀이 미국에 덤핑 수출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조치하겠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비료의 상당 부분이 캐나다에서 들어오기에 필요하다면 매우 강력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멕시코가 미국 농민에 필요한 물을 공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물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으면 5%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 밝힘
■ 리창 중국 총리, 관세의 상호파괴적 결과가 갈수록 분명해지고 있다 언급
* 리창 중국 총리, 올해 초부터 관세 위협이 글로벌 경제에 닥쳐오고 있다면서 무역 장벽 때문에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 개혁에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 연방대법원의 관세에 대한 부정적인 판결은 미국의 국가 안보에 대한 역사상 최대 위협이 될 것이라며 대법원을 재차 압박
(자료 원본 ☞ https://buly.kr/DlKZ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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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시각 시장에서 점치는 FED의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90%로, 7시간 후 미국의 정책금리는 이제 3.75%가 됩니다.
이는 이번 연간전망 자료에서 CPI 추정 모델을 통해 계산한 내년 Best Scenario의 3.8%를 이미 하회하는 수치입니다 (i.e. 위험자산들이 불 뿜을 단계).
오늘 새벽 FOMC회의에서 기대해 볼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결과는 그간 해온대로 "매파적 25bp 금리인하" 입니다. 뜬금포 비둘기파적 언급은 시장에 불필요한 우려를 야기합니다.
최근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내년 시간은 트럼프 편에 서 있습니다. 🔥🔥🔥
이는 이번 연간전망 자료에서 CPI 추정 모델을 통해 계산한 내년 Best Scenario의 3.8%를 이미 하회하는 수치입니다 (i.e. 위험자산들이 불 뿜을 단계).
오늘 새벽 FOMC회의에서 기대해 볼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결과는 그간 해온대로 "매파적 25bp 금리인하" 입니다. 뜬금포 비둘기파적 언급은 시장에 불필요한 우려를 야기합니다.
최근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내년 시간은 트럼프 편에 서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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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관세만 없었다면..." - 12월 11일
■ 연준, 12월 기준금리 25bp 인하
* 파월 연준의장, 추후 금리 인상 위험을 일축하며 관세 영향을 배제한 인플레이션은 목표에 가까운 2% 초반일 것이라 밝힘
* 파월 연준의장,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실질 효과는 일회성이라는게 합리적인 시나리오라고 밝힘
* 파월 연준의장, 전체적으로 내년 1분기 전후가 관세발 인플레이션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언급
* 파월 연준의장, 추가로 새로운 관세발표가 없다면 약 9개월 정도의 시차를 두고 내년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이 내려가는 흐름이 나타난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연준의 금리 인하는 상당히 작은 수준이며 최소 두 배는 컸어야한다고 비판
■ 파이낸셜타임스, 중국 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국 수출을 허용한다고 밝힌 H200에 대해 사용을 규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보도
■ 스위스 경제부, 39%에서 15%로 인하된 미국의 관세가 양측의 협상이 타결된 지난 달 14일부터 소급 적용될 것이라 밝힘
■ 태국, 관세 협상 중단을 무기로 캄보디아와의 분쟁에 개입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방식에 반발
* 푸앙껫깨우 태국 외교부 장관, 관세를 이용해 태국이 공동 선언과 대화 과정으로 복귀하도록 압박해서는 안 된다며 태국과 캄보디아의 문제는 무역 협상 문제와 분리해야 한다고 언급
■ 멕시코 하원, 중국과 한국 등 FTA 미체결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을 인상해 부과하는 내용의 법안 통과
* 관세 인상 법안이 하원을 통과함으로써 상원 심의와 표결 후 대통령 서명을 거치면 정식 발효될 예정
(자료 원본 ☞ https://tinyurl.com/4dtaffs6)
■ 연준, 12월 기준금리 25bp 인하
* 파월 연준의장, 추후 금리 인상 위험을 일축하며 관세 영향을 배제한 인플레이션은 목표에 가까운 2% 초반일 것이라 밝힘
* 파월 연준의장,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실질 효과는 일회성이라는게 합리적인 시나리오라고 밝힘
* 파월 연준의장, 전체적으로 내년 1분기 전후가 관세발 인플레이션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언급
* 파월 연준의장, 추가로 새로운 관세발표가 없다면 약 9개월 정도의 시차를 두고 내년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이 내려가는 흐름이 나타난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연준의 금리 인하는 상당히 작은 수준이며 최소 두 배는 컸어야한다고 비판
■ 파이낸셜타임스, 중국 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국 수출을 허용한다고 밝힌 H200에 대해 사용을 규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보도
■ 스위스 경제부, 39%에서 15%로 인하된 미국의 관세가 양측의 협상이 타결된 지난 달 14일부터 소급 적용될 것이라 밝힘
■ 태국, 관세 협상 중단을 무기로 캄보디아와의 분쟁에 개입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방식에 반발
* 푸앙껫깨우 태국 외교부 장관, 관세를 이용해 태국이 공동 선언과 대화 과정으로 복귀하도록 압박해서는 안 된다며 태국과 캄보디아의 문제는 무역 협상 문제와 분리해야 한다고 언급
■ 멕시코 하원, 중국과 한국 등 FTA 미체결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을 인상해 부과하는 내용의 법안 통과
* 관세 인상 법안이 하원을 통과함으로써 상원 심의와 표결 후 대통령 서명을 거치면 정식 발효될 예정
(자료 원본 ☞ https://tinyurl.com/4dtaff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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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ill 매입 = QE 5?
