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FORD News Room에서 4월4일 올린 내용을 잘 살펴보고 정리해보면
1.FORD는 계속 EV full line up을 위해 투자하고있다 동시에(In parallel) Hybrid파워트레인을 제공할 것이다.
->EV투자를 줄이겠다는 내용 없음
2.테네시 생산기지에서 25년 인도 예정이던 EV truck의 시기를 26년 목표로 증설하고있는데 이 모델은 현재 차세대 모델(next-generation electric truck)이다
즉, 26년 전까지 계속 현재의 EV F150 판매는 계속된다.
신차 제품 출시가 늦어진다고 EV판매를 안하는게 아니다!
3.캐나다 Ontario Oakville생산기지는 내연기관->EV기지 전환을 계획대로 올 2분기에 시작한다.(이 부분은 왜 빼놓고 기사내용에 안썼는가?)
FORD가 준비중인 3열 EV SUV출시를 25년이 아니라 27년으로 연기한 것이다.
그렇다고 EV전환을 안한다는 것이 아니다(이게 팩트!)
4.Ohio Avon Lake에있는 생산기지는 새로운 전기 상용차 생산을위해(all-new electric commercial vehicle) 계속 확장하고 있다.
->FORD는 현재 EV 승용라인에서 미국판매 2위지만 상용차 EV도 준비하고 있다!(이것은 테슬라가 진입안하는 영역)
==FORD는 24년 1분기 EV판매량 86%, Hybrid42%가 증가한 메이커다.
이런 메이커가 EV투자를 안하겠냐고?
그리고 Hybrid에도 일정량의 배터리팩이 들어간다!
아직 출시하지도 않은 대형 SUV모델 판매시기를 연기한것이고 all new truck도 26년 생산하기로 한것이다.
이것도 EV F150의 판매가 급증하고 GM과 Stellantis의 EV Pick up 신 모델이 출시되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당길 수도 있다.
이건 전 세계 어느나라 메이커도 같은 이치다.
국내 2차전지 산업에 부정적인 내용만 부각시키고 개인적인 의견을 진짜인것처럼 포장해서 기사 내는 것을 언제까지 봐야하는가!
1.FORD는 계속 EV full line up을 위해 투자하고있다 동시에(In parallel) Hybrid파워트레인을 제공할 것이다.
->EV투자를 줄이겠다는 내용 없음
2.테네시 생산기지에서 25년 인도 예정이던 EV truck의 시기를 26년 목표로 증설하고있는데 이 모델은 현재 차세대 모델(next-generation electric truck)이다
즉, 26년 전까지 계속 현재의 EV F150 판매는 계속된다.
신차 제품 출시가 늦어진다고 EV판매를 안하는게 아니다!
3.캐나다 Ontario Oakville생산기지는 내연기관->EV기지 전환을 계획대로 올 2분기에 시작한다.(이 부분은 왜 빼놓고 기사내용에 안썼는가?)
FORD가 준비중인 3열 EV SUV출시를 25년이 아니라 27년으로 연기한 것이다.
그렇다고 EV전환을 안한다는 것이 아니다(이게 팩트!)
4.Ohio Avon Lake에있는 생산기지는 새로운 전기 상용차 생산을위해(all-new electric commercial vehicle) 계속 확장하고 있다.
->FORD는 현재 EV 승용라인에서 미국판매 2위지만 상용차 EV도 준비하고 있다!(이것은 테슬라가 진입안하는 영역)
==FORD는 24년 1분기 EV판매량 86%, Hybrid42%가 증가한 메이커다.
이런 메이커가 EV투자를 안하겠냐고?
그리고 Hybrid에도 일정량의 배터리팩이 들어간다!
아직 출시하지도 않은 대형 SUV모델 판매시기를 연기한것이고 all new truck도 26년 생산하기로 한것이다.
이것도 EV F150의 판매가 급증하고 GM과 Stellantis의 EV Pick up 신 모델이 출시되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당길 수도 있다.
이건 전 세계 어느나라 메이커도 같은 이치다.
국내 2차전지 산업에 부정적인 내용만 부각시키고 개인적인 의견을 진짜인것처럼 포장해서 기사 내는 것을 언제까지 봐야하는가!
