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하이브-어도어 민희진 대표 갈등 공식 타임라인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1. 4월 22일 13시 30분 경 <하이브,'뉴진스' 소속사 대표 등 감사 착수> 기사
[단독] 하이브,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경영진에 전격 감사권 발동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422_0002708155&cID=10601&pID=10600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422509084?OutUrl=naver
이들은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대외비인 계약서 등을 유출하는가 하면, 하이브가 보유 중인 어도어의 주식을 팔도록 유도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해오다 하이브 사내 감사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는 특히 A씨가 직위를 이용해 하이브 내부 정보를 대거 어도어에 넘긴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공인회계사 출신인 A씨는 하이브 재무부서에서 IR을 담당하면서 하이브의 상장 업무 등을 수행하다 올 초 어도어로 적을 옮겼다.
🛑2. 13시 50분 경, 추가 기사 지속. 對어도어 감사권 발동 이어 주총 소집 요구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42213445758055
22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어도어 이사진을 상대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현 경영진에 대해 책임을 묻고 하이브 측 이사를 추가 선임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3. 14시 33분 경, 감사권 발동 관련 하이브 공식 입장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40422/124594783/1
관련해 하이브 측은 동아닷컴에 "감사권이 발동된 건 맞다"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4. 15시 50분 경, 하이브가 어도어에 발송한 감사 질의서 내용 일부 공개
[단독]하이브, 어도어 감사질의서 내용 ‘충격’…"올초부터 경영권 탈취 시도, 매각 자문도 받아"
https://www.sedaily.com/NewsView/2D80GHL22P
경영권 탈취 목적으로 취득한 핵심 정보 유출 및 부적절한 외부 컨설팅 의혹, 아티스트 개인정보 유출 및 인사 채용 비위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하이브를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 하이브의 아티스트에 대한 부정여론 형성 작업과 아티스트 부모들에 대한 회유 작업도 비밀리에 진행했다는 내용이 질의서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5. 18시 59분 경, 어도어 민희진 대표 입장 표명
어도어 측 "민희진-하이브 갈등? 원인은 뉴진스 베낀 아일릿"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285467
민희진 대표 전문 공개
민희진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하자 해임 절차 통보” [전문]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404220220
어도어는 카피 행위를 비롯해 어도어와 뉴진스에게 계속되는 여러 부당한 행위를 좌시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는 입장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및 법정대리인들과 충분히 논의한 끝에 공식 입장을 발표하게 됐습니다.
🛑6. 4월 23일 6시 경 민희진 대표 두번째 의견 표명
[단독] 민희진 대표 “어떤 투자자도 만난 적 없다..내부 고발을 했을 뿐” (인터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4448
민희진 "피프티 사건 선례로 남아…난 그런 바보같은 짓 안한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404230011
“오히려 어도어가 하이브에 대한 내부 고발, 이의 제기에 대한 입장을 24일까지 달라고 요청한 상황이었는데 반격을 당했다”
“이의 제기를 하고 4일이 지나 하이브의 답변을 기다리던 중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토로했다.
🛑7. 10시 경,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 시도 정황 증거들 공개 뉴스
어도어 경영진, IR 자료 제작+국부펀드 매각 시도…'脫 하이브' 정황 포착
https://www.joynews24.com/view/1711361
🛑8. 11시 32분 경, [단독] 민희진의 거짓말, "못 받았다"는 답변 하이브는 보냈고 민희진은 읽었다
https://tenasia.hankyung.com/article/2024042398604
23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22일 오전 10시께 민희진 대표가 문제 제기한 모방 의혹과 관련 A4 6장에 달하는 장문의 답변을 회신했다. 민 대표는 이 메일을 수신확인까지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민 대표가 "모방 의혹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으나,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공식 입장과 대치된다.
