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LiPF6합작회사 with DFD H2_AN202403051625514032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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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브레인홀딩스와 DFD의 LiPF6 JV설립
지난 2024년 3월 5일 중국, LiPF6 생산업체인 DFD(다불다)와 한국 솔브레인홀딩스는 50대50 지분으로 LiPF6생산을 위한 JV인 S6F NEW ENERGY를 설립하기로 하였습니다.
S6F NEW ENERGY의 총 투자금액은 1,300억원(7.01억 위안)이며, 최초 납입자본은 300억원입니다.
S6F의 LiPF6 생산시설은 1만톤 규모로 충청남도 공주에 위치할 예정이며, 생산된 LiPF6는 솔브레인홀딩스의 국내외 전해액 생산시설에서 사용됩니다.
계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약 당사자는 다른 당사자의 서면 동의를 얻은 경우에만 합작회사의 주식 전부 혹은 일부를 제 3자에 판매, 양도할 수 있으며, 본 계약을 위반 시 모든 양도는 무효로 간주 됨.
2) 이사회는 5명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그 중 3명은 DFD측(HFR)이 2명은 솔브레인홀딩스가 임명함.
3) 협의와 관련된 분쟁은 싱가폴 국제중재센터에서 중재되며, 중재지는 싱가폴이어야 함. 중재 언어는 영어여야 함.
주요 계약 내용을 보면 아무래도 계약의 무게추가 DFD에 좀 더 쏠려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솔브레인홀딩스 LiPF6 생산 합작회사 설립의 의미와 한계
이번 솔브레인홀딩스와 DFD의 LiPF6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은 전해액의 가장 중요한 원재료인 LiPF6의 내재화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나, 지분구조가 5대5로 미국 IRA FEOC 조항에 부합하지 못한다는 한계도 지니고 있습니다.
솔브레인홀딩스는 DFD와의 협력을 통해 LiPF6 생산을 위한 기술과 운영노하우를 습득하고 이후 자체 혹은 지분율 조정(DFD 지분 25% 이하)을 통한 새로운 생산시설을 통해 북미향 전해액용 LiPF6를 생산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이번 1만톤 공장에서 생산된 LiPF6는 한국(솔브레인)이나 유럽(솔브레인홀딩스)의 전해액 공장에서 사용하고, 이를 통해 생산 및 운영노하우를 익힌 이후 북미에서 판매되는 전해액용 LiPF6는 자체공장(혹은 지분율 조정된 신규공장)을 새로 만드는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탈중국 LiPF 공급망 확보의 중요성
전해액 업체들에게 LiPF6의 내재화는 향후 북미시장 진출의 핵심 고려사항이 될 수밖에 없는데, 내재화 등을 통한 탈중국 LiPF6 확보가 되어 있지 않은 업체는 아무리 북미에 전해액 공장이 있다 해도 메인 배터리/OEM업체들의 선택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2025년부터 북미 시장에서는 탈 중국 LiPF6 쇼티지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들 간의 차이는 더욱 더 확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확대되어 있습니다.)
엔켐이 가장 빠르게 북미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는 이유도 탈중국 LiPF6 내재화가 근간이 되며, 솔브레인홀딩스도 탈중국 LiPF6확보를 위한 준비를 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북미 시장은 결국 LiPF6 내재화가 되어 있는 업체에 의해 주도될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 두 업체만이 북미에서 제대로 된 사업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다불다(DFD)는 2024년 3월 5일, 자회사인 “HFR NEW ENERGY PTE. LTD”와 한국 솔브레인홀딩스와의 합작회사인 “S6F NEW ENERGY CO., Ltd.”를 설립하기로 하기로 심의, 의결하였음.
多氟多新材料股份有限公司(以下简称“多氟多”或“公司”)于 2024 年 3月 5 日召开第七届董事会第十五次会议,审议通过了《关于子公司对外投资设立中外合资公司的议案》,同意公司子公司 HFR NEW ENERGY PTE.LTD(以下简称“HNE”)与 Soulbrain Holdings Co., Ltd.(以下简称“SBH”)签订《合资协议》,共同投资设立合资公司에스식스에프뉴에너지 주식회사(英文名称为 S6F NEW ENERGY Co., Ltd.,暂定名,最终名称以监管部门核定为准,以下简称“合资公司”)。
本次投资事项属于公司董事会审批权限,无需提交股东大会审议。
지난 2024년 3월 5일 중국, LiPF6 생산업체인 DFD(다불다)와 한국 솔브레인홀딩스는 50대50 지분으로 LiPF6생산을 위한 JV인 S6F NEW ENERGY를 설립하기로 하였습니다.
