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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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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An Hoesoo)
엘앤에프 유럽신생배터리사 공급계약 관련 컨콜 240412
⭐️https://news.1rj.ru/str/steelhoesoo

- 17.6만톤. 135~140gwh
- 대부분 유럽으로 나가는 물량, 각형과 원통형 향 
- 니켈 함량 92% 제품으로 진행
- 고객사들의 전략이 밀리다가 지금은 프로젝트나 스펙 확정되어가는 단계.
- 각형 원통형에서 우리가 압도적 지위 

1. 계약물량/규모가 예상보다 작지 않나 
P가 작년대비 많이 빠짐. 
Q는 엔드유저별로 쪼개서 물량을 나눠서 진행 중이기 때문 

2. 수요둔화 상황에서 셀, oem사들은 어떤 전략을 취하나? 
kwh당 단가 낮추는 방향으로 고객사들이 원하고, 우리가 하이니켈 경쟁력이 있어 수주가 진행됨

3. 유럽 배터리 규제 어떻게 맞추냐 ESG/ 원재료 소싱?
신경 많이썼음. 리사이클링 통해 원재료 공급하는 비율 증가하는 그림으로 충족. 
JHC통해 리사이클링 통한 수직계열화 생각 중. 사급구조 아니지만 옵셔널하게 사급할수 있는 방향으로 헷지
어떤 원재료는 한달 어떤 원재료는 두달 래깅 식으로 반영 기간 짧게해서 가격 변동에 대한 익스포져 최대한 줄이려함

4. 추가수주 관련
여러 고객사들과 지속 논의 중. 엔드유저 단과 나누어서 계약 진행 중.
OEM과 소재사의 직접 컨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렇게 확보한 고객사 바탕으로 26~27년 Q growth 기대
상반기 내 추가적 수주 가져가도록 노력 

5. 고객 다변화 
지난 SKON향 고객이 얼마 안되었으나 이제 시작이다. 
26년 이후가 고객사 비중 LGES를 50% 이하로 떨어뜨리는 것이 목표 
우리는 OEM들과 직접 컨택을 늘리는것이 전략. 출하할 땐 셀사 거쳐서 나갈 순 있음. 
미주 쪽 타겟이 늘고 있음. 

6. 캐파 계획 
40만톤 캐파 목표는 1~2년 좀 밀려서 27~28년으로 목표로

7. 우리 앞으로 하이니켈/미드니켈 세그멘트별 믹스 비중 목표? 
시장 우려보다는 하이니켈 필요없고 미드니켈로 간다의 분위기는 아니다. 
하이니켈 수요가 굉장히 강한 상황. 고전압미드니켈은 우리도 고객사에 개발대응 해주고 있음. 
향후 우리 매출 비중은 하이니켈 비중이 훨씬 더 클 것. 
세그멘트별로 니켈 함량 달라지고 kg당 단가 맞추는 방법으로 갈 것 
지금 산업에서 고전압미드니켈의 문제는 단결정의 생산성이 아직 좋지 않아서 kwh당 단가 낮추는 방향성과 충돌되는 상황임
따라서 전압보다 하이니켈에 대한 관심이 다시 나오고 있음 
올해는 하이니켈이 70~75% 비중인데 길게는 하이니켈 비중이 80~90%까지로 목표

8. SK계약 가공비 
하이니켈 마진처럼 꽤 높은 수준임. 원재료 가격 안정화되면 하이싱글은 충분할 듯. 단결정도 섞여 있어서 프리미엄 충분히 인정. 
이번 계약도 마찬가지

⭐️이베스트 철강/이차전지소재 안회수
⭐️https://news.1rj.ru/str/steelhoesoo
엘앤에프 컨콜: 메리츠증권 노우호 연구원

오늘 오전 10시부터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엘앤에프 컨퍼런스콜 요약문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중 메리츠증권 노우호 연구원이 정리한 내용을 우선 전합니다. 관련 내용에 대해 분석이 필요한 부분이 몇 군데 보이는데, 이는 시간을 갖고 고민해 볼 생각입니다. 다만, 엘앤에프 컨콜 내용을 전하면서 전달하고픈 메시지는 엘앤에프 측의 자신감이 정말 강하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더 확인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주가로 말하라고 한다면 아직은 할 말이 없습니다만, 비정상이 정상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여깁니다. 그리고 비정상은 늘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정상적 기업이 정상적.......