Forwarded from D
삼천당 특
1. 갑자기 빠짐
2. 갑자기 해명뜸
3.약 반등
4. 다시 내려감
장 마감하면 1부터 반복
1. 갑자기 빠짐
2. 갑자기 해명뜸
3.약 반등
4. 다시 내려감
장 마감하면 1부터 반복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일라이 릴리의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 부족 현상
일라이 릴리의 인기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Zepbound)가 경쟁사인 노보 노디스크의 웨고비(Wegovy)와 더불어 공식적으로 부족 현상을 빚고 있다. 미국 FDA는 일라이 릴리가 개발한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Mounjaro)와 함께 두 약품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고 수요일 밝혔다. FDA는 이들 약품이 수요 증가로 최소 4월 말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FDA는 2022년 3월 처음으로 웨고비의 부족을 선언했었다. 웨고비 부족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수요일 오후 거래에서 일라이 릴리의 주가는 약 1.7% 상승했다. 비만 치료제의 부족 GLP-1로 알려진 새로운 종류의 비만 치료제 판매는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
#피우스 #jeunkim
📜📜📜본문보기📜📜📜
일라이 릴리의 인기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Zepbound)가 경쟁사인 노보 노디스크의 웨고비(Wegovy)와 더불어 공식적으로 부족 현상을 빚고 있다. 미국 FDA는 일라이 릴리가 개발한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Mounjaro)와 함께 두 약품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고 수요일 밝혔다. FDA는 이들 약품이 수요 증가로 최소 4월 말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FDA는 2022년 3월 처음으로 웨고비의 부족을 선언했었다. 웨고비 부족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수요일 오후 거래에서 일라이 릴리의 주가는 약 1.7% 상승했다. 비만 치료제의 부족 GLP-1로 알려진 새로운 종류의 비만 치료제 판매는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
#피우스 #je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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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뉴스봇 🤖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에 추가 마일스톤 수령
http://m.ekn.kr/view.php?key=20240405021320460
삼천당제약 "SCD411 유럽 최종승인 빨라질 듯…특허 침해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2322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에 추가 마일스톤 수령
http://m.ekn.kr/view.php?key=20240405021320460
삼천당제약 "SCD411 유럽 최종승인 빨라질 듯…특허 침해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2322
에너지경제신문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에 추가 마일스톤 수령
삼천당제약은 작년 12월 계약금 수령에 이어 유럽 파트너사로부터 SCD411(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EMA(유럽의약품청) 허가 신청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을 수령했다고 5일 밝혔다..
Forwarded from 👌
영업익 75% 급감...LG엔솔, 사실상 '적자 전환'(종합)
→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우리나라 자본시장 역사상, 대기업 중에서 LG보다 더 양아치 같고 주주들을 호구로 보는 회사는 없었다.
#LG #LG에너지솔루션 #LG엔솔 #LG화학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우리나라 자본시장 역사상, 대기업 중에서 LG보다 더 양아치 같고 주주들을 호구로 보는 회사는 없었다.
#LG #LG에너지솔루션 #LG엔솔 #LG화학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파이낸셜뉴스
영업익 75% 급감...LG엔솔, 사실상 '적자 전환'(종합)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5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2%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잠정 매출은 29.9% 감소한 6조1287억원이다.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생산세액공제(AMPC) 1889억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적자전환한 셈..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질의응답 중 EV 시장의 둔화에 대해서 회사 측의 답변은
- 현재의 수요둔화 현상은 단기간으로 갈 것으로 생각
- 지금까지 판매된 EV들은 가격대도 높고, early adoptor 위주로 형성되었음.
- 지금부터는 early majority 시장으로 진입. 3.5만~5.0만달러 정도의 가격대가 필요. 그래야 TCO를 맞출 수 있음
- 기아는 EV3, EV4, EV5까지 생각. 가격대로 그 수준에 맞출 수 있을 것
- 그 다음은 소비자는 1.5~2.5만대 가격대의 late majority 시장. 최근 시장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저가 EV 시장
- 국내는 좀 과하게 캐즘이 나타나고 있는데, 언론에서 확대 해석하고 있는 것도 있음. 다른 시장에서는 성장
- EV는 당초 목표보다는 못하고 있어 EV 재고가 올라가고 있어 생산을 조절하고 있음. EV 재고가 올라간다고 인센티브를 늘리거나 하지 않을 것
입니다.