S6F NEW ENERGY의 총 투자금액은 1,300억원(7.01억 위안)이며, 최초 납입자본은 300억원입니다.
S6F의 LiPF6 생산시설은 1만톤 규모로 충청남도 공주에 위치할 예정이며, 생산된 LiPF6는 솔브레인홀딩스의 국내외 전해액 생산시설에서 사용됩니다.
계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약 당사자는 다른 당사자의 서면 동의를 얻은 경우에만 합작회사의 주식 전부 혹은 일부를 제 3자에 판매, 양도할 수 있으며, 본 계약을 위반 시 모든 양도는 무효로 간주 됨.
2) 이사회는 5명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그 중 3명은 DFD측(HFR)이 2명은 솔브레인홀딩스가 임명함.
3) 협의와 관련된 분쟁은 싱가폴 국제중재센터에서 중재되며, 중재지는 싱가폴이어야 함. 중재 언어는 영어여야 함.
주요 계약 내용을 보면 아무래도 계약의 무게추가 DFD에 좀 더 쏠려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솔브레인홀딩스 LiPF6 생산 합작회사 설립의 의미와 한계
이번 솔브레인홀딩스와 DFD의 LiPF6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은 전해액의 가장 중요한 원재료인 LiPF6의 내재화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나, 지분구조가 5대5로 미국 IRA FEOC 조항에 부합하지 못한다는 한계도 지니고 있습니다.
솔브레인홀딩스는 DFD와의 협력을 통해 LiPF6 생산을 위한 기술과 운영노하우를 습득하고 이후 자체 혹은 지분율 조정(DFD 지분 25% 이하)을 통한 새로운 생산시설을 통해 북미향 전해액용 LiPF6를 생산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이번 1만톤 공장에서 생산된 LiPF6는 한국(솔브레인)이나 유럽(솔브레인홀딩스)의 전해액 공장에서 사용하고, 이를 통해 생산 및 운영노하우를 익힌 이후 북미에서 판매되는 전해액용 LiPF6는 자체공장(혹은 지분율 조정된 신규공장)을 새로 만드는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탈중국 LiPF 공급망 확보의 중요성
전해액 업체들에게 LiPF6의 내재화는 향후 북미시장 진출의 핵심 고려사항이 될 수밖에 없는데, 내재화 등을 통한 탈중국 LiPF6 확보가 되어 있지 않은 업체는 아무리 북미에 전해액 공장이 있다 해도 메인 배터리/OEM업체들의 선택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2025년부터 북미 시장에서는 탈 중국 LiPF6 쇼티지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들 간의 차이는 더욱 더 확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확대되어 있습니다.)
엔켐이 가장 빠르게 북미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는 이유도 탈중국 LiPF6 내재화가 근간이 되며, 솔브레인홀딩스도 탈중국 LiPF6확보를 위한 준비를 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북미 시장은 결국 LiPF6 내재화가 되어 있는 업체에 의해 주도될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 두 업체만이 북미에서 제대로 된 사업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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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불다(DFD)는 2024년 3월 5일, 자회사인 “HFR NEW ENERGY PTE. LTD”와 한국 솔브레인홀딩스와의 합작회사인 “S6F NEW ENERGY CO., Ltd.”를 설립하기로 하기로 심의, 의결하였음.
多氟多新材料股份有限公司(以下简称“多氟多”或“公司”)于 2024 年 3月 5 日召开第七届董事会第十五次会议,审议通过了《关于子公司对外投资设立中外合资公司的议案》,同意公司子公司 HFR NEW ENERGY PTE.LTD(以下简称“HNE”)与 Soulbrain Holdings Co., Ltd.(以下简称“SBH”)签订《合资协议》,共同投资设立合资公司에스식스에프뉴에너지 주식회사(英文名称为 S6F NEW ENERGY Co., Ltd.,暂定名,最终名称以监管部门核定为准,以下简称“合资公司”)。
本次投资事项属于公司董事会审批权限,无需提交股东大会审议。
Forwarded from Jayden
캐나다 특허 관련해서 삼천당제약에서 알려드립니다.
