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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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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KB Nuclear Universe] 2026. 무엇이 40년 만의 원전 사이클을 만드는가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전망을 작성하였습니다.

* 장이 좀 험난한데 그대로 내년을 바라보는 자료로서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이번 자료는 2026년부터 진짜 원전 사이클에 들어갈 수 있는가. 지난 40년 안되었는데 왜 가능해지는가에 집중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2025년이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한 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 착공, FID와 같은 원전 프로젝트의 실질적 진전이 가시화되는 ‘현실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가운데 구체적으로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의 핵심을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한국전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를 2026년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가려는 준비가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KB증권의 기대대로 2026년부터 구체적인 원전 프로젝트 착공이 시작된다면, 서구권 기준으로 거의 40년 만에 새로 시작되는 원전 업사이클을 맞이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 특히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2026년은 미국이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해외 파트너를 본격적으로 모색하는 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MkbLlB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필옵틱스 (161580.KQ): [탐방노트] 유리기판 장비 성과 기반, 시장 진입 발판 마련 ★

원문링크: https://buly.kr/D3fReVY

1. 광학·레이저 기반 장비 전문 기업
- 필옵틱스는 2008년 설립된 국내 장비 전문 기업으로, 2017년 코스닥에 상장
- 광학·레이저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를 주력 사업으로 성장해왔으며, 자회사 필에너지를 통해 2차전지 레이저 노칭 및 스태킹 장비 사업 병행
- 최근에는 반도체용 유리기판 공정 장비 시장에 진출해 TGV, 싱귤레이션, 검사 장비 등을 출시하며 사업 영역 확장

2. 유리기판용 TGV·싱귤레이션·검사 공정 중심의 장비 포트폴리오 구축
-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기판 대비 평탄도, 열전도율, 치수 안정성이 우수하여, 고대역폭 메모리, AI 반도체, 고성능 컴퓨팅용 패키징 등에서 차세대 기판으로 부각
-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2027년 이후 유리기판 양산을 목표로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TGV(Through Glass Via) 및 싱귤레이션(Singulation) 공정에서 고도화된 장비 수요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
- 해당 공정은 수십만 개의 홀 가공과 정밀 절단이 포함되어 있어, 장비의 정밀도·수율·내구성이 핵심 경쟁 요소로 작용
- 필옵틱스는 TGV 장비 개발을 국책과제를 통해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리기판 공정 기술의 내재화를 단계적으로 추진
- TGV 장비에는 레이저 헤드와 스테이지(유리 기판을 움직여주는 장치)의 동기화 정밀도를 높이는 기술 적용
- 이를 통해 베어글라스(bare glass) 내 홀의 위치와 크기를 정합성 있게 가공할 수 있으며, 수율 안정성과 공정 재현성도 확보된 상태
- 싱귤레이션 장비는 ABF 필름과 구리 도금이 형성된 기판을 대상으로, 개별 유닛 단위의 정밀 절단 수행
- 해당 장비는 파티클 제어와 처리량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1대로 TGV 장비 2대의 처리량을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
- 또한, 유리기판용 신규 검사 장비는 TGV 후공정에서 발생하는 다수의 홀을 CT 기반 고해상도 이미지로 분석하는 구조
- 해당 장비는 협력사와의 비전 모듈 공동 개발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확보한 상황
- 동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패키징 소재 업체, 그리고 유리 원장 업체를 대상으로 TGV 및 싱귤레이션 장비를 공급한 실적 보유
- 연내 국내 대형 기판업체 대상으로 싱귤레이션 장비 공급이 완료될 경우, 출하 기준 TGV 및 싱귤레이션 장비 각각 2개社 이상의 고객 기반 확보
- 또한, 국내 반도체 소재업체로부터 TGV 장비 수주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신규 고객사 확보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으로 해석
- 이처럼 동사는 공급 실적 누적과 고객 기반 확장으로 유리기판 공정 전반에 걸친 기술력 및 공급 안정성 입증

3. 수주·출하 이력 기반, 초기 시장 내 입지 강화 기대
- 필옵틱스의 유리기판용 공정 장비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올해 들어 유리기판 장비의 공급과 고객 기반 확장이 병행되면서, 동사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모습
- 다만, 고객사의 양산 전환 이전까지는 매출 기여가 제한적일 수 있으며, 이익 체력이 본격화되지 않은 현재 구간에서는 주가 변동성 또한 배제하기 어려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주와 출하 트랙레코드를 모두 보유한 공급사는 드물며, 필옵틱스는 이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개화 초기 단계에서 차별화된 공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사피엔반도체(452430)
NDR후기: 변곡점이 눈 앞에

- 현재 스마트글래스는 Display-less 기반의 Type1,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Type2, 공간 컴퓨팅을 지향하는 Type3로 구분

