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9월 19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FOMC 앞두고 애플과 테슬라 영향 속 보합권 등락
미 증시는 FOMC라는 중요한 이벤트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 특히 테슬라(-3.32%)는 추가 가격 인하 등을 이유로 기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반면, 애플(+1.69%)은 우려와 달리 아이폰 15 사전 예약 판매 호조로 상승하는 등 개별 종목 등락도 영향. 결국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국제유가 상승과 4분기 소비 감소, 높은 금리로 인한 기업들의 실적 영향에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다우 +0.02%, 나스닥 +0.01%, S&P500 +0.07%, 러셀2000 -0.69%)
변화 요인: ①기업이익 이슈에 주목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919054829893_3533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FOMC 앞두고 애플과 테슬라 영향 속 보합권 등락
미 증시는 FOMC라는 중요한 이벤트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 특히 테슬라(-3.32%)는 추가 가격 인하 등을 이유로 기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반면, 애플(+1.69%)은 우려와 달리 아이폰 15 사전 예약 판매 호조로 상승하는 등 개별 종목 등락도 영향. 결국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국제유가 상승과 4분기 소비 감소, 높은 금리로 인한 기업들의 실적 영향에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다우 +0.02%, 나스닥 +0.01%, S&P500 +0.07%, 러셀2000 -0.69%)
변화 요인: ①기업이익 이슈에 주목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919054829893_3533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애플 상승 Vs. 테슬라 하락
테슬라(-3.32%)는 골드만삭스가 추가 가격 인하와 마진 감소로 기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포드(-2.14%)와 GM(-1.80%)은 전미 자동차노조(UAW)와의 협상을 재개한 데 이어 지난 금요일 스텔란티스의 21% 임금인상을 UAW가 거부한 점도 부담. 니콜라(+33.61%)는 GM과 델에서 근무했던 Mary Chan을 최고 운영책임자로 임명하자 급등. 모더나(-9.12%)는 창업자의 주식 일부 매각과 화이자(-1.26%)의 올해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24%를 기록할거라는 전망에 하락.
마이크론(+0.89%)은 도이체방크가 반도체 업황 다운 사이클이 끝나고 가격이 강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발표하자 상승. 엔비디아(+0.15%), AMD(+0.87%), 인텔(+0.29%) 등 반도체 업종도 강세. 다만, 연초 이후 강세폭이 컸던 점을 감안 전체적인 상승은 제한. ARM 홀딩스(-4.53%)는 번스타인이 AI 승자로 인정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언급하자 이틀 연속 하락.
애플(+1.69%)은 웨드부시가 아이폰 15 선주문이 아이폰 14때보다 10~12% 증가했다는 분석을 제기하자 상승. 애널로그 디바이시스(+0.89%), 스카이웍(+0.30%), 코보(+0.98%) 등 애플 부품주도 동반 상승. 국제유가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2022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자 엑슨모빌(+0.81%), 발레로 에너지(+1.81%) 등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임. 다만, 최근 상승에 따른 일부 매물 출회로 상승은 제한. 인페이즈에너지(-2.61%)는 씨티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퍼스트솔라(-3.63%), 솔라엣지(-2.90%) 등도 동반 하락.
테슬라(-3.32%)는 골드만삭스가 추가 가격 인하와 마진 감소로 기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포드(-2.14%)와 GM(-1.80%)은 전미 자동차노조(UAW)와의 협상을 재개한 데 이어 지난 금요일 스텔란티스의 21% 임금인상을 UAW가 거부한 점도 부담. 니콜라(+33.61%)는 GM과 델에서 근무했던 Mary Chan을 최고 운영책임자로 임명하자 급등. 모더나(-9.12%)는 창업자의 주식 일부 매각과 화이자(-1.26%)의 올해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24%를 기록할거라는 전망에 하락.
마이크론(+0.89%)은 도이체방크가 반도체 업황 다운 사이클이 끝나고 가격이 강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발표하자 상승. 엔비디아(+0.15%), AMD(+0.87%), 인텔(+0.29%) 등 반도체 업종도 강세. 다만, 연초 이후 강세폭이 컸던 점을 감안 전체적인 상승은 제한. ARM 홀딩스(-4.53%)는 번스타인이 AI 승자로 인정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언급하자 이틀 연속 하락.