해당 사항은 허가 진행 단계 중 하나이고, 현재 허가 신청을 한 모든 제약사들(삼천당, 셀트리온, 암젠, 마일란)에게 동일하게 적용된 사항입니다.
오리지널사에서 지정한 특허는 3개로, 저희와 파트너사가 계약 전 및 캐나다 허가 신청 전에 여러차례 실시한 특허 분석에서 문제 없음을 상호 확인한 내용입니다.
주총 때 밝혔던 것처럼 마일란은 PFS 없이 오리지널사와 합의를 했습니다.
저희도 비슷한 전략인데다가 마일란은 없는 PFS를 가지고 있어 저희가 1st가 된다는 점은 변함이 없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울러 캐나다 보건부의 실사 일정도 확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사항은 허가 진행 단계 중 하나이고, 현재 허가 신청을 한 모든 제약사들(삼천당, 셀트리온, 암젠, 마일란)에게 동일하게 적용된 사항입니다.
오리지널사에서 지정한 특허는 3개로, 저희와 파트너사가 계약 전 및 캐나다 허가 신청 전에 여러차례 실시한 특허 분석에서 문제 없음을 상호 확인한 내용입니다.
주총 때 밝혔던 것처럼 마일란은 PFS 없이 오리지널사와 합의를 했습니다.
저희도 비슷한 전략인데다가 마일란은 없는 PFS를 가지고 있어 저희가 1st가 된다는 점은 변함이 없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울러 캐나다 보건부의 실사 일정도 확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FORD News Room에서 4월4일 올린 내용을 잘 살펴보고 정리해보면
1.FORD는 계속 EV full line up을 위해 투자하고있다 동시에(In parallel) Hybrid파워트레인을 제공할 것이다.
->EV투자를 줄이겠다는 내용 없음
2.테네시 생산기지에서 25년 인도 예정이던 EV truck의 시기를 26년 목표로 증설하고있는데 이 모델은 현재 차세대 모델(next-generation electric truck)이다
즉, 26년 전까지 계속 현재의 EV F150 판매는 계속된다.
신차 제품 출시가 늦어진다고 EV판매를 안하는게 아니다!
3.캐나다 Ontario Oakville생산기지는 내연기관->EV기지 전환을 계획대로 올 2분기에 시작한다.(이 부분은 왜 빼놓고 기사내용에 안썼는가?)
FORD가 준비중인 3열 EV SUV출시를 25년이 아니라 27년으로 연기한 것이다.
그렇다고 EV전환을 안한다는 것이 아니다(이게 팩트!)
4.Ohio Avon Lake에있는 생산기지는 새로운 전기 상용차 생산을위해(all-new electric commercial vehicle) 계속 확장하고 있다.
->FORD는 현재 EV 승용라인에서 미국판매 2위지만 상용차 EV도 준비하고 있다!(이것은 테슬라가 진입안하는 영역)
==FORD는 24년 1분기 EV판매량 86%, Hybrid42%가 증가한 메이커다.
이런 메이커가 EV투자를 안하겠냐고?
그리고 Hybrid에도 일정량의 배터리팩이 들어간다!
아직 출시하지도 않은 대형 SUV모델 판매시기를 연기한것이고 all new truck도 26년 생산하기로 한것이다.
이것도 EV F150의 판매가 급증하고 GM과 Stellantis의 EV Pick up 신 모델이 출시되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당길 수도 있다.
이건 전 세계 어느나라 메이커도 같은 이치다.
국내 2차전지 산업에 부정적인 내용만 부각시키고 개인적인 의견을 진짜인것처럼 포장해서 기사 내는 것을 언제까지 봐야하는가!
1.FORD는 계속 EV full line up을 위해 투자하고있다 동시에(In parallel) Hybrid파워트레인을 제공할 것이다.
->EV투자를 줄이겠다는 내용 없음
2.테네시 생산기지에서 25년 인도 예정이던 EV truck의 시기를 26년 목표로 증설하고있는데 이 모델은 현재 차세대 모델(next-generation electric truck)이다
즉, 26년 전까지 계속 현재의 EV F150 판매는 계속된다.
