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파워 연례 행사인 Plug Symposium 개최
장기 실적 목표(매출/GPM)
23년 12억달러
27년 60억달러(32%)
30년 200억달러(35%)
이번엔 SK와 성장 방향도 많이 넣어놨네요. 그린수소 생산 Capa, 생산단가 등 수소 산업에 대해 많은 내용이 담겨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093691/000110465923108440/tm2328205d1_ex99-1.htm
장기 실적 목표(매출/GPM)
23년 12억달러
27년 60억달러(32%)
30년 200억달러(35%)
이번엔 SK와 성장 방향도 많이 넣어놨네요. 그린수소 생산 Capa, 생산단가 등 수소 산업에 대해 많은 내용이 담겨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093691/000110465923108440/tm2328205d1_ex99-1.htm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Maxeon Solar, 북미 DG(분산발전) 수요 부진으로 7월부터 제품 출하 일시 중단. 글로벌 사업장 인력 15% 구조조정
미국 주택용 태양광 수요 둔화 영향 이어지는 듯. 3분기 바닥, 4분기 반등 예상하지만..태양광 주가 많이 빠졌다고 사기엔 너무 리스크가 큼. Enphase 인버터 재고 소진 여부와 유럽 주택용 수요 반등 확인 필요
https://www.pv-magazine.com/2023/10/11/maxeon-solar-technologies-to-slash-15-of-global-workforce/
미국 주택용 태양광 수요 둔화 영향 이어지는 듯. 3분기 바닥, 4분기 반등 예상하지만..태양광 주가 많이 빠졌다고 사기엔 너무 리스크가 큼. Enphase 인버터 재고 소진 여부와 유럽 주택용 수요 반등 확인 필요
https://www.pv-magazine.com/2023/10/11/maxeon-solar-technologies-to-slash-15-of-global-workforce/
pv magazine
Maxeon Solar Technologies to slash 15% of global workforce
Solar panel producer Maxeon Solar Technologies will lay off 750 employees by the end of the year as the company reels from reduced shipments from its largest distributed generation (DG) customer in North America and an ‘industry-wide demand slowdown’ in global…
풍력 프로젝트는 우려와 달리 진행 중
Danish wind energy development company Orsted has reached a $100 million agreement to complete the state's first offshore wind farm by Dec. 2025
https://www.foxnews.com/politics/developers-make-pledge-finish-nj-first-offshore-wind-farm-2025
Danish wind energy development company Orsted has reached a $100 million agreement to complete the state's first offshore wind farm by Dec. 2025
https://www.foxnews.com/politics/developers-make-pledge-finish-nj-first-offshore-wind-farm-2025
Fox News
Developers make pledge to finish NJ's first offshore wind farm by 2025
Danish wind energy company Orsted has reached a $100 million agreement with New Jersey officials, pledging to complete the state's first offshore wind farm by Dec. 2025.
SolarEdge Technologies (NASDAQ:SEDG) -18.4% post-market Thursday after slashing its Q3 revenue outlook, citing "substantial unexpected cancellations and pushouts of existing backlog from our European distributors," due to higher than expected inventory in the channels and slower than expected installation rates.
https://seekingalpha.com/news/4022230-solar-stocks-plunge-as-solaredge-reports-big-miss-on-preliminary-q3-sales?utm_source=webull.com&utm_medium=referral&feed_item_type=news
https://seekingalpha.com/news/4022230-solar-stocks-plunge-as-solaredge-reports-big-miss-on-preliminary-q3-sales?utm_source=webull.com&utm_medium=referral&feed_item_type=news
Seeking Alpha
Solar stocks plunge as SolarEdge posts big miss on preliminary Q3 sales
SolarEdge Technologies (SEDG) plunges after lowering Q3 revenue outlook due to unexpected cancellations and slower installation rates in Europe.
The European Commission is planning to table a European Wind Power Package on Tuesday (24 October), aiming to strengthen the EU’s wind industry by solving the challenges it is facing
https://www.euractiv.com/section/energy-environment/news/leak-brussels-finalises-wind-power-package-to-help-beleaguered-eu-industry/
https://www.euractiv.com/section/energy-environment/news/leak-brussels-finalises-wind-power-package-to-help-beleaguered-eu-industry/
EURACTIV
LEAK: Brussels finalises ‘wind power package’ to help beleaguered EU industry
The European Commission is planning to table a European Wind Power Package on Tuesday (24 October), aiming to strengthen the EU’s wind industry by solving the challenges it is facing, according to leaked drafts seen by Euractiv.