- 현재의 수요둔화 현상은 단기간으로 갈 것으로 생각
- 지금까지 판매된 EV들은 가격대도 높고, early adoptor 위주로 형성되었음.
- 지금부터는 early majority 시장으로 진입. 3.5만~5.0만달러 정도의 가격대가 필요. 그래야 TCO를 맞출 수 있음
- 기아는 EV3, EV4, EV5까지 생각. 가격대로 그 수준에 맞출 수 있을 것
- 그 다음은 소비자는 1.5~2.5만대 가격대의 late majority 시장. 최근 시장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저가 EV 시장
- 국내는 좀 과하게 캐즘이 나타나고 있는데, 언론에서 확대 해석하고 있는 것도 있음. 다른 시장에서는 성장
- EV는 당초 목표보다는 못하고 있어 EV 재고가 올라가고 있어 생산을 조절하고 있음. EV 재고가 올라간다고 인센티브를 늘리거나 하지 않을 것
입니다.
Forwarded from 머니터링 - 국내공시요약
기업명: 인터로조
제목: 주권매매거래정지 (상장폐지 사유발생)
① 대상종목: (주)인터로조 보통주
② 정지사유: 상장폐지 사유 발생
③ 정지일시: 2024-04-05 17:37:00부터
④ 만료일시: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기간 만료일 또는 이의신청에 대한 상장폐지여부 결정일까지
⑤ 근거규정: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
⑥ 상장폐지사유: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5900932
2024.04.05 17:38:08
제목: 주권매매거래정지 (상장폐지 사유발생)
① 대상종목: (주)인터로조 보통주
② 정지사유: 상장폐지 사유 발생
③ 정지일시: 2024-04-05 17:37:00부터
④ 만료일시: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기간 만료일 또는 이의신청에 대한 상장폐지여부 결정일까지
⑤ 근거규정: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
⑥ 상장폐지사유: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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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5900932
2024.04.05 17:38:08
Telegram
머니터링 - 국내공시요약
공시정보, 머니터링이 6줄로 빠르게 요약
Forwarded from 남싸
개미 목 비트는 금투세 뒤에는 금투협…입법 과정 살펴보니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11176391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11176391i
한국경제
개미 목 비트는 '금투세' 뒤에는 금투협…입법 과정 살펴보니
개미 목 비트는 '금투세' 뒤에는 금투협…입법 과정 살펴보니, 증권사 이익 대변 금융투자협회 2019년 1월 민주당과 간담회서 제안 정부는 현행 유지 입장이었지만 떠밀려 금투협 출신 인사들, 법 제정에도 관여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 현대 GV90 네오룬 (eM 플랫폼)
● GV90 네오룬 스펙
배터리 : 용량 113Kwh / 하이니켈 구반반 롱셀 적용 예상
충전속도 : 10 – 80% 구간 15분이내
주행거리 : 환경부기준 600km (WLTP기준 약 800km, 중국 CLTC기준 약 900km)
주요 특징 : B필러제거, 스윙도어, CNT면 발열체 활용, 1열시트 회전, 슬라이딩시트, 가변 스티어링 휠, AI기반 실시간 차량/배터리 안전진단, 5가지 모듈식 모터시스템 등
● 전기차와 공간혁명
개인적으로 2차전지를 투자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이유는 전기차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전화기를 넘어 디바이스의 통합(+컴퓨터+TV+오디오+카메라+게임기 등)을 통해 인류의 삶을 바꾸는 혁신을 이루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기차도 운송수단을 넘어 생활공간(휴식+엔터테이먼트+업무 등)의 통합으로 이어져 스마트폰 이상으로 인류 삶의 패턴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게임체인저로 자율주행을 많이들 생각하고 있지만, 공간혁명이야 말로 전기차의 진정한 가치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동시간 외(자동차가 움직이지 않는 시간)의 시간을 전기차 안에서 사용함으로써 전기차의 가치는 극대화 될 것입니다.
