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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공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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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사이 뉴스들로 그린에너지 급락했는데..아직 태양광 업체들 실적 컨센에 반영은 안되고 있네요..
Commission experts call on EU not to label nuclear 'green'

Thirteen members of the EU Commission's Technical Expert Group (TEG) put out a petition on Tuesday (21 December) calling on nuclear energy not to be labelled as 'green'.

Dealing with the "do no significant harm" principle in the taxonomy, they concluded nuclear may damage the environment due to the need to store it in underground bunkers for thousands of years, and "because the risk of a severe nuclear accident cannot be excluded, even in the best commercially available nuclear power plants."

https://euobserver.com/climate/153891
<22년 1월_그린에너지 시황 Update>

# 종합
- 미국 사회복지안 지연으로 센티 악화
- 1월 중 상원 의원들이 워싱턴으로 복귀 후 다시 정책 논의할 것. 주가는 기대감을 모두 반납한 상황으로 판단
- 정책에 방향성에 따라 성장 목표치 조정은 있을 수 있으나 결국 우상향하는 산업. 특히 태양광 전반의 매수 시그널 포착 중
- 금번 조정은 비중 축소 보다는 '비중 확대'로 대응하길 권고

# 태양광
- 원가 하락 시그널 포착 중. 미국 최대 웨이퍼 회사 중 하나인 중환반도체(002129.CH)는 12월 초에 수개월만에 웨이퍼 가격 인하를 단행 후 지난주에 추가 가격 인하
- 원가 상승 부담으로 모듈설치 지연이 웨이퍼 재고 부담으로 작용. 폴리 가격 변동성도 2월부터 완화될 것으로 예상
-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 매력도 높아진 기업들 위주로 비중확대 의견 제시. CSIQ, ENPH

# 풍력
- 시황 변화 없음
- 원가 부담은 철광석 가격 및 운임 소폭 반등하며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
- 연말까지 원가 하락한다는 가정이면 1분기 내 실적발표 기간이 트레이딩 바이 기간으로 판단. Vestas의 경우 2021년 실적을 2월 10일에 발표
-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가이던스 상향이 주가 반등의 트리거로 작용

# 수소
- 유럽의 그린 택소노미안에 따르면 원전과 천연가스 포함. 천연가스 포함 기준을 주목할 필요
- 천연가스 발전 시 1kWh당 270g 이하의 탄소 배출 필요. 현재 글로벌 평균 490g으로 현저히 높은 상황. 또한 기존 석탄발전 프로젝트를 대체하는 투자에 한하며 2035년까지 저탄소 발전으로 전환할 계획을 보유해야 함. 결국 기존 인프라를 이용하면서 저탄소 발전소로 전환을 위해서는 탄소포집장치 필수. 아커카본캡쳐(ACC.NO) 수혜 예상
- 수소 생산 업체들은 그린수소 보조금 3달러/kg이 사회복지안에 들어갈 예정이라 법안 통과 필요
유럽 그린 택소노미로 원전 얘기만 많은데 개인적으로 천연가스 발전소에 다는 탄소포집장치가 더 수혜로 보입니다
이번 북경 올림픽 테마는 중국 수소주로! 작년에 너무 지겹게 말하고 다녀서 요새 안올렸는데 이제 1달 남았습니다
# 그린에너지 4분기 실적 컨센

공급망차질 여파로 4분기 실적은 기대할게 없어 보이네요....First Solar, Bloom Energy는 지연된 3분기 물량 반영으로 이익성장 예상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은 중국 베이징시와 교외의 옌칭구, 장자커우시에서 열린다. 장자커우시에는 70GW(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과 풍력 발전단지가 들어서 있다. 여기에서 연간 2만2500GWh(기가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해 광역 직류 전달망로 베이징시에 공급하고 있다.

이동수단도 친환경 차량을 동원한다. 관중들은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3개 지역을 대중교통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대중교통의 85% 이상이 전기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천연가스 등을 동력으로 이용한다. 이 대중교통 체계는 2019년 말부터 운영이 시작됐다. 중국은 지난해 8월 수소에너지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2023년까지 수소충전소 37개를 건설하고 약 3000대의 수소연료전지 차량을 보급하기로 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116/111272522/1
중국 춘절 전후, 북경올림픽 전까지는 가격 변동성 클거같습니다. 모듈업체들 투자는 천천히..
# ETF테마별 공매도 비율
태양광(TAN)은 거의 바이오 취급을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