The three offshore wind contracts totaling more than 4 GW of capacity
https://seekingalpha.com/news/4023467-new-york-state-awards-contracts-for-three-offshore-wind-projects?utm_source=webull.com&utm_medium=referral&feed_item_type=news
https://seekingalpha.com/news/4023467-new-york-state-awards-contracts-for-three-offshore-wind-projects?utm_source=webull.com&utm_medium=referral&feed_item_type=news
Seeking Alpha
New York state awards contracts for three offshore wind projects
New York awards contracts for three offshore wind farms, totaling over 4 GW of capacity, as part of a larger investment in renewable energy.
# GE 풍력터빈
3분기 북미 수주 +40% YoY
YTD 북미 수주 2.5배 증가
GE 코멘트: IRA 효과로 미국 수요는 다년간 강세 전망. 다만 글로벌 수주 크게 감소. 동사의 수익성 개선 전략에 따라 선별적 수주 받는 중 (그럼 미국 수익성은 너무 좋다는 반증!?)
3분기 육상풍력 흑전, 2H23 흑전 예상. 2024년도 로우싱글 수익성 기대. 해상풍력은 2024년까지 적자 지속
수주 추이
3Q22 2.6GW
2Q23 2.9GW
3Q23 1.7GW
3Q22 누적 4.6GW
3Q23 누적 6.2GW
2020년 12.7GW
2021년 12.1GW
2022년 7.8GW
2023년 6.2GW
3분기 북미 수주 +40% YoY
YTD 북미 수주 2.5배 증가
GE 코멘트: IRA 효과로 미국 수요는 다년간 강세 전망. 다만 글로벌 수주 크게 감소. 동사의 수익성 개선 전략에 따라 선별적 수주 받는 중 (그럼 미국 수익성은 너무 좋다는 반증!?)
3분기 육상풍력 흑전, 2H23 흑전 예상. 2024년도 로우싱글 수익성 기대. 해상풍력은 2024년까지 적자 지속
수주 추이
3Q22 2.6GW
2Q23 2.9GW
3Q23 1.7GW
3Q22 누적 4.6GW
3Q23 누적 6.2GW
2020년 12.7GW
2021년 12.1GW
2022년 7.8GW
2023년 6.2GW
『인페이즈에너지(ENPH.US); 1Q24까지 재고조정 필요』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3Q23 Re. 미국에 이어 유럽 수요도 부진
- 4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50% YoY, 2Q24 반등 예상
- 외형 축소에도 지켜지는 마진율, 2024년 IRA 효과 온기로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850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0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3Q23 Re. 미국에 이어 유럽 수요도 부진
- 4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50% YoY, 2Q24 반등 예상
- 외형 축소에도 지켜지는 마진율, 2024년 IRA 효과 온기로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850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0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퍼스트솔라(FSLR.US)] 이익 컨센 상회하며 주가 반등
- 미국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퍼스트솔라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01백만달러(+27% YoY, 컨센 894백만달러), eps 2.50달러(흑전, 컨센 2.06달러)
- 모듈 생산량 Series6 2.5GW, Series7 721MW로 총 3.2GW. 고출력 모델인 Series7 모듈 ytd 생산량 1.5GW이며, 판매믹스 개선으로 이익 기대치 상회
- 연간 eps 가이던스는 7.2~8.0달러(기존 7.0~8.0달러)로 소폭 상향. 인도공장 가동 시작해 비용감축 및 판매믹스 개선에 기인
- 미국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퍼스트솔라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01백만달러(+27% YoY, 컨센 894백만달러), eps 2.50달러(흑전, 컨센 2.06달러)
- 모듈 생산량 Series6 2.5GW, Series7 721MW로 총 3.2GW. 고출력 모델인 Series7 모듈 ytd 생산량 1.5GW이며, 판매믹스 개선으로 이익 기대치 상회
- 연간 eps 가이던스는 7.2~8.0달러(기존 7.0~8.0달러)로 소폭 상향. 인도공장 가동 시작해 비용감축 및 판매믹스 개선에 기인