12월 FOMC에서 FED는 이번달 12일부터 매달 $400억 규모의 T-bill 매입을 시사했습니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이것이 "스텔스 QE" 또는 "미니 QE" 아니냐?라는 질문이 많으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이미 연간전망(아래 링크)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9월 FOMC회의에서 QT는 유지한채 25BP 금리인하를 단행했을 때부터 FED의 지급준비금은 위험레벨로 간주되는 10%로 급락했습니다.
어제 FOMC 회의에서 이러한 단기채 매입 코멘트는 지급준비금 확보를 위한 작업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전통 QE에서는 장기채를 건드리지, 단기채를 건드리진 않습니다. 물론 이 작업을 통해 시중 유동성은 늘어나겠지만,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채가 아닌만큼 그 효과 역시 광범위하진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를 감안시 전일 파월의 언급은 여전히 "매파적 인하"였습니다. 확대해석 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변한건 없었습니다.💡
https://news.1rj.ru/str/purequant/12751
12월 FOMC에서 FED는 이번달 12일부터 매달 $400억 규모의 T-bill 매입을 시사했습니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이것이 "스텔스 QE" 또는 "미니 QE" 아니냐?라는 질문이 많으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이미 연간전망(아래 링크)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9월 FOMC회의에서 QT는 유지한채 25BP 금리인하를 단행했을 때부터 FED의 지급준비금은 위험레벨로 간주되는 10%로 급락했습니다.
어제 FOMC 회의에서 이러한 단기채 매입 코멘트는 지급준비금 확보를 위한 작업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전통 QE에서는 장기채를 건드리지, 단기채를 건드리진 않습니다. 물론 이 작업을 통해 시중 유동성은 늘어나겠지만,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채가 아닌만큼 그 효과 역시 광범위하진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를 감안시 전일 파월의 언급은 여전히 "매파적 인하"였습니다. 확대해석 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변한건 없었습니다.💡
https://news.1rj.ru/str/purequant/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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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내년 미국 유동성은 개선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
늦장 부렸린 거에 대한 댓가 ㅉㅉㅉ 🤣
늦장 부렸린 거에 대한 댓가 ㅉ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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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미국 따라하는 멕시코" - 12월 12일
■ 멕시코 상원, FTA 미체결 국가들에게 자체 지정한 전략 품목에 대한 수입 관세를 최대 50%까지 인상하는 일반수출입세법(LIGIE)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밝힘
* 일반수출입세법(LIGIE) 개정안은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서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전망
* 지난 9월 멕시코 정부는 17개 전략 분야에서 자동차 부품, 철강 및 알루미늄, 플라스틱, 가전, 섬유 등 1,463개 품목에 대해 관세를 높이는 방안을 발표
■ 그리어 USTR 대표, 상호관세가 대법원 최종심에서 무효로 판결될 경우에도 다른 법적 권한을 활용해 연간 약 2,000억 달러(약 294조 원)에 달하는 관세 수입을 재창출할 수 있다 밝힘
* 그리어 대표,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 및 부품 등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는 이번 소송 대상 아니라 유지된다 재확인
■ 파월 연준의장,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선 언급 거부
* 파월 의장, 현재 법원에 계류 중인 사안에 대해 논평하지 않겠다며 연준이 관여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힘
■ 모디 인도 총리, 미국과의 관계 진전을 검토하고 지역과 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며 양국은 세계 평화와 안정·번영을 위해 계속해서 협력해 나갈 것이라 밝힘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시두 캐나다 통상장관에게 철강 저율할당관세(TRQ) 강화 조치에 대한 대한민국의 우려 입장을 전달했다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6XnW7ht)
■ 멕시코 상원, FTA 미체결 국가들에게 자체 지정한 전략 품목에 대한 수입 관세를 최대 50%까지 인상하는 일반수출입세법(LIGIE)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밝힘
