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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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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9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4,624.30p (+6.06p, +0.02%)
- S&P500: 4,453.53p (+3.21p, +0.07%)
- NASDAQ: 13,710.24p (+1.91p, +0.01%)
- 러셀2000: 1,834.30p (-12.73p, -0.69%)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3.25 (+0.13, +0.21%)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8 (-0.05, -0.13%)
- Eurex kospi 200: 343.00p (+0.05p, +0.01%)
- NDF 환율(1개월물): 1,321.89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492.47 (+16.07, +0.4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089 (-0.233, -0.22%)
- 유로/달러: 1.0691 (+0.0034, +0.32%)
- 달러/엔: 147.62 (-0.23, -0.16%)
- 파운드/달러: 1.2386 (+0.0003, +0.0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5.0517% (+1.9bp)
- 5년물: 4.4455% (-1.8bp)
- 10년물: 4.3006% (-3.2bp)
- 30년물: 4.3811% (-3.6bp)
- 10Y-2Y: -75.11bp (5.10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1*14 1/4 (-0*01 1/4, -0.04%)
- 5YR T-Notes: 105*29 (-0*00 1/2, -0.01%)
- 10YR T-Notes: 109*16 1/2 (+0*02 , +0.06%)
- US T-Bonds: 118*25 (+0*11 , +0.29%)
- Ultra US T-Bonds: 125*12 (+0*17 , +0.4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1.48 (+1.60, +1.76%)
- 브렌트유: 94.43 (+0.72, +0.77%)
- 금: 1,953.40 (+9.30, +0.48%)
- 은: 23.50 (+0.14, +0.62%)
- 아연(LME, 3M): 2,542.00 (+21.50, +0.85%)
- 구리: 377.90 (-2.10, -0.55%)
- 옥수수: 471.50 (-4.75, -1.00%)
- 밀: 591.25 (-15.50, -2.57%)
- 대두: 1,316.75 (-24.75, -1.85%)

*동 자료는 2023년 9월 1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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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9월 19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FOMC 앞두고 애플과 테슬라 영향 속 보합권 등락

미 증시는 FOMC라는 중요한 이벤트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 특히 테슬라(-3.32%)는 추가 가격 인하 등을 이유로 기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반면, 애플(+1.69%)은 우려와 달리 아이폰 15 사전 예약 판매 호조로 상승하는 등 개별 종목 등락도 영향. 결국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국제유가 상승과 4분기 소비 감소, 높은 금리로 인한 기업들의 실적 영향에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다우 +0.02%, 나스닥 +0.01%, S&P500 +0.07%, 러셀2000 -0.69%)

변화 요인: ①기업이익 이슈에 주목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919054829893_3533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애플 상승 Vs. 테슬라 하락

테슬라(-3.32%)는 골드만삭스가 추가 가격 인하와 마진 감소로 기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포드(-2.14%)와 GM(-1.80%)은 전미 자동차노조(UAW)와의 협상을 재개한 데 이어 지난 금요일 스텔란티스의 21% 임금인상을 UAW가 거부한 점도 부담. 니콜라(+33.61%)는 GM과 델에서 근무했던 Mary Chan을 최고 운영책임자로 임명하자 급등. 모더나(-9.12%)는 창업자의 주식 일부 매각과 화이자(-1.26%)의 올해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24%를 기록할거라는 전망에 하락.

마이크론(+0.89%)은 도이체방크가 반도체 업황 다운 사이클이 끝나고 가격이 강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발표하자 상승. 엔비디아(+0.15%), AMD(+0.87%), 인텔(+0.29%) 등 반도체 업종도 강세. 다만, 연초 이후 강세폭이 컸던 점을 감안 전체적인 상승은 제한. ARM 홀딩스(-4.53%)는 번스타인이 AI 승자로 인정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언급하자 이틀 연속 하락.