신차 제품 출시가 늦어진다고 EV판매를 안하는게 아니다!
3.캐나다 Ontario Oakville생산기지는 내연기관->EV기지 전환을 계획대로 올 2분기에 시작한다.(이 부분은 왜 빼놓고 기사내용에 안썼는가?)
FORD가 준비중인 3열 EV SUV출시를 25년이 아니라 27년으로 연기한 것이다.
그렇다고 EV전환을 안한다는 것이 아니다(이게 팩트!)
4.Ohio Avon Lake에있는 생산기지는 새로운 전기 상용차 생산을위해(all-new electric commercial vehicle) 계속 확장하고 있다.
->FORD는 현재 EV 승용라인에서 미국판매 2위지만 상용차 EV도 준비하고 있다!(이것은 테슬라가 진입안하는 영역)
==FORD는 24년 1분기 EV판매량 86%, Hybrid42%가 증가한 메이커다.
이런 메이커가 EV투자를 안하겠냐고?
그리고 Hybrid에도 일정량의 배터리팩이 들어간다!
아직 출시하지도 않은 대형 SUV모델 판매시기를 연기한것이고 all new truck도 26년 생산하기로 한것이다.
이것도 EV F150의 판매가 급증하고 GM과 Stellantis의 EV Pick up 신 모델이 출시되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당길 수도 있다.
이건 전 세계 어느나라 메이커도 같은 이치다.
국내 2차전지 산업에 부정적인 내용만 부각시키고 개인적인 의견을 진짜인것처럼 포장해서 기사 내는 것을 언제까지 봐야하는가!
Forwarded from D
삼천당 특
1. 갑자기 빠짐
2. 갑자기 해명뜸
3.약 반등
4. 다시 내려감
장 마감하면 1부터 반복
1. 갑자기 빠짐
2. 갑자기 해명뜸
3.약 반등
4. 다시 내려감
장 마감하면 1부터 반복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일라이 릴리의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 부족 현상
일라이 릴리의 인기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Zepbound)가 경쟁사인 노보 노디스크의 웨고비(Wegovy)와 더불어 공식적으로 부족 현상을 빚고 있다. 미국 FDA는 일라이 릴리가 개발한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Mounjaro)와 함께 두 약품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고 수요일 밝혔다. FDA는 이들 약품이 수요 증가로 최소 4월 말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FDA는 2022년 3월 처음으로 웨고비의 부족을 선언했었다. 웨고비 부족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수요일 오후 거래에서 일라이 릴리의 주가는 약 1.7% 상승했다. 비만 치료제의 부족 GLP-1로 알려진 새로운 종류의 비만 치료제 판매는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
#피우스 #je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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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의 인기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Zepbound)가 경쟁사인 노보 노디스크의 웨고비(Wegovy)와 더불어 공식적으로 부족 현상을 빚고 있다. 미국 FDA는 일라이 릴리가 개발한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Mounjaro)와 함께 두 약품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고 수요일 밝혔다. FDA는 이들 약품이 수요 증가로 최소 4월 말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FDA는 2022년 3월 처음으로 웨고비의 부족을 선언했었다. 웨고비 부족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수요일 오후 거래에서 일라이 릴리의 주가는 약 1.7% 상승했다. 비만 치료제의 부족 GLP-1로 알려진 새로운 종류의 비만 치료제 판매는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
#피우스 #je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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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뉴스봇 🤖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에 추가 마일스톤 수령
http://m.ekn.kr/view.php?key=20240405021320460
삼천당제약 "SCD411 유럽 최종승인 빨라질 듯…특허 침해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2322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에 추가 마일스톤 수령
http://m.ekn.kr/view.php?key=20240405021320460
삼천당제약 "SCD411 유럽 최종승인 빨라질 듯…특허 침해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2322
에너지경제신문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에 추가 마일스톤 수령
삼천당제약은 작년 12월 계약금 수령에 이어 유럽 파트너사로부터 SCD411(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EMA(유럽의약품청) 허가 신청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을 수령했다고 5일 밝혔다..
Forwarded from 👌
영업익 75% 급감...LG엔솔, 사실상 '적자 전환'(종합)
→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우리나라 자본시장 역사상, 대기업 중에서 LG보다 더 양아치 같고 주주들을 호구로 보는 회사는 없었다.