애플(+1.69%)은 웨드부시가 아이폰 15 선주문이 아이폰 14때보다 10~12% 증가했다는 분석을 제기하자 상승. 애널로그 디바이시스(+0.89%), 스카이웍(+0.30%), 코보(+0.98%) 등 애플 부품주도 동반 상승. 국제유가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2022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자 엑슨모빌(+0.81%), 발레로 에너지(+1.81%) 등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임. 다만, 최근 상승에 따른 일부 매물 출회로 상승은 제한. 인페이즈에너지(-2.61%)는 씨티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퍼스트솔라(-3.63%), 솔라엣지(-2.90%) 등도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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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느 주간 차트 : 본느는 지난 8월에 주간차트 8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에 키스는하였으나 돌파에는 실패.
약 한 달간 조정 후 이번 주에 다시 8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 돌파 시도 중.
현재 미국 화장품시장에서 불고있는 인디 브랜드 열풍은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 (MOQ)에도 대응이 가능한 ODM업체인 본느의 수혜로 연결.
따라서 본느 주가가 8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를 상향 돌파하며 추세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을 면밀하게 관찰해야.
차트 상단의 시장상대강도(Market Relative Strength)도 136 포인트로 본느 주가가 지수대비 36% 정도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어 추세구간 진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추적해야.
약 한 달간 조정 후 이번 주에 다시 8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 돌파 시도 중.
현재 미국 화장품시장에서 불고있는 인디 브랜드 열풍은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 (MOQ)에도 대응이 가능한 ODM업체인 본느의 수혜로 연결.
따라서 본느 주가가 8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를 상향 돌파하며 추세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을 면밀하게 관찰해야.
차트 상단의 시장상대강도(Market Relative Strength)도 136 포인트로 본느 주가가 지수대비 36% 정도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어 추세구간 진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추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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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박병국] 유한양행
[유한양행(TP 125,000원 상향, Buy 유지)] 마리포사 성공 시, 반영 안 된 2가지 주목
■요약
마리포사 임상 3상이 성공할 경우 1)유한화학의 얀센 글로벌 렉라자 위탁생산 밸류, 2)병용 뿐 아니라 단독 간의 데이터 비교도 주요 포인트가 될 것. 목표주가 12만 5천원으로 추가 상향
▶ 마리포사 성공 시, 증설 중인 유한화학의 숨은 밸류 반영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만원으로 14% 상향. 現 증설 중인 유한화학 가치 7,500억원 등 반영. 유한양행 100% 자회사 유한화학은 CAPEX 900억원 규모 증설, 올 4분기 완료. 동사는 길리어드 제품 위탁생산을 통해 ’16년 23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 이후 길리어드의 판매 부진으로 ’17년부터 적자 구간 지나옴