하이브리드(HEV/PHEV)나 수소차 등이 미래차로서 전기차의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운송의 특화된 내연기관의 엔진과 트랜스미션 베이스의 자동차는 공간의 확장으로 이어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1) 내부 공간활용이 극대화되어야 함. (B필러리스, 시트의 자유로운 이동, 더 넓은 공간 활용 등)
2) 운행하지 않는 시간에도 자동차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함.
내연차는 내부기기를 활용하기 위해서 공회전을 해야 하고, 이는 배기가스 배출과 같은 환경적 문제 뿐 아니라 엔진의 진동 등으로 인한 불편함 등이 발생합니다.
3) 자유로운 전자기기의 이용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충분한 전력 (V2L, 대용량 배터리 등)
전기차 만의 높은 공간활용성, 안락함과 정숙성, 전기사용의 편리함이 공간혁명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전기차는 환경문제 대처, 연료비 및 운영유지비용 감소, 좀 더 높은 퍼포먼스(제로백, 높은 출력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었지만 혁명이라고 부르기는 아직까지 애매한 감이 있었습니다. 가스레인지가 전기인덕션으로 변화한 정도
●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 현대 GV90 네오룬 (eM 플랫폼)
현대차와 기아가 차세대 플랫폼인 eM과 eS를 적용한 네오룬과 PBV라인업(PV5, PV7, PV1)은 향후 전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줬다고 보고 있는데, 특히 이번에 발표된 GV90 네오룬은 전기차가 공간혁명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네오룬은 B필러를 제거하고, 1열시트 회전, 유연한 의자 레이아웃(슬라이딩시트), 가변가능한 스티어링 휠 등을 통해 실내공간 활용 및 개방감을 높였고, 온돌개념을 채용한 CNT발열체의 복사열을 사용하여 전기차의 바닥부터 시트까지 온도를 조절하고 습도 및 조도까지 조절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네오룬은 전기차가 운송수단을 넘어 거주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이 담긴 차이며, 이는 앞으로 자동차 이용의 패턴이 바뀌는 혁신적인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오룬이 처음에는 옴니아와 같은 모습을 보여줄 수 도 있지만, 삼성이 옴니아를 발판으로 갤럭시를 통해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혁명을 이끌었던 것 처럼 네오룬도 전기차 혁명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대의 E-GMP, 폭스바겐의 MEB, GM의 얼티엄 플랫폼 등과 같은 현재까지의 과도기적인 1세대 전기차 플랫폼은 앞으로 현대/기아차의 eM/eS와 같은 2세대 전기차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전기차의 성능 및 활용도가 급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을 이끌어가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들의 미래는 과거 스마트폰 시장이 태동하였을 때 애플/삼성과 노키아/LG전자/모토로라의 길과 비슷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E0-hJW4OgE&t=64s
https://www.genesis.com/kr/ko/genesis/concept-car/genesis-neolun-concept.html
https://blog.naver.com/nihil76/223269019022
● GV90 네오룬 스펙
배터리 : 용량 113Kwh / 하이니켈 구반반 롱셀 적용 예상
충전속도 : 10 – 80% 구간 15분이내
주행거리 : 환경부기준 600km (WLTP기준 약 800km, 중국 CLTC기준 약 900km)
주요 특징 : B필러제거, 스윙도어, CNT면 발열체 활용, 1열시트 회전, 슬라이딩시트, 가변 스티어링 휠, AI기반 실시간 차량/배터리 안전진단, 5가지 모듈식 모터시스템 등
● 전기차와 공간혁명
개인적으로 2차전지를 투자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이유는 전기차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전화기를 넘어 디바이스의 통합(+컴퓨터+TV+오디오+카메라+게임기 등)을 통해 인류의 삶을 바꾸는 혁신을 이루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기차도 운송수단을 넘어 생활공간(휴식+엔터테이먼트+업무 등)의 통합으로 이어져 스마트폰 이상으로 인류 삶의 패턴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게임체인저로 자율주행을 많이들 생각하고 있지만, 공간혁명이야 말로 전기차의 진정한 가치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동시간 외(자동차가 움직이지 않는 시간)의 시간을 전기차 안에서 사용함으로써 전기차의 가치는 극대화 될 것입니다.