#LG #LG에너지솔루션 #LG엔솔 #LG화학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우리나라 자본시장 역사상, 대기업 중에서 LG보다 더 양아치 같고 주주들을 호구로 보는 회사는 없었다.
#LG #LG에너지솔루션 #LG엔솔 #LG화학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파이낸셜뉴스
영업익 75% 급감...LG엔솔, 사실상 '적자 전환'(종합)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5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2%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잠정 매출은 29.9% 감소한 6조1287억원이다.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생산세액공제(AMPC) 1889억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적자전환한 셈..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질의응답 중 EV 시장의 둔화에 대해서 회사 측의 답변은
- 현재의 수요둔화 현상은 단기간으로 갈 것으로 생각
- 지금까지 판매된 EV들은 가격대도 높고, early adoptor 위주로 형성되었음.
- 지금부터는 early majority 시장으로 진입. 3.5만~5.0만달러 정도의 가격대가 필요. 그래야 TCO를 맞출 수 있음
- 기아는 EV3, EV4, EV5까지 생각. 가격대로 그 수준에 맞출 수 있을 것
- 그 다음은 소비자는 1.5~2.5만대 가격대의 late majority 시장. 최근 시장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저가 EV 시장
- 국내는 좀 과하게 캐즘이 나타나고 있는데, 언론에서 확대 해석하고 있는 것도 있음. 다른 시장에서는 성장
- EV는 당초 목표보다는 못하고 있어 EV 재고가 올라가고 있어 생산을 조절하고 있음. EV 재고가 올라간다고 인센티브를 늘리거나 하지 않을 것
입니다.
- 현재의 수요둔화 현상은 단기간으로 갈 것으로 생각
- 지금까지 판매된 EV들은 가격대도 높고, early adoptor 위주로 형성되었음.
- 지금부터는 early majority 시장으로 진입. 3.5만~5.0만달러 정도의 가격대가 필요. 그래야 TCO를 맞출 수 있음
- 기아는 EV3, EV4, EV5까지 생각. 가격대로 그 수준에 맞출 수 있을 것
- 그 다음은 소비자는 1.5~2.5만대 가격대의 late majority 시장. 최근 시장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저가 EV 시장
- 국내는 좀 과하게 캐즘이 나타나고 있는데, 언론에서 확대 해석하고 있는 것도 있음. 다른 시장에서는 성장
- EV는 당초 목표보다는 못하고 있어 EV 재고가 올라가고 있어 생산을 조절하고 있음. EV 재고가 올라간다고 인센티브를 늘리거나 하지 않을 것
입니다.
Forwarded from 머니터링 - 국내공시요약
기업명: 인터로조
제목: 주권매매거래정지 (상장폐지 사유발생)
① 대상종목: (주)인터로조 보통주
② 정지사유: 상장폐지 사유 발생
③ 정지일시: 2024-04-05 17:37:00부터
④ 만료일시: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기간 만료일 또는 이의신청에 대한 상장폐지여부 결정일까지
⑤ 근거규정: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
⑥ 상장폐지사유: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5900932
2024.04.05 17:38:08
제목: 주권매매거래정지 (상장폐지 사유발생)
① 대상종목: (주)인터로조 보통주
② 정지사유: 상장폐지 사유 발생
③ 정지일시: 2024-04-05 17:37:00부터
④ 만료일시: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기간 만료일 또는 이의신청에 대한 상장폐지여부 결정일까지
⑤ 근거규정: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
⑥ 상장폐지사유: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5900932
2024.04.05 17:38:08
Telegram
머니터링 - 국내공시요약
공시정보, 머니터링이 6줄로 빠르게 요약
Forwarded from 남싸
개미 목 비트는 금투세 뒤에는 금투협…입법 과정 살펴보니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11176391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11176391i
한국경제
개미 목 비트는 '금투세' 뒤에는 금투협…입법 과정 살펴보니
개미 목 비트는 '금투세' 뒤에는 금투협…입법 과정 살펴보니, 증권사 이익 대변 금융투자협회 2019년 1월 민주당과 간담회서 제안 정부는 현행 유지 입장이었지만 떠밀려 금투협 출신 인사들, 법 제정에도 관여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 현대 GV90 네오룬 (eM 플랫폼)
● GV90 네오룬 스펙
배터리 : 용량 113Kwh / 하이니켈 구반반 롱셀 적용 예상
충전속도 : 10 – 80% 구간 15분이내
주행거리 : 환경부기준 600km (WLTP기준 약 800km, 중국 CLTC기준 약 900km)
주요 특징 : B필러제거, 스윙도어, CNT면 발열체 활용, 1열시트 회전, 슬라이딩시트, 가변 스티어링 휠, AI기반 실시간 차량/배터리 안전진단, 5가지 모듈식 모터시스템 등
● 전기차와 공간혁명