기존 70만에서 84만 리터로 증설 시 가동률이 추가로 하락함에도 증설하는 이유는 합성의약품 CMO 수요 때문. 당사는 유한화학이 얀센의 글로벌 렉라자를 위탁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얀센 렉라자 임상 시료 생산 경험, 2)얀센의 타 지역 위탁생산 필요성, 3)렉라자 글로벌 승인 시점과 유사한 증설 시점 주목. ’27년 영업이익 428억원 추정(GPM 85%). 합성의약품 CMO EV/EBITDA 적용, 7,500억 밸류 산정. 최근 SK팜테코 통해 유한화학 또한 주목될 것
▶ 두번째 실험군인 레이저티닙 단독의 결과도 주목하자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렉라자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유한은 렉라자 단독 글로벌 3상(LASER301)을 진행하여 국내 1차 치료 승인. 다만 이는 1세대인 게피티닙과 비교한 임상이며 한국 포함 이머징 국가에서 실질 경쟁약은 3세대 타그리소 단독요법. 마리포사 3상은 렉라자와 타그리소의 단독요법 간 비교도 가능할 것이며, 이는 EGFR 변이율이 가장 높은 아시아에서 M/S를 결정
▶ 보고서 링크 : bit.ly/3RmkHaP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박병국] 유한양행
[유한양행(TP 125,000원 상향, Buy 유지)] 마리포사 성공 시, 반영 안 된 2가지 주목
■요약
마리포사 임상 3상이 성공할 경우 1)유한화학의 얀센 글로벌 렉라자 위탁생산 밸류, 2)병용 뿐 아니라 단독 간의 데이터 비교도 주요 포인트가 될 것. 목표주가 12만 5천원으로 추가 상향
▶ 마리포사 성공 시, 증설 중인 유한화학의 숨은 밸류 반영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만원으로 14% 상향. 現 증설 중인 유한화학 가치 7,500억원 등 반영. 유한양행 100% 자회사 유한화학은 CAPEX 900억원 규모 증설, 올 4분기 완료. 동사는 길리어드 제품 위탁생산을 통해 ’16년 23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 이후 길리어드의 판매 부진으로 ’17년부터 적자 구간 지나옴
기존 70만에서 84만 리터로 증설 시 가동률이 추가로 하락함에도 증설하는 이유는 합성의약품 CMO 수요 때문. 당사는 유한화학이 얀센의 글로벌 렉라자를 위탁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얀센 렉라자 임상 시료 생산 경험, 2)얀센의 타 지역 위탁생산 필요성, 3)렉라자 글로벌 승인 시점과 유사한 증설 시점 주목. ’27년 영업이익 428억원 추정(GPM 85%). 합성의약품 CMO EV/EBITDA 적용, 7,500억 밸류 산정. 최근 SK팜테코 통해 유한화학 또한 주목될 것
▶ 두번째 실험군인 레이저티닙 단독의 결과도 주목하자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렉라자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유한은 렉라자 단독 글로벌 3상(LASER301)을 진행하여 국내 1차 치료 승인. 다만 이는 1세대인 게피티닙과 비교한 임상이며 한국 포함 이머징 국가에서 실질 경쟁약은 3세대 타그리소 단독요법. 마리포사 3상은 렉라자와 타그리소의 단독요법 간 비교도 가능할 것이며, 이는 EGFR 변이율이 가장 높은 아시아에서 M/S를 결정
▶ 보고서 링크 : bit.ly/3RmkHaP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 이진명]
* 화학(비중확대); 방향성이 중요한 시점
화학 수요는 저점에서 벗어나는 중
- 2분기 이후 시황 약세 지속, 부진한 중국 매크로 지표(PMI 등) 및 부동산 리스크까지 확대
- 다만 7월 정치국회의 이후 1) 소비촉진, 2) 금리 인하, 3) 부동산 부양책(주담대 인하 등) 등 각종 대책 발표
- 회복 시그널 포착: 1) 제조업 PMI 3개월 연속 상승, 2) 8월 경제지표 호조, 3) 중국 화학제품 재고 조정 마무리 국면
제품 가격은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을 선반영 중
- 8월 아시아 가격 Index 6월 대비 +10%, 중국 화학제품 선물가격 7월부터 상승 추세(저점대비 평균 +14%)
- 3분기 제품합산 스프레드(1개월 래깅) 39% 상승, 다만 분기말로 갈수록 재차 하락-> 더딘 수요 회복으로 실적 눈높이 하향 예상
- 국경절 이전 재고축적, 부양책 가시화 등으로 수요 회복 본격화되며 점진적인 스프레드 개선 전망
순수화학 업종 주가의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 투자심리 점차 개선될 전망
- 8월중 순수화학 업체 6개사 평균 PBR 0.5배(역사적 저점)까지 하락 후 가격 상승 및 중국 기대감으로 반등
- 연말까지 회복될 수요 여건 및 증설 완화 등으로 수급 개선 -> 순수화학 업종 밸류에이션 상승 전망
- 1) 높은 글로벌 경쟁력, 2) 4 회복 수혜, 3) 실적 모멘텀 개선될 수 있는 다운스트림 업체(↔️범용) 아웃퍼폼 예상 → 국도화학, 효성티앤씨, 롯데정밀화학 제시