* 일반수출입세법(LIGIE) 개정안은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서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전망
* 지난 9월 멕시코 정부는 17개 전략 분야에서 자동차 부품, 철강 및 알루미늄, 플라스틱, 가전, 섬유 등 1,463개 품목에 대해 관세를 높이는 방안을 발표
■ 그리어 USTR 대표, 상호관세가 대법원 최종심에서 무효로 판결될 경우에도 다른 법적 권한을 활용해 연간 약 2,000억 달러(약 294조 원)에 달하는 관세 수입을 재창출할 수 있다 밝힘
* 그리어 대표,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 및 부품 등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는 이번 소송 대상 아니라 유지된다 재확인
■ 파월 연준의장,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선 언급 거부
* 파월 의장, 현재 법원에 계류 중인 사안에 대해 논평하지 않겠다며 연준이 관여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힘
■ 모디 인도 총리, 미국과의 관계 진전을 검토하고 지역과 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며 양국은 세계 평화와 안정·번영을 위해 계속해서 협력해 나갈 것이라 밝힘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시두 캐나다 통상장관에게 철강 저율할당관세(TRQ) 강화 조치에 대한 대한민국의 우려 입장을 전달했다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6XnW7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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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Broadcom Earnings_DAOL퀀트 김경훈.pdf
3.9 MB
# 4Q25 브로드컴 실적
▪︎ 오라클과 다른 호실적+가이던스 속에서도 시간외 급락?
▪︎ AI 불신 or 엔비디아 키 맞추기??
👉 탑다운+바텀업 이상무라면 단순 차익실현 조정 👨⚕🧑⚕
▪︎ 오라클과 다른 호실적+가이던스 속에서도 시간외 급락?
▪︎ AI 불신 or 엔비디아 키 맞추기??
👉 탑다운+바텀업 이상무라면 단순 차익실현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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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D의장 후보, 고민할 게 있나?
▪︎ 케빈 해셋
• 가장 유력, 초강력 비둘기파
•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트럼프와 정책적으로 매우 밀착
• 금리 인하에 매우 적극적
• “금리를 내릴 여지가 충분하다”, “큰 폭의 인하도 가능” 발언
• 성장, 고용을 물가보다 우선시하는 경향
•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가장 큼
• 시장에서는 가장 빠르고 공격적인 완화 전환으로 인식
▪︎ 케빈 워시
• 유력 경쟁자, 중도 비둘기파
• 전 연준 이사, 정통 중앙은행 출신
• 과거에는 매파 이미지 → 최근 완화적 톤으로 변화
• 금리 인하 자체에는 찬성하되,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 신뢰도 관리도 중시
•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등 월가 지지
• “해셋보다 덜 정치적, 더 신뢰 가능한 비둘기파”로 평가
👉 트럼프 입장에선 두번째 케빈은 스탠스가 왔다갔다하는 게 파월의 전철을 밟게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저도 영어 이름이 케빈인데, 어떻게 안되겠습니꽈? 😜🤣
▪︎ 케빈 해셋
• 가장 유력, 초강력 비둘기파
•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트럼프와 정책적으로 매우 밀착
• 금리 인하에 매우 적극적
• “금리를 내릴 여지가 충분하다”, “큰 폭의 인하도 가능” 발언
• 성장, 고용을 물가보다 우선시하는 경향
•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가장 큼
• 시장에서는 가장 빠르고 공격적인 완화 전환으로 인식
▪︎ 케빈 워시
• 유력 경쟁자, 중도 비둘기파
• 전 연준 이사, 정통 중앙은행 출신
• 과거에는 매파 이미지 → 최근 완화적 톤으로 변화
• 금리 인하 자체에는 찬성하되,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 신뢰도 관리도 중시
•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등 월가 지지
• “해셋보다 덜 정치적, 더 신뢰 가능한 비둘기파”로 평가
👉 트럼프 입장에선 두번째 케빈은 스탠스가 왔다갔다하는 게 파월의 전철을 밟게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저도 영어 이름이 케빈인데, 어떻게 안되겠습니꽈? 😜🤣
❤13😁5
# Bloomberg: “2026년 기술주 말고, 전통산업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 (ChatGPT 요약)
■ 2026년을 향한 시장 주도주 변화 전망
• 월가 주요 전략가들은 2026년을 앞두고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온 대형 기술주에 대한 비중을 축소하고, 보다 전통적인 산업 섹터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정점에 근접했을 수 있다는 인식에 기반한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됨.