위대한 기업 Eaton. 미국 전력기기는 4Q22부터 업사이클 시작해, 못해도 3년 사이클이면 2025년까지는 성장. 지난달에는 미국 인프라투자법안 일환으로 전력망에 투자하라고 35억달러를 유틸리티 회사들한테 뿌림
# 이튼(ETN.US) 매출, 이익, 마진율 모두 역대 최대치 경신
- 전력기기 회사인 이튼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880백만달러(+11% YoY, 컨센 5,890), Adj-EPS 2.47달러(+22% YoY, 컨센 2.34)로 매출, 마진율, 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 경신
- 동사 실적의 50%를 차지하는 미주 전력기기부문이 성장 견인. 매출액 2,594백만달러(+19% YoY), OPM 27.7%(+4.2%p)
- 연간 Adj-EPS 가이던스 8.95~9.05달러(기존 8.65-8.85달러)로 상회. 이튼은 글로벌 전력화 트렌드와 94억달러의 수주잔고를 소화하기 위해 10억달러의 CapEx 발표
# 이튼(ETN.US) 매출, 이익, 마진율 모두 역대 최대치 경신
- 전력기기 회사인 이튼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880백만달러(+11% YoY, 컨센 5,890), Adj-EPS 2.47달러(+22% YoY, 컨센 2.34)로 매출, 마진율, 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 경신
- 동사 실적의 50%를 차지하는 미주 전력기기부문이 성장 견인. 매출액 2,594백만달러(+19% YoY), OPM 27.7%(+4.2%p)
- 연간 Adj-EPS 가이던스 8.95~9.05달러(기존 8.65-8.85달러)로 상회. 이튼은 글로벌 전력화 트렌드와 94억달러의 수주잔고를 소화하기 위해 10억달러의 CapEx 발표
『퍼스트솔라(FSLR.US); 주가 혼자 모든 우려를 반영』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3Q23 Re. 외형 축소에도 이익 컨센 상회
- 글로벌 모듈 가격 하락에도 퍼스트솔라 ASP는 상승
- 4분기 IRA 보조금만 3억달러, 보조금 제외 OPM 10% 내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968
위 내용은 2023년 11월 2일 7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3Q23 Re. 외형 축소에도 이익 컨센 상회
- 글로벌 모듈 가격 하락에도 퍼스트솔라 ASP는 상승
- 4분기 IRA 보조금만 3억달러, 보조금 제외 OPM 10% 내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968
위 내용은 2023년 11월 2일 7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Vestas 3분기 컨센 상회로 주가 9% 상승 중
# 총평: 풍력 업사이클 진입
- 21~22년 저가수주 물량 털어내며 수익성 개선되는 흐름. 아직 털어낼 물량 남았지만 24년 흑자전환 가능
- 3분기 수주는 직전 업황 피크 수준까지 회복. 미국 수요 코멘트가 인상적인데 2024년 수요는 아직 렘프업 중이라는 표현 함. 즉, 미국 수주 더더더 증가할 전망
- 해상풍력 2.1GW 수주. 미국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단되는 건 영향 없음. 해상풍력 우려에도 Vestas는 25년 OPM +10% 가이던스 유지
# 실적
매출액 43.5억유로(+11.2% YoY, +8.8% 컨센)
OPM +1.6%(+4.5%p YoY, +0.7%p 컨센)
EPS +0.03유로(흑전, +0.02유로 컨센)
- 판매량 3.6GW(+2.0% YoY). 터빈가 상승 및 판매량 증가로 비용 개선. 터빈사업부 OPM -1.1%로 지금 매출 수준이면 BEP. 하지만 아직 저마진 수주물량 남아있음
서비스 매출액 9.38억유로(+14.8% YoY)로 증가, 인프레 반영하며 수익성 방어
# 터빈 수주
신규수주 4,502MW(+137.6% YoY, +93.0% QoQ)
수주잔고 21.0GW(고점 2Q21 26.3GW, 저점 3Q22 19.3GW)
ASP 109만유로/MW(+1.9% YoY)
- 육상풍력 미국, 독일 수요 강세. 해상풍력 수주 2.1GW 달성 및 V236-15MW 터빈 첫 수주. 15MW 모델 PSA 10GW 이상 보유
# 총평: 풍력 업사이클 진입
- 21~22년 저가수주 물량 털어내며 수익성 개선되는 흐름. 아직 털어낼 물량 남았지만 24년 흑자전환 가능
- 3분기 수주는 직전 업황 피크 수준까지 회복. 미국 수요 코멘트가 인상적인데 2024년 수요는 아직 렘프업 중이라는 표현 함. 즉, 미국 수주 더더더 증가할 전망
- 해상풍력 2.1GW 수주. 미국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단되는 건 영향 없음. 해상풍력 우려에도 Vestas는 25년 OPM +10% 가이던스 유지
# 실적
매출액 43.5억유로(+11.2% YoY, +8.8% 컨센)
OPM +1.6%(+4.5%p YoY, +0.7%p 컨센)