#무영 #mooyoung_2022

📜📜📜본문보기📜📜📜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덕산일렉테라, 규제 리스크 걷힌 미국공장 본격 가동

덕산일렉테라는 100% 자회사 덕산일렉테라아메리카를 통해 약 1500억원을 들여 미국 테네시주 셸비빌 12만평 부지에 6만톤 캐파(CAPA·생산능력)로 전해액 생산공장을 짓고 있다. 재무적 투자자(FI)로부터 약 1200억원을 유치했고 모회사 덕산테코피아가 일부 자금을 보탰다. 이달 말 완공 예정으로 이르면 6월말부터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덕산일렉테라 측은 "배관 등 인프라 공사는 12만톤 규모로 마무리돼 핵심 설비인 믹서만 넣으면 6만톤 캐파가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며 "(12만톤까지 늘리는데) 200억원만 더 투자하면 되고 공사기간도 8개월 안에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전해액의 경우 콜드체인이 중요하다. 제조사가 보증하는 전해액 유통기한은 통상적으로 3개월로 짧다고 한다. 덕산일렉테라의 테네시 공장은 미국 내 주요 배터리 셀 제조사의 공장에 8시간 이내에 탱크로리로 전해액을 공급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 잡았다. 덕산일렉테라 측은 "전해액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게 공급망관리(SCM)"라며 "또 국내 전해액 기업 중 유일하게 IRA, FEOC 등의 북미 2차전지 산업 내 각종 원재료 관련 모든 리스크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캐파 확대는 곧 매출 성장을 의미한다. 다만 덕산일렉테라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와 흑자전환 시기에 대한 질문엔 "실적 전망이나 목표를 제공하지 않고 있으나 3~4군데 고객사와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해액 1만톤당 1000억원 매출이 발생한다"며 "12만톤이면 1조2000억원의 매출이라고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지난 21년 말 덕산테코피아가 자금을 조달한 이후 드디어 일렉테라의 양산시점이 가시권에 들어왔네요. 하반기에 본격 가동에 들어가며 빠르게 추가 라인 확장에 들어갈 경우 내년에는 12만톤 capa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311800575480104640&lcode=00&page=1&svccode=00
Forwarded from 하니베어의 공부방 (하니베어)
한 해를 시작할 때는 기대치가 높음. 이 기대치가 1분기의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음.

그런데 어닝 쇼크가 나는 종목도 있을 것이고,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는 종목도 있을 것.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는 기업들이 많으면 한 해의 시장 분위기가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짐. 업종별로도 마찬가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난 다음 1-2달이 지나고 매수했을 때 평균 수익률이 높은 편이었음.

->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나는 종목인데 시장에서 공부가 되어있지 않았을 때 집중해야 함…!


https://youtu.be/Mleam2KM-xs?si=zBTZ05LFk9U7xVNZ
예전 집 근처에서 발견한 삼천당제약
중요한 건 논리 구조이니 full 영상 참고 바랍니다.

2024년도 덕산테코피아 예상 매출 : 2,928억, OPM : 292억

목표주가 multiple 20배 적용 시 57,180원
- OLED (가동률 50% 반영 : 약 426억)
- 반도체 (가동률 60% 반영 : 약 572억)
- 전해액 (덕산일렉테라, 가동률 20% 반영 : 1,760억)
- 기타 매출 (SSBR, 전해액첨가제, 바이오중간체 : 170억)

2025년도 덕산테코피아 예상 매출 : 5,978억, OPM : 598억
목표주가 multiple 30배 적용 시 93,690원
- OLED (24년 실적 반영 : 500억)
- 반도체 (22년 실적 반영 : 약 622억)
- 전해액 (덕산일렉테라, 가동률 50% 반영 : 4,400억)
- 기타 매출 (SSBR, 전해액첨가제, 바이오중간체 : 580억)

2026년도 덕산테코피아 예상 매출 : 10,078억,OPM : 1,007.8억
목표주가 multiple 20배 적용 시 157,943원
- OLED (24년 실적 반영 : 500억)
- 반도체 (22년 실적 반영 : 약 622억)
- 전해액 (덕산일렉테라, 가동률 50% 반영 : 8,300억)
- 기타 매출 (SSBR, 전해액첨가제, 바이오중간체 : 780억)
처음 펼쳤을 때 숫자가 많아서 오래걸리겠네 싶었지만, 읽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림. 느낀점 간단하게 적어보면,

