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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기울기 상승과 밸류상승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보여준 최근사례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포스코퓨처엠, 1Q24 Earnings 요약.pdf
1.1 MB
포스코퓨처엠, 1Q24 Earnings 요약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포스코퓨처엠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조정 시 매수'

자료링크 : https://zrr.kr/FAct

1Q24 Review : 양극재 및 음극재 수익성 개선

포스코퓨처엠 1Q24 연결 실적은 매출 1.1조원(YoY Flat, QoQ -1%), 영업이익 379억원(YoY +87%, QoQ 흑자전환), 지배주주순이익 602억원(YoY +54%, QoQ 흑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했다. 1) 양극재 부문(매출 비중 64%)의 경우, 메탈 가격 하락으로 양극재 판가 QoQ -20% 하락했으나, 고객사 재고 축적 수요 증가하며 출하량이 QoQ +20% 증가함에 따라, 부문 매출은 YoY -1%, QoQ -2%로 큰 변화 없었다. 부문 수익성의 경우, 4분기에 재고평가손실 반영했던 미드니켈 제품이 출하되는 과정에서 최근 메탈 가격 상승 반영하여 재고평가손실 환입 인식함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QoQ +14.5%p 상승한 3%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환입 효과 제외 시 영업이익률은 -3% 수준으로 추정된다. 2) 음극재 부문(매출 비중 4%)은, 북미 및 아시아 신규 고객사향 제품 출하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며 부문 매출 QoQ +6% 증가했다. 다만,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YoY 기준으로는 -30% 감소했다. 전분기 대비 출하량이 증가하며 부문 영업이익률은 7%(QoQ +6.4%p)로 크게 개선됐다. 3) 철강 기초 소재 부문(매출 비중 32%) 매출은 YoY Flat, QoQ -1%로 큰 변화 없었다. 한편, 전사 수익성은 재고 평가 손실 환입 효과로, QoQ +9.7%p 상승해 영업이익률 +3% 기록했다.


22분기 양극재 다소 부진, 음극재 출하 증가 전망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 1.1조원(YoY -9%, QoQ -5%), 영업이익 104억원(YoY -80%, QoQ -72%)으로 다소 부진할 전망이다. 양극재 부문의 경우, 유럽 전기차 수요 부진에 따른 미드니켈 양극재 공장 출하 부진 지속되며 부문 매출 YoY -18%, QoQ -12% 감소할 전망이다. 부문 수익성의 경우, 미드니켈 공장 고정비 부담 증가와 함께, 전분기 대비 재고평가손실 환입 금액이 감소하며 BEP 수준의 영업이익률 전망한다. 음극재 부문은 신규 고객사향 천연 흑연 제품 출하 지속 및 인조 흑연 제품 출하로 부문 매출 YoY +40%, QoQ +59% 증가 전망한다.

조정 시 매수 권고

포스코퓨처엠은 전방 수요 둔화를 고려해, 2026년 기준 양극재/전구체 CAPA 가이던스를 1년전 대비 각각 -11%/-10% 하향 조정하였다. 이에 따라 Valuation 기준 시점인 2020년대 후반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였다. 한편, 시장 성장률 둔화에 따른 Valuation factor 하락 반영해, 목표 주가 역시 4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였다. 배터리 섹터 전반적인 주가 조정 과정에서 포스코퓨처엠 단기 주가 역시 부진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하반기 GM 신차 출시 및 Ultium Cells 가동률 상승 과정에서의 수혜 가장 큰 양극재 기업이라는 점과 천연 흑연 음극재의 북미 및 아시아 신규 고객사향 매출 증가 폭 가파르다는 점 고려할 때, 국내 배터리 기업 중 하반기 실적 개선 모멘텀 가장 강할 것으로 판단한다. 시가총액 20조원 내외에서 조정 시 매수를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테네시
국내 2차전지 산업의 미국증설의 메카!
테네시에 위치한 국내 기업들 현황

1.덕산일렉테라->Ultium Cells 2공장:1시간
2.동화일렉트로라이트->Ultium Cells 2공장:1시간

3.엔켐->Ultium Cells 2공장:2시간 22분
4.엔켐->Blueoval SK테네시:16분 컷

LG화학도 동화일렉트로라이트랑 같은 클락스빌에 건설 중

[엔켐]이 Ultium Cells 2공장 메인 공급사라고 기사가 많이 나오긴하던데 지리상으로는 Blueoval SK랑 매우 가까움.

Ultium Cells 2공장은 오히려 덕산일렉테라랑 동화일렉트로라이트가 훨씬 가까움.

