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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공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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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경 올림픽 테마는 중국 수소주로! 작년에 너무 지겹게 말하고 다녀서 요새 안올렸는데 이제 1달 남았습니다
# 그린에너지 4분기 실적 컨센

공급망차질 여파로 4분기 실적은 기대할게 없어 보이네요....First Solar, Bloom Energy는 지연된 3분기 물량 반영으로 이익성장 예상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은 중국 베이징시와 교외의 옌칭구, 장자커우시에서 열린다. 장자커우시에는 70GW(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과 풍력 발전단지가 들어서 있다. 여기에서 연간 2만2500GWh(기가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해 광역 직류 전달망로 베이징시에 공급하고 있다.

이동수단도 친환경 차량을 동원한다. 관중들은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3개 지역을 대중교통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대중교통의 85% 이상이 전기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천연가스 등을 동력으로 이용한다. 이 대중교통 체계는 2019년 말부터 운영이 시작됐다. 중국은 지난해 8월 수소에너지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2023년까지 수소충전소 37개를 건설하고 약 3000대의 수소연료전지 차량을 보급하기로 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116/111272522/1
중국 춘절 전후, 북경올림픽 전까지는 가격 변동성 클거같습니다. 모듈업체들 투자는 천천히..
# ETF테마별 공매도 비율
태양광(TAN)은 거의 바이오 취급을 받네요..
BBB 통과되고 공매도 털려야 주가 반등좀 나오려봅니다..

Biden says he thinks Congress can pass parts of broken-up Build Back Better plan

- President Joe Biden said he believes Congress can pass pieces of his Build Back Better Act.
- He pointed to climate policy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as parts of the bill that could win support
- The $1.75 trillion bill stalled in December after Sen. Joe Manchin, D-W.V., said he would not vote for it

https://www.cnbc.com/2022/01/19/joe-biden-thinks-congress-can-pass-part-of-build-back-better-act.html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이슈 – 태양광, 구조적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태양광 기업들의 주가 하방압력 요인이던 원가 변동성 축소 기대
- 2Q22부터 증설물량 가동으로 폴리실리콘과 웨이퍼 가격 하락 전망
- 웨이퍼 외부구매 비중이 크고 저평가된 모듈업체 실적 개선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9074
위 내용은 2022년 1월 27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22년 2월_그린에너지 시황 Update>

# 종합
- 이쯤되니 나오는 글로벌 IB들의 바닥 콜. JP Morgan은 Sunrun 목표가 91달러(현재 25달러) 제시
- 섹터별 PE밸류: 태양광 22년 18배/ 16년 13배/ 17년 19배. 풍력 22년 44배/ 17년 15배/ 29년 35배
- 지겹지만 계속 태양광 콜을 드릴수밖에 없는 상황..실적개선&밸류 매력도 모두 높음
- 태양광 2월 원가 변동성 크겠지만 매집하는 구간으로 판단

# 태양광
- 융기실리콘 웨이퍼가격 추가 인상. M6 웨이퍼 기준 21년 12월 16일 0.697달러에서 1월 16일 0.715, 1월 27일 0.744달러로 두차례 인상
- 춘절 전후의 리스탁킹 수요, 탄소중립 베이징올림픽을 위한 공장 가동률 조정이 원가 변동성 환산시키는 중
- 2월 중 태양광 모듈업체 비중확대 의견 유지. 2Q22부터 폴리 병목현상 완화되며 원가 하락 기대
- 주요 태양광 모듈 업체들의 실적은 3월 중 발표 예정으로 시황 체크 힘듦. 그럼에도 올해 글로벌 수요 210GW, PER은 이미 16~17년 수준으로 밸류 부담 적음. 최근 TAN ETF의 공매도 비중 상승 추세나 숏커버링 감안 시 큰 반등폭 기대

# 풍력
- 불행중 다행으로 Orsted 견조한 실적 발표. 해상풍력 일회성 매출 인식으로 컨센대비 매출 +91%, EBITDA -2%.
- 해상풍력 풍속도 회복(4Q21 10.6m/s vs. 4Q20 9.9m/s)되며 발전소 운영수익이 이익성장 견인
- 2022년 가이던스 매출액 19~21bn DKK(일회성 제외 21년 15.8), EBITDA는 발전소 매각으로 21년 대피 큰폭의 개선 전망
- Vestas는 매출액 21년 15.6bn EUR, 22년 15~16.5bn EUR 제시. 공급망차질, 인플레 등 부정적인 대외여건 유지되며 이익 훼손될 것으로 전망
- 미국 BBB에 기대가 컸던 만큼 터빈업체들의 힘든 시기는 이어질 전망
- 여전히 풍력은 비중축소 의견 유지

# 수소
- 여전한 성장 스토리. 발라드파워(BLDP.US) 액화수소 기반 연료전지 테스트 성공, 대형 태양광+풍력+수소 프로젝트 연이어 발표 등. 하지만 적자 기업들이라 현재 시황에서 주가 하락 불가피...
- 중국 베이징 올핌픽을 탄소중립 올림픽으로 달성할 계획. 전력은 태양광+풍력으로, 친환경 운송수단(전기, 수소버스), 이산화탄소 기반 아이스링크 등
- 중국은 전력계획, 정부 투자계획 등에 수소가 포합되기 시작. 금번 올림픽은 중국의 수소시대 개막을 알리는 행사로 활용. 중국 수소주 주목

# 탄소배출권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신고가 경신. 하지만 Floor price 설정 시 가격 하락은 불가피 . 단기 과열에 주의 필요
- 지난달에 언급된 탄소배출권 가격 조정에 대한 추가 논의는 없지만 2~3월 중 정책 발표 가능. 독일이 floor price 60유로 설정 필요성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