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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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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글로벌 전기차 선도기업 테슬라의 감산이 현실화될 경우 ‘배터리 혹한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론과 함께 테슬라가 배터리 내재화 전략을 사실상 포기하면서 K배터리의 입지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는 반론이 제기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전 세계적으로 10% 이상의 인력을 감축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테슬라의 감원 결정은 실적 부진 탓이다. 테슬라는 이달 초 월가의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1분기 인도량(38만6810대)을 발표했다. 테슬라의 분기 인도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은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2020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이다.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전환속도 조절도 부담이다. 지난달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기존안보다 완화된 배기가스 오염물질 규제를 잇달아 채택했다. 여기에 각국의 보조금 축소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꺾이고 있다. 테슬라는 차량 가격에 이어 전매특허인 자율주행장치(FSD)의 월 구독료까지 낮추는 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테슬라의 감원 대상에는 고위 임원도 포함됐다. 드루 배글리노 수석 부사장과 공공정책·사업개발 부문 부사장 로한 파텔이 주인공이다. 특히 배글리노는 지난 18년간 테슬라 사업 초기부터 머스크를 보좌해 온 주요 경영진 ‘빅4’중 한 명이다. 그는 배터리와 모터, 에너지 제품의 엔지니어링ㆍ기술 개발을 총괄해왔다.

전기차업계는 그의 퇴진을 테슬라의 배터리 부문 ‘내재화 포기 선언’으로 해석한다.

그동안 테슬라는 부품 생산부터 전기차 제조까지 밸류체인(가치사슬) 전체를 수직계열화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을 구사해왔다.



하지만 이번 결정으로 배터리 셀 생산을 외주화하고, 배터리 공급망에서 가장 중요한 ‘광물ㆍ금속 소재(Up-stream)’를 직접 확보하는 쪽에 힘을 쏟을 것이란 분석이다. 테슬라는 원통형 ‘4680 배터리’의 내재화를 수년 전부터 준비해왔지만, 예상보다 낮은 수율 등으로 안정화가 지연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손실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재 테슬라에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하는 LG에너지솔루션, 파나소닉, CATL 등 셀 업체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중 4680배터리 생산이 가능한 회사는 LG에너지솔루션과 파나소닉뿐이다. 파나소닉은 애초 작년 테슬라에 4680 배터리를 공급하려고 했지만, 양산시기를 올해 하반기로 미뤘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8월부터 오창 공장에서 원통형 배터리를 생산한다. 오창 공장은 총 13기가와트(GWh) 규모로 1회 충전으로 최대 500㎞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를 약 17만대 생산할 수 있다. 또한, 북미 지역에 원통형 배터리 36GW 생산능력을 갖춘 46시리즈 배터리 전용 공장을 착공해 2026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SDI도 2025년에 46파이 원통형 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다.

국내 배터리 소재기업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테슬라와 3조8000억원 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원통형 배터리에 들어가는 니켈 도금 강판 생산 기업인 TCC스틸, 동국산업 등도 원통형 배터리 판매 확대에 따른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테슬라의 4680 배터리 내재화 가능성이 점차 낮아지면서 배터리 업체들과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쪽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404221458325900234
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 LG이노텍 (시총: 4.6 조원)
1Q24 잠정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 매출액: 4조 3,336억원 (-1% YoY)
- OP: 1,760억원 (21% YoY)
- OPM: 4%

▶️ 컨센서스
- 매출액: 4조 4,895억원
- OP: 1,381 억원
- OPM: 3%

▶️ URL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480036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20240423 하루마감
👉오늘 공부한 내용 TOP2
1. Theory님 조선관련업체 코멘트
(https://m.blog.naver.com/breakdeal1510/223423401985)
: 태웅인 것 같은데...태웅의 조선매출이 생각보다 더더더 좋아지고 있다. 풍력에 대한 실마리만 잡으면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 글로벌 단조회사가 줄어들고 있는데, 동사의 단조 기술력은 탑티어...

2. 석유, 가스업체들의 LNG 시장 공격적 진출
(https://blog.naver.com/cybermw/223424262476)
:LNG운반선이 내년안에 성장이 둔화될 것 같았는데, 그 이상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조선에 대한 잡담 1편
제가 조선을 좋게 보는 것을 다들 아시기에...조선에 대한 저의 잡상들을 꾸준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사실 뭐 대단히 잘 아는 정보는 없습니다. 그냥 선박기관사로 일했던 것을 토대로 해운/조선의 매커니즘을 조금이나마 되돌아보고 투자아이디어로 연결시켜보고자 하려고 합니다. 아마 엔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을 것 같네요.