EPS +0.03유로(흑전, +0.02유로 컨센)
- 판매량 3.6GW(+2.0% YoY). 터빈가 상승 및 판매량 증가로 비용 개선. 터빈사업부 OPM -1.1%로 지금 매출 수준이면 BEP. 하지만 아직 저마진 수주물량 남아있음
서비스 매출액 9.38억유로(+14.8% YoY)로 증가, 인프레 반영하며 수익성 방어
# 터빈 수주
신규수주 4,502MW(+137.6% YoY, +93.0% QoQ)
수주잔고 21.0GW(고점 2Q21 26.3GW, 저점 3Q22 19.3GW)
ASP 109만유로/MW(+1.9% YoY)
- 육상풍력 미국, 독일 수요 강세. 해상풍력 수주 2.1GW 달성 및 V236-15MW 터빈 첫 수주. 15MW 모델 PSA 10GW 이상 보유
『베스타스(VWS.US); 명확한 업사이클 시그널』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3Q23 Re. 판가 인상분 출하로 흑자전환
- 미국 수주는 2025년까지 지속 증가할 전망
- 2025년 OPM 10% 가이던스 유지, 풍력산업 업사이클 진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284
위 내용은 2023년 11월 9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3Q23 Re. 판가 인상분 출하로 흑자전환
- 미국 수주는 2025년까지 지속 증가할 전망
- 2025년 OPM 10% 가이던스 유지, 풍력산업 업사이클 진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284
위 내용은 2023년 11월 9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유럽 9개 국가 매년 15GW 해상풍력 입찰 진행. 2030년까지 100GW 목표
https://www.offshorewind.biz/2023/11/20/nine-european-countries-launch-joint-offshore-wind-tender-planning-set-to-auction-off-15-gw-each-year/
https://www.offshorewind.biz/2023/11/20/nine-european-countries-launch-joint-offshore-wind-tender-planning-set-to-auction-off-15-gw-each-year/
Offshore Wind
Nine European Countries Launch Joint Offshore Wind Tender Planning, Set to Auction Off 15 GW Each Year
Belgium, Denmark, France, Germany, Ireland, Luxembourg, the Netherlands, Norway, and Sweden, together with the European Commission (EC), have launched joint planning of offshore wind tenders at a ministerial meeting of the North Seas Energy Cooperation (NSEC)…
태양광 밸류콜
Canadian Solar 컨콜 중 유럽 모듈 재고 수준에 대한 답변, Jinko Solar 실적 내용이랑 종합해본 결론은. 글로벌 모듈 수요의 70%는 유틸리티(대형), 30%는 분산형(주택, 공장 루프탑). 유틸리티는 모듈 제조사가 디벨로퍼한테 직접 납품하기 때문에 재고 없음. 있어봐야 모듈 제조사가 잠시 창고에 쌓아두는 정도. 분산형은 일부 시장에 재고 쌓임. 중국, 미국 없어 보이고 유럽이 문제. Canadian, Jinko 모두 유럽 재고 해봐야 1개 분기 정도로 언급. 최근 언론에 보도된 유럽 재고 90GW는 루머라는 식
참고로 두회사 합산 Capa가 170GW(M/S 40%)로 Tier1 업체들
중국 모듈 수출 데이터는
21년 89GW, 22년 155GW, 23.08누적 138GW
유럽향은 21년 41GW, 22년 88GW, 23.08누적 78GW
유럽 수요가 22년 40GW에서 30년 70~80GW으로 커질거 같긴한데...당장 재고 너무 많을 것으로 추정
그럼 모듈 기업들이 말하는 재고와, 중국 수출 데이터로 유추해본 재고와의 차이는 90GW 정도로 기사에서 언급하는 수준. 유럽 기업들이 중국 제품을 사서 미국으로 수출했으면 모를까...어디간거지...
암튼 모듈 기업들 GPM은 2H22부터 만연한 회복세. 원가 하락폭이 더 컸기 때문. 제품별 YTD 가격 변화율은 폴리 -65%, 모듈 -40%. 이건 글로벌 가격이고 기업들의 ASP는 -25% 내외.
향후 마진율은? 원가 안정화 이뤄지며 모듈 판가 하락 둔화될 전망. 또한 고효율 모듈 출시로 대형사 위주 ASP 방어 가능. Daqo의 3Q ASP 7.7달러/kg vs. Cash Cost 6.5달러. 추가 하방 열려있긴 하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Tier2 업체들 가동률 조정 나올 것. 최근 중국 모듈기업들 가동률 조정으로 설날 전 재고 및 가격 안정화 노림. 2Q24부터 모듈가 안정화 전망. 종합하면 지금 원가 수준에 판가 방어하면 GPM 20% 초반 나오는 사업으로 24년까지 GPM 우상향 기조 지속. 반면 미국 상장 모듈 기업 PER 3배 수준.