하이브리드(HEV/PHEV)나 수소차 등이 미래차로서 전기차의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운송의 특화된 내연기관의 엔진과 트랜스미션 베이스의 자동차는 공간의 확장으로 이어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1) 내부 공간활용이 극대화되어야 함. (B필러리스, 시트의 자유로운 이동, 더 넓은 공간 활용 등)
2) 운행하지 않는 시간에도 자동차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함.
내연차는 내부기기를 활용하기 위해서 공회전을 해야 하고, 이는 배기가스 배출과 같은 환경적 문제 뿐 아니라 엔진의 진동 등으로 인한 불편함 등이 발생합니다.
3) 자유로운 전자기기의 이용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충분한 전력 (V2L, 대용량 배터리 등)
전기차 만의 높은 공간활용성, 안락함과 정숙성, 전기사용의 편리함이 공간혁명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전기차는 환경문제 대처, 연료비 및 운영유지비용 감소, 좀 더 높은 퍼포먼스(제로백, 높은 출력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었지만 혁명이라고 부르기는 아직까지 애매한 감이 있었습니다. 가스레인지가 전기인덕션으로 변화한 정도
●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 현대 GV90 네오룬 (eM 플랫폼)
현대차와 기아가 차세대 플랫폼인 eM과 eS를 적용한 네오룬과 PBV라인업(PV5, PV7, PV1)은 향후 전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줬다고 보고 있는데, 특히 이번에 발표된 GV90 네오룬은 전기차가 공간혁명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네오룬은 B필러를 제거하고, 1열시트 회전, 유연한 의자 레이아웃(슬라이딩시트), 가변가능한 스티어링 휠 등을 통해 실내공간 활용 및 개방감을 높였고, 온돌개념을 채용한 CNT발열체의 복사열을 사용하여 전기차의 바닥부터 시트까지 온도를 조절하고 습도 및 조도까지 조절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네오룬은 전기차가 운송수단을 넘어 거주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이 담긴 차이며, 이는 앞으로 자동차 이용의 패턴이 바뀌는 혁신적인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오룬이 처음에는 옴니아와 같은 모습을 보여줄 수 도 있지만, 삼성이 옴니아를 발판으로 갤럭시를 통해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혁명을 이끌었던 것 처럼 네오룬도 전기차 혁명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대의 E-GMP, 폭스바겐의 MEB, GM의 얼티엄 플랫폼 등과 같은 현재까지의 과도기적인 1세대 전기차 플랫폼은 앞으로 현대/기아차의 eM/eS와 같은 2세대 전기차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전기차의 성능 및 활용도가 급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을 이끌어가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들의 미래는 과거 스마트폰 시장이 태동하였을 때 애플/삼성과 노키아/LG전자/모토로라의 길과 비슷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E0-hJW4OgE&t=64s
https://www.genesis.com/kr/ko/genesis/concept-car/genesis-neolun-concept.html
https://blog.naver.com/nihil76/223269019022
YouTube
럭셔리 국산차 시대가 온다!
#제네시스GV90 #네오룬 #Genesis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캐나다_전기차EV_배터리_공급망_동향_및_시사점.pdf
4.9 MB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내 재산의 75%를 한 곳에 투자하고 싶은 강한 확신을 가졌던 때가 있었다. 자주는 아니겠지만, 특별한 기회가 보이면 재산의 75%를 투자하는게 맞다. 단 재산의 500%를 투자하지는 말라.
#찰리멍거
#찰리멍거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https://naver.me/5XTsWyfg
[배터리완전정복](30)테슬라도
완성못한 건식전극, LG엔솔이 먼저 내놓나
https://naver.me/xlCgFZiq
[배터리완전정복](29) 바인더는 유해물질?…EU 환경규제에 촉각 세운 전지업계
https://naver.me/5jmcxgpe
[배터리완전정복](28)"K-배터리가 태어나는 곳"…오창 이차전지 특구 르포
https://naver.me/5LuwEONW
[배터리완전정복](27)타이어·신발밑창 재료, 배터리서도 쓴다…도전재가 뭐길래
https://naver.me/Gl71FPb8
[배터리완전정복(26)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
https://naver.me/5rZRI5z1
[배터리완전정복](25)"해외서도
벤치마킹"…에코프로 포항캠퍼스를 가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314145924543
[배터리완전정복](24)음극엔 왜 비싼 구리를 쓸까…대기업 전쟁터된 동박
https://naver.me/GWJ2DPXw
[배터리완전정복](23)"K-배터리, 브리지 기술 없으면 계곡에 빠져 죽는다" 이상영 연세대 이차전지센터장
https://naver.me/xs8fhLUO
[배터리완전정복](22)"당장 중국外 대안이 없다"…비상걸린 흑연, 자립 가능할까
https://naver.me/GDNqWq1b
[배터리완전정복](21)"-20℃서도 끄떡없다" 나트륨배터리, '게임체인저' 혹은 'DoA'?