*전해액은 위험물이라 캐니스터라는 특수용기에 담아 운반해야하는데 코 앞에 공급사를 두고 굳이 멀리서 받아올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만...
북미 전해액 공급사 자체가 부족한 상황이고 셀 메이커 대비 전해액 기업들의 증설계획도 더 필요한 상황임을 가정할 때
덕산일렉테라의 Ultium Cells 2공장 진입을 51%의 가능성으로 보고있습니다(개인적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Ultium Cells 2공장은 이미 가동이 시작되었고 덕산일렉테라도 이제 완공되어 6월부터 양산에 들어가니까요.

미국지도를 크게 놓고 보면 동부지역에서 테네시는 중간지점에 해당합니다.
전해액 기업들의 성장세는 생각보다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죄송합니다.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얼티엄셀즈 2공장 위치가 스프링힐이 아니라 내쉬빌로 찍혀있어서 거리가 잘못 계산되어있습니다.
수정해서 재업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Mr. Market
램리서치 컨콜 주요내용

- 낸드 가동률 올라와서 예비 부품 수요증가
- 2025년 낸드투자 좋을것
- AI는 10년 먹거리
- AI는 더 많은 낸드 필요해
- 몰리브덴 전환 주도중
- HBM은 메모리 기존 비트당 웨이퍼수 3배다.
- HBM TSV 출하 올해 3배 증가

Q. TEL 극저온 어때보여?
- 일단 고객사가 이곳저곳 찔러보는데 점유율은 우리가 1등이야 !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램리서치 컨콜 주요내용 - 낸드 가동률 올라와서 예비 부품 수요증가 - 2025년 낸드투자 좋을것 - AI는 10년 먹거리 - AI는 더 많은 낸드 필요해 - 몰리브덴 전환 주도중 - HBM은 메모리 기존 비트당 웨이퍼수 3배다. - HBM TSV 출하 올해 3배 증가 Q. TEL 극저온 어때보여? - 일단 고객사가 이곳저곳 찔러보는데 점유율은 우리가 1등이야 !
주변 친구들에게 덕산 괜찮다고 얘기했을 떄 포인트가 전해액에 이은 낸드와 OLED 싸이클.

1. 지금은 20만톤까지 나오니까 당시는 6만톤 감안했을 때의 경우도 시총이 PEER 대비 지나치게 싸다.
2. 반도체의 경우 최악을 지나고 있는데 주가가 선반영하는 측면 감안했을 시 낸드는 이제 좋아질 일만 남았음.
3. 아이패드 OLED 출시 등 OLED 또한 좋아질일만 남음.
-> 전해액을 대표로하여 반도체 낸드 부문과 OLED 싸이클이 점점 개선되고 있는게 타이밍을 마치 짠 것처럼 모두 좋아지는 국면이기에 너무나도 좋은 선택지라 생각해서 친한 지인들에게는 많이 얘기했는데, 최근에 급등한 것은 사실.
하지만, 전해액 Capa가 20만톤 증설을 예고함과 동시에 램리서치 컨콜에서 언급한 낸드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은 덕산테코피아에게 더욱 긍정적인 요소이고 여전히 덕산테코피아는 갈 길이 멀다고 생각
서진시스템(+7.1%)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98억
시가총액 : 10,484억
- 현재가 : 27,900원
(2024-04-26 09:24기준)
분명 오전에 이랬었는데...
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리서치노트 : 조선 : P, Q, C 삼박자 모두가 완벽한 슈퍼싸이클의 초입에서

제한적인 Q 성장, 그러나 업싸이클의 자연스러운 과정
- 앞으로의 남은 업싸이클에서 Q가 급격하게 증가할 일은 힘들어보임
- 이미 3년간의 도크가 Full-CAPA로 차있는 상황 속에서 굳이 그 이상의 주문을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 ▶️ 3년 후 원자재, 임금 수준, 환율, 신조선가 등을 예상하기엔 위험요소 多
- 다만 05~09년도의 슈퍼사이클 이후 구조조정을 거치며 조선소 1개당 인도량은 증가해왔던 만큼, 조그만한 트리거라도 발생한다면 그 수혜는 온전히 살아남은 조선사의 몫이 됨

- 이러한 환경 속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은 탱커, 벌크선, 해양플랜트 등의 발주를 가속화할 예정
- 여기에 더 큰 트리거는 EEXI, CII, EU-ETS 등 환경규제로 인해 노후선박을 교체하는 대체연료 추진 선박으로의 전환
- 신규 대체연료를 채택하려면 강력한 레퍼런스가 필수적인데, 우리나라 조선소는 중국보다 레퍼런스가 풍부한 우리나라에게로의 대체 연료 선박 수주가 이어지리라 생각

앞으로 갈길이 멀리 남은 P와 감소하는 C의 콜라보
- 글로벌 조선소들의 건조 가능한 슬롯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나올 선가는 점진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
- 일각에선 신조선가지수가 이미 이전 슈퍼싸이클에 근접했다는 근거로 피크아웃을 이야기하지만,
- 클락슨의 신조선가지수을 미국 CPI 기반의 과거 신조선가지수를 조정한 값으로 나타낸다면 현재 신조선가지수는 아직 고점의 턱밑에도 이르지 못한 상황으로 고점으로 갈 여력이 충분하다 판단