(원문 링크: https://bit.ly/3RwMcP7 )
--------------------
위 내용은 2023년 9월 19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 화학(비중확대); 방향성이 중요한 시점
화학 수요는 저점에서 벗어나는 중
- 2분기 이후 시황 약세 지속, 부진한 중국 매크로 지표(PMI 등) 및 부동산 리스크까지 확대
- 다만 7월 정치국회의 이후 1) 소비촉진, 2) 금리 인하, 3) 부동산 부양책(주담대 인하 등) 등 각종 대책 발표
- 회복 시그널 포착: 1) 제조업 PMI 3개월 연속 상승, 2) 8월 경제지표 호조, 3) 중국 화학제품 재고 조정 마무리 국면
제품 가격은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을 선반영 중
- 8월 아시아 가격 Index 6월 대비 +10%, 중국 화학제품 선물가격 7월부터 상승 추세(저점대비 평균 +14%)
- 3분기 제품합산 스프레드(1개월 래깅) 39% 상승, 다만 분기말로 갈수록 재차 하락-> 더딘 수요 회복으로 실적 눈높이 하향 예상
- 국경절 이전 재고축적, 부양책 가시화 등으로 수요 회복 본격화되며 점진적인 스프레드 개선 전망
순수화학 업종 주가의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 투자심리 점차 개선될 전망
- 8월중 순수화학 업체 6개사 평균 PBR 0.5배(역사적 저점)까지 하락 후 가격 상승 및 중국 기대감으로 반등
- 연말까지 회복될 수요 여건 및 증설 완화 등으로 수급 개선 -> 순수화학 업종 밸류에이션 상승 전망
- 1) 높은 글로벌 경쟁력, 2) 4 회복 수혜, 3) 실적 모멘텀 개선될 수 있는 다운스트림 업체(↔️범용) 아웃퍼폼 예상 → 국도화학, 효성티앤씨, 롯데정밀화학 제시
(원문 링크: https://bit.ly/3RwMcP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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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9월 19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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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운송기계 곽민정]
성광벤드(014620)
BUY/22,000(유지/유지)
LNG+해양플랜트 → 안정적 성장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Bloomberg에 따르면, 동남아 LNG 수입량은 전년대비 38%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태국의 국내 가스 생산 감소에 따른 LNG 수요 증가와 싱가포르 LNG 터미널 건설, 인도네시아 Tangguh Train 3 프로젝트 등이 피팅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유럽 역시 전년대비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LNG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은 Freefort LNG 프로젝트가 가동되면서 LNG 수출이 회복되고 있어 관련 피팅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국제 유가 상승,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으로 2023년 해양 플랜트 프로젝트에 투자되는 자금은 총 1,705억달러(약 225조 7,000억원)로 2013년 투자된 1,953억달러(약 258조 4,600억원) 대비 10년만에 가장 최대 투자 규모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3 기준 동사의 LNG 수주 비중 19%에서 향후 카타르 LNG 2차 발주, 메탄올 추진선 발주, 모잠비크 LNG, 그리고 FLNG 수요 증가에 따라 Delfin FLNG, Cedar FLNG, Coral FLNG 등이 발주 예정에 있어 조선업체들의 LNG 및 해양플랜트 프로젝트 수주시 동사의 LNG 수주 비중은 2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최근 해양플랜트 발주 시작 및 LNG 터미널 관련 프로젝트 발주에 따른 스테인레스 피팅 소재 매출 비중 증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화공플랜트 수주 확대에 따른 대형 및 Alloy 제품 공급 확대에 따른 동사의 분기별 수주는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할 것으로 기대.