1) 진정한 자본배분이란 이런 것이다!
2) 특히 보험사 통해서 플로트 이용한게 어떤 의미인지 구체적으로 느껴볼 수 있음
3) 버크셔는 버핏이 경영한 직후부터는 사실상 금융 지주였구나. 보험과 은행이 핵심이었음
4) 여러 인수/투자건들을 보다보면 버핏의 능력범위가 어떻게 형성되어가는지 느껴짐
5) 가이코 투자건은 어떤 관점에서는 굉장한 베팅이었는데, 이 책 읽다보면 왜 할 수 있었는지 조금은 이해됨

내가 버크셔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었구나 깨달았고, 이제부터라도 공부를 많이 해봐야겠음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U, 허울뿐인 유로7 도입 확정 승용차에 대한 오염물질 배출 기준을 직전 버젼인 유로6 그대로 유지한 것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전기차 확대 정책이 조금씩 후퇴하고 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28543?sid=104
후퇴라기보단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규제를 맞추기 어려워니 현실성을 감안하여 다소 조정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이 기사에서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타이어 마모’로 인해 발생되는 먼지에 대한 규제 부분인데, 타이어 마모의 경우 전기차 무게와 관련된 부분이기에 이 부분을 주목해야된다고 생각.

전기차 무게는 결국 배터리 무게가 핵심인데, 경량화를 위해서는 배터리 무게가 줄어들어야 함. 따라서 LFP를 쓰게 되면 이는 장기적으로 무게에 있어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전기차 무게를 위해서라도 삼원계로 갈 수 밖에 없는 힌트가 아닐까 생각.

삼원계 대비 부족한 에너지밀도 채워넣겠다고 LFP셀투팩하고 그러는데 이는 결국 배터리 무게로 증가로 이어지는 문제로 이어져, 환경 규제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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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코어의 하이니켈 양극재 진입을 위해선 에코앤드림의 ‘하이니켈 전구체’ 기술이 필요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하반기 눈높이와 GM 가이던스’

자료링크 : https://bit.ly/3Uh6ltg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보수적 관점 유지

- 1) 2023년의 분기 매출은 상고하저 흐름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의 2023년 분기 매출은 1Q23 8.7조원에서 4Q24 8조원으로, 에코프로비엠은 1Q23 2조원에서 4Q23 1.2조원으로 감소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자동차 고객사들이 배터리 신규 주문을 줄이고 재고 소진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 2024년에는 2023년과 반대 흐름이 전망된다. 자동차 고객사들의 재고 수준이 크게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6월 이후 GM의 Ultium 전기차 생산 확대 계획 및 Stellantis 신차 출시 일정 고려할 때, 2분기부터 QoQ 매출 증가세 전망된다.

- 문제는 눈높이 대비 증가폭이다. 2분기부터 실적 QoQ 증가 구간에 들어서는 것은 사실이나, 현재 눈높이는 다소 높다. 에코프로비엠의 2024년 매출 QoQ 증가 예상폭은 2Q24 +13%, 3Q24 +28%, 4Q24 +30%다. 이렇게 되면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약 60% 증가하고, 4Q24 매출의 YoY 증가폭은 +60% 이상이다. 하반기에 해당 눈높이 달성 가능하려면 미국 수요가 강해야 하나, 3월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YoY +19%, BEV 기준으로는 +11% 불과해, 연초 북미 시장 성장 전망치 컨센서스(+32%) 대비 부진하다.

- 따라서, 이번 실적 발표에서 하반기 및 연간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 여부가 중요하다. 지금까지 나온 전방 데이터 상으로는 가이던스 하향 조정 가능성 높다고 판단하나, 나름의 논리(특정 고객사 전기차 판매 호조 등)를 통해 기존 가이던스 유지한다면 2분기말까지 주가 상승 이끌어 낼 수 있다. 반대의 경우에는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른 주가 하방 리스크 커질 것으로 판단한다.

- 2) 2024년 1월 말 이후, 주가 반등의 시작점에는 GM의 공격적 가이던스 제시가 있었다. 2023년 전기차 약 8만대 판매했던 GM은 2024년 20만대-30만대의 판매 가이던스 제시했고, 이후 GM 체인에 속한 배터리 기업들 주가 반등 강하게 나타났던 바 있다.