개인적으로 2차전지를 투자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이유는 전기차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전화기를 넘어 디바이스의 통합(+컴퓨터+TV+오디오+카메라+게임기 등)을 통해 인류의 삶을 바꾸는 혁신을 이루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기차도 운송수단을 넘어 생활공간(휴식+엔터테이먼트+업무 등)의 통합으로 이어져 스마트폰 이상으로 인류 삶의 패턴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게임체인저로 자율주행을 많이들 생각하고 있지만, 공간혁명이야 말로 전기차의 진정한 가치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동시간 외(자동차가 움직이지 않는 시간)의 시간을 전기차 안에서 사용함으로써 전기차의 가치는 극대화 될 것입니다.
하이브리드(HEV/PHEV)나 수소차 등이 미래차로서 전기차의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운송의 특화된 내연기관의 엔진과 트랜스미션 베이스의 자동차는 공간의 확장으로 이어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1) 내부 공간활용이 극대화되어야 함. (B필러리스, 시트의 자유로운 이동, 더 넓은 공간 활용 등)
2) 운행하지 않는 시간에도 자동차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함.
내연차는 내부기기를 활용하기 위해서 공회전을 해야 하고, 이는 배기가스 배출과 같은 환경적 문제 뿐 아니라 엔진의 진동 등으로 인한 불편함 등이 발생합니다.
3) 자유로운 전자기기의 이용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충분한 전력 (V2L, 대용량 배터리 등)
전기차 만의 높은 공간활용성, 안락함과 정숙성, 전기사용의 편리함이 공간혁명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전기차는 환경문제 대처, 연료비 및 운영유지비용 감소, 좀 더 높은 퍼포먼스(제로백, 높은 출력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었지만 혁명이라고 부르기는 아직까지 애매한 감이 있었습니다. 가스레인지가 전기인덕션으로 변화한 정도
●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 현대 GV90 네오룬 (eM 플랫폼)
현대차와 기아가 차세대 플랫폼인 eM과 eS를 적용한 네오룬과 PBV라인업(PV5, PV7, PV1)은 향후 전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줬다고 보고 있는데, 특히 이번에 발표된 GV90 네오룬은 전기차가 공간혁명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네오룬은 B필러를 제거하고, 1열시트 회전, 유연한 의자 레이아웃(슬라이딩시트), 가변가능한 스티어링 휠 등을 통해 실내공간 활용 및 개방감을 높였고, 온돌개념을 채용한 CNT발열체의 복사열을 사용하여 전기차의 바닥부터 시트까지 온도를 조절하고 습도 및 조도까지 조절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네오룬은 전기차가 운송수단을 넘어 거주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이 담긴 차이며, 이는 앞으로 자동차 이용의 패턴이 바뀌는 혁신적인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오룬이 처음에는 옴니아와 같은 모습을 보여줄 수 도 있지만, 삼성이 옴니아를 발판으로 갤럭시를 통해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혁명을 이끌었던 것 처럼 네오룬도 전기차 혁명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대의 E-GMP, 폭스바겐의 MEB, GM의 얼티엄 플랫폼 등과 같은 현재까지의 과도기적인 1세대 전기차 플랫폼은 앞으로 현대/기아차의 eM/eS와 같은 2세대 전기차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전기차의 성능 및 활용도가 급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을 이끌어가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들의 미래는 과거 스마트폰 시장이 태동하였을 때 애플/삼성과 노키아/LG전자/모토로라의 길과 비슷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E0-hJW4OgE&t=64s
https://www.genesis.com/kr/ko/genesis/concept-car/genesis-neolun-concept.html
https://blog.naver.com/nihil76/223269019022
● GV90 네오룬 스펙
배터리 : 용량 113Kwh / 하이니켈 구반반 롱셀 적용 예상
충전속도 : 10 – 80% 구간 15분이내
주행거리 : 환경부기준 600km (WLTP기준 약 800km, 중국 CLTC기준 약 900km)
주요 특징 : B필러제거, 스윙도어, CNT면 발열체 활용, 1열시트 회전, 슬라이딩시트, 가변 스티어링 휠, AI기반 실시간 차량/배터리 안전진단, 5가지 모듈식 모터시스템 등
● 전기차와 공간혁명
개인적으로 2차전지를 투자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이유는 전기차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전화기를 넘어 디바이스의 통합(+컴퓨터+TV+오디오+카메라+게임기 등)을 통해 인류의 삶을 바꾸는 혁신을 이루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기차도 운송수단을 넘어 생활공간(휴식+엔터테이먼트+업무 등)의 통합으로 이어져 스마트폰 이상으로 인류 삶의 패턴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게임체인저로 자율주행을 많이들 생각하고 있지만, 공간혁명이야 말로 전기차의 진정한 가치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동시간 외(자동차가 움직이지 않는 시간)의 시간을 전기차 안에서 사용함으로써 전기차의 가치는 극대화 될 것입니다.