https://naver.me/Gzg0DFrm
[배터리완전정복](20)K-배터리 새희망, 46xx 원통형이 온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11816461713062
[배터리완전정복](19)'안전지킴이' 분리막, 전고체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나
https://naver.me/FzQ7gI5s
[배터리완전정복](18)'IRA 수혜주' 전해액, 中 따라잡을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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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17)'반값 배터리' 리튬황, 나오기만 하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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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16)'꿈의 배터리' 전고체 상용화 경쟁 불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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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⑮ '음극재 끝판왕' 리튬메탈 상용화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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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⑭美 FEOC 지침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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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⑬특허 봉인 풀린 LFP, 한국은 中 따라잡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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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⑫NCM 강국 韓, 핵심 특허는 미국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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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⑪전기차 '5분완충'의 꿈, 실리콘 음극재가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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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⑩中 85% 장악, 전구체 자립 없이 K-배터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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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⑨에디슨도 만들었다…2차전지, 1차전지와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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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⑧문과생도 이해하는 산화와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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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⑦ "한중일 배터리 WAR", 이것에 승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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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⑥갑자기 나타난 "중국의 배터리 킹"들
https://naver.me/5Bk1wTNp
[배터리완전정복]⑤한국은 어떻게 일본을 따돌렸나
https://naver.me/GpfP1IPe
[배터리완전정복]④ 그 많던 "에네루프" 충전지는 어디로?…日전지기업 흥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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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③"꿈의 배터리" 장착한 "소니" 캠코더…연구실에 온 구세주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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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②인류를 석유에서 구한 세명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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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①美 석유 재벌은 어떻게 이차전지 모태가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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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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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30)테슬라도
완성못한 건식전극, LG엔솔이 먼저 내놓나
https://naver.me/xlCgFZiq
[배터리완전정복](29) 바인더는 유해물질?…EU 환경규제에 촉각 세운 전지업계
https://naver.me/5jmcxgpe