🛑9. 13시 27분 경, 하이브 측 “민희진 탈취 정황, 아일릿 데뷔 전부터 포착”
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시도 명확히 드러나…뉴진스 지킬 것”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404230064
마지막으로 박 대표이사는 "하이브는 멀티레이블을 완성해오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지만 이번 사안을 통해 의문을 갖는 분들도 있을 거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은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진정성을 갖고 실행해 왔기에 발생할 수 있는 또다른 시행착오라고 생각한다. 이번 사안을 잘 마무리 짓고 멀티레이블의 고도화를 위해 어떤 점들을 보완해야 할 것인지, 뉴진스와 아일릿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어떤 것들을 실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하겠다"고 했다.
🛑10. 13시 43분 경, “궁극적으로 하이브 빠져나간다” 어도어 문건…작성자 “개인 메모일 뿐”
https://www.seoul.co.kr/news/life/2024/04/23/20240423500093?wlog_tag3=naver
어도어 부대표이자 민 대표의 측근인 A씨는 연합뉴스에 “언론을 통해 알려진 ‘어도어 내부문서’의 글은 제 개인의 고민을 담은 것”이라며 “하이브와 어도어 간의 해결되지 않는 오랜 갈등 상황에 대한 고민이 배경”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는 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에 근거해 작성된 내용으로, 민희진 대표를 비롯한 어도어의 다른 경영진과 논의한 사항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11. 17시 52분 경, [단독] 민희진은 왜 하이브에 반기를 들었나…시작은 ‘스톡옵션 갈등’ 이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23/U5CAW446W5BFBAMN3MSBI2LVO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는 치열한 법정공방이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하이브는 법률사무소 김앤장 등을 선임했다. 민 대표 측은 법무법인 세종과 손잡았다.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1. 4월 22일 13시 30분 경 <하이브,'뉴진스' 소속사 대표 등 감사 착수> 기사
[단독] 하이브,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경영진에 전격 감사권 발동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422_0002708155&cID=10601&pID=10600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422509084?OutUrl=naver
이들은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대외비인 계약서 등을 유출하는가 하면, 하이브가 보유 중인 어도어의 주식을 팔도록 유도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해오다 하이브 사내 감사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는 특히 A씨가 직위를 이용해 하이브 내부 정보를 대거 어도어에 넘긴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공인회계사 출신인 A씨는 하이브 재무부서에서 IR을 담당하면서 하이브의 상장 업무 등을 수행하다 올 초 어도어로 적을 옮겼다.
🛑2. 13시 50분 경, 추가 기사 지속. 對어도어 감사권 발동 이어 주총 소집 요구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42213445758055
22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어도어 이사진을 상대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현 경영진에 대해 책임을 묻고 하이브 측 이사를 추가 선임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3. 14시 33분 경, 감사권 발동 관련 하이브 공식 입장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40422/124594783/1
관련해 하이브 측은 동아닷컴에 "감사권이 발동된 건 맞다"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4. 15시 50분 경, 하이브가 어도어에 발송한 감사 질의서 내용 일부 공개
[단독]하이브, 어도어 감사질의서 내용 ‘충격’…"올초부터 경영권 탈취 시도, 매각 자문도 받아"
https://www.sedaily.com/NewsView/2D80GHL22P
경영권 탈취 목적으로 취득한 핵심 정보 유출 및 부적절한 외부 컨설팅 의혹, 아티스트 개인정보 유출 및 인사 채용 비위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하이브를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 하이브의 아티스트에 대한 부정여론 형성 작업과 아티스트 부모들에 대한 회유 작업도 비밀리에 진행했다는 내용이 질의서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5. 18시 59분 경, 어도어 민희진 대표 입장 표명
어도어 측 "민희진-하이브 갈등? 원인은 뉴진스 베낀 아일릿"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285467
민희진 대표 전문 공개
민희진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하자 해임 절차 통보” [전문]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404220220
어도어는 카피 행위를 비롯해 어도어와 뉴진스에게 계속되는 여러 부당한 행위를 좌시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는 입장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및 법정대리인들과 충분히 논의한 끝에 공식 입장을 발표하게 됐습니다.