- 2Q23 기준 동사의 전방 산업별 매출 비중은 석유화학 70.0%, 조선해양 19.3%, 발전설비 2.5%, 기타 8.2%로 1Q23 대비 우상향하는 추세임. 2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52억원 (-4.6% qoq, -2.9% yoy), 영업이익 135억원 (-8.6% qoq, +55.1% yoy)을 기록. 3Q23 실적은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매출액 662억원 (+1.5% qoq, +1.4% yoy), 영업이익 139억원(-7.9% qoq, +59.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3년 연간 신규수주는 3,000억원으로 +8.2% yoy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1H23 지역별 매출에서 드러나듯 북미 외 중동 매출 비중이 증가하면서 해외 시장 다각화에 따른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
- 2023년보다는 2024년 실적 상승과 신규 수주 증가에 따른 주가 상승 모멘텀 확대 기대.
*URL: https://rb.gy/1l5t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성광벤드(014620)
BUY/22,000(유지/유지)
LNG+해양플랜트 → 안정적 성장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Bloomberg에 따르면, 동남아 LNG 수입량은 전년대비 38%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태국의 국내 가스 생산 감소에 따른 LNG 수요 증가와 싱가포르 LNG 터미널 건설, 인도네시아 Tangguh Train 3 프로젝트 등이 피팅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유럽 역시 전년대비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LNG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은 Freefort LNG 프로젝트가 가동되면서 LNG 수출이 회복되고 있어 관련 피팅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국제 유가 상승,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으로 2023년 해양 플랜트 프로젝트에 투자되는 자금은 총 1,705억달러(약 225조 7,000억원)로 2013년 투자된 1,953억달러(약 258조 4,600억원) 대비 10년만에 가장 최대 투자 규모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3 기준 동사의 LNG 수주 비중 19%에서 향후 카타르 LNG 2차 발주, 메탄올 추진선 발주, 모잠비크 LNG, 그리고 FLNG 수요 증가에 따라 Delfin FLNG, Cedar FLNG, Coral FLNG 등이 발주 예정에 있어 조선업체들의 LNG 및 해양플랜트 프로젝트 수주시 동사의 LNG 수주 비중은 2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최근 해양플랜트 발주 시작 및 LNG 터미널 관련 프로젝트 발주에 따른 스테인레스 피팅 소재 매출 비중 증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화공플랜트 수주 확대에 따른 대형 및 Alloy 제품 공급 확대에 따른 동사의 분기별 수주는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할 것으로 기대.
- 2Q23 기준 동사의 전방 산업별 매출 비중은 석유화학 70.0%, 조선해양 19.3%, 발전설비 2.5%, 기타 8.2%로 1Q23 대비 우상향하는 추세임. 2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52억원 (-4.6% qoq, -2.9% yoy), 영업이익 135억원 (-8.6% qoq, +55.1% yoy)을 기록. 3Q23 실적은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매출액 662억원 (+1.5% qoq, +1.4% yoy), 영업이익 139억원(-7.9% qoq, +59.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3년 연간 신규수주는 3,000억원으로 +8.2% yoy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1H23 지역별 매출에서 드러나듯 북미 외 중동 매출 비중이 증가하면서 해외 시장 다각화에 따른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
- 2023년보다는 2024년 실적 상승과 신규 수주 증가에 따른 주가 상승 모멘텀 확대 기대.
*URL: https://rb.gy/1l5t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운송기계 곽민정]
파크시스템스(140860)
BUY/210,000(유지/상향)
SPIE 학회를 통해 기대되는 AFM의 적용점 확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3년 10월 SPIE 학회에서 EUV 공정상 파생되는 다양한 유형의 마스크 결함을 AFM 기반으로 수정하고 분석하는 방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EUV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가 기대되는 2024년부터는 고객사 다변화 외에 적용처 다변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동사가 SPIE 학회에 참여하는 것은 과거
2005년 이후 처음이라 의미가 크다고 보여짐.
- 기존의 반도체 외에도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마이크로 LED 등의 대면적 나노 계측이 필요한 디스플레이, MEMS에도 동사의 원자현미경이 적용될 수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가능하며,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이 도입되는 시점에는 동사의 AFM 역시 MI(검사,계측)의 일환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AFM이 로직 디바이스 레이어에 사용되는 EUV 마스크 리페어용으로 적용. 병렬 연산에 적용되는 GPU 칩과 같은 AI 반도체의 영역으로 확장, 적용되고 있음을 Bruker에서도 밝힘.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394억원(+43.5% qoq, +138.6% yoy), 영업이익 101억원(+362.7% qoq)을 기록하였으며, 중국향의 수요 증가와 Mask Repair 장비 1대가 출하되면서 기존 상저하고의 계절성을 완화시켜주는 호실적을 보임. 8월 말 기준 수주 잔고는 630억원, 신규 수주는 900억원으로 2022년 대비 약 61% 수준임.