[배터리완전정복](28)"K-배터리가 태어나는 곳"…오창 이차전지 특구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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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27)타이어·신발밑창 재료, 배터리서도 쓴다…도전재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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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26)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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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25)"해외서도
벤치마킹"…에코프로 포항캠퍼스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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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24)음극엔 왜 비싼 구리를 쓸까…대기업 전쟁터된 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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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23)"K-배터리, 브리지 기술 없으면 계곡에 빠져 죽는다" 이상영 연세대 이차전지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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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22)"당장 중국外 대안이 없다"…비상걸린 흑연, 자립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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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21)"-20℃서도 끄떡없다" 나트륨배터리, '게임체인저' 혹은 'D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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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20)K-배터리 새희망, 46xx 원통형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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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19)'안전지킴이' 분리막, 전고체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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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⑧문과생도 이해하는 산화와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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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③"꿈의 배터리" 장착한 "소니" 캠코더…연구실에 온 구세주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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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②인류를 석유에서 구한 세명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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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①美 석유 재벌은 어떻게 이차전지 모태가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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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Naver
[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배터리 완전정복]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독자, 학생, 배터리 산업과 관련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
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https://naver.me/5XTsWyfg [배터리완전정복](30)테슬라도 완성못한 건식전극, LG엔솔이 먼저 내놓나 https://naver.me/xlCgFZiq [배터리완전정복](29) 바인더는 유해물질?…EU 환경규제에 촉각 세운 전지업계 https://naver.me/5jmcxgpe [배터리완전정복](28)"K-배터리가 태어나는 곳"…오창 이차전지 특구 르포…
-지난 3월 호주 리튬오스트레일리아의 자회사 엔바이로스트림은 LG에너지솔루션 & 현대글로비스와 배터리 재활용 계약 체결
- 이전 성일하이텍은 리튬오스트레일리아와 블랙파우더 (배터리 분말)의 오프테이크 (off take : 장기구매) 계약 및 공동개발 (JDA) 관련 MOU 체결
-> 엔바이로스트림이 수집해 1차 가공한 블랙 파우더를 성일하이텍이 받아 핵심 광물을 추출
* 수익성과는 별개로 공급망 관리 (SCM)와 안정적인 원료 확보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 기술력과 함께 어느 기업이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하느냐가 핵심 경쟁력
- 폐배터리 재활용 (-> 사용 후 배터리) 방법 3가지
1) 재제조 : 배터리를 분해, 셀 밸런싱, 재조립, 검사 등의 과정에 따라 원래의 성능으로 복원시켜 다시 사용
2) 재사용 : 사용 후 배터리를 부품으로 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 (ESS) 비상전원공급장치 (UPS) 등 전기차 이외의 제품으로 제조 및 판매
3) 재활용 : 사용 후 배터리를 분해한 뒤 리튬, 코발트, 니켈 등의 유가금속을 추출 및 활용해 배터리 원료로 다시 사용하는 것