애플(+1.69%)은 웨드부시가 아이폰 15 선주문이 아이폰 14때보다 10~12% 증가했다는 분석을 제기하자 상승. 애널로그 디바이시스(+0.89%), 스카이웍(+0.30%), 코보(+0.98%) 등 애플 부품주도 동반 상승. 국제유가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2022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자 엑슨모빌(+0.81%), 발레로 에너지(+1.81%) 등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임. 다만, 최근 상승에 따른 일부 매물 출회로 상승은 제한. 인페이즈에너지(-2.61%)는 씨티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퍼스트솔라(-3.63%), 솔라엣지(-2.90%) 등도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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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반도체기업 등락률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1.46%, 마이크론 +0.89%, 엔비디아 +0.1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일간 차트 : 어제 -3% 급락 후 오늘 +0.46% 반등.

미약한 반등이지만 갭하락 후 양봉을 세운점은 다행.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서기 위해서는 일단 3400 포인트를 반드시 지지해야하고 하향하는 2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 해주는 모습이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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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느 : 지금과 같이 인디 브랜드 화장품의 약진이 지속된다면, ODM 기업들 또한 수혜를 볼 수밖에 없다.

그 중에서도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초기 주문 수량이 작더라도 대응 가능한 ODM 기업이라는 것이다.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는 사업 특성상 영세 기업인 경우가 많다.

최소 주문 수량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으나 본느의 경우 자체 생산을 하고 있지 않아 적은 수량도 대응 가능하다. 즉, 신규 브랜드가 선택하기 적합한 ODM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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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느 주간 차트 : 본느는 지난 8월에 주간차트 8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에 키스는하였으나 돌파에는 실패.

약 한 달간 조정 후 이번 주에 다시 8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 돌파 시도 중.

현재 미국 화장품시장에서 불고있는 인디 브랜드 열풍은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 (MOQ)에도 대응이 가능한 ODM업체인 본느의 수혜로 연결.

따라서 본느 주가가 8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를 상향 돌파하며 추세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을 면밀하게 관찰해야.

차트 상단의 시장상대강도(Market Relative Strength)도 136 포인트로 본느 주가가 지수대비 36% 정도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어 추세구간 진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추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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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박병국] 유한양행

[유한양행(TP 125,000원 상향, Buy 유지)] 마리포사 성공 시, 반영 안 된 2가지 주목

■요약

마리포사 임상 3상이 성공할 경우 1)유한화학의 얀센 글로벌 렉라자 위탁생산 밸류, 2)병용 뿐 아니라 단독 간의 데이터 비교도 주요 포인트가 될 것. 목표주가 12만 5천원으로 추가 상향

마리포사 성공 시, 증설 중인 유한화학의 숨은 밸류 반영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만원으로 14% 상향. 現 증설 중인 유한화학 가치 7,500억원 등 반영. 유한양행 100% 자회사 유한화학은 CAPEX 900억원 규모 증설, 올 4분기 완료. 동사는 길리어드 제품 위탁생산을 통해 ’16년 23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 이후 길리어드의 판매 부진으로 ’17년부터 적자 구간 지나옴

기존 70만에서 84만 리터로 증설 시 가동률이 추가로 하락함에도 증설하는 이유는 합성의약품 CMO 수요 때문. 당사는 유한화학이 얀센의 글로벌 렉라자를 위탁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얀센 렉라자 임상 시료 생산 경험, 2)얀센의 타 지역 위탁생산 필요성, 3)렉라자 글로벌 승인 시점과 유사한 증설 시점 주목. ’27년 영업이익 428억원 추정(GPM 85%). 합성의약품 CMO EV/EBITDA 적용, 7,500억 밸류 산정. 최근 SK팜테코 통해 유한화학 또한 주목될 것

두번째 실험군인 레이저티닙 단독의 결과도 주목하자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렉라자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유한은 렉라자 단독 글로벌 3상(LASER301)을 진행하여 국내 1차 치료 승인. 다만 이는 1세대인 게피티닙과 비교한 임상이며 한국 포함 이머징 국가에서 실질 경쟁약은 3세대 타그리소 단독요법. 마리포사 3상은 렉라자와 타그리소의 단독요법 간 비교도 가능할 것이며, 이는 EGFR 변이율이 가장 높은 아시아에서 M/S를 결정

보고서 링크 : bit.ly/3RmkHaP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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