- 동사가 인수한 아큐리온은 ISE(이미지 분광 타원계측기) 기술과 계측 장비에 쓰이는 진동 차단 장비 AVI(제진대)를 확보한 업체로, 핵심 부품인 AVI의 내재화에 따른 원가 절감이 기대되며, ISE는 포박막필름 특성 평가가 가능해 다양한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에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이를 위해 과천 본사에 이어 용인 2공장까지 확보하였음.
- 3Q23 실적은 기수주 물량의 납기 이연에 따라 2Q23 대비 소폭 감소한 매출액 303억원(-23.1% qoq, -17.9% yoy), 영업이익 59억원(-41.6% qoq, -56.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499억원(+20.4% yoy), 영업이익 376억원(+15.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동사의 주가는 연초대비 64.4% 상승하였으며, AFM의 적용처 확대와 선제적 Capex 투자 등에 힘입어 연간으로는 견조한 주가 흐름을 예상함.
- 그에 따라 2023년과 2024년 평균 EPS 5,225원에 Target P/E 40.4x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21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URL: https://rb.gy/z3qh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파크시스템스(140860)
BUY/210,000(유지/상향)
SPIE 학회를 통해 기대되는 AFM의 적용점 확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3년 10월 SPIE 학회에서 EUV 공정상 파생되는 다양한 유형의 마스크 결함을 AFM 기반으로 수정하고 분석하는 방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EUV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가 기대되는 2024년부터는 고객사 다변화 외에 적용처 다변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동사가 SPIE 학회에 참여하는 것은 과거
2005년 이후 처음이라 의미가 크다고 보여짐.
- 기존의 반도체 외에도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마이크로 LED 등의 대면적 나노 계측이 필요한 디스플레이, MEMS에도 동사의 원자현미경이 적용될 수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가능하며,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이 도입되는 시점에는 동사의 AFM 역시 MI(검사,계측)의 일환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AFM이 로직 디바이스 레이어에 사용되는 EUV 마스크 리페어용으로 적용. 병렬 연산에 적용되는 GPU 칩과 같은 AI 반도체의 영역으로 확장, 적용되고 있음을 Bruker에서도 밝힘.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394억원(+43.5% qoq, +138.6% yoy), 영업이익 101억원(+362.7% qoq)을 기록하였으며, 중국향의 수요 증가와 Mask Repair 장비 1대가 출하되면서 기존 상저하고의 계절성을 완화시켜주는 호실적을 보임. 8월 말 기준 수주 잔고는 630억원, 신규 수주는 900억원으로 2022년 대비 약 61% 수준임.
- 동사가 인수한 아큐리온은 ISE(이미지 분광 타원계측기) 기술과 계측 장비에 쓰이는 진동 차단 장비 AVI(제진대)를 확보한 업체로, 핵심 부품인 AVI의 내재화에 따른 원가 절감이 기대되며, ISE는 포박막필름 특성 평가가 가능해 다양한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에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이를 위해 과천 본사에 이어 용인 2공장까지 확보하였음.
- 3Q23 실적은 기수주 물량의 납기 이연에 따라 2Q23 대비 소폭 감소한 매출액 303억원(-23.1% qoq, -17.9% yoy), 영업이익 59억원(-41.6% qoq, -56.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499억원(+20.4% yoy), 영업이익 376억원(+15.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동사의 주가는 연초대비 64.4% 상승하였으며, AFM의 적용처 확대와 선제적 Capex 투자 등에 힘입어 연간으로는 견조한 주가 흐름을 예상함.
- 그에 따라 2023년과 2024년 평균 EPS 5,225원에 Target P/E 40.4x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21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URL: https://rb.gy/z3qh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