🛑6. 4월 23일 6시 경 민희진 대표 두번째 의견 표명
[단독] 민희진 대표 “어떤 투자자도 만난 적 없다..내부 고발을 했을 뿐” (인터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4448
민희진 "피프티 사건 선례로 남아…난 그런 바보같은 짓 안한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404230011
“오히려 어도어가 하이브에 대한 내부 고발, 이의 제기에 대한 입장을 24일까지 달라고 요청한 상황이었는데 반격을 당했다”
“이의 제기를 하고 4일이 지나 하이브의 답변을 기다리던 중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토로했다.
🛑7. 10시 경,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 시도 정황 증거들 공개 뉴스
어도어 경영진, IR 자료 제작+국부펀드 매각 시도…'脫 하이브' 정황 포착
https://www.joynews24.com/view/1711361
🛑8. 11시 32분 경, [단독] 민희진의 거짓말, "못 받았다"는 답변 하이브는 보냈고 민희진은 읽었다
https://tenasia.hankyung.com/article/2024042398604
23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22일 오전 10시께 민희진 대표가 문제 제기한 모방 의혹과 관련 A4 6장에 달하는 장문의 답변을 회신했다. 민 대표는 이 메일을 수신확인까지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민 대표가 "모방 의혹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으나,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공식 입장과 대치된다.
🛑9. 13시 27분 경, 하이브 측 “민희진 탈취 정황, 아일릿 데뷔 전부터 포착”
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시도 명확히 드러나…뉴진스 지킬 것”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404230064
마지막으로 박 대표이사는 "하이브는 멀티레이블을 완성해오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지만 이번 사안을 통해 의문을 갖는 분들도 있을 거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은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진정성을 갖고 실행해 왔기에 발생할 수 있는 또다른 시행착오라고 생각한다. 이번 사안을 잘 마무리 짓고 멀티레이블의 고도화를 위해 어떤 점들을 보완해야 할 것인지, 뉴진스와 아일릿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어떤 것들을 실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하겠다"고 했다.
🛑10. 13시 43분 경, “궁극적으로 하이브 빠져나간다” 어도어 문건…작성자 “개인 메모일 뿐”
https://www.seoul.co.kr/news/life/2024/04/23/20240423500093?wlog_tag3=naver
어도어 부대표이자 민 대표의 측근인 A씨는 연합뉴스에 “언론을 통해 알려진 ‘어도어 내부문서’의 글은 제 개인의 고민을 담은 것”이라며 “하이브와 어도어 간의 해결되지 않는 오랜 갈등 상황에 대한 고민이 배경”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는 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에 근거해 작성된 내용으로, 민희진 대표를 비롯한 어도어의 다른 경영진과 논의한 사항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11. 17시 52분 경, [단독] 민희진은 왜 하이브에 반기를 들었나…시작은 ‘스톡옵션 갈등’ 이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23/U5CAW446W5BFBAMN3MSBI2LVO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는 치열한 법정공방이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하이브는 법률사무소 김앤장 등을 선임했다. 민 대표 측은 법무법인 세종과 손잡았다.
뉴시스
하이브, '뉴진스' 소속사 대표 등 감사 착수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HYB)가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속한 자회사 어도어(ADOR) 경영진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22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임원 A씨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하이브 감사팀 소속 인력 등은 이날 오전 어도어 경영진 업무구역을 찾아 회사 전산자산 회수와 대면 진술..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20240424 하루마감
👉오늘 공부한 내용 TOP1
1. 앵두사랑님-태웅 컨콜
(https://blog.naver.com/cherryplumlove/223425191003)
: 조선은 올해부터, 풍력은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조선이 매출비중으로는 올해 20% 돌파예상. 이익비중은 더 클 것(대형부품 위주 수주). 우리가 하고 싶은거 골라서 하면 되므로 1~2개월치 물량만 받아서 할 것이다(스팟 가격 우상향을 그리는건가). 그리고 가스비와 전력비 영향있을만큼 크게 오르지 않을것으로 보고 있다(경부하 시간에 몰아서 작업). 철강가격에 따라 판가가 정해지는데 지금 CAPA로 철강가격이 받쳐주면 연간매출 1조원 가능.
: 우리나라 고준위 폐기물 처리에 있어 큰 수혜를 받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곧이고, 해외도 늘어나는게 보인다.