(부제: 선박엔진 기초)
: 선박엔진은 선가의 10%를 차지합니다. 엔진은 크게 추진기관과 발전기관으로 나뉩니다. 추진기관은 선박의 운항을 담당하고, 발전기관은 선박에 필요한 전기를 만듭니다. 보통 추진기관 1개, 발전기관이 3~4개 입니다. VLCC에 들어가는 추진기관은 크기가 3층 빌라 건물(1층에 호수가 3개?) 정도되고, 발전기관은 1.5층 정도될 것 같네요. 당연 추진기관이 기술력이 더 요구되고 부품 크기나 재질면에서 우수합니다. 그래서 엔진기자재 중에서도 해자를 보실려면 추진기관 쪽을 보는게 맞죠.
: 추진기관이 뻑이가면 배가 중간에 멈추는 것을 넘어서서 브레이크가 고장난 에잇톤 트럭과 같습니다(실제로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협수로나 황천항해에서 엔진이 멈추면 그냥 사고로 이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발전기관은 3대가 서로를 보완하기에 그나마 사고 확률은 줄어들지만 발전기관이 멈추면 전기가 멈추고 그냥 유령선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조타가 불가능해지고 이 또한 사고로 이어지죠. 이나저나 정말 중요한 거죠. 선가의 10%짜리가 고장 나면 선박하나를 통으로 날려먹는것을 넘어서서 기름유출사고, 시설파손사고(EX-볼티모어대교)로 이어지는 것을 생각하면 쉽게 볼 물건이 아닙니다.
: 그렇기에 선박을 발주내는 해운사 입장에서는 가격보다는 레퍼런스를 정말 중요하게 봅니다. 그리고 해운업계는 정말 보수적이기에 더더욱 신중을 가하는 편이죠. 프로모션을 해도 웬만해서 넘어가질 않습니다. 신조선 엔진을 채택하는 사람이 공무감독이라는 직급인데, 괜히 사고 나면 혼자 쪽박쳐야하기 때문입니다. 즉, 엔진채택은 보통 "하던걸로 주쇼"와 같습니다.

#조선 #조선잡담시리즈
조선에 대한 잡담 2편
(부제: 친환경엔진)
: 이번 조선 사이클의 핵심은 친환경규제라고 생각합니다. 친환경규제는 '선박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를 깨끗하게 하라!' 라는 것이죠. 방법은 엔진을 친환경엔진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기존 벙커유로 돌리던 엔진을 친환경엔진으로 바꿀 수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매우 비효율적이고 대부분의 선사들이 하지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엔진생김새는 비슷하게 생겼으나, 엔진 대부분의 부품들이 사실상 연료의 성상에 맞춰져 정해져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엔진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연료가 보관되고 이송되는 모든 탱크와 배관을 다 뜯어고쳐야하죠. 말이 엔진을 바꾸는거지 그냥 선박의 절반을 뜯어고치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기에 '친환경 엔진으로의 교체' 보다는 '친환경 엔진이 달린 선박교체'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2023년 수주된 신조선의 40%이상이 친환경엔진을 채택했습니다.

: 그러면 지금 친환경엔진을 채택하지 않은 선박들은 뭐냐? 라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정확한 데이터를 보지는 못했지만, 제 생각에는 친환경규제가 약한 항로를 다니는 선박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로벌로 친환경규제는 IMO가 관여하지만, 항만관리는 결국 각 나라에서 하기 때문에 규제는 '항로 by 항로' 인것입니다. 보통 유럽이 제일 쎄고, 다음으로 미국, 대운하, IMO, 동북아시아 순서로 쎈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동남아나 남미 안에서만 돌아다니는 선박들은 규제 적용이 비교적 느릴 수 있습니다. 차피 이러한 선박들은 사이즈가 작은 편이기에 실질적으로 돈이 되는 사이즈들의 선박들은 대부분 규제를 맞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선 #조선잡담시리즈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덕산일렉테라

덕산일렉테라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습니다.

테네시는 12만톤을 넘어 20만톤까지 확장!
(어제 나온 700억투자가 설마..12만톤을 넘어 20만톤까지???)

공주는 1만톤->2.5만톤
첨가제는 1천톤->4천톤!!!


덕순이 목표가 Up!!!
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하이브-어도어 민희진 대표 갈등 공식 타임라인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1. 4월 22일 13시 30분 경 <하이브,'뉴진스' 소속사 대표 등 감사 착수> 기사
[단독] 하이브,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경영진에 전격 감사권 발동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422_0002708155&cID=10601&pID=10600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422509084?OutUrl=naver
이들은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대외비인 계약서 등을 유출하는가 하면, 하이브가 보유 중인 어도어의 주식을 팔도록 유도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해오다 하이브 사내 감사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는 특히 A씨가 직위를 이용해 하이브 내부 정보를 대거 어도어에 넘긴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공인회계사 출신인 A씨는 하이브 재무부서에서 IR을 담당하면서 하이브의 상장 업무 등을 수행하다 올 초 어도어로 적을 옮겼다.