■ 기술주 리더십에 대한 회의적 시각
• 대형 기술주들은 최근 약 3년간 누적 300% 내외의 급등세를 기록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확대됨.
• 특히 AI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지적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규모 AI 투자가 실제로 지속 가능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따라 기술주가 과거와 같은 초과수익을 다시 제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확산 중임.
■ 전통 산업 및 非기술 섹터로의 로테이션
• 주요 기관투자가들과 전략가들은 헬스케어, 산업재, 에너지, 금융, 중소형주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섹터에 대한 투자 비중 확대를 권고하고 있음.
•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중소형주 지수, 동일가중 지수가 초대형 기술주 중심 지수 대비 상대적 초과성과를 보이며
자금 흐름의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시사함.
■ 주요 투자은행 및 전략가들의 공통된 견해
• Bank of America, Morgan Stanley, Piper Sandler, Strategas 등 주요 기관들은 기술주가 구조적으로 붕괴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2026년에는 시장 대비 상대적 성과가 둔화될 가능성을 경고함.
• 반면, 밸류에이션이 낮고 경기 회복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전통적 경기민감 섹터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특히 ‘매그니피센트 7’ 중심의 집중 투자에서 벗어나 보다 폭넓은 분산 투자 전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 거시 환경 및 시장 구조 변화와의 연관성
• 일부 보고서는 AI 관련 주식에 대한 선제적 위험 관리 및 익스포저 조정이 2026년 투자 전략의 핵심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함.
• 동시에, S&P500 지수 자체에 대해서는 7,600~8,100선까지의 상승 여력을 전망하는 의견도 존재하나, 지수 상승의 동력이 기술주 단독이 아닌, 다수 섹터로 분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 시사점
• 본 기사에서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기술주 일극 체제의 종료 가능성”과 “시장 리더십의 다변화”로 요약 가능함.
• 2026년을 향한 글로벌 주식시장은 과거와 달리 전통 산업, 가치주, 경기민감주가 동시에 시장을 견인하는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3/wall-street-skips-tech-and-goes-old-school-for-growth-in-2026
■ 2026년을 향한 시장 주도주 변화 전망
• 월가 주요 전략가들은 2026년을 앞두고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온 대형 기술주에 대한 비중을 축소하고, 보다 전통적인 산업 섹터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정점에 근접했을 수 있다는 인식에 기반한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됨.
■ 기술주 리더십에 대한 회의적 시각
• 대형 기술주들은 최근 약 3년간 누적 300% 내외의 급등세를 기록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확대됨.
• 특히 AI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지적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규모 AI 투자가 실제로 지속 가능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따라 기술주가 과거와 같은 초과수익을 다시 제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확산 중임.
■ 전통 산업 및 非기술 섹터로의 로테이션
• 주요 기관투자가들과 전략가들은 헬스케어, 산업재, 에너지, 금융, 중소형주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섹터에 대한 투자 비중 확대를 권고하고 있음.
•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중소형주 지수, 동일가중 지수가 초대형 기술주 중심 지수 대비 상대적 초과성과를 보이며
자금 흐름의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시사함.
■ 주요 투자은행 및 전략가들의 공통된 견해
• Bank of America, Morgan Stanley, Piper Sandler, Strategas 등 주요 기관들은 기술주가 구조적으로 붕괴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2026년에는 시장 대비 상대적 성과가 둔화될 가능성을 경고함.
• 반면, 밸류에이션이 낮고 경기 회복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전통적 경기민감 섹터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특히 ‘매그니피센트 7’ 중심의 집중 투자에서 벗어나 보다 폭넓은 분산 투자 전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 거시 환경 및 시장 구조 변화와의 연관성
• 일부 보고서는 AI 관련 주식에 대한 선제적 위험 관리 및 익스포저 조정이 2026년 투자 전략의 핵심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함.