#태웅 #해상풍력 #조선
👉오늘 공부한 내용 TOP1
1. 앵두사랑님-태웅 컨콜
(https://blog.naver.com/cherryplumlove/223425191003)
: 조선은 올해부터, 풍력은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조선이 매출비중으로는 올해 20% 돌파예상. 이익비중은 더 클 것(대형부품 위주 수주). 우리가 하고 싶은거 골라서 하면 되므로 1~2개월치 물량만 받아서 할 것이다(스팟 가격 우상향을 그리는건가). 그리고 가스비와 전력비 영향있을만큼 크게 오르지 않을것으로 보고 있다(경부하 시간에 몰아서 작업). 철강가격에 따라 판가가 정해지는데 지금 CAPA로 철강가격이 받쳐주면 연간매출 1조원 가능.
: 우리나라 고준위 폐기물 처리에 있어 큰 수혜를 받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곧이고, 해외도 늘어나는게 보인다.
#태웅 #해상풍력 #조선
Forwarded from Buff
조선 : P, Q, C 삼박자 모두가 완벽한 슈퍼싸이클의 초입에서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426198506?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426198506?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조선 : P, Q, C 삼박자 모두가 완벽한 슈퍼싸이클의 초입에서
주변에 조선업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 터라, 조선업에 대해서 딥하게 공부해보는 포스팅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공부해볼수록 20-21년도와 지금은 여러가지 점에서 다르고, 근 20년만에 다시 도래하는 슈퍼싸이클의 초입이 아닌가도 생각해봅니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여의도와 2차전지투자자들이 적대적인관계만 아니라면 진작 전해액기업들 리포트가나왔을텐데...
여기계신분들 만큼이라도 애널리스트 분들 존중해주시고
넘 극단으로 치우치지않으셨으면 합니다.
과거 바이오 붐이 일었을때 하도 주주들이 증권사 전화해서 애널리스트분들을 힘들게하니 그 뒤로 현역 애널리스트분들 줄퇴사했고 바이오의 암흑기가 찾아왔습니다.
2차전지 투자자분들이라면 과거 바이오투자자들의 전철을 밟지마시고 때로는 다른 사람이, 애널리스트분들이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더라도 그럴 수 있겠구나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2차전지든 반도체든 이제 바닥찍고 올라서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코스닥도 좋아지겠죠?
24년을 바라보면서 다들 파이팅입니다!!!
여기계신분들 만큼이라도 애널리스트 분들 존중해주시고
넘 극단으로 치우치지않으셨으면 합니다.
과거 바이오 붐이 일었을때 하도 주주들이 증권사 전화해서 애널리스트분들을 힘들게하니 그 뒤로 현역 애널리스트분들 줄퇴사했고 바이오의 암흑기가 찾아왔습니다.
2차전지 투자자분들이라면 과거 바이오투자자들의 전철을 밟지마시고 때로는 다른 사람이, 애널리스트분들이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더라도 그럴 수 있겠구나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2차전지든 반도체든 이제 바닥찍고 올라서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코스닥도 좋아지겠죠?
24년을 바라보면서 다들 파이팅입니다!!!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ESS는 신재생 에너지와 동반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고, 정책 수혜 및 리튬/배터리 가격 하락의 수혜주
2. 테슬라 및 플루언스에 따르면 연 20% 성장 예상
3. 퓨어 플레이어로는 FLNC, 국내주식은 퓨어 플레이어는 없고 관련 매출 발생하는 서진시스템, 이랜텍에 관심
[ESS란?]
1. ESS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리튬이온전지가 가장 주목 받지만, 바나듐 및 수소 등 ESS 소재는 계속 개발중입니다.
2. ESS에 주목하는 이유는 배터리 가격이 내리고, 캐파가 올라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3. 또한 전력 계통망 보조, 다시 말해 송배전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ESS의 용도]
1. 용도는 비상전환, 전력 안정성 등에 사용됩니다. 전력 안정성은 생산량과 소비량을 일치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이 특정 시기(해가 뜬 날, 바람이 부는 날)로 쏠리는 것을 안정적으로 분산시켜 전력 계통을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2. 전력 계통망은 사람들이 최대로 쓰는 것을 가정하고 만들기 때문에 낭비되는 전력이 생기고 ESS를 통해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3. ESS는 비상전원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참고] 테슬라 배터리, 호주서 정전 0.14초만에 예비전력 공급
[ESS의 성장성]
1. 에너지 전환은 명확한 길로 석탄 연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중입니다.