하이브리드(HEV/PHEV)나 수소차 등이 미래차로서 전기차의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운송의 특화된 내연기관의 엔진과 트랜스미션 베이스의 자동차는 공간의 확장으로 이어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1) 내부 공간활용이 극대화되어야 함. (B필러리스, 시트의 자유로운 이동, 더 넓은 공간 활용 등)
2) 운행하지 않는 시간에도 자동차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함.
내연차는 내부기기를 활용하기 위해서 공회전을 해야 하고, 이는 배기가스 배출과 같은 환경적 문제 뿐 아니라 엔진의 진동 등으로 인한 불편함 등이 발생합니다.
3) 자유로운 전자기기의 이용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충분한 전력 (V2L, 대용량 배터리 등)
전기차 만의 높은 공간활용성, 안락함과 정숙성, 전기사용의 편리함이 공간혁명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전기차는 환경문제 대처, 연료비 및 운영유지비용 감소, 좀 더 높은 퍼포먼스(제로백, 높은 출력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었지만 혁명이라고 부르기는 아직까지 애매한 감이 있었습니다. 가스레인지가 전기인덕션으로 변화한 정도
●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 현대 GV90 네오룬 (eM 플랫폼)
현대차와 기아가 차세대 플랫폼인 eM과 eS를 적용한 네오룬과 PBV라인업(PV5, PV7, PV1)은 향후 전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줬다고 보고 있는데, 특히 이번에 발표된 GV90 네오룬은 전기차가 공간혁명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네오룬은 B필러를 제거하고, 1열시트 회전, 유연한 의자 레이아웃(슬라이딩시트), 가변가능한 스티어링 휠 등을 통해 실내공간 활용 및 개방감을 높였고, 온돌개념을 채용한 CNT발열체의 복사열을 사용하여 전기차의 바닥부터 시트까지 온도를 조절하고 습도 및 조도까지 조절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네오룬은 전기차가 운송수단을 넘어 거주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이 담긴 차이며, 이는 앞으로 자동차 이용의 패턴이 바뀌는 혁신적인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오룬이 처음에는 옴니아와 같은 모습을 보여줄 수 도 있지만, 삼성이 옴니아를 발판으로 갤럭시를 통해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혁명을 이끌었던 것 처럼 네오룬도 전기차 혁명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대의 E-GMP, 폭스바겐의 MEB, GM의 얼티엄 플랫폼 등과 같은 현재까지의 과도기적인 1세대 전기차 플랫폼은 앞으로 현대/기아차의 eM/eS와 같은 2세대 전기차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전기차의 성능 및 활용도가 급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을 이끌어가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들의 미래는 과거 스마트폰 시장이 태동하였을 때 애플/삼성과 노키아/LG전자/모토로라의 길과 비슷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E0-hJW4OgE&t=64s
https://www.genesis.com/kr/ko/genesis/concept-car/genesis-neolun-concept.html
https://blog.naver.com/nihil76/223269019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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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국산차 시대가 온다!
#제네시스GV90 #네오룬 #Genesis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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