• 동시에, S&P500 지수 자체에 대해서는 7,600~8,100선까지의 상승 여력을 전망하는 의견도 존재하나, 지수 상승의 동력이 기술주 단독이 아닌, 다수 섹터로 분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 시사점
• 본 기사에서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기술주 일극 체제의 종료 가능성”과 “시장 리더십의 다변화”로 요약 가능함.
• 2026년을 향한 글로벌 주식시장은 과거와 달리 전통 산업, 가치주, 경기민감주가 동시에 시장을 견인하는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3/wall-street-skips-tech-and-goes-old-school-for-growth-in-2026
Bloomberg.com
Wall Street Skips Tech and Goes Old School for Growth in 2026
One theme is becoming prevalent as the new year approaches: The technology giants that have been shouldering this bull market will no longer be running the show.
❤9👏1😁1
└ 제 2026년 연간전망과는 정반대의 시나리오를 얘기하는 기사네요.
챗지피티가 번역을 잘했지만,
그래서 여기서 얘기하는 Non-tech 업종에서 기대해 볼 수 있는 성장이란게 뭔지?
성장 얘기 없이 결론은 Tech 빼고 다 간다는 얘기?? 단지 Tech 많이 올라서??? 🤣😅😝
최근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내년 미국의 금융환경은 Tech에 올해 보다 더 좋은 금융환경이 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상반기 IT+건강관리, 하반기 IT+경기민감).
(연간전망 참조 👉 https://news.1rj.ru/str/purequant/12717)
챗지피티가 번역을 잘했지만,
그래서 여기서 얘기하는 Non-tech 업종에서 기대해 볼 수 있는 성장이란게 뭔지?
성장 얘기 없이 결론은 Tech 빼고 다 간다는 얘기?? 단지 Tech 많이 올라서??? 🤣😅😝
최근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내년 미국의 금융환경은 Tech에 올해 보다 더 좋은 금융환경이 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상반기 IT+건강관리, 하반기 IT+경기민감).
(연간전망 참조 👉 https://news.1rj.ru/str/purequant/12717)
❤6💯2😁1
# 관세 업데이트: "검은 반도체" - 12월 15일
■ 대한민국 해양수상부, 지난달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상호관세 관련 팩트시트에 수산물 중 유일하게 조미김이 무관세 품목으로 기재됐다 밝힘
* 올해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에도 지난 달까지 대미 김 수출액은 2억2천800만달러(약 3천400억원)로 작년 동기 대비 15.9% 상승
* 한국 김의 인기가 높은 미국에서 15%를 부과하던 관세가 0%로 되면서 김 수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
■ EU, 중국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쉬인과 알리바바를 통해 유입되는 저가 소포 상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
* 맥그래스 EU 민주주의·정의·법치담당 집행위원, 중국에서 유럽의 소비자 가정에 직접 배송하는 위험 제품이 급증하고 있다며 단속 강화 방침 언급
■ 로이터통신, 세계 최대 철강 생산국인 중국이 내년부터 철강 수출 전반에 대한 허가제(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한다 밝힘
*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산 철강의 과잉 공급과 저가 덤핑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수출 관리 강화를 통해 국제 무역 마찰을 완화하려는 조치
■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고성능 AI 칩 H200의 대중 수출을 허용하자, 민주당은 물론 집권 공화당 내에서도 미국의 전략적 이익을 훼손한다는 비판 제기
(자료 원본 ☞ https://buly.kr/9XMPt7l)
■ 대한민국 해양수상부, 지난달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상호관세 관련 팩트시트에 수산물 중 유일하게 조미김이 무관세 품목으로 기재됐다 밝힘
* 올해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에도 지난 달까지 대미 김 수출액은 2억2천800만달러(약 3천400억원)로 작년 동기 대비 15.9% 상승
* 한국 김의 인기가 높은 미국에서 15%를 부과하던 관세가 0%로 되면서 김 수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
■ EU, 중국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쉬인과 알리바바를 통해 유입되는 저가 소포 상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
* 맥그래스 EU 민주주의·정의·법치담당 집행위원, 중국에서 유럽의 소비자 가정에 직접 배송하는 위험 제품이 급증하고 있다며 단속 강화 방침 언급
■ 로이터통신, 세계 최대 철강 생산국인 중국이 내년부터 철강 수출 전반에 대한 허가제(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한다 밝힘