2. 테슬라의 전망치에 따르면 전력 계통망 안정을 위해서는 24테라와트시를 달성해야하고, ESS가 매해 20퍼센트씩 성장해야합니다.
3. 플루언스가 QoQ 20% 성장을 얘기해서 플루언스에 납품하는 서진시스템이 긍정적이고, 가정용 ESS에 납품하는 것은 이랜텍이 있습니다. 국내주식 중에 퓨어한 ESS사업자는 없습니다.
[정책 수혜]
1. ESS는 IRA수혜도 가능한 대상입니다. 또 지역별로 추가로 수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지원액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 유럽에서도 ESS대상 지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3. 탈-중국에 대해서 얘기는 나오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합니다.
[리튬가격 하락 수혜주]
1. LFP가 80퍼센트를 차지하다보니 리튬가격이 내려가면 수혜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별기업]
1. 서진시스템 - 5G CAPEX 사이클로 전환사채 발행이 많은 점은 부담스러우나, 수주 이연되는 것들이 점차 실적 나올 것으로 ESS분야 성장성을 크게 보고 있습니다. 플루언스 향 매출이나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2. 이랜텍 - 전자담배 쪽 매출 위주고 2024년 신모델 효과 기대, 가정용 ESS위주여서 큰 기대감은 없습니다.
📌 결론: 전기 그리드 투자자라면 ESS도 놓치지 마세요!
- 그리드 투자에서 변압기와 이차전지가 작년시장까지 주로 부각되어 왔다면 올해는 전선, ESS 등에 대해서도 꾸준히 관심 가져야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출처] 이효석아카데미
[출처2] 대신증권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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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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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In 2024, electric car sales in the United States are projected to rise by 20%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translating to almost half a million more sales, relative to 2023. Despite reporting of a rocky end to 2023 for electric cars in the United States, sales shares are projected to remain robust in 2024. Over the entire year, around one in nine cars sold are expected to be electric.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삼성SDI, 전기차용 LFP 배터리 전략 확대…‘LMFP→LFP+’
삼성SDI가 전기차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전략을 확대한다. 그동안 LFP에 망간이 추가된 ‘LMFP’ 배터리를 우선적으로 내세웠지만 올해부터 망간 이외에 새로운 소재가 추가될 수 있다는 의미의 ‘LFP+’ 배터리를 앞세운다.
삼성SDI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37회 세계전기차학술대회’에 참석해 각형 NMX 배터리와 LFP+ 배터리 시제품을 선보였다. NMX 배터리는 삼성SDI의 중저가 배터리 전략의 핵심 중 하나로 코발트 대신 망간 비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5272
삼성SDI가 전기차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전략을 확대한다. 그동안 LFP에 망간이 추가된 ‘LMFP’ 배터리를 우선적으로 내세웠지만 올해부터 망간 이외에 새로운 소재가 추가될 수 있다는 의미의 ‘LFP+’ 배터리를 앞세운다.
삼성SDI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37회 세계전기차학술대회’에 참석해 각형 NMX 배터리와 LFP+ 배터리 시제품을 선보였다. NMX 배터리는 삼성SDI의 중저가 배터리 전략의 핵심 중 하나로 코발트 대신 망간 비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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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전기차용 LFP 배터리 전략 확대…‘LMFP→LFP+’
삼성SDI가 전기차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전략을 확대한다. 그동안 LFP에 망간이 추가된 ‘LMFP’ 배터리를 우선적으로 내세웠지만 올해부터 망간 이외에 새로운 소재가 추가될 수 있다는 의미의 ‘LFP+’ 배터리를 앞세운다.삼성SDI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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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1Q24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