🛑2. 13시 50분 경, 추가 기사 지속. 對어도어 감사권 발동 이어 주총 소집 요구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42213445758055

22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어도어 이사진을 상대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현 경영진에 대해 책임을 묻고 하이브 측 이사를 추가 선임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3. 14시 33분 경, 감사권 발동 관련 하이브 공식 입장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40422/124594783/1
관련해 하이브 측은 동아닷컴에 "감사권이 발동된 건 맞다"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4. 15시 50분 경, 하이브가 어도어에 발송한 감사 질의서 내용 일부 공개

[단독]하이브, 어도어 감사질의서 내용 ‘충격’…"올초부터 경영권 탈취 시도, 매각 자문도 받아"

https://www.sedaily.com/NewsView/2D80GHL22P

경영권 탈취 목적으로 취득한 핵심 정보 유출 및 부적절한 외부 컨설팅 의혹, 아티스트 개인정보 유출 및 인사 채용 비위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하이브를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 하이브의 아티스트에 대한 부정여론 형성 작업과 아티스트 부모들에 대한 회유 작업도 비밀리에 진행했다는 내용이 질의서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5. 18시 59분 경, 어도어 민희진 대표 입장 표명
어도어 측 "민희진-하이브 갈등? 원인은 뉴진스 베낀 아일릿"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285467

민희진 대표 전문 공개
민희진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하자 해임 절차 통보” [전문]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404220220

어도어는 카피 행위를 비롯해 어도어와 뉴진스에게 계속되는 여러 부당한 행위를 좌시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는 입장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및 법정대리인들과 충분히 논의한 끝에 공식 입장을 발표하게 됐습니다.

🛑6. 4월 23일 6시 경 민희진 대표 두번째 의견 표명
[단독] 민희진 대표 “어떤 투자자도 만난 적 없다..내부 고발을 했을 뿐” (인터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4448

민희진 "피프티 사건 선례로 남아…난 그런 바보같은 짓 안한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404230011

“오히려 어도어가 하이브에 대한 내부 고발, 이의 제기에 대한 입장을 24일까지 달라고 요청한 상황이었는데 반격을 당했다”
“이의 제기를 하고 4일이 지나 하이브의 답변을 기다리던 중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토로했다.

🛑7. 10시 경,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 시도 정황 증거들 공개 뉴스

어도어 경영진, IR 자료 제작+국부펀드 매각 시도…'脫 하이브' 정황 포착
https://www.joynews24.com/view/1711361

🛑8. 11시 32분 경, [단독] 민희진의 거짓말, "못 받았다"는 답변 하이브는 보냈고 민희진은 읽었다
https://tenasia.hankyung.com/article/2024042398604

23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22일 오전 10시께 민희진 대표가 문제 제기한 모방 의혹과 관련 A4 6장에 달하는 장문의 답변을 회신했다. 민 대표는 이 메일을 수신확인까지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민 대표가 "모방 의혹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으나,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공식 입장과 대치된다.

🛑9. 13시 27분 경, 하이브 측 “민희진 탈취 정황, 아일릿 데뷔 전부터 포착”

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시도 명확히 드러나…뉴진스 지킬 것”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404230064

마지막으로 박 대표이사는 "하이브는 멀티레이블을 완성해오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지만 이번 사안을 통해 의문을 갖는 분들도 있을 거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은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진정성을 갖고 실행해 왔기에 발생할 수 있는 또다른 시행착오라고 생각한다. 이번 사안을 잘 마무리 짓고 멀티레이블의 고도화를 위해 어떤 점들을 보완해야 할 것인지, 뉴진스와 아일릿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어떤 것들을 실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하겠다"고 했다.

🛑10. 13시 43분 경, “궁극적으로 하이브 빠져나간다” 어도어 문건…작성자 “개인 메모일 뿐”
https://www.seoul.co.kr/news/life/2024/04/23/20240423500093?wlog_tag3=naver

어도어 부대표이자 민 대표의 측근인 A씨는 연합뉴스에 “언론을 통해 알려진 ‘어도어 내부문서’의 글은 제 개인의 고민을 담은 것”이라며 “하이브와 어도어 간의 해결되지 않는 오랜 갈등 상황에 대한 고민이 배경”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는 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에 근거해 작성된 내용으로, 민희진 대표를 비롯한 어도어의 다른 경영진과 논의한 사항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11. 17시 52분 경, [단독] 민희진은 왜 하이브에 반기를 들었나…시작은 ‘스톡옵션 갈등’ 이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23/U5CAW446W5BFBAMN3MSBI2LVO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는 치열한 법정공방이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하이브는 법률사무소 김앤장 등을 선임했다. 민 대표 측은 법무법인 세종과 손잡았다.
📘20240424 하루마감
👉오늘 공부한 내용 TOP1
1. 앵두사랑님-태웅 컨콜
(https://blog.naver.com/cherryplumlove/223425191003)
: 조선은 올해부터, 풍력은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조선이 매출비중으로는 올해 20% 돌파예상. 이익비중은 더 클 것(대형부품 위주 수주). 우리가 하고 싶은거 골라서 하면 되므로 1~2개월치 물량만 받아서 할 것이다(스팟 가격 우상향을 그리는건가). 그리고 가스비와 전력비 영향있을만큼 크게 오르지 않을것으로 보고 있다(경부하 시간에 몰아서 작업). 철강가격에 따라 판가가 정해지는데 지금 CAPA로 철강가격이 받쳐주면 연간매출 1조원 가능.
: 우리나라 고준위 폐기물 처리에 있어 큰 수혜를 받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곧이고, 해외도 늘어나는게 보인다.

#태웅 #해상풍력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