- 올해까지는 Type1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26년을 기점으로 Type2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핵심 고객사는 Type2 시장을 정조준하여, 동사의 800x640 CMOS 백플레인 기반 소비전력을 낮추고 해상도를 대폭 개선한 ‘Roadrunner’ LEDoS 모듈을 공개

- 기술적 우위를 갖춘 Roadrunner가 2026년 다수 세트업체의 스마트글래스에 채택되며 사실상 시장 표준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

- 중국 업체는 물론 LCOS 기반 Type2 제품을 처음 공개한 북미 업체와 또 다른 미국 빅테크 업체까지 모두 해당 모듈 기반 신제품을 준비 중

- 한편, 지난해 프로토타입으로 선공개된 북미 고객사의 Type3 제품은 2027년 말 양산이 예상되며, 공간 컴퓨팅 구현을 위해 기존 대비 고해상도와 저전력을 목표로 개발 중

- 해당 제품 개발을 위해 동사는 올해 고객사와 NRE 계약 금액 확대와 계약 기간 연장을 체결했으며, 2027년부터 양산 매출이 본격 반영될 전망

- 2026년 매출액 361억원(+100.6% YoY), 영업이익 12억원(흑전 YoY)로 본격적인 흑자전환 전망

- 앞서 언급한 중국 고객사의 Roadrunner 제품의 Type2 시장 내 채택 본격화를 통해 빠르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 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연초에는 올해 BEP 달성을 예상했으나, 인력 확충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손익 분기점 도달 시점이 다소 지연

- 다만 인력 확대는 고객사와의 신규 과제 수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확보된 과제를 통해 기대치를 상회하는 양산 매출로의 전환 기대

- 당사는 스마트글래스 시장이 확장될수록 LEDoS가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며, 핵심 밸류체인 기업으로서 동사의 기업가치가 구조적으로 우상향될 수 있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vo.la/oAi1vn8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NDR 후기: 메모리 기판 업사이클의 선두주자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 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11월 20일 진행한 티엘비 NDR의 주요 내용을 간략히 공유드립니다

저희는 이번 기판 업사이클과 ‘21~’22년 팬데믹 기반 업사이클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팬데믹 효과로 전 범위 IT 수요가 급반등하면서 기판 전 품목에서 공급 부족이 심화되었고,

기판 업체들은 가파른 가동률 상승과 원가 상승을 상회하는 ASP 인상을 기반으로 전면적인 호황을 경험했습니다.

반면 이번 사이클은 전방 수요가 선택적으로 회복되는 구조로, AI 확산의 낙수효과가 메모리—특히 서버용 메모리—에 집중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메모리 기판은 타이트한 수급과 스펙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며 구조적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사이클에서 티엘비는 3Q25 기준 m²당 1,045,301원(+23.9% YoY)의 ASP를 기록하며 구조적 상승 흐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중장기적으로도 BVH 기반 고부가 기판(8,000Mbsp, eSSD) 생산 확대, SoCAMM 기판 수혜, 국내·베트남 중심의 적극적 증설을 통해 동사의 성장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상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vo.la/its3ig9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엔비디아가 최근 AI 버블론 및 동사 실적에 관한 우려사항 (매출채권 증가 등)에 대한 반박문을 주요 투자자들에게 발송했습니다.

IR팀 및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이러한 [우려사항 팩트체크 FAQ]를 송부하는 경우는 흔지 않습니다.

산업 내에서 견조한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가소롭고 답답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여전히 순환적 관점에서 15년 AI 사이클의 초입일 뿐입니다. 버블 입증을 위한 'RoIC 검증 및 AI 투자금액 하향조정'은 시기상조입니다.

** 엔비디아 FAQ 팩트시트 원문이 필요하신 분들은 요청 주시면 이메일로 송부 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 입장문 요약]

최근 제기된 시장 우려에 대해 당사는 데이터 오류 정정 및 펀더멘털 건전성을 아래와 같이 확인함

1. 자사주 매입 성과: 2018년 이후 평균 매입 단가는 $51로, 내재 가치 대비 저점에 매수하여 주주 이익을 극대화함

2. 재고 증가 사유: 수요 둔화가 아닌, 차세대 AI 칩 'Blackwell' 출시를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임

3. 매출채권 건전성: 대금 회수 기간(DSO)은 53일로 장기 평균(52일)과 일치하며, 연체된 채권은 거의 없음

4. 현금흐름 오해 불식: 3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3.8B로 매우 양호함(비판 측은 $14.5B로 수치 오기)

5. 가공 매출(순환출자)설: 스타트업 투자는 전체 매출의 3~7% 수준으로 미미하여, 구조적으로 매출 부풀리기가 불가능함

6. 회계 투명성: 부채 은닉(SPE)이나 벤더 파이낸싱 등 과거 회계 부정 사례(엔론, 월드컴 등)와 전혀 무관함

7. 내부자 매도: 피터 틸, 손정의 등은 회사 내부자가 아니며, 그들의 매매는 회사 내부 사정과 무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