23~25년 모듈 다운사이클로 전망했으나 생각보다 가격 조정이 빨리 끝날지도. 안된다는 편견을 내려놓고 주식으로 먹을건 먹어야 하지않을까.. Valuation Call
Risk: 1) 재고 어디간지 모르겠음. 좀 더 확인 필요, 2) 미국 AMPC 세부 규정에서 중국산 어느정도 인정해주는지, 3) 24년 중국 에너지정책
Canadian Solar 컨콜 중
Now, actually, to answer your question, I received a customer who is our number one distributor in Europe just last week, and I asked him the question -- asked, look, you know, how do you think those inventories will affect you? How long do you think it will take to sell-through in Europe? And he said, maybe one quarter, maybe less. Then I said, well, I read on some Internet news that, you know, some people were talking about 80 gigawatt, 90 gigawatt inventory. Did you -- do you see that? And he said, no, no, Shawn. I don't know -- actually, I don't know where those information or the rumors started. I certainly don't see this much inventory. The scale of inventory is much smaller.
Canadian Solar 컨콜 중 유럽 모듈 재고 수준에 대한 답변, Jinko Solar 실적 내용이랑 종합해본 결론은. 글로벌 모듈 수요의 70%는 유틸리티(대형), 30%는 분산형(주택, 공장 루프탑). 유틸리티는 모듈 제조사가 디벨로퍼한테 직접 납품하기 때문에 재고 없음. 있어봐야 모듈 제조사가 잠시 창고에 쌓아두는 정도. 분산형은 일부 시장에 재고 쌓임. 중국, 미국 없어 보이고 유럽이 문제. Canadian, Jinko 모두 유럽 재고 해봐야 1개 분기 정도로 언급. 최근 언론에 보도된 유럽 재고 90GW는 루머라는 식
참고로 두회사 합산 Capa가 170GW(M/S 40%)로 Tier1 업체들
중국 모듈 수출 데이터는
21년 89GW, 22년 155GW, 23.08누적 138GW
유럽향은 21년 41GW, 22년 88GW, 23.08누적 78GW
유럽 수요가 22년 40GW에서 30년 70~80GW으로 커질거 같긴한데...당장 재고 너무 많을 것으로 추정
그럼 모듈 기업들이 말하는 재고와, 중국 수출 데이터로 유추해본 재고와의 차이는 90GW 정도로 기사에서 언급하는 수준. 유럽 기업들이 중국 제품을 사서 미국으로 수출했으면 모를까...어디간거지...
암튼 모듈 기업들 GPM은 2H22부터 만연한 회복세. 원가 하락폭이 더 컸기 때문. 제품별 YTD 가격 변화율은 폴리 -65%, 모듈 -40%. 이건 글로벌 가격이고 기업들의 ASP는 -25% 내외.
향후 마진율은? 원가 안정화 이뤄지며 모듈 판가 하락 둔화될 전망. 또한 고효율 모듈 출시로 대형사 위주 ASP 방어 가능. Daqo의 3Q ASP 7.7달러/kg vs. Cash Cost 6.5달러. 추가 하방 열려있긴 하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Tier2 업체들 가동률 조정 나올 것. 최근 중국 모듈기업들 가동률 조정으로 설날 전 재고 및 가격 안정화 노림. 2Q24부터 모듈가 안정화 전망. 종합하면 지금 원가 수준에 판가 방어하면 GPM 20% 초반 나오는 사업으로 24년까지 GPM 우상향 기조 지속. 반면 미국 상장 모듈 기업 PER 3배 수준.
23~25년 모듈 다운사이클로 전망했으나 생각보다 가격 조정이 빨리 끝날지도. 안된다는 편견을 내려놓고 주식으로 먹을건 먹어야 하지않을까.. Valuation Call
Risk: 1) 재고 어디간지 모르겠음. 좀 더 확인 필요, 2) 미국 AMPC 세부 규정에서 중국산 어느정도 인정해주는지, 3) 24년 중국 에너지정책
Canadian Solar 컨콜 중
Now, actually, to answer your question, I received a customer who is our number one distributor in Europe just last week, and I asked him the question -- asked, look, you know, how do you think those inventories will affect you? How long do you think it will take to sell-through in Europe? And he said, maybe one quarter, maybe less. Then I said, well, I read on some Internet news that, you know, some people were talking about 80 gigawatt, 90 gigawatt inventory. Did you -- do you see that? And he said, no, no, Shawn. I don't know -- actually, I don't know where those information or the rumors started. I certainly don't see this much inventory. The scale of inventory is much smal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