*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산 철강의 과잉 공급과 저가 덤핑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수출 관리 강화를 통해 국제 무역 마찰을 완화하려는 조치
■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고성능 AI 칩 H200의 대중 수출을 허용하자, 민주당은 물론 집권 공화당 내에서도 미국의 전략적 이익을 훼손한다는 비판 제기
(자료 원본 ☞ https://buly.kr/9XMPt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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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경기침체도 제조업 부활도 없었다" - 12월 16일
■ 월스트리트저널, 관세 정책이 미국 경제에 미친 여파를 여러 각도로 진단한 결과 실제 경제 붕괴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경제 부활도 없었다 보도
■ 미국의 관세 인상 여파로 중국이 미국 대신 제3국으로 수출 전선을 강화해 제3국에서 한국과 중국 간 수출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
*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대중 수입관세 인상으로 중국의 대미 수출은 1~10월 전년 대비 17.7% 감소했지만, 베트남·인도 등 제3국으로의 수출이 늘며 글로벌 점유율은 약 15%를 유지
* 중국의 대미 수출 비중도 트럼프 1기인 2019년에는 전년 대비 2.5%p 줄었지만, 글로벌 수출시장 점유율은 0.3%p 상승
■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부장관, 생산망 내 국산 부품 비중을 15%까지 높여서 멕시코를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만드는 게 정부 목표라면서 멕시코에서 판매하려면 멕시코에서 생산하라는 게 기본 기조라고 강조
* 셰인바움 정부, 멕시코 의회 의결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일반수출입세법(LIGIE) 개정안을 시행할 예정
* 에브라르드 경제부장관, 무역협정을 맺지 않은 제3국으로부터 멕시코 산업을 보호해야한다 재차 언급
■ 중국 정부, 내년부터 자국 철강 수출에 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해 중국산 철강 유입에 대한 글로벌 각국의 반발을 완화할 방침
* 중국 상무부, 내년 1월부터 약 300개 철강 품목을 수출 허가 관리 대상으로 포함한다 발표
(자료 원본 ☞ https://buly.kr/8TrsMii)
■ 월스트리트저널, 관세 정책이 미국 경제에 미친 여파를 여러 각도로 진단한 결과 실제 경제 붕괴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경제 부활도 없었다 보도
■ 미국의 관세 인상 여파로 중국이 미국 대신 제3국으로 수출 전선을 강화해 제3국에서 한국과 중국 간 수출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
*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대중 수입관세 인상으로 중국의 대미 수출은 1~10월 전년 대비 17.7% 감소했지만, 베트남·인도 등 제3국으로의 수출이 늘며 글로벌 점유율은 약 15%를 유지
* 중국의 대미 수출 비중도 트럼프 1기인 2019년에는 전년 대비 2.5%p 줄었지만, 글로벌 수출시장 점유율은 0.3%p 상승
■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부장관, 생산망 내 국산 부품 비중을 15%까지 높여서 멕시코를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만드는 게 정부 목표라면서 멕시코에서 판매하려면 멕시코에서 생산하라는 게 기본 기조라고 강조
* 셰인바움 정부, 멕시코 의회 의결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일반수출입세법(LIGIE) 개정안을 시행할 예정
* 에브라르드 경제부장관, 무역협정을 맺지 않은 제3국으로부터 멕시코 산업을 보호해야한다 재차 언급
■ 중국 정부, 내년부터 자국 철강 수출에 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해 중국산 철강 유입에 대한 글로벌 각국의 반발을 완화할 방침
* 중국 상무부, 내년 1월부터 약 300개 철강 품목을 수출 허가 관리 대상으로 포함한다 발표
(자료 원본 ☞ https://buly.kr/8TrsM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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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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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위 인터뷰 여파가 폴리마켓 심리에 영향.
허나 헤싯의 해당 발언이 오히려 두마리 토끼를 잡은게 아닌가 십습니다. 트럼프 편이지만, 시장 안정시키기.
= 진정한 정치인 🤣😜
허나 헤싯의 해당 발언이 오히려 두마리 토끼를 잡은게 아닌가 십습니다. 트럼프 편이지만, 시장 안정시키기.
= 진정한 정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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