- 여기에 중국과 우리나라 건설경기의 악화 등 대외적인 환경으로 인해 후판가격 하락 + 외국인 노동자 숙련도 상승으로 인한 원가 절감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예정

신냉전이라는 내러티브까지 추가
- 최근 중국은 국방비를 지속적으로 늘리면서 해군 현대화를 진행하고 있고, 중국의 함정 보유 척수는 이미 2015년부터 미국을 앞지른 상황
- 만약에 미국과 중국 간의 전쟁으로 이어진다면 반파된 함선을 보수할 조선소 CAPA 마저도 부족한 상황이라서, 건조 능력과 보수 능력 모두에서 경쟁국인 중국에 뒤쳐지는 현상이 발생
- 미국 정부는 이를 심각한 안보에 대한 도전으로 인식하고, 이러한 문제점을 타개하기 위해 유지보수(MRO) 사업을 동맹국인 일본과 한국 조선소로 아웃소싱하는 방안을 검토중

- 가장 최근에는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필리조선소와 MRO 사업 MOU 체결 + 한화오션 컨콜에서도 수주 시에 건조 단계부터 함정 전체 수명 주기 관리체계를 제안하는 'MRO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해 추가 사업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을 발표
- 바이든의 재선을 위해 중국 때리기는 정치적으로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보이는만큼, 중국 조선소들의 CAPA가 미국의 제재로 추가적으로 막혀버린다면 엄청난 공급부족에 시달릴 것은 어찌보면 명확해 보임

그래서 어떤 밸류체인을 봐야할까?
- 개인적으로는 공급의 상방이 막힌 상황 속 수요가 증가하는 이 상황이 변압기와 매우 비슷한 양상으로 보임
- 그렇다면 투자자들의 고민은 어떤 밸류체인에 투자해야 할까 일것임
- 가장 안전한 선택지는 대형조선사의 턴어라운드에 투자하는 것 → 반도체에서 IDM에 투자하는 것과 비슷한 선택지라고 생각
- 공격적으로 고베타를 누리려면 '조선업의 핵심 밸류체인 엔진'과 '친환경 선박 전환의 핵심 밸류체인 보냉재' 두 업종을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
Forwarded from 텐렙
[받은글]
오늘 시장에서 세 가지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1) 인적분할 거절
2) CB 추가발행
3) CB 전환청구

원래 서진시스템이 ESS 사업부와 그 외 사업부의 인적분할을 추진 중이었는데, 해당 인적분할이 거절되었다는 루머입니다.

확인 결과, 인적분할은 예심 청구도 진행되지 않은 건이기에 거절된 것은 사실이 아니고 CB의 추가발행도 악성 루머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상장주식수의 50%에 달하는 CB 물량의 전환청구는 가능성이 꽤 있어보입니다.. 대량의 오버행 물량 발생으로 시장이 사전에 우려를 반영 중인데요.

CB 전환가액이 23,000원이기 때문에 현 주가 수준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Forwarded from 밸👀
240426 통화 (양부장님은 아님)
1. 1개월 이후에도 통화동보하고 진전없으면 공시안하는거냐?
-> 1개월 내에 하려고 노력중이고 그 이후 공시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다. 거래소하고 논의 필요함. 그렇다고 통화동보랑 안되는건 아님.


2. 왜 1개월 3개월 연장 기간이 다르냐?
-> 검토 서류에 적힌 날짜에 따라 거래소와 얼마나 연장할지 달라짐. (진척이 얼마니 됐느냐에 따라?)

3. 통화동보 GLP-1/GIP 임상 기사가 우리랑 연관 있을수 있는지?
-> 아직 원료를 뭘로 할지 결론이 나지않음.

4. 미국 계약은 5월 소송결과에 달림?
-> 소송 결과 나오기 전에도 계약은 가능.
다만, 소송에 따른 전략은 투트랙으로 준비되있음.

5. 미국에서 약가인하정책관련 우리와 협상할 여지도 생각할 수 있냐?
-> 그것도 생각하고 있다.
캐나다는 징벌적 손해배상때문에 함부로 소송 못검.
미국은 에버그린 전략으로 소송걸 수 있음.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기아 실적으로 알아보는 하이브리드 판매량

YoY 22,000대 증가
-> 국내 19,000대 증가
-> 기타 시장 3,000대 증가 (북미는 -2,000대)

관점 1: 안방에서 하이브리드가 잘 팔린다!
관점 2: 기아의 국내 판매 비중은 18.2%밖에 안 되는데, 큰 의미가 있는가? (사실 의미가 있긴 함)

어찌됐든 하이브리드가 ICE 잠식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