- GM의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1.6만대로 YoY -21% 감소했다. Ultium 모델 판매량은 YoY +867% 증가했으나 아직 0.9만대 수준이다. Ultium 라인의 완전한 가동은 하반기 예정이므로, 2분기에도 큰폭의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현 추세대로라면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다소 어려워보이나, 이 역시 GM이 갖고 있는 예약 주문 데이터와 생산 계획 고려했을 때 나름의 달성 가능 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아직 가이던스 하향 조정을 기정 사실화할 필요는 없다.

- 1), 2) 종합할 때, 실적 및 주가의 하방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가격 매력 있는 기업들 중 Valuation Discount 해소되는 기업들(삼성SDI, 엘앤에프)에 대한 최선호 관점 유지하며,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의 경우에는 시가총액 20조원 미만에서의 매수를 권고한다. 이외, 신기술 탑재 및 정책 수혜 예상되는 기업 중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들(대주전자재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Car : 중국 전기차 유럽 내 재고 증가 시그널

- Tesla는 로보택시 신사업 계획 발표로 주가 +3.7%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전기차 수요 둔화로 Lucid -4.6%, RIvian -9.6%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부진했다(Li Auto -1.5%, NIO -6.4%, Xpeng +1.0%).

- 3월 미국 BEV 판매량은 10.1만대(YoY +11%), PHEV 3.3만대(YoY +56%)를 기록했다. 1분기 누적 판매량은 BEV 26.5만대(YoY +7.5%), PHEV 8.8만대(YoY +60%)를 기록했다.

- 지난 주 중국을 방분했던 미국 옐런 재무부 장관은 친환경 기술 분야에서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부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 Volkswagen BEV 모델 'ID.4'의 2024년 1분기 미국 판매량은 6.1천대로 YoY -37% 감소했다.

-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유럽 최대 자동차 수입 항구인 벨기에 제이크브뤼허항, 독일 브레머하펜항 등에서 중국 전기차의 항구 대기시간이 크게 늘어났다.

Cell : 중국 GAC, 전고체 배터리 개발 현황 발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2.6%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1.4%p Under-Perform했다. 1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실적 리스크 부각되며 삼성SDI -4.6%, LGES -1.2%, SK이노베이션 -8.2% 하락했다.

- 미국 미시간주의 홀란드 시의회는 LG에너지솔루션의 공장 확장 위한 인프라 구축 및 토지 매입 안건을 승인했다. 해당 공장은 2025년부터 가동 시작해 도요타에 배터리 공급 예정이다.

- 동신모텍의 배터리 패키징 자회사 DSEV는 약 600억원 투자해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10.7만평 규모 배터리 모듈·팩 제조 공장 건설 예정이다.

- 중국 광저우 자동차 그룹(GAC)은 에너지 밀도 400Wh/kg 수준의 전고체 배터리를 직접 개발해, 자회사 Hyper 통해 전고체 배터리 기반 신차를 2026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aterial/Equipment : 인도태평양 공급망 협정 비준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2%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에코프로비엠 -4.6%, 포스코퓨처엠 +0.4%, 엘앤에프 -3.6%). 중국 소재 기업은 주가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11.7%, Guangzhou Tinci +1.1%, Yunnan Energy -5.5%).

-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협정이 17일부터 한국에서 정식 발효된다. 이에 따라 회원국 간(미국,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인도 등) 공급망 복원력 높이기 위한 투자, 물류 개선, 공동 연구개발 등이 확대될 전망이다.

- 엘앤에프는 9.2조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공시했다(계약 기간 2025년 1/1 - 2030년 12/31, 계약 상대방 미공개, 공급 지역 : 유럽).

- DS단석은 약 80억원 투자해 전북 군산에 리튬이온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을 준공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천톤의 폐배터리를 처리해, 약 5천톤의 활물질(Black Mass)을 추출할 계획이다.

- 칠레 리튬 생산업체 SQM과 호주 광산업체 Hancock Prospecting의 컨소시엄이 호주 Azure Minerals 인수를 확정했다(약 11억 달러 규모). 호주 규제기관의 허가를 거쳐 최종 인수는 5월 초 승인 예상된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3.5%), 니켈(+4.7%), 코발트(+0.1%), 망간(+0.0%), 알루미늄(+2.3%), 구리(+2.5%), LiPF6(+1.4%)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5.3%), 니켈(+5.8%), 코발트(-0.1%), 망간(-6.0%), 알루미늄(+8.6%), 구리(+8.9%), LiPF6(+8.3%)다.

- 4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67.1유로/MWh로 WoW +2.8% 상승했다. 4월 전력 가격 평균은 59.4유로/MWh로 MoM -16.0% 하락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