-> 가장 유망한 산업으로 떠오르는 중
도시에서 광물을 추출하여 ‘도시광산’에 비유 된다.
배터리 재활용은 크게 건식 공정, 습식 공정과 직접 재활용 총 3가지.
1) 직접 재활용
- 배터리의 양극에 코팅돼 있는 활물질을 물리적으로 뜯어내 재활용하는 방식 (비용이 저렴하지만 아직 실험실 단계)
관련 기업 : 미국 온토테크놀로지, 프린스톤뉴에너지
2)건식 공정 & 습식 공정
- 전처리와 후처리 공정으로 나뉨.
전처리 : 사용 후 배터리를 방전, 분해 후 블랙 매스, 블랙 파우더 등 재활용 원료를 만드는 과정
후처리 : 전처리에서 확보한 원료에서 직접 유가 금속 추출하는 공정
-> 기업에 따라 전처리나 후처리에 특화된 곳이 있고 두 가지 사업을 모두 영위하는 곳이 있다.
건식 공정
장점 : 비교적 간단하고 대량의 사용 후 배터리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음
단점 : 고온의 용광로 가동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고, 다량의 탄소 배출로 환경적 부담 존재
-> 건식 공정 도입 대표 기업 : 벨기에 유미코어, 국내 영풍, 고려아연
습식 공정
대다수 배터리 재활용 기업들이 사용
국내 : 성일하이텍, 새빗켐, 아이에스티엠씨, 에코프로씨앤지
해외 : 중국 브런프, 거린메이, 화유코발트, CNGR, 미국 레드우드 등
-> 시장에서는 습식 점유율이 약 90% 차지
- 건식 공정 대비 금속 회수율은 높지만 비교적 운영비가 높다. 또하느 최종 부산물인 망초 (Na2SO4, 황산나트륨) 폐수가 발생해 환경 이슈도 있음
폐배터리 재활용 : 2040년 63조원 규모
- 전기차 보급 확대로 향후 8~10년 이후 전기차 쓰고 난 배터리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리튬, 니켈, 코발트, 흑연 등 배터리 핵심 광물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에너지 안보를 위협 -> 배터리 재활용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EU 포함 전세계 각국에서 배터리 재활용 규제 추세
ex) 폐배터리 수거 관련 규정 도입
-> 미국 배터리 재활용 인센티브 정책 도입
국내 플레이어
- 성일하이텍 (국내외 9개 전처리 공장, 2개의 후처리 공장 보유)
- 새빗켐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양극재업체로부터 원재료 조달 받아 중국 이엠티 등에 판매)
- 에코프로씨앤지 (현재 3만톤 생산 능력, 2027년 6만톤까지 확대)
- 포스코홀딩스 (23년 7월 중국 화유코발트, GS에너지와 합작한 이차전지 리사클링 전문 기업 포스코HY클린메탈 준공, 연간 1.2만톤의 블랙파우더 처리)
* 안정적인 원료 확보, 폐수처리 및 LFP 재활용 등이 관건
- 이전 성일하이텍은 리튬오스트레일리아와 블랙파우더 (배터리 분말)의 오프테이크 (off take : 장기구매) 계약 및 공동개발 (JDA) 관련 MOU 체결
-> 엔바이로스트림이 수집해 1차 가공한 블랙 파우더를 성일하이텍이 받아 핵심 광물을 추출
* 수익성과는 별개로 공급망 관리 (SCM)와 안정적인 원료 확보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 기술력과 함께 어느 기업이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하느냐가 핵심 경쟁력
- 폐배터리 재활용 (-> 사용 후 배터리) 방법 3가지
1) 재제조 : 배터리를 분해, 셀 밸런싱, 재조립, 검사 등의 과정에 따라 원래의 성능으로 복원시켜 다시 사용
2) 재사용 : 사용 후 배터리를 부품으로 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 (ESS) 비상전원공급장치 (UPS) 등 전기차 이외의 제품으로 제조 및 판매
3) 재활용 : 사용 후 배터리를 분해한 뒤 리튬, 코발트, 니켈 등의 유가금속을 추출 및 활용해 배터리 원료로 다시 사용하는 것
-> 가장 유망한 산업으로 떠오르는 중
도시에서 광물을 추출하여 ‘도시광산’에 비유 된다.
배터리 재활용은 크게 건식 공정, 습식 공정과 직접 재활용 총 3가지.
1) 직접 재활용
- 배터리의 양극에 코팅돼 있는 활물질을 물리적으로 뜯어내 재활용하는 방식 (비용이 저렴하지만 아직 실험실 단계)
관련 기업 : 미국 온토테크놀로지, 프린스톤뉴에너지
2)건식 공정 & 습식 공정
- 전처리와 후처리 공정으로 나뉨.
전처리 : 사용 후 배터리를 방전, 분해 후 블랙 매스, 블랙 파우더 등 재활용 원료를 만드는 과정
후처리 : 전처리에서 확보한 원료에서 직접 유가 금속 추출하는 공정
-> 기업에 따라 전처리나 후처리에 특화된 곳이 있고 두 가지 사업을 모두 영위하는 곳이 있다.
건식 공정
장점 : 비교적 간단하고 대량의 사용 후 배터리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음
단점 : 고온의 용광로 가동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고, 다량의 탄소 배출로 환경적 부담 존재
-> 건식 공정 도입 대표 기업 : 벨기에 유미코어, 국내 영풍, 고려아연
습식 공정
대다수 배터리 재활용 기업들이 사용
국내 : 성일하이텍, 새빗켐, 아이에스티엠씨, 에코프로씨앤지
해외 : 중국 브런프, 거린메이, 화유코발트, CNGR, 미국 레드우드 등
-> 시장에서는 습식 점유율이 약 90% 차지
- 건식 공정 대비 금속 회수율은 높지만 비교적 운영비가 높다. 또하느 최종 부산물인 망초 (Na2SO4, 황산나트륨) 폐수가 발생해 환경 이슈도 있음
폐배터리 재활용 : 2040년 63조원 규모
- 전기차 보급 확대로 향후 8~10년 이후 전기차 쓰고 난 배터리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리튬, 니켈, 코발트, 흑연 등 배터리 핵심 광물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에너지 안보를 위협 -> 배터리 재활용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EU 포함 전세계 각국에서 배터리 재활용 규제 추세
ex) 폐배터리 수거 관련 규정 도입
-> 미국 배터리 재활용 인센티브 정책 도입
국내 플레이어
- 성일하이텍 (국내외 9개 전처리 공장, 2개의 후처리 공장 보유)
- 새빗켐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양극재업체로부터 원재료 조달 받아 중국 이엠티 등에 판매)
- 에코프로씨앤지 (현재 3만톤 생산 능력, 2027년 6만톤까지 확대)
- 포스코홀딩스 (23년 7월 중국 화유코발트, GS에너지와 합작한 이차전지 리사클링 전문 기업 포스코HY클린메탈 준공, 연간 1.2만톤의 블랙파우더 처리)
* 안정적인 원료 확보, 폐수처리 및